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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12월 추천 자연휴양림에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12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을 선정했다. 희리산휴양림은 넓은 면적의 울창한 해송 숲길에서 산림욕을 하기에 좋고 카라반 등 캠핑카를 가지고 휴양림을 방문하면 멋진 캠핑카 야영도 즐길 수 있다.   * 카라반(caravan) : 승용차에 매달아 끌고 다니는 이동식주택 맑은날에는 휴양림 임도에서 해가 지는 서해를 볼 수 있으며 휴양림 입구의 산천저수지는 해송림과 함께 운치 있는 그림을 그려낸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만제 과장은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가족과 함께 해송 숲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올 한해를 마무리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휴양림 주변으로는 신성리 갈대밭(JSA촬영장), 춘장대 해수욕장, 마량리 동백나무 군락지, 국립생태원, 서천 수산시장, 군산 철새 조망대와 금강하구둑 등 관광명소가 풍부하다.  
    • 뉴스광장
    2014-12-01
  • 산림청, 가족체험프로그램 ‘I LOVE WOOD 캠핑’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5~26일 1박2일 동안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에서 ‘2014 I LOVE WOOD 캠핑’을 개최한다. 산림청은 목재이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목재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2012년부터 ‘목재, 생활 속의 자연’이란 슬로건 아래 ‘I LOVE WOOD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2014 I LOVE WOOD 캠핑’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캠핑’에 ‘목재체험’을 결합한 행사이며 ‘I LOVE WOOD 캠페인’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최근 웰빙 문화의 확산으로 친환경 소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증가하였지만,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그래서 이번 행사에서는 캠핑을 즐기며 목재를 활용해 직접 캠핑용품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생활 속 목재사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목재제품 이용을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다. 산림청은 I LOVE WOOD 캠페인 누리집(홈페이지_www.ilovewood.or.kr)를 통해 참가 신청자들의 사연을 접수받아 선발했다. ▲캄보디아 장인 장모와 함께 참여하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아토피와 천식을 치유하려는 가족 ▲남편과 사별하고 아들과 단둘이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자 ▲언어발달장애가 있는 아이를 둔 가족 ▲아내의 대수술 후 회복을 위해 참여하는 가족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가족들이 이번 캠핑에 참여한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생산과장은 “이번 행사는 목재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생활 속 목재사용에 대한 알찬 정보를 담은 유익한 프로그램이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캠핑대회에 이어 11월에는 결혼 5년차 부부를 위한 ‘제3회 목혼식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12월에는 소외계층에 목재가구를 나눠주는 ‘친환경자연공부방꾸미기’ 등의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I LOVE WOOD 캠페인 누리집(홈페이지_www.ilovewood.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뉴스광장
    2014-10-21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캠핑카야영장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 캠핑카야영장 10면 조성을 완료하고 7.25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기존 숲속의집 8동이 노후화됨에 따라 캠핑카야영장(10면)을 조성한 것으로 올해 4월말부터 6월말까지 2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캠핑장으로 새롭게 변모하여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된 캠핑카야영장은 캠핑마니아의 다양한 취향에 맞도록 마사토형 6면과 생태바이오 잔디블럭형 4면으로 조성한 것으로 향후 캠핑문화의 방향을 예측하고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규격은 주차장 8.6m×3.2m 캠핑장 8.6m×6.2m이며 요금은 평일 1만 3천원, 주말(성수기포함)은 2만 3천이다.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캠핑카야영장 10면을 추가로 조성하여 총 78면(캠핑카야영장 22면과 야영데크 58면)의 캠핑시설을 갖추게 되어 명실상부한 중부권을 대표하는 캠핑문화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다.” 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4-07-28
  • 올 여름휴가 휴양림에서 캠핑 어떠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에서는 잘 보존된 숲에서 맑은 계곡과 함께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국민에게 캠핑하기 좋은 휴양림 6곳을 소개하였다. □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경북 봉화군 석포면 / 054-672-1051)  대한민국 대표 캠핑전문자연휴양림으로서 해발 800m 높이의 태백산맥 자락에 위치한다. 수령 100년 이상의 소나무, 잣나무 그리고 낙엽송으로 구성된 침엽수림과 깊은 산자락에서 만들어진 맑고 시원한 계곡이 국내 최고의 캠핑장을 만들어 준다. 107개의 오토캠핑장이 그 중 44개는 전기시설이 가능하다.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군 종천면 / 041-953-2230)  국립자연휴양림 중 유일하게 캠핑카 야영을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캠핑카를 가져오면 전기 및 오수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서해의 거친바람을 막아주는 대면적 해송림으로 되어 있어 삼림욕을 하기에 아주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12개 사이트의 캠핑카 야영장과 일반 야영데크 57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캠핑카 야영장에서만 전기시설이 가능하다. 