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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홍보”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10월 29일(목) 합천 해인사 일원에서 산불예방 경각심을 일깨우고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등을 전파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관리소 직원들은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 활동과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관광객들에게 전달하며 규제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로는 △산림보호구역 내 치유의 숲 조성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 시험방안 유연화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등 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누리집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s://blog.naver.com/koreareg/222023465963 이성관 소장은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및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또한,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발굴 및 개선하여 국민을 위한 더 나은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9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갑질근절·청렴실천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박태원 소장)는 29일 문경새재에서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와 더불어 직장 내 갑질근절과 청렴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 내·외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과 부조리를 없애고 서로를 배려하며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시작으로 공직자로서 부정청탁 금지와 금품·향응·편의제공·특혜 금지 등 청탁금지법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문경새재를 방문하는 입산객들에게 가을철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입산 시 주의해야 할 점, 산림 내 소각금지 등 산불예방 캠페인과 산림 내 쓰레기 청소를 통한 산지 정화활동을 동시에 진행했다.  박태원 소장은“우리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불필요 업무지시 금지, 청탁금지법 교육 등 다양하게 갑질근절과 청렴의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의 직장 내 갑질과 청렴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9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월출산을 찾은 등산객에게 산불예방 당부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중기)는 28일 전남 영암군 월출산국립공원 탐방로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월출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우리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산지정화 활동과 함께 등산객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탁금지법 홍보 ▲ 갑질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와 함께 산림분야의 규제개혁 사례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정중기 소장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림청이 되려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직자로서 청렴에 앞장서고 갑질 없는 문화가 선행되어야 진정한 우리 숲 지킴이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8
  • 우리 숲과 산을 지키는, ‘임(林)자’가 되어주세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가을철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홍천군 동면 수타사 일원에서 10시부터 12시까지 ‘임(林)자 사랑해 및 2020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 ‘임(林)자’ 란? 숲을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산에 주인은 따로 있다는 의미    - ‘임(林)자 사랑해’ 란? 온 국민이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무와 산을 사랑하고 보호하자는 메시지 전파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실시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불법 임산물 굴‧채취, 무단쓰레기 투기, 불법산지전용 등 불법행위로부터 우리 숲과 산을 지켜 달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6
  • 평창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10월 22일(목) 가리왕산(마항치사거리∼정상) 일원에서 평창군 대화산악회와 합동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임(林)자 사랑해 운동을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 및 등산로(마항치사거리∼정상)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 및 산림 내 위법행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팜플릿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숲사랑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4
  • 청탁금지법 홍보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0월 23일 건조한 날이 계속되는 가운데 가을철 산불예방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탁금지법 안내 등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원주 소금산 관광유원지에서 3개 조로 나뉘어 유원지 내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도 전개하고, 산불예방 방송 송출이 가능한 드론을 활용하여 탐방객이 미치지 못한 산림 내까지 스마트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적극행정에 나섰다. 또한,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김영란법으로 알려진 청탁금지법 홍보활동도 함께해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진선필 본부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아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며, 소중한 산림 보호를 위한 노력이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길 기원한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3
  • “백두대간 내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21일 소백산 일원에서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산림보호 캠페인과 함께 산림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및 인화물질 휴대금지 안내 등 산림보호 계도와,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도 병행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으로 건강한 산림이 유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1
  • 충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활동 실시 및 불법소각 단속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가을철 건조기가 다가옴에 따라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주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안 산불상황실을 가동하여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산불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0명을 조기채용하여 관리소 관내지역(충주, 괴산, 진천, 음성, 증평)의 산불을 감시하고 입산통제구역 순찰, 등산객 및 주민대상 계도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인접지역의 쓰레기 및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드론 및 기동순찰 등을 활용한 단속도   병행한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산림인접구역의 불법소각 활동에서 기인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 및 등산객들의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0
  • 순천국유림, 가을철 산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불방지 및 지역 산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순천시를 비롯한 전남 동부권지역의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맡게 되며,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산불방지사업, 산불발생시 현장 즉시 출동진화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순천관리소는 지난 봄철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 및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산림재해일자리사업(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임도관리단 등) 107명을 모집한 바 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을 통해 산불재난에 신속히 대응함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6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숲사랑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하여 가을철 산불방지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20년 10월 16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옛길 등산로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숲사랑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산림보호 및 산행문화 개선, ‘산불예방 및 숲 사랑’ 대국민 서명, 등산객에게 홍보 물품(물티슈, 전단지 등) 배부, 백두대간(대관령 옛길) 등산로 주변 산림정화 활동과 쓰레기 및 오물투기,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 등이며, 갑질 근절 및 청렴 캠페인과 강원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 사진전을 병행 개최하였다. 한편,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산불예방 및 진화인력을 9월 조기에 선발 완료하여 산불 발생 우려지역,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산불 취약지에 86명을 10. 12일부터 12. 18일까지 배치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번지 등 관내 20,100ha에 대하여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등산로 외 1개소 28.3km의 등산로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폐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입산통제기간에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입산하였을 때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걷잡을 수 없이 급속하게 번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국민 모두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조심한다면 충분히 산불을 예방할 수 있고, 산림은 어느 누군가에는 삶의 터전이고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자원이므로 우리 모두 산림 지킴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조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산불예방에 대응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하여, 오는 19일부터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관할지역(화천,철원,가평)내 균형있게 배치되며, 산불취약지역 산불계도·홍보 및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예방활동을 하고, 산불재난과 산림재해 대응 교육・훈련 및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험준한 산악지형과 주택 밀집지역 등의 산불현장에 신속히 투입되어 초동진화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조기 운영은 가을철 산불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지역일자리를 창출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입산통제구역 준수, 화기물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발생 시 조기진화 및 지역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가 공고 중(10.15~10.21.)이며 모집인원은 화천(23명), 철원(26명), 가평(24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16
  • 태백국유림, 가을철 산림 일자리 창출에 앞장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산불방지 및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가을철 산불예방진화대 7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예방진화대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태백 및 삼척 하장면에 균형있게 배치되며, 산불취약지역 예방활동‧산불발생시 현장 즉시 출동진화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태백국유림은 지난 8월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위기 극복 및 양질의 일자리 제공 목적으로 재정지원일자리사업(산림바이오매수수집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48명을 모집한 바 있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예방진화대 모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추석명절 비상근무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산불 및 인명구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근무반을 결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추석연휴기간동안 산을 찾는 국민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및 산악사고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비상근무조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이 팀을 이루어 편성되며 상황 발생 시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박태원 소장은“산을 찾는 국민들께서는 취사행위와 휴대용 라이터 등 화기 휴대를 금하여 산불예방에 동참할 것을 당부 드린다.”며, “우리 관리소는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9
  •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모집으로 영월 지역 산불예방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영월지역 산불예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을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공개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영월군으로서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업취약계층을 선발 시 우대한다. 신청접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 영월군청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선발된 진화대원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외 산불발생현황을 감안하여 오는 10월 21일부터 근무하게 되며, 산불방지 계도 활동과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불위험요인 원천차단에 주력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1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버섯류) 양여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관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송이, 능이, 기타버섯류)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소득 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에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국유림관리소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체결 후 1년이 경과된 지역주민들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지역 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양여 신청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버섯류 채취·판매 활동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불법 산림훼손과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주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마을과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고, 지역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버섯류를 채취하면 산림보호법 제57조 제1항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6
  • 최고상금 3,000만 원, 소각산불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의 창의적인 생각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 과제는 빅데이터 분석 또는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접목하여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창의적인 생각을 발굴하기 위함이다. 응모는 국민·기업·단체 누구나, 여러 건을 중복해서 제안할 수 있으며, 9.15(화)까지 광화문 1번가 누리집(www.gwanghwamoon1st.go.kr) 내『도전, 한국』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 생각 기획서 등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 인터넷 주소창에 “도전, 한국”만 입력하면 접수창구로 이동. 제출된 아이디어는 서면 평가로 우수 후보작을 선정한 후 대면 심사를(10월)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11월에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 아이디어에는 최고 3,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표창(행정안전부장관상)도 할 계획이다. 특히 소각산불은 산불 발생 원인의 두 번째로 큰 요인으로, 10년간 평균 132건(30%), 산림피해면적은 87ha, 불법소각으로 인한 사상자는 총 48명에 달할 정도로 문제해결의 필요성과 시급성이 있는 과제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의 불법소각은 산불로 확산되어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라면서, 이번「도전.한국」소각산불 예방과제에 대한 빅데이터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효율적 단속, 국민의 인식 개선, 소각산불 위험물질 등을 사전에 제거하는 방안 등 다양한 국민 아이디어 발굴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2
  •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송이) 무상양여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영덕·영양·청송·포항지역 85개 마을의 주민대표 등을 대상으로 송이생산철을 맞이하여 8월 6일(목) 송이 무상양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을 마을단위로 보호협약 체결하고,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 의무를 연간 60일 이상 실적이 있는 보호협약 마을(주민) 대상으로 생산량의 90%를 양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국립산림과학원 가강현 연구관의 송이 생산량 증대를 위한 특별강의와 보호협약 마을의 무상양여 승인의 조건과 국유림 보호협약에 관한 사항을 교육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2019년도는 송이 흉작으로 양여실적 (2,769kg/746백만원)이 저조하였지만, 올해는 송이 풍작으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 및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07
  • 지속가능한 보물섬 제주로! 환경회복 나선다
    "환경회복을 통해 지속가능한 보물섬으로 가꾸고 지켜나가야 한다." 지난 1일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공동대표 고윤권, 김찬수)과 GJF제주환경포럼(이사장 김형규)이 GJF제주환경포럼 회의실에서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이와같은 뜻을 모았다.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 고윤권 공동대표는 상호협력과 공익적 역할을 통하여 제주를 지속가능한 보물섬으로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GJF제주환경포럼 김형수이사장은 “쓰레기는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원이다“라고 강조하면서 그 자원을 통한 경제효과를 후손대대로 남겨주어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기관은 이날 협약식 첫 공동 협력활동으로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에 따라 지자체에서 추진중인 산불예방 특별대책 캠페인에 적극 나서기로 결의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5-04
  • 제주친절문화연대, 산불조심 예방 캠페인 나선다
    제주친절문화연대(공동대표 강동훈외 1)는 4월 한달간 도내 곳곳에서 범 도민 산불조심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동훈 공동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띠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예년보다 더 산과 숲을 찾는 입산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위험이 높은 시기에  시민단체 차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지자체 정첵에 솔선하여 참여함으로서 입산객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하기 위한 차원에서 계획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기온이 상승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 입산객 증가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과 한식기간(4.3 ~ 4.5)을 시작으로 4월 한달간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 최근 10년간 전국 평균 440건‧857ha 중 봄철 281건(64%)‧583ha(68%)       산불발생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가 34%, 소각산불이 30% 차지 4월은 4.3 희생자 추념일, 청명, 한식, 국회의원 선거일 등으로 상춘객 증가와 본격적인 영농활동으로 농산폐기물 소각행위가 농촌지역 중심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도 산불발생 위험도에 따라 산불경보 발령 및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산불진화인력(120명), 감시인력(125명) 등 입산자가 많이 왕래하는 취약지에 배치하여 화기물 소지 및 흡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산불 기동차량으로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등 산불취약지에 대하여 휴일‧주말 등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가해자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산불방지협의회를 구성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 및 소방안전본부 헬기에 대한 공조를 강화하여 골든타임(50분) 내 초동진화 태세를 유지한다. 제주도는 코로나 19 감염병 등으로 산불에 대한 관심이 멀어질 수 있는 시기이기에 범도민 산불조심 경각심을 고취를 위해 주요 방송매체를 통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최근 10년간 4월에 입산객 실화와 소각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자주 발생했던 만큼 도민 여러분들의 산불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도민에게 당부드리는 산불예방 활동 ◈  ▲ 산림과 산림인접지(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는 논․밭두렁, 전정지, 쓰레기 등 태우지 않기  ▲ 입산통제구역이나 폐쇄된 등산로는 다니지 말고, 입산 시에는 라이터, 버너 등 인화성 물질은 휴대하지 않기  ▲ 산림에서는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 산불 발견 시에는 119 또는 도 산림당국에 신속 신고    (도 산림휴양과 710-6781~2, 제주시 공원녹지과 728-3591~3592,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760-3391~3395)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4-02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홍보”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10월 29일(목) 합천 해인사 일원에서 산불예방 경각심을 일깨우고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등을 전파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관리소 직원들은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 활동과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관광객들에게 전달하며 규제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로는 △산림보호구역 내 치유의 숲 조성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 시험방안 유연화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등 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누리집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s://blog.naver.com/koreareg/222023465963 이성관 소장은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및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또한,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발굴 및 개선하여 국민을 위한 더 나은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9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갑질근절·청렴실천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박태원 소장)는 29일 문경새재에서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와 더불어 직장 내 갑질근절과 청렴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 내·외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과 부조리를 없애고 서로를 배려하며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시작으로 공직자로서 부정청탁 금지와 금품·향응·편의제공·특혜 금지 등 청탁금지법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문경새재를 방문하는 입산객들에게 가을철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입산 시 주의해야 할 점, 산림 내 소각금지 등 산불예방 캠페인과 산림 내 쓰레기 청소를 통한 산지 정화활동을 동시에 진행했다.  박태원 소장은“우리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불필요 업무지시 금지, 청탁금지법 교육 등 다양하게 갑질근절과 청렴의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의 직장 내 갑질과 청렴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9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월출산을 찾은 등산객에게 산불예방 당부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중기)는 28일 전남 영암군 월출산국립공원 탐방로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월출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우리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산지정화 활동과 함께 등산객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탁금지법 홍보 ▲ 갑질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와 함께 산림분야의 규제개혁 사례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정중기 소장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림청이 되려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직자로서 청렴에 앞장서고 갑질 없는 문화가 선행되어야 진정한 우리 숲 지킴이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8
  • 우리 숲과 산을 지키는, ‘임(林)자’가 되어주세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가을철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홍천군 동면 수타사 일원에서 10시부터 12시까지 ‘임(林)자 사랑해 및 2020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 ‘임(林)자’ 란? 숲을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산에 주인은 따로 있다는 의미    - ‘임(林)자 사랑해’ 란? 온 국민이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무와 산을 사랑하고 보호하자는 메시지 전파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실시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불법 임산물 굴‧채취, 무단쓰레기 투기, 불법산지전용 등 불법행위로부터 우리 숲과 산을 지켜 달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6
  • 평창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10월 22일(목) 가리왕산(마항치사거리∼정상) 일원에서 평창군 대화산악회와 합동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임(林)자 사랑해 운동을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 및 등산로(마항치사거리∼정상)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 및 산림 내 위법행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팜플릿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숲사랑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4
  • 청탁금지법 홍보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0월 23일 건조한 날이 계속되는 가운데 가을철 산불예방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탁금지법 안내 등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원주 소금산 관광유원지에서 3개 조로 나뉘어 유원지 내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도 전개하고, 산불예방 방송 송출이 가능한 드론을 활용하여 탐방객이 미치지 못한 산림 내까지 스마트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적극행정에 나섰다. 또한,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김영란법으로 알려진 청탁금지법 홍보활동도 함께해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진선필 본부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아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며, 소중한 산림 보호를 위한 노력이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길 기원한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3
  • “백두대간 내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21일 소백산 일원에서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산림보호 캠페인과 함께 산림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및 인화물질 휴대금지 안내 등 산림보호 계도와,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도 병행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으로 건강한 산림이 유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1
  • 충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활동 실시 및 불법소각 단속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가을철 건조기가 다가옴에 따라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주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안 산불상황실을 가동하여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산불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0명을 조기채용하여 관리소 관내지역(충주, 괴산, 진천, 음성, 증평)의 산불을 감시하고 입산통제구역 순찰, 등산객 및 주민대상 계도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인접지역의 쓰레기 및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드론 및 기동순찰 등을 활용한 단속도   병행한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산림인접구역의 불법소각 활동에서 기인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 및 등산객들의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0
  • 구미국유림관리소, 국민 행복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관내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행복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10월초 관내 사회적 기업 및 지역 아동센터와 민-관 협약을 체결하여 관내 사회적 기업이 국유림내 미이용 임산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아동센터는 해당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및 산림일자리 창출을 도모하였으며,      국방부(제2수송교육연대)와 산림경영계약을 체결하여 군부대 주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가꾸기를 실행하였고, 국방부는 군용 차량에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산림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였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지광성 소장은 “기존 사업은 더욱 내실있게 추진하겠으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가로 적극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국민 행복 실현을 위한 적극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0
  • 정선국유림,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태세 돌입!
