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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북 산불 발생...산림당국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2일 16시 49분 서울 강북구 우이동 산 100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1분만에 신속하게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 산불진화대원 42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5, 소방 27)을 신속히 투입하여 18시 00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산행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2
  • 21시 기준 충청, 남부권 12개 시도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선행 누적 강우량이 상당량 기록된 상태에서 기상청의 강우예보 및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하였을 때, 오늘 8.7일(금)부터 8.9일(일)까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8월 7일 21시를 기준으로 주요 위험 시ㆍ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발령했다.     * ‘심각’ 단계 발령지역(12) :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경계’ 단계 발령지역(4) : 서울, 인천, 경기, 강원‘주의’ 단계 발령지역(1) : 제주도  한편 20시 기준 지자체에서 발령하는 산사태 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44개 시ㆍ군ㆍ구에 발령되어 있다.     * 경보(8) : 세종, 충북(음성), 충남(아산), 전북(장수), 전남(곡성, 순천, 화순), 경북(김천)주의보(36) : 서울(도봉, 강북, 노원), 대구(달성), 경기(연천, 광주, 양평, 가평, 평택, 고양), 충북(청주, 영동), 충남(보령, 예산, 홍성, 천안, 부여), 전북(임실, 군산, 진안, 무주, 남원), 전남(구례, 광양, 담양) 경북(구미, 성주), 경남(거창, 사천, 산청, 진주, 하동, 함양, 합천, 의령), 광주(동구) 산림청은 7일 17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산림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였고,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한 종합적인 판단을 거쳐 산사태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기로 결정하였다. 산림청은 산사태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산사태 재난 즉각 대응태세를 총괄 지휘하며, 지자체ㆍ지방청ㆍ유관기관 등에 위험 상황에 따라 선제적으로 산사태피해 우려지역 주민들에 대하여 대피 조치 실시를 지시하고 그와 더불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그 간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태양광발전시설, 임도, 숲가꾸기 현장 등 위험지역에 대하여 산지특별점검단 등을 활용해 현장점검 등을 실시해 왔으며,  ‘경계’ 단계에서도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피해 우려지역 주민들이 사전에 대피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심각’ 단계에 준하는 노력을 해 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사태는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자연재난으로서, 특히 지금처럼 발생 위험이 높을 때에는 많은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국민들께서는 유사시에는 필히 긴급재난문자, 안내방송 등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7
  • 서울시, 25일부터‘산불방지대책본부’가동해 총력대응
    서울시는 건조하고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1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지난해의 경우 지속되는 가뭄 등으로 수락산 산불 등 총 14건의 산불이 발생되었고, 금년 1월 초에도 규모는 작지만 산불이 2건이나 발생되었다.  금년에도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짐에 따라 서울시는 1월 25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발생한 수락산 산불 이후 대형산불 재발 방지를 위해 서울시를 5개 권역으로 구분, 권역별 장비와 인력을 상호 지원하는 등 공조 시스템을 개선·구축하였다. 대형산불 등이 발생하는 경우 서울을 동북권, 동남권, 중부권, 서북권, 서남권의 5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자치구와 사업소별로 산불진화차 등 장비와 산불진화대원 등 인력이 상호 지원된다.  ※ 예 : 동북권의 경우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중랑구, 광진구에서 장비와  인력이 산불이 발생된 지역으로 지원. 또한, 산불발생시 산불발생 지역에 신속히 출동, 주(主)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 헬기(7대) 출동 태세도 갖췄다.  또한, 서울시는 오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 평일은 물론 토·일· 공휴일까지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23개 자치구(중구, 영등포제외)와 4개 사업소 등에도 ‘지역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유기적 대응체계를 갖춘다. 수락산, 관악산 등의 주요 산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감시원 등 총 254명의 인력이 산불 예방·감시 활동과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춘다. 대책본부는 산불신고단말기・산불감시카메라 등 산불감시장비를 활용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산불출동차량, 산불소화시설 등 산불장비를 정상 가동하여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금년부터는 현대화된 산불장비 확대를 위하여 산불 발생 시 자동으로 물을 분사하는 산불소화시설 소방차에 호스를 산까지 연결하여 진화가능한 소방성능개선장비 수중펌프와 호스를 연결하여 진화하는 산불기계화시스템 등 현대화된 장비를 추가로 확보(45대) 및 교체(9대)하여 초동진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발생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도 전년도 대비 1.6배 이상 추가 투입하고, 산불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하기 위해 산불분야 전문가 등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운영하여 피해조사와 현장감식을 통한 원인규명도 나선다.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근무하면서 산불발생시 초동 진화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이 지난해 80명에서 금년 130명으로 증원하고, 재 방화  방지와 가해자 검거를 위해 전문가가 포함된 산불전문조사반을 운영한다.  산불조사반은 산불발생 발화 원인이 대부분 원인미상으로 가해자 검거율이 낮아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경험이 많은 산불분야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서울시는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이 입산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게 하는 등 산불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산불가해자에 대해서는 방화든 실화든 끝까지 추적해 엄중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고의로 산불을 내면 7년 이상 징역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특히,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라이터 등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3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하므로, 개인이 소지한 인화물질(라이터·성냥·담배 등)은 등산로 입구에 설치된 화기수거함에 반드시 보관토록 해 산불조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불관련 산림보호법 ○ 산불방화범 7년 이상 징역, 과실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산림보호법 제53조) ○ 허가 없이 산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면 100만원의 과태료, 화기, 인화·발화물질을 지니고 산에 들어가거나,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린 경우 30만원의 과태료(산림보호법 제57조) ○ 산불 관련 범법자의 신고·검거에 공로, 300만원 범위 포상(산림보호법 시행령 제33조)   산불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소방서(☏119),  서울시 산불종합상황실(주간 ☏ 2133-2160, 야간 ☏ 2133-0001~6), 산림청 산불상황실(☏042-481-4119)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아름다운 서울도시숲을 산불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는 것이 최우선이며, 만약 산불이 발생되더라도 구축된 진화시스템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24
