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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국유림관리소, 사회적기업과 손잡는다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7일 사회적기업인 ㈜오투놀이학교(대표 최형구), 사회적협동조합인 그린케어복지(대표 우덕관)와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목적을 실현하는 관내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양 기관은 각각 유아·어린이 대상 오감 발달 공동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재활활동 지원 및 숲체험 기회 마련과 산림복지시설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두드림 유아숲체험원(춘천시 신북읍 유포리)을 비롯하여 춘천·화천에 총 4개의 숲체험장을 운영중이다. 또한, 장소별로 각 3명의 산림교육전문가(유아숲지도사·숲해설가)를 상시 배치하여 월별로 다양한 산림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리소는 국유림 장소 제공 및 산림교육전문가 지원, 각 기관과 협력하여 대상별 산림체험 프로그램 발굴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각 기관에서는 유아·어린이·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관별 목적사업 수행 및 사회적가치 환원에 힘쓸 예정이다.   박현재 소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다양한 산림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기업 후보군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8-08
  • (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사회적기업 ㈜가온 업무협약 체결
    재단법인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센터장 김형렬)가 사회적기업 (주)가온과 ‘노동자 산업안전보건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화) 밝혔다.     양 기관은 상호 업무 협력체계 구축을 토대로 지역사회 노동자의 업무상 질병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힘을 합치게 됐으며, 올 하반기부터 요양보호사를 우선하여 건강 교육 및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산후관리사까지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노동자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지역사회의 일터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노동자의 건강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프로그램 상담 장소 제공 △노동자 건강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 및 보건서비스 제공 등이다.   류현철 일환경건강센터 부센터장은 “지역사회에 직업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에게 지속적인 건강관리(상담)와 산업안전보건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가내 근로라는 이유로 노동자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근로기준법이나 산업재해보상보험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가사관리사 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일환경건강센터는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의 부설기관으로 반도체 산업 협력업체의 환경·안전·보건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일터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설립된 민간 최초 공익산업보건센터다.   센터는 소규모 영세업체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산업 안전 보건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등 직업병 예방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뉴스광장
    • 환경
    2019-07-17
  • 한국임업진흥원, 제13회 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3일(목),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에서 동반성장 부문 대상‘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 매일경제신문이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13회를 맞이했다.   진흥원은 산림분야 동반성장 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거래 질서확립 및 협력사 동반성장 제도 운영, 산림형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산촌마을 지역경제 주체 육성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사적으로 기관장 중심의 사회적 가치 창출 위원회, 임업·목재·지역사회·산촌마을 등 11개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동반성장협의회 운영을 통해 동반성장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산촌 주민주도 공동체 육성으로 지역 경제 주체의 자립을 지원하였다. 이렇게 육성한 산림형 사회적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사업 안정화, 네트워크 지원, 판로개척 등에도 힘써 전년대비 143% 증대된 30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아울러, 이렇게 성장한 사회적 경제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목공 육아용품 미혼모재단 제작 기부 등 임업의 사회적 가치를 민간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사람중심 경제와 산림분야 동반성장 문화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19-06-14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선사한 낭만과 휴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5일(수)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진행된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참여했다.   영화제 속 ‘ 미세먼지 bye 다육이 화분 분양’, ‘임산물 전통주’, ‘트리클라이밍과 하늘다리 밧줄놀이’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에게 초여름 속 낭만휴식을 선사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숲과사람사회적협동조합의 다육화분 분양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으로 관객들에게 산림의 환경적 가치를 알렸으며, ㈜ 실반트리는 오송주, 산양삼주 시음회로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감통통숲앤아이숲교육숲밧줄놀이연구회는 트리클라이밍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에게 이색적인 산림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영화제에 약 3만 2 천여명이 참여했는데, 이들에게 즐거운 자연 속 휴식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산림 속 다양한 서비스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3일(월)부터 6월 20일까지 산림분야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자 ‘2019년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모집 공고를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체 중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올해부터 ‘사회적 목적 실현’은 정관 및 사업계획서로 평가하고 ‘유급근로자 고용 및 매출’을 필수 요건으로 하지 않는 등 요건이 많이 완화되었지만, 그만큼 기업이 가진 사회적가치의 구체성, 준비단계 등이 중요해졌다.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고(https://www.kofpi.or.kr/notice/notice_01view.do)하면된다. 구길본 원장은“올해 예비사회적기업 요건이 많이 완화되었다”며, “요건이 완화된 만큼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지닌 기업들이 참여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루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0
  • 숲속의 전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최다 선정
    전라남도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17년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에서 장성편백산마늘영농조합법인 등 3개 기업이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산림형 예비사회적 기업은 산림분야에 특화된 사회적 목적을 수행하는 영리기업으로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신규 산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증 요건을 갖춘 업체나 단체를 적극 육성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매년 지정하고 있다. 올해는 조직 형태, 유급 근로자 현황, 사회적 목적 유형 등을 검토해 총 13개소를 선정했다. 전남은 가장 많은 3개소가 신규로 지정됐다.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되도록 판로 개척, 기업 홍보, 공동 브랜드 개발 등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지정된 해남황칠영농조합법인(대표 이상귀)은 황칠나무를 이용한 묘목 생산, 가공제품 개발 등으로 영업수익 확보 방안을 마련했으며 (사)해남군황칠협회를 구성후원해 지역사회와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장성편백산마늘영농조합법인(대표 김영완)은 축령산 편백단지 내 산마늘, 산약초 등 친환경임산물을 생산하고, 숲치유 체험장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과 무료 체험장 운영 등 산림체험 사업모델로 개발할 예정이다. 농업회사법인 ㈜서연(대표 우창진)은 표고버섯 가공제품을 개발해 경쟁력을 갖추고, 취약계층 우선 고용과 수익금 일부와 버섯 등을 복지시설에 후원하는 등 사회적기업 특성에 맞도록 육성한다는데 중점을 뒀다. 전남도는 그동안 6개소를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관리하고 있으며 산림, 식품가공 분야 등 선도기술 개발과 독창적 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산림산업 일자리 창출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봉진문 도 산림산업과장은 “산림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서비스 확대를 위해 추진한 각종 설명회 등 성과물이 나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05
  • 아라뱃길이 라벤더 향기에 빠진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6일 시청 접견실에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와 함께 아라뱃길 주변 두리생태공원(계양구 귤현동 38 일대) 저류지 6만평(200천㎡)에 라벤더 테마공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자원공사가 그동안 방치되었던 저류지 활용방안을 제안하고 인천시가 이를 적극 수용해 계양구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해 성사됐다. 세 기관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 두리생태공원의 저류기능을 유지하면서 문화관광레저산업을 접목한 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인천시와 계양구 및 수자원공사는 라벤더 시범재배를 위해 지난 4월 시범재배단지(4,000㎡)를 조성하고 계양구 공공근로 인력을 투입하여 라벤더 묘목을 식재 해 6월 보랏빛 꽃이 개화했으며, 7월 수확한 꽃으로 오일과 비누, 모기 퇴치제, 미스트 등 다양한 시제품을 생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두리생태공원이 유럽 지중해연안이 원산지인 라벤더 식생에 적합한 지역임을 확인했다. 이에 인천시는 당초 202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였던 사업을 앞당겨 내년에 부지조성을 완성하고 라벤더를 식재할 계획이다. 2019년에는 드림파크 코스모스, 국화 축제와 연계한 라벤더 테마공원 꽃 축제 개최와 라벤더 체험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천하면 떠오르는 대한민국 명품 라벤더 테마파크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공원 조성 후에는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을 육성하여 공원관리 및 육묘장을 운영하고 라벤더를 활용한 화장품 제조 등 2차 산업으로 특화상품을 생산·판매할 예정이다. 이날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 협약으로 라벤더 테마공원을 조기에 완성해 인천시민은 물론 수도권 국민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 인천시 브랜드 가치 상승은 물론 아라뱃길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세 기관이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 라벤더 관광단지는 강원도 고성군 하늬라벤더팜과 전남 광양시 사라실 라벤더 재배단지가 해마다 많은 방문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나 수도권 일대에는 없는 상황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08
  • 산촌생태마을 활성화를 위한「산촌리더현장포럼」개최!
    산촌생태마을 강원도협의회에서는 8월29일부터 이틀간 양양군 서면 황이리산촌생태마을(황룡마을)에서 마을 대표, 운영매니저,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촌생태마을의 활성화를 위한「산촌리더현장포럼」을 실시하였다. 이번 포럼은 산촌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촌생태마을의 활성화를 위하여 주민 역량강화, 갈등관리 등의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네트워크 구축 및 방향 설정, 특색사업 발굴 등 주제별 다양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또한, 전국 산촌생태마을의 도별 협의회장으로부터 다양한 사례를 발표가 있었으며,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산촌6차산업화 육성사업과 산촌컨설팅, 귀산촌 정착·창업자금 지원, 신규 산촌개발사업 추진 등 산촌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특히,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산림형 사회적기업 지정제도와 임업인 창업안내를 통해 산림분야에 특화된 예비사회적기업 발굴과 육성 지원제도에 대한교육을 실시하였다. 현재 산촌생태마을, 입엄생산자·단체 등의 경우 대부분 영농조합법인 형태로 운영중에 있어 산림형 사회적기업(인증)으로 전환시 전문가 지원, 사회개발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유급근로자 인건비를 보조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01
  • 안동시 사회적경제 공원 조성 행사 개최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7월 5일(수) 오전 10시40분부터 사회적기업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길안천 일대에서 ‘안동시 사회적경제 공원조성’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기업의 날 10주년을 기념해 자연정화 수종인 포플러를 기념식수로 식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길안면 만음리 117) 포플러 50여 주를 길안천 일대에 심어 길안천 환경 정화는 물론 휴식처 제공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공원’을 매년 조금씩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안동시는 유은복재단나눔공동체를 비롯한 15개 사회적기업과 예비 사회적기업 12개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10주년을 맞아 안동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더욱 성장 발전하길 바라며, 따뜻한 소비와 가치 있는 소비에 대한 시민 동참을 유도하여 건강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및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7
  • 전남도,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돌입
    전남도가 브랜드시책인 ‘숲 속의 전남’ 만들기와 일자리 정책을 연계해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선다. 15일 전남도에 따르면 16일 광주전남연구원 빛가람홀에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선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현황과 지정 절차, 컨설팅 등 사회적기업 지정 시 지원사항 등을 소개한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고용 및 사회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 제정에 따라 인증제도가 마련돼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산림 분야 사회적기업은 극히 미흡한 수준이어서 전라남도가 정책적으로 육성에 나서게 됐다. 산림형 사회적기업은 산림 분야 기업 가운데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 창출 등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요건을 갖추고 있거나 장차 요건을 보완한 기업으로서 산림청장으로부터 지정을 받아야 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최저임금 수준 인건비와 사회보험료의 사업주 부담분 일부를 지원 연차에 따라 차등해서 지원받는다. 차등 지원 비율은 예비사회적기업 1년차의 경우 70%, 2년차는 60%고, 사회적기업은 1년차 60%, 2년차 50%, 3년차 30%+20%(계속 고용 시)다. 지원 기간은 지원약정 개시일로부터 12개월이며 1년마다 재지정심사를 해 최대 5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남도는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 일환으로 한국임업진흥원, 전남통합사회적기업센터 등 전문기관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우수한 사업체를 발굴,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산림을 매개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산림형 사회적기업은 현재 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6차 산업’에서 각 1차 산업, 2차 산업, 3차 산업으로서의 특성과 가능성을 모두 갖춘 산림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서비스를 확대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봉진문 전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일자리 창출이 시대적 현안과제로 부각하고 있다”며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산림 분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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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06-16
  • 꿈생산학교에서 텃밭디자이너, 식물의사 직업 체험하세요