또한,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어 캠핑, 삼림욕,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 국립방태산자연휴양림(강원 인제군 기린면 / 033-463-8590)  국내 최고의 원시림 지역으로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1,443m)에서 만들어지는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며, 해발고도가 높아 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감돈다.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여 열목어, 메기, 꺽지 등이 서식할 정도이며 마당바위와 2단폭포는 휴양림 대표 명소이다. 계곡주변으로 설치된 48개의 야영데크에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최적의 캠핑장으로 인기가 높다. □ 국립산음자연휴양림(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 031-774-8133)  국립자연휴양림 유일의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며, 숲 치유 프로그램 전문 휴양림이다. 잣나무와 낙엽송 등의 침엽수림이 만들어주는 숲은 피톤치드가 풍부하여 삼림욕을 하기에 아주 좋다. 47개의 야영데크(전기시설 없음)는 계곡을 따라 위치해 있어 여름철에도 시원하다. 치유와 캠핑이 어울어진 힐링여행을 하기에 아주 좋다. □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경남 남해군 삼동면 / 055-867-7881)  100만여그루 편백나무 숲 가운데 조성된 이곳은 연중 편백나무 향이 가득하다. 편백나무 아래 위치한 20개의 야영데크 주변에는 계곡물이 흘러 시원함을 더해준다. 대면적의 편백나무 숲과 숲속의 집 그리고 야영데크가 어울려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한려해상 국립공원과 연접하고 있어 캠핑과 남도관광을 하기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 033-562-5833)  강원도 명산 가리왕산의 깊은 자락에서 만들어진 회동계곡의 맑은 물은 주변숲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낸다. 25개의 야영데크는 계곡을 따라 배치되어 있어 여름철에도 물놀이를 하기에 아주 좋고 20개의 오토캠핑장은 데크마다 차폐식재가 되어 있어 아늑한 느낌을 준다. 매달 2일과 7일은 정선 5일장이 열리는데 주변 먹거리 볼거리로 가득하다. 최근 문화탐방과 캠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조용한 휴가로 각광받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최근 캠핑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의 캠핑시설을 확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여름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몸과 마음이 편히 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3-07-03
  • 국민이 행복한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4월 5일 제68회 식목일을 맞아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과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 <사진 설명 : 충남 서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탄생목 심기 행사>   충북 청원의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관리소장을 비롯한 휴양림 직원들이 이팝나무 심기를 했고, 충남 서천의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는 3세 이하 유아가 있는 10가족을 초청하여 탄생목을 심었다. 특히 탄생목은 국민이 좋아하는 편백나무를 심었고, 가족이 아기를 위한 축하 메시지를 타임캡슐에 담아 묻는 기념행사도 했다. <사진설명: 충북 청원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나무심기 행사 사진>  
    • 뉴스광장
    2013-04-05
  • 캠핑하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6선
      국립자연휴양림이 국내에서 캠핑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히는 이유는 대부분 우리나라 100대 명산의 산자락에 위치하기 때문일 것이다. 잘 보존된 숲과 깨끗한 물, 맑은 공기에다 수려한 계곡과 여유있는 야영데크의 배치가 다른 캠핑장과 차별화된다. 또 한지체험, 목공예체험, 숯가마 체험 등 지역마다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에 캠핑하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6곳을  추천한다. □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경북 봉화군 석포면)   대한민국 대표 캠핑전문 휴양림인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은 해발 800m 높이의 태백산맥 자락에 있다. 수령 100년 이상의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의 침엽수림과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맑고 시원한 계곡은 캠핑의 장소로는 국내 최고로 꼽힌다. 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오토캠핑장 98개(35개 전기시설이 가능)가 있다. 14일부터는 9개가 추가로 개장한다. (054-732-1607)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군 종천면)   ‘해송’이라는 이름처럼 서해의 거친 바람을 막아주는 넓은 해송숲이 자리잡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중 유일하게 캠핑카 야영을 즐길 수 있는데 12개 모두 전기시설이 갖춰져 있다. 몽골텐트 20개에도 전기가 들어간다. 하지만 야영데크(33개)에는 전기시설이 없다.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춘장대해수욕장이 있어 해수욕도 가능하다.(041-953-2230) □ 국립삼봉자연휴양림(강원도 홍천군 내면)   우리나라 3대 약수 중 하나인 삼봉약수와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열목어가 있는 계곡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최적의 캠핑 장소를 만들어 낸다. 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이 머물다 갈 정도로 유명한 87개의 야영시설이 있다. 전기시설은 없다. (033-766-1063) □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금강산에 버금가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남한강과 북한강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등산객에게 인기가 좋다. 