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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림복지진흥원-보건복지부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지난 14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과 산림치유와 연계한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은 공공기관, 민간기업, 민간단체, 개인 등이 협력하여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노인에게 정서적 지지와 안부 확인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을 위한 상호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취약노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이루고자 마련되었으며, 진흥원은 산림치유와 연계한 노년기 산림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지난 5월 8일, 후원전달식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올해 1만여 명의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인지기능에 향상을 줄 수 있는 ‘1! 2! 3! 나무로 계산해요’ ▲신체 능력 향상 및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으랏차차 내 몸 깨우기’ ▲정서 안정을 위한 ‘숲을 거닐다’ 등으로 구성돼 노년기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 등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남태헌 원장은 “산림복지서비스가 노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탄탄한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2-15
  • [포토] 산림복지진흥원, 노년기 산림치유서비스 선보여
    <사진> 23일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린 ‘2023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홍보부스 관람객들이 국립산림치유원 노년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년기 대상 산림치유서비스와 회년기 산림복지서비스 ‘수목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체험과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사진> 23일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린 ‘2023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홍보부스에서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가운데)이 ‘나의 건강다짐 새기기’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1-23
  • 산림복지진흥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서 만나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한 달간 강원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참가한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최초로 숲과 산림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박람회로서 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의 전반과 ‘평화’ 콘텐츠를 접목하여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이다.  진흥원은 휴양치유관에서 산림복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관 주요 사업 및 산림복지서비스 홍보 ▲진흥원이 운영하는 산림복지시설 소개 ▲생애주기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주말) ▲부스 방문객 대상 스탬프 이벤트(주중)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및 이벤트를 운영한다.  특히 엑스포 관람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에는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생애주기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으로 ▲국립횡성숲체원, 새로운 여행(유아·청소년기) ▲국립칠곡숲체원, 숲 타이쿤(청소년기) ▲국립나주숲체원, 숲에서 살아남기 ‘로프 키링’(청소년기)  ▲국립장성숲체원, 제 2의 인생을 꽃피우다(중장년기) ▲국립산림치유원, FoWI와 행복 엮기(노년기)를 운영하여 다채로운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 달간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산림복지의 우수성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25
  • 독거노인의 건강한 사회생활, 산림치유 앞장선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타워 엘하우스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위탁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산림치유를 통해 독거노인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후원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전달식은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한 각 후원기관(14개) 관계자 등 2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흥원의 주요 후원 내용은 ▲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한 독거노인 및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노년기 취약계층을 위한 치매 예방, 인지 강화 등의 항노화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 ▲ 고독사 현장 직·간접 경험 돌봄 종사자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 등이다.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16개 광역 지원기관 및 전국 665개 지역수행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돌봄서비스로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일상생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진흥원은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출생기부터 회년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한 정부 정책에 맞춰 노년기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항노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치매 환자와 취약 노인 등에게 제공하고 있다.   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지난해 고려대 안암병원이 공동 수행한 ‘치매 및 인지기능 장애에 대한 산림치유 효과검증 연구’에서 산림치유 활동이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의 인지기능 및 염증반응 개선, 뇌 기능 회복 등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남태헌 원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서비스가 인지 저하와 고독사의 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의 인지 강화와 정서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독거노인 돌봄 업무를 수행하는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 지원사의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소진관리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5-08
  • 노원구, 산림치유 프로그램 2기 수강생 모집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수락산, 불암산 산림치유 프로그램 2기 수강생을 23일부터 모집한다. 산림치유란, 숲에 존재하는 경관, 햇빛, 소리, 피톤치드, 음이온 등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12시까지 불암산 치유의 숲길, 수락산 치유, 명상의 숲길, 유아숲 체험장에서 진행된다.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내몸 돌아보기, 체조, 명상, 약차 마시기, 손발 마사지, 숲길 걷기 등을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갖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23일부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4기에 나누어 연중 실시하고 있다.  2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운영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모집인원은 각 반별 15명이며 요일별로 운영된다. 화요반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활력증진 강화프로그램으로, 수요반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육아스트레스 완화, 목요반은 성인을 대상으로 병후회복, 금요반은 대상증후군 예방 그리고 토용반은 직장인등을 대상으로 숲속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구는 20억 600만원을 들여 중계동 산95-2 불암산 자락에 지상2층 연면적 800㎡규모의‘녹색치유센터’를 2018년 2월까지 건립한다. 센터에는 학습장, 치유실, 검사실, 강당 등이 설치된다. 유아, 아동기, 청소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마음치유, 숲 힐링, 명상 등 녹색복지사업을 총괄 운영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7-05-22
  • 예천군,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예천군에서는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노년기의 무료함을 없애고 일하면서 느낄 수 있는 성취감으로 밝고 행복한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2017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위해 14억 8천여만원을 투입해 노인들의사회활동 참여기회와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신감을 가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월 13부터 2월 17일까지 5일간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530명으로 읍면 지역환경개선사업, 노노케어사업, 공원놀이터 등 공공시설봉사 등 11개 사업 등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9개월간 1일 3시간, 주 2~3일 근무하고 월 10일 만근 시 22만원을 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65세 이상 참여 희망자 중 기초연금수급권자로서 신체노동이 가능한 건강한 노인이면 가능하고 지팡이나 보행기 사용자 등은 안전문제나 근로무능력자로 인정해 신청을 제한한다. 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정부부처 및 지자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노인일자리사업 이중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전년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부적격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참여자는 신청자 중 선발기준표에 의해 고득점자 순으로 사업별로 선정하게 되고 지역환경개선사업은 불법스티커와 전단지 광고물 제거, 도로변 꽃길 가꾸기, 쾌적한 거리 환경조성 사업에 종사하게 되며, 노노케어사업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노인 등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노인가정을 방문해 인사 및 안부확인, 말벗활동, 생활상태 점검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오는 2월 17일까지 주민등록등본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대한노인회예천군지회, 예천군노인복지관, 경북서북부노인전문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서적 안정감과 소득을 함께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확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15
  • 예천군, 「어르신 생명사랑 자살예방교육」실시
    예천군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5일 오전 10시 30분 어르신 생명사랑 자살예방 교육을 예천군보건소에서 고혈압․당뇨병 교실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증가하고 있는 노인 우울증과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복주2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강한나 강사를 초청해 노인 자살의 특징과 자살위험요인, 자살의 예방과 대처법 등을 중심으로 노인들이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대처능력을 가지며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노년기는 생물학적,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질병, 퇴직으로 인한 경제력 상실, 배우자의 죽음이나 신체적 능력이 떨어져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많아지거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의 증가 등으로 우울증이 쉽게 찾아오므로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주위에서 관심을 가지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어르신들 스스로가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힘들고 어려울 때 혼자 고민하지 말고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도움을 요청해야 하며, 군에서도 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0-10