    백석산 일원 산불(2019.12.11.)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관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1일~12월15일)보다 앞선 10월 19일(월)부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산불방지 총력대응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2019년 가을철 산불발생 사례: 2019년 12월 11일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백석산 일원(피해면적 2ha) 정선국유림관리소는 무인감시카메라, 산불진화차, 기계화 진화장비에 대해 일제점검하는 등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사전준비를 완료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여명을 조기선발, 산불감시활동 등을 본격 시작하여 산불예방뿐만 아니라 연인원 4천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유관기관 합동 진화훈련(2020.10.6)   또한 현장여건에 따른 진화선 구축 등 유관기관 합동 진화훈련을 기 실시(정선국유림관리소‧강릉산림항공관리소‧정선군/10.6)하는 등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통한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 진화훈련 시 개인별 발열체크 및 진화대원 간 적정거리 유지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산림공무원, 산불감시 인력의 힘만으로는 예방하기 힘들며,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동참하고 앞장서야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9
  • 순천국유림, 가을철 산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불방지 및 지역 산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순천시를 비롯한 전남 동부권지역의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맡게 되며,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산불방지사업, 산불발생시 현장 즉시 출동진화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순천관리소는 지난 봄철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 및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산림재해일자리사업(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임도관리단 등) 107명을 모집한 바 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을 통해 산불재난에 신속히 대응함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6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숲사랑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하여 가을철 산불방지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20년 10월 16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옛길 등산로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숲사랑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산림보호 및 산행문화 개선, ‘산불예방 및 숲 사랑’ 대국민 서명, 등산객에게 홍보 물품(물티슈, 전단지 등) 배부, 백두대간(대관령 옛길) 등산로 주변 산림정화 활동과 쓰레기 및 오물투기,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 등이며, 갑질 근절 및 청렴 캠페인과 강원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 사진전을 병행 개최하였다. 한편,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산불예방 및 진화인력을 9월 조기에 선발 완료하여 산불 발생 우려지역,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산불 취약지에 86명을 10. 12일부터 12. 18일까지 배치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번지 등 관내 20,100ha에 대하여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등산로 외 1개소 28.3km의 등산로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폐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입산통제기간에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입산하였을 때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걷잡을 수 없이 급속하게 번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국민 모두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조심한다면 충분히 산불을 예방할 수 있고, 산림은 어느 누군가에는 삶의 터전이고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자원이므로 우리 모두 산림 지킴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조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산불예방에 대응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하여, 오는 19일부터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관할지역(화천,철원,가평)내 균형있게 배치되며, 산불취약지역 산불계도·홍보 및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예방활동을 하고, 산불재난과 산림재해 대응 교육・훈련 및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험준한 산악지형과 주택 밀집지역 등의 산불현장에 신속히 투입되어 초동진화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조기 운영은 가을철 산불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지역일자리를 창출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입산통제구역 준수, 화기물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발생 시 조기진화 및 지역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가 공고 중(10.15~10.21.)이며 모집인원은 화천(23명), 철원(26명), 가평(24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16
  • 태백국유림, 가을철 산림 일자리 창출에 앞장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산불방지 및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가을철 산불예방진화대 7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예방진화대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태백 및 삼척 하장면에 균형있게 배치되며, 산불취약지역 예방활동‧산불발생시 현장 즉시 출동진화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태백국유림은 지난 8월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위기 극복 및 양질의 일자리 제공 목적으로 재정지원일자리사업(산림바이오매수수집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48명을 모집한 바 있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예방진화대 모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추석명절 비상근무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산불 및 인명구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근무반을 결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추석연휴기간동안 산을 찾는 국민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및 산악사고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비상근무조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이 팀을 이루어 편성되며 상황 발생 시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박태원 소장은“산을 찾는 국민들께서는 취사행위와 휴대용 라이터 등 화기 휴대를 금하여 산불예방에 동참할 것을 당부 드린다.”며, “우리 관리소는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9
  •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모집으로 영월 지역 산불예방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영월지역 산불예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을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공개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영월군으로서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업취약계층을 선발 시 우대한다. 신청접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 영월군청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선발된 진화대원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외 산불발생현황을 감안하여 오는 10월 21일부터 근무하게 되며, 산불방지 계도 활동과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불위험요인 원천차단에 주력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1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버섯류) 양여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관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송이, 능이, 기타버섯류)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소득 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에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국유림관리소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체결 후 1년이 경과된 지역주민들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지역 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양여 신청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버섯류 채취·판매 활동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불법 산림훼손과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주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마을과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고, 지역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버섯류를 채취하면 산림보호법 제57조 제1항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6
  • 최고상금 3,000만 원, 소각산불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의 창의적인 생각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 과제는 빅데이터 분석 또는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접목하여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창의적인 생각을 발굴하기 위함이다. 응모는 국민·기업·단체 누구나, 여러 건을 중복해서 제안할 수 있으며, 9.15(화)까지 광화문 1번가 누리집(www.gwanghwamoon1st.go.kr) 내『도전, 한국』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 생각 기획서 등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 인터넷 주소창에 “도전, 한국”만 입력하면 접수창구로 이동. 제출된 아이디어는 서면 평가로 우수 후보작을 선정한 후 대면 심사를(10월)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11월에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 아이디어에는 최고 3,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표창(행정안전부장관상)도 할 계획이다. 특히 소각산불은 산불 발생 원인의 두 번째로 큰 요인으로, 10년간 평균 132건(30%), 산림피해면적은 87ha, 불법소각으로 인한 사상자는 총 48명에 달할 정도로 문제해결의 필요성과 시급성이 있는 과제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의 불법소각은 산불로 확산되어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라면서, 이번「도전.한국」소각산불 예방과제에 대한 빅데이터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효율적 단속, 국민의 인식 개선, 소각산불 위험물질 등을 사전에 제거하는 방안 등 다양한 국민 아이디어 발굴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2
  •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송이) 무상양여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영덕·영양·청송·포항지역 85개 마을의 주민대표 등을 대상으로 송이생산철을 맞이하여 8월 6일(목) 송이 무상양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을 마을단위로 보호협약 체결하고,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 의무를 연간 60일 이상 실적이 있는 보호협약 마을(주민) 대상으로 생산량의 90%를 양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국립산림과학원 가강현 연구관의 송이 생산량 증대를 위한 특별강의와 보호협약 마을의 무상양여 승인의 조건과 국유림 보호협약에 관한 사항을 교육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2019년도는 송이 흉작으로 양여실적 (2,769kg/746백만원)이 저조하였지만, 올해는 송이 풍작으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 및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07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홍보”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10월 29일(목) 합천 해인사 일원에서 산불예방 경각심을 일깨우고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등을 전파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관리소 직원들은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 활동과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관광객들에게 전달하며 규제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로는 △산림보호구역 내 치유의 숲 조성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 시험방안 유연화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등 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누리집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s://blog.naver.com/koreareg/222023465963 이성관 소장은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및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또한,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발굴 및 개선하여 국민을 위한 더 나은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9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갑질근절·청렴실천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박태원 소장)는 29일 문경새재에서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와 더불어 직장 내 갑질근절과 청렴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 내·외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과 부조리를 없애고 서로를 배려하며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시작으로 공직자로서 부정청탁 금지와 금품·향응·편의제공·특혜 금지 등 청탁금지법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문경새재를 방문하는 입산객들에게 가을철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입산 시 주의해야 할 점, 산림 내 소각금지 등 산불예방 캠페인과 산림 내 쓰레기 청소를 통한 산지 정화활동을 동시에 진행했다.  박태원 소장은“우리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불필요 업무지시 금지, 청탁금지법 교육 등 다양하게 갑질근절과 청렴의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의 직장 내 갑질과 청렴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9
  • 월출산을 찾은 등산객에게 산불예방 당부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중기)는 28일 전남 영암군 월출산국립공원 탐방로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월출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우리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산지정화 활동과 함께 등산객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탁금지법 홍보 ▲ 갑질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와 함께 산림분야의 규제개혁 사례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정중기 소장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림청이 되려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직자로서 청렴에 앞장서고 갑질 없는 문화가 선행되어야 진정한 우리 숲 지킴이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8
  • 청탁금지법 홍보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0월 23일 건조한 날이 계속되는 가운데 가을철 산불예방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탁금지법 안내 등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원주 소금산 관광유원지에서 3개 조로 나뉘어 유원지 내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도 전개하고, 산불예방 방송 송출이 가능한 드론을 활용하여 탐방객이 미치지 못한 산림 내까지 스마트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적극행정에 나섰다. 또한,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김영란법으로 알려진 청탁금지법 홍보활동도 함께해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진선필 본부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아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며, 소중한 산림 보호를 위한 노력이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길 기원한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3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조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산불예방에 대응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하여, 오는 19일부터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관할지역(화천,철원,가평)내 균형있게 배치되며, 산불취약지역 산불계도·홍보 및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예방활동을 하고, 산불재난과 산림재해 대응 교육・훈련 및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험준한 산악지형과 주택 밀집지역 등의 산불현장에 신속히 투입되어 초동진화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조기 운영은 가을철 산불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지역일자리를 창출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입산통제구역 준수, 화기물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발생 시 조기진화 및 지역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가 공고 중(10.15~10.21.)이며 모집인원은 화천(23명), 철원(26명), 가평(24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16
  • 태백국유림, 가을철 산림 일자리 창출에 앞장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산불방지 및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가을철 산불예방진화대 7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예방진화대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태백 및 삼척 하장면에 균형있게 배치되며, 산불취약지역 예방활동‧산불발생시 현장 즉시 출동진화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태백국유림은 지난 8월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위기 극복 및 양질의 일자리 제공 목적으로 재정지원일자리사업(산림바이오매수수집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48명을 모집한 바 있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예방진화대 모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추석명절 비상근무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산불 및 인명구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근무반을 결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추석연휴기간동안 산을 찾는 국민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및 산악사고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비상근무조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이 팀을 이루어 편성되며 상황 발생 시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박태원 소장은“산을 찾는 국민들께서는 취사행위와 휴대용 라이터 등 화기 휴대를 금하여 산불예방에 동참할 것을 당부 드린다.”며, “우리 관리소는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9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버섯류) 양여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관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송이, 능이, 기타버섯류)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소득 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에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국유림관리소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체결 후 1년이 경과된 지역주민들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지역 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양여 신청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버섯류 채취·판매 활동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불법 산림훼손과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주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마을과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고, 지역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버섯류를 채취하면 산림보호법 제57조 제1항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6
  •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송이) 무상양여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영덕·영양·청송·포항지역 85개 마을의 주민대표 등을 대상으로 송이생산철을 맞이하여 8월 6일(목) 송이 무상양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을 마을단위로 보호협약 체결하고,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 의무를 연간 60일 이상 실적이 있는 보호협약 마을(주민) 대상으로 생산량의 90%를 양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국립산림과학원 가강현 연구관의 송이 생산량 증대를 위한 특별강의와 보호협약 마을의 무상양여 승인의 조건과 국유림 보호협약에 관한 사항을 교육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2019년도는 송이 흉작으로 양여실적 (2,769kg/746백만원)이 저조하였지만, 올해는 송이 풍작으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 및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07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서울국제발명전시회 금·은·동 총 6관왕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과학기술분야 연구성과 중 우수기술 6선을 발굴하여 11월 27일(수)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출품을 통해 금상 1건, 은상 3건, 동상 2건 등 총 6점을 수상하였다. 2019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과 통합하여 개최되는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행사로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94점의 우수 발명품과 27개국에서 출품된 발명품 600여점이 대거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수상한 6선의 기술은 모두 산림청 산하 소속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연구개발한 성과로, 금상을 받은 ▲분자표지자를 이용한 은행나무 암수나무 식별방법(10-1395343)은 은행나무 열매 악취와 거리오염 문제 발생을 해결하고자 암나무와 수나무의 유전자 차이를 탐색하는 DNA분석방법으로 열매악취가 나는 암나무를 선별하여 수나무로 선별식재에 활용할 수 있다.   은상인 ▲아토피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10-1634737)은 편백 잎 정유의 유효성분을 이용한 아토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조성물로, 진피층의 비만세포수를 감소시키고 아토피 피부염 유발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의 발현을 억제하는 특징이 있다 ▲무궁화 꽃잎 추출물의 제조방법, 무궁화 꽃잎 추출물을 포함하는 피부 미백용 화장료 조성물 및 멜라닌 색소 과다 침착 질환의 예방 또는 개선용 약학 조성물(10-2018-0079354)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여, 피부 미백 효과나 멜라닌 색소 과다 침착 질환을 예방·개선하는 조성물을 발명한 사례이다 ▲목재난연제 조성물, 난연목재 및 그 제조방법(10-1597986)은 붕산·인산 등을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난연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화재에 대하여 안전하고 환경에 부담을 줄이면서 난연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마지막으로 동상을 받은 ▲산불취약성 지도를 생성하기 위한 장치 및 그 방법(10-2003355)은 전국 산불 취약지도를 제작하여 맞춤형 산불예방대책 수립 및 효과적인 진화체계를 구축하고자 발명한 기술로, 산불발생밀도·침엽수림과의 거리·인구밀도·건물밀도 등을 반영하여 시·군·구별 산불취약위험을 A, B, C, D의 4단계로 분류하여 제시하고 있어 산불방지시설 및 자원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하다 ▲정금나무 추출물을 포함하는 멜라닌 저하성 질환의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10-2019-0091150)은 티로시나아제의 발현이 아닌 티로시나아제의 활성을 촉진시켜 멜라닌 합성을 통해 질환을 예방하는 기술이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국제발명전시회를 통해 산림과학기술분야의 우수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는 국가연구기관 뿐만 아니라 지자체 산림연구기관의 성과도 발굴하여 우수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사업화 및 실용화 되도록 촉매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술거래기관, 특허청으로부터 산림분야 국유특허 수탁기관, 2017년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과학기술 R&D 연구관리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기술실용화 및 사업화를 위하여 기술수요 발굴·보급확산·사업화 컨설팅 등 산림과학기술 R&D사업의 전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05
  • 강원산림과학연구원, 산림소득 창출과 산림보호를 위한 태백 원동 도유림 보호협약 체결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 5월 8일 체결 된 가덕산 풍력발전단지 일원  기업참여 미래숲 조성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태백시 원동마을 도유림 인근 주민의 산림 소득창출 및 도유림 보호를 위해 28일 원동마을과 보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심진규 원장, 원동 도유림보호회 이종열 대표, 강원도의회 이상호 의원과 탁원석 태백시 농정산림과장, 한철희 삼수동장과 마을주민이 참석하였다. 산림과학연구원에 따르면 보호협약의 기간은 5년 이내로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그 기간을 5년의 범위 안에서 연장해 원동마을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산불예방, 불법산지전용 행위 단속 및 산림 내 자생식물 보호와 불법 채취행위 신고 등 도유림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며, 도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산림부산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도 받을 방침이다. 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금까지 춘천 지암리 등 17개 마을(1만 3천952ha)과 보호협약을 체결했으며 마을에서는 도유림에서 생산된 수액·송이·잣 등의 임산물을 양도 받아 지역주민 소득에 크게 보탬이 되고 있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도유림 산림보호 및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보호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5-28