    도시농업관리사, 도시농업문화기획자, 텃밭디자이너, 퇴비전문가, 식물의사...생소한 직업이지만, 각광받는 바이오산업과 더불어 도시농업을 포함한 농생명분야의 직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미래세대에게 도시농업분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꿈을 키우는 농생명산업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꿈생산학교‘을 운영하고 있다. ’꿈생산학교‘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오전과 오후 각 3시간 동안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인당 5천원의 활동참가비가 있다. 이 곳에서는 송파구 가락몰 하늘길에 조성된 859㎡(260평) 규모의 옥상텃밭과 가락몰 내 식문화전문도서관, 그리고 서울먹거리창업센터 등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진로탐색 체험이 진행된다. 먼저, 도시농업박람회와 축제, 텃밭콘서트, 농부의 시장 등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도시농업문화기획자’의 진로탐색 영역에서는 텃밭그림책 전시물과 식문화전문도서관 관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식물의사’ 영역에서는 텃밭에서 병해충의 피해를 입은 식물 찾아보기, 진딧물과 텃밭벌레 찾기, 병충해 공격을 이겨내는 4단계 면역반응을 설명한다. 이와 함께 증강현실 ‘무당벌레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화학 살충제를 대체하는 익충, 칠성무당벌레를 찾아보는 체험도 진행한다. 또한, 최근 도시텃밭이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면서, 사용과 목적에 따라 전문적인 텃밭디자인 요구에 따라 ‘텃밭디자이너’도 새로운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조경, 원예 분야와 도시재생, 그린디자인, 주거복지, 심리치유 등과 접목되어 수요가 증가할 수 있는 ‘텃밭디자이너’ 영역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오물조물텃밭, 자원순환웃는텃밭 관람과 24절기 칼레이도사이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도시농업 해설, 교육, 지도 및 기술보급을 담당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영역에서는 레드치커리 직접 심고, 키워보는 기회를 통해 도시농업관리사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발효퇴비간에서 낙엽・풀퇴비 뒤집기, 지렁이와 분변토 만져보기, 커피찌꺼기로 퇴비만들기 등을 통해 도시 선순환의 고리의 중요성을 배우며 ‘퇴비전문가’의 진로탐색을 해볼 수 있다. 모든 교육과정은 도시농업분야 진로탐색 교육을 받은 전문강사가 멘토가 되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관련 직업을 설명하며 체험을 진행하고, 가락시장에서 만날 수 있는 전문직업군인 ‘농수산물 경매사’,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농수산물 품질관리사’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서울 먹거리창업센터 청년창업가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도 주어진다. 체험활동 후 학교와 가정에서도 활용하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꿈생산학교’ 활동지를 제공하고, 관련 프로그램 개발, 진로탐색 체험은 사회적기업 에코11(www.eco11.co.kr)이 진행하고 있다.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꿈생산학교에서 생소하지만,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새로운 분야의 진로를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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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6-13
  • 상주시, 청년들 "청년협동조합 창업공모전" 우수
    상주시에서 귀농․귀촌한 여성 청년들 4명으로 구성된 “농촌 말괄량이 청년들”이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7년 청년협동조합 창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기재부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동구 소재 소셜캠퍼스 온에서 청년협동조합 창업 공모전 시상을 개최하였다. ‘청년 협동조합 창업 공모전’은 청년들의 협동조합 방식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지난해 처음 시범 실시하였으며, 올해 전국 대학 등 17개 권역별 지역 설명회 개최 및 사전교육 등을 통해 총 70개 팀이 응모했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37팀에 대해 2차 대면심사를 실시하고, 협동조합 이해도, 사업 모델의 적정성, 지속 가능성 및 일자리 창출 역량 등을 심사해 총 24팀을 선발 했다. 이중 “농촌 말괄량이 청년들”은 상주시 예비사회적기업 쉼표영농조합법인 이정원 대표가 상주시에서 농촌 큐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농촌의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남성불균형, 독거 여성의 고령화, 여성의 다중적 역할 등 농촌의 전반적인 문제들을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년여성들이 해결하는 농촌형 아이디어를 가지고 우수상을 수상하여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농촌 말괄량이 청년들”은 준비과정을 거쳐 올해 안에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농촌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할 계획으로,이정원 대표는 “이제는 농촌에서 답과 희망을 찾을 때이며, 여성이 가진 감수성을 가지고 도시민들에게 농촌의 설레임, 감미로움, 포근함을 전달해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우리 농촌을 기획하고 만들어 농촌에서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싶고, 농촌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메아리 퍼지고 청년들이 꿈을 꿀 수 있는 건강한 농촌의 향기를 전하고 싶다” 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앞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청년이 모이는, 일자리가 있는 상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04
  • 만남과 소통이 함께하는 포항시 사회적기업 대표자 간담회 개최
    포항시는 24일 포항시청 소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육성방안을 마련을 위한 만남과 소통의 장인 ‘사회적기업 대표자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사회적기업 대표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포항시 사회적기업 육성 추진방향과 시정전반에 대한 홍보와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한 대표자들은 사회적기업이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목적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자부심도 있는 반면 무거운 책임감도 느껴진다며, 전반적으로 지역경기가 침체된데 대한 원인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판로개척에 대한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했다. 사회적기업협의회 주재식 회장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매우 중요하므로 포항시와 각 기업체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며 “사회적기업 제품을 우선구매하고 홍보관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상호협력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고, 함께 상생하기 위해서는 만남도 자주 갖으며 전문가도 초청하여 컨설팅도 받고 전국 박람회도 참가하여 제품도 홍보하고 견문을 넓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앞으로 일자리는 사회적기업이 열쇠”라며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매우 소중한 지역 기업인만큼 우리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 사회적기업은 경상북도내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총56개 기업이 운영 중이며, 646명의 취약계층이 고용되어 복지 문화 환경 예술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생산과 서비스를 통하여 지역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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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4-27
  •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에 지원 ‘팍팍’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의 가치 실현, 지역공동체 복원,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가치고(GAT-CH GO) 10대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통합과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가치고’는 함께 가자, 사회적 가치를 높이자는 뜻이다. ‘가치’는 ‘같이’의 우리말 표기, ‘고’는 영어 ‘go’에서 따왔다.    프로젝트에는 총 238억원이 투입되며 사회취약계층과 청년들의 일자리창출 확대방안 모색과 신유형 사회적 경제 기업 발굴 사업이 중점 추진된다. 가치고 10대 프로젝트의 주요사업은 고향사랑 크라우드펀딩 공모사업, 경북형 소셜벤처밸리 조성사업, 선도기업 육성 123 프로젝트 사업 등이다.    소규모 지역공동체사업인 고향사랑 크라우드펀딩 공모사업은 주민숙원사업 해결, 전통문화·관광, 농산물 생산·유통, 마을축제 등 시·군당 1건 이상 아이템을 선정하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추진한다.    크라우드펀딩은 자금 수요자가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필요 자금을 모집하는 방법이다.    경북형 소셜벤처밸리 조성사업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집적화된 공간 1~2곳을 경북형 소셜벤쳐밸리로 지정하는 것이다.    지역문제해결과 경제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창업지원, 시장조성, 네트워크 구축 등 역동적인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 또 선도기업 육성 123 프로젝트 사업은 창업·경영·판로개척 지원을 통해 경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을 돕는다. 네트워크 구축, 우수사업 모델 도출 및 공유, 공동브랜드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달부터 이러한 정책의 실현성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사회적경제기업 경영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지난해 사회적경제 인식도 조사결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도민 인지도도 64%로 높게 나타났으며,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고용율은 62%로 고용노동부에서 정한 의무 고용비율 30%를 훨씬 넘는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아울러 도는 지난해 사회적경제과 신설 이후 올해를 실질적인 원년의 해로 정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오는 17일에는 시·군 담당공무원, 사회적경제기업가 대표, 중간지원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수는 2016년 12월말 기준 사회적기업 208개, 마을기업 104개, 협동조합 458개 등 총 770개이다. 도는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을 통해 2020년까지 사회적경제기업 1200개, 일자리 창출 2만800명을 목표를 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 90개 창업 등 총 860개로 일자리 5190명을 창출할 계획이다.    김남일 경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사회적경제분야에서의 성과와 계획을 바탕으로 일자리창출, 기업발굴과 성장촉진, 생태계 및 자립기반조성 등 현실감 있는 정책을 추진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6일 청년 사회적기업가 발굴, 일자리창출 등 다양한 시책발굴로 고용노동부의 2016년도 사회적기업 육성 성과 공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칠곡군 최우수상, 안동시 우수상, 청송군 장려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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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0
  • 여성 경력단절 예방 위한 제안은?
    “ 여성들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야간보육에 대한 역량을 제고해야 한다.”   경상북도가 주최한 ‘사람 중심, 차별 없는 세상’공모전에서 경기도 구리시에 사는 신지수씨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야간 어린이집 공유모델’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거점 어린이집과 3~4개의 어린이집을 조합의 형태로 하고, 부모가 보육취약시간 내 퇴근 시에는 거점 어린이집으로 돌봄을 변환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경북도는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촉진법 등을 근거로 한 정책 사업화를 검토 중이다. 신씨는 “뜻 깊고, 독특한 발상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어 행운이었다”며 “이번 공모전의 각종 제안들이 사람 중심의 구체적인 정책들로 열매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수상은 안동시 최광현씨가 제안한 ‘사랑방정식으로 띄우는 장애인권의 별’, 인천시 백승우씨가 제안한 ‘상상 이상의 세상, 문화가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대구시 김종찬·추하늬씨가 제안한 ‘핑거벨 어플리케이션’등 3편이 선정됐다.    ‘사랑방정식으로 띄우는 장애인권의 별’은 특수학교 교사가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및 차별예방을 위한 교육방법을 사랑방정식을 통해 소개한 내용이다.    ‘상상 이상의 세상, 문화가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는 복지시설과 사회적기업과의 협력적인 문화콘텐츠 개발 사례다.    두 제안 모두 전국적 모델로 확산이 필요한 사업으로 평가를 받았다.    ‘핑거벨 어플리케이션’은 무선 하차벨 기능까지 갖춘 앱 개발을 통해 노약자나 장애인, 특히 시각장애인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항 제안으로 주목 받았다.    이밖에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이중언어 환경조성 강화, 장애인의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사회 참여 지원, 어르신들의 삶의 가치를 재조명해 후세대의 삶의 교본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 탈북민이 통일과 통일이후의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등 다양한 제안이 접수됐다.    도는 다양한 제안을 전문가 풀을 활용해 법률 제·개정 등 입법화가 필요한 제안, 국가의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제안, 전국적인 모델로 확산이 필요한 제안, 자체 확산 가능한 제안 등 체계적으로 분류할 계획이다. 또 국가에 건의할 부분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지방정부 차원에서 소화할 수 있는 부분은 자체 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방침이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시스템을 새롭게 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서민이 편안한 ‘사람중심,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민선6기 도정 슬로건으로 채택·추진 중인 ‘사람중심, 경북세상’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11월 28일부터 올 1월 10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지역경제, 문화체육, 기타 등 4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타 지역 47편을 포함해 총 307편이 접수됐다. 평가단 심사를 거쳐 14편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시상식은 7일 도청 다목적 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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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3-09
  • 경북도, 사회적기업 육성 ‘대상’
      경상북도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북도는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16 사회적기업육성 성과공유대회’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시상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은 광역 17개, 기초 22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육성과 확산노력을 평가해 선정됐다.    도는 사회적기업 육성 및 일자리창출 성과, 판로 확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시책과 재정지원사업 추진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2016년 하반기 기준 예비사회적기업 45개를 육성했으며, 이중 40%인 18개 기업이 청년 사회적기업가이다.    사회적기업의 청년 고용 비율도 38%(39세 이하, 사회적기업 109개 대상)에 달한다. 도는 청년일자리 창출 확대를 역점시책으로 정하고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간담회를 시작으로, 청년 사회적경제 CEO 발대식, 12개 유관기관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체결, 청년대학생 사회적기업 현장체험 교육, 청년사회적기업가 워크숍 등을 추진했다.    또 제2차 사회적기업 육성지원 계획(2017~2021) 수립을 완료하고 사회적기업 육성과 자생력 확보를 위한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남일 경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앞으로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 생태계와 자립기반 조성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사회적기업이 우리경제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상에서 칠곡군은 최우수상, 안동시 우수상, 청송군은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경북이 사회적기업 육성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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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8
  • 영주 ‘마당놀이 덴동어미’ 세계로 나간다
    경북 영주시의 문화단체와 공연 인력으로 구성된 ‘마당놀이 덴동어미’가 지역 대표 공연 콘텐츠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10월 영주시민회관에서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영주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경북마을이야기박람회, 풍기인삼축제 등에서 총28회 공연을 가졌다.   누적 관람객 1만760명을 기록했고, 공연인력 33명을 고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마당놀이 덴동어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 경북도와 영주시가 후원하는 ‘2016 지역특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이다. 영주 순흥지방 내방가사 ‘덴동어미 화전가’에 해학과 풍자를 곁들여 퓨전 마당놀이로 제작했다.    (사)한국예총 영주지회가 제작을 맡았으며, 지역 소재 살리기와 지역인력 양성 등 자생적 공연 콘텐츠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5월 일본 후지노미야시 초청 공연과 11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 참여 등을 통해 글로컬 공연콘텐츠로 거듭난다.    또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으로 선정된 대구-안동-영주-문경 테마 벨트와 연계한 지속적인 공연추진으로 경북 북부권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지역특산품과 공예품에 캐릭터를 활용, 상품을 브랜드화해 산업화도 꾀할 계획이다.    서 원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0년 완공예정인 ‘한국문화테마파크 마당놀이 전용극장’을 활용한 상설 콘텐츠화, 덴동어미사업단의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등을 통해 마당놀이 공연콘텐츠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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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7
  • 일상에 즐거움을 주는 사회적경제 마켓
    부산시는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 및 판로지원을 위한 ‘부산 사회적경제기업 기획전’행사를 1월 22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부산시민과 함께하는 2016~2017 프로농구 올스타전」(1.21.~22.)과 더불어 개최되어 부산을 방문한 농구팬들과 시민들이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회적경제 기업으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14개소가참여하여 친환경제품, 패브릭 소품, 부산홍보물품 등 다양한 제품 판매와 체험, 룰렛 퀴즈쇼 등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비롯해 올해 부산 사회적경제 마켓은 총 8회 개최될 예정이며  문화예술 공연등 시민들이 좀 더 쉽고 즐겁게 사회적기업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지난해 11월에 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틀을 마련하였다. 올해는 크라우드 펀딩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사회적경제 기업이 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사회적경제 마켓은 보다 문화적인 요소가 가미된 축제형 장터로 만들어서 시민 여러분들이 이 행사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만나고, 사회적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조직간 협력과 판로개척,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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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3