  • 공주시, 쓰레기 불법배출 야간단속 실시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정착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쓰레기 불법배출 야간단속을 펼쳤다. 시는 지난 20일 오후 8시부터 환경자원과 직원 29명을 5개반으로 편성해 강북지역 상습 불법쓰레기 배출지역을 중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주변 상가와 음식점 등을 방문해 쓰레기 분리배출 협조를 당부하는 등 단속과 홍보를 병행 추진, 총 14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가 많은 주택가, 상가 밀집지역과 주요 관광지 주변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특히 투기행위가 주로 밤에 이뤄지는 것을 감안해 매월 1회 야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쓰레기를 소각·불법투기 및 부 적정하게 배출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단속반을 상시 가동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처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매주 토요일은 쓰레기 없는 날로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음에 따라 1주일에 하루는 쓰레기를 배출하지 말아 줄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진기연 환경자원과장은 “앞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및 홍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쾌적하고 깨끗한 공주이미지가 부각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21
  • 서울시,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 7곳 중 용산구 등 3곳 해제
    서울시는 감염되면 수개월 안에 반드시 죽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및 예방을 위하여 소나무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한 자치구 7곳(5,304ha, 성북, 강북, 중랑, 광진, 용산, 중구, 성동구) 중 3곳(2,105ha, 용산, 중구, 성동구)을 15일자로 소나무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됐다고 밝혔다. 남산(15년) 소나무, 북한산(14년)·용마산(16년) 잣나무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하여 발생지 기준으로 반경 2㎞에 있는 7곳이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이중 세곳(용산, 중구, 성동구)은 15년 재선충병 발생 이후 현재까지 재선충 감염목이 추가로 발견되지 않았고 예방나무주사 등으로 재선충병 확산이 저지된 것으로 판단하였다. 이에, 지난 5월에 1차로 ‘한국임업진흥원’이 소나무반출금지구역의 해제가능 여부를 점검하였고, 6월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이 2차 점검을 하여 반출금지구역의 해제 가능을 최종 통지함에 따라 해당 자치구에서 반출금지구역 해제를 진행하게 된 것이다. 이는 서울시가 2014년 이후 현재까지 고사된 소나무 등 재선충 감염이 의심되는 서울 전역의 소나무 4천7백 그루를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하여 면밀한 검사를 하였고, 재선충병이 발생된 지역을 중심으로 감염되지 않은 소나무류에 대해 꾸준한 예방나무주사를 추진하여(25만 그루) 일궈낸 값진 결과라 볼 수 있다.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에 있는 소나무류는 이동이 제한되지만 해제되면 관할 구청의 확인을 거쳐 다른 지역으로 자유롭게 소나무류를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서울시, 산림청 등 관계기관에서는 재선충에 감염되면 1개월가량의 기간 중에 고사하는 소나무와 달리 잣나무는 발병 진전속도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어, 잣나무림이 많은 북한산과 용마산이 위치한 성북구 등 4곳은 해제를 유보하고 지켜보기로 하였다. 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의 소나무가 재선충에 감염되지 않고 오래도록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예방나무주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생활권 안에서 고사되어 있거나 무단 이동되는 소나무를 발견하면 관할 구청이나 산림청(1588-3249)에 신고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7-06-19
  • 서대문구, 안산 자락길 '아카시아 꽃길 걷기' 개최
    서울시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13일 오전 안산(鞍山) 자락길에서 ‘아카시아 꽃길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간단한 생활체조 후, 총연장 7km의 안산 무장애 자락길을 약 2시간 30분 동안 걸으며 안산자락길 전망 명소에서 진행되는 사진 찍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날 86서울아시안게임 육상 3관왕 임춘애 씨가 특별 손님으로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안산자락길을 걷는다. 5월을 맞아 활짝 핀 아카시아 꽃과 향기는 물론, 메타세쿼이아, 잣나무, 가문비나무, 벚나무 등으로 이뤄진 숲을 즐기며 건강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 길은 ‘순환형’으로 계속 걷다보면 자락길전망대와 천연마당쉼터, 안산천약수터, 숲속무대, 연흥약수터를 거쳐 다시 출발 장소인 연희숲속쉼터에 닿는다. 도착 후에는 꼬꼬마합창단과 비보이 겜블러크루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경품추첨도 진행되는데 강북삼성병원에서 건강검진권을, 서대문구체육회에서 자전거와 아카시아꿀을 후원한다. 안산자락길은 보행 약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완만한 경사에다 바닥이 평평한 목재나 굵은 모래로 조성돼 있다. 또 인왕산, 북한산, 서울 도심이 한눈에 들어오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길은 지난해와 올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4월의 걷기여행길, 영화 촬영지를 찾아 떠나는 걷기여행길, 인근 영천시장과 연계한 주전부리 여행지로 잇달아 선정되는 등 서울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신록의 계절에 아카시아 꽃길을 가족, 이웃, 친구, 연인과 함께 걸으며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11
  • 마을을 상상하고 함께 만드는 ‘마을공동체 큰잔치’
    대구시와 대구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는 마을공동체의 성과와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0월 26일(수)부터 10월 29일(토)까지 4일간, 달서구 성서지역을 무대로 ‘2016 대구 마을공동체 큰잔치’를 개최한다.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된 이번 「2016 대구 마을공동체 큰잔치」는 ‘안녕하세요. 마을! 반갑습니다. 이웃!’이라는 주제로 달서구 성서 AW호텔 및 이곡장미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10월 26일 오후 3시부터 10월 29일 오후 6시까지 개막식, 오픈컨퍼런스, 기획컨퍼런스, 마을소풍, 길놀이 등 부대행사와 부스체험행사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체험형 행사로 꾸며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대구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의 행사로 만들기 위해 행사 개최지역인 성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마을공동체가 함께 기획하고 협력하여 추진함으로써, 마을공동체의 활동성과와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기획한 마을공동체 단체는 성서지역의 꿈이 자라는 교육공동체 ‘와룡배움터’, 2015년 최우수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마을 반찬가게 ‘우렁이밥상’, 성서지역 마을미디어 ‘성서 FM’, 대구아이쿱 소비자생활협동조합, 마을문화센터 ‘솜씨 협동조합’, ‘동네 책방’ 등이며, ‘성서노인종합복지관’은 장소 대관과 자원봉사단을 지원하고,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은 전래놀이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첫째 날인 10월 26일(수) 오후 3시에는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부터 ‘개막식과 오픈컨퍼런스’ 개최장소인 ‘AW호텔'까지 사물놀이패 공연과 지신밟기 등 마을길놀이 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4시에는 AW호텔(8층 앨리스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시의회 의원, 일반시민, 마을공동체 활동가 및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축하하는 개막식이 진행된다.   