야영데크 46개가 있는데 전기시설은 갖춰져 있지 않다. 5분 거리의 중미산 천문대는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다(주말에만 가능).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어 가족단위의 가벼운 캠핑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031-774-8552)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전북 무주군 무풍면)   국내 최대의 독일가문비 숲이 유명하고 6월부터 9월까지 반딧불을 관찰할 수 있는 이곳은 28개의 야영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기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지만 잣나무 숲에서의 하룻밤 캠핑은 그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덕유산이 만들어낸 맑고 깨끗한 무주구천동 계곡과 무주리조트가 휴양림과 가까운 거리(5분)에 있어 전북지역 최고의 피서지로 손꼽힌다. (063-322-1097) □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잣나무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를 한껏 느낄 수 있고 나무 클라이밍 등의 체험활동을 캠핑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아름다운 산세에 반하고 큰 바위에 놀라 ‘靑太山’이란 휘호를 직접 써서 하사했다고 전해질 정도로 산세가 빼어나다. 잣나무숲 야영데크 28개에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숯불도 전혀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조용하고 여유로운 캠핑을 원하는 마니아들에게  더 적합한 휴식공간이다. (033-343-9707)
    • 뉴스광장
    2012-07-02
  • 명품 숲도 만들고, 생명탄생의 기쁨도 함께해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제 67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체제」구축계획의 하나로 숲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2012년 4월 5일(목) 탄생목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3세 미만의 유아가 있는 10가족을 선정하여 국립자연휴양림 직원과 함께 탄생목으로 편백나무를 심었다. 식재 후에는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나 사진을 담은 타임캡슐을 묻고 참여자의 이름표를 제작·설치하여 탄생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기념하도록 하였으며, 부대행사로 자연휴양림에서 목공예체험 행사를 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장(서경덕)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산림휴양서비스  수요에 부응하고, 산림복지 프로그램에 국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4-05
  • 생명탄생의 기쁨을 숲과 함께 나누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에서는 제 67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숲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2012년 4월 5일(목) 『탄생기념목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2010년 4월 5일 이후 출생한 유아가 있는 10가족만 참여할 수 있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3. 20. ~ 3. 25.)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탄생목으로 편백나무를 심을 계획이며, 충청남도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열린다. 탄생목을 심은 후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나 사진을 담은 타임캡슐 묻기와 가족의 이름표를 설치하는 행사로 탄생의 의미를 오랫동안 기억하게 될 것이다. 부대행사로 자연휴양림에서 목공예체험 행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최근 산림휴양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부응하고 휴양문화·교육 등 복지 프로그램에 국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림관리소 홈페이지(www.huyang.go.kr)를 참고하시고, 문의사항은 휴양경영과(042-580-5540)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2-03-17
  • ~ 숲 체험으로 신학기 M·T를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는  변화하는 대학생 M·T문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숲의 기능을 이용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흐트러지기 쉬운 대학생 M·T문화에 보다 건전하고, 의미 있는 추억의 M·T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치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최대 164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단체시설물(숲속수련장)에는 강당, 식당, 5객실, 샤워실, 화장실 등이  있어 대학생 M·T에는 안성맞춤이다. 또한 다목적체육시설(족구장, 농구장, 풋살장 등), 순환임도, 잔디광장, 등산로 등이 있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단체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용요금으로는 민간 시설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숲속수련장 주중요금(402,000원)이 주말요금(550,000원)보다 약 26%가 낮아 대학생 M·T에 부담이 되지 않는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사전답사, 예약대행, 식사준비 등 M·T 맞춤서비스에 최선을 다한다고 한다. 특히 숲 체험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사전 조율을 통해 원활히 진행되도록 최대한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연휴양림의 알찬 숲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해송 숲을 거닐며 들을 수 있는 숲 해설, 솔방울과 나무로 이용하여 솟대, 액자 등을 만들어 보는  목공예 등이 있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팀장 남상진)은 “국민의 손으로 심고 가꾸어온 우리의 숲을 이제는 유용하게 누리고 즐길 수 있습니다. 대학생 여러분의 M·T가 자연휴양림의 맑은 물 신선한 공기 싱그러운 숲에서 진행되어 M·T의 본 의미를 되새기고 변화하는 M·T 문화를 선도하였으면 좋겠다는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라고 말했다.    M·T 문의는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041-953-2230)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2-02-22