  • 경북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앞장
    경상북도는 작년 12월28일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2016년 스타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경제 유공자 시상식’을 가졌다.시상식에는 정병윤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배진석·이진락 도의원, 권남규 경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장, 정홍규 지역과소셜비즈 이사장, 스타 사회적기업 관게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스타 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중 소셜미션 수행, 일자리창출의 안정성, 지속 성장가능성, 사회적기업가 정신 등 4개 항목에 대해 평가 후 선정한다. 선정기업에는 경북도지사 표창과 포상금(사업개발비)이 수여된다.올해는 ㈜나눔과돌봄사회서비스지원센터(포항), ㈜삼성조경(영천), 청도성수월마을영농조합법인(청도)이 스타 사회적기업으로 뽑혔다.㈜나눔과돌봄사회서비스지원센터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취약계층 근로자 57명(68% 총 근로자 84명)을 고용하는 등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또 올해 매출 16억원을 달성해 안정적 사회서비스 제공기반을 이뤘다. 무료 방문간호, 격오지 봉사활동, 취약계층 간병비 할인을 통한 사회서비스를 올해만 3000여명에게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바른 돌봄문화 정착을 실천하고 있다.㈜삼성조경은 옥외용 벤치, 종합놀이터, 조경공사 등을 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7.7%의 고용성장률과 취약계층 고용률 43%를 유지하면서 일자리창출사업의 근로자 100%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기술혁신을 통한 관련 특허 4개, 2015년도 매출 50억 달성 등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가지고 있으며, 할매·할배의 날 행사를 통한 지역 고령층 지원, 환경나눔 프로젝트 사업 참여로 저소득층·취약계층 환경개선지원, 장학금 기부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청도성수월영농협동조합법인은 지역문화 관광, 농가소득 향상 등 지역사회공동체 회복을 위해 만들어진 사회적기업이다. 그동안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철가방공연장(전유성의 코미디극장)과 농촌체험 휴양마을, 팜스테이마을 등 다양한 체험사업을 진행해 지역민 9명고용과 농산물 직거래 4억을 포함한 총 매출 7억 5000만원을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장으로 지역공동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앞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은 취약계층 일자리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서 그 역할과 기여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우수한 활동 사례를 전파해 도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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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1-02
  • 상주시, 사회적기업 발굴로 일자리창출에 나섰다.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2016년 지역형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에 6개 기업이 심사를 받은 가운데 최종 5개 기업이 지정을 받았다. 이는 포항시 6개 기업에 이어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숫자다.   이번에 지정받은 기업은 ㈜신록산림, ㈜몽연, ㈜마르코로호, ㈜상주육가공, 쉼표영농조합법인으로, 일자리제공형 1개소, 지역사회공헌형 3개소, 기타형 1개소이다. 특히 이번 5개 기업 중 2~30대 청년CEO가 3명이나 있어 더욱 주목할 만하다. 상주시경제기업과장(전부엽)은 “상주시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하여 취약계층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신규 예비 사회적기업 5개를 발굴하여 새로운 일자리 50여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으로 금년말 현재 상주시 사회적기업은 고용노동부 인증 3개소와 경상북도 지정 예비 7개소로 총 10개의 (예비) 사회적기업이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2-2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아시아산림협력기구에 전산장비 300점 기증”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불용컴퓨터 300점을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에 무상으로 주는 기증행사’를 가졌다. 이는 산림청이 정기 재물조사를 통해 나온 중고 컴퓨터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에 교육 훈련용으로 무상 기증하는 내용이다. 기증된 컴퓨터는 정비업체 수리를 거처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미얀마 교육훈련센터(RETC)와 개발도상국인 회원국에 공급되어 기후변화·사막화방지 등 국제적인 산림협력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에 활용된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 기후변화ㆍ사막화방지 등 국제적 산림현안에 대응하고 산림 분야 아시아 지역 내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09.6)에서 제안되어 설립된 국제기구 ** 교육훈련센터(RETC, Regional Education and Training Center) :117ha(미얀마 양곤) 산림청은 매년 불용물품(전산장비)을 사회적기업과 국제협력기구 등에 무상으로 기증하고 있으며, 금회까지 약 1,148대에 이르고 있다. ▲2012년 국제장애인협회 43점 ▲2013년 한국IT복지진흥원 60점 ▲2014년 한국IT복지진흥원 185점 ▲2015년 한국IT복지진흥원 67점 ▲2016년 한국IT복지진흥원 443점 ▲2018년 아시아산림협력기구 30점 ▲2019년 아시아산림협력기구 20점 산림청 박동희 운영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정기 재물조사를 통해 중고 전산기기 등을 모아 계속 기증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기증을 통해 산림분야의 국제협력 강화와 신남방 정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26
  •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1개를 신규지정했다. 공모 및 현장실사 등을 통해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서비스제공형 5곳, 일자리제공형 3곳, 지역사회공헌형 3곳으로, 지정기간은 올해 5월부터 3년간이며, 지정기간 동안 취약계층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취약계층 고용, 지역주민 소득향상 등에 노력하게 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 판로 개발, 경영컨설팅 등의 성장지원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자체)로부터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매년 2~3회에 걸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사회적협동조합을 포함하여 약 190여 개의 산림 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박종호 청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와 고용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사회적경제를 통해 지혜롭게 극복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라며,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역사회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0
  • 지역 기반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운영자, 민간공모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역 기반의 산림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2020년도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운영 민간 공모전’을 추진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관 주도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다양한 민간주체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여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며 산림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산림복지전문업 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예정인 개인, 기업, 단체 참가 희망자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주요 콘텐츠로 역사·문화·먹거리·체험거리 등을 융합한 산림관광 콘텐츠 및 상품을 기획하여 전자우편(tourforest@fowi.or.kr)으로 접수하면 되며, 이번 공모에서는 최대 6개의 운영자를 선정하여 운영자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사업수행 능력, 콘텐츠 우수성, 사업추진계획의 구체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오는 5월 중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혁신기획팀(042-719-42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정철호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우수한 산림관광 콘텐츠 발굴을 기반으로 대국민이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 지역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03
  • 춘천국유림관리소, 원평팜스테이와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19일 원평팜스테이(대표 양찬식)와 ‘산촌형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목적을 실현하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 원평팜스테이는 춘천시 사북면 원평리에 위치한 마을로 2012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되어 친환경 농산물 판매 및 농장체험활동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마을 체험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산림복지시설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박현재 소장은 “산촌마을의 안정적 소득사업 지원 및 지역주민 중심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산촌마을과 꾸준히 협업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2-20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에서 즐기는 산림레포츠 사진전 열어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2일 전주시 소재 국민의 숲 2곳(기린봉, 화산 산림공원)에서 숲에서 즐기는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동모습을 담은 ‘숲속 사진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 29일 정읍국유림관리소와 MOU를 맺은 사회적기업(산내들희망캠프 협동조합)이 참여해 트리클라이밍, 암벽등반 등 산림레포츠 관련 사진으로 숲속 사진을 전시하는 한편, 산림레포츠 중 하나인 *트리(몽키)클라이밍을 등산객에게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 트리클라이밍: 밧줄에 매달린 채 나무를 오르는 활동  국민의 숲은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나무도 심고 숲가꾸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산림체험을 하면서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국민에게 개방한 국유림으로 단체의 숲, 체험의 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환원의 숲이 있으며 기린봉과 화산 산림공원은 단체의 숲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소장은 “앞으로 국민의 숲에서 사진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숲체험 활동 등 지속적인 행사를 실시하여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12
  • 정읍국유림관리소-사회적경제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1월 29일 전북 완주군 사회적 경제기업인 산내들희망캠프 및 오성영농조합과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및 취약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완주 지역의 우수한 국유림을 활용한 숲체험 등 산림복지  서비스를 공유하고 자립형 공동마을 운영을 통한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을 맺은 산내들희망캠프(대표 이기열)는 사회취약계층 및 국민들에게 숲야영, 트리클라이밍 등 다양한 숲체험 및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며, 오성영농조합(대표 조정형)은 농촌체험 및 한옥체험을 운영하면서 지역 자원을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 하는 마을기업이다.         이광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보다 많은 국민들이 숲을 경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잠재자원을 개발할 것이며, 오늘 협약을 맺은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관내 사회적 기업이 지역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29
  • 영덕국유림관리소, 지역 사회적기업과 숲을 나누다.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2019년 11월 28일 예비사회적기업 ‘영양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게 울창한 금강소나무숲에서 숲 체험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국민의 숲에서 영양군장애인보호작업장 취약계층들이 직접 숲을 걷고 체험함으로써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함께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 국민의숲: 국민들이 숲가꾸기 등 국유림의 보호·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산림교육·휴양의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정하는 숲 영양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역 장애인이 ‘경제적으로 자립하여 국민의 소중한 의무인 세금을 내며 살아가는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경제활동의 기반을 제공하고자 설립되었으며 2016년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중증장애인생산업체로 등록된 기업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영양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산림시설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사회적기업과 취약계층들이 소외없이 차별없이 다함께 나누고 살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29
  •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발 벗고 나서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11월 26일 지역사회 발전,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사회적기업인 ㈜나무를 심는 사람들 및 마을기업인 홍천장작마을과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산림 내 버려지는 목재 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국산 목재생산 및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약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세부적인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소장은 “올해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산림형 사회적 기업 육성 및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숲으로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27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11월 21일 산림청 정부혁신 역점 과제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3층 회의실에서 상록기계화영림단과 봉화산영림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창립총회는 영림단의 공익적 가치 활동을 정당화하고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촌 지역의 공동 이익과 일자리 창출 등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최되었다. 영림단의 단순 숲가꾸기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산불진화 등 공적 기능을 강화하고 공동 산림 사업 등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 경제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의 소득 증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25
  • 영덕국유림관리소-마을기업‘㈜꿈바라기’ 업무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19년 11월 15일 영덕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관내 포항시 마을기업 ㈜꿈바라기(대표 권원규)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국유림을 활용한 숲체험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공유함으로써 사회적기업(마을기업 ㈜꿈바라기)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꿈바라기는 포항 외곽에 위치하며 지역주민이 출자하여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도심지의 어린아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체험하면서 인성의 발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8년에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준비하고 있으며, 2016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되었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포항지역에 녹색생태도시 공간을 위한 잠재자원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사회적기업이 많이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9
  • 공동 산림사업 수행자 범위확대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최근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산림을 기반으로 하는 일자리 창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금년「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를 개정하여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도 공동산림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  공동산림사업 방법으로 산림청장은 공동산림사업에 필요한 산림을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공동산림사업수행자는 사업비용을 자체부담하에 운영한다. 사업범위는 산림소득개발사업,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등 산림공익시설(숲길, 산림휴양·문화시설, 산림교육시설)의 설치·운영, 버섯, 산나물, 약초, 약용류의 재배 등이다.  이와 관련, 양산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은 지난 10월 15일 사회적 경제기업 중 하나인 사회적 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을 알리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공동산림사업 등)룰 잘 활용하면 산림의 사회적 가치 강화와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2
