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4월은 나무 심는 날, 어르신은 물론 아이들도 함께해요!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4.04.26 14:34
  • 조회수 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image01.png


4월은 나무심는 날이다. 4월 5일 식목일을 전후해서 4~5월에 나무를 많이 심고 있다. 식목일은 신라 문무왕 때 당나라의 세력을 몰아내고 삼국통일을 이룩한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나무를 심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 식목일은 1949년에 제정되었다는 것이다. 나무를 심는 것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니라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유산을 남기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대표 이 재)에서는 북한산유아숲체험장에서 나무심기로 아이들에게 자연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북한산 나무심기의 날로 정해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하게 된 것이다. 나무는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어린 묘목 낙엽송 72주와 스트로브잣나무 40주를 지원받았다.



지난 4월 24일에는 성북보건소 소속 어르신 15명이 참여해서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고 25일에는 신암유치원 어린이 15명이 참여하여 나무를 심었다. 아이들은 마냥 즐거운 모습으로 나무심기에 행사에 참여하곤 했다. 나무를 심으면서 아이들에게 나무를 심는 것은 공기를 맑게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곤 했다.


북한산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추진한 것은 참 잘한 것 같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북한산을 등산하는 어른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 봄철 산불예방 강조 기간이어서 나무 심는 것은 산불예방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이번 북한산유아숲체험장에서 나무 심기에 참여한 아이들은 체험장에 올 때마다 나무에 물을 주고 비료를 주기로 약속했다는 것이다. 북한산 나무심기 행사는 여러 가지 의미를 부여하곤 했다. 앞으로 나무 심기 운동이 더욱 확산되고 활성화되어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고 먼훗날 부족한 자원을 해결할 수 있는 산림 강국으로 발전되길 기원해 본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4월은 나무 심는 날, 어르신은 물론 아이들도 함께해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