  • 해송 숲과 어우러진,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주 5일 근무제 도입에 따른 여가 시간 증가와 레저 및 캠핑문화 확산으로 희리산해송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 수는 2010년에 10만명에서 올해 11월 현재까지 13만명에 육박하는 등 앞으로 12월말까지는 전년대비 3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금년부터 전기․온수를 이용할 수 있는 오토캠핑카야영장(12동)이 개장․운영하고 있어 많은 야영객(camper)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고, 야영데크(38개), 몽골텐트(20동) 등 저비용 캠핑시설도 다양하게 시설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일 것이라고 판단된다.   또한 숲속의집(22동), 연림동(1동), 숲속수련장(1동) 등 숙박시설과 물놀이장, 다목적체육시설, 잔디구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시설되어 있고, 경사가 완만한 지리적 조건을 이용하여 난이도에 맞게 등산로(5.4km), 순환임도(4.4km), 산책로(1.5km) 등을 선택할 수 있어 희리산휴양림만이 가진 차별성도 이용객 증가에 크게 일조하게 되었다고 한다.   희리산휴양림에서는 서천군 지역경제와 전통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용객을 대상으로 서천군 홍보리플릿 비치하여 먹거리,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홍보함은 물론 지역의 사회적 약자인 장애우, 다문화가족를 대상으로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도 희리산해송휴양림은 캠핑문화 확산이라는 새로운 사회적 트랜드에 맞추어 서해안 5성급 캠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 공조․홍보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하였다.   서천군 대표적인 주변 관광지로는 역사와 애환이 담긴 ‘금강하구둑 철새도래지’와 각종 영화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드넓은 ‘신성리 갈대밭’, 지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산모시타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 뉴스광장
    2011-11-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숲 속 목공체험으로 가족의 정 나눠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8일부터 9일까지 충남 서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2016년 아이 러브 우드 캠핑’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아이 러브 우드 캠핑’은 캠핑에 목공체험을 결합한 국내 최초의 목재 캠핑 행사다. 국산 목재로 캠핑용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과 우리 임산물을 활용한 캠핑 요리대회 등이 마련된다. 캠핑에는 행사 홈페이지(http://www.ilovewood.or.kr) 사연 접수를 통해 선발된 50가족이 참가한다. 아토피·우울증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가족, 사춘기 자녀와 친해지고 싶은 가족, 주말부부, 한 부모가정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가족들이 포함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다채로운 캠핑 프로그램을 통해 숲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서로 느끼고 추억을 쌓게 된다. 권영록 목재산업과장은 “아이 러브 우드 캠핑은 생활 속 목재를 통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우리 목재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는 대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0-06
  • 산림청, 충남 서천서 우드캠핑... “숲에서 캠핑하며 목재체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1박2일) 충남 서천에 있는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2015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핑’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5 아이 러브 우드 캠핑’은 국민에게 각광받고 있는 캠핑(야영)에 목재체험을 결합한 행사로, 목재 이용 활성화와 목재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이 ‘목재, 생활 속의 자연’이라는 구호 아래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아이 러브 우드 캠페인’의 하나다. 행사는 70여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산림청은 사전 온라인을 통해 사연을 접수받아 59가족(약 240명)을 선정했으며, 현장에서 11가족(약 40명)을 추가 접수할 계획이다.   참가자들 중에는 ▲ 자녀의 아토피를 고치려는 가족 ▲ 엄마의 우울증을 치료하려는 아이 ▲ 외국인 배우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려는 다문화 가정 ▲ 자녀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를 위해 캠핑을 하는 가족 ▲ 자녀에게 플라스틱이 아닌 목재장난감을 선물해 주고 싶은 부모 등 여러 사연을 가진 가족들이 선정되었다. 참가자들은 1박2일 캠핑을 하며 목재 문패 만들기, 목재 캠핑용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한다. 산림청 강신원 목재산업과장은 ‘아이 러브 우드 캠핑은 가족들과 산림 속에서 치유하며 목재사용에 관한 정보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캠핑을 통해 생활 속 우리 목재의 소중함을 느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오는 17일에는 결혼 5년 차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목혼식 축제’, 11월에는 소외계층에 목재가구를 선물하는 ‘친환경 자연 공부방 꾸미기’ 등 대규모 목재 사랑 캠페인을 이어 나간다. 