  • 국유림 활용 사회적기업 육성·지원 확대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관내 사회적기업인 (유)정선재활용센터와의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두 번째로 (유)늘푸른환경과「국유림 활용 사회적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11.11)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발전,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관내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유)늘푸른환경 양 기관은 산림재해 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 협력,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기업 지원,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및 복지시설 이용 활성화 등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국유림관리소는 친환경 가치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국유림을 활용해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오늘 협약을 계기로 상호 잘 협력하여 추진하면 향후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복지 혜택 지원 등 산림가치의 대국민 환원을 위하여 유아숲험원(정선군 신동읍 방제리 산87-144)과 국민의 숲(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산155-3 외 1) 각 1개소씩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교육전문가(유아숲지도사, 숲해설가)를 배치하여 다양한 산림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1-11
  •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산림일자리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10월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홍천군 수타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의 신청절차, 지정요건 및 지원체계를 설명 했으며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산림청은 일자리 확충을 위해 국유림의 공동산림사업 수행자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으로 확대하고 사업범위에 임산물재배와 수목부산물류 활용사업을  추가하여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산림일자리 제공 및 지역사회에 공헌하여 숲이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0-21
  •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10월 11일 횡성군 횡성전통시장에서 산림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과 관련된 안내서를 나눠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개념 및 정의, 신청·지정절차와 지원사항 등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고로 산림청에서는 공동산림사업의 수행자를 관계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 등으로 한정하던 것을 사회적경제기업인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을 추가하여 국유림 활용을 확대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해 산촌형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0-12
  • 양산국유림관리소, 현장에서 규제혁신·청렴 캠페인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10월 8일 전문 임업인 양성기관인 양산임업기술훈련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으며, 교육생들과 더불어 청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지원센터는 일자리 및 창업에 관심이 높은 임업인들을 위하여 도움일 될 만한 내용으로 산림청에서 시행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였다. 사례로 ▼임업후계자 선발 교육과정 사이버교육 병행 허용,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확대(사회적기업, 협동조합 포함), ▼버섯종균 생산업자 자격요건 완화(경력기간 단축)등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향후 과제발굴 및 임업발전을 위하여 산림청 규제혁신신문고 및 지원센터를 통하여 많은 규제개선 의견을 제출해 줄 것을 부탁했다.   교육장을 찾은 임업인들은 지원센터를 통하여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경력요건들이 더욱 단축돼 가야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으며, 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은 규제개선의 접수 창고로서 친절하고 갑질없는 공무원이 될 것을 다짐하며 함께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향후에도 더욱 많은 임업인과 국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여 행정의 현장감을 높이고 국민에게 보탬이 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10
  •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9월 30일 홍천군 진1리 경로당에서 일자리 창출과 국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현장에서 겪는 마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규제혁신 사례 모음집도 나눠주며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및 사업 범위 확대 등 산림청이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을 설명했다. 참고로 산림청에서는 국유림을 활용한 공동산림사업의 수행자를 관계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 등으로 한정하던 것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으로 확대했으며, 공동산림사업 대상 사업범위를 생태숲 등 산림생태계 보전 및 복원사업과 함께 정원조성, 임산물재배 등을 추가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숲으로 만드는 번영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규제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9-30
  • 태백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영림단(늘푸른)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 늘푸른 영림단이 전국 국유림영림단 중 최초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서비스, 일자리제공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이다. 실질적인 국유림 작업 주체로 활동하는 국유림영림단은 지역단위를 중심으로 하는 공동체이자 공공성이 강한 조직이다. 국유림영림단의 사회경제적기업 전환을 위해 동부지방산림청 및 태백국유림관리소 차원에서 지속적인 설명과 독려를 통해 국유림영림단의 인식변화를 이루어낸 결과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일자리 제공형으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늘푸른 영림단(단장 김인기)을 영림단 고유사업은 보호하고, 국유림내 약초재배 등 신규 산림사업을 개발할수 있도록 지원하여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고 하였다.  또한 “산림사업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할수 있도록 전문지원기관과 합동으로 지속적인 컨설팅 지원을 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2019년도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공고」 신청은  9.12∼9.26까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http://www.seis.or.kr)에 접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17
  • 정읍국유림관리소,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8월28일 사회적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국유영림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전환을 위한 컨설팅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사회복지진흥원 등 전문가를 초청하여 그루공동체의* 사회적경제기업 참여를 지원하는 한편, 소관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등 영림단의 공적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그루공동체: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공동체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개념 및 사업 참여요령 등을 설명하고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조합들의 사례를 공유하여 참여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 소장은 “지역 소득 증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전환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관내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28
  • 남부지방산림청, 나무모아DREAM 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난 23일(금) 지방청에서 나무모아DREAM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나무모아DREAM”은 국유림 내 미수집 나무(간벌재)의 수집·활용성 제고로 산림의 사회적 가치의 증진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정부혁신 추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국민디자인과제로, 지난 4월에는 행정안전부 국민디자인단 서비스디자이너 지원과제로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는 산림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의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국민디자인단 운영과제의 타당하고 실현가능성 높은 결과 도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아이디어의 실현가능성, 내용충실성, 사회적가치성 등에 중점을 두고 제안자의 발표와 외부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 결과 5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에는 ‘포항·영덕지역 국유림 내 미수집 나무의 수집으로 사회적기업 활동 활성화’ 제안서가 선정되었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남부지방산림청 국민디자인단 운영과제에 국민의 수요가 잘 반영된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현장에 계신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24
  •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매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9년 8월 20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육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관심후보군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그리고 관리소별 국유림 대부자 및 보호협약 체결 마을 중 관심후보군으로 선발된 개인 또는 단체가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참석하며, 강원도 사회적경제기업지원센터 마을기업팀 및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의 강사를 초빙하여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 관심후보군 : 산림과 관련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추진의지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  ** (예비)마을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사회 공헌기업 현재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관심후보군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산촌형 사회적경제기업 주체로 육성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육성으로는 산약초 재배, 잣·고로쇠 양여, 산림교육서비스 등이 있으며, 올해에는 국유림 내 산림텃밭을 활용하여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누리울협동조합과 공동산림사업 추진 중에 있다.   * 마을기업 :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해 안정적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  ** 사회적기업 :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재화나 서비스의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 앞으로도 국유림 경영관리 기본원칙인 “지역사회의 발전을 고려한 국가 전체의 이익 도모”를 고려해, 국유림 활용 지역주민을 사회적 경제주체로 육성·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유림의 활용을 통한 지역사회의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공동체이익과 사회적가치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2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온라인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오는 6월 19일(금)부터 22일(월) 까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 공고’ 에 맞춰 진행되며, 주요 내용으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요건, 신청서 작성 시 유의사항 및 구비서류 준비방법’ 등으로 진행된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설명회로 진행되며, 신청링크를 통해 접수하여야 온라인 링크를 안내받을 수 있다. 신청 링크는 https://forms.gle/vnZHcp64NP1XXFvm8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기존의 오프라인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대체하여 준비하였다”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16
  • 한국임업진흥원, SK임업과 협업을 통해 산림분야 사회적가치 확산기업 발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SK임업과의 협업을 통해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고 사회적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공모전을 6월 8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모집한다.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는 천안, 충주, 영동, 횡성지역에 소재한 약 1,183ha의 SK임업 공유사업장을 활용하여 사회적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공모전이다.   ※ SUPEX는 SK기업 경영 철학인 Super Excellent Level 추구의 약자이며, SUP(숲)에서 사회적가치 사업을 EX(Execute) 실행한다는 중의적 의미 내포 공모대상은 산림분야 혁신 및 사회적가치를 가진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산림형 사회적기업(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산림형 사회적기업, 산림형 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 가능하며, 다른 사회적기업 및 일반기업은 산림분야 사회적기업과 컨소시엄 형태로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  공유사업장 당 1팀씩 최대 4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팀에서는 사업 대상지 무료 임대(1년 계약, 사업 특성 및 성과에 따른 기간 연장 가능), 초기 사업화 자금 지원(팀당 최대 700만원), 사회적가치 사업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SK임업 사업장을 활용하여 사회적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산림형 사회적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담당자 이메일(hongsh@kofpi.or.kr)로 공모신청서 작성하여 접수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공공기관·대기업·사회적기업이 다양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통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혁신적인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산림이 가진 사회적가치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확산해 나가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08
  • 한국임업진흥원, UNGC 코로나19와 기업 지속가능성 세레모니 참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5월 28일(목)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2020 유엔글로벌콤팩트(이하 UNGC) 한국협회 정기총회에서 한국임업진흥원의 코로나19 대응 사례가 포함된 <UNGC 코로나19와 기업 지속가능성> 사례집 발간 세레모니에 참여하였다. 진흥원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임업·임산업 분야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였다. 산나물 축제 취소에 따라 판로가 막힌 임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산나물 드라이브스루 마켓’을 기획·운영하였으며, 임업인·귀산촌 교육의 단절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SNS·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하였다. 이 외에도 산촌마을과 산림형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고령자가 많은 산촌마을의 코로나19 확산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였다. 내부적으로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외부고객 방문을 최소화하고 출입문에 비접촉식 적외선 온도계와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방문하는 고객들에 대한 방역을 진행하였다.  또한 기관장을 단장으로한 ‘한국임업진흥원 코로나19 비상대응단’을 구성하고 상황대책반, 안전관리반, 안전교육반, 현장대응반으로 나누어 변화하는 상황과 정부지침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였다. 이로 인해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는 효율적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하였으며, 적극적인 코로나 대응으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환자 0명을 유지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현재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됨에 따라 정부방침을 예의주시하며 지속적인 방역체계를 유지할 것이다.”라며, “앞으로 임업·임산업 분야의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추진하여 코로나19와 임업·임산업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이행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5-29
  • 2020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1개소 신규 지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5월 25일(월) 2020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기업 대상 지정서 교부식 및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신규 지정 기업은 2020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 공모를 통해 지정된 기업으로 총 11개 기업이 발굴되었다.   - 지정기업명 : △주식회사 나누우리(경기 의정부) △(주)이천평생교육원(경기 이천) △주식회사 감성숲(경기 양주) △ 산림치유협동조합(경기 포천) △주식회사 솔향(강원 영월) △나래교육 주식회사(울산 북구) △우진송죽영농조합법인(충북 보은) △농업회사법인(주)난향가득(경남 합천) △농업회사법인 나무와 ㈜(강원 원주) △숲쟁이협동조합(전북 완주) △돌배마을 협동조합(강원 영월) 위 기업들은 임산물 생산・가공, 숲해설, 목조 건축 설계・교육 등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계층(고령자 등)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 제공 등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지정 기업들을 축하하며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육성 정책, 인증 절차・방법, 재정지원 등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이 발굴 되었다”며, “앞으로도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숲이 가지는 사회적 가치를 발전시켜 산림 속 사회적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5-27
