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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산나물류 수출 확대를 위한 소통 간담회 마련
    최병암 산림청장은 7일 강원도 평창지역의 산나물 재배 및 수출가공현장을 방문해 최근 임산물 수출 유망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최병암 청장 주재로 열린 ‘산나물류 수출확대 현장 간담회’에는 평창지역 대표 산나물 수출가공업체인 평창팜 등 수출업체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 평창군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 해외 온라인몰 진출전략, 수출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산나물류의 해외시장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산림청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계획을 공유하였다. 특히, 지난해 산림청 아마존 입점시범사업을 통해 산나물 상품을 성공적으로 입점 시켜 ’20년 아마존 식품분야 신상품(Hot Releases) 1위에 선정된 평창팜의 수출 성공 사례 발표를 청취하였다. 지난해 산나물류 수출은 전년 대비 50.4% 증가한 160만 달러로 미국, 호주, 캐나다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확대되었다. 특히 일반인들의 채식에 대한 관심 및 가정 간편 조리식품 개발(HMR)*등으로 점차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산나물 주산지인 평창군, 횡성군 등 지자체와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수출 의지에 정부의 다각적인 수출지원 사업이 동반상승 효과(시너지)를 내어 결실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 한 끼 곤드레, 표고버섯 비빔밥 등 산채류 활용한 간편식, 건조 산채 건강식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나물과 같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청정임산물(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에 대한 상품개발 및 식문화 한류가 확산하여 임산물 수출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도록 미국, 캐나다뿐만 아니라 한류의 인기가 높은 베트남, 홍콩 등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홍보·판촉 강화, 온라인 마케팅 등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나물류 등 청정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식품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우수관리인증제(Global GAP) 등의 해외 인증과 잔류농약, 중금속 검사 등 식품위생 검사비 및 박스포장, 브랜드 로고 등 수출 포장 디자인 개발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제품을 발굴하고 선정된 수출유망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초기 단계 지원을 통한 수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19년 강원도 횡성군에 산지종합유통센터(건축, 생산유통·가공장비, 선별포장비 등 지원)를 지원하여 산나물 생산단지지역으로 집중 육성하고, 관세사 등 전문가를 활용하여 수출업체를 직접 찾아가 수출 현장 맞춤형 종합 자문(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수출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7
  •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강화로 임산물 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유통․소비 경향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임산물 수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비대면․온라인 유통채널 확장 등을 기본전략으로 한 ‘2021년 임산물 수출 촉진 대책’을 10일 발표했다. 올해도 코로나19의 전세계 영향 장기화로 경제 여건이 불투명하고 세계적인 수요 부진으로 수출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산림청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코로나19 이전 수준인 수출액 4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 수출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 지난해 임산물 수출액은 코로나19에 따른 수요위축, 물류비 증가 및 장마에 따른 단기임산물 생산량 감소 등으로 ‘19년 대비 수출액이 6.6%감소한 3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임산물 수출 촉진 대책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최근 전자상거래가 발달하고 있는 수출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임산물 수출판로를 비대면․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한 신유통 채널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먼저 누리소통망, 라이브커머스*, 1인 미디어 방송 등 소비자 구매범위에 따른 다양한 뉴미디어를 활용하여 홍보를 확대 추진하고, 국가별 온라인 시장 성숙도에 따른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한다.       * 라이브커머스(Live-Commerce) : 실시간 방송 판매,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식 온라인 상품판매 진출 확대를 위한 임산물 국가통합 브랜드(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 개발*을 통해 임산물 품질기준을 수립하고 국내외 소비시장 진출 확대에 기여한다.        * 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 : 올해 신규로 개발, 엄격한 관리규정과 체계화된 품질평가 기준을 국가가 마련하고, 동 기준을 통과한 임산물만 국가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        - (’21년 대상) 떫은감, 표고, 밤, 대추, 고사리, 송이, 호두, 취나물, 도라지, 더덕(10품목) 케이-포레스트(K-forest) 서포터즈*를 활용하여 국가별 온라인 채널, 상품 트렌드 및 해외시장 정보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정보를 제공하여 수출업체의 시행착오 최소화 등 원활한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 국내거주 외국인(외국유학생, 이주여성) 및 국외거주 한국인(한국 유학생, 교민)을 활용하여 수출업체의 주요 임산물 수출희망국에 대한 해외시장 정보를 수집하여 정보제공 아울러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요 국제적 대표 온라인몰(아마존, 알리바바 등)입점 및 온라인 박람회·상담회 등을 지원하고, 임산물 홍보에 적합한 영향력자(인플루언서) 발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등 새로운 경향을 지속 발굴하여 홍보에 활용한다.  