자세한 정보는 ‘아이 러브 우드 캠페인’ 누리집(http://ilovewood.or.kr)을 참조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0-02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22일부터 객실, 야영시설 운영 재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5월 22일(금)부터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지난 4월 6일(월)부터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시설로 운영되었으나, 5월 16일(토) 해외입국자가 모두 퇴소한 후 약 1주일간 방역과 시설물 점검 등 재정비 과정을 거쳐 국민들에게 시설을 제공하는 것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가족 단위로 이용 가능한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18실)’과 ‘야영시설(46면, 1/2 수준만 운영, 샤워시설 사용 제한)’이며, 20일(수)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충남 서천군의 요청에 따라 5월 18일(월)부터 해외입국자 가족이 생활할 수 있는 ‘안심숙소’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안심숙소는 입국자 본인이 아닌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다른 이용객은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부담 없이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다. 입국자는 자택에서 머물며 자가격리하고, 그 가족은 입국자가 자택에 도착하기 전 안심숙소로 이동하여 생활하게 되므로 2차 감염에 대한 우려 없이 지내게 된다. 안심숙소로 제공되는 객실은 ‘숲속의 집’(4인실 규모, 2실)이며, 이용객은 해당 시설 사용료를 지불하고, 자연휴양림 이용조건을 준수하여야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제희 정보예약팀장은 “재정비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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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국립자연휴양림, 13일부터 일부 객실, 야영시설 운영 재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 중단한 객실과 야영시설을 5월 13일(수)부터 일부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5월 6일(수)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실내 공공 서비스의 제한적 재개에 따라 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개방한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집, 연립동’과 ‘야영시설(1/2 수준만 운영)’이며,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운영 중인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의 경우 이용가능 일자를 별도로 검토하여 공지할 계획이다.    < 국립자연휴양림 예약방법 > ㅇ 예약 가능 누리집 : 숲나들e (foresttrip.go.kr) ㅇ 이용 예정시기가 5월인 경우   - 5.11(월) 09:00부터 주중, 주말 선착순 예약 가능 ㅇ 이용 예정시기가 6월인 경우   - 주중 : 이용일 기준 6주 전부터 선착순 예약   - 주말 및 우선예약 : (접수) 5.14~19 → (추첨) 5.20 → (미당첨 선착순 오픈) 5.25 한편,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집 및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방역지침 및 거리두기 수준이 추가로 완화되는 경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 (붙임) ‘자연휴양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숲속야영장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참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제희 정보예약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쌓인 사회적 피로를 자연휴양림에서 잠시나마 해소하시기 바라며,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지난 달 22일(수)부터 숲길, 산책로 등의 입장을 허용하고 있으며, 12일간 3만3천여 명이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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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제공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예방에 힘을 보태기 위하여 충남 서천의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제공한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증의 해외 유입이 증가됨에 따라 해외입국자 격리를  위하여 지자체(서천군)의 요청을 반영하여 임시휴관 중인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지정하였다. 자연휴양림은 지리적으로 지역사회와 다소 원거리에 위치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유리하고, 여러 객실을 대상으로 1인 1실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과 객실별 샤워시설, 화장실, 환기를 위한 창문 등이 구비되어 있어 격리시설로 사용하기에 여러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서천군과 협력하여 시설 내 간호사를 배치하고 경찰관 순찰 및 CCTV 모니터링, 출입 통제를 통하여 일체의 외부접촉을 차단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제희 정보예약팀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요구가 있으면 최대한 협조할 계획이다.”라고 하며, “만약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내 격리되는 해외입국자 중 격리규정을 위반할 경우 서천군과 협조하여 무관용으로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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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20-04-02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산림휴양시설 신규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내에 산림문화휴양관을 신규 개장한다고 밝혔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푸르름이 가득한 해송 숲으로, 피톤치드와 함께 서해안의 바다 내음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희리산은 산세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휴양림 내에 있는 등산로를 통해 서해안의 낙조를 조망할 수 있어 이용객이 많이 찾고 있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연간 10만 여명이 이용하는 곳으로 충청남도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인기가 가장 높은 곳이지만, 산림휴양시설 부족으로 예약이 어려워 이용객들로부터 산림휴양시설 확충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내 산림문화휴양관(3동 10실)을 신축하고, 오는 12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문화휴양관은 장애인 객실 4실을 포함하여 총 10실로 이루어져 있고, 예약은 국․공․사립자연휴양림 통합 예약 사이트인 ‘숲나들e (www.