  • “힘내라,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3월 19일 전국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173개 기업에게 코로나 19 방역물품을 전달하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면서 각종 행사 취소 및 소비시장 위축으로 기업들의 영업 활동에 대한 피해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들은 ‘나눔과 공유 그리고 연대’를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하고 있다. 산림형 사회적기업인 화이통협동조합은 3월 17일 영월군 보건소와 영월 의료원을 방문하여 꽃차 티백 1,500개를 기부하였고, 다른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서도 손세정제 등 물품 기부를 준비하고 있다. 진흥원에서는 이러한 활동에 작게나마 동참하는 뜻으로 다회용 면 마스크(KF94 인증 보건용), 손 세정제, 손 소독제를 준비하여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지원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지금처럼 상생 협력을 위해 노력한다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방역물품 지원이 기업들에게 작은 따뜻함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19
  • 2020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11일(화)부터 ‘2020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공고를 시작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운영하면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가를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산림청장이 지정한 기업이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정 기간이 3년이며, 지정 시 기업 소재지의 지자체로부터 재정지원(일자리창출・전문인력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다양한 판로, 경영 컨설팅, 박람회・행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은 연 3회(2월, 5월, 9월) 운영하며, 이번 1차 공모의 신청기간은 2월 27일까지 이다.     - 접수방법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 온라인 접수       (http://www.socialenterprise.or.kr)     - 신청요건 : 모집 공고문 참조       ( 한국임업진흥원-알림홍보-공지사항 / http://www.kofpi.or.kr ) 구길본 원장은 “현재 전국에서 141기업의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며,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형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 앞으로도 민간영역에서 다양한 기업들을 발굴・육성하여 산림 특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힘쓰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2-17
  • 산림일자리 밀착 지원하는 프리랜서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2월 19일(수)부터 그루경영체 발굴 및 육성, 산림자원조사, 비즈니스 모델개발, 사업계획 수립, 창업과 경영개선 등을 밀착 지원하는 그루매니저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3기 그루매니저 모집 대상지는 전국 모든 시군구 단위 기초지자체에서 14명의 그루매니저를 모집할 예정이며, 현재 전국에서 31명의 그루매니저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접수기간은 3월 4일까지로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그루매니저는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는 그루매니저가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 및 현장 밀착형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의 이해 ▷지역자원조사 ▷산림분야 창업지원 등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역량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높이도록 지원한다.  지역 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건강한 산림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동체로 성장시키기 위해 발굴된 그루경영체에 대하여 자생력을 갖춘 산림형 사회적기업이나 지속 가능성이 담보된 법인체로 거듭나기 위한 △견학 △멘토링 △워크숍 △교육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네트워크 등의 사업을 지원한다.   아울러 3기 그루매니저 모집 설명회가 2월 25일(화) 대전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내 산림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예비지원자와 지자체 관계자 등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가할 수 있다. 3기 그루매니저 모집관련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www.forest.go.kr)과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를 참고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그루매니저를 주축으로 그루경영체를 발굴, 육성하여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득 및 고용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산촌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문제도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에 애착을 갖고 산림비즈니스를 육성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2-07
  • 2019년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27개소 신규 지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10일(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27기업을 신규 지정하며, 지정서 교부식 및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신규 지정기업들은 2019년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통해 지정된 기업들로 총 27개소가 신규 지정되었다.   - △유전리산촌생태마을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대관령송암버섯 △숲노리누리협동조합 △주식회사 참둘레길(charm) △울산산촌임업희망단사회적협동조합 △천년관솔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성산조경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다곡 △농업회사법인 오대산 휴주식회사 △주식회사 채움숲 △(사)충주숲 △(주)감성숲길 △협동조합초록잎담뿍 △느티나무힐링사회적협동조합 △울진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사단법인 한국숲교육협회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행복한버섯 △이상상사회적협동조합 △주식회사 생명바이오텍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제이티푸드솔루션 △생활예술협동조합 △더옳은협동조합 △더세종문화관광 주식회사 △그린굿스 주식회사 △행복한 삶을 주는 협동조합 △주식회사 섬도 △(주)어반정글 대표자 교육은 신규 예비사회적기업 대표 및 직원이 알아야 할 사회적경제 기본 소양 교육 및 인증 사회적기업 요건, 사회적 가치 지표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화이통협동조합 양승우 대표가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사회적기업 인증 전환 사례를 소개하며 선배 기업가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3차 모집에서는 지난 차수 보다 약 2배 이상의 기업이 신청했다”고 밝히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민간영역에서 다양한 산림 특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20
  • 한국임업진흥원, ‘제1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난 11일(수) ‘제1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제1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행사로 다양한 사회적경제 영역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공적이 뛰어난 공공기관에 수여된다. 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근간으로 중간지원조직인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주도하는 산림비즈니스 경영체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지역 지역주민 1,149명이 참여하는 지역 그루경영체를 133개 발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진입시켜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육성사업을 수행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영광스러운 수상이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12
  • 자투리 목재 재활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역사회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험 후 남은 목재(이하 자투리 목재)에 대해 기부 활동을 11월 15일(금)부터 1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나눔 활동은 ‘2019 청정임산물대전’에서 숲에서 만난 일자리를 주제로 참가한 산림형 사회적 기업 2곳과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지역주민 대상으로 진행한 산림형 사회적 기업의 문화체험활동(목공체험)에 진흥원이 제공한 자투리 목재가 사용되었고, 제공된 목재는 목재 인형, 캠핑 냄비받침, 목재 전등 등 다양한 목공체험 활동으로 이용될 수 있었다. 진흥원의 자투리 목재 기부를 통한 자원재활용 활동은 사회적기업의 재료비 절감과 수익창출로 이어져 지속적인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목재의 재활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5
  • 한국임업진흥원, 한부모 가족에게 나무의 온기를 전하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10월 19일(토), 21일(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의기투합하여 한부모 가족에게 산림형 사회적 가치를 나누었다. 2018년부터 시작한 이번 활동은 [나무의 온기를 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라는 슬로건으로 나무가 가진 따뜻한 속성을 활용한 산림 특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19일 서울특별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 주관 ‘모두 하나 대축제’에 참여하여 한부모 가족 아이들에게 무료 목공 체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1일에는 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직접 한부모 가족에게 전달할 목재 육아용품(기저귀함)을 제작했다. [나무의 온기를 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주식회사 나무가풍경이되어’, ‘주식회사 라임우드’, ‘주식회사 위드플러스’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아이들에게 목공예 체험은 창의력 증진 효과가 있고, 기부물품은 모두 친환경 원목 자재(E0등급), 천연 오일(아마씨)을 사용하여 제작되었다”며, “나무가 가진 따뜻함이 사회 취약계층인 한부모 가족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0-24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9월 26일(목)까지 산림분야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자 ‘2019년도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모집 공고를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체 중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신청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게시판 공고문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온라인 접수 후 사본 1부를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로 송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정 모집 공고에 참여하는데 필요한 행정 절차 및 제도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는 ‘사전 공고 설명회’를 공고기간 중인 9월 5일(목)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여의도)에서 진행한다. 신청요건을 코칭해 주는 1:1 컨설팅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고 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고, 설명회 당일 작성한 신청접수 서류를 지참하여 참석하면 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3년간의 지정기간 동안 사업개발비와 취약계층 채용시 인건비 보조 등 고용노동부 및 지자체가 추진하는 재정지원사업의 참여자격이 부여되며, ▷사회적기업가 교육 ▷경영컨설팅 ▷공공기관 우선구매 및 판로지원 ▷지식재산권 확보 ▷네트워크 연계 등 기업성장에 필요 정보와 육성사업을 한국임업진흥원 외 다양한 지원기관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최근 정부에서는 예비사회적기업 신청 요건을 완화하고, 사회적기업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산림에 특화되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리기를 바라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된 후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02
  • 2019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3개소 신규 지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21일(수),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3곳을 신규 지정하고, 지정서 교부식 및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산림분야 사업을 운영하며 일자리창출, 산림 서비스 제공・확산, 산림자원보전 등 산림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21개소의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신규 지정기업들은 2019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통해 지정된 기업들로 총 13개소가 신규 지정되었다.   - (신규 지정 기업) △청소년바로서기지원센터사회적협동조합 △장척힐링마을영농조합법인 △천년숲애사회적협동조합 △(사)한국산지환경조사연구회 △(주)늘푸른 △농업회사법인가우힐링체험장 △진안고원협동조합 △(주)농업회사법인풀내음밤나무숲 △길생태체험학교사회적협동조합 △고려양봉영농조합법인 △내안의숲협동조합 △정선곤드레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주식회사모포스틀루  2019년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 공모는 오는 9월에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올해 마지막 지정 모집으로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자원이 가진 공익적 가치를 발굴・확산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민간영역에서 다양한 산림형 특화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을 발굴하여 안정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8-26
  • 올해 마지막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22일(목)까지 사회적경제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 아카데미’마지막 차수인 3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   2019년 총 2회를 운영하며 35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으며, 기존 신청자격으로 산림분야 사업체 운영자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이번에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관심 일반인도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자격이 완화되었다.    - 모집기간 : 2019. 8. 7. ~ 8. 22.   - 교육기간 : 2019. 8. 28. ~ 8. 30. / 9. 5. ~ 9. 6. (총 5일, 30시간)   - 신청방법 : 홈페이지 내 공고문 확인 후 이메일 접수    (https://www.kofpi.or.kr/notice/notice_01view.do)   이번 3차 아카데미에는 ▲사회적경제・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 ▲사회문제와 산림 속 해결방안 찾기 ▲산림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 ▲기업 경영 필수 요소(’인사・노무, 재무・회계‘)등 기업(개인)이 인식하는 사회문제 정의, 소셜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중점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기업 경영에 필요한 기초 교육도 진행한다. 구길본 원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내용으로 구성했고, 교육이수 후에도 지속적으로 정보 공유 등 네트워킹을 유지하고 있다”며,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이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8-14
  • 한국임업진흥원, 제13회 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3일(목),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에서 동반성장 부문 대상‘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 매일경제신문이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13회를 맞이했다.   진흥원은 산림분야 동반성장 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거래 질서확립 및 협력사 동반성장 제도 운영, 산림형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산촌마을 지역경제 주체 육성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사적으로 기관장 중심의 사회적 가치 창출 위원회, 임업·목재·지역사회·산촌마을 등 11개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동반성장협의회 운영을 통해 동반성장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산촌 주민주도 공동체 육성으로 지역 경제 주체의 자립을 지원하였다. 이렇게 육성한 산림형 사회적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사업 안정화, 네트워크 지원, 판로개척 등에도 힘써 전년대비 143% 증대된 30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아울러, 이렇게 성장한 사회적 경제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목공 육아용품 미혼모재단 제작 기부 등 임업의 사회적 가치를 민간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사람중심 경제와 산림분야 동반성장 문화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19-06-14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3일(월)부터 6월 20일까지 산림분야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자 ‘2019년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모집 공고를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체 중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올해부터 ‘사회적 목적 실현’은 정관 및 사업계획서로 평가하고 ‘유급근로자 고용 및 매출’을 필수 요건으로 하지 않는 등 요건이 많이 완화되었지만, 그만큼 기업이 가진 사회적가치의 구체성, 준비단계 등이 중요해졌다.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고(https://www.kofpi.or.kr/notice/notice_01view.do)하면된다. 구길본 원장은“올해 예비사회적기업 요건이 많이 완화되었다”며, “요건이 완화된 만큼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지닌 기업들이 참여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루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0