  • 서부지방산림청, 내 나무야 무럭무럭 자라렴!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월 31일 전남 순천시 용당동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탄생목 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만4∼5세의 유아와 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신비·정열·사랑”을 의미하는 전나무·사과나무·호두나무 탄생목을 심고 이름표 달기,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였다. 서부산림청은 온 국민이 생애 전 과정에 걸쳐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출생기, 유아기, 아동·청소년기, 청년기, 중·장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탄생목 심기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박기남 청장은 “나무들이 우리아이들처럼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잘 가꿀 것”이라며 “출생의 기쁨과 숲의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01
  • 서부지방산림청, 내 나무야 무럭무럭 자라렴!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월 31일 전남 순천시 용당동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탄생목 심기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만4∼5세의 유아와 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신비·정열·사랑”을 의미하는 전나무·사과나무·호두나무 탄생목을 심고 이름표 달기,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였다. 서부산림청은 온 국민이 생애 전 과정에 걸쳐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출생기, 유아기, 아동·청소년기, 청년기, 중·장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탄생목 심기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박기남 청장은 “나무들이 우리아이들처럼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잘 가꿀 것”이라며 “출생의 기쁨과 숲의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3-31
  • 중부지방산림청, 우리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할 탄생목을 심으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나무심는 시기를 맞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탄생목 심기행사를 3월 28일(토) 청주시 오창읍 성산리에 위치한 국유림에서 갖기로 하고, 5세 이하의 유아가 있는 50가족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한 가족이 탄생목 한그루씩 심고, 나무마다 이름표를 붙여 아이의 탄생을 기념하고, 언제든 찾아와 나무를 가꿔 건강하게 키워나가면서 숲의 소중함도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탄생목으로 심는 나무는 주목인데, 줄기가 붉은 색을 띠어 붙여진 이름으로 높은 산에서 자라는 늘 푸른 나무이며,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말과 같이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5세 이하의 유아가 있는 5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공지 게시판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전자메일(wjdal826@forest.go.kr)이나 팩스(041-852-6138)로 3월 20일(금)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번 탄생목 나무심기는 탄생기, 청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림복지서비스의 하나로, 그 첫 단계인 탄생기에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이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41-850-4043~5)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5-03-18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영주시립노인요양병원과 업무협약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21일 영주시립노인요양병원에서 ‘장기요양 중인 노인환자의 심리적 고립감 해소 및 건강증진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주시립병원과 뜻을 모아, 나이에 따른 여러 신체적인 문제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환자들에게 가까운 자연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올해 영주관리소에서 모집운영중인 산림치유지도사 자원봉사단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요양 중인 노인환자를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및 전문가 지원 △노년기의 자아존중 및 우울감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 협조  등이다. 조백수 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개방·공유·소통·협력이라는 정부 3.0 핵심가치를 토대로 적극적인 산림복지서비스 협력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노인분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병원 생활을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11-24
  • 동부지방산림청, 치매노인과 함께하는 동행의 숲 운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오늘 5. 9(금) 허난설헌생가에서 강릉평안의 집 치매노인 10여명을 대상으로 “동행의 숲”을 운영했다. 이날 동행의 숲에서는 동부산림청 숲해설가 2명을 지원하여 숲속에서 바람, 소리, 냄새 등 오감으로 체험하고, 날숨과 들숨을 통해 자연과 하나 됨을 경험함은 물론 도꼬마리 과녁놀이,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등 체험활동도 진행되었다. 「치매노인과 함께하는 동행의 숲」은 신체 능력 저하 등의 노년기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숲이라는 공간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고 우울ㆍ불안ㆍ초조함 등 스트레스를 개선하고, 휴식과 편안함을 경험하도록 운영되었다. 이를 통해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serotonin) 분비를 활성화시켜 노인들의 행복감을 높여 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노약자 및 치매노인과 함께하는 동행의 숲을 앞으로도 월 1회 이상 운영하여 몸과 마음의 건강을 증진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5-09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탄생목 심기 행사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휴양·문화·치유  산림복지서비스 운영가운데 출생기 산림복지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유아 이름으로 나무를 심는 “탄생목 심기 행사”를 4.12(토) 연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란 출생기부터 노년기까지 산림으로 휴양과 문화, 치유,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산림서비스를 말한다  탄생목 심기 행사는 지역주민 대상으로 선착순 30가족을 선발하여 탄생목을 가족이 함께 심고 유아에게 이름·띠·하고 싶은 말이 세겨진 수목 표찰판을 세워 주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줄 계획이다 이번 탄생목 심기를 통해 가족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탄생목을 가꿀 수 있으며, 아이와 탄생목이 함께 자라는 독특한 산림문화 체험을 할것으로 기대되며. 태백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미래 세대인 유아들에게 숲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숲과 함께 자라며 숲이 주는 혜택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4-15
  • 동부지방산림청, 치매노인과 함께하는 "동행의 숲" 운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오는 4. 11.(금) 허난설헌생가에서 강릉평안의 집 치매노인 30여명을 대상으로 “동행의 숲”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동행의 숲에서는 동부산림청 숲해설가 2명과 떡ㆍ음료 등을 제공하며, 숲속에서 바람, 소리, 냄새 등 오감으로 체험하고, 날숨과 들숨을 통해 자연과 하나 됨을 경험함은 물론 목공예,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도 진행된다. 「치매노인과 함께하는 동행의 숲」은 신체 능력 저하 등의 노년기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숲이라는 공간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고 우울ㆍ불안ㆍ초조함 등 스트레스를 개선하고, 휴식과 편안함을 경험하도록 운영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노약자 및 치매노인과 함께하는 동행의 숲을 월 1회 이상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으며, “앞으로 장애우, 다문화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4-10
  • 중부지방산림청, 대전 추동산림공원에서 탄생목 심기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가족이 함께 아이 탄생의 기쁨을 나누고 기념할 수 있도록 아이 이름으로 나무를 심는 탄생목 심기 행사를 30일(일) 대전 동구 추동에서 개최한다. 당초 행사 일이었던 29일(토)에 비가 예보되어 30일(일)로 변경하였고 신청자가 많아 50가족을 선발 예정이었지만, 행사에는 58가족(181명)이 참여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한 가족들이 아이 출생을 기념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하면서 회화나무, 느티나무를 가족 당 1그루씩 심게 되며, 나무에 이름표를 부착하고 안내판을 설치해 가족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나무를 가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중부산림청 관계자는 “이번에 심는 나무는 집안에 심으면 가문이 번창하고 큰 학자나 인물이 난다 하여 즐겨 심던 회화나무와 장수와 기개의 상징인 느티나무”라며 “이 나무들의 의미처럼 건강하게 자라 나라의 귀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탄생목 나무심기는 출생기, 유아기, 청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로 산림휴양, 보건, 교육 등의 산림혜택을 제공하는 산림청의 생애주기별 산림복서비스의 하나로 출생기에 제공하는 서비스다.
    • 뉴스광장
    2014-03-27
  • 서부지방산림청, 탄생목 심기행사 열어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이현복)은 식목일을 맞아 오는 3월 28일 전남 순천시 낙안면에서 산림청, 여수 베타니아 어린이집, 순천대학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생목 심기행사’를 개최한다. 금번 행사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체계’의 일환으로 숲의 소중함과 탄생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한다. 산림청에서는 온 국민이 생애 전 과정에 걸쳐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탄생기,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 중장년기, 노년기 등 7개 단계에 알맞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가족은 매화나무를 심고 이름표를 달고 나무가 자라면 매실수확도 하게 되며, 순천대학교 학생들은 요즘 산림치유로 인기가 많은 편백나무를 심게된다. 이 밖에도 편백비누만들기, 손수건 물들이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서부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행사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3-27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소외계층을 위한 숲해설 서비스 제공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조달현)은 지난 한해 숲해설․숲체험 프로그램 운영한 결과, 유치원 및 초등학생 293회 10,305명, 중ㆍ고등학생 202회 7,817명, 청소년 힐링캠프 운영 8회 154명, 노인요양원 61회 1,816명 등 총 564회 2만여명에게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금년에는 산림휴양으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사회취약계층인 노년층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기를 돕고자 관내 노인요양원과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산림문화 체험활동을 더욱 확대해 갈 방침이다. 아울러,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여 산림복지 서비스 분야의 질을 높이고자 금년도 숲해설 참여 신청기관과 2014년 3월 20일 삼척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2014년도 숲해설 운영계획 설명 및 숲해설 프로그램 등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3-18
  • 중부지방산림청, 우리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할 탄생목을 심으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나무심는 시기를 맞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탄생목 심기행사를 3월 29일(토) 대전광역시 동구 추동에서 갖기로 하고, 5세 이하의 유아가 있는 50가족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한 가족이 탄생목 3 그루씩 심고, 나무마다 이름표를 붙여 아이의 탄생을 기념하고, 언제든 찾아와 나무를 가꿔 건강하게 키워나가면서 숲의 소중함도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탄생목으로 심는 나무는 우리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나무와 불로장수와 기개의 상징인 느티나무, 집안에 심으면 가문이 번창하고 큰 학자나 인물이 난다고하여 예로부터 즐겨 심던 회화나무이다. 5세 이하의 유아가 있는 5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공지 게시판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전자메일(kja0462@forest.go.kr)이나 팩스(041-852-6138)로 3월 21일(금)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번 탄생목 나무심기는 탄생기, 청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림복지서비스의 하나로, 그 첫 단계인 탄생기에 제공하는 서비스다. 중부산림청 산림경영과(041-850-4041~3)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4-03-12
  • 2014년을 맞으며, 우리는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다.