또한, 소형·즉석 식품 마켓 공략을 위한 가정간편식* 상품 및 조리법(레시피)도 개발하여 새로운 소비유형에 맞는 신유통 채널의 다변화도 추진한다.      * 표고버섯 비빔밥과 같은 산채류 활용한 간편식, 삶은 산채, 껍질 벗긴 마와 같은 건강식 등  둘째, 임산물 주산지를 대상으로 육성하고 있는 수출특화시설을 지역의 수출거점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품목별 수출 선도조직을 육성하여 수출활성화 기반 및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지역․품목별 수출특화시설* 확대를 위해 소요 규모에 따른 지원기준을  기존 1개소(20억)에서 1개소(20억) 또는 2개소(10억)로 사업 규모를  선택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조성현황(’13∼’19년 8개소) : ’13(부여, 표고), ‘14(청양, 밤), ’15(청도, 감), ‘16(부여, 밤), ’17(하동, 밤), ‘18(옥천, 감/부여, 대추), ’19(보은, 대추) → ’21년 2개소 추가   아울러,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출함으로써 임업인 소득증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출선도 조직 대상품목을 확대하여 표고, 산양삼 등을 수출하는 업체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 (기존) 3품목(밤, 감, 대추) → (’21년) 감. 대추 + 신규품목 확대(표고, 산양삼 등) 수출 물류 및 저온유통체계(콜드체인) 유통 지원 강화를 위해 물류비 지원 시, 차별화된 특전(인센티브)을 부여하여 수출 유망품목의 수출을 장려하고 지원 품목도 산양삼, 나물류 등 건강임산물까지 확대한다. 셋째, 수출지원 대상품목을 임업장비․석재 등 임산물 수출 지원 정책 대상을 확대하고 임산물 가공 가정간편식(HMR)* 등 유망상품 개발로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 가정 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 ) :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대체식품 임업장비 수출 활성화 전담팀(T/F팀)을 운영하고, 임업장비․석재류에 대한 수출사업 실태파악 및 국외시장 조사를 통해 수출전략을 개발하며, 국제 임업기계전시회 참가 및 한국관(전시) 공동운영, 세계적인 온라인몰 입점 위한 해외인증 획득, 영문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단기소득임산물과 목재제품 등 2개 분야에서 6개 업체를 선발하여 유망 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조사,  해외구매자(바이어) 연결, 시범판매(마켓테스트) 등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 수출유망품목 발굴 실적(’16∼’20년) 단기임산물 및 목재분야 총 35개 업체 발굴 아울러, 세계적으로 식품안전성 및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가정간편식(HMR) 등 유망가공식품 제품 개발․개선을 지원하고 산양삼 복합물을 활용한 면역 기능개선 소재개발 등 연구개발 지원을 강화한다 넷째, 자유 무역 협정 (FTA) 체결국 확대, 비관세장벽 강화 등 세계적인 교역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적 해외시장 진출 정보제공 및 민․관 소통을 강화한다.  전문 상담사(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수출단계별 맞춤형 오케이(OK) 컨설팅을 통해 수출업체별 수출 역량을 진단하고, 상품을 분석하여 수출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한다.        * 관세사, 식품기술사, 변리사, 온라인 마케팅, 식품무역, 해외인증 전문가 등 또한 세계적인 교역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임업분야 자유 무역 협정 (FTA) 활용 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기존의 「임산물 수출 지원 플랫폼」(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내)을 영문화 및 고도화하여 임업장비 꼭지를 신설하는 등 수출업체의 사업안내 및 해외 구매자(바이어) 정보 접근성을 개선한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 임산물 수출 촉진 지원 강화로 임업과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임가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10
  • 원주시, 제12회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 개최
      제12회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가 5월 25일(토)부터 6월 9일(일)까지 16일간 판부면 서곡리 용수골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용수골 꽃양귀비 축제는 지난 2007년 지역 주민 주도형 축제로 시작됐으며, 특히 올해는 4만 1천여㎡의 부지에 주민들이 직접 가꾼 꽃양귀비와 함께 수레국화를 심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 할 전망이다.   꽃양귀비 사진 콘테스트, 이장님과 가위바위보, 꽃밭에서 보물찾기, 꽃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으며, 비빔밥, 막걸리, 감자떡, 감자칩 등 꽃양귀비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희귀 꽃모종 및 마을 농산물 판매 부스, 포토존, 쉼터 등을 추가로 설치해 더욱 특색있는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 추진위원회 김정윤 위원장은 “용수골에 귀농한 한 쌍의 부부가 시작해 마을이 함께 키워온 작은 축제가 봄과 여름 사이, 벌써 12번째 꽃양귀비를 피워내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오랜 기간 이어온 마을의 축제 이야기와 다양한 꽃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5-23
  • 구례군, 야생화 꽃나물 상품 완판 행진에 화제