  • 산림교육원, “국방부 재난 담당자 산불교육”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군 사격장 산불방지 및 군인들의 산불대응 능력강화를 위하여 국방부 산하 산불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4.8∼4.10(3일간)까지 제4기국방부산불담당자직무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09∼‘18) 군 사격장내 산불발생은 평균 52건으로 전국 평균 산불발생 건수 432건의 12%를 차지하고 있으며, 금년도는 고온‧건조, 강풍 등 산불발생의 불리한 기상여건으로 어느 때보다 산불대응 대비가 중요한 시점이다. 본 과정은 올해 4회에 걸쳐 100명을 선발하여 산불원리 및 진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군장병들의 산불예방 활동, 산불 위기경보에 따른 군 사격 및 교육훈련의 탄력적 조정 시행,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 산불진화 대민지원 등 군부대의 산불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이번교육을 통하여 군부대의 산림분야 재난예방 및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피해 최소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9-04-09
  • ‘함께해요! 임(林)자씨’ 황학산수목원에서 어린이날 산불예방 홍보
    여주시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황학산수목원을 방문한 어린이 가족들을 대상으로 황학산수목원 관리사무실 앞 광장에서 산불예방 홍보를 펼쳤다. 이날 산림청에서 제작한 ‘함께해요! 임(林)자씨’, ‘영농부산물 쓰레기 태우지 마세요’를 주제로 한 리플릿과 여주시 산림공원과에서 자체 제작한 ‘2018년 봄철 산불예방 안내’전단지를 어린이 가족들에게 나눠줬다. ‘함께해요! 임(林)자씨’리플릿에는 불을 사용한 밥 짓기 대신 도시락 사용, 계곡물 음식물 쓰레기 투기 금지와 가져온 쓰레기 되가져가기, 나무와 야생화 굴취금지, 산나물과 산약초 채취금지 등을 담았다. 또, ‘영농부산물 쓰레기 태우지 마세요’리플렛에는 화목보일러의 타고남은 재 함부로 버리지 않기,, 주택지 내 또는 야외에서 쓰레기나 태우지 않기,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태우지 않기 등을 강조했다. 특히, 산림공원과 직원들은 산불 주요발생 원인의 71%가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임을 홍보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권혁면 산림공원과장은 “논·밭두렁 태우기는 병해충 방제 효과가 전혀 없으며 해충류는 11%방제되지만, 농사에 도움을 주는 천적 곤충류는 89%나 죽는다”며 “매년 평균 4명의 고령 농업인이 산림인접지에서 불법소각을 하다 산불로 번져 혼자 불을 끄려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실수로 낸 산불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제53조에는 과실로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동법 제57조에는 산이나 산 인접지역에 불을 피운 경우 1차 30만원, 2차 40만원, 3차 50만원의 과태료를, 산이나 산 인접지역에 불을 가지고 들어간 경우에는 1차 10만원, 2차 20만원, 3차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수목원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나무 액세서리를 만드는 행사를 갖기도 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5-08
  • 대형산불 발생위험 4월에 제일 높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올 4월에는 평년보다 산불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4월은 강수가 예상되는 첫째 주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고온·건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기별로 여러 지역에서 대형 산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 강원 산간지방, 경북내륙, 영남지방, 남해안 등에서 강풍 위험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강원 산간지방에는 4월 내내 강한 바람이 자주 불 것으로 예상돼, 산불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봄철 영동 지방에는 이동성 고기압에 의해 영서지방에서 영동 지방으로 부는 강한 서풍인 ‘양간지풍(襄杆之風)’이 자주 발생한다. 양간지풍은 영동 지방에서 15m/s 이상으로 관측되며, 관측 이래 최대 풍속은 약 46m/s이다. 또한, 해풍(海風)이 부는 주간보다 육풍(陸風)이 부는 야간에 바람이 강해지는 특성이 있어, 산불 진화가 어려운 야간에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실제로 2005년 4월 4일 양양군에서 발생한 재난성 대형 산불로 산림 973ha를 태우고, 낙산사가 소실되는 등 산불에 의해 큰 피해를 보았다. 2008~2017년의 통계에 따르면 4월에는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피해 규모도 1년 중 가장 크게 나타났다. 실제로 4월에만 평균 95건(피해 면적은 206ha)이 발생하며, 이는 연평균 421건의 23%(연평균 603ha의 34%)를 차지한다. 4월 산불발생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 실화(37%)와 논밭두렁·농산부산물 소각(17%)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농산부산물 소각의 증가가 예상된다. 기온이 높을수록 입산자 실화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산행 시 흡연 등    불씨 취급 금지, 입산통제구역 출입 금지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근처에서 허가 없는 소각은 불법으로, 농‧산촌 주민의 자발적인 소각금지와, 파쇄나 수거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계도, 불법소각 기동단속과 산불 감시원의 감시활동 강화가 필요하다. 산림방재연구과 윤호중 과장은 “지난 1998년 이후 발생한 100ha 이상의 대형 산불 37건 중 23건(62%)이 4월에 발생했다”라며,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불 때에는 작은 불씨로도 대형 산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각행위를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4-03
  • 산불재난, 지휘자 교육으로 철통 대비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은 산불대응능력강화를 위하여 2월에 실시하던 산불대응관계관과정을 1월로 앞당겨 산불현장지휘관 60명을 대상으로 1. 29 ∼ 1. 30(2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산불현장지휘체계 및 산불진화대응능력을 향상함으로써 산불로 인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산불의 징크스로 알려진 짝수 해 임과 동시에 예년에 비해 산불건수, 피해면적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이 2월에 개최되고 6월에는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등 사회적 이슈가 많아 더욱 철저한 산불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지방자치단체 산림관련 과장, 국유림관리소장 등 산불현장지휘책임자를 대상으로 산불의 초기대응에서부터 유관기관 협조체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소각산불 대응방안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산불진화지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해당 기관에서 직접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산림교육원 안용덕 원장은 금년 1월 산불현장지휘관과정을 시작으로 8개 과정, 연인원 1,460명을 교육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산불피해 최소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8-01-26
  • 올해 겨울도 ‘사랑의 땔감’으로 이웃을 따듯하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13일(월)부터 이틀간 광릉시험림에서 숲 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산림의 부산물을 겨울철 난방용으로 무상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마다 실시되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는 광릉 시험림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목재로 활용되지 못하는 잔가지 등의 부산물을 땔감으로 재활용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산불예방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혼자 사는 어르신 네 분과 수녀원, 마을회관, 노인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세 곳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을 전달했다.  지원된 난방용 땔감은 1톤 트럭 열두 대(18㎥) 분량으로 지원대상자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인 점을 고려하여 땔감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알맞은 크기로 만들어 직접 전달했다.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성주한 소장은 “숲 가꾸기 사업은 산림의 경제적 가치 향상은 물론, 산림부산물을 땔감으로 활용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11-17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명산 클린캠페인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소장 김찬수)는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건전한 탐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명산 클린 캠페인’을 10월 25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백동산으로 유명한 선흘곶자왈에서 지역주민, 탐방객 등과 함께 산불예방, 산지정화, 지정 탐방로 이용, 안전 수칙 준수 등 환경정화 및 청렴 활동(정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을 펼쳤다.   곶자왈은 제주도에서 난대상록활엽수림이 가장 넓게 분포하는 곳으로 북방한계식물과 한대 남방한계 식물 등 다양한 동식물이 공존하는 숲이다. 또한, 오랫동안 제주도민의 삶의 터전으로 이용되어진 곳으로 학문적으로도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관계자는 “곶자왈은 우리 국민 모두의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며, 우리 연구소 또한 곶자왈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10-25
  • 국립산림과학원, 3년 연속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산림환경 보전, 산림환경서비스 기능의 유지·증진을 위한 과학적 연구성과를 인정받아「2017 대한민국환경대상」을 수상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의 관리, 보전 및 이용, 임산소득, 휴양, 국제협력 등 산림분야 전반을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연구기관으로, 과학적 연구결과를 통해 산림정책을 지원하는, 대한민국을 이끄는 100대 싱크탱크 중 하나이다.  올해로 12회를 맞는「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친환경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환경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깨끗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쾌적한 삶의 환경을 실현하고자 힘써온 기관, 기업, 단체 및 개인 등을 발굴ㆍ선정하여 시상한다. 특히 이번 수상은 2015년부터 3년 연속 수상으로 기존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첨단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연구결과를 실제 현장에 적용시키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 산림의 가치를 보전하고 더욱 증진하기 위해 2011년부터 5년 주기의 산림 건강성 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우리 산림은 81%가 건강한 상태이며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증진하기 위한 관리 방안 연구를 수행중이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산림재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산림주변 소각으로 발생하는 소각산불을 에방하기 위한 ‘소각산불징후예보제’ 실시하고, 25년간 발생한 10,560건의 산불 위치정보를 분석하여 전국의 ‘산불 다발 위험지역’을 선정하여 산불예방과 진화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 밖에도 드론, 지상스캐너 등 첨단 ICT 장비를 활용하여 야간산불 상황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산사태, 산림병해충 피해 상황의 정밀조사 및 예찰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산림분야에서 ICT기술의 접목을 선도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산림과학 연구 수행을 위해 BT, ICT, NT 등 다양한 첨단기술을 융합시켜 연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며, “산림을 통해 치산녹화의 성공을 이을 제2의 국가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7-26
  • ‘광릉숲’, 8년 연속 산불 제로 달성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우리나라 대표 명품 숲인 광릉숲을 올 봄에도 안전하게 지켜내 ‘8년 연속 산불 제로’라는 기록을 달성하였다. 광릉숲은 지난 2010년부터 산불 제로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올해는 가뭄, 건조한 날씨, 잦은 강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5월 초 황금연휴까지 겹쳐 어느 해보다도 산불 위험이 높은 해이다. 전국적으로 지난 10년 평균 302건보다 많은 472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5월 24일 기준), 강릉, 삼척, 상주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은 안타까운 인명피해와 많은 이재민 발생, 재산 피해를 남겼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올해 최초로 산불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발령하고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5월 31일까지 16일 더 연장했다. 국립수목원은 산불 위험이 예년보다 높은 여건 속에서도 광릉숲 주변에서 일어났던 화재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광릉숲으로 번지지 않도록 총력을 다했다. 대형 산불 방지 대책 기간인 주말에는 전 직원이 7주 동안 휴일을 반납하고 소각산불 예방을 위한 기동 단속을 펼쳤다. 또 수목원을 찾는 관람객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 단속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수차례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자치조지긴 자율방범대를 방문해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산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일일이 찾아가 쓰레기 소각, 텃밭 소각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맞춤형 산불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봄철 산불예방에 다같이 협력해 준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작은 산불에도 광릉숲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헬기 동원 등 조기 진화에 협력해 준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6-09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건강하고 깨끗한 명품숲 광릉, 함께 지키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인 광릉숲의 건강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산불예방 참여의식을 확산하고자 24일 여섯 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지정화 및 산불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와 광릉숲 인근의 국립수목원, 문화재청 광릉관리소, 제75보병사단 등 120여 명의 유관기관 직원들이 힘을 모았으며, 행사에 필요한 쓰레기봉투와 수거한 쓰레기 처리는 포천시 소흘읍과 남양주시 진접읍에서 지원해주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5㎞에 달하는 광릉숲 도로와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계곡에 방치되어 물 흐름을 방해하는 산림부산물(낙엽, 토사 등)을 제거하는 재해 예방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국립수목원과 광릉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산지정화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 산지오염과 산불의 심각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활동도 펼쳤다. 광릉숲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품숲 가운데 하나로, 500년 이상 잘 보전되어 왔다.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광릉(조선 세조 왕릉)’과 생물권 보전 지역(2010년 유네스코 지정)이 함께 하는 국내 유일의 지역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성주한 소장은 “건강하고 깨끗한 광릉숲을 지키기 위하여 산지정화 활동과 산불조심 캠페인을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면서, “건전한 산행질서 확립과 선진 휴양문화 정착만이 건강한 광릉숲을 만들 수 있는 만큼 산을 찾는 국민들 스스로가 명품 광릉숲 만들기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3-2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청, 7월 국유림 명품숲에 ‘소백산 천동계곡 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소재한 소백산 천동계곡 숲을 7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1987년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소백산(1,440m)은 지리산·설악산·오대산에 이어 네 번째로 면적(322㎢)이 넓다. 산림청은 소백산을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으며, 생태·환경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1993년부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56ha)하고 있다.     소백산 천동계곡은 비로봉에서 발원한 물줄기에 의해 형성된 계곡으로, 소백산 정산에 오르는 가장 짧은 코스(6.8km)로 알려져 있다. 이 코스는 산 오름이 완만해 쉽게 비로봉 정상까지 오를 수 있고, 시원한 계곡물과 수려한 기암괴석 등을 볼 수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선호한다. 천동계곡 주위는 활엽수가 빼곡히 들어서 음이온, 피톤치드 등 산림치유도 즐길 수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도 인기가 많다. 또 연화봉에서 비로봉에 이르는 초원능선과 철쭉 군락, 비로봉 기슭에 2백∼6백년 수령(樹齡)의 주목 숲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043-420-0341)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북부사무소(☎043-423-0708∼9)로 문의하면 된다.  산불예방과 자연경관 보전을 위해 산불조심기간인 봄철(2. 15.∼5. 15.)과 가을철(11. 1.∼12. 15.)에는 일부 구간의 입산이 통제될 수 있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본격 휴가철을 맞아 숲 여행을 준비 중인 국민들에게 소백산 천동계곡 숲은 좋은 휴식처가 될 것”이라며 “천동국민관광지와 주변의 고수동굴, 도담삼봉 등의 명소도 찾아가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9-07-12
  • 국립횡성숲체원,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추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5월 27일(월) 인근 산촌마을인 삽교2리를 찾아 “산촌생태마을 가꾸기”행사를 가졌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은 산촌의 자연미를 정비하여 산촌관광의 활성화를 도모하며,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국립횡성숲체원장을 비롯한 국립횡성숲체원 직원들이 힘을 합쳐 삽교2리 마을회관에 화단을 조성하고 회관입구를 새로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동시에 삽교리를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활동도 하였다. 국립횡성숲체원 장관웅 원장은 “최근 여가시간이 늘어나고 복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산촌을 찾는 국민들이 많아 지고 있다”며, “마을가꾸기를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경관을 조성하여 산촌생태마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5-27
  • 산불조심 캠페인과 봄숲을 즐기는 남산걷기대회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는 봄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산불로부터 숲이 보호되어야 유아들이 숲에서 마음껏 놀 수 있다고 하기 위하여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산림청으로부터 지원받은 홍보물(손수건, 물티슈)을 나누어주면서 전국적으로 산불조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행사는 숲체험 행사와 산불조심 캠페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뜻깊은 행사였다. 5월 3일 (금) 서울 남산에서 서울특별시 관내 매일형 숲유치원을 운영하는 유아교육기관 60여개 기관의 유아 2,0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산불조심 캠페인과 남산 걷기대회를 한국숲유치원협회 서울지회(지회장 박인기)에서 주관하고 서울특별시 자연생태과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진행하였고, 각 코스별로 곳곳에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봄볕바람 맞기, 징검다리 폴짝, 맨발걷기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한 유아들이 즐기도록 하였다. 남산 둘레길을 완주한 유아들에게는 완주메달을 수여하여 보람과 긍지를 느끼게 하는 행사였다.  숲유치원을 운영하는 원장님은 이번 동해안 산불로 산불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고 절대로 불장난을 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고 있으며 아이들은 남산을 지나다니는 어른들에게 차 창 밖으로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고 이야기하며 열심히 산불조심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오늘 참석한 유아들은 숲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캠페인과 숲체험 프로그램을 하면서 봄 꽃향기 가득한 남산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 산림복지
    2019-05-07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새산새숲’을 선물합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3일(수)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사(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북로 21) 외부 주차장에서 열린다. 4월 3일(금)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도심에서 잘 자라는 유실수와 조경수를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나누어 준다. 나누어 주는 묘목은 블루베리, 대추, 앵두 등 유실수 6종과, 영산홍, 두릅 등 총 8종 1,300본이다. 최근 건조한 기후와 잦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홍보 및 서명 운동을 함께 진행한다. 또한 반려견 동반 휴양림 운영 등 휴양 관련 규제혁신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숲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01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 나무 갖기 행사 개최!!
    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제74회 식목일을 앞두고 온 국민이 나무 심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31일 전북. 무주.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시 : 2019년 3월 31일(일) 10:00부터 묘목소진 시까지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매년 치러왔던 행사이지만 특히, 올해는 3.1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래 100년의 시작, 새산새숲 캠페인’의 주제로 진행된다.   ○ 국립휴양림관리소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대추나무 등 5개 종류의 묘목을 1인당 3본씩 총 3백본을 선착순으로 나누어 줄 계획이다. * 자세한 사항은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063-322-1097)로 문의   아울러 덕유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고, 잘 가꾸어진 산림이 한순간 소실되지 않도록 산불예방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28
  • 국립자연휴양림, 녹색희망을 선물합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오는 4월 3일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은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의 일환으로 직접 나무를 가꾸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묘목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북로 21) 청사 내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참여자에게 1인 당 3본씩 선착순으로 나눠 줄 예정이다. 해당 묘목은 총 10개 수종(약 1,500본)으로 블루베리, 매실나무 등 유실수 8종과 산딸나무 등 조경수 2종이다. 행사 당일에는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활동과 산림행정 서비스에 대한 안내 및 홍보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산불예방 홍보와 서명운동이 진행되며, 산림행정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가 운영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어, 가족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우리의 소중한 녹색 산림과 식목일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3-30
  •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할 것”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최근 운영·조성 중인 산림복지시설 15곳(국립산림치유원, 국립숲체원 및 치유의 숲, 국립하늘숲추모원, 신규 숲체원 등)을 대상으로 상반기 화재예방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기간을 맞아 화재 예방 점검 등 선제적인 시설점검을 통해 올해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진흥원은 화재 예방 안전점검반(반장 심명진 사업운영본부장)을 구성, 진흥원에서 운영·조성 중인 산림복지시설 전체(15곳)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포함한 세부 안전계획 수립 및 안전 관리 이행 여부를 조사·점검했다. 또한, 내부 직원 및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를 위한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시설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와 함께 점검 기간 동안 시설 방문객들의 화기물 소지 확인 등 산불예방을 위한 계도활동 및 단속을 확대한다. 아울러 각 국유림관리소와 협조해 산불감시카메라 등을 활용한 산불예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향후 유관기관 소방 합동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화재 예방 점검으로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편안한 마음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2018-03-02
  • 한려해상국립공원“2018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지난 1월 25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111일간 산불방지 및 자연자원 보호를 위한『2018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기간 동안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예기치 못한 산불상황에 대비하여 자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고 산불발생 대비 직원 초기대응반 비상소집, 유관기관 합동 산불방지훈련 등 산불상황에 부여되는 실행기반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산불방지 대책기간 동안 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서 통제구간을 사전에 확인하여 산행하고, 산행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는 등 산불예방 활동에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하였다.
