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울산에서 '산림 내 인화물질 제거 캠페인' 참여... 산불 선제적 차단

  • 김현민 기자
  • 입력 2025.12.12 13:32
  • 조회수 1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부산·울산·경남 6개 시군 관할 기관, 도심 주변 산림 방화선 구축 및 예방 의식 제고에 중점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도심 주변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개 광역시(부산·울산) 및 6개시·군(양산·김해·밀양·창원·창녕·함안)의 산림을 관리하는 양산국유림관리소는 11일 울산광역시에서 주최하는 ‘산림 내 인화물질 제거 캠페인 행사’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노력의 일환으로, 울산대공원 내에서 지역주민, 민간단체, 기업체, 유관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여,   울산대공원 내에서 함께 도심 주변 산림 내 낙엽, 고사목 등을 수거하여 불법소각행위 등으로 이어지고 산불로부터 비화 되어 숲과 건물이 전소되는 것을 사전 방지하고, 사람의 부주의와 산 연접 지역의 인화물질임을 고려해 방화선 구축과 예방의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였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주요 소각산불의 원인이 되는 낙엽,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 등 전담반이 도심 주택가와 산업단지 주변을 중심으로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인화물질을 파쇄 및 수거하고, 필요시 지상 또는 드론감시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도심지역 인화물질 제거는 ‘소각산불 방지’를 위해 국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활동'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한 실천사항(지정장소 외 취사·불 피우기 금지, 소각금지 등) 반드시 지켜야 하는 ‘우리들과의 약속’이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 천연기념물 따오기, 국립수목원 광릉숲에서 첫 관찰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산국유림관리소, 울산에서 '산림 내 인화물질 제거 캠페인' 참여... 산불 선제적 차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