    구례군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4일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 차공예박람회에 참가해 구례군 대표 야생화 꽃나물을 이용한 다양한 상품으로 부산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에서 군은 야생화 꽃나물을 이용한 머핀, 쿠키, 장아찌, 즉석 비빔밥 등 야생화 꽃나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4일 동안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창조지역사업 야생화 전문인 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보존화아카데미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시들지 않는 꽃’이라 불리는 보존화를 이용한 상품을 전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한 관람객은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리는 꽃을 이용하여 아름다움을 오래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이 있다니 신기하고, 아이디어에 깜짝 놀랐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구례군농업기술센터 박노진 소장은 “창조지역사업 야생화 오감만족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 중인 야생화 꽃나물 6차 산업화 성공 모델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야생화 꽃나물을 이용한 색다른 상품을 적극 발굴 개발하여 농가 소득화에 더욱 힘쓸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02
  • 광양시민 소풍가는 날 ‘제2회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행사’ 개최
    광양시 옥룡면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옥룡사지 동백 숲 일원에서 ‘제2회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천년 역사가 담겨있는 옥룡사지(국가사적지 407호)와 동백 숲(천연기념물 489호)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향우 간의 서로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광양시민 소풍가는 날’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주민참여와 재능기부 중심의 볼거리, 다양한 먹거리, 체험과 학습거리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우선, 문화행사로 추억의 사진전과 옥룡사지 동백 숲 스토리텔링 만화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으며, 동백오일을 활용한 비빔밥, 김밥, 부침개 등 추억의 먹거리를 운영한다. 또 동백오일 자원화 방안 및 풍수지리사상 대중화 강연과 도선국사 참선길 따라 걷기 등 체험과 학습할 수 있는 행사가 준비됐다. 아울러 노래자랑, 어린이 사생대회, 가족사진 촬영, 도선국사 체험마을에서 준비한 떡 메치기 등 시민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열리게 된다. 서병국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행사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는 동백 꽃말처럼 이번 행사가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와 옥룡사지 일원을 가득 물든 동백꽃을 보고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27
  • 금산 금강여울축제 성황
    지난 15일부터 2일간 개최된 금강여울축제가 우천의 우려를 깨고 관광객 7000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첫날 산발적으로 비가 뿌리기는 했으나 집중호우도 비켜가고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행사운영의 힘을 실었다. 올해 금강여울축제는 강촌의 시골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구성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로 자리잡았다는 평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 체험장을 비롯해 금강족욕체험, 민물고기․다슬기잡기 등 강촌 물체험은 강바람의 시원함에 체험의 재미가 보태져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금강변 시골길을 따라 떠나는 경운기투어와 금강여울열차, 여치집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나무곤충만들기 등은 금산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농촌의 추억을 남겨주었다. 여기에 넉넉한 시골의 인심을 담은 열무국수, 비빔밥 등도 여름철 별미로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야간에는 금산의 전통민속공연인 물페기농요, 농바우끄시기, 금산농악판굿과 열대야음악회가 이어지면서 축제에 볼거리가 더해져 한여름밤 감동을 이어갔다. 금강여울축제는 금강 상류의 맑은 물과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여름문화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충청남도 향토문화축제로 선정됐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7-17
  • 영주시 ‘봄향기 느끼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 선정
    경북 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뽑은 마음의 기지개를 펼 수 있는 ‘봄향기 느끼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최근 농식품부가 발표한 “봄향기 느끼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영주시 단산면 옥대리에 있는 금대마을이 선정됐다.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추천된 영주시 금대마을코스는 순흥읍내리벽화고분→소수서원→소수박물관→선비촌→금대마을→부석사→소백산자락길 등 7개 명소로 구성 됐다. 연꽃모종심기, 고추장․된장 담그기, 봄나물캐기, 인삼화분만들기 등 봄 체험과 금대정식, 산나물비빔밥, 손칼국수 등 먹거리 체험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금대녹색농촌체험마을은 봄나물채취 및 봄꽃심기, 봄철 농산물 수확체험 등 봄향기를 즐기기 위해 다채롭고 매력적인 농촌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명소들로 구성돼 있어, 평소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관광코스보다 의미 있고 색다른 관광코스를 추구하는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여행 코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농촌관광 코스는 농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지자체,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협업을 통해 코스를 개발했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농촌관광자원(관광지, 체험휴양마을, 박물관, 지역명소 등)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명소 감상, 음식체험, 생태체험, 과학관, 박물관, 역사유적지, 사찰 등이 포함됐으며, 지자체와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등의 추천을 받아 전문가(관광․홍보 등)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금대마을은 영주사과와 단산포도 재배지로 유명하다. 