• 최종편집 2021-10-15(토)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협의체 구성으로 운영 노하우 공유

- 광양·장수·평창·하동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사회적협동조합 맞손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10.07 20:2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포맷변환]20211007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_사진자료5.jpg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협의체’ 모임을 10월 7일 광양시(봉강면 소재 연경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협의체’는 2019년에 조성된 평창, 하동 재배단지와 2021년 완공 예정인 장수, 광양 재배단지 간 협력 조직으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재배단지 운영 노하우 공유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결성되었다.

[크기변환][포맷변환]20211007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_사진자료6.jpg

협의체에서는 산림신품종의 재배기술과 주변지역 연계, 사업모델의 발굴 및 운영 등 재배단지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 등이 소개되고 공유될 예정이다.


하동과 평창 각각 산초나무, 다래 등을 주요품목으로 하여 운영되고 있다.


광양과 장수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금년 말까지 조성이 완료되며, 내년부터 산림형 사회적 기업이 주체가 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4개 재배단지가 운영·관리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산촌지역 일자리 창출 및 재배단지 경영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크기변환][포맷변환]20211007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_사진자료9.jpg

 

[포맷변환]20211007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_사진자료1.jpg

 

[포맷변환]20211007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_사진자료2.jpg

 

[포맷변환]20211007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_사진자료3.jpg

 

[포맷변환]20211007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_사진자료4.jpg

 

[포맷변환]20211007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_사진자료7.jpg

 

[포맷변환]20211007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_사진자료8.jpg

 

[포맷변환]20211007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_사진자료10.jpg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협의체 구성으로 운영 노하우 공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