     60~70년대 헐벗었던 산림이 복구 된지 벌써 30년, 길게는 반세기가 지나고 있다, 사람의 나이로 중·장년을 지나 노년기를 준비해야할 시기이다. 건강한 여생과 다음세대에게 자리를 어떻게 물려 줄 것인가를 고민할 때라 생각한다. 우리의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확·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맞이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산업화 이전에는 활엽수림(참나무류 등)이 주 수종이었을 것이다. 산업화·도시화에 따라 땔감 등 목재수요 증가로 헐벗은 산지로 변하고, 헐벗은 산지에 소나무(리기다)가 자리를 차지하여 현재의 우리 숲 모습으로 변했을 것이다. 참나무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 잘리 우면 움(맹아)이 나와 참나무 숲으로 재생 복원하는 생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숲의 생리·생태적 변화를 이해하면 임업적으로 우리의 역할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 숲의 변화를 정확히 보고 느끼고 진단하여 미래세대를 위해 수확·갱신을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마련할 때이다.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반성하고 생각하고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이다. 큰 나무가 늙고 병들어 제거되면 그 밑에 잠자는 수많은 생명(매토종자)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싹을 튀 울 것이다. 이런 산림 환경에서 30~40cm의 묘목을 이식하여 조림을 성공시키기는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조림지사후관리(풀베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개벌 후 재 조림을 통해 조림지를 성공시키기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수반되고, 현재의 산림토양 환경에서 자연력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승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인공갱신 보다는 임업적 관리를 통한 천연갱신이 필요 할 것이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 할 때이다. 숲가꾸기!, 무육간벌, 수확간벌 위주에서 수확·갱신의 정책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수확갱신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벌채 방법을 도입 할 때이다. 참나무림엔 맹아갱신을 대폭 확대하고, 소나무림은 수확간벌과 택벌, 산벌, 모수벌채를 병행하는 산림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 숲도 다음세대로 세대교체를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숲의 변화 속에서 새해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첫째, 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필요 할 것이다. 산림 생태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무엇인지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국유림관리소가 사업소의 역할에서 벗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산림경영의 토대 위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는 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이 필요 할 것이다. 우리 산림사업 전반에 설계·감리제도 도입은 우리 임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였다. 산림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 산림사업의 설계 제도가 제대로 작동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국민들에게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하는 산림정책의 개발에 꾸준히 노력하야야 한다. 국민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요구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요구에 발맞춰 우리 일선관서에서는 제2의 장성편백림, 제3의 대관령소나무숲, 제4의 금강소나무숲을 꿈꾸고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 뉴스광장
    2014-01-06
  • (기고) 산의 날에
                서부지방산림청장 이 현 복 10월 18일은 ‘산의 날’이다. UN이 지난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지정한 것을 계기로 산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고자 기념일로 지정한 날이다. 금수강산으로 불렀던 우리 산이 이때쯤이면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가장 아름답다. 올해도 설악산과 오대산의 단풍이 이때쯤 절정일 것이라고 한다. 또한 세시풍속에 음력 9월 9일은 양수가 겹치는 길일이므로 중양 혹은 중구라 해서 산에 올라 단풍을 구경하는 등고(登高)를 즐겼고 또 국화전을 부쳐 먹었다. 우리나라는 전 국토의 64%가 산림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 네 번째로 높다. 산이 많다보니 예로부터 우리의 생활은 산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산에서 밤, 도토리, 잣과 같은 열매와 각종 버섯과 나물을 얻었고, 땔감과 집을 짓는데 필요한 나무를 얻었다. 또한 배산임수를 좋은 집터로 여겨 산을 뒤로하여 집을 짓고, 촌락을 이루는 등 산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왔다. 오늘날에 와서도 산은 우리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가 가득한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을 제공한다. 토사의 유출과 붕괴를 방지하고 홍수를 예방해 국토를 보전한다. 잘 가꾼 산림은 경관을 좋게 하며 야생동물에게는 보금자리가 된다. 국민 한 사람이 한 해 동안 산을 찾는 횟수가 4일이 넘는다. 불과 4~5년 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인데, 등산을 즐기면서 건강증진은 물론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푸는 국민이 늘었다는 증거다. 소득과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휴양활동과 레포츠 체험을 통해 산에서 누릴 수 있는 정신적인 행복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숲이 내뿜는 피톤치드나 음이온 등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스트레스나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산이 힐링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 주 5일 수업제가 자리 잡으면서 학교폭력, 인터넷 중독 등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숲체험이나 숲교육도 활성화 되고 있다. 산은 이제 단순히 목재를 생산하는 터에서 휴양과 힐링, 건강과 행복을 누리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산림청은 보다 많은 국민이 산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공간을 확충하는 등 ‘산림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산림복지 종합계획은 유아기에서부터 청소년기, 중․장년기, 노년기, 그리고 생을 마치는 회년기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에 맞게 숲이 주는 여러 편익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올해는 치산녹화를 시작한 지 40주년이 되는 해다. 그동안 국민들의 피땀 어린 노력에 힘입어 이제 민둥산은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그 대신 울창한 숲에서 등산, 휴양과 힐링, 산림교육 등 국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도시화로 인한 산림면적의 감소와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훼손, 그리고 기상이변에 따른 산사태, 소나무재선충병과 같은 산림병해충의 급격한 증가는 여전히 우리 산림을 위협하고 있다. 산림청은 제12회 산의 날을 맞아 국민에게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고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충북 청원군 청남대 일대에서 있을 이번 행사는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산림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산의 날이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새겨보고, 나아가 산림보호를 다짐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뉴스광장
    2013-10-1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서 만나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한 달간 강원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참가한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최초로 숲과 산림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박람회로서 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의 전반과 ‘평화’ 콘텐츠를 접목하여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이다.  진흥원은 휴양치유관에서 산림복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관 주요 사업 및 산림복지서비스 홍보 ▲진흥원이 운영하는 산림복지시설 소개 ▲생애주기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주말) ▲부스 방문객 대상 스탬프 이벤트(주중)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및 이벤트를 운영한다.  특히 엑스포 관람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에는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생애주기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으로 ▲국립횡성숲체원, 새로운 여행(유아·청소년기) ▲국립칠곡숲체원, 숲 타이쿤(청소년기) ▲국립나주숲체원, 숲에서 살아남기 ‘로프 키링’(청소년기)  ▲국립장성숲체원, 제 2의 인생을 꽃피우다(중장년기) ▲국립산림치유원, FoWI와 행복 엮기(노년기)를 운영하여 다채로운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 달간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산림복지의 우수성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25
  • 독거노인의 건강한 사회생활, 산림치유 앞장선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타워 엘하우스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위탁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산림치유를 통해 독거노인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후원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전달식은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한 각 후원기관(14개) 관계자 등 2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흥원의 주요 후원 내용은 ▲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한 독거노인 및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노년기 취약계층을 위한 치매 예방, 인지 강화 등의 항노화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 ▲ 고독사 현장 직·간접 경험 돌봄 종사자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 등이다.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16개 광역 지원기관 및 전국 665개 지역수행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돌봄서비스로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일상생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진흥원은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출생기부터 회년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한 정부 정책에 맞춰 노년기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항노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치매 환자와 취약 노인 등에게 제공하고 있다.   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지난해 고려대 안암병원이 공동 수행한 ‘치매 및 인지기능 장애에 대한 산림치유 효과검증 연구’에서 산림치유 활동이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의 인지기능 및 염증반응 개선, 뇌 기능 회복 등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남태헌 원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서비스가 인지 저하와 고독사의 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의 인지 강화와 정서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독거노인 돌봄 업무를 수행하는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 지원사의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소진관리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5-08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 도시숲 조성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국민의 보건 증진과 산림휴양·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5월 수원국유림관리소 청사 내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심생활권 녹지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숲 조성과 관련하여 이용자 만족도 제고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기능을 확대하고자 생애주기별 테마정원 조성과 다양한 형태의 쉼터, 유아체험시설 등의 조경·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지자체 및 민간 복합시설 선진지 견학 등 국유 도시숲의 참신한 공간 구현을 위해 다양한 사례를 검토하였으며 생애주기별(유아기, 중장기, 노년기) 테마정원 조성 등 기존 조성된 도시숲과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5월중 도시숲 실시설계 작업이 완료되면 사업비 4억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도시숲 조성사업 착공을 시작하여 11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 수원국유림관리소 김진 소장은 “청사 도시숲이 지역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처로써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4-27
  • 양양국유림관리소, 노년층 대상 ‘숲체험 프로그램’ 진행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8월 7일(월) 관내 노인복지시설의 노년층 참여자를 대상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숲체험 프로그램에는 속초시 소재 효재가노인복지센터의 노인 1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숲속 오감체험, 솔방울 과녁 던지기, 나뭇잎 손수건 탁본하기 등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됐다.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신체능력 저하 등의 노년층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숲이라는 공간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고 우울, 불안, 초조함 등 스트레스를 개선하고, 휴식을 통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노년기 참여자들이 생애주기별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육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향후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산림문화행사를 계획하여 평소 숲을 접하기 힘든 계층 및 연령도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8-08