    • 산림복지
    2018-02-14
  • 국립자연휴양림,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1일 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 강풍 등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입산자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산불조심 홍보물 등을 배부하고,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및 흡연 금지 등을 홍보하는 등 산불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자연휴양림 내 지정 장소 외 취사 및 흡연 금지, 산나물 채취 금지 등 올바른 휴양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활동과 산지정화활동도 병행 실시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불로부터 아름다운 우리의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작은 실천이 산불예방의 근본 대책임을 명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5-11
  • 자연휴양림에서 글로벌 인재로의 꿈을 가꾸다
    산림휴양의 선도기관인 국립자연휴양림과 글로벌 인재양성소인 채드윅 송도국제학교가 학생들의 숲 교육을 위해 자연에서 만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7일부터 5월 11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과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 춘천)에서 인천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 체험 프로그램에는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6∼8학년 학생과 인솔교사 등 약 300명 참가한다.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다양한 야외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트레킹, 야영, 숲 탐방, 인공암벽 오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숲은 가꾸고 돌보아야 할 중요한 대상임을 알리기 위해 산지정화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장은 “학생들이 숲에서 다양한 체험과 야외 공동체 활동을 통해 숲의 중요성을 배워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라며, “앞으로 자연휴양림이 청소년 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4-1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녹색희망을 선물합니다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이 내 집 주변에 직접 나무를 심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대전 복수동에 위치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사 내에서 유실수와 조경수를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나누어 준다. * 도심에서 잘 자라는 초크베리, 자두나무 등 8개 수종의 유실수와 산딸나무, 화금측백 등 3개 수종의 조경수 총 1,650본을 준비하였다. 이번 행사는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산불조심 홍보 및 시민 서명운동도 병행한다. 또한 산림행정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푸른 숲의 소중함을 공감하고, 푸른 숲을 지키기 위한 산불예방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3-3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수목장림 국립하늘숲추모원, 봄철 산불예방 ‘총력’
    산림복지시설 중 하나인 수목장림(산림에 조성하는 자연장지) 국립하늘숲추모원이 봄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산불조심기간(’17.1.25∼’17.5.15)에 맞춰 경기도 양평군 소재 수목장림 국립하늘숲추모원의 산불예방을 위한 예찰활동(병해충의 발생이나 증가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것)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립하늘숲추모원 방문객들의 화기물 소지확인을 비롯해 흡연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계도활동 및 단속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의 지원과 함께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해 산불예찰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수목장림은 숲에 조성되는 자연친화적인 시설인 만큼 인위적인 산불로 인한 산림훼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과 방제 체제를 구축하는 등 수목장림 관리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02-14
  • 산림청 중미산자연휴양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중미산자연휴양림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휴양림 내 산불발생 예방을 위한 대응에 나선다. 금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은 휴양림 내 바비큐 시설 전면 사용 금지되며, 지속적인 순찰 및 휴양림 이용객 계도를 통해 사전예방조치를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발생 시 각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원국유림관리소 및 양평시청 등 관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방지 공조체계를 구축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오현탁)은 “휴양림 내 산불발생은 인명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산불예방에 휴양림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매년 산불조심기간에는 바비큐 시설 사용이 전면 금지되므로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10-31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소년 세계적 인재 육성에 앞장 서
    국립자연휴양림이 청소년들의 세계적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과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 춘천)에서 채드윅국제학교(인천 송도)의 숲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숲 체험에는 채드윅국제학교 6∼8학년 학생과 인솔교사 등 300여 명이 참가한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에서,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숲 생태교육과 산불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채드윅국제학교 학생들은 이들 자연휴양림에서 소그룹 활동, 정상 하이킹, 야영, 숲 탐방, 산림정화 활동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체험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휴양림에서 다양한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야외활동을 통해 자아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 자연환경 이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소년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숲을 알리고 휴양림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12년 채드윅국제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가 다섯 번째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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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7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천혜의 숲! 방태산을 지키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 중 등산객이 몰리는 주말을 맞아 2016. 04. 09(토) 10시에 방태산자연휴양림내 등산로 입구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산림을 아끼고 보호하는 산불예방캠페인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태산 및 국립방태산자연휴양림은 태고적 신비를 간직한 천혜의 청정산림으로 새롭게 정비된 등산로와 숲길 및 사진동호회 명소로 알려진 이단폭포 등을 간직해 방태산, 휴양림을 찾는 이용고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산림청에서는 올바른 산림휴양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은 그대로 휴양은 제대로 즐기자는 “그대로ㆍ제대로” 캠페인과 더불어 올해 건조한 기상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이며 특히, 입산자의 담뱃불 등 실화에 의한 산불이 증가하는 점을 감안 등산객 등을 상태로 캠페인을 전개하게 되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팀장 박성훈)은 “산불예방으로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여 숲에서 힐링과 휴양림에서 웰빙을 즐기기 위해 방태산자연휴양림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에 등산객 및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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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0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다가오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4월 1일(금)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내 집과 생활주변에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과 관심을 유도하고자 유실수와 조경수 위주로 나무를 나눠줄 계획이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사(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북로 21)내에서 실시된다. 나눠 줄 묘목은 블루베리, 석류나무, 매실나무 등 9개 수종의 유실수와 편백나무, 산수유 등 4개 수종의 조경수로 총 2,700본이며, 오전 10시부터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또한, 4월 총선을 비롯해 청명․한식, 논․밭두렁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산불조심 홍보 및 시민 서명운동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내 나무 갖기 캠페인’에서 나눠드린 나무가 여러분의 행복한 소망을 담아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란다.”며, “산불조심기간 산불예방에도 적극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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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30
  • “겨울철 산악 안전사고와 산불 조심하세요”
      경상북도가 겨울철 산악 안전사고와 산불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는 20일 청송 주왕산에서 허동찬 도민안전실장, 이태식 청송 부군수, 윤종도 도의원을 비롯한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안전기동대, 공무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캠페인(홍보)을 전개했다. 참석자들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산악 안전사고 예방수칙, CPR(심폐소생술), 응급처치요령, 산불예방 교육 등을 진행하고 주왕산 입구에서 대한불교 조계종 대전사까지 이동하면서 홍보물품과 광고지 등을 나눠줬다. 또 단체 관광객과 버스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운전 중 노래방기기 사용 금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건전한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 허동찬 도민안전실장은 “민·관이 잘 협력해 겨울철 안전사고 및 산불예방에 잘 대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안전처 ‘2013년 인적재난 연감’에 의하면 2013년 경북도에서 발생된 재난은 2,009건이었다. 이 가운데 등산에 의한 재난은 388건으로 전체의 19.3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310명(사망 44, 부상 266)으로 나타났다. 산악 안전사고 388건 중 실족·추락이 138건(35.6%), 안전수칙 불이행 73건(18.8%) 등이며 매년 9월(55건)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불의 경우 지난해 93건 발생해 46.54ha가 피해를 입었고 2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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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3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숲을 보호하고 아끼는 캠페인 전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의 유명산자연휴양림은 도심에서 가까운 곳으로 아름다운 숲과 맑고 시원한 계곡을 간직해 휴양림을 찾는 이용고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는 2015년 10월 31일부터 유명산자연휴양림 내 제6회를 맞는 설악면(눈메골) 한마음 축제가 개최되는데, 이에 맞추어 유명산자연휴양림 전 직원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및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그대로․제대로 캠페인을 실시한다.    ○ 2015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 11. 1. ~ 12. 15.    ○ 그대로․제대로 캠페인 : 올바른 산림휴양문화 정착을 위한 6대 수축 지키기      * 불필요한 물품 줄이기, 발생 된 쓰레기 되 가져가기      * 스마트폰 자제와 자연 속 느림의 시간을 만끽하기      * 소음을 없애고 타인을 배려하기,  가족에게 평소 하지 못했던 이야기 나누기      *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두기, 자연의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 김기태는 “우리의 숲에 고마움으로 보답하고 후손들에게 대대로 물려줄 수 있도록 숲을 보호하고 지키는 캠페인으로 관람객 및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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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30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가을 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금년도 극심한 가뭄으로 가을철 산불위험이 고조될 전망에 따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01∼12.15)동안에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휴양림 내 산불발생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으로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국립자연휴양림은 각종 휴양림 안전사고와 가을 산불을 대비하여 휴양림 주변구역의 화재를 사전 감지하는 지능형 영상시스템을 10월 설치하였고, 낙뢰에 의한 화재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낙뢰 방호시설을 재구축 하였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에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내 바비큐 시설 이용 전면 금지와 휴양림내 야영장에 소화기 배치, 기존 CCTV 감시장비 활용과 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하도록 하였다. 산불발생 시 각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할 국유림관리소, 산림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방지 공조체계를 구축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 가을 극심한 가뭄으로 휴양림 내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인명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산불예방에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바비큐 시설 사용 전면 금지 등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이용객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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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7
  • “자연보호 및 산불예방 면민 등반대회” 개최
    경북상주시 사벌면(면장 채영준)에서는 지난 11월 27일 사벌면 매호리 매악산에서 자연보호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겸한 사벌면민 화합 등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등반대회에는 면내 각 기관단체장, 지역구 의원, 이장, 면직원, 의용소방대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 수렴의 장이 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직접 등산로를 정비하며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채영준 사벌면장은 산행 후 면사무소에서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에서 “기관단체간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면민화합의 시간을 마련하여 주민여론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사벌면은 그 동안 Clean 상주만들기 실천 결의 대회, 다문화가족과 면직원간의 자매결연,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 대비 환경정비, 상주시민체육대회 단체응원상 수상 등 꾸준하게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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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1

산림환경 검색결과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우리 숲과 산을 지키는, ‘임(林)자’가 되어주세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가을철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홍천군 동면 수타사 일원에서 10시부터 12시까지 ‘임(林)자 사랑해 및 2020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 ‘임(林)자’ 란? 숲을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산에 주인은 따로 있다는 의미    - ‘임(林)자 사랑해’ 란? 온 국민이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무와 산을 사랑하고 보호하자는 메시지 전파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실시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불법 임산물 굴‧채취, 무단쓰레기 투기, 불법산지전용 등 불법행위로부터 우리 숲과 산을 지켜 달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6
  • 평창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10월 22일(목) 가리왕산(마항치사거리∼정상) 일원에서 평창군 대화산악회와 합동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임(林)자 사랑해 운동을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 및 등산로(마항치사거리∼정상)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 및 산림 내 위법행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팜플릿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숲사랑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4
  • “백두대간 내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21일 소백산 일원에서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산림보호 캠페인과 함께 산림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및 인화물질 휴대금지 안내 등 산림보호 계도와,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도 병행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으로 건강한 산림이 유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1
  • 충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활동 실시 및 불법소각 단속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가을철 건조기가 다가옴에 따라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주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안 산불상황실을 가동하여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산불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0명을 조기채용하여 관리소 관내지역(충주, 괴산, 진천, 음성, 증평)의 산불을 감시하고 입산통제구역 순찰, 등산객 및 주민대상 계도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인접지역의 쓰레기 및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드론 및 기동순찰 등을 활용한 단속도   병행한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산림인접구역의 불법소각 활동에서 기인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 및 등산객들의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0
  • 순천국유림, 가을철 산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불방지 및 지역 산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순천시를 비롯한 전남 동부권지역의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맡게 되며,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산불방지사업, 산불발생시 현장 즉시 출동진화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순천관리소는 지난 봄철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 및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산림재해일자리사업(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임도관리단 등) 107명을 모집한 바 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을 통해 산불재난에 신속히 대응함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6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숲사랑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하여 가을철 산불방지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20년 10월 16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옛길 등산로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숲사랑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산림보호 및 산행문화 개선, ‘산불예방 및 숲 사랑’ 대국민 서명, 등산객에게 홍보 물품(물티슈, 전단지 등) 배부, 백두대간(대관령 옛길) 등산로 주변 산림정화 활동과 쓰레기 및 오물투기,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 등이며, 갑질 근절 및 청렴 캠페인과 강원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 사진전을 병행 개최하였다. 한편,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산불예방 및 진화인력을 9월 조기에 선발 완료하여 산불 발생 우려지역,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산불 취약지에 86명을 10. 12일부터 12. 18일까지 배치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번지 등 관내 20,100ha에 대하여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등산로 외 1개소 28.3km의 등산로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폐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입산통제기간에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입산하였을 때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걷잡을 수 없이 급속하게 번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국민 모두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조심한다면 충분히 산불을 예방할 수 있고, 산림은 어느 누군가에는 삶의 터전이고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자원이므로 우리 모두 산림 지킴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모집으로 영월 지역 산불예방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영월지역 산불예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을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공개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영월군으로서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업취약계층을 선발 시 우대한다. 신청접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 영월군청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선발된 진화대원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외 산불발생현황을 감안하여 오는 10월 21일부터 근무하게 되며, 산불방지 계도 활동과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불위험요인 원천차단에 주력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1
  • 최고상금 3,000만 원, 소각산불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의 창의적인 생각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 과제는 빅데이터 분석 또는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접목하여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창의적인 생각을 발굴하기 위함이다. 응모는 국민·기업·단체 누구나, 여러 건을 중복해서 제안할 수 있으며, 9.15(화)까지 광화문 1번가 누리집(www.gwanghwamoon1st.go.kr) 내『도전, 한국』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 생각 기획서 등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 인터넷 주소창에 “도전, 한국”만 입력하면 접수창구로 이동. 제출된 아이디어는 서면 평가로 우수 후보작을 선정한 후 대면 심사를(10월)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11월에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 아이디어에는 최고 3,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표창(행정안전부장관상)도 할 계획이다. 특히 소각산불은 산불 발생 원인의 두 번째로 큰 요인으로, 10년간 평균 132건(30%), 산림피해면적은 87ha, 불법소각으로 인한 사상자는 총 48명에 달할 정도로 문제해결의 필요성과 시급성이 있는 과제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의 불법소각은 산불로 확산되어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라면서, 이번「도전.한국」소각산불 예방과제에 대한 빅데이터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효율적 단속, 국민의 인식 개선, 소각산불 위험물질 등을 사전에 제거하는 방안 등 다양한 국민 아이디어 발굴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2