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다. 신규 개장한 산림문화휴양관을 통해 연간 약 13,000여 명의 이용객들에게 추가적으로 산림휴양시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그간 예약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휴양시설은 숙박시설(숲속의 집 9동 9실, 연립동 4동 14실, 산림문화휴양관 3동 10실) / 캠핑카(자동차) 야영장 22개면 / 야영데크 57개면이 있다. 숙박시설 사용료(4인실)는 비수기 평일 40,000원, 성수기 및 주말 73,000원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12월 5일까지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운영상 문제점 등을 분석․보완하여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대국민 편의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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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휴양
    2019-12-04
  • 한여름 밤!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에서 영화를 즐기자
    피톤치드 향기 가득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숲 속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영화관이 반짝 문을 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충남 서천에 위치한 희리산자연휴양림에서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 8월 3일부터 4일까지 총 5일(1일 1회) 동안 ‘해송 숲속 영화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해송 숲속 영화제’는 국립자연휴양림이 서천군미디어 문화센터 소풍+와 함께 무더운 여름 휴양림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한 기획 프로그램이다. 휴양림 해송 숲속 잔디밭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해당일 하루 1회, 19시에 시작된다. 휴양림 방문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이에 필요한 시스템과 장비 등은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에서 지원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마련한 기획 행사에 고객 및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해송 숲속 영화제에 대한 문의는 희리산해송자연산휴양림(☎ 041-953-2230)으로 하면 되고, 상영될 영화는 당일 현장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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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18-07-25
  • 8월의 추천 자연휴양림, 희리산해송(海松)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드넓은 서해안과 사철 푸른 해송(海松)이 어우러져 시원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8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하였다.     충남 서천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329m인 문수봉을 최고봉으로 하는 희리산자락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지리적인 여건으로 산 전체가 ‘해송’ 천연림으로 뒤덮여 있어 여느 휴양림과는 다르게 이름에 해송(海松)이 붙여져 있다.      휴양림에 들어서면서 처음 만나게 되는 입구의 맑은 저수지는 숲속의 집, 해송림과 조화를 이루면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가벼운 산책을 하듯 숲속으로 1시간 정도 걸리는 순환임도를 따라 해송으로 우거진 산책길로 들어서면 숲 속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와 테르핀 등 방향성 물질은 쾌적한 산림욕을 선사한다. 또한, 희리산에서 문수봉으로 이어지는 5.4㎞의 등산로에는 네 명의 장사가 거처했다는 커다란 산봉우리와 장사들이 놀았다는 ‘사인대’를 비롯하여 그 밑으로 졸병들이 머물렀다고 하여 ‘졸병바위’로 불리는 작은 바위 100여개 등 재미있는 볼거리와 함께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해안의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      숙박시설로는 4인, 8인, 12인실 숲속의집 24실과 60명이 이용가능한 숲속수련장이 있으며, 예약이 어려운 경우 야영데크 40개와 몽골텐트 20동이 야영장 가까이에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산자락 중간에 위치한 물놀이장이 있어 더없이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으며, 이외에도 야생화 관찰원과 같은 교육시설과 족구장, 농구장 등의 체육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즐길만한 시설이 있다. 특히, 숲속의 집은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삼나무, 해송, 층층나무, 참나무 7개수종의 판재로 내부를 장식하여 각 수종의 특유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실내에서도 산림욕을 하는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희리산해송 자연휴양림 시설배치도     수도권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이용시 약 2시간~2시간 30분이 소요되며 군산, 대천, 장항, 부여 등 인근 중소도시에서 약 1시간 거리 위치 서천 IC에서 5km, 국도변에서 3km 지점에 있어 접근성이 양호하고, 주변관광지로는 휴양림에서 약 15분정도 거리에 춘장대해수욕장과 갯벌체험장이 있어 가족단위의 이용객들이 즐길 수 있고, 그 외 한산모시타운, 금강하구둑, 마량포구 등의 여러 가지 볼거리가 있다. □ 희리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 산천리 산 3-1번지  o 구역면적 : 143 ha  o 개장연도 : 1999년  o 수용인원 : 최대 1,000명/일, 최적 500명/일  o 이용문의 : (041)953-2230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o 찾아오시는 길 : http://www.huyang.g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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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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