  • 중부지방산림청, “나무랑 같이 건강하게 자랄거예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나무심는 시기를 맞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탄생목 심기행사를 4월 9일(토) 청주시 오창읍 성산리에 위치한 국유림에서 갖기로 하고, 5세 이하의 유아가 있는 50가족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생목으로 심는 나무는 주목으로, 줄기가 붉은 색을 띠어 붙여진 이름으로 높은 산에서 자라는 늘 푸른 나무이며,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말과 같이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유아와 나무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5세 이하의 유아가 있는 5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공지 게시판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전자메일(andk730@korea.kr)이나 팩스(041-852-6138)로 3월 31일(목)까지 신청하면 된다.   ※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41-850-4043~5)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중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은 “이번 탄생목 나무심기는 탄생기, 청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림복지서비스의 하나로, 그 첫 단계인 탄생기에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이웃과 더불어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6-03-21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가족의 기쁨을 숲과 함께 나누세요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휴양·문화·치유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숲의 가치를 알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산림문화생사를 10월 24일(토)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란 출생기부터 노년기까지 산림으로 휴양과 문화, 치유,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산림서비스를 말한다.     연화산 산림문화행사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주최, 태백 공립 어린이집 연합회는 후원하는 형식으로, 약 50여가족 15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되며 연화산 숲길체험, 두드림 손수건 만들기, 산불진화장비 체험, 레크레이션 활동 등 숲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가족이 함께 숲에서 즐겁게 놀면서 숲의 소중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되길 희망하며, ‘1회성 이벤트에서 벗어나 정기적인 행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5-10-23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협업으로 산림행정 3.0구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림복지문화재단과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체결을 통하여 북부지방산림청과 산림복지문화재단은 숲 치유, 휴양 및 산림교육 등 산림복지 제공에 필요한 인력과 시설, 자원을 바탕으로 서로 상생·협력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국민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현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산림복지문화재단과 산림복지 관련 신규 사업 개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수요자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행정 3.0구현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출생기부터 노년기까지 휴양과 문화, 치유,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5-06-10
  • 2010년 산림청장 신년사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임업인과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전국 산림가족 여러분!   새로운 꿈과 희망을 안고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그 어느 해 보다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하였고, 녹색성장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였던 해였습니다. 아울러, 산림청과 산림가족의 역량이 국내외에서 빛났던 해이기도 하였습니다.   범국가 차원에서 추진한 녹색성장기본법에서 탄소흡수원으로서 산림의 역할이 명시되고, 국가녹색성장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산림의 가치가 재조명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청에서는 녹색성장추진계획(’09~’13)을 수립함으로써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행정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해는 2단계 숲가꾸기 5개년계획 추진의 원년으로, 산림을 가꾸는 단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숲가꾸기 산물 활용을 확대하는 산림바이오매스활용 일관시스템을 도입하여 목재펠릿이라는 새로운 산림유전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산림부문의 국제협력은 더욱 활발히 진행되어 한․아세안 정상회담을 통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창설을 제안하고 한․인니, 한․캄보디아 양국정상의 협약으로 40만ha의 조림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를 유치함으로써 그동안 동북아지역의 사막화방지를 위한 우리의 노력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온 국민의 염원이 담긴 경제 살리기를 위하여 매일 6만3천명에게 녹색일자리를 제공하고 재정조기집행을 통해 경제안정에 기여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정부 40개 부처의 재정조기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 산림공무원이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온 국민에게 보여준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치유의 숲․수목장림 개장, 숲길조성 등 국민과 접점에 있는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라꽃 무궁화 보급, 도시숲․가로수 조성 등 도심내 국민생활권 녹지공간을 확충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대내외 소통 확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등 산림행정은 한걸음씩 발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산불진화훈련 중이던 산림항공기가 추락하여 세명의 동료를 떠나보내야 하는 대단히 가슴 아픈 일도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이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고 산림가족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산림가족 여러분!   최근 선제적인 기후변화 대응, 적극적인 경제위기 해결 및 G-20회의 개최로 세계 각국의 시선이 우리나라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토의 64%를 책임지고 있는 산림 가족들은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국가의 ‘품격제고’와 ‘녹색미래’를 위해 산림행정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여야 합니다.   특히, 지난해 말 제15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산림의 역할이 다시 한번 강조됨에 따라 국내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산림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국제사회에서 선진국과 개도국을 잇는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야 합니다.   이에, 올 한해 산림청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구현’이라는 산림행정의 새로운 비전을 담아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선진한국에 걸맞는 산림 모습을 갖추어 국가 품격과 산림가치를 제고하겠습니다.   한 나라의 산림모습은 선진국과 후진국을 가르는 척도이자 국토의 품격을 상징합니다. 즉,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이 그 나라의 대표적인 얼굴이 되는 것입니다.   온 국민의 노력으로 우리나라는 그동안 치산녹화를 통해 지금의 푸르른 산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청년기에 도달한 우리산림을 앞으로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산림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녹화기에 심은 나무를 대대적으로 갱신하는 한편 큰나무 위주의 조림으로 국토를 더욱 푸르게 하고, 도로변․가시권내 산림경관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선진국의 표상이 될 수 있는 경관을 창출하겠습니다. 유휴토지 조림과 숲가꾸기를 확대하여 산림의 탄소흡수기능을 증진하고 국내 탄소배출권 조림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산림구조의 변화가 산림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산림자원을 가치있게 활용하여 녹색성장을 주도하고 임업경영이 육성되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목재자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벌채기준을 완화하고 성장이 빠른 바이오순환림을 확대하는 등 국산목재 공급량과 자급률을 높여 늘어나는 목재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한옥용 자재와 목조주택에 필요한 맞춤형 목재를 공급함으로써 목재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활용가치가 낮았던 숲가꾸기 산물은 작업도와 기계보급을 확대하여 수집량을 늘리고 생산비를 절감하겠습니다. 이를 청정연료인 목재펠릿과 목재산업의 원자재로 제공하겠습니다. 농산촌을 중심으로 가정용과 시설원예용 펠릿보일러 보급을 확대하여 농산촌 지역의 에너지 절감에 도움을 주고, 제조시설과 유통망을 확충하여 목재펠릿 에너지 활용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조림, 숲가꾸기에서 목재이용에 이르기까지의 산림바이오매스가 일관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는 동시에 산림바이오매스를 이용하여 탄소저감을 실현하는 탄소순환마을 조성을 처음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러한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활성화는 지난해 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였던 녹색일자리 창출과 연계하여 경제안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셋째, 임업인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임업인을 섬기고 임업인이 주인이 되는 산림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산림정책의 영원한 고객인 200만 산주와 임업인이 산림으로부터 소득을 얻어 안정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청정임산물 생산을 규모화하고 생산성 증진을 돕겠습니다.   전문임업인들에 대한 경영비와 세제지원으로 임업인 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임업인 스스로가 우리나라 대표 명품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임업인과의 소통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임업인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겠습니다.   넷째, 산림생물자원을 보존하고 산림재해를 방지하여 산림생태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금년부터 산림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림보호체계를 강화하고 백두대간․DMZ․전통사찰과 같은 주요지역의 산림훼손지 복원과 복구를 통해 산림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천혜 산림보고인 DMZ의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기상이변으로 인해 지구 곳곳에서 피해를 주고 있는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산림재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산림재해는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과학적이고, 입체적으로 조기 해결함으로써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산림재해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금년부터 조성되는 물가두기 사방댐은 산불취수원과 청정수자원관리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다섯째,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생활체감형 산림정책으로 국민행복지수를 높여가겠습니다.   출생기부터 노년기까지 숲의 다양한 혜택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주요 지역의 숲길과 생활권녹지공간을 확충하여 국민 건강관리와 여가선용에 기여하겠습니다.   보전산지 중복규제 완화, 산지계획제도 및 산지복구공사 감리제도 도입 등 산지제도 개편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산지이용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여섯째, 국제 산림협력을 강화하고 북한 황폐산림복구 기반을 마련하여 국가 위상 강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작년에야 비로소 개발지원을 받는 국가에서 저개발국을 돕는 국가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여기에는 그동안 산림분야에서 묵묵히 진행해온 사막화방지․열대림복구 지원 등의 노력도 숨어있습니다.   산림청은 동아시아지역에 대한 산림지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 중남미지역까지 해외산림자원개발과 기후변화 공동대응을 위한 양자협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금년 개최되는 산림연구분야 최대 학술대회인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회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나라의 선진산림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2011년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최초의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출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북한 황폐산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국제기구와 협력하는 동시에 남북간 공감대를 형성하여 그린한반도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   내년 산림예산은 정부전체예산 증가율보다 2배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우리청이 얼마나 많은 일을 더 해야 하는지를 여실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소중한 예산을 더욱 푸르고 가치 있는 산림으로 가꾸어 국민 여러분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일선현장에서 언 손을 녹이며 우리의 산림을 가꾸기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산림가족과 더운 날씨와 싸우며 해외 산림자원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해외 산림가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겠습니다.   언제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시는 임업인을 섬기고 임업인에게 희망을 드린다는 산림청의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황무지 같은 우리나라를 푸른숲으로 바꾸어 세계 산림선진국 대열에 오르게 한 지금의 산림모습이 국가 품격제고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산림행정을 펼쳐 제2의 치산녹화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사람이 숲을 가꾸고 그 숲이 사람을 키우는, 숲과 사람의 공존과 상생이 더욱 절실히 다가오는 한해입니다.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과 함께 올해 산림행정은 더욱 빛나고 활짝 피게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년 새해 아침을 열며                      산림청장  정 광 수  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09-12-22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보건복지부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지난 14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과 산림치유와 연계한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은 공공기관, 민간기업, 민간단체, 개인 등이 협력하여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노인에게 정서적 지지와 안부 확인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을 위한 상호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취약노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이루고자 마련되었으며, 진흥원은 산림치유와 연계한 노년기 산림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지난 5월 8일, 후원전달식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올해 1만여 명의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인지기능에 향상을 줄 수 있는 ‘1! 2! 3! 나무로 계산해요’ ▲신체 능력 향상 및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으랏차차 내 몸 깨우기’ ▲정서 안정을 위한 ‘숲을 거닐다’ 등으로 구성돼 노년기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 등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남태헌 원장은 “산림복지서비스가 노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탄탄한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2-15
  • [포토] 산림복지진흥원, 노년기 산림치유서비스 선보여
    <사진> 23일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린 ‘2023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홍보부스 관람객들이 국립산림치유원 노년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년기 대상 산림치유서비스와 회년기 산림복지서비스 ‘수목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체험과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사진> 23일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린 ‘2023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홍보부스에서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가운데)이 ‘나의 건강다짐 새기기’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1-23