  •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당신을 위해 오대산 꽃을 선물합니다
    기생꽃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수)는 오대산 선재길 일원에 형형색색 야생화가 본격적으로 피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5월 선재길에는 노랑무늬붓꽃, 기생꽃, 현호색, 동의나물, 얼레지, 두메닥나무 등 오대산의 대표적인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한편 선재길(상원사~월정사) 구간을 제외한 오대산국립공원 내 탐방로는 산불예방 및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16일부터 탐방이 가능하다. 이호 자원보전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탐방객들을 위해 오대산 야생화를 마음껏 보실 수 있도록 수시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오대산 일원의 자연자원 보전을 위해 자연을 배려하는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의나물   두메닥나무   노랑무늬붓꽃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06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4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소장 최병기) 는 4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 낙석위험구간 점검 및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낙석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주요 탐방로 급경사지와 낙석위험지구를 중심으로 실시하였으며,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또한 성묘객과 탐방객이 집중되는 청명ㆍ한식 기간 동안 산불취약 시간대에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순찰을 실시하고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공원 내 인화물질반입 및 흡연 ․ 취사행위 금지 홍보를 실시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의날 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탐방객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실시하여 안전사고 및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06
  • 치악산국립공원 청명·한식 산불예방 총력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청명·한식이 주말 및 연휴로 이어져 공원 내ㆍ외 성묘객 및 탐방객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집중관리지역, 공원내 주요 묘소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할 뿐 아니라 야간 산불발생 위험을 높이는 무속행위, 야간산행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주·야간 산불비상근무, 산불집중관리지역 18개소, 공원경계 논경지 순찰 및 각종 산불장비 전진배치 등을 통해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산불발생시 초동진화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이번 청명·한식기간에는 전국이 맑을 것으로 예상되어 산악단체(원주치악산악구조대 등) 20여명과 함께 캠페인을 비롯, 주요 탐방로에서 탐방객 대상 산불조심·인화물질 보관 캠페인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전국적으로 평년에 비해 강우량이 적고 건조해 대형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묘소 방문시 인화물질 사용을 금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산불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04
  • 소백산국립공원, 청명․한식 맞아 산불예방 총력 대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청명․한식을 맞이해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관내 탐방로 및 상습 무속행위지역, 산불취약지역, 성묘객 집중예상지역 등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주민 방문 교육 및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한 소화기 무상지원을 실시하는 등 현장중심의 예방․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성묘객과 탐방객이 집중되는 청명․한식 기간 동안에는 산불취약시간대인 18:00 이후 야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진화장비 전진배치 등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국립공원 산불 예방을 위하여 인화물질 소지, 논․밭 소각행위,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금지하고, 산불 발견 시에는 119 및 행정 관서에 즉시 신고하여 신속한 진화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01
  • 오대산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에 따른 탐방 안내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건조기가 도래함에 따라 산불 예방을 통해 자연생태계를 보호하고자 2020년 3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를 제외한 전 탐방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국민들의 최소한의 탐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재길 등 저지대 4개구간 탐방로는 평상시와 같이 정상적으로 유지 된다고 밝혔다. 탐방객들에게는 산불 원인이 되는 인화물질소지와 흡연행위, 공원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가 줄 것을 요청하였다. ※ 통제 및 개방 탐방로 현황 계 개방탐방로 거리(km) 계 통제탐방로 거리(km) 구 간 15.80 구 간 50.48 1 상원사 ~ 적멸보궁 2.00 1 적멸보궁~비로봉~상왕봉~두로령 5.70 2 상원사 ~ 중대 1.30 2 두로령~동대산~두로봉~ 8.30 3 월정사 ~ 상원사(선재길) 10.00 3 북대~상왕봉삼거리 1.10 4 소금강 ~ 구룡폭포 2.50 4 상원사~두로령~내면 12.68       5 구룡폭포~ 노인봉~진고개~동피골 15.20       6 운두령~계방산~노동계곡 6.50       7 계방산~삼거리 1.00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02
  • 2020년 치악산 봄철 산불예방 위한 탐방로 통제 알림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노윤경)는 봄철 산불을 예방하고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3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우려가 있는 탐방로 출입을 통제하며, 탐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 탐방로(5.6km)는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통제기간에는 산불 발생 원인이 되는 통제 탐방로 및 샛길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및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탐방로 예약제 구간을 이용하려면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https://res.knps.or.kr)에서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한다. 최성훈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와 흡연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건조기에는 산림과 인접한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가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02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21일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 산림청, 국방부, 경찰청, 기상청,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공사등 24개 기관이 참여하여 강릉시 주문진읍사무소에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운영위원회(위원장 : 강원도 녹색국장 이만희)에서는 동해안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에 대한 지난해 추진성과와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동시 산불대응 체계, 기관별 역할분담, 불법소각 산불발생 원인차단 등 현안사항이 중점 논의되었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는 년 1회 정기회의 및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동해안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만희 위원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사항을 2020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22
  • 변산반도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22
  • 치악산국립공원 정월대보름 산불예방활동 추진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행사(달집태우기 등)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취약지역 및 행사(달집태우기 등)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할 뿐 아니라 야간 산불발생 위험을 높이는 무속행위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철저히 하였으며,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각종 산불장비 전진배치 등을 통해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산불발생시 산불진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주ㆍ야간 산불비상근무 체계를 진행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성훈 탐방시설과장은“정월대보름 행사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기를 당부하였으며 산불 없는 무사태평한 정월대보름을 위한 예방활동에 힘썼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2-10
  • 속초시, 산불조심기간 도래전 산불예방 조기추진
    속초시가 지속되는 건조특보 발령과 강풍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도래 전, 대형 산불발생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2.1. ~ 5.15.)시작 전까지 취약지역 25개소에 산불 진화대원 및 진화차를 전진 배치하는 등 동절기 산불예방활동에 돌입한다. 속초시는 지난해 11월 1부터 12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불예방 활동을 펼쳐왔으며, 올해는 당초, 2월1일부터 산불감시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었으나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연말 연초에 고성군, 춘천시에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어, 지난 1월 6일부터 산불예방 비상근무체제를 가동 하였다. 이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도래 전 산불방지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관내 등산로 23개 노선에 대해 입산통제를 실시하고, 산불위험성이 상존 하고 있는 취약지역에 산불예방 전문진화대원의 감시활동 및 기동순찰 강화, 농촌동 주민센터와 통장을 중심으로 한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및 개별소각행위 금지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가뭄해소시까지 소방서, 인근 자치단체와,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해 산불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 진화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시민들께서도 산에서의 담뱃불 조심은 물론 농촌지역 불법소각 행위를 절대 금하도록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0-01-13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일부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가을철 건조기의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변산반도국립공원내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 등 5개 구간 16.2km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 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및 국립공원사무소를 통해 통제 탐방로를 사전 확인하시고, 인화물질 반입 및 취사 등의 불법행위를 금지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1-12

오피니언 검색결과

  • 강원도 동해안지역 대형 산불피해지 봄꽃 향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불안감 증대, 소비 위축 등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에 예방행동 수칙을 숙지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실천에 도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한 시기이다. 한동안 꽃샘추위로 좀 쌀쌀한 바람이 불었지만 어느새 봄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지는 가운데 산에는 진달래가, 논과 밭둑에는 냉이가 가득하고, 나무에는 새순이 돋아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 아름답고 생명력이 넘치는 봄을 맞이하며, 우리 도의 82%를 차지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려는 많은 분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산불예방과 발생 시 초기 진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봄의 뒤편에서 묵묵히 자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강원도 동해안 일원에 1,700명의 감시원과 500여명의 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근무에 배치되었고, 진화용 헬기 9대와 진화용 차량 77대는 상시 대기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대형산불 위험 고조시 전국 소방차의 10%인 300대를 동해안에 사전 배치하여 동시다발 대형 재난성 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일원에 발생한 산불을 원인별로 살펴보면 입산자·쓰레기 소각 및 담뱃불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전체의 47%를 차지하고 있어, 행정력 중심의 지속적인 예방활동도 중요하지만, 도민들의 주의와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할 것 같다.  이제 본격적인 영농활동이 시작되면서 농산폐기물 소각에 의한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농촌에서 아궁이가 사라지고, 영농을 위한 비닐 사용이 급증하는 등  생활환경이 변하면서 산불발생의 개연성(蓋然性)은 더욱 높아져 있고, 그동안 국민들의 노력과 땀으로 이루어낸 치산녹화(治山綠化) 성공의 큰 업적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지금 우리들은 과거 부모님 세대들이 생활하시던 황폐지가 아닌 푸른 숲이 있는 환경 속에 살지만, 그분들이 걱정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생활태도가 필요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임산연료를 주로 사용하여 산림 내 연소물이 없어 산불의 위험성이 적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예전과 달리, 겨울철부터 시작되어 봄철로 이어지는 건조한 날씨와, 낙엽 층이 깊게 쌓여있는 지금의 숲은, 언제든지 산불로 비화(飛化)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져 있으며, 70% 이상이 장령림인 임상구조 역시 산불발생 시 매우 취약한 구조이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산불예방의 생활화가 최선의 방법일 것 같다.  우리들 모두가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조심한다면 우리들 주변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2019년 봄철 강원도 대형 산불로 인하여 온 국민이 불안해하며 걱정을 하게 되었다. 특히 꽃피는 봄철이 되면 여유롭고 느긋한 마음으로 꽃소식을 들으며 보고 기쁘게 보낼 때 봄철 곳곳에 산불소식을 듣게 되면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할 뿐이다.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힘든 시기에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응대책을 빈틈없이 준비하여 2019년 봄 강원산불의 큰 어려움을 겪게 된 때를 기화(奇貨)로 삼아 사랑하는 우리들의 자녀들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이 아름다운 자연을 산불로부터 지켜 나아가는 일에 모두 함께하면 좋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06
  • “산불위험지역“조사로 산불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착수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장 /   임학박사 윤병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회장 윤병선)에서는 곡성군을 대상으로 산불위험지에 대하여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용역을 4월 6일부터 6월30일 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산불 주로 산악에서 발생하던 산불이 점차 산림에 인접한 도심으로 증가함에 따라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시설물 피해가 우려되는 위험지역을 조사하여 관련 규정의 정비 및 합리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한다. 산불관리통합규정 제5조(산불취약지역 등에 대한 대책)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주체가 되어 실시하도록 되어 있다.    산불위험지 조사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공하는 산불발생위험지도, 산불확산위험지도, 산불취약성지도를 바탕으로 조사 구역을 선정하며, 조사 지역의 중복 및 누락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구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해당시군을 선정해오고 있다.   그 동안 순천시등 4개시군을 완료하고 금년도에는 곡성군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곡성군 전체 임야 중 산불위험도가 높은 32개소 1000ha에 대해 우선적으로 위험지역을 발생, 진화, 확산, 피해등 감안하여 4등급으로 나눠 현지를 조사 할 계획이다.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산림인접시설 주변사업을 임학적방법인 산불 숲가꾸기 사업통한 밀도 조절사업 ,주택, 건물주변은 이격공간 조성사업, 내화수림대 조성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 행정적인 방법인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공동소각, 산림내 가연물 제거사업, 등산로 주변등 감시원배치 장소를 선한다. 또한 공학적 관리방법으로는 학교, 노인요양원. 문화재, 사찰등 주요 시설물 주변은 산불소화시설, 산불 감시카메라 설치등 유형별 관리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산불은 2019년도에 653건에 3,254ha가 발생했다. 2020년 4월 현재 245건 308ha가 발생하여 많은 인적 물적 산림피해가 있었다.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쓰레기소화등이 대부분이다.   윤병선 지회장은“이번 실태조사를 심도 있게 조사하여 산불 위험지 등급에 따른 산불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과 합리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 대책수립에 적절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한다. 특히“ 행정기관에서는 산불은 건조한 날씨속에 무관심 속에 발생하는 인위적 화재가 대분으로 주민들의 소각 행위 근절과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철저히 하도록 지도 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4-01
  • [기고](기고) 봄철 산불의 주범, 불법 소각
    지난해 3월에 발생된 구미산불, 4월에 발생한 부산 해운대 산불, 이 두 산불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산불 발생 원인이 불법소각이라는 점이다.    이 불은 약 79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는 축구장 112개에 달하는 면적이다. 이로 인한 피해금액은 약 45억 원이다.   산림청 산불통계연보를 따르면 지난 10년간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전체 산불 발생 4,399건의 30%인 1,323건으로, 34%인 입산자 실화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불법소각은 비단 산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최근 대두되는 미세먼지 발생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농업부산물 소각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량은 연간 16,804톤으로 이는 전체 생물성연료 미세먼지 배출량의 63%에 해당한다.   야외에서의 소각은 엄연히 불법이다. 특히 산림 인접지(100m) 이내의 지역에서 소각을 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하지만 아직도 농촌인구의 75%가 생활폐기물과 농업부산물을 전량 관리하지 않은 채 소각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 인접지의 농업부산물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논·밭두렁 소각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우리 관리소는 금년 2월부터 3월까지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고춧대, 깻대 등) 약 17톤을 수거하여 파쇄하였고, 폐비닐을 포함한 영농쓰레기 7.7톤 수거하여 처리하는 등 불법소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불법소각의 근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다. 불법소각을 자행하는 원인은 소각의 병해충 방지효과에 대한 신뢰, 경제성 등이다.    소탐대실이다. 당장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다 정작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을 수 있다.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불법소각에 대한 의식제고가 가장 중요하다.    숲의 소중함을 모르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산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국민 개개인이 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2020-03-27
  • [기고][기고] 봄철, 어김없이 산불은 찾아온다.
      지난 봄, 강원 고성, 속초지역 ‘동시다발’ 대형 산불로 1,300헥타르가 불탔으며, 1명 사망, 수백 명 대피, 주택 400여 채가 소실되는 아픔이 있었다. 작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2.1∼5.15) 동안 3,000만ha 이상의 산림이 소실되어, 수십 년간 국민들과 함께 땀 흘려 가꾸어 온 소중한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었다.   산불은 우리를 긴장하게 하는 재난이다. 우리가 봄철 산불에 유독 예민한 이유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은 작은 불씨만으로도 대형 산불로 확산 될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15∼2019년) 전체 산불 2,855건(6,424ha) 중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발생한 산불은 1,795건(5,867ha)으로 전체 산불의 62.9%(91.3%)를 차지한다. 매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만 여의도 면적의 4.5배의 산림이 소실되고 있는 셈이다.  산불 발생의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에 의한 실화가 880건(30.8%)으로 가장 많다.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실화가 831건(29.1%), 건축물 실화 163건(5.7%), 성묘객 실화 105건(3.7%), 담뱃불 실화 94건(3.3%), 어린이 불장난 11건(0.4%), 기타 771건(27%)으로 나타났다.  산불 통계에서 알 수 있듯, 산불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인재(人災)가 대부분이다. 사소한 습관, 실수로 인해 우리는 매년 똑같은 아픔을 겪고 있다.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는 말했다. “만약 당신이 늘 하던 방식대로 살아간다면, 당신은 기존에 얻었던 것만 얻을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올 봄, 어김없이 오는 산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답이다.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우선은 ‘예방’이다. 또한, 발생한 산불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처로 산불확산을 방지한다면, 새로운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산불을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하여 두 가지만 기억하고 실천하자. 첫째, 기억하자!  산불 위험이 큰 입산 통제구역 및 통행 금지 등산로 산행 금지,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 취사·야영 금지, 산행 시 라이터·담배 등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산림 100m 이내에 소각금지 및 마을 단위 공동소각 시 반드시 시·군 산림부서 허가를 받아 실시하기  둘째, 실천하자!  산행 전 산림청 홈페이지, 네이버 지도, 관할 시·군·국유림관리소 등 입산 통제 및 등산로 폐쇄 여부 확인, 지정된 장소에서 취사·야영 후 주변 불씨 철저히 단속, 산불 발생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 즉시 경찰 또는 산림 관서에 신고하기  울창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선조로부터 물려받았다. 후대에 더 값진 산림으로 돌려주기 위하여 국민 모두가 솔선궁행(率先躬行) 하는 마음으로 함께 실천하자.  ‘산불예방, 숲을 지키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1
  • [기고]봄철 대형산불! 선제적 예방과 초기진화로 잡는다.