개막식에 이어 오후 5시부터는 ‘마을을 춤추게 하는 100가지 상상’이라는 주제로 오픈컨퍼런스가 열린다. 마을과 문화, 마을과 복지, 마을과 교육, 마을과 환경 등 4개 분야로 나눠서 마을에서 일어나는 재미나고 의미 있는 활동들에 대한 토론이 펼쳐진다.  둘째 날인 10월 27일(목)과 셋째 날인 10월 28일(금)에는 마을소풍과 기획컨퍼런스가 진행된다. 마을소풍은 우리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가 마을소풍을 온 주민을 맞이하고 안내하는 행사이다. 10월 27일에는 동구 ‘안심마을공동체’와 서구 ‘비산2·3동 달성토성마을’, 10월 28일에는 성서 이곡동과 강북 함지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들을 방문한다. 또한, 10월 27일 기획컨퍼런스는 (사)대구시민센터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개최되며, 오전에는 ‘마을과 공교육의 만남’, 오후에는 ‘청소년이 행복한 마을’이라는 주제로 마을활동가의 사례와 경험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그리고 10월 28일 오후 2시에는 계명대학교 의양관(216호)에서 ‘마을주민이 주체가 되기’라는 주제로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넷째 날인 10월 29일(토)은 행사 마지막 날로 오전 10시 30분부터 ‘마을큰잔치’가 이곡장미공원, 성서노인종합복지관, 꿈터공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각 행사장에는 체험, 전시, 홍보, 판매 등 40개의 부스가 운영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마을운동회, 마을퀴즈대회, 마을장기자랑,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지며, 각 행사장 스탬프 찍기를 완성한 참가자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공동체에 대해 이해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과 가까이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0-25
  • 안동시,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추석과 안동국제탈춤축제201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8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2주간을 ‘국토대청결 주간’으로 정해 시 전역에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공무원을 비롯한 민간단체와 시민들이 솔선해 주택가 이면도로, 주요관광지, 농경지 주변 등 여름휴가 기간 동안 방치되었던 각종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에 대한 집중 수거에 나섰다. 특히 국토대청결의 날 당일인 9월 8일(목)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안동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안동시협의회,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자연보호안동시협의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의용소방대, 자연사랑연합회, 물사랑협의회, 안동시이통장연합회, 이연학회, 한국자유총연맹안동지사 등 11개 이상 단체에서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낙동강변 강북 지역과 영가대교, 법흥교의 인도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이해 안동을 찾는 출향인들과 연휴기간 및 축제기간 동안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청정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국토대청결 운동을 통해 신도청소재지 시민으로서 아름답고 행복한 안동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활발한 자연보호 활동을 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9-09
  • 정신건강은 우리 모두의 관심에서 시작!
    대구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자 정신건강박람회를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2016년 정신건강박람회는 “행복한 삶을 시작하는 선물! 정신건강은 우리 모두의 관심에서 시작됩니다”를 주제로 정신건강과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 상담관, 체험관, 교육문화관, 정보관, 영상관등 5개 주제관의 52개 부스로 구성되고, 37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한다.   우리 사회는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를 마주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정신질환은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현대사회의 복합성과 다양한 스트레스는 많은 정신건강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평생 동안 10명 중 3명이 정신질환을 겪는 것으로 나타나며, 특히 자살로 인한 사망률이 OECD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렇듯 정신건강의 문제는 일부만의 문제가 아니며, 사회 전체적인 관심과 대책이 필요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정신질환으로 치료가 필요한 사람 중 단 15%만이 전문기관을 찾아 상담 및 치료를 받는 실정'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에 정신건강박람회에서는 정신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정신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 또한, 자살예방과 중독예방 및 치료재활테마를 구성해 마음의 병을 두려워하기보다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고 적절한 예방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대구시의 정신건강박람회는 2014년을 시작으로 3회째 개최되며,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 및 국민적 관심을 촉구하고자 제정한(1968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신건강의 날(4월 4일)을 기념하고, 이를 계기로 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공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이번 정신건강박람회에서는 뮤지컬 ‘선인장 꽃피다2‘ 공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1:1 무료 상담, 정신건강검진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특별강연, 정신장애우 미술작품 전시, 정신건강정보 전시 등 시민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특별 강연으로는 4월 14일(목) ‘꽃으로 안아 주세요’, ‘행복의 제1조건’, 15일(금)에는 ‘그렇다면 정상입니다’는 주제로 스타강사 신영철(강북삼성병원) 교수, 하지현(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유명강사들의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4월 14일(목) 오전 10시 30분에는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 겸 개막식이 진행되며, 이 행사에서는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에 대한 유공자 표창(민간인 3명, 시장표창)과 생명지킴이로서의 활동을 약속한 생명존중홍보대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도 있을 예정이다.   당일 입장을 포함하여, 모든 검사와 상담, 강연, 체험행사, 뮤지컬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될 예정이다.   대구시 김영애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정신건강박람회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증진되고,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특히,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등을 통해 정신건강과 관련한 각 기관에서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 소개함으로써 필요할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알리고, 기관 간에는 서로 협조할 수 있는 체계마련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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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4-14
  • 경북도, 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 앞장