  • 산림복지진흥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서 만나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한 달간 강원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참가한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최초로 숲과 산림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박람회로서 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의 전반과 ‘평화’ 콘텐츠를 접목하여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이다.  진흥원은 휴양치유관에서 산림복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관 주요 사업 및 산림복지서비스 홍보 ▲진흥원이 운영하는 산림복지시설 소개 ▲생애주기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주말) ▲부스 방문객 대상 스탬프 이벤트(주중)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및 이벤트를 운영한다.  특히 엑스포 관람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에는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생애주기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으로 ▲국립횡성숲체원, 새로운 여행(유아·청소년기) ▲국립칠곡숲체원, 숲 타이쿤(청소년기) ▲국립나주숲체원, 숲에서 살아남기 ‘로프 키링’(청소년기)  ▲국립장성숲체원, 제 2의 인생을 꽃피우다(중장년기) ▲국립산림치유원, FoWI와 행복 엮기(노년기)를 운영하여 다채로운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 달간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산림복지의 우수성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25
  • 독거노인의 건강한 사회생활, 산림치유 앞장선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타워 엘하우스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위탁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산림치유를 통해 독거노인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후원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전달식은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한 각 후원기관(14개) 관계자 등 2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흥원의 주요 후원 내용은 ▲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한 독거노인 및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노년기 취약계층을 위한 치매 예방, 인지 강화 등의 항노화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 ▲ 고독사 현장 직·간접 경험 돌봄 종사자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 등이다.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16개 광역 지원기관 및 전국 665개 지역수행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돌봄서비스로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일상생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진흥원은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출생기부터 회년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한 정부 정책에 맞춰 노년기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항노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치매 환자와 취약 노인 등에게 제공하고 있다.   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지난해 고려대 안암병원이 공동 수행한 ‘치매 및 인지기능 장애에 대한 산림치유 효과검증 연구’에서 산림치유 활동이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의 인지기능 및 염증반응 개선, 뇌 기능 회복 등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남태헌 원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서비스가 인지 저하와 고독사의 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의 인지 강화와 정서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독거노인 돌봄 업무를 수행하는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 지원사의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소진관리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5-08
  • 대운산치유의숲, 울산·울주 노인복지관과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에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노인복지관(관장 김민희), 울산 함월노인복지관(관장 장숙기)과 ‘노년층 산림치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고령사회를 대비한 예방중심의 건강관리 지원’의 일환으로, 울산시·울주군 어르신 대상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노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한 숲체험교육사업 등 노년기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형일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께 산림복지  혜택이 제공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6-25
  • 장성숲체원, 제2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양재시민의숲 윤봉길기념관에서 열린 ‘제2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국립장성숲체원 정라애 주임(산림치유지도사)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주관하는 ‘휴(休)어울림 페스티벌’ 행사의 부대행사로 산림청(산림교육치유과) 주최,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특히 치유의 숲 방문자와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 수요에 대응하고 참여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라애 주임(산림치유지도사)은 노년기 범(氾)불안장애(일상생활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과도하고 통제하기 힘든 비합리적 걱정을 주요 특징으로 하는 정신 장애)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은 범불안장애로 발생되는 증상보다 문제원인을 분석하고 사전예방 및 원인완화를 중점적으로 다뤘다.이와 함께 우울증 완화 및 정서안정에 도움을 준다고 밝혀진 지오스민(Geosmin, 탄소ㆍ수소ㆍ산소로 만들어져 흙냄새를 내는 원인이 되는 천연물질)을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대상자에 잘 접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종연 장성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급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노년기 범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불안과 근심이 없는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숲체원은 ‘제1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현수 산림치유지도사의 뒤를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산림복지
    2019-05-29
  • 산림복지진흥원,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감사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2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결과보고회’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신은경)으로부터 양질의 숲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해부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자 ‘숲체험캠프’를 지원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맞벌이·한 부모·장애·취약계층 가정의 나 홀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12회(1,795명)에 걸쳐 무료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진흥원은 '산림복지 진흥을 통한 국민행복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생애주기별(출생기-유아기-청소년기-청년기-중·장년기-노년기-회년기) 산림복지서비스 중 청소년기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청소년들이 숲체험캠프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숲을 통한 다양한 청소년활동 지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 청소년 생활관리 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 산림복지
    2017-12-15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한려해상국립공원, 치매 극복의 날 맞아 생태나누리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치매상담센터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치매극복의 날 기념,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9월 21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KDB산업은행에서 후원하여 지역의 65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이순신순국공원 등 한려해상 풍광여행이라는 주제로 안전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특히,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에서 강사와 함께 그동안 익힌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며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윤제 탐방시설과장은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노년기 어르신들의 치매인식개선과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9-22

목재이용 검색결과

  • 통 큰 할인 50%, 이번에는 꼭!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왕인문화축제기간인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4일 동안 목재문화체험객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운영한다.   영암군은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왕인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재료비를 50% 할인 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목재체험을  제공한다.   왕인문화축제장을 찾아와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하면서 서로 협심하여 목재용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목재용품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상시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체험장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여 왕인문화축제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미취학아동부터 노년기까지 전연령대가 목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여가생활 공간으로서 개인의 자아실현과 가족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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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9-03-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건강) 틀니 사용자 10명 중 7명 의치성 구내염 경험
    요즘은 치아에 문제가 생기면 보통 임플란트 치료를 받지만, 전신질환이나 기타 사정들로 인해 임플란트가 불가능한 경우 틀니 치료를 받는 환자도 여전히 많다.   실제로 국내 틀니 인구는 약 600만에 달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2명 중 1명은 틀니를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사회 진입, 틀니 건강보험 적용확대 등으로 사용자는 더욱 증가될 것으로 보이지만, 문제는 사용자가 늘어난 만큼 제대로 된 관리요법을 모르는 사람도 늘어나는 점이다.   잘못된 틀니 관리는 구강 건강에 위협을 가져올 수 있으며, 틀니의 곰팡이균이 입안에 감염돼 생기는 의치성 구내염이 가장 흔하다. 대한치과보철학회에서 지정한 틀니의 날(7월 1일)을 맞아 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 보철과 안수진 교수와 함께 틀니의 올바른 관리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틀니 곰팡이균 때문에 생기는 의치성 구내염틀니의 잘못된 관리로 사용자가 흔하게 겪는 대표적인 구강 질환은 의치성 구내염이다. 2017년 대한치과보철학회가 틀니 사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틀니 사용자 10명 중 7명(69.6%)이 의치성 구내염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치성 구내염이란 틀니 내 번식된 곰팡이균이 입안이나 주변에 감염돼 혀, 잇몸, 입술과 볼 안쪽 등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화끈거림, 따가움 등으로 먹거나 말할 때 통증이 심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특히 틀니를 끼고 뺄 때도 통증이 나타나 틀니 사용 자체를 꺼리게 만들기도 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틀니 세균 번식의 주범은 바로 치약국내 한 조사에 따르면, 틀니 사용자 10명 중 7명은 치약, 흐르는 물, 소금물 등 잘못된 방법으로 틀니를 세척한다. 특히 치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치약은 오히려 틀니를 세균의 온상으로 만드는 주범이다. 틀니는 치아보다 약한 플라스틱 재질이기 때문에 일반 치약으로 닦으면, 틀니 표면에 상처가 나고 그 틈새로 구취 및 의치성 구내염 등 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이 번식될 수 있다. 틀니 착용 시간도 문제다. 틀니 사용자의 35% 정도가 하루 종일 틀니를 사용하고, 틀니를 끼고 자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줄어들어 구강 내 세균이 증가하는데, 이때 틀니를 끼고 자면 혀나 틀니에 더 많은 플라크가 끼게 되고, 틀니 구취뿐 아니라 잇몸 조직에 손상이 오거나 잇몸 뼈가 더 빨리 흡수될 수 있다.   매 식후 틀니 세척 필수, 절대 삶으면 안 돼틀니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세정 방법이다. 완전 틀니도 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매 식사 후 틀니를 빼서 세척해야 한다. 이때 흐르는 실온의 물에 부드러운 솔로 잔여 음식물을 닦아내는데 앞서 언급했듯이 치약을 사용해서는 안 되고 그냥 물이나 식기를 세척하는 세제를 이용하여 세척한다. 가끔 틀니를 소독한다고 끓는 물에 삶거나 뜨거운 물에 담그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플라스틱 재질인 틀니가 영구 변형되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된다. 틀니를 소독하고 싶은 경우 별도의 틀니 세정제를 사용해야한다.   잘 때는 틀니 빼야, 잇몸도 휴식 필요잠잘 때는 반드시 틀니를 빼야 한다. 틀니를 끼고 있는 시간만큼 잇몸은 틀니에 눌려 있다. 따라서 잇몸도 휴식이 필요하다. 잠자는 동안에는 틀니를 빼고 잇몸에 휴식을 주는 것은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잠자는 동안 빼놓은 틀니는 세정제에 담가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의치성 구내염 및 구취를 유발하는 세균을 살균할 수 있다. 특히 화끈, 욱신대는 통증과 출혈 등 의치성 구내염 증상이 의심된다면, 의치성 구내염 세균 살균 효과가 있는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부분 틀니도 완전 틀니와 동일하게 관리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 보철과 안수진 교수는 “치아나 임플란트가 같이 있는 부분 틀니는 위생 관리에 더욱 힘써야 한다.”면서 “부분 틀니가 청결하지 않으면 틀니와 연결된 자연 치아나 임플란트까지 손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치은염 및 잇몸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구강 질환은 노년기에 취약한 당뇨, 폐렴 등 전신 질환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사 후 부분 틀니는 위의 완전 틀니와 동일한 방법으로 세척하고, 자연 치아나 임플란트는 평소대로 칫솔에 치약을 묻혀 양치해야 한다.   정기적인 치과 방문으로, 잇몸과 틀니 상태 확인 필요틀니를 처음 사용할 때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입 속에 이물감으로 인해 저작, 발음 등 다양한 부분이 낯설고 불편할 수밖에 없다. 적응을 위해 치과를 자주 방문해 조금씩 조정해가며 틀니에 익숙해지도록 훈련을 해야만 한다. 또한 잇몸은 세월이 지나면 점차 퇴축되기 때문에 잘 맞던 틀니도 사용하다 보면 덜그럭거릴 수 있다. 덜그럭거리는 틀니를 방치하고 그대로 사용하면 틀니와 잇몸 사이에 음식물이 끼고 이로 인해 구취,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 헐거워진 틀니가 잇몸이나 구강 내에 상처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틀니와 잇몸의 고정 상태를 체크하고 조정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철과 안수진 교수는 “사용 초기에는 불편감이 사라질 때까지, 이후에는 6개월에 1번 검진을 받고, 틀니에 적응한 이후에도 최소 1년에 1번씩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철과 안수진 교수가 올바른 틀니 관리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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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2014년을 맞으며, 우리는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다.
