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접수… 총 1억 5천만 원 규모 시상 -

원주시는 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을 개최하고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출품작은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접수하며, 모집 분야는 ▲전통·현대 분야 ▲생활공예 분야 ▲학생부 분야로 나뉜다.
심사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심사에서는 낙선작과 특선·입선작을 선정하고, 2차 심사를 통해 장려상 이상 수상작을 결정한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총 1억 5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전문 심사위원이 심사에 참여하는 가운데, 제23회 공예대전부터 운영 중인 일반인 심사 참관단도 함께 참여해 심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다.
심사 결과는 9월 18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10월 20일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수상 작품은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원주문화원 문화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원주옻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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