    경상북도가 지방정부 차원에서 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나선다. 경상북도는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은 올해를 통일준비 원년으로 삼고 지방정부 차원에서 ‘통일공감’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이와 관련,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7일 최양식 경주시장, 경북도의원, 경주시의회의장, 도청의 실국장급 간부들과 함께 경주에 있는 ‘통일전(統一殿)’을 찾아 공식 참배했다. 통일전은 고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건립해 1977년에 개관했다. 신라 삼국통일의 위업을 기리고, 민족의 최대 숙원인 남북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는 곳이다. 해마다 10월 7일(신라가 당나라를 물리치고 삼국통일을 완수한 날을 양력으로 환산한 날)이면 이를 기념하기 위한 ‘통일 서원제’가 열리고 있다. 김 지사는 참배를 마치고 경북도 차원에서 추진하는 ‘통일공감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통일공감 프로젝트’는 3+3전략으로 요약된다. 남북 교류협력과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총 6개의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먼저, 남북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3대 전략으로 남북 교류협력 기금 확대, 남북 교류협력 100인 네트워크 구축, 남북 독도·실크로드 파트너십 추진 등을 제시했다. 김 지사는 “현재, 5억 원에 불과한 경북도의 남북 교류협력 기금을 2020년까지 100억 원으로 확대하고, 기금조성에는 시군도 함께 참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북한과 긴밀한 국내외 지도자, 해외자문위원 등을 대상으로 100인 네트워크를 구성해 남북 지자체 간의 교류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미 이희호 여사, 탈렙 리파이 UNWTO 사무총장 등 많은 인사들이 경북의 남북교류를 적극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7일 광복절을 앞두고 최양식 경주시장, 도의원, 간부 공무원 등과 함께 경주 통일전을 찾아 공식 참배했다 무엇보다 이날 김 지사는 “실질적인 남북 간 교류를 위해서 양측의 이해관계에서 자유롭고 공동의 관심사인 독도와 실크로드를 축으로 파트너십을 구축하겠다”며 남북 공동 독도 학술회의 및 실크로드 탐사, ‘실크로드 국제문화포럼’ 남북 공동참여 등을 예로 들었다. 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3대 전략도 내놨다. ‘통일 서원제’ 국가행사 격상, 통일공감 포럼 운영, 통일공감 아카데미 가동 등이다. 우선, 경북도와 경주시는 매년 10월 7일 치러온 ‘통일 서원제’를 행정자치부 또는 통일부가 주관하는 국가행사로 격상을 추진한다. 아울러 국내외 정치·문화·경제 전문가 등 50명을 내외로 하는 통일공감 포럼을 운영할 방침이다. 포럼은 통일연구·통일교육·통일소통·통일확산 등 4개 분과로 나누고, 국제학술회의, 통일원탁회의, 사이버통일광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통일공감 아카데미는 전국의 대학생, 중고생 등을 대상으로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1만 통일인재, 10만 사이버 통일지킴이를 양성할 방침이다. 우선은 기존의 통일전과 화랑교육원을 활용하되, 장기적으로는 국립기관인 ‘대한민국 청소년 통일교육원’을 유치해 연중 상시적인 교육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정부는 서울 강북구의 ‘통일부 통일교육원’과 경기 연천군의 ‘통일부 한반도 통일미래센터’를 운영 중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경북은 한반도 최초의 통일과업을 완수한 통일신라의 혼이 서려 있는 통일의 성지와도 같은 곳이다”며 “이제 70년 분단의 역사를 극복하는 데에도 경북이 그 중심에 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통일은 서로의 신뢰와 이해가 전제돼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공감이 그 첫걸음이다”며 “거창한 사업보다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실천 가능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 남북 지자체간 교류협력에 중점을 두고, 차근차근 통일에 대한 준비를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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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08-10
  • 경북도,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경상북도는 11일 안동 낙동강 둔치에서 ‘2015 세계물포럼 손님맞이 준비 및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주낙영 행정부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장대진 도의회의장, 김한규 안동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및 시의원,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회, 물사랑협의회 등 20여개 민간단체와 도·시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낙동강변의 안동대교에서 법흥교에 이르는 강북지역과 겨울 내 쓰레기가 많이 쌓인 안동대교에서 성희여고 주차장에 이르는 지역을 찾았다. 각 기관·단체별로 책임구간을 지정, 쓰레기 수거활동에 나서는 한편, 지역주민들에 대한 자연보호 캠페인도 함께 했다. 도는 3월 한 달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의 달로 정하고, 도내 23개 시군을 통해 일제히 강과 산, 바다에 버려져 있는 영농 폐자재, 생활쓰레기 집중 수거에 나설 계획이다. 각 시군에서는 자체적으로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자율청소 추진으로 마을길, 마을 앞 실개천 등을 일제히 청소한다. 또 도로변 쓰레기 줍기, 더 맑은 강·하천 정화활동, 해안쓰레기 제거에 집중함으로서 경북도를 찾아올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주낙영 도 행정부지사는 “강과 산은 생명의 근원이고, 자연은 후손들에게서 잠시 빌려왔기 때문에 아름답게 보존하고 다시 되돌려 줘야 한다”며 “쓰레기는 버리는 사람, 줍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개개인 모두가 가정과 직장에서 자원 재활용, 쓰레기 안 버리기 등 일상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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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3
  • 여성의 따스함이 나무에 생명을!
    대구시 여성회관(갤러리 ‘미소랑’)에서는 낙후된 공단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문화예술 활성화 공간으로 전파하고자 교육생들의 작품 30여 점을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하는 나무다듬회 회원전은 여성회관에서 교육하는 목공예반 교육생과 동우회원 28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만든 서랍장 등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 작품 중 자녀 혼수감을 마련한 오동나무 거실장, 느티나무에 옻칠을 입힌 다과상, 참죽과 낙엽송을 배합한 서랍장 등 귀하게 구한 원재료를 이용한 작품으로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목공예반 동우회에서 2002년부터 격년제로 대구방송총국, 강북동아갤러리 등 전시회를 개최하여 올해 8회째로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갖춰 만든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여성교육의 동기 부여와 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 김학순 여성회관장은 “앞으로 교육생 및 동우회들의 지속적인 전시회를 통하여 배우고 익힌 솜씨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교육생에게는 성취감을 관람객에게는 홍보의 장으로 탈바꿈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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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6
  • 낙동강의 아침을 여는 『2014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시민 휴식공간으로 각광 받으며 많은 시민들이 찾는 낙동강둔치를 보다 더 아름답고 깨끗한 행복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2014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활동이 3월 31일 새벽을 밝히며 시작된다. 2004년도부터 11년째 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안동낙동강둔치에서 어김없이 이루어지는 행복안동 가꾸기에는 그동안 302회, 4만 명의 시민단체가 참여하며 품격 높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참여 분위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매년 동절기를 제외하고는 매주 월요일 아침 6∼7시까지(1시간)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의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힘차게 한 周를 열어가고 있다. 자연보호안동시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봉사회, 이통장연합회,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한국자유총연맹, 대한노인회, 자원봉사센터, 안동병원 등 11개 단체로 150여명의 봉사자들이 구역을 나누어 강남, 강북, 용상지구 생활체육공원(안동병원~용정교)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자연정화활동을 할 예정이다. 안동시청 평생교육새마을과장(류진영)은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아름다운 안동의 상쾌한 아침을 열어가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낙동강둔치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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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6