    60~70년대 헐벗었던 산림이 복구 된지 벌써 30년, 길게는 반세기가 지나고 있다, 사람의 나이로 중·장년을 지나 노년기를 준비해야할 시기이다. 건강한 여생과 다음세대에게 자리를 어떻게 물려 줄 것인가를 고민할 때라 생각한다. 우리의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확·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맞이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산업화 이전에는 활엽수림(참나무류 등)이 주 수종이었을 것이다. 산업화·도시화에 따라 땔감 등 목재수요 증가로 헐벗은 산지로 변하고, 헐벗은 산지에 소나무(리기다)가 자리를 차지하여 현재의 우리 숲 모습으로 변했을 것이다. 참나무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 잘리 우면 움(맹아)이 나와 참나무 숲으로 재생 복원하는 생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숲의 생리·생태적 변화를 이해하면 임업적으로 우리의 역할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 숲의 변화를 정확히 보고 느끼고 진단하여 미래세대를 위해 수확·갱신을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마련할 때이다.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반성하고 생각하고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이다. 큰 나무가 늙고 병들어 제거되면 그 밑에 잠자는 수많은 생명(매토종자)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싹을 튀 울 것이다. 이런 산림 환경에서 30~40cm의 묘목을 이식하여 조림을 성공시키기는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조림지사후관리(풀베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개벌 후 재 조림을 통해 조림지를 성공시키기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수반되고, 현재의 산림토양 환경에서 자연력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승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인공갱신 보다는 임업적 관리를 통한 천연갱신이 필요 할 것이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 할 때이다. 숲가꾸기!, 무육간벌, 수확간벌 위주에서 수확·갱신의 정책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수확갱신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벌채 방법을 도입 할 때이다. 참나무림엔 맹아갱신을 대폭 확대하고, 소나무림은 수확간벌과 택벌, 산벌, 모수벌채를 병행하는 산림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 숲도 다음세대로 세대교체를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숲의 변화 속에서 새해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첫째, 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필요 할 것이다. 산림 생태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무엇인지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국유림관리소가 사업소의 역할에서 벗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산림경영의 토대 위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는 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이 필요 할 것이다. 우리 산림사업 전반에 설계·감리제도 도입은 우리 임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였다. 산림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 산림사업의 설계 제도가 제대로 작동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국민들에게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하는 산림정책의 개발에 꾸준히 노력하야야 한다. 국민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요구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요구에 발맞춰 우리 일선관서에서는 제2의 장성편백림, 제3의 대관령소나무숲, 제4의 금강소나무숲을 꿈꾸고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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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6
  • ‘숲에서 행복찾기’…산림복지프로젝트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 녹색의 향연을 이뤘던 숲이 언제 단풍이 들었나 싶더니, 낙엽 뚝뚝 떨어지는 겨울문턱에 서 있다. 언제나 어머니의 따뜻한 품처럼 한없는 사랑을 주었던 숲은 인류의 고향이다. 한 곳에 정착해 살기 전까지 90%이상을 수렵에 의존하면서 숲과 함께 살아왔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숲의 기능은 더욱 다양해졌다. 최근 삶의 질이 높아지고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숲의 복지적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숲은 전통적으로 우리 실생활에 필요한 임산물의 공급처이다. 그러나 웰빙과 삶의 질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 숲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이해하고, 건강과 행복을 찾으려는 수요도 증폭하고 있다. 국민의 시대적 욕구는 새로운 정책을 유도한다. 우리 숲에 대한 사회적, 문화적, 휴양적 다양한 욕구는 지난 30년 동안 자연휴양림을 비롯한 다양한 산림휴양등산정책들로 시현하여 왔다. 이렇게 시대적 요구에 따라 단편적으로 발전된 휴양등산정책을 최근 하나로 통합한 산림복지정책으로 발전시키고자 시도하고 있다. 사람의 생애주기별로 숲에 대한 수요를 섬세하게 파악하여 목적별로 산림복지서비스, 일명 그린서비스를 확충코자하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프로젝트(Green Welfare Project)’가 그것이다. 탄생기의 태교와 육아에 적합한 숲, 인성이 형성되는 유아기의 자연과 함께하는 숲유치원, 청소년기의 심신 단련과 호연지기를 기르는 수련의 숲, 장·노년기의 건강, 휴양, 자연치유에 적합한 숲, 그리고 일생의 마지막에 자연으로 회귀하는 수목장림 등 전 생애에 걸친 그린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이러한 그린서비스도 현장 실현이 없으면 공염불이 되고 만다. 우리 국민 4분의 3의 생활권역인 수도권과 강원영서지역의 국유림경영현장은 녹색성장시대의 새로운 산림정책을 시범적으로 선보이고, 선도하는 최전선에 해당한다. 그래서 산림복지정책 역시 현장 적용성을 테스트하고, 적합 모델을 개발하는 등 정책의 실용화와 구체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숲유치원에서 유아들이 숲해설가와 함께 자연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3~5세의 유아기에 숲에서 감성과 창의성 등을 배양하도록 지원하는 숲유치원(Forest Kindgarden)은 숲이 잘 발달된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약 10년 전에 시작하였다. 우리도 2008년부터 처음으로 이를 시범 도입하여 현재 7개의 유치원을 국유림현장에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숲유치원은 숲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체험활동 위주의 교육으로 전인적 성장 발달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5월에는 독일, 스위스, 일본 등 4개국 유아교육 전문가 150여명이 참여한 숲 유치원 국제캠프 및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1만4000명 이상의 유아가 참여하는 등 유아교육 전문가, 학부모들의 호응 속에 공감대를 넓혀가도 있다. 특히 인천 연수구 청량산에는 올해 모델숲유치원을 조성하고, 지역 유아교육기관과 함께 한국형 숲 유치원 운영 프로그램 개발에 정성을 쏟고 있다. 종국적으로는 시험적 성과를 바탕으로 숲유치원을 제도화하여 전국 도시생활권 숲에 숲유치원이 개원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매달 1회 이상 등산하는 인구는 전 연령층에서 약 1500만명에 이르고 있다. 그래서 3년 전부터 선진적인 등산서비스시스템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국가 장거리트레일인 백두대간등산로, 160km의 한강기맥 등산로, 구룡령 옛길을 조사·정비하였다. 장노년층을 위한 비교적 걷기 편하면서 매력적인 숲길로서 강원북동부의 13개 약수를 따라가는 250km 약수숲길은 기초 조사를 마치고 구체적 조성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구룡령에 올해 개관한 백두대간 방문자센터는 백두대간 등산 및 옛길과 문화 탐방을 지원하고 생태계를 보호하는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청·장년층은 산림휴양 및 레포츠의 중심고객이다. 현재 북부지역에는 자연휴양림 15개소, 국민의 숲 36개소, 청소년을 위한 자연체험공간인 숲체원 등이 개원 운영되고 있으며 숲해설, 목공예 등 다양한 자연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장·노년층이 중심고객인 치유의 숲은 산림이 지닌 보건·의학적 치유기능을 통해 스트레스,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치유하는데 목적을 두고 시험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작년에 국내 최초로 조성된 산음자연휴양림의 치유의 숲은 산림치유에 대한 연구 거점이다. 또한 좀더 발전된 모델을 횡성 숲체원에 적용해보고자 올해 설계를 하고 있다.    지난 5월 국내 처음으로 조성된 국유수목장림(경기도 양평 소재)에 안치된 한 고인의 가족들이 추모식을 하고 있다.    인생의 종착점에서 돌아보게 하는 곳은 수목장림이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첫 국유수목장림인 하늘숲추모원을 경기도 양평에 개원했다. 자연친화적 장묘문화인 수목장림은 개원이후 현재까지 720위가 넘는 고인이 안치되고 2100여건의 사용계약이 이루어진 상태다. 이 국유 수목장림을 모델로 전국의 지자체에 공립 수목장림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를 둘러보면 우리보다 앞선 선진복지국가로서 산림이 울창하게 잘 가꿔지지 않은 나라가 없다. 경제적으로 부강하고 행복지수가 높은 선진복지국가로의 국격을 향상시키는 필수적인 길의 하나는 우리 숲의 품격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일이다.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체계의 핵심은 바로 품격있게 조성된 숲을 통하여 그린서비스를 제고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행복지수를 높이데 있다. 수많은 세대를 이어온 우리의 숲은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누구에게나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베풀어 준다.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체계 구축이 우리사회의 녹색생활 전반으로 확산되어 우리의 국격을 향상시키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9-12-01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보건복지부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지난 14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과 산림치유와 연계한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은 공공기관, 민간기업, 민간단체, 개인 등이 협력하여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노인에게 정서적 지지와 안부 확인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을 위한 상호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취약노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이루고자 마련되었으며, 진흥원은 산림치유와 연계한 노년기 산림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지난 5월 8일, 후원전달식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올해 1만여 명의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인지기능에 향상을 줄 수 있는 ‘1! 2! 3! 나무로 계산해요’ ▲신체 능력 향상 및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으랏차차 내 몸 깨우기’ ▲정서 안정을 위한 ‘숲을 거닐다’ 등으로 구성돼 노년기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 등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남태헌 원장은 “산림복지서비스가 노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탄탄한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2-15
  • [포토] 산림복지진흥원, 노년기 산림치유서비스 선보여
    <사진> 23일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린 ‘2023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홍보부스 관람객들이 국립산림치유원 노년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년기 대상 산림치유서비스와 회년기 산림복지서비스 ‘수목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체험과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사진> 23일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린 ‘2023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홍보부스에서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가운데)이 ‘나의 건강다짐 새기기’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1-23
  • 산림복지진흥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서 만나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한 달간 강원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참가한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최초로 숲과 산림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박람회로서 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의 전반과 ‘평화’ 콘텐츠를 접목하여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이다.  진흥원은 휴양치유관에서 산림복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관 주요 사업 및 산림복지서비스 홍보 ▲진흥원이 운영하는 산림복지시설 소개 ▲생애주기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주말) ▲부스 방문객 대상 스탬프 이벤트(주중)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및 이벤트를 운영한다.  특히 엑스포 관람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에는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생애주기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으로 ▲국립횡성숲체원, 새로운 여행(유아·청소년기) ▲국립칠곡숲체원, 숲 타이쿤(청소년기) ▲국립나주숲체원, 숲에서 살아남기 ‘로프 키링’(청소년기)  ▲국립장성숲체원, 제 2의 인생을 꽃피우다(중장년기) ▲국립산림치유원, FoWI와 행복 엮기(노년기)를 운영하여 다채로운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 달간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산림복지의 우수성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25