      따뜻한 기온으로 2020년 새해가 밝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19년 겨울 서울이 한파를 기록한 날은 단 하루도 없었으며, 평균 겨울 기온이 1.3도로 발표 하였고, 겨울 날씨는 역대 2번째로 따뜻했다고 한다.  겨우내 얼음이 얼지 않아 겨울 축제들은 축소ㆍ취소를 하였으며,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을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 탓으로 분석하고 있다.  6개월 동안 10억 생명을  앗아가고 서울 61배 면적이 잿더미가 된 호주 산불도 전문가들 대부분이 이상기온의 영향이라 분석한다. 더 큰 문제는 호주 산불에서 발생한 막대한 양(4억톤 이상)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등)가 지구에 배출되어 전 지구적인 온난화 현상에 영향을 줄 것이다. 이처럼 산불은 지구 환경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준다. 산불이 발생하기 위해 연소의 3요소는 가연물, 산소, 발화점 이상의 온도가 필요하며 발화점이란 불이 붙을 수 있는 온도이다. 따라서 산불은 기온과 상관관계가 있다. 기온이 상승하면 공기 밀도가 감소하여 위쪽으로 상승하는 대류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현상으로 불씨가 번지기 쉬워 대형산불이 발생 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 산림청에서 분석한 최근 10년 계절별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봄철(3월~5월)에 60%가 발생하여 가장 많았으며, 겨울(12월~2월) 23%, 가을(9월~11월) 11%, 여름(6월~8월) 6% 순으로 산불이 발생하였다.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는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봄철(3월~5월)이다.  1996년 4월 23일 발생한 고성산불(국내 최대규모), 작년(19년) 4월 4일에 발생한 고성-속초 산불이 이 기간에 발생하였다. 기후온난화의 영향으로 가을부터 봄까지 강수량이 줄고, 과거보다 봄이 일찍 시작되면서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여 수분 증발량이 증가하므로, 봄철 토양이 건조하여 작은 불씨에도 큰 산불이 발생 될 수 있다.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40%로 가장 많으며, 다음은 논/밭두렁 소각 18%, 쓰레기 소각 12% 등 소각산불이 30%를 차지하고 기타 원인으로 담뱃불, 성묘객 실화, 건축물화재 등이 있다. 우리나라는 자연발화로 인한 산불보다는 농산폐기물 소각, 등산객 실화 등 사람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제적 예방이 필요하다.  산림청은 산불조기진화를 위해 전문예방진화대 1만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야간과 도심지역 산불에 대비해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 진화대를 광역단위로 운영한다. 또한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과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기본으로 산불예방과 초동진화 체계의 중요한 축을 맡고 있으며 산림청 산불진화헬기(48대)는 산림항공본부 전국 12개 관리소 및 산불위험지역 전진배치를 통한 신속한 공중진화 대응력을 극대화하여 초기에 대형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 산림행정
    2020-02-19
  • [기고]산불예방, 숲을 키우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평소보다 따스했던 겨울이 지나고, ‘입춘 추위는 꿔다 해도 한다.’ 속담에 걸맞게 늦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봄철 산불조심기간(2. 1.~5. 15.)」이 도래하여, 산불진화 최일선 산림청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봄철 평균기온은 평년(4.6℃)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198.7mm)과 비슷할 전망이나, 3~4월은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 직원들이 출동태세를 완벽하게 하고, 산불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과 조기 진화를 위해 긴장하고 있다. 최근 10년간(′10~′19)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산불은 연평균 440건 발생, 산림 857ha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10년간 봄철에 발생하는 산불은 발생 건수의 64%, 피해면적의 68%를 차지한다. 그중 최대 발생 건수와 최대 피해 면적은 3~4월에 집중되어 있다. 산불발생 원인의 64%는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소각으로 발생한다. 산림청은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하여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위험도가 높거나 환경가치가 높은 산림에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또한,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에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하고, 차량과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인 산불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4월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은 2,832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2000년 동해안 산불(2만 3,794ha), 1996년 고성 산불(3,834ha)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이재민 1,500명과 1,300억 원에 달하는 재산피해를 낳은 인재사고로 드러났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강원도 산불피해지를 20년간 관찰한 결과, 산불피해지역 토양이 완전히 복구되는 데는 30~100년이 소요된다고 한다. 한 번의 부주의로 수십 년이라는 시간과 아름다운 산림을 순식간에 잃어버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산불예방, 숲을 키우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는데 국민 모두의 동참을 기대해 본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2-18
  • [기고]창립5주년 맞이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임무와 역할
     숲과 함께, 국민과 함께 산림청의 역사는 땀과 열정의 역사로 한반도를 푸르게 만들었다.  내 삶의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사람중심의 산림관리체계 혁신으로 국민들의 눈높이 맞는 산림복지국가 실현에 노력하고 있다. 잘 가꾸어진 산림이 사소한 부주의에 의거 한 해 동안에 평균 500건이상 산불피해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  국가에서는 재산과 인명이 피해 원인과 규모에 따라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하고 있다. 자연재난이란 태풍, 홍수, 호우(豪雨), 강풍, 풍랑, 해일(海溢), 대설, 낙뢰, 가뭄, 지진, 황사(黃砂), 조류(藻類) 대발생, 조수(潮水), 화산활동,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재해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사회재난은 화재·붕괴·폭발·교통사고·화생방사고·환경오염사고 등으로 인하여 발생 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의 피해와 에너지·통신·교통·금융· 의료·수도 등 국가기반체계의 마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감염병 또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른 가축전염병의 확산 등으로 인한 피해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산불은 사회재난이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고 세계적으로 대형화로 이어지는 실정이다. 지난 11월부터 발생하여 지금까지 확대되고 있는 호주산불은 400만ha 이상 피해 발생으로 국가비상사태까지 선포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과 국가에 극심한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 4월4~5일에 발생한 강원도 5개 시·군(고성군, 속초시, 동해시, 강릉시, 인제군)강릉삼척산불은 초대형화 수많은 인적사망 2명(속초 1, 고성 1), 부상 1(강릉) 물적 553주택 동, 농기계 786대, 농업시설 182개소, 어망・어구 등 기타 2,924개소 129,116백만원피해가 발생하였다. 국가에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피해복구를 하는 등 산불에 대한 국가적 대응체계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국가에서 재난관리법을 제정한 동기는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에 있던 삼풍백화점이 무너져 사망 502명, 부상 937명, 실종 6명 270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끔직한 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국가에서는 이 사고를 계기로 건물안전평가 실시 및 서울, 부산 광주에 119중앙구조대 설치하였을 뿐만 아니라 범 정부적 위기관리 체계인 재난안전법과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제정하였다. 2000년 동해안 대형산불 이후에 크고 작은 산불이 끊이지 않고 있어 잘 가꾸어 놓은 산림을 한순간에 폐허를 만들곤 한다.      이예따라 산림청에서는 산불방지 인력 교육을 선도하는 허브기관을 육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14년에 산림보호법 개정하였다. 산·학·연 산불방지 기관과 가족들은 산불방지기술 증진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함께 뜻을 모아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2015년 12.29일 창립이후 본회 및 8개 지회를 설립하여 어려운 여건속에서 산불방지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창립한 후 5년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는 임무와 역할은 국민들이 산불방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산불방지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산불방지 인력이 그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가운데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및 산림자원을 효율적이고도 효과적으로의 지켜낼 수 있도록 교육하는 민간기구이다. 나아가 산림보호법 제35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산불방지에 관한 교육·훈련뿐만 아니라, 연구·조사, 기술·정보 교류 등의 사업을 통하여 산불방지 기술 증진에 기여하는 특수법인, 정부 일을 맡아 수행하는 기관이다.   국가에서도 산불 재난 위기대응 관련법률은 산림보호법, 산불진화기관의 임무와 역할에관한 규정 산불관리통합규정, 산불현장통합지휘지침등으로 산리산불 재난 위기관리메뉴얼에 따라 대응하고 있다. 산불감시원과 진화대 확충, 산불기계화진화 시스템과 산불확산 예측 프로그램의 개발에 이르기까지 업무영역이다.   산불은 산림내 낙엽,낙지 임목등을 가연물질이 산소와 열과 화합하여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낙뢰로 발화되기도 한다. 또한 인위적인 입산지 실화, 논밭두렁 소각, 성묘객 실화, 무속행위, 담뱃불 ,주택화재의 비화하는 실화가 있다, 정신이상자 또는 사회불만 표출을 무차별적 방화하는 사례로 지난날 가꾸어놓은 산림이 산불로 인하여 소실되는 일이 종종발생하고 있다. 산불이 대형화되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숲이 울창해지면서 낙엽 등 산림내 연료물질이 증가하고, 기후변화로 인해 연중 고온 건조현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체계적인 산불 방지 교육훈련, 산불위험지조사, 산불소화시설등 국가 산림정책 수행을 위해 한국산림방지기술협회의 조직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술 교육을 전문 교육기관으로 위상과 역할제고와 기술개발 지원이 최우선 과제로 이행 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창립이후 5년동안 주요성과를 보면, 산불 업무종사자 31만명에게 9,046회 산불예방교육과 진화, 장비활용에 대한 교육대상자별 맞춤형으로 교재제작 보급하고 체계적인 실무교육을 실시 현장에 투입 하였다 . 1365 자원봉사 인증기관등록을 하였다.   산림방지기술협회는 앞으로 전국에 배치된 11천명의 산불진화요원들이 산불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도서지역, 야간산불방생시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산불재난 특수 진화대원에 대한 맟춤형 산불방지 교육훈련이 강화되어야한다.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밀착형 교육서비스로 산불 예방교육이 실시 되어야한다.    최근 기후적인 외부환경 여건을 보면 건조일수 증가, 강수량 감소, 잦은 강풍등으로 산불위험도가 증가되고 있다. 또한 농산촌 인구증가, 고령화, 산림연소물질 축적 및 도시팽창으로 산림주변 주거확대등 산불발생시 인명과 재산피해의 위험이 증가되고 있다. 나아가서 휴양 등산등 산림활동등 인구증가로 봄, 가을 산불동시 다발로 발생 대형화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으로 강력한 산불예방 대책이 필요하다.  지구온난화 및 휴양인구증가등의 영향으로 산불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연중화, 대형화 되는추세에 있는 실정이다. 협회에서는 최근 발생한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인재 산불로 인해 사상자등 인명피해 등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사회적 재난으로 이를 대비하기 위한 정책개발과 기술개발을 해나아가야 한다.  특히 야간산불로 이어지는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인력진화 장비와 진화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등 재난성 산불대비한 신규사업을 발굴이 모색 되어야 한다.  최첨단기술 접목한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운영과 산불원인과 산불피해 현황에 관한 조사로 가해자에 대한 피해보상 청구등을 위해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로 하여 전문성을 확보해 나아갈 수 있도록 예산 및 인력을 중앙부처및 지자체등에서 지원으로 강력한 산불방지기술 협회로 발전되도록 해야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1-03
  • [기고]사물인터넷(IoT)와 연결된 드론의 산림분야 활용
    우리는 인터넷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여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결합하였고, 사물들 간에도 인터넷을 서로 연결하여 우리에게 지식과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사물에 스스로 판단하는 기능이 있다면 판매, 고장, 수리, 교환 등에 대해 우리는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모든 것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시대, 우리 삶은 다양한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단어의 뜻 그대로 ‘사물들(Things)’이 ‘서로 연결된(Internet)’것을 말하며, 미래창조과학부(2014)에서 정의한 사물인터넷의 개념은 사람·사물·공간·데이터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되어 정보가 생성·수집·공유·활용되는 초연결 인터넷이다.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전파로 원격 조종하는 무인항공기를 의미하는 드론(Drone)은 기동성과 다양한 활용성의 강점으로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산림분야에서도 다양하게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IoT와 연결된 드론의 활용방법은 다양하며 공공부문, 상업부문, 개인활용이라는 세가지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공공부문 중 산림과 관련하여 활용하는 산림순찰, 산불감시, 조림, 임도순찰, 산림토목공사, 산사태방지, 병해충예찰 등에 드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산림분야에서는 자동비행하는 드론이 미리 설정해 놓은 경로를 따라 산림의 상태를 공중촬영 후 수집 또는 실시간영상 사진 또는 영상데이터를 해석해 이상이 있거나 산림 내 다른 변화가 있는 것이 확인되면 즉시 현지로 대응팀이 출동하여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현장 확인 작업을 하면 많은 인원과 차량을 동원해도 일부·일정구간 상황을 알 수 있으나, IoT와 연결된 드론 도입으로 넓은 공간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어 효율화는 물론이고 인력, 장비가 줄어 예산절감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드론은 가장 신속하게 현장을 파악할 수 있는 첨단장비이다. 드론을 산림재난 현장에 투입하면 피해상황, 진화상황, 복구작업을 위해 인력·장비를 어디에 얼마나 투입하면 좋은지 등을 알 수 있어 산림사업에 드론을 접목하는 새로운 4차 산업인 것이다. 인간의 시야로 취득하는 데이터는 제한적이다. 하지만 드론에 장착된 각종 센서를 활용하면 정밀하고 많은 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취득할 수 있다. 게다가 점점 향상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처리 능력을 활용하면 넓은 지역의 고해상도 3D 지도를 신속하게 완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 예로 2015년 3월 강원도 정선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드론이 큰 활약을 했다. 산불은 타다 남은 불씨가 살아나 재불이 날 수 있으므로, 타다 남은 불씨를 완전히 끄는 것이 중요하다. 해가지면 산불진화헬기의 비행이 어렵고, 산불진화대원으로는 산불진행사항 파악하기 어려운 것을 드론을 활용해서 타다 남은 불씨를 발견하여 진화함으로써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이처럼 산림분야에 활용이 가능한 것은 드론에 탑재된 고성능카메라와 각종 센서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됐기 때문일 것이다. 드론에 탑재된 카메라는 더욱 정밀하게 시야 확보를 가능하게 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IoT시스템을 통해 지상 통합관제센터를 보내는데 이 자료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된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국산드론을 제작하고 시범운행을 거쳐 2020년 1월부터 산불현장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드론은 GPS와 송수신출력기, 고화질 영상촬영 및 야간산불 정보탐지가 가능한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한 듀오형이다. 이 드론은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이동형 통합관제센터에 전송하여 현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산불진화 수립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드론에 방송용 스피커를 장착하여 산불취약지 및 등산로 등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산림병행충이 심한 지역은 약제를 투하할 수 있는 드론용 유닛를 장착하여 유인헬기로 방제하던 것을 무인 드론을 이용하여 방제할 계획에 있다. 드론 시장은 매년 급격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은 국방, 에너지산업 등에 주로 활용되고 있지만, 앞으로 공공영역에서의 드론 활용도 이제 피할 수 없는 세계적인 흐름이다. 애플의 광고 문구인 ‘think different’처럼 드론에 대한 서로 다른 아이디어와 상상들이 모여 좀 더 다양하게 발전된 미래의 드론을 상상해 본다. 마치 100년 전, 라이트형제의 처녀비행이 인류 역사를 바꾼 것처럼 미래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드론을 말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10
  • 우리 숲과 산 보존 산불예방이 최선이다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고 있다. 조금 있으면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인데 이즈음이 볼거리도 많고 기온도 시원해 일 년 중 산을 찾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하지만 이 맘 때가 되면 전국의 산림공무원들은 산불과의 전쟁을 치를 준비를 한다. 산불조심기간은 가을철(11.1∼12.15)과 봄철(2.1∼5.15)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가을철과 봄철이 합쳐져 11월부터 이듬해 5월말까지 약 7개월 동안 산불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올 해도 벌써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에 계절에 관계없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올 가을도 예년보다 기온은 높으나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보되어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10년 동안 광주광역시 전남지역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총 132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이 불에 타 잿더미로 변했다. 산불을 원인별로 분석해보면 입산자 실화가 45%로 가장 많고, 논·밭두렁 소각이 21%, 쓰레기 소각이 11%,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분석 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산불은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실수로 발생하는 인재(人災)인데, 아이러니 한 점은 산이 좋아서 산을 찾는 사람들로 인해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산불로 인한 피해는 우리의 상상 이상임을 느꼈는데, 한 번 산불이 나면 수십 년 된 아까운 산림자원이 손실됨은 물론이고 생태계가 파괴되어 홍수, 산사태, 풍해 등 자연재해에 대한 방어기능도 상실되는 등 산림이 주는 다양한 기능이 한꺼번에 사라져 버린다. 또한 풀 한 포기 남지 않은 이 숲을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으려면 최소 50년이 걸리고 많은 인력과 예산이 필요하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지불해야할 대가는 참으로 엄청나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도 산불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진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18개 시․군․구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83여명의 산불감시인력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등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등 다양한 최첨단 장비를 갖추어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올 해부터는 대형산불에 대비하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초기에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고도의 체력훈련을 통과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15명이 상시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인력과 최신의 장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불은 해마다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데, 되풀이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아주 간단하다. 먼저 산행 전에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가지 말아야 하겠다.  또한 산에 갈 때에는 불이 잘 붙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며,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을 태우지 않으면 된다.  우리는 힘들게 만든 울창한 산림을 잘 지키고 가꾸어 후세에 물려줄 의무가 있다. 우리의 ‘관심’이 소중한 산림을 지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10
  • [기고]기후변화에 따른 대형산불! 적극 대비 필요
      해마다 산림청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에 나서고 있다.    봄철 산불조심기간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4, 5월과, 12월은 건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겹친 달이다. 강풍과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달에 산불이 발생한 경우에는 순식간에 불이 번지면서 대형산불로 피해를 키울 소지가 매우 높다.    이 경우 조기진화에 실패할 경우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한다. 대형산불의 참상은 더 이상 떠올리기조차 싫다. 2019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산림과 소방 당국자들의 충격을 주고,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킬만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지난 4월 4일 발생한 고성․속초산불이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도로변 전신주의 고압전선이 끊어져 발생한 산불로 고성과 속초 일대 산림 1227㏊가 쑥대밭이 됐다. 재산 피해액은 고성·속초 752억 원, 강릉·동해 508억 원, 인제 30억 원 등 총 1291억 원에 달하고, 648가구 136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산림과 주택 등을 복구하는 비용은 1967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고성․속초 대형산불의 참상은 현장에서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을 정도이다. 모든 것을 태워버리고 파괴하기에 악몽도 그런 악몽은 없다. 악몽은 잠에서 깨어나면 끝이지만 대형산불의 피해는 눈앞의 비참한 현실로 당하는 입장은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다. 사방을 자욱하게 채운 매캐한 연기는 목구멍까지 차올라 숨통을 옥죈다. 숯처럼 검게 타 버린 산토끼, 고라니, 다람쥐들은 마지막 몸부림의 모습으로 웅크린 채 애처롭게 하얗게 변한 잿더미위에 놓여있다. 시뻘건 뱀의 혀처럼 낼름거리며 건물의 지붕을 삼켜버린 화마는 독 오른 뱀처럼 쉴 새 없이 다른 먹이를 찾아 넘실거린다. 쑥대밭이 된 마을을 뒤로 하고 돌아서는 노부부의 어깨위로 절망과 한숨이 터져 나온다. 우리국민들이 이번 산불로 보고 느낀 모습이다.   우리는 지구촌 뉴스를 통해 미국, 호주 등의 각 대륙에서 고온 건조한 기후의 영향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한다는 소식을 접하곤 한다. 특히 최근의 사례로 지난 7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서 발생한 산불로  190만㏊(1만9000㎢, 57억 평)가 불에 탔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은 20%가 잿더미가 됐다. 현지 언론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발생한 먼지가 바다 건너 2,000㎞ 떨어진 뉴질랜드 남섬까지 도달했다고 전하고 있다. 호주의 산불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대형산불로 생긴 연기가 호주 전역을 뒤덮고 있으며, 공기질 지수는 ‘건강에 매우 해로운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4월 고성․속초 산불 진화의 힘든 과정 속에서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은 것은 바로 산불의 원인과, 산불에 대한 우리들의 고정관념이 깨졌다는 사실이다. 산불로부터 도시가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편한 생활을 위한 도시의 생활시설인 주유소, 가정용 LPG(액화석유가스)탱크, LNG(액화천연가스)시설은 화약고이다. 이런 화약고 속에서 진화작업을 한 산림과 소방당국자들의 노고를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대형산불 예방은 정부의 노력만으로 부족하다. 일반 국민의 빈틈없는 경각심과 관심이 뒷받침돼야만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수밖에 없다.   산불로 없어진 숲을 다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 40~100년이 걸린다. 망가진 산림을 원상 복구하는데 막대한 사회적 비용과 노력이 소요된다는 점을 기억하고 산불을 조심하자. 산불내고 울지 말고 웃으면서 산불을 예방하자.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동참한다는 의식이 중요하다. 모두가 산불감시자로 나서자.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2-10
  • [기고]산림인접 지역 내 불법소각 이젠 그만!