  • 한국임업진흥원, 2019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7기업 신규 지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월 28일(화) 서울 강서구 본원에서 2019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17기업에게 지정서를 교부하고, 기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2019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기업은 다음과 같다.다움숲(서울,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전북), (사)산소리숲마을(전북), (사)한국교육공예저작권협회(경기),(주)뚝딱(강원), 꿈숲사회적협동조합(경남), 제주앤올리브영농조합법인(제주), 상주시산림복지전문가협동조합(경북), (주)희원(충북), (주)노작미디어(충남), 채종원둘레사람들협동조합(충남), 우리누리문화생활관 영농조합법인(전북), (주)실반트리(서울), (주)선수산업(서울), (주)그린아워(서울), 농업회사법인 산천초목팜 주식회사(경기), (주)위드플러스(경기) 이번 신규 지정 기업들은 ‘숲체험, 수목관리, 폐목재 활용 교구 제작・판매, 임산물 활용 전통주 개발’ 등 다양한 산림분야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서비스제공, 일자리제공, 창의・혁신형’ 등 다양한 사회적 목적을 가지고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매년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들이 앞으로 산림분야의 사회적경제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만의 특색을 살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31
  •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 아카데미에는 어떤 교육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매년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 대상은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을 희망하는 산림분야 사업체 대표 및 임직원이다. 2019년 교육생으로는 2기까지 배출되었으며, 올해 하반기에 1회 더 개설될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총 5일, 30시간 과정으로 교육내용은 사회적경제・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 비즈니스 모델 수립, 기업 경영 필수 요소(인사・노무, 재무・회계), 홍보・마케팅, 크라우드 펀딩・ 임팩트 투자이다. 구길본원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내용으로 구성했고, 교육이수 후에도 지속적으로 정보 공유 등 네트워킹을 유지하고 있다”며,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이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28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산림의 환경적 가치 전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과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5월 18일(토)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친환경 뮤직 페스티벌인 ‘2019 그린플러그드 서울 10주년’ 행사에 참가하여, 산림의 환경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임진원은 기관의 주요 사업 및 임산물 브랜드 ‘청정숲푸드’ 홍보를 위해 다양한 전시·체험과 산촌활성화를 위한 여름 휴가가기 좋은 산촌마을을 소개 했다. ‘임산물을 맞춰라’퀴즈, 친환경 목재 포토존 SNS 인증샷 등 국민참여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고 청정숲푸드로 지정받은 임산물 시식행사도 진행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디랜드협동조합(사회적기업), 끌과망치이야기(예비사회적기업)은 ‘간벌재, 폐목재를 활용한 젓가락 만들기, 휴대폰 거치대(스피커 겸용) 만들기’의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나무를심는사람들(예비사회적기업)’은 버려지는 커피캡슐을 활용한 미니 화분으로 친환경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였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행사가 우천 속에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산림형 사회적기업의 업사이클링 제품 만들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며, “2019 그린플러그드 서울에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의 다양한 활동으로 국민들에게 임업의 환경적 가치가 전파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21
  • 산림의 환경적 가치 공유·확산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월 18(토)부터 19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2019 그린플러그드 서울 10주년」행사에 참여하여 임업의 환경적 가치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개최한다. 진흥원은 기관이 지정한 안전한 산림먹거리 브랜드인‘청정숲푸드’ 홍보를 위한 전시 및 임산물 시식체험 행사를 마련하고, ‘임산물을 맞춰라’퀴즈, ‘숲속체험 목재 포토존’ SNS 인증샷 등 국민참여 이벤트를 통해 에코백, 씨앗 연필 등 친환경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형 사회적기업과 함께 간벌재, 폐목재를 활용한 가구 제작 및 목공체험, 버려지는 자원에 생명을 담는 업사이클링 화분 제작 등 친환경 체험 행사를 통해 숲과 자연의 순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약 4만 여명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친환경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GREENPLUGGED) 참여 및 캠페인 운영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 및 산림의 중요성을 알릴 것”이며, “최대 소비층인 2535 여성 및 그린 컨슈머(GREEN CONSUMER)들이 청정임산물을 더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지역 기반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운영자, 민간공모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역 기반의 산림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2020년도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운영 민간 공모전’을 추진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관 주도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다양한 민간주체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여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며 산림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산림복지전문업 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예정인 개인, 기업, 단체 참가 희망자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주요 콘텐츠로 역사·문화·먹거리·체험거리 등을 융합한 산림관광 콘텐츠 및 상품을 기획하여 전자우편(tourforest@fowi.or.kr)으로 접수하면 되며, 이번 공모에서는 최대 6개의 운영자를 선정하여 운영자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사업수행 능력, 콘텐츠 우수성, 사업추진계획의 구체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오는 5월 중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혁신기획팀(042-719-42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정철호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우수한 산림관광 콘텐츠 발굴을 기반으로 대국민이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 지역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03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선사한 낭만과 휴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5일(수)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진행된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참여했다.   영화제 속 ‘ 미세먼지 bye 다육이 화분 분양’, ‘임산물 전통주’, ‘트리클라이밍과 하늘다리 밧줄놀이’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에게 초여름 속 낭만휴식을 선사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숲과사람사회적협동조합의 다육화분 분양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으로 관객들에게 산림의 환경적 가치를 알렸으며, ㈜ 실반트리는 오송주, 산양삼주 시음회로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감통통숲앤아이숲교육숲밧줄놀이연구회는 트리클라이밍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에게 이색적인 산림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영화제에 약 3만 2 천여명이 참여했는데, 이들에게 즐거운 자연 속 휴식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산림 속 다양한 서비스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 산림복지 전문업·제공자 통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림복지전문업과 서비스제공자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우수 산림복지전문업·제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 체감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및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 제공자·전문업의 선정기준은 기관운영의 합리성을 비롯해 서비스 제공의 적절성,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선정됐으며, 전문업·제공자의 체계적인 육성·관리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제공자 최우수 기관에는 유명산 자연휴양림, 백운산자연휴양림, 국립장성숲체원이 선정됐으며, 전문업 최우수 기관에는 하얀세상 주식회사, 드림숲, 사회적기업 숲과사람이 선정, 산림청장상을 수여했다. 이밖에도 서귀포치유의숲, 인천수목원유아숲체험원, 피노키오자연휴양림 제공자 기관과 포힐㈜, ㈜와와플레이, 힐링플레이㈜ 전문업 기관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진흥원장상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관의 운영사례와 성과는 각 기관에 공유하고,   평과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도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온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12-27
  • 한국산림아카데미 국내 최초 산림일자리만들기 창업과정 개설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는 국내 최초로 “산림일자리 만들기 창업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최근 매스컴에서 보도되고 있는 산림일자리 창출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취업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 일자리 만들기 창업과정에 취업을 준비중인 대학생과 청년창업준비 예정자 및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산을 활용하여 산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산림 일자리를 만들어 이것이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판단아래 개설하게 되었다. 산림일자리 만들기와 관련된 창업과정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은 한국산림아카데미가 국내 최초이다. 본 과정은 녹색시대의 산림정책, 산림에서 일자리만들기, 산림경영계획서 작성요령, 창업준비를 위한 전략, 산림복지와 새로운 일자리창출, 산림소득, 산림사회적기업 성공사례, 산림텃밭, 산지양계, 산림치유, 산림휴양정책 이해와 전문가 양성,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요령, 산림분야 창업정책, 산림복합경영 등 교육을 통해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일자리 만들기와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일자리창업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45시간) 걸쳐 10월 17일부터 11월 28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은 조연환(前산림청장), 안진찬(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최병암(산림복지국장), 임수훈(산림조합중앙회선도산림경영지도팀장), 김범(보니ㅡ숲대표), 박영규(고운산나물대표), 유여상(영주산채협동조합장), 이경훈(한국산림복지진흥원일자리창업팀장), 임호근(커리어연구소대표), 전권석(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경목(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 강경희(생태숲연구소), 임정규(한국임업진흥원), 신왕준(산림텃밭대표), 노정기(마을디자인 고문) 등 15여명의 일자리만들기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산림일자리만들기 창업과정은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의 일석이조 효과를 목표로 한 산림에 관심이있는자, 은퇴설계자 퇴직예정자, 청년창업예정자 등 산림일자리창업과정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 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 신청(jcan600@nate.com), 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042)471-9963, 9960)
    • 산림복지
    2018-09-04
  • 2022년까지 산림복지 일자리 5천개 만든다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와 같은 산림복지전문가들의 일자리가 대폭 확대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16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개원 2주년 기념, 산림복지와 일자리 심포지엄’에서 오는 2022년까지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를 5,000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진흥원이 올해 10대 핵심과제 중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를 대폭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1부 행사는 산림복지 일자리 홍보부스 운영과 홍보대사 위촉식, 기관 캐릭터(포이(FoWI)) 소개(김덕용 홍익대 교수), ‘산림복지의 이해’ 책자 발간(박봉우 강원대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산림복지진흥계획과 일자리 창출(최병암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확대(김판석 진흥원 사무처장), ’도시숲과 산림복지(김인호 신구대 교수)’, ‘산림복지와 사회적 기업(강경희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 대표)’ 등으로 주제발표가 있었다. 한상열 경북대 교수를 좌장으로 한 ‘현장의 목소리’에서는 민간기업과 사회적기업, 고객, 언론 등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심포지엄에서 제시된 좋은 의견들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반영할 것”이라면서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 건강과 행복을 키우는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2018-04-16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전문업 등록하세요”
    숲해설이나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전문업으로 등록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 업계와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 6월부터 추진한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이 8월말 현재 총 14곳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등록된 산림복지전문업은 숲해설업 9곳, 유아숲교육업 3곳, 숲길체험지도업 1곳, 종합산림복지업 1곳 등이다. 이 같은 방침은 지난 3월 28일부터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정부 주도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민간산업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캠핑과 산악자전거(MTB) 등 산림을 통해 여가활동을 즐기는 수요자들이 급증하면서 다양한 산림복지 수요의 충족과 민간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일일고용 형태로 운영됐던 숲해설가 등 산림복지 전문가들이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 등의 단체를 구성해 등록기준(기술인력‧자본금‧사무실)을 갖추면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할 수 있다. 산림복지전문업은 산림 내에서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종으로 숲해설업, 산림치유업 등 서비스유형별로 등록기준을 갖춘 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등록증을 발급받으면 된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산림복지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대상(200여 명)으로 설명회를 가졌으며, 제도의 효율적인 홍보 및 의견수렴을 위해 유형별‧지역별 산림복지 전문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역상담(10회, 160명)을 추진 중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복지 전문가의 민간시장 활성화 도모와 함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숲과 함께 국민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온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한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09-12
  • 산림청, 가톨릭대와 손잡고 산림치유 프로그램 시범운영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경기도 양평에 있는 '산음 치유의 숲'에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이 직접 진행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7회에 걸쳐 1박 2일 또는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당뇨·아토피·스트레스 질환자, 경도(輕度)인지기능 저하로 치매 우려가 있는 환자 등 200여명이 참가하게 되는데, 참가자는 서울성모병원 외래환자와 사회적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산림청과 가톨릭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 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당뇨 등 만성질환과 아토피 피부염 등 환경성질환의 예방 및 치유에 숲의 자연치유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산림치유는 피톤치드, 음이온, 광선, 습도, 아름다운 경관 등 숲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연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일련의 활동을 말하는데 독일·일본 등에서는 오래 전부터 효능이 알려져 널리 활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언론매체를 통해 다양한 경험사례들이 소개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8년 기준 만성질환자가 1,130만명으로 해마다 50~60만명씩 늘어나고 있고, 이로 인해 들어가는 1년 건강보험료가 12조 1,000억원이나 돼 전체 건강보험진료비의 34.8%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산림치유는 의료비 절감은 물론 국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에서는 그동안 대학·병원·국립산림과학원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산림치유 기획과제 연구를 통해 산림의 건강·치유관련 물질함량 조사, 건강증진 효과 조사, 질환별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산음자연휴양림 내에 방문자센터, 크나이프시설(물치유시설), 휠체어 이동이 가능한 데크로드, 장·단거리 치유숲길, 족압로, 산책로 등이 갖춰진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금년 1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고, 전남 장성 편백숲과 강원 횡성 청태산에 내년말 개장을 목표로 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  앞으로 산림청은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산림치유의 효과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학계·의학계 등과 머리를 맞대고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산림치유 공간 확대 조성, 산림치유 효과의 임상결과 축적, 과학적인 규명 등과 함께 제도적인 기반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9-15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26
  • (기고) 부여국유림관리소, “숲으로의 초대, 새로운 일자리가 되다.”