  • 산림청, 참나무 살리기 위해 환경부와 손잡았다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북한산국립공원 산림보존을 위한 참나무시들음병 등 산림병해충 방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합의하고, 9월 3일(화) 북한산국립공원내 빨래골에서 방제를 위한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부처가 지난 8월 22일 협업행정협의회 발족이후 첫 시행하는 공동 사업으로 서울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종교단체들도 참가한다.  현재 북한산 내 참나무시들음병에 감염된 피해목은 약 158만본으로 추정된다. 이에 지난 3년간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북한산 15만본에 대한 벌채 및 훈증처리를 진행하고 회생이 가능한 피해목에 대해서는 끈끈이롤트랩을 이용한 방제작업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감염목이 존재하고 있으며 감염목 중 13%정도는 피해가 심해 회생이 어려운 실정이다. 더 큰 피해확산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방제작업이 시급하다.          이 같은 상황을 반영, 병해충관리와 공원관리의 전문성을 보유한 양 부처 간 공동협력 방제사업에 대한 사회 안팎의 관심이 높다. 향후, 효과적 방제를 넘어 생태계 피해 최소화와 국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부처간 협력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동협력 방제사업과 관련하여 환경부 정연만 차관과 산림청 신원섭 청장은 “앞으로도 양 부처는 서울시,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여 산림을 보존하여 국민들에게 더 나은 국립공원․산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현재 산림병해충방제는 박근혜정부의 협업과제로 선정되어 산림청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문화재청, 보건복지부, 농촌진흥청, 소방방재청 등 8개 부․청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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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2
  •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준공식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조웅래)는 21일 오전 대전 가양비래공원 내 신축 사옥에서 산림청장, 지역 국회의원, 대전광역시장 및 시ㆍ구 의회 의원 및 기관장, 산악관련 단체장, 숲길관련 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을 초청해 준공식을 개최한다. 지난 2008년 7월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설립된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는 국회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권고에 따라 2010년 6월 18일 대전으로 이전했다. 새 사옥은 대전시의 부지 지원과 정부 예산지원 13억2800만원으로 2011년 12월부터 11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올바른 등산ㆍ트레킹 문화 보급을 위해 등산ㆍ트레킹 교육, 등산ㆍ트레킹 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해 온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는 등산ㆍ트레킹기술 개발 및 등산ㆍ트레킹 시설표준화 사업, 등산ㆍ트레킹 문화확산과 발전을 위한 연구ㆍ홍보 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업무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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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5
  • 산림청-국립공원, 손잡고 참나무시들음병 퇴치 나섰다
    <사진 / 28일 오후 북한산국립공원에서 열린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참나무시들음병 공동방제 행사에서 이돈구 산림청장과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정광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오른쪽부터)이 감염목에 끈끈이롤트랩을 감고 있다.>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8일 오후 북한산국립공원내 우이령길에서 참나무시들음병 공동방제 행사를 벌였다. 지난달 두 기관이 국립공원내 산림보호를 위한 상생협약을 맺은 후 첫 공동협력 사업인 이날 행사에는 이돈구 산림청장과 정광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서울시내 산림전공학과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북한산 국립공원의 참나무시들음병 현황을 설명들은 끈끈이롤트랩을 감염목에 감는 등 실제 방제 작업을 펼쳤다. 이 청장은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첫 협력사업인 공동방제 사업이 원활히 이뤄져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두 기관의 상생을 위한 공동사업을 계속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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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9
  • 산림청‧국립공원, 북한산 참나무시들음병 첫 공동방제
    북한산국립공원 내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에 공동 대처하기로 지난달 협약을 맺은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실제로 현장에서 첫 공동방제 작업을 벌인다.   두 기관은 28일 오후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길 인근에서 이돈구 산림청장과 정광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및 건국대 국민대 서울시립대의 산림전공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나무시들음병 교육, 방제 및 홍보 행사를 연다.   올 2월까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실시한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북한산국립공원 참나무 270여만 그루의 59%인 158만 그루가 ‘참나무의 암’으로 불리는 참나무시들음병에 감염돼 조속한 방제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참나무시들음병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참가자 전원이 피해목에 직접 끈끈이롤트랩을 감으며 방제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돈구 산림청장은 “국립공원관리공단과의 첫 공동협력사업인 참나무시들음병 방제행사가 북한산의 산림을 지키고 산림병해충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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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7
  • ”작은 분 속, 노거목의 향연”…한국분재대전 열린다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동안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아트센터에서 제22회 한국분재대전이 개최된다.  산림청의 추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은은한 멋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전통분재 예술을 알려 분재애호가를 늘리고 국민정서 함양에도 기여하기 위해 열린다. 행사에는 전국의 분재 재배자와 애호가들이 오랫동안 정성과 인내로 키워온 분재 100여점이 전시된다.  '작은 분(盆)속 노거목의 향연'으로도 불리는 분재 전시회에 나올 주요 수종은 소나무류인 송백분재(松栢盆栽), 나뭇잎을 감상하는 상엽분재(賞葉盆栽), 나무의 열매를 관상하는 상과분재(賞果盆栽) 등이다.   계절에 맞춰 아름다운 단풍과 곱게 익은 열매가 달려 있는 작품 등 다채로운 분재도 전시돼 가을 정취를 선보인다.  전범권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이번 행사가 분재문화를 대중화해 관련 농가 소득증대와 국민정서 함양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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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5
