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9(목)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지역농수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 지역농수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지역상생의 장을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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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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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희리산.jpg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군 소재)은 오는 23일, 가을철을 맞아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장터는 휴양림 내 잔디광장에서 지역마을인 동백꽃마을과 협력으로 운영하며, 품목은 품질 좋은 지역농수산물로 이루어진 참깨, 콩, 들기름, 멸치, 김 등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이번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휴양림 이용객은 저렴한 농수산물 구입과 더불어 지역의 우수한 농수산물 홍보와 함께 지역경제에 이바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기변환][포맷변환]보도자료 사진자료 1 - 직거래장터(희리산).jpg

한편,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다양한 숙박시설(숲속의집, 연립동, 야영장)을 운영하며, 피톤치드가 가득한 해송으로 이루어진 산책로 따라 숲해설 및 목공예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휴양림에 방문한 이용객은 신선한 지역농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해송 숲의 피톤치드를 만끽하며 풍성한 가을의 추억을 만들고 지역마을은 소득증대 및 지역상생의 발판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유의하면 된다.


◆ 자연휴양림별 유선연락처 : 041-936-5465

◆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른 국립자연휴양림 운영 사항 안내

  ○ 대상 휴양림: 비수도권 소재 국립자연휴양림(거리두기 1~2단계 휴양림은 제외)

  ○ 거리두기 3단계 시에는 사적모임 4인까지만 가능

    * 동거가족의 경우(등본 거주지 기준)

    * 생업으로 인한 주말부부, 학업으로 인해 거주지가 다른 경우 동거가족에 포함

    * 주소지가 다른 직계가족끼리 모이는 경우 사적모임으로 간주됨

  ○ 백신접종 완료자 포함하여 이용할 경우는 8명까지 가능(마스크는 반드시 착용) 

    * 백신접종 완료자는 2차 접종 후 14일 경과자에 한함

    * 휴양림 입장료 감면 및 객실 이용 시 접종 사실관계 가능한 증빙자료 지참 바람(예방접종 시 배부되는 배지는 타인양도 또는 위조의 가능성이 있어 인정하지 않음)

 ○ 장애인 보조인, 미취학아동 돌봄인력 포함 이용할 경우(1인당 1명씩)

    * 돌봄인력이란 아이돌보미, 요양보호사, 활동지원사 등이며, 아이돌보미의 경우 「아이돌봄 지원법」 제2조에 따라 정의된 아이돌봄만 해당됨

 ○ 거리두기에 따른 운영제한 시설은 별도 공지사항 및 참여마당 < 자주하는질문 에서도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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