    사람이란 한 가지 일을 위해 묵묵히 열의와 정성을 다해 수행한다면, 그것이 단순히 나무를 돌보는 평범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일을 통하여 큰 기쁨을 얻을 수 있고, 세상에 작은 도움도 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 김이만 나무할아버지 - 김이만 나무할아버지는 ‘숲의 명예전당’에 헌정된 임업인으로 1922년부터 64년 동안 수목표본 수집과 종자시험에 헌신한 인물로 나무할아버지로 불렸다. 나무를 가꾸고 숲을 일구는 일은 갑자지 일어나거나 한순간 생기는 일이 아니기에 삶을 살아가면서 꾸준히 한가지일의 중요성에 대한 철학을 말씀하신 김이만 할아버지는 지금의 대한민국의 숲이 있게 한 훌륭한 분이십니다. 거창하지도 않고 내세우지도 않았지만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아마도 숲을 닮은 듯 합니다. 한참 화두가 되고 있는 일자리 만들기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정책이 펼쳐지고 있는 이때 숲에서 만들어지는 일자리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부여국유림에서 꾸준히 해오던 숲교육이나 산림사업이 보이지 않게 묵묵히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느끼며  역시 숲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2007년 사회적기업 관련법이 신규 제정된 후 사회적기업의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높음을 인지한 고용노동부가 2010년 법 개정을 통해  일자리창출의 중요성과 좋은 일자리와 함께 하는 일자리를 국가 정책으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어 산림청은 일자리창출에 관심을 가지며 사회적으로 일자리를 산림과 연결할 방법을 찾기 시작하며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여 2012년부터 산림형(예비)인증사회적기업을 산림청과 임업진흥원에서  발굴 민간 일자리를 만들며 숲에서 만들어지는 민간일자리와 숲해설가 등 전문일자리를 민간일자리와 합쳐나가는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약 45개 이상의 산림형 (예비)인증사회적기업을 지정하여 일자리 관련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늘리면서 민간기업과협조와 육성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부여국유림에서는 법의 제정을 인지하기도 전에 산림에 대한 다양한 자원의 발굴과 운영을 하며 산림에 적합한 좋은 일자리를 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부여국유림에서는 2014년부터 지역의 사회적기업인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 외 여러 단체와 업무협약으로 국민의 숲을 활용한 많은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 숲”이란 국민들이 쉽게 산림을 이용할수있게 체험의 숲, 단체의 숲,산림레포츠의 숲으로 운영하며 산림문화 혜택을 늘릴 수 있게 자연휴양림이나 삼림욕장 수목원들을 조성하여 국민에게 개방 하는 숲을 말한다. 일예로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 는 처음 5명의 일자리를 만들었지만  2017년 현재 20명의 일자리를 만든 사회적기업이 되어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다양한 장소에서 일자리 생성과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숲을 활용하면서 매주 토요일이 되면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가족단위로 체험을 하고 있으며 많은 숲해설가들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게 되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의도한 것이 아닌  자기자리에서 묵묵히 산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이루어내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 노력하여 만들어지는 정책이 있으면 꾸준히 이어나가면서 어느 순간 정책과 맞아떨어지는 절묘한 일자리가 우리 부여국유림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우연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와 산림이용을 높일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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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17-10-25
  • (기고) 한옥보급 활성화 및 산업화 방안
    한옥보급 활성화 및 산업화 방안 -서양식 목조주택 국내 보급의 사례를 중심으로-  Vital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Plans of Hanok Supply -with the supply cases of western wood houses as a center-  김헌중 /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회장  kim heonjung , chairman , Korea wooden structure Engineers Association   Even though the supply vital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of Hanok has been executed under the leadership of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for the last 10 years, innovative results were not achieved. Therefore, vital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plan of Hanok is to be suggested by comparing the industrialization case of western wood house which was introduced 30 years ago and firmly took their seat as a country house and pension house and currently are most preferred by construction planners. First, supply of Hanok should have an objective not for public interests but for personal values of health and economic feasibility and should be driven with the justification of prevention of global warming and green industries. Second, the name of Hanok should be organized in order that people can easily understand the name of Hanok by naming Hanok as living Hanok which is improved from traditional Hanok to residential exclusive Hanok and also by naming public and commercial, group facilities, Hanok type designs as new Hanok. Third, promotion of new recognition about Hanok for the entire citizens should be strengthened and composition of whole government consultative body which is driving Hanok related policies and its related academic and associations should be actively utilized as vitalizing partners. Fourth, industrialization of Hanok needs the distribution channel of material purchasing, processing, design, construction and management, not mass production or materials development. Fifth, Hanok quality management certification is required and system certification is recommended, not materials certification. Sixth, classification by educating institutions by grade and certification systems about education and training are required because Hanok design and continuous training for specialty technical manpower is necessary. Seventh, already implementing civil certifications should be officially recognized or national specialty certification systems should be used in the situations which don’t have national certificates related with Hanok. Eighth, in order to strengthen the competition of Hanok industry and prevent poor constructions, specialty construction companies are required and regarding return home and return country self-constructions, supports from labor sharing and cooperative federations and social enterprises should be utilized and regarding the preservation and maintenance of Hanok, utilization of happy house system is recommended.  1. 들어가며 한옥에 대한 관심이 증가된 사회인식과 문화를 활용하여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중앙정부의 정책과 지자체의 기존 한옥마을 육성 및 지원 등에 대한 조례의 제정 및 운영을 위한 정책이 지난 10년 동안 추진되었다. 그동안 정부에서는 수요적인 측면과 제도적 측면, 정책적 측면에서 한옥의 활성화는 시장과 지자체 단독으로는 추진하기가 어려운 과제라서 국가차원의 지원과 개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정부주도의 한옥육성방안을 마련 추진하였다. 물론 한옥건축 R&D로 산업화를 추진하고 한옥마을 시범사업과 한옥관계 법령의 제도개선 및 정비를 통하여 한옥건축을 활성화 하였고, 지자체 한옥건축사업과 한옥관련 문화 행사에 예산을 지원하여 한옥보급을 확대한다는 추진전략의 성과는 아직 부진하다. 이와 비교하여 1980년 초 국내에 도입된 서양식 목조주택 은 최근 신축물량이 년간 2만동에 이르고 있으며,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주택으로 가장 선호하는 주택구조가 되었고, 단독주택 또는 다세대 공동주택 건축수요자들 설문조사에서 80%이상이 목조주택으로 건축하겠다고 답하며 이와 관련된 시장규모가 2조원에서 5조원에 이르고 있다. 여기에서는 서양식 목조주택의 국내 보급 사례를 비교하여 한옥의 활성화와 산업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2. 서양식 목조주택 국내보급 사례 비교  1) 보급 목적과 명분 정부에서는 한옥보급의 목적으로 우리 고유 건축문화의 계승, 국토 도시경관의 향상 및 국가 이미지 제고, 주택유형의 다양화, 친환경주택으로서의 녹색건축양성화 등의 공공적 가치추구에 있다고 한다. 또한 한옥의 가치는 전통문화로서의 가치와 목조건축물로서의 가치를 가진바 전통문화에 가치를 둔 문화관광부에서는 한옥을 한-스타일의 한 분야로만 여기고 있었기에 한옥을 한-스타일의 무대로 적극 활용하지 못한 점이 있다. 목조건축물의 가치를 국토해양부에서는 건축문화와 경관의 차원에서 한옥을 보급하였기에 가치를 증폭시키지는 못한 점이 있다. 따라서 한옥보급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려면 명분과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인력과 예산이 충족될 터인데 각 부처에서는 그렇지 못한 실정이다. 서양식 목조주택의 보급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개인이 대상인 민간부분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의 가치추구보다는 개인적인 가치가 중요하다. 개인과 가족의 건강성과 경제성 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여 시장을 살리게 하였고 녹색성장 및 지구온난화 방지에 활용되면서 정책적으로 인력과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 한옥보급에도 명분을 활용하여 시장을 살리고 예산을 확보 해야 한다.  2) 명칭 정리 및 인식 홍보  서양식 목조주택의 도입 시 수입재에 대한 반감과 사치품목이라는 인식도 있었으나 목조의 건강성, 서구식 생활의 편리성과 에너지효율의 경제성을 앞세워 보급에 걸림돌은 적었다. 상품의 명칭에 있어서도 수입통나무집, 로그하우스, 2X4주택 등으로 불려졌으나 목조로 된 주택이라 인식되면서 목조주택으로 명사화 되어졌다. 최근에는 다층구조의 상업용 건축물까지 주택이라는 한계 명칭에 발목을 잡히는 경우가 있어 업계에서는 의도적으로 목조건축 또는 목구조라고 바꾸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목조건축, 목구조라는 통칭 속에 서양식 목조주택은 물론이고 한옥도 기둥-보 구조로서 포함되어졌다. 한옥의 경우에도 부흥과 복원을 주장하는 일부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한옥에 관한 연구가 시작되고, 웰-빙 붐으로 인하여 한옥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전통한옥, 도시형한옥 개량한옥, 생활한옥, 신한옥 등 수많은 이름이 양산되었다. 한복의 경우에도 전통한복과 개량한복, 현대한복, 생활한복으로 명명되었으나 최근에는 전통한복, 생활한복으로 명칭 정리가 되었다. 따라서 국민의 접근을 쉽게 하기 위하여 전통적 외관에 생활을 편리하게 한 주거전용은 생활한옥, 새로운 한옥 디자인이 적용된 상업, 공공건물 등은 신한옥으로 명칭하는 것을 제안한다. 목조주택의 보급에 있어 국내 외 단체, 대학들의 많은 교육과 이벤트성 행사가 있었고 주무 부처인 산림청에서도 생활 속 목재이용 촉진을 위한 프로젝트로 I LOVE WOOD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으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ㆍ목재체험교실 운영ㆍ목재산업박람회 개최ㆍ목재의 날 지정 등 다양한 홍보로 목조주택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목조산업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최근 한옥활성화를 위하여 국토부 지원으로 한옥사진공모전 등의 행사가 열리고 있고, 전라남도와 영암군에서 개최하는『대한민국한옥건축박람회』, 한옥기술인협회에서 개최하는『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건축주와 직접 만나는『대한민국목조건축공모전』등이 있으나 지자체 또는 협ㆍ단체의 행사만으로는 부족한 실정이다. 정부 차원에서 한옥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대국민 홍보가 필요하다.  3) 부처별 역할분담 및 업무협의체 구성  문화관광부의 한-스타일 육성사업, 국토해양부 건축법 등 에서는 목조건축과 한옥을 분리하고 있다. 또한 한옥을 한-스타일의 관점에서 보는 문화관광부는 보존과 활용의 측면을, 건축의 관점에서 보는 국토해양부에서는 수선과 신축의 측면을, 한옥의 주요 자재인 목재에 대하여는 산림청이 관장하고 연구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성을 가진 업무추진과 효율화를 위하여 문화관광부에서는 전통한옥문화의 계승과 보존․활용분야를, 국토해양부에서는 신한옥․생활한옥의 개발과 건축에 대한 분야를, 한옥이 목구조로 정의된 바와 같이 구조체의 전부라 할수 있는 재료와 맞춤 등의 분야는 산림청에서 담당하며 저에너지건축에 관한 그린-홈 등 업무 분야는 기재부에서 담당하는 역할분담이 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하여 세부적 업무에서 중복과 공조를 위한 범정부적 협의체가 구성되어야 한다. 이때 국가건축위원회와 국가한옥센터의 역할을 기대해 본다. 또한 각 부처에서는 한옥보급 활성화의 최 일선에 있는 학회, 협회에게서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담아 법 제도개선 및 정책을 수립하는 등 자문과 협의파트너로서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4) 업계의 전망과 산업화  초기 목조주택의 보급은 년 간 수십 동에 불과했지만 1990년에 들어서면서 이미 300여 목조건축업체가 운영되었고, 이후 매년 300여 업체가 창업하는 등 신규 진출도 확대 되었다. 1997년 목재와 목조건축을 관장하는 산림청 산하에 100여 시공업체, 설계업체, 자재업체들이 모여 한국목조건축협회를 설립, 구심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0년 펜션의 붐과 단지 화, 집적화된 전원마을에서 목조건축이 이루어지면서 목조주택은 보편화 되었고, 이후 매년 50~100%의 신장율을 보이면서 2008년도에 1만동이 넘었으며, 최근 조사로는 신축과 리-모델링으로 건축되는 목조주택이 2만동에 육박한다. 관련 산업 또한 증가하여 지방도시에서도 자재업체, 시공ㆍ설계업체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대략 3,000개 업체로 추산한다. 물론 규모는 영세하나 틈새시장이라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숨은 일자리로 평가받으며 취업과 창업을 통한 고용창출도 한몫을 하고 있다. 목조주택의 도입 초기에는 유럽과 북미에서 기계로 가공한 pre-cut 통나무집이 주류를 이루었고 1990년 대 후반에는 뉴질랜드와 캐나다의 handcraft 수공식 통나무집까지 도입되기 시작하는 목조건축 춘추전국시대가 되었다. 