      최근 귀농, 귀촌 인구 증가 및 농산촌 인구 고령화로 인해 편의·비용면에서 공동소각·수거·폐기물처리 보다는 불법 소각을 선호하는 추세로 특히 산림인접지역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소각 주원인인 고춧대, 깻단 등 농업잔재물 처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농업잔재물이란 농업 활동에 수반하여 발생되는 폐기물로 벼, 옥수수, 콩, 고추, 깨 등 농작물 및 과수 가지치기 등 잔재물을 말하며 이는 생활폐기물에 해당하나 농경지에 방치한다고 하여 법에 저촉되지는 않지만 소각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연평균 466건, 904ha의 산림피해가 발생 하였으며, ’12년 최저점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금년도 4월 동해안 대형산불로 피해면적이 대폭 증가되었다.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은 1위는 입산자실화 846건이며, 다음으로는 논·밭두렁 소각 391건, 쓰레기 소각 262건 등 소각 산불이 전체 산불 2,114건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으며 논·밭두렁 소각 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불법 소각 단속 인력의 감시 활동이 소홀한 일몰, 주말 시간대를 틈타 관행적으로 불법 소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농사시작 이전 병해충 방지 효과에 대한 신뢰, 소각의 경제성, 나는 안전하게 불을 다룰 수 있다는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한 안전 불감증이 원인 인 것으로 보인다.   나의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후손대대로 물려주어야 할 숲이 산불로 인해 없어지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결코 없을 것이다. 산불은 진화 보다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것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숲의 소중함을 알고 각자 스스로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날까지 산불 예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리며 지역의 파수꾼으로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9-12-10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기고]가을철 산불 「선제적 예방」 이 「최우선」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가을, 산행이 많아지는 이때 산림관련 공무원들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 ~ 12월 15일)을 맞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가을철 늘 그렇듯 기상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산불통계를 분석해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평균 539건의 산불로 661ha의 산림이 소실된 반면, 작년 한 해에만 497건의 산불로 894ha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이러한 통계를 보면 산불 발생 건수는 줄어들었지만 기후변화에 따른 건조일 수 증가로 산불피해 면적은 증가하는 추세이다.    기후변화와 산불발생은 서로 영향을 미치며 관련이 되어있다.  기후 변화로 인한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임상 내 건조율, 면적이 확대됨으로써 산불발생시 대형 산불로의 확산이 증가하고, 반대로 산불로 인해 발생한 연기입자(에어로졸)의 증가로 다시 기후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산불발생 주요 원인 및 발생 경향을 보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 12월)은 연간 산불발생 건수의 9%(37건), 면적의 4%(26ha)를 차지하고 있으며, 등산객 증가에 따른 입산자 실화 및 기타 원인의 산불발생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과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기본으로 산불예방과 초동진화 체계의 중요한 축을 맡고 있으며, 산림청 산불진화헬기(46대)는 산림항공본부 전국 12개 관리소 및 산불위험지역 전진배치를 통한 공중진화 대응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는 선제적 산불예방 및 신속한 출동체계(골든타임) 확립을 추진목표로 삼고 있으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산불출동태세 확립 및 원인별 산불예방으로 산불발생 사전차단, 산림청 헬기 진화역량 강화 및 안전성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불이 점차 대형화되고 계절과 관계없이 연중 일어나고 있으며 산불은 범부처 차원에서 대응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산림청은 산불발생 시 책임 주관기관으로써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합동훈련을 통해 산불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재난과 재해로부터 산림을 가꾸고 보존하는 일중에 가장 시급한 것은 산불예방이다. 우리나라는 자연발화로 인한 산불보다는 농촌 소각, 등산객 실화 등 사람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제적 예방으로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잃어버리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12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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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9-04-26
  • (기고) 캘리포니아 산불과 조상의 지혜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소장 박태원 캘리포니아는 연중 눈부시고 따스한 태양과 시원하고 쾌적한 해양성 기후로 동식물과 인간 모두에게 최적의 생활환경을 갖춘 곳이다. 그런데 시에라네바다 사막을 건너온, 시속 100km를 넘나드는 고온 건조한 바람을 등에 업은 산불은 17일 동안이나 지속하면서 최소 85명의 사망자와 249명의 실종자 그리고 620㎢ 산림을 태웠으며 파라다이스마을을 낙원에서 지옥으로 만들었다. 우리에게도 아픈 기억이 있다. 2000년의 동해안 산불과 2005년의 양양 산불인데 특히 2000년 동해안 산불은 강원고성에서 시작해서 백두대간을 넘은 고온 건조한 바람을 타고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울진군의 산림 238㎢ 태우고 2명의 사망자와 1000억 원의 재산 피해를 남겼다.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산불이었다.  미국과 한국사례 모두 강한 바람이 산불의 확산요인으로 지목된다. 강원동해안 지역이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이 부는 기후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굳이 기상에 대한 통계를 살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다른 지역보다 산불의 발생 횟수는 적지만 피해 면적은 더욱 크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만큼 산불 대형화 위험이 잠재되어 있는 곳이다. 하지만 강원동해안을 비롯한 농·산촌 지역에서는 자연속의 웰빙을 추구하는 팬션이나 전원주택 등이 늘어나고 난방연료를 목재나 펠릿 등을 사용하면서 주택화재의 위험이 높아지고 주택화재가 산불로 번지는 위험이 커지고 있다. 또한 사회여건의 변화로 농산촌의 공동체적 가치관이 점차 사라지고 개인주의적 경향이 강화되면서 이웃의 위험하고 불법적인 소각행위를 보고도 이를 제지하거나 신고하는 경우도 드물다. 본인 또한 관행적으로 해 왔거나 이웃과의 갈등을 피하려는 마음이 드러난 결과이기도 하다. 산림청에서는 산불로 인한 재난을 막기 위하여 매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 등 산불예방진화 인력이 이마을과 저마을에 계곡이나 등산로 입구에 고정배치 되거나 순찰을 하면서 산불을 감시하고 있지만 이들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들이 어떻게 국토의 63%를 24시간 온전히 감시할 수 있겠는가.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산불의 위험을 온 국민 모두 살필 수 있는 지혜가 있다. 조선시대 향촌사회의 자치규약인 향약에 덕업상권이란 덕목이 있다. 덕업상권(德業相勸)이란 선행은 권장하고 잘못은 고쳐주자는 것으로 향촌사회 구성원 전체가 서로 서로를 살피고 선행을 권장하자는 것이다. 어떻게 하는가? 그 방법으로 넛지(nudge)는 어떠한가? 금지와 명령이 아닌 팔꿈치로 옆구리를 툭치는 듯한 부드러운 권유. 이것이 실천되면 농·산촌에서는 소각이, 산길에서는 담뱃불이 사라지지 않겠는가. 5천만이 선행을 권하는데 어찌 불법을 자행하겠는가. 누가 누구를 고발하자는 것이 아니다. 고발 이전에 선행을 권하자는 것이다. 큰 선행을 한 사람, 많은 선행을 한 사람에게는 상이라도 주어서 격려하여 온 사회에 확산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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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18-11-26
  • [기고]산불예방으로‘녹화 성공국’의 모범을 보이자
     ‘동전의 양면’이라는 말이 있듯이 세상의 모든 일은 항상 양면성이 있다. 물은 생명의 근원이지만 대 홍수나 해일 등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는 위험의 일면을 항상 가지고 있다. 핵분열의 발견은 현대물리학의 발전으로 우주를 향한 인류문명의 비약적 발전을 가져왔으나, 한편으로 인류 내적 갈등과 욕망의 소산이랄 수 있는 핵폭탄으로 인해 두려움의 한 단초가 되기도 한 것이다. ‘불’의 경우를 보자. 인류는 불의 발견으로부터 급격한 문화인류학적 발전을 가져왔고, 고대국가를 거쳐 중세, 근대, 현대에 이르기 까지 불이 없었다고 보면 가히 문명의 발전을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거대한 불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우주선이야 말로 불을 이용한 최상의 문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으로 불은 폐허를 초래하기도 한다. 1세기 네로황제 시기의 로마 대화재, 17세기 런던시내의 85%이상이 잿더미로 변한 런던 대화재 등 역사 속에서 대화재로 인해 어렵게 일군 문명을 한 순간에 잿더미로 몰아 간 예는 수없이 많다. ‘불’의 고마움의 이면에‘모든 것을 앗아갈 수도 있다’는 경각심은 그야말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할 것이다. 산불도 또한 많은 것을 앗아간다. 최근 10년간의 통계를 보면 연평균 333건의 산불이 발생해 한해에 축구장 834개 면적의 산림 613ha가 사라지고 있다. 그리고 3~4월은 연간 발생 산불의 50%(166건), 피해면적의 84%(516ha)가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4월의 청명과 한식, 식목일을 전후한 산불발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주 큰 피해를 낸 지난 예를 보면 우리나라 최대의 산불로 기록된 2000년 동해안 산불의 경우, 4월7일 강원 고성에서 발생해 강릉, 삼척, 동해, 경북 울진까지 번져 피해면적이 서울시 면적의 40%에 해당하는 2만 4,000ha에 달했고, 2005년 4월4일 발생한 양양 산불은 아름다운 천년 고찰인 낙산사를 집어 삼키고 선조의 숨결이 묻어 있는 동종이 녹아내렸던 아픔도 우리 기억에 남아있다. 또한 2002년 4월5일 식목일에는 전국적으로 63건의 산불이 동시 발생한 초유의 기록도 있다. 청명과 한식은 경건한 마음으로 조상의 산소를 돌보고 선조의 음덕을 기리는 날로써 불을 쓰지 않고 찬 음식을 먹는 풍속이 있는 날이다. 식목일은 조선시대 성종 임금께서 조상께 제사를 올리고 문무백관과 함께 친히 경작을 한 기록과, 순종황제께서 친경제를 거행하고 직접나무를 심은 연원으로 4월 5일을 나무심는 날로 제정한 유서 깊은 날이다. 청명은 해에 따라 한식과 겹치기도 하고 하루 빠르기도 한데, 올해는 5일이 청명이고 6일이 한식이다. 조상님들이 뜻 깊게 생각하고 경건한 풍속으로 물려준 이 시기에 불 다루기를 더욱 조심해야 한다. 금년 들어 3월 28일까지만 해도 전국적으로 벌써 193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축구장 95개 면적에 해당하는 산림 70ha가 소실되었고, 특히 충남 보령·전북김제·경북 성주에서는 야간산불도 있었던 만큼,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산불조심 생활화가 절실하다. 산불원인에 대한 통계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바로 논·밭두렁소각과 입산자실화, 쓰레기소각 등 인적요인에 의해 발생 된 산불이 전체의 70%(136건)를 차지하고 있어 더욱 경각심이 필요한 실정이다. 문명발전을 위한 큰 발견이었지만‘불’의 이면 관리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나무로 이루어진 숲은 우리가 숨 쉴 수 있는 산소를 생산하고, 물을 저장하는 녹색 댐의 기능을 한다. 또한 산채며 버섯 등 천연 먹거리의 보고이면서 목재생산을 통해 친환경적 건물축조를 가능하게 해주는 등 우리 생활에 있어 뗄래야 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 항상 옆에 있기 때문에 중요함을 느끼기 어려운 우리 숲의 소중함을 이 봄에 새롭게 느껴보자 요즘 세계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지구온난화 등에 따른 환경재앙이다. 대규모 강진과 지진해일뿐 아니라 폭설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에 대한 뉴스를 종종 접하고 있는데, 많은 전문가 들은 이러한 전 지구적인 자연재해의 근본 원인 가운데 하나로 복사열을 흡수하고 완충역할을 하는 산림파괴를 들고 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18세기 프랑스의 대표적 문필가인 샤토브리앙(Chateaubriand)은 “문명 앞에는 숲이 있고, 문명 뒤에는 사막이 남는다.”라는 명언을 남겼는데, 이는 숲의 중요성을 극명하게 지적하는 말이다. 숲은 문화인류학적으로 인류의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 원천이자 생활의 터전은 물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재해방지는 물론 휴양공간을 제공해 주는 보물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인정하는 조림녹화 성공국가다. 2차 대전 이후 완전히 황폐해진 산림을 복원에 성공한 유일한 국가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거치면서 철저히 파괴된 숲을 완벽하게 복구함으로써 세계가 모범으로 삼고 있는 우리 숲을 산불로 인해 한순간에 잿더미로 바꾸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되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4-01
  • (기고) '산림관리' 기후변화위기 돌파구
     양산국유림관리소강성도 소장 산림청은 본격적인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지난 2월 21부터 오는 30일까지 전국 산림과 하천변 그리고 자투리 땅 등 2만ha(서울 남산 면적의 67배)의 공간에 ‘4대강 희망의 숲’ 조성 행사 등을 통해 3800만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올해는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 이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등 지구 환경 문제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면서 세계 9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기도 하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유일한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 온실가스 감축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각하고 있다.   ◇우리나라 산림 현황 및 문제점 한국의 산림은 전 국토의 64%를 차지한다. 이는 세계 평균 산림률(30%)의 2배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4번째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 녹화를 목적으로 심은 수종이 상당수를 차지해 우량목재로 쓸 나무가 별로 없다. 경제적·기술적 이유로 목재자원 생산량의 49%만 이용되고 있다. 기후나 지형 특성상 경제성이 낮은 것도 한 몫 하고 있다. 휴양, 치유, 에너지 등 산림 이용 수요가 늘고 있지만 민간이 참여하거나 지역사회와 경제적 혜택을 공유하려는 노력도 미흡하다. 산림투자의 경우 장기적이고 수익성도 낮아 민간부문의 산림경영 참여 역시 저조하다. 부재 산주의 비율은 2009년 기준 120만명으로 체계적인 산림관리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산림청은 분석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 구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도, 이하 관리소)는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풍요로운 '녹색국가 건설’정부 비전에 따라 국유림을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700만 부산, 울산, 동부경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국가재산으로 가꾼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수평적으로 울산시 울주군 고헌산에서 다대포에 이르는 낙동정맥과 창녕에서 을숙도를 흐르는 낙동강 하류에 위치하여 산림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으며, 수직적으로 부산 가덕도에서 가지산(해발 1241m)까지 분포하고 있어 동백나무, 후박나무 등 따듯한 난대성 수종에서 신갈나무 등 온대성 수종까지 매우 다양한 산림생물자원이 자라고 있다. 또한 부산 금정산?장산, 울산 대운산?영남 알프스, 경남의 불모산과 화양산 등은 대도시 주변에 위치하여 접근이 쉽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지역주민들의 여가 체험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다.   ◇관리소의 국유림 관리여건 여건은 그리 녹녹치 않다. 공공용 산림 수요에 부합한 국유림 비율이 전국의 24%인 반면 관할지역인 부산과 울산을 비롯한 동부경남의 국유림 비율은 7.2%에 불과한 실정이다. 주요 수종이 소나무 해송인지만 이 수종에 가장 취약한 소나무재선충병과 솔껍질깍지벌레의 발생지가 이곳이다. 각종 공원 및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인하여 산림축적(98㎥/ha)도 전국 평균(109㎥/ha) 보다 낮다. 가을철과 봄철에는 다른 지역에 비하여 비가 적게 오고 건조하면서 따뜻한 지리적 특성상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한시도 그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이런 국·내외 환경 변화와 어려운 현실에도 관리소는 목재생산을 통하여 산림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한편, 국유림 확대를 통한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국유재산을 합리적으로 관리하여 어려운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당찬 포부이다.   ◇관리소의 국유림 확대집단화 턱없이 낮은 국유림 비율을 2030년까지 12%로 높이기 위하여 권역별 국유림 확대계획을 수립하여 사유림을 집중 매수한다는 계획이다. 1차년도인 올해는 34억원을 들어 600ha을 개인 산을 매수한다.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양산국유림관리소(전화 055-370-2740~2)로 연락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국가에 산을 매도할 경우 2012년까지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 20%감면 혜택이 있으며, 매수가격을 두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금액을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결정한다. 이와 함께 기획재정부 및 국방부 등 다른 부처에서 관리하고 있는 국유림에 대해서도 재산관리를 전환 받아 경영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부산 가덕도 주변 섬 지역 임야는 향후 해안 방재림 조성을, 낙동강 주변은 강변 임야는 4대강 치수와 함께 아름다운 강변 숲 조성을 목표로 관리전환을 적극 요청하고 있다.   ‘숲의 치유가치. 저탄소 녹색미래…산림에 답이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면서 세계 9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기도 하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유일한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 온실가스 감축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각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강성도 소장은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풍요로운 녹색국가 건설’정부 비전에 따라 국유림을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700만 부산, 울산, 동부경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국가재산으로 가꾼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는 “국유림은 공익을 위하여 제공되어야 할 국가재산으로 지속가능한 국가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기반으로써 지구 온난화, 탄소배출권 등 국제적 문제는 물론 국내적으로도 재해예방, 맑은 물과 공기 및 휴양공간 제공 등 국민 복지를 위한 최후의 보루이다"고 역설했다.   산림이 맑은 물 깨끗한 공기도 제공하고, 아름다운 경관 등 보이지 않는 것을 주고 있고 요즘은 치유효과로 굉장히 각광을 받고 있다고 보는데 숲속에 들어가면 우선 공기도 맑고 여러 가지 물질도 나오고, 음이온도 나와서 치유 효과가 많아서 정말 암환자도 고치는 분들이 많이 있다. 급속한 도시화로 생활은 크게 악화되었다.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는 해마다 50~60만명씩 증가하고, 아토피·비염 등 환경성질환자는 지난 5년간 2배 증가하였다. 진료비는 연간 2조원으로 전체 건강보험진료비의 35%를 차지한다. 초?중?고생 762만 명 중 5.7% 약 43만 명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이다. 이렇게 환경이 열악해지면서 사람들은 차츰 그 해결대안으로 산과 숲에 있음을 알게 되었고 숲이 잘 조성된 아파트와 주택이 삶의 품격을 높임은 물론 주택 가격도 높여 놓았다 주말이면 산과 계곡에서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충전한다. 2009년도 한국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국민 82%, 질환자 79%가 산림치유 효과를 인정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휴양객은 연 13%씩 증가하고 있고 2010년에는 944만 명이 방문했다.   산림 선진국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숲 유치원 효과도 크다고 보는데 숲은 공간적 제한도 상상력 한계도 없는 영원한 교실이다. 대자연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뒹굴고 만지는 것이 전부이고 책도 칠판도 필요 없다. 오로지 자연이 교실이며 숲속의 향기와 새소리가 친구이다. 독일의 숲 유치원 교육은 생태, 환경, 생명교육을 근간으로 하는 생태대안학교 철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아이들은 자연과 어우러지면서 공동체성, 창의성, 사회성을 배움으로써 육체와 정신이 건강하게 자란다. 숲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은 일반 유치원에 비하여 면역성이 뛰어나고 숲에서 활동하다 보니 비만개선은 물론 집중력과 창의력에서도 일반 유치원생 보다 우수성을 보이고 있다. 전자공학, 생물?화학?물리 등 세계첨단과학을 선도하는 독일 교육의 시작이 바로 숲 유치원이라는 사실에서 외우기에 급급한 우리나라 부모 중심의 교육 사고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독일은 1000여개가 있고 우리나라에도 지난해 182개 보육기관이 숲 유치원에 참여했다.   식목일을 맞아서 산림가꾸기와 함께 산불예방 대책은 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산불이 증가하고 있다.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다. 울산 봉대산과 부산 장산지역 등 방화성?야간산불 다발지역에는 오후 한시부터 밤 아홉시까지 산불감시 인력을 조정 배치하고 등산객이 많은 지역과 국유림이 집단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지역은 집중 배치함으로써 귀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에게는 GPS단말기를 지급하여 산불신고 시 ‘산불위치관제시스템’과 연계 신속히 현장상황을 파악하여 초기 대응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산불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잡는다는 목표로 경찰관서와 협조하여 9개팀 33명의 전문 검거팀을 운영하고 있다. 관리소는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산불감시카메라 27대와 영상정보를 공유하여 신속한 상황파악을 토대로 진화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지자체와 함께 산불진화에 대한 새로운 기술개발과 합동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산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도 모든 국민이 참여해야 그 성과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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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1
  • (기고) 가을철 등산객 산불지킴이로.....
