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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 차장 “재선충병 방제, 품질과 안전 모두 잡아야” 현장 강조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1.14 16:25
  • 조회수 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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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 차장이 14일 경상북도 고령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사진1. 박은식 산림청 차장이 14일 경상북도 고령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현장점검 및 안전관리 강화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 차장이 14일 경상북도 고령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현장점검 및 안전관리 강화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이번 점검은 매개충 우화기 전 적기 방제가 중요한 시점에서, 현장의 방제 품질을 높이고 작업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차장은 현장에서 방제 전략의 실효성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지자체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사업 관리를 당부했다.

 

사진2. 박은식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이 14일 경상북도 고령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현장점검 및 안전관리 강화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 차장이 14일 경상북도 고령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현장점검 및 안전관리 강화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산림청

 

박 차장은 “산림청은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별 맞춤형 방제가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부실한 사업 추진이나 안전관리에 소홀한 경우에 대해서는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해 방제 품질 향상과 안전사고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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