  • 지리산권역 실종자 공중수색 지원
     산림청 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송호민)는 실종자 수색을 위한 산림항공 구조헬기 대형 1대를 지원하였다.  2011. 10. 25(일) 09:00경 실종자 (조재형, 남, 38세)가 집을 나간후 연락이 되지 않아, 10.26(월) 실종자 동생(조태형)이 서울 강북경찰서에 실종신고를 접수한 사건으로, 실종 8일만에 실종자의 차량이 경남 함양군 휴천면 오도재 휴게소 주차장에서 발견되었으며 함양경찰서 및 소방서에서 실종자 수색활동을 하여서나 수색지역이 산악지역으로 광범위하여 구조헬기 요청을 함양경찰서 및 소방서로부터 접수받았다.    이에 산림청 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상황을 접수하고 12:30분 공중수색사전 브리핑후 13:00시 산림항공구조헬기 1대, 산림항공구조대 1명, 함양경찰서 2명, 함양소방서 1명 이 탑승하여 함양군 오도재 휴게소 주창장으로부터 휴천면 삼봉산 및 법화산일대을 1시간정도 공중수색하여서나 발견하지못하고 관리소로 복귀하였다. .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송호민)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대국민서비스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항공구조 도움요청시 1688-3119로 연락한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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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5
  • 임산부 도심 속 숲태교프로그램 체험
      10월 1일 임산부를 대상으로 북서울꿈의숲(강북구 번동)에서 숲태교프로그램 체험행사가 열렸다. 산모들은 남편과 함께 숲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숲길을 걸으며 숲이 주는 미세한 자연의 파동을 느꼈다. 임신부부들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명상, 맨손체조를 하기도 하고, 매듭짓기 등을 만들며 야외에서 다소 기온이 낮은 날씨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임산부는 남편과 함께 숲을 걸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기분이라고 했다. 숲태교프로그램 체험에 앞서 북서울꿈의숲 아트홀에서 박문일 교수(한양대 산부인과 교수)의 숲태교 강의와 이야흥 전통퓨전국악단에서 펼친 퓨전국악공연이 있었다. 박문일 교수는 태교는 임신부의 남편과 시댁식구 등 주변사람들이 더 알아야하는 내용이라면서 강의를 시작했다. 먼저 피츠버그 대학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인용하면서 인간의 지능형성은 유전적인 요소보다는 자궁내 환경이 중요한데 이것을 결정하는 것은 충분한 산소, 충분한 영양, 스트레스 없는 임신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을 가장 잘 갖춘 곳은 숲이며 특히 자연 음향은 태아 심장의 성숙도를 증가시킨다고 강조했다. 또한 숲이 주는 효과는 잘 알려진 것처럼 피톤치드 산소도 있지만 숲이 주는 자연속의 미세한 흔들림(파동)을 만나면, 잠자고 있던 몸속의 마인드에너지의 파동이 일어나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좋다고 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임산부가 영아의 옷준비를 위해 분홍색 또는 파란색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 없는 안정적인 상태를 위해서 노란색 옷을 준비하라고 하면서 우회적으로 무분별한 태교를 꼬집기도 했다. 질의응답을 통해 무통마취 등의 후유증을 경고하고 가급적 건강한 임신을 통해 자연분만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면서 강의를 마무리했다. 전통퓨전국악공연에서는 야생화와 나무노래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참가자 모두 함께 따라 부르며 태교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  진행을 맡은 전송배(한국아동국악교육협회 회장)은 클래식과 영어회화를 듣는 것뿐만 아니라 국악을 들음으로써 음악의 밸런스를 맞추고 자연의 리듬을 연주하는 전통악기의 파동을 그대로 태아에게 전달하여 산모에게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했다. 본 행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10총회 개최를 기념하여 제10회 산의 날을 맞아 산림청(청장 이돈구)과 서울시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마사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시월 한달동안 다채로운 산림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숲에on(www.foreston.go.kr) 사이트를 방문하면 알 수 있다. 산림청 산림휴양문화과 고기연 과장은 숲태교 프로그램을 전국 자연휴양림에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전국적인 생애주기별 복지체계의 첫 시작으로 도시숲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숲태교 프로그램 운영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1-10-0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서울 강북 산불 발생...산림당국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2일 16시 49분 서울 강북구 우이동 산 100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1분만에 신속하게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 산불진화대원 42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5, 소방 27)을 신속히 투입하여 18시 00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산행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2
  • 21시 기준 충청, 남부권 12개 시도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선행 누적 강우량이 상당량 기록된 상태에서 기상청의 강우예보 및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하였을 때, 오늘 8.7일(금)부터 8.9일(일)까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8월 7일 21시를 기준으로 주요 위험 시ㆍ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발령했다.     * ‘심각’ 단계 발령지역(12) :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경계’ 단계 발령지역(4) : 서울, 인천, 경기, 강원‘주의’ 단계 발령지역(1) : 제주도  한편 20시 기준 지자체에서 발령하는 산사태 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44개 시ㆍ군ㆍ구에 발령되어 있다.     * 경보(8) : 세종, 충북(음성), 충남(아산), 전북(장수), 전남(곡성, 순천, 화순), 경북(김천)주의보(36) : 서울(도봉, 강북, 노원), 대구(달성), 경기(연천, 광주, 양평, 가평, 평택, 고양), 충북(청주, 영동), 충남(보령, 예산, 홍성, 천안, 부여), 전북(임실, 군산, 진안, 무주, 남원), 전남(구례, 광양, 담양) 경북(구미, 성주), 경남(거창, 사천, 산청, 진주, 하동, 함양, 합천, 의령), 광주(동구) 산림청은 7일 17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산림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였고,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한 종합적인 판단을 거쳐 산사태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기로 결정하였다. 산림청은 산사태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산사태 재난 즉각 대응태세를 총괄 지휘하며, 지자체ㆍ지방청ㆍ유관기관 등에 위험 상황에 따라 선제적으로 산사태피해 우려지역 주민들에 대하여 대피 조치 실시를 지시하고 그와 더불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그 간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태양광발전시설, 임도, 숲가꾸기 현장 등 위험지역에 대하여 산지특별점검단 등을 활용해 현장점검 등을 실시해 왔으며,  ‘경계’ 단계에서도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피해 우려지역 주민들이 사전에 대피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심각’ 단계에 준하는 노력을 해 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사태는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자연재난으로서, 특히 지금처럼 발생 위험이 높을 때에는 많은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국민들께서는 유사시에는 필히 긴급재난문자, 안내방송 등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7
  • 가재남(賈在南) 신임 영월국유림관리소장