  • 독거노인의 건강한 사회생활, 산림치유 앞장선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타워 엘하우스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위탁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산림치유를 통해 독거노인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후원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전달식은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한 각 후원기관(14개) 관계자 등 2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흥원의 주요 후원 내용은 ▲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한 독거노인 및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노년기 취약계층을 위한 치매 예방, 인지 강화 등의 항노화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 ▲ 고독사 현장 직·간접 경험 돌봄 종사자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 등이다.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16개 광역 지원기관 및 전국 665개 지역수행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돌봄서비스로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일상생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진흥원은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출생기부터 회년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한 정부 정책에 맞춰 노년기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항노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치매 환자와 취약 노인 등에게 제공하고 있다.   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지난해 고려대 안암병원이 공동 수행한 ‘치매 및 인지기능 장애에 대한 산림치유 효과검증 연구’에서 산림치유 활동이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의 인지기능 및 염증반응 개선, 뇌 기능 회복 등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남태헌 원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서비스가 인지 저하와 고독사의 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의 인지 강화와 정서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독거노인 돌봄 업무를 수행하는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 지원사의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소진관리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5-08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 도시숲 조성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국민의 보건 증진과 산림휴양·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5월 수원국유림관리소 청사 내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심생활권 녹지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숲 조성과 관련하여 이용자 만족도 제고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기능을 확대하고자 생애주기별 테마정원 조성과 다양한 형태의 쉼터, 유아체험시설 등의 조경·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지자체 및 민간 복합시설 선진지 견학 등 국유 도시숲의 참신한 공간 구현을 위해 다양한 사례를 검토하였으며 생애주기별(유아기, 중장기, 노년기) 테마정원 조성 등 기존 조성된 도시숲과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5월중 도시숲 실시설계 작업이 완료되면 사업비 4억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도시숲 조성사업 착공을 시작하여 11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 수원국유림관리소 김진 소장은 “청사 도시숲이 지역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처로써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4-27
  • (건강) 틀니 사용자 10명 중 7명 의치성 구내염 경험
    요즘은 치아에 문제가 생기면 보통 임플란트 치료를 받지만, 전신질환이나 기타 사정들로 인해 임플란트가 불가능한 경우 틀니 치료를 받는 환자도 여전히 많다.   실제로 국내 틀니 인구는 약 600만에 달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2명 중 1명은 틀니를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사회 진입, 틀니 건강보험 적용확대 등으로 사용자는 더욱 증가될 것으로 보이지만, 문제는 사용자가 늘어난 만큼 제대로 된 관리요법을 모르는 사람도 늘어나는 점이다.   잘못된 틀니 관리는 구강 건강에 위협을 가져올 수 있으며, 틀니의 곰팡이균이 입안에 감염돼 생기는 의치성 구내염이 가장 흔하다. 대한치과보철학회에서 지정한 틀니의 날(7월 1일)을 맞아 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 보철과 안수진 교수와 함께 틀니의 올바른 관리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틀니 곰팡이균 때문에 생기는 의치성 구내염틀니의 잘못된 관리로 사용자가 흔하게 겪는 대표적인 구강 질환은 의치성 구내염이다. 2017년 대한치과보철학회가 틀니 사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틀니 사용자 10명 중 7명(69.6%)이 의치성 구내염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치성 구내염이란 틀니 내 번식된 곰팡이균이 입안이나 주변에 감염돼 혀, 잇몸, 입술과 볼 안쪽 등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화끈거림, 따가움 등으로 먹거나 말할 때 통증이 심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특히 틀니를 끼고 뺄 때도 통증이 나타나 틀니 사용 자체를 꺼리게 만들기도 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틀니 세균 번식의 주범은 바로 치약국내 한 조사에 따르면, 틀니 사용자 10명 중 7명은 치약, 흐르는 물, 소금물 등 잘못된 방법으로 틀니를 세척한다. 특히 치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치약은 오히려 틀니를 세균의 온상으로 만드는 주범이다. 틀니는 치아보다 약한 플라스틱 재질이기 때문에 일반 치약으로 닦으면, 틀니 표면에 상처가 나고 그 틈새로 구취 및 의치성 구내염 등 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이 번식될 수 있다. 틀니 착용 시간도 문제다. 틀니 사용자의 35% 정도가 하루 종일 틀니를 사용하고, 틀니를 끼고 자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줄어들어 구강 내 세균이 증가하는데, 이때 틀니를 끼고 자면 혀나 틀니에 더 많은 플라크가 끼게 되고, 틀니 구취뿐 아니라 잇몸 조직에 손상이 오거나 잇몸 뼈가 더 빨리 흡수될 수 있다.   매 식후 틀니 세척 필수, 절대 삶으면 안 돼틀니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세정 방법이다. 완전 틀니도 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매 식사 후 틀니를 빼서 세척해야 한다. 이때 흐르는 실온의 물에 부드러운 솔로 잔여 음식물을 닦아내는데 앞서 언급했듯이 치약을 사용해서는 안 되고 그냥 물이나 식기를 세척하는 세제를 이용하여 세척한다. 가끔 틀니를 소독한다고 끓는 물에 삶거나 뜨거운 물에 담그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플라스틱 재질인 틀니가 영구 변형되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된다. 틀니를 소독하고 싶은 경우 별도의 틀니 세정제를 사용해야한다.   잘 때는 틀니 빼야, 잇몸도 휴식 필요잠잘 때는 반드시 틀니를 빼야 한다. 틀니를 끼고 있는 시간만큼 잇몸은 틀니에 눌려 있다. 따라서 잇몸도 휴식이 필요하다. 잠자는 동안에는 틀니를 빼고 잇몸에 휴식을 주는 것은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잠자는 동안 빼놓은 틀니는 세정제에 담가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의치성 구내염 및 구취를 유발하는 세균을 살균할 수 있다. 특히 화끈, 욱신대는 통증과 출혈 등 의치성 구내염 증상이 의심된다면, 의치성 구내염 세균 살균 효과가 있는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부분 틀니도 완전 틀니와 동일하게 관리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 보철과 안수진 교수는 “치아나 임플란트가 같이 있는 부분 틀니는 위생 관리에 더욱 힘써야 한다.”면서 “부분 틀니가 청결하지 않으면 틀니와 연결된 자연 치아나 임플란트까지 손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치은염 및 잇몸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구강 질환은 노년기에 취약한 당뇨, 폐렴 등 전신 질환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사 후 부분 틀니는 위의 완전 틀니와 동일한 방법으로 세척하고, 자연 치아나 임플란트는 평소대로 칫솔에 치약을 묻혀 양치해야 한다.   정기적인 치과 방문으로, 잇몸과 틀니 상태 확인 필요틀니를 처음 사용할 때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입 속에 이물감으로 인해 저작, 발음 등 다양한 부분이 낯설고 불편할 수밖에 없다. 적응을 위해 치과를 자주 방문해 조금씩 조정해가며 틀니에 익숙해지도록 훈련을 해야만 한다. 또한 잇몸은 세월이 지나면 점차 퇴축되기 때문에 잘 맞던 틀니도 사용하다 보면 덜그럭거릴 수 있다. 덜그럭거리는 틀니를 방치하고 그대로 사용하면 틀니와 잇몸 사이에 음식물이 끼고 이로 인해 구취,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 헐거워진 틀니가 잇몸이나 구강 내에 상처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틀니와 잇몸의 고정 상태를 체크하고 조정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철과 안수진 교수는 “사용 초기에는 불편감이 사라질 때까지, 이후에는 6개월에 1번 검진을 받고, 틀니에 적응한 이후에도 최소 1년에 1번씩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철과 안수진 교수가 올바른 틀니 관리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오피니언
    • 건강&힐링
    2019-06-25
  • 대운산치유의숲, 울산·울주 노인복지관과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에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노인복지관(관장 김민희), 울산 함월노인복지관(관장 장숙기)과 ‘노년층 산림치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고령사회를 대비한 예방중심의 건강관리 지원’의 일환으로, 울산시·울주군 어르신 대상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노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한 숲체험교육사업 등 노년기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형일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께 산림복지  혜택이 제공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6-25
  • 장성숲체원, 제2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양재시민의숲 윤봉길기념관에서 열린 ‘제2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국립장성숲체원 정라애 주임(산림치유지도사)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주관하는 ‘휴(休)어울림 페스티벌’ 행사의 부대행사로 산림청(산림교육치유과) 주최,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특히 치유의 숲 방문자와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 수요에 대응하고 참여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라애 주임(산림치유지도사)은 노년기 범(氾)불안장애(일상생활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과도하고 통제하기 힘든 비합리적 걱정을 주요 특징으로 하는 정신 장애)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은 범불안장애로 발생되는 증상보다 문제원인을 분석하고 사전예방 및 원인완화를 중점적으로 다뤘다.이와 함께 우울증 완화 및 정서안정에 도움을 준다고 밝혀진 지오스민(Geosmin, 탄소ㆍ수소ㆍ산소로 만들어져 흙냄새를 내는 원인이 되는 천연물질)을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대상자에 잘 접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종연 장성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급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노년기 범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불안과 근심이 없는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숲체원은 ‘제1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현수 산림치유지도사의 뒤를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산림복지
    2019-05-29
  • 통 큰 할인 50%, 이번에는 꼭!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왕인문화축제기간인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4일 동안 목재문화체험객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운영한다.   영암군은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왕인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재료비를 50% 할인 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목재체험을  제공한다.   왕인문화축제장을 찾아와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하면서 서로 협심하여 목재용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목재용품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상시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체험장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여 왕인문화축제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미취학아동부터 노년기까지 전연령대가 목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여가생활 공간으로서 개인의 자아실현과 가족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6
  • 산림복지진흥원,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감사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2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결과보고회’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신은경)으로부터 양질의 숲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해부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자 ‘숲체험캠프’를 지원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맞벌이·한 부모·장애·취약계층 가정의 나 홀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12회(1,795명)에 걸쳐 무료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진흥원은 '산림복지 진흥을 통한 국민행복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생애주기별(출생기-유아기-청소년기-청년기-중·장년기-노년기-회년기) 산림복지서비스 중 청소년기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청소년들이 숲체험캠프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숲을 통한 다양한 청소년활동 지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 청소년 생활관리 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 산림복지
    2017-12-15