    원주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 김용호 한동안 내리쬐던 뜨거운 햇살을 뒤로하고 여유로움을 즐기듯 단풍구경을 나선 이들이 늘고 있다. 언제나 걱정은 있지만 다시 돌아온 가을이 그동안에 잊고 지냈던 산불과 인명구조에 대한 걱정을 다시금 하게 한다. 가을이 엊그제 찾아온 것 같은데 벌써 추위에 두꺼운 옷을 한껏 차려입은 사람들과,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산불시즌임을 실감한다. 계절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최근 전세계적인 이상기후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크게 발생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산불의 대다수가 인재로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되어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그토록 힘들게 가꾼 산림이 화마로 인하여 소실되지 않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이에 정부와 산림청이 대대적 산불예방 홍보와 계도로 산불발생 건수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아직도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나는 것으로 보아 더 분발해야 할 듯 하다. 산림은 가꾸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이 하루 빨리 깨달았으면 한다. 우리나라 산림의 대다수 나무들은 평균 30년 정도 되는 나무들만 가지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이 잡목들이고 산림청에서 국유화한 산림에만 아름드리 나무들이 있을 뿐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나라의 산림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일제시대 수많은 벌목과 6.25전쟁으로 헐벗은 우리나라의 산들이 이제 비로소 산다운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데 산불로 한순간에 잃어버린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나무심고, 가꾸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산불은 너무 허망하게 산림을 파괴한다. 산불이 휩쓸고 간 곳은 처참한 죽음의 땅이 되어버린다. 나무와 숲이 사라진 산림생태계 역시 파괴되어 버린다. 자연현상적으로 산불이 발생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사람의 부주의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하였다면 이 책임은 너무나도 큰 것이다. 우리의 부주의로 자연이 파괴된다면 후손들의 삶은 그야말로 악한 환경에서 재앙을 맞이하게 되는 힘든 현실에 처하게 된다. 이러한 삶을 후손들에 만들어 주지 않으려면 우리는 산림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하며, 우리가 사는 지구상에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다시 돌아온 가을은 우리에게 풍요한 식량과 수확의 기쁨을 주고, 추운겨울을 날수 있는 희망을 줍니다. 가을철 아름다운 단풍을 즐기기 위해서는 등산객 분들의 산불예방에 먼저 앞장서는 산불지킴이로 산불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될 것입니다 항상 소중한 산림을 나부터 산림을 보호한다는 마음으로 실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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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2
  • (산림항공관리본부장 축사) 산림환경신문 창간 8주년 기념 축사
    산림환경신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봄의 기운과 더불어 귀사에도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임업분야를 대표하는 산림환경신문은 언론의 정도의 길을 걸어오며 수많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확한 정보와 생동감 있는 기사로 임업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전 국토의 64% 차지하는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새롭고 다양한 임업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위한 가교역할을 하여 우리나라의 산림이 발전할 수 있는 큰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문제가 글로벌 핵심 이슈로 대두되고, 기후변화관련 규제강화 등에 따라 정부에서는 국정운영의 새로운 비전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제시하였으며,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이 우리 경제의 화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산림항공관리본부도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대비하여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해 헬기가동률을 최상으로 유지함과 더불어 산악인명구조 활동 등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임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눈과 귀가 되어 산림항공관리본부의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주는 산림환경신문과 같은 전문 언론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느낍니다.  아울러 2010년 경인년을 맞이하여 그 어느 해보다 백호의 정기를 받아 우리나라의 산림의 수호자로서 역할을 다할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0. 2. 19.  산림항공관리본부장  이 경 일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0-02-19

임업정보 검색결과

  • 충남임우회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활동 가져
      충청남도 임우회에서는 산림자원보호를 위해 2019. 11. 8. 아산 영인산에서 50여명의 회원과 충남도청 관계자와 합동으로 가을철 산불방지와 산지정화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보호에 적극 나섰다   충청남도 임우회는 산지자원화에 앞장서 우리강산을 푸르고 울창하게 조성하고자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그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방안을 찾아 기여해 보자는 취지에서 회원님들의 의견에 따라 금번 산불조심과 산지정화 등 공익봉사 활동을 가지게 된 것이다.  충청남도 임우회 회장(김영수)에 의하면, 가을 단풍철로 산을 찾는 등산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또한 산림내 흡연․취사행위,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무단투기 등이 근절되지 않고 산불피해도 늘어나고 있어, 누군가 산불조심 캠페인과 산지정화 활동은 모두가 필연적으로 나서야 된다며 전 국민이 다 함께 참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 산사태 예방, 산림병해충 예찰, 조림, 숲가꾸기, 공원관리 등에도 관심을 가지고 우리 산림을 잘 보존 관리하여, 후손들이 숲의 혜택을 마음껏 누릴수 있도록 푸르고 울창한 산림자원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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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단체
    2019-11-12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유관기관 합동 산악구조훈련”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지난 17일 통영 안정사에서 통영소방서와 합동으로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가을철 탐방객 증가에 따른 산불예방 캠페인을 시작으로, 국립공원 내 탐방객 추락사고를 가정하여 암벽 레펠 등 구조훈련을 진행하였고, 산악지역 계곡 고립 시 요구조자를 구조법 등 다양하게 발생하는 산악사고에 대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두 기관은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 시 초기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훈련하였으며, 고립시 수평구조(티롤리안브릿지), 로프등반·하강, 요구조자 들것 고정 등 산악구조 기술교류 등을 진행하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은 “산악구조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 결속력을 다지고,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협조를 이룰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며 “안전사고 발생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대국민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19
  • 산림조합, 충북 제천에서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4월 6일(금)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나무심기 행사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임직원들이 참석하며 벌채지를 대상으로 소나무 묘목을 식재하고 자작나무 조림지에서 수액 채취 및 시음 등의 행사로 식목일의 의미와 산림자원 육성 가치를 공감하는 자리로 이뤄진다. 또한 산림조합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화재발생시 산림피해와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식목행사 인근 마을인 백운면 화당2리 마을 주민들에게 가정용 소화기를 기증하며 인근 화당초등학교(교장 강성권)에는 화재진압용 소방포를 기증한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조합은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 국토를 제일강산으로 만들기 위해 나무를 심어왔다.”고 말하며 “오는 4월 27일 개최 예정인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우리 산림조합 일꾼들이 북녘 땅에도 나무를 심어 한반도의 전체가 제일강산이 되는 그날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 개최지인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 산림은 산림조합중앙회 소유림으로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산림경영인증(FM)을 취득한 바 있는 대한민국 대표 사유림이다. 한편, 산림조합은 봄철 나무심기 기간 전국 127개 나무시장을 운영하며 우수 품질의 묘목을 공급하고 지역별 시민들에게 무료 나무 나눠주기 행사와 식목행사 등을 개최하며 제일강산을 향해 국민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4-10
  • 남원산림조합,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실시
    남원산림조합(조합장 윤영창)은 최근 주천면 하주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와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30여명의 참가자들은 마을 주차장 사면에 꽃잔디 등 1000여주를 식재한 뒤, 마을 환경정화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산림조합은 이날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앞으로도 계속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윤영창 조합장은 “최근 산촌을 찾는 도시민이 많아지면서 산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산촌마을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꾸준한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10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산림경영지도의 날’ 전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맞춤형 기술지도를 대폭 강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산림조합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 날’로 지정하여 관내 산주 및 임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경영 기술지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충북지역본부는 지도의 날을 맞이하여 청주시 상당산성의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경영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또한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대국민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산지정화 활동을 했다. 류인철 본부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문적인 산림경영지도 활동으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3-03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2일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산림공원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합동으로「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3월에서 5월에 집중되는 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국민적인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대국민 산불예방 홍보 및 지도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보은국유림관리소, 충청북도청 신림녹지과 산불 관계 공무원, 청주산림조합, 임우회, 산조동우회, 충북생명의 숲,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산불방지협회 충북지회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윤관중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봄철 산불예방을 위하여 산림조합 전 직원과 유관기관 및 단체가 나섰다.”면서 “작은 불씨라도 봄철은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해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향후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산림토목 사업 기간 및 각종 업무 추진 시 현장마다 산불방지 지도와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3-02
  • 산림조합중앙회 동부산림경영센터,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 펼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의 홍보와 지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봄철 산불예방 대국민 홍보를 위해 산림조합중앙회 동부산림경영센터의 전 직원들이 지난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일원에서 마을 주민 및 입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동부산림경영센터 최영순 센터장은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전 직원이 나섰다.”고 밝히며 “작은 불씨라도 계속된 가뭄과 봄철 불어오는 강풍으로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산불예방 캠페인은 3월~5월에 집중되는 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는 임야주변 마을 주민들과 입산객들의 주위를 환기시키기 위해 열렸으며 향후 동부산림경영센터는 산림토목 사업기간중에 각 현장별 산불방지 지도와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3-16
  • 나무 1인당 3그루씩 그냥 드려요!
    3월 같지 않게 낮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어가는 등 최근 들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를 훨씬 쉽게 느낄 수 있다. 지구온난화를 늦출 수 있는 해법, 바로 나무심기에서 찾을 수 있다. 나무 심는 계절을 맞아 심을 나무가 필요하면 3월 27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서호) 체육공원에 가면 누구나 심을 나무를 받을 수 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서호) 체육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1인당 3그루씩 무료로 나누어주는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에 나누어주는 나무는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고 친숙한 소나무, 은행나무, 연산홍, 산벚나무, 산수유나무 등 7종 4,000본이다. 더불어 전국의 아름다운 숲 50곳을 선정하여 소개한 여행안내책자 ‘숲으로 떠나는 여행’도 무료로 배부한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전국적으로 도지회, 사업소, 회원조합 등 총 50곳에서 총 15만4천그루의 나무를 무료로 나누어준다. 지역별 행사는 4월 5일까지 개최되며, 선착순이나 신청에 의해 나누어주기 때문에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나무를 심고 산을 가꾸는데 필요한 기술지도 상담석도 함께 운영하여 나무 심는 방법, 산주지원제도에 대한 상담을 해준다. 이와 함께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 산불예방을 위한 ‘산불조심 100만명’ 시민서명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우리 숲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촬영하고,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3-25
  • 여주군산림조합, 산불예방결의대회 개최
    여주군산림조합(조합장 원종태)는  2009년 3월 4일 여주군민회관에서 노인회 회원 320명과,산불전문진화대원,의용소방대장등 400인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명예산불예방 감시원 위촉하여 자기 마을 순찰및 산불예방 계도 활동을 펼치기로 하였다. 2007년부터 시작한 어르신 명예 산불예방감시원의 활동결과 여주군관내 산불발생 건수 및 면적이 예년 평균보다 35% 감소 하였으며 농촌지역인 여주군 관내 에서는 산과 인접한 농지에서는 거의 논 밭두렁 태우기와 폐비닐등 농촌 쓰레기 소각행위가 사라지고 있고 마을 관내에서 조그만 연기라도 발생하면 마을의 경로당 회장이며 “어르신 명예 산불예방 감시원”이신 이들의 계도활동으로 여주군 민 전체가 산불예방에 대한 의식이 확산되고 있다. o 대한노인회여주군 김 덕 배 지회장은 노인들에게는 애향의식이 강하고 임무가 부여되면 적극적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향후 이들에게 노인일자리 창출과 활동에 자긍심을 살려주기 위해 활동기간동안 일정 수당을 지급해서 생명 중심의 도시 여주를 만드는데 여주군의 노인회원들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3-04
  • 여주군산림조합, 산불예방결의대회 개최
    여주군산림조합(조합장 원종태)는 산불의 주요 원인이 농산촌 쓰레기 태우기가 ,논밭두렁 태우기가,그밖에 입산자,성묘객등의 실화가 등으로 농촌에 주로 거주하고 있는 60대 이상 노인들에 대한 산불예방의식 및 원인행위 자제 계도가 산불발생 감소에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2007년부터 대한노인회 여주군지회와 산불방지 참여 협약을 체결하고 각 마을에 조직되어 있는 노인회원들을 명예산불예방 감시원으로 위촉하여  자기 마을 산불위험요인을 스스로 순찰하고 계도하는 활동을 실시하여 오고 있다.   “어르신 산불예방 감시단”은 노인회원들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에 자기 마을의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쓰레기소각과 논밭두렁 소각 등을 계도하는 활동을 펼치며 산불발생시 빠른 신고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있다.    또한 어르신 산불예방 감시단의 활동을 통해 여주군 전체가 산불예방 의식을 고취하여 산불원인행위 감소에 노인회원들이 앞장서고자 하는데 더 큰 목적이 있으며 지난해 에는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 마을별 계도 활동을 벌여 여주군산불피해를 크게 감소 시켰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2-26
  • 전국산림보호협회 2009년 시산제 행사
    허태조 (사)전국산림보호협회 중앙회장은 2월 14일(토) 오후 1시에 경주 남산 삼릉입구에서 전국 각시도협의회장 및 산림관계자 또한 회원 100여명은 2009년 산불예방 기원제를 갖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2-15
  • 산림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에서는 산림경영자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09년 2월 6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2009년 2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12주로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에서 실시한다. 산림경영자과정은 임업분야의 기술향상과 직업창출에 대비하여 임업전반에 대한 기술교육을 통해 21세기 임업기술을 선도해 나갈 실무능력을 갖춘 산림경영전문가를 양성하여 국유림과 민유림의 경영기술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직업인으로 갖추어야 할 실기능력을 함양하여 임업인으로서 자리를 잡아가는데 기여하기 위해서 실시된다. 산림경영자과정 교육은 산림관계법령, 산림정책 일반, 숲과 인간생활, 임업종묘, 산림자원조사, 산림지리정보, 식물자원식별, 갱신방법, 산림병해충방제, 산림경영계획, 산림경리 및 평가, 숲가꾸기 및 설계․감리, 산불예방과 진화, 산림측량, 임도설계 및 시공, 사방설계 및 시공, 집재장비, 목재 이용․가공, 소득사업 및 소양교육 등 산림경영에 필요한 실무를 이론 30%, 실기 70%로 실시함으로서 임업현장위주의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산림 관련 국가기술자격 취득훈련도 병행해서 실시한다. 교재 및 숙식비 등 교육훈련비 전액을 국비에서 지원하며, 훈련기간중에는 교육생 전원은 기숙사 합숙생활을 한다. 지원자격은 임업후계자, 독림가, 산주 또는 임업기능인과정(숲가꾸기 또는 영림단) 6주 이상 교육 이수자, 취업준비자(임업관련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 등이다. 교육신청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훈련과로 팩스나 이메일, 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12-26
  • 산림행정 현장 소통을 위한 지차제, 산림조합 업무협의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은 11월 3일 관내 지방자치단체, 산림조합 및 지역주민들과 업무협력을 위한 협의회를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 현장[산림복합경영단지(더덕,수액,송이)]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3월에 구성된 협의체로 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등 자방자치단체 및 산림조합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30명이 모여 산림현장에서 산림사업 업무협력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협의회를 통하여 각 산림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 느끼는 산림규제개혁 의견, 하반기 업무협조, 산불예방 및 진화협조체계 운영 등 공조체계를 결속하여 각 산림유관기관들이 업무 추진 시 국유림과 사유림의 소통이 원활히 추진되고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에 한 뜻을 모았다. 또한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 사업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산림공동사업 추진 및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뜻을 같이 하였다. 산림유관기관 업무협력 협의체는 서로 다른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공조를 통한 유기적관계로 나아가 지역 및 산림행정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로 평가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춘천국유림관리소와 산림행정기관 즉 국유림과 사유림의 산림경영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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