    1. 성 명 : 가재남(賈在南) 2. 주 소 : 서울 강북구 번3동 53 쌍방울APT 102-704 3. 출 생 : 충남 서산 4. 생년월일 : 1952. 1. 9 5. 학 력 - 서산농업고등학교 졸업(1971. 2)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졸업(1991. 2) . . . 6. 주요경력 - ‘94. 8. 26. 산림청 강릉영림서 - ‘97. 1. 16. 산림청 임업연구원 - ‘03. 10. 27. 산림청 임업연구원 임업연수부 교육과 - ‘06. 1. 1. 산림청 산림인력개발원 교육과 7. 가족사항 - 처(조남숙)외 1남 2녀 8. 포 상 - 산림청장표창(‘81. 12. 31.) - 산림청장표창(‘85. 6. 19.) - 국무총리표창(‘85. 12. 31.) - 국무총리표창(‘90. 12. 26.) - 농림부장관표창(‘98. 9. 25.) 9. 주요업무 추진방침 - 현장ㆍ기술ㆍ참여임정 구현 © 산림환경신문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08-10-28

산림복지 검색결과

  • 북구청, 2019년 녹색자금 5억 5천만원 확보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19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동암로 완충녹지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에 필요한 녹색자금 5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사회 복지시설 및 공공시설에 나눔숲을 조성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안정과 심신치유를 통한 녹색복지 실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다. 이에 북구청은 2019년 사업비 5억 5천만원(녹색자금3억3천, 시비2억2천)을 지원받아 시설녹지 내 각종 편의시설 설치, 산책로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지난 2016년 완료된 ‘강북 도심속 작은 나눔길 조성사업’, 2018년 완료된 ‘구암로 외 1개소 도심속 작은 나눔길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근린주민들이 시설녹지를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2016년 ‘상록뇌성마비복지관 나눔숲 조성’도 완료하였으며, 2017년 ‘대구 복음양로원 나눔길 조성’ 등 녹색자금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8-11-19

산림환경 검색결과

  • 서울 강북 산불 발생...산림당국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2일 16시 49분 서울 강북구 우이동 산 100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1분만에 신속하게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 산불진화대원 42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5, 소방 27)을 신속히 투입하여 18시 00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산행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2
  • 21시 기준 충청, 남부권 12개 시도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선행 누적 강우량이 상당량 기록된 상태에서 기상청의 강우예보 및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하였을 때, 오늘 8.7일(금)부터 8.9일(일)까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8월 7일 21시를 기준으로 주요 위험 시ㆍ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발령했다.     * ‘심각’ 단계 발령지역(12) :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경계’ 단계 발령지역(4) : 서울, 인천, 경기, 강원‘주의’ 단계 발령지역(1) : 제주도  한편 20시 기준 지자체에서 발령하는 산사태 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44개 시ㆍ군ㆍ구에 발령되어 있다.     * 경보(8) : 세종, 충북(음성), 충남(아산), 전북(장수), 전남(곡성, 순천, 화순), 경북(김천)주의보(36) : 서울(도봉, 강북, 노원), 대구(달성), 경기(연천, 광주, 양평, 가평, 평택, 고양), 충북(청주, 영동), 충남(보령, 예산, 홍성, 천안, 부여), 전북(임실, 군산, 진안, 무주, 남원), 전남(구례, 광양, 담양) 경북(구미, 성주), 경남(거창, 사천, 산청, 진주, 하동, 함양, 합천, 의령), 광주(동구) 산림청은 7일 17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산림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였고,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한 종합적인 판단을 거쳐 산사태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기로 결정하였다. 산림청은 산사태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산사태 재난 즉각 대응태세를 총괄 지휘하며, 지자체ㆍ지방청ㆍ유관기관 등에 위험 상황에 따라 선제적으로 산사태피해 우려지역 주민들에 대하여 대피 조치 실시를 지시하고 그와 더불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그 간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태양광발전시설, 임도, 숲가꾸기 현장 등 위험지역에 대하여 산지특별점검단 등을 활용해 현장점검 등을 실시해 왔으며,  ‘경계’ 단계에서도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피해 우려지역 주민들이 사전에 대피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심각’ 단계에 준하는 노력을 해 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사태는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자연재난으로서, 특히 지금처럼 발생 위험이 높을 때에는 많은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국민들께서는 유사시에는 필히 긴급재난문자, 안내방송 등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7
  • 북한산 미세먼지 농도, 도심보다 최대 40% 낮아
    북한산국립공원 내 미세먼지(PM2.5) 농도를 7월부터 약 2달 동안 측정한 결과, 인근 도심보다 최대 40%, 평균 17%가 낮게 나타났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북한산국립공원 내 미세먼지(PM2.5) 농도를 측정한 결과, 같은 기간 인근 도심의 미세먼지 농도에 비해 최대 40%까지 낮게 측정되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연구진은 올해 7월 22일부터 9월 17일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 환경학과 에어로졸 연구실(이태형 교수)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 구기지구 2곳에서 5분 간격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했다. 측정 결과, 이 지역의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8.5㎍/㎥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강북구 우이동, 성북구 길음동, 은평구 불광동, 종로구 종로5가 등 대기오염 측정소 4곳에서 측정된 미세먼지 평균 농도 22.4㎍/㎥에 비해 17% 낮은 수치다.   특히 7월 23일 서울 종로구 측정소에서 관측된 미세먼지 농도는 53㎍/㎥이었으나 이날 북한산 구기지구 한 곳에서 측정된 미세먼지 농도는 40% 낮은 32㎍/㎥으로 측정됐다. 연구진은 이번 측정 결과가 북한산의 미세먼지 농도가 인근 도심지역보다 낮을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을 과학적으로 확인한 것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구진은 북한산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낮게 측정된 이유에 대해 해당 지역은 국립공원으로 벌목이 금지되어 오래된 수목이 다른 지역보다 많고,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등 주변 오염원이 적어 낮게 측정된 것이라고 추측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번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4계절 동안 북한산국립공원 내의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고 점차 전국의 국립공원으로 측정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진범 국립공원관리공단 환경관리부장은 “향후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산행하는데 유용한 정보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2-13
  • 도심 속 자연공원, 북한산국립공원 산책코스로 제격