  • 「한려해상국립공원, 치매 극복의 날 맞아 생태나누리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치매상담센터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치매극복의 날 기념,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9월 21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KDB산업은행에서 후원하여 지역의 65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이순신순국공원 등 한려해상 풍광여행이라는 주제로 안전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특히,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에서 강사와 함께 그동안 익힌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며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윤제 탐방시설과장은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노년기 어르신들의 치매인식개선과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9-22
  • 양양국유림관리소, 노년층 대상 ‘숲체험 프로그램’ 진행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8월 7일(월) 관내 노인복지시설의 노년층 참여자를 대상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숲체험 프로그램에는 속초시 소재 효재가노인복지센터의 노인 1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숲속 오감체험, 솔방울 과녁 던지기, 나뭇잎 손수건 탁본하기 등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됐다.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신체능력 저하 등의 노년층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숲이라는 공간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고 우울, 불안, 초조함 등 스트레스를 개선하고, 휴식을 통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노년기 참여자들이 생애주기별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육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향후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산림문화행사를 계획하여 평소 숲을 접하기 힘든 계층 및 연령도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8-08
  • 노원구, 산림치유 프로그램 2기 수강생 모집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수락산, 불암산 산림치유 프로그램 2기 수강생을 23일부터 모집한다. 산림치유란, 숲에 존재하는 경관, 햇빛, 소리, 피톤치드, 음이온 등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12시까지 불암산 치유의 숲길, 수락산 치유, 명상의 숲길, 유아숲 체험장에서 진행된다.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내몸 돌아보기, 체조, 명상, 약차 마시기, 손발 마사지, 숲길 걷기 등을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갖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23일부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4기에 나누어 연중 실시하고 있다.  2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운영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모집인원은 각 반별 15명이며 요일별로 운영된다. 화요반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활력증진 강화프로그램으로, 수요반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육아스트레스 완화, 목요반은 성인을 대상으로 병후회복, 금요반은 대상증후군 예방 그리고 토용반은 직장인등을 대상으로 숲속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구는 20억 600만원을 들여 중계동 산95-2 불암산 자락에 지상2층 연면적 800㎡규모의‘녹색치유센터’를 2018년 2월까지 건립한다. 센터에는 학습장, 치유실, 검사실, 강당 등이 설치된다. 유아, 아동기, 청소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마음치유, 숲 힐링, 명상 등 녹색복지사업을 총괄 운영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7-05-22
  • 예천군,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예천군에서는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노년기의 무료함을 없애고 일하면서 느낄 수 있는 성취감으로 밝고 행복한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2017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위해 14억 8천여만원을 투입해 노인들의사회활동 참여기회와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신감을 가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월 13부터 2월 17일까지 5일간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530명으로 읍면 지역환경개선사업, 노노케어사업, 공원놀이터 등 공공시설봉사 등 11개 사업 등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9개월간 1일 3시간, 주 2~3일 근무하고 월 10일 만근 시 22만원을 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65세 이상 참여 희망자 중 기초연금수급권자로서 신체노동이 가능한 건강한 노인이면 가능하고 지팡이나 보행기 사용자 등은 안전문제나 근로무능력자로 인정해 신청을 제한한다. 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정부부처 및 지자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노인일자리사업 이중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전년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부적격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참여자는 신청자 중 선발기준표에 의해 고득점자 순으로 사업별로 선정하게 되고 지역환경개선사업은 불법스티커와 전단지 광고물 제거, 도로변 꽃길 가꾸기, 쾌적한 거리 환경조성 사업에 종사하게 되며, 노노케어사업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노인 등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노인가정을 방문해 인사 및 안부확인, 말벗활동, 생활상태 점검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오는 2월 17일까지 주민등록등본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대한노인회예천군지회, 예천군노인복지관, 경북서북부노인전문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서적 안정감과 소득을 함께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확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15
  • 예천군, 「어르신 생명사랑 자살예방교육」실시
    예천군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5일 오전 10시 30분 어르신 생명사랑 자살예방 교육을 예천군보건소에서 고혈압․당뇨병 교실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증가하고 있는 노인 우울증과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복주2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강한나 강사를 초청해 노인 자살의 특징과 자살위험요인, 자살의 예방과 대처법 등을 중심으로 노인들이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대처능력을 가지며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노년기는 생물학적,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질병, 퇴직으로 인한 경제력 상실, 배우자의 죽음이나 신체적 능력이 떨어져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많아지거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의 증가 등으로 우울증이 쉽게 찾아오므로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주위에서 관심을 가지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어르신들 스스로가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힘들고 어려울 때 혼자 고민하지 말고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도움을 요청해야 하며, 군에서도 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0-10
  • 중부지방산림청, “나무랑 같이 건강하게 자랄거예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나무심는 시기를 맞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탄생목 심기행사를 4월 9일(토) 청주시 오창읍 성산리에 위치한 국유림에서 갖기로 하고, 5세 이하의 유아가 있는 50가족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생목으로 심는 나무는 주목으로, 줄기가 붉은 색을 띠어 붙여진 이름으로 높은 산에서 자라는 늘 푸른 나무이며,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말과 같이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유아와 나무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5세 이하의 유아가 있는 5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공지 게시판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전자메일(andk730@korea.kr)이나 팩스(041-852-6138)로 3월 31일(목)까지 신청하면 된다.   ※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41-850-4043~5)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중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은 “이번 탄생목 나무심기는 탄생기, 청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림복지서비스의 하나로, 그 첫 단계인 탄생기에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이웃과 더불어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6-03-21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협업으로 산림행정 3.0구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림복지문화재단과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체결을 통하여 북부지방산림청과 산림복지문화재단은 숲 치유, 휴양 및 산림교육 등 산림복지 제공에 필요한 인력과 시설, 자원을 바탕으로 서로 상생·협력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국민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현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산림복지문화재단과 산림복지 관련 신규 사업 개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수요자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행정 3.0구현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출생기부터 노년기까지 휴양과 문화, 치유,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5-06-10
  • 서부지방산림청, 내 나무야 무럭무럭 자라렴!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월 31일 전남 순천시 용당동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탄생목 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만4∼5세의 유아와 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신비·정열·사랑”을 의미하는 전나무·사과나무·호두나무 탄생목을 심고 이름표 달기,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였다. 서부산림청은 온 국민이 생애 전 과정에 걸쳐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출생기, 유아기, 아동·청소년기, 청년기, 중·장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탄생목 심기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박기남 청장은 “나무들이 우리아이들처럼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잘 가꿀 것”이라며 “출생의 기쁨과 숲의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01
  • 서부지방산림청, 내 나무야 무럭무럭 자라렴!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월 31일 전남 순천시 용당동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탄생목 심기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만4∼5세의 유아와 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신비·정열·사랑”을 의미하는 전나무·사과나무·호두나무 탄생목을 심고 이름표 달기,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였다. 서부산림청은 온 국민이 생애 전 과정에 걸쳐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출생기, 유아기, 아동·청소년기, 청년기, 중·장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탄생목 심기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박기남 청장은 “나무들이 우리아이들처럼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잘 가꿀 것”이라며 “출생의 기쁨과 숲의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3-31
  • 중부지방산림청, 우리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할 탄생목을 심으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나무심는 시기를 맞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탄생목 심기행사를 3월 28일(토) 청주시 오창읍 성산리에 위치한 국유림에서 갖기로 하고, 5세 이하의 유아가 있는 50가족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한 가족이 탄생목 한그루씩 심고, 나무마다 이름표를 붙여 아이의 탄생을 기념하고, 언제든 찾아와 나무를 가꿔 건강하게 키워나가면서 숲의 소중함도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탄생목으로 심는 나무는 주목인데, 줄기가 붉은 색을 띠어 붙여진 이름으로 높은 산에서 자라는 늘 푸른 나무이며,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말과 같이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5세 이하의 유아가 있는 5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공지 게시판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전자메일(wjdal826@forest.go.kr)이나 팩스(041-852-6138)로 3월 20일(금)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번 탄생목 나무심기는 탄생기, 청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림복지서비스의 하나로, 그 첫 단계인 탄생기에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이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41-850-4043~5)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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