이때 민간 부분에서 산업화의 시동을 걸었으나 소규모 물량수주로 산업화가 어려웠다. 1997년 산림조합중앙회 여주유통센터가 설립되면서 국산재인 낙엽송을 이용하여 목조주택의 자재인 stud를 생산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건조, 방부, 집성, pre-cut 등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 이후 한국 loghome 등 자체 공장을 가동하여 조립식 목조건축물의 시공에 참여한 업체 들이 증가하였고 최근에는 저에너지 패시브건축이 활발하면서 패널타입 목조주택의 인기가 높아져 대림EnC 등의 업체가 본격적인 생산을 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한옥공사비를 낮추기 위하여 공장에서 대량생산을 시도하지만 한옥은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외국의 목조주택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소량이기 때문에 대량생산으로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규격별 강도나 비례에 맞는 부재의 사용으로 자재비와 인건비를 낮추는 연구와 소재의 유통시스템 구축 등이 필요하다. 최근 연구되고 있는 부재의 모듈화, 창호와 설비, 유지관리 등의 기술 개발은 목조건축분야에 기 개발된 제품의 적용이 기 때문에 정부차원의 직접적인 개발보다는 산업계에 기술적 지원을 하고 시장에 맞기는 것이 좋다고 본다. 산업화의 일환으로 시작된 한옥부재의 기계화로 인하여 시공 전문 인력인 목수의 일자리를 줄이고 단순 조립기능 인력으로 전락시켜 전통기술이 사라지는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예전의 한옥에 사용된 목재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굵기가 다양하고 굽은 부재를 사용한 지붕곡 등이 우리의 정서에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며 장인의 솜씨로 멋을 내는 부재의 품격을 기계화로 충족시킬 수는 없다. 이와 같이 무리한 기계화는 우리의 전통 한옥건축기술의 계승 단절과 한옥의 멋을 감할 수 있다.  5) 경쟁력강화를 위한 전문건설업 신설  한옥을 짓고자하는 건축주들의 고민은 싸고 편리함을 원하지만 믿음이 충족될만한 업체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 본인이 직접 짓고자하여 동호회 활동이 활발하다. 목조주택의 경우에도 도입초기에는 본인이 기술을 배워 품앗이제도를 이용하여 공동으로 돌아가며 집을 짓기도 하였으나 최근에는 전문 건축기업을 선호하고 있다. 한옥이나 목조주택의 건축규모로는 건축업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할지라도 공공건물이나 단지를 이룰 때에는 일반건설업 등록업체가 입찰을 통하여 수주해야 하기 때문에 소규모 목조건축 시공업자로서는 입찰에 참가하기가 어렵고 목공사 부분도 실내건축 전문건설업종에 포함되어 있어 직접 수주가 어렵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건축희망자들이 건축업체를 선정할 수 없어 공사를 포기하는 경우가 70% 이상이기에 목조건축 전문건설업종의 신설은 절대적이다. 건축업체가 하도급을 받아 공사를 하면 수익이 적기 때문에 공사를 부실하게 하거나 건축주와의 마찰을 자주 일으키게 되며 건축주의 입장에서도 하도급업체의 부실공사, 준공 후 사후관리가 보장되지 않으므로 공사를 포기하는 원인이 된다. 전라남도에서 한옥의 보급을 시작하면서 독자적으로 한옥시공업 등록제를 시행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한옥의 부실공사방지와 업체가 영세성을 탈피하고 공사 중 또는 사후 관리의 보장을 위해서는 전문건설업종의 신설이 필요하다. 최근 한옥 보급을 지원하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한옥건축예정자와 한옥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이 설립되고 있어 활용이 주목된다. 특히 한옥의 유지 관리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피하우스제도를 연계한 중앙 정부의 정책이 기대된다.  6) 기술개발과 품질인증  목조주택의 도입 초기 미국임산물협회와 캐나다우드 등 국내에 자재를 공급하려는 외국의 임업 단체들의 지원으로 국내 대학 임산공학과를 중심으로 한 학계와 국립산림과학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연구소에서 건축구조기준 및 내화성능실험 등 기준의 정비와 적용을 추진하였다. 또한 건축업계에서는 경량목구조의 시공현장에서 하자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품질인증제도(5-star제도)실시를 위하여 캐나다우드와 MOU를 체결하고 2010년을 시험운영기간으로 목구조, 외피의 습기관리, 단열에 대한 품질인증을 시작하였다. 5-star제도는 외국의 매뉴얼에 의한 시공과 기준에 적용하여 수입재 사용을 고착화하는 단점도 있지만 건축주에게는 신뢰를 줄 수 있고 업계에서는 부실공사를 방지하는 방안으로 공감 받고 있다. 특히 기준이 부재한 현재의 한옥건축에서도 품질인증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 다만 부재의 표준이나 부재 및 공법인증보다도 ISO9001 등의 system인증 도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7) 기술 인력양성과 자격제도 구축  1995년 국내에서 목조주택 보급이 활성화 되자 시공 인력의 부족으로 외국에서 수입하기에 이르렀다. 기술 인력양성의 필요성을 느낀 업계에서는 대학에 인력양성을 의뢰하였지 만 과내의 의견 상충과 전공 교수의 부족으로 동아대, 한남대, 국민대 등 평생교육원에 과정을 개설하여 양성하는 수준이었다. 1997년 전북 임실에 설립된 한국목조건축학교에서 6개월 700시간의 정규 기능자 양성과정이 개설되었고 전라남도에서 높은 한옥건축비를 경감하여 전통한옥건축 활성화를 위하여 2007년 설립한 영암한옥학교, 화천한옥학교, 평창한옥학교, 청도한옥학교, 부여한옥학교, 단양한옥학교 등 전국에서 20 여 곳의 교육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1년 국토부 지원으로 시작된 건축사의 한옥교육은 그동안 건축교육계에서 미흡하던 한옥기술에 대한 건축사 직능향상교육으로 실시되어 설계인력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또한 일부에서 한옥설계전문자격의 필요성을 거론하였으나 기존 자격소지자인 건축사에게 교육으로 업무를 특화시켜 목조설계사업에 활성화를 가져오기도 하였다. 그동안 목조건축 시공분야에서 1만 명 정도의 인력을 양성하였고 그 중 절반정도가 현장업무에 참여하고 있으나 현재 해당 국가자격은 없고 목조건축기능자, 한옥기능자 등 협회에서 검정한 민간자격 만이 있어 기술 인력들은 정당한 대우를 못 받고 있는 실정이며 전문건설업종의 신설도 어렵다. 따라서 기 자격을 취득한 민간자격자를 국가 공인하여 자격자로 인정하던지 아니면 최근 입법된『목재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제정된 국가전문자격 목구조시공기술자를 한옥시공자격으로 인정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3. 활성화 와 산업화 방안 제시  한옥의 보급 활성화는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고 한옥산업은 시장 기능이 취약하기에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므로 서양식 목조주택의 국내 도입의 성공적 사례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한옥의 보급의 목적을 공익보다는 건강성, 경제성 등 개인적 가치를 홍보하여 시장을 살리고 범세계적으로 집중하는 지구온난화방지와 녹색산업을 국가적 지원명분으로 추진 하여야 한다. 둘째, 전통한옥을 개선한 주거전용 한옥은 생활한옥, 공공 및 상업, 집단시설, 한옥형 디자인 등의 한옥은 신한옥으로 명명하여 국민들이 쉽게 이해되도록 명칭을 정리한다. 셋째, 한옥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며 한옥과 관련된 정책을 추진하는 범정부적 협의체의 구성과 관련 학, 협회를 활성화 파트너로 적극 활용한다. 넷째, 한옥의 산업화는 대량생산이나 부재개발보다는 부재의 구입, 가공, 설계, 시공, 관리 등 유통시스템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다섯째, 한옥품질관리 인증이 필요하며 부재의 인증보다는 ISO9001 등의 system 인증을 추천한다.  여섯째, 한옥의 설계, 시공 전문기술인력의 지속적인 양성이 필요하므로 등급별 교육기관 구분과 교육에 대한 인증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 일곱째, 한옥관련 국가자격이 없는 상황에서 기 시행되는 민간자격을 공인하거나 신설된 목재법의 국가전문자격을 활용하여야 한다. 여덟째, 한옥산업의 경쟁력강화와 부실공사 방지를 위하여 전문건설업의 신설이 필요하며 귀촌, 귀농의 자가건축에는 동호회를 통한 품앗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을 지원 활용하고 한옥의 보존과 유지관리에는 해피하우스제도 활용을 제안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3-05-04

임업정보 검색결과

  • 송진현 유담영농조합법인 대표, 담양군 임업후계자협회장 선출
    담양군 임업후계자협회는 최근 산림조합 2층 회의실에서 회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선출을 겸한 월례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송진현(사진) 유담영농조합법인 대표를 선출했다. 신임 송 회장의 임기는 1월부터 2년간이다. 이날 회장 선거는 후보자들의 임업후계자협회 발전 구상에 대한 정견 발표를 들은 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됐다. 협회는 회원들의 화합 차원에서 각 선거 후보들의 득표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또한 부회장에 방평원·김수경·박영수씨가, 감사에는 김경수·조현순씨가 각각 선출됐다. 2014년 담양군 임업후계자협회에 가입한 송 회장은 표고버섯과 죽순 및 임산물 재배·가공·유통을 통한 6차 산업을 수행하고 산림형 사회적기업인 유담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봉사 실천으로 2019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인증 받았다. 신임 송진현 회장은 “회원들이 보내준 소중한 마음은 협회의 발전과 임업후계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열심히 일해 달라는 뜻으로 알겠다”며 “임산물 개발, 임업 보조지원사업 발굴로 임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가에 도움이 되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임업후계자협회
    2020-01-30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 총회 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오는 16일 산림청 정부혁신 역점 과제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창립총회는 영림단의 공익적 가치 활동을 정당화하고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촌 지역의 공동 이익과 일자리 창출 등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최된다.   영림단의 단순 숲가꾸기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산불진화 등 공적 기능을 강화하고 공동 산림 사업 등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 경제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의 소득 증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14
  • 사회적경제지원을 위한 산림분야 창업사례공모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반구축과 조합원과 임업인 중심의 사회적경제지원으로 산림산업 활로모색을 위한 산림분야 창업사례를 공모한다. 이번 창업사례 공모는 산림산업 및 임산물 유통, 회원조합 신용사업 등 산림분야 전반에 걸쳐 진행되며 발굴된 우수사례를 기초로 산림조합 일자리 창출 기본 계획에 반영하고 우수 제안자(회사)와는 전략적업무협약(MOU)과 공동창업, 대행사업 등 산림조합과의 적극적인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산림산업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가게 된다.  공모분야는 산림과 연계된 일자리 창출사례 및 지원계획, 산림조합과 공동투자·생산·유통 사례 및 추진계획, 산림조합과 타 기관의 연계사업 등 기타 사례 및 계획, 사회적기업, 예비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과의 연계 계획 등을 통한 산림분야 창업사례 및 추진계획이다. 공모기간은 2018년 4월 5일(목)부터 4월 30일(월)까지이며 산림조합 조합원 및 산주, 임업인, 산촌지역 주민 등 국민 모두의 참여가 가능하며 5월 중 우수작을 선발하여 포상하고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전개 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조합중앙회 누리집(http://www.nfcf.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 02-3434-7208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4-10
  • 산림조합,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로 산림산업 활성화 모색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반구축과 조합원과 임업인 중심의 사회적경제지원으로 산림산업 활로모색을 위한 산림분야 창업사례를 공모한다. 이번 창업사례 공모는 산림산업 및 임산물 유통, 회원조합 신용사업 등 산림분야 전반에 걸쳐 진행되며 발굴된 우수사례를 기초로 산림조합 일자리 창출 기본 계획에 반영하고 우수 제안자(회사)와는 전략적업무협약(MOU)과 공동창업, 대행사업 등 산림조합과의 적극적인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산림산업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가게 된다. 공모분야는 산림과 연계된 일자리 창출사례 및 지원계획, 산림조합과 공동투자·생산·유통 사례 및 추진계획, 산림조합과 타 기관의 연계사업 등 기타 사례 및 계획, 사회적기업, 예비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과의 연계 계획 등을 통한 산림분야 창업사례 및 추진계획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산림조합 조합원 및 산주, 임업인, 산촌지역 주민 등 국민 모두의 참여가 가능하며 다음 달 중 우수작을 선발해 포상하고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전개 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조합중앙회 누리집(www.nfcf.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02-3434-7208)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4-09
  • 2018년 제1분기(제9회) 임업인상 시상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3월 29일(목) 산림조합중앙회 9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1분기 임업인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임업과 산림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임업인에 대한 시상을 하였다. 영광스러운‘2018년 제1분기 임업인상’수상자는 1970년부터 100ha의 산에 산림복합경영을 실행중으로 낙엽송, 잣나무, 전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으며, 아버지의 품과 같다는 의미의“아버지의 숲 산정캠프”를 개선하여 숙박, 임산물 매점, 캠핑장까지 함께 운영중이신 경기도 포천 김홍수,  안재연 부부 30대 초반인 2008년부터 가업을 이어받아 인제의 명품인 산마늘, 곰취, 산양삼 등 약 25ha를 재배중에 있으며, 직접 생산한 임산물 직거래를 위한“인제약초상회”를 운영중이신 강원도 인제군 조두연, 김혜경 부부 1993년 임업활동을 시작하여 현재 대추나무 3천주와 은행나무 5백주를 재배하여 년간 대추 약 8톤, 은행 약 2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품질개량에 특히 노력하여 2014년 보은대추왕선발에서“대상”에 선정되신 충청북도 보은군 전형선, 진대분 부부 2001년부터 33ha의 임야에 산마늘, 곰취 등 산약초와 편백, 호두, 꾸지뽕 등 산림소득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된 전라남도 장성군 김영완, 김은순 부부 1994년 경남 김해지역에서 품질이 우수한 야생차를 발견한 이후 교편생활을 접고 차연구에 매진하여 옛 가야문화권 “가야황차”복원에 성공하였고, 세계차 품평회에 4년간 최우수 품질을 인정받으신 경상남도 김해시의 장 번, 박두순 부부가 2018년제1분기 임업인 수상자로 선정되어 이 날 표창과 부상을 수여 받았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임업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지속가능한 임업발전에 노력하는 우수 임업인을 매년 분기별로 발굴, 시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임업의 소득향상 모델을 제시하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임업인의 실질 소득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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