    서울의 진산인 북한산 등산로는 난이도와 코스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또 힘들게 산을 오르지 않고도 숲과 계곡을 즐길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돼 편안한 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 세계적으로 드문 도심 속 자연공원   요즘처럼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는 계절이면 북한산은 등산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탐방로가 다양하고 조망이 빼어날 뿐 아니라 서울 어디에서나 접근이 쉽기 때문이다.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국립공원’으로 기네스북에도 기록돼 있을 만큼 인기다. 북한산은 세계적으로 드문 도심 속 자연공원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자원을 지녀 15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최고봉인 백운대(836.5m)를 중심으로 인수봉(811m), 만경대(국망봉, 799m) 등 우뚝 솟은 세 봉우리가 세개의 뿔처럼 보인다 해서 삼각산이라고도 불린다. 북한산으로 불리게 된 것은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을 축성한 뒤부터라고 한다. 면적은 서울시와 경기도에 걸쳐 약 76.922㎢로, 우이령을 중심으로 남쪽의 북한산 지역과 북쪽의 도봉산 지역으로 구분된다. 거대한 봉우리들 사이로 우이계곡, 북한산성계곡, 정릉계곡, 소귀천계곡, 세검정계곡, 진관사계곡, 구기계곡, 평창계곡 등 수십개의 밝고 깨끗한 계곡이 흐르고 수많은 동식물이 서식한다. 또 곳곳에 산재한 사찰과 암자, 문화유적은 탐방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등산은 물론 둘레길 따라 호젓한 산책까지   최고봉인 백운대로 가는 대표적인 코스는 북한산성 코스다.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에서 대서문, 보리사를 지나 백운대에 오르는 편도 3.4km(2시간40분 소요) 코스로 북한산성 주요 성문과 계곡을 두루 감상할 수 있어 인기다. 그밖에 대남문 코스, 백운대 코스 등 10개 이상의 등산로가 조성돼 있다. 등산이 부담스럽다면 둘레길을 따라 호젓하게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북한산둘레길은 본래 있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 북한산 자락을 걸을 수 있도록 만든 산책로다. 총 21개 구간,  71.5km로 이뤄졌고 수평으로 평탄하게 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북한산 아랫자락을 크게 한바퀴 도는 20개 구간은 별도로 예약할 필요가 없고, 21번째 구간인 우이령길(6.8km)만 탐방예약제로 운영된다. 우이령은 도봉산과 북한산의 경계이자 서울 강북구 우이동과 경기 양주시 교현리를 연결하는 작은 길이다. 40여년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됐다가 2009년 7월 개방해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돼 있다. 교현탐방지원센터 또는 우이탐방지원센터 중 어느 쪽에서 시작해도 좋으며, 3시간30분가량 소요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6-21
  • 10월 11일, 개최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ᅵwww.greenfund.org)은 오는 10월 11일 서울시, 서초구와 함께 강남과 강북을 잇는 대표적인 한강대교인 ‘잠수교’에서 자원순환 대축제 <2015 잠수교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2번째 열리는 이번 <2015 잠수교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은 자원순환 및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크게 에코마켓. 에코아트, 에코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량이 통제되는 이날 잠수교(용산구 서빙고동~서초구 반포동)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친환경 플리마켓’. 어린이와 청소년 등 총 150팀의 시민 판매자가 집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잠수교 다리 위를 가득 매운 채 판매하는 모습은 멋진 장관을 이룬다. 판매 수익금은 기후피해지역인 방글라데시의 산간마을 태양광 전등지원 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이와 함께 일상 속 버려지는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창조하는 ‘업사이클링 그린디자이너 작가 부스 /체험이벤트’와 잠수교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에코콘서트’, ‘친환경 푸드마켓’ 등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 저명인사와 각 기업의 CEO 그리고 스타들의 애장품을 직접 경매로 장만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유홍준 교수- 연필꽂이, 이석현 국회부의장- 찻잔 세트, GS칼텍스 허동수 회장-페이퍼 커터, 배우 진경- 드라마 의상, 배우 노영학- 패션 백팩 등이 물품을 기증했으며, 이는 경매를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판매된다.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또한 기후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방글라데시 기후난민들을 위한 환경기금으로 사용된다.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우리가 매일 오가는 잠수교에서 재활용과 재사용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자원순환에 대한 문화를 공유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의식이 한층 성숙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 잠수교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에 대한 참가 및 세부프로그램은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전화 02-2011-4300.  ■ 2015 잠수교 에코브릿지 페스티벌 행사개요 • 일시 : 2015년 10월 11일 오전 11시~오후 4시 • 장소: 잠수교 (용산구 서빙고동~서초구 반포동) • 프로그램: - 친환경 플리마켓(어린이 그린리더 Zone / 청년 마켓 / 에코맘 Zone 등 150팀 참가) - 업사이클링 그린리더(에코스타 애장품 부스, 친환경 기업 홍보부스) - 재생자전거 판매 및 수리 부스 - 업사이클링 작가 부스(다양한 작가들의 업사이클링 수공예품, 공예품 등), - 푸드마켓(슬로우 푸드로 건강한 먹거리 제공) - 에코이벤트 (인디뮤지션 에코 콘서트, 에코 퍼레이드 개막공연, 교통안전 체험교실, 4D 무비카 체험 등) • 주최:  서울시, 서초구, 환경재단 • 문의: 환경재단 02-2011-4300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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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우회원의 건강을 지킬 주치의 의료기관 지정!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메트로내과(대표원장 김정희)는  8월 20일(화), 서울 강북구 미아동(미아사거리역 인접)에 있는 메트로내과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의 목적은  메트로내과와 한국임우회 간의 검진, 진료, 접종 등의 의료분야 협력 및 지원을 통한 교류 활성화와 임우회원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 위해서다. 협약식에는 우리 임우회에서 전진표 회장과 이철수 부회장, 민재홍 대선배,  오정수·이종삼 이사, 상임이사  등 7명이 참석하였으며, 메트로내과에서는 김정희 대표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료와 산림분야가 융합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동의해 주시고, 만남의 장을 마련해 주신 메트로내과 김정희 대표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하며, 두 기관이 앞으로 협약 체결을 계기로 더욱 협력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김정희 메트로내과 대표원장은 산림분야의 전문가 집단인 한국임우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생 발전하는 출발점이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 임우회원들의 건강을 위한 진료 등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업무협약 체결식 참석자 기념촬영 (왼쪽부터) 조용철, 권영계, 오정수, 이종삼, 이철수, 민재홍, 전진표 회장, 김정희 대표원장, 김인섭 박사)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한국임우회는 메트로내과를 한국임우회의 지정 주치의 기관으로 공지하고, 산림휴양, 산림복지 분야의 정보교류 및 이용안내 등 지원하키로 하였으며,  메트로내과에서는 내원하는 임우회원(가족 포함)에게 건강정보 등 편의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환자 진료 및 의료시설 이용 시에 임우회원을 우대(진료비의 20% 할인)키로 하였다. 참고로, 메트로내과는 김정희 대표원장을 비롯한 13명의 전문의와 1,200여 평의 시설에 종합건강검진센터, 인공신장센터, 내시경센터 등을 갖춘 종합병원 수준의 의료기관으로서 진료과목은 내과, 통증재활클리닉,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이다. 그리고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3번 출구와 인접하고 있어 교통이 아주 편리하고, 넓은 주차 공간도 있다. 참고로 인터넷 검색창에서 ‘메트로내과’를 입력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궁금한 것은 메트로내과(장효숙 외래총괄 매니저 02-988-0028)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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