영주사과, 단산포도를 재료로 사과피자, 포도잼 만들기 체험 등 추천된 체험 외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선정된 코스 외 지속적으로 다양한 코스를 개발하고 홍보해 농촌체험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선정된 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우리나라 좋은 마을”(월촌 / www.welchon.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28
  • 지진 피해복구에 온정의 손길 가득
    9. 12 지진 극복에 온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가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대구경북지사와 전문의료 봉사단체인 (재)그린닥터스에서 28일 내남면 용장리와 내남보건지소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국도로공사대구경북지사(본부장 김대진)에서는 사랑의 밥차 5명 등 10여명이 참가하여 용장1리 주민 100여명에게 비빔밥을 제공하며 피해 조기 극복 등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 했다. 또한 전문의료봉사단체인 (재)그린닥터스는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 등 30여명이 외과, 안과, 정신과, 물리치료 등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아울러 황성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류시현)에서는 지난 23일 동 직원, 한현태 시의원 등 20여명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갓뒤마을을 찾아 담장파손 등으로 이면도로를 긴급복구 하여 어르신들과 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말끔히 정비 했다.  경주시자원봉사센터에 의하면 22일부터 27일까지 개인, 단체, 공무원 등 약 470여명이 독거노인 지진피해 조사, 심리치료, 기와복구 작업 등 현장 복구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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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9-30
  • 안동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관광객 60% 증가
    안동시는 마을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등 지역의 부존자원을 활용해 지역민에게는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민에게는 다양한 농촌체험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여름휴가철을 맞아 체험관광객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시에는 11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정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7월까지 체험마을을 다녀간 체험관광객은 35,248명으로 전년 동기 14,038명이 증가했다.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과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여름 휴가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체험마을별로 와룡면 산매골마을은 녹색체험관에서 숙박 및 황토찜질과 두부만들기, 손국수, 떡메치기, 전통놀이체험이 가능하고, 도산면 가송마을은 여름더위를 날려버릴 짜릿한 래프팅체험과 식혜․감자송편만들기, 퇴계할인심방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길안면 천지갑산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캠핑․레포츠하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됐으며, 길안천 물놀이와 황토방 체험과 촌두부, 천연염색, 천연비누, 산채비빔밥, 메밀묵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며, 남후면 암산마을은 암산체험관에서 숙박과 시원한 물놀이, 보트체험뱃놀이, 천연염색, 농산물 수확체험, 고택체험 등을 할 수 있다. 풍천면 저우리마을은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가까이에 위치하고, 도농교류체험관과 사군자체험관, 저우리미술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관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체험객들이 즐길 거리가 풍성하며, 북후면 달사과마을은 학가산 달밭사과와 연 등 특산물을 이용한 향토음식체험, 연비누만들기, 연꽃사진찍기, 사과비누․사과문패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안동포길쌈마을은 황토방에서의 숙박과 마을 앞 길안천 물놀이와 다슬기 줍기, 찰떡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일직면 몽실마을은 도농교류센터에서 숙박 및 트랙터탐방, 클레이․다도체험, 두부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과 생가방문을 할 수 있다. 도산면 온혜농부들마을은 농촌체험관에서 감자고구마심기, 손모내기, 밀서리체험 등 어린이 녹색체험과 우리밀 제과제빵체험 등 식품가공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와룡면 안동댐마을은 안동댐 옆에 위치하며, 전통음식체험과 장담금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농촌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8-11
  • 상주시 청리면, 제1회 상주 청寶(보)리축제 열려
    상주시 청리면에서는 청보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성희) 주최/주관으로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청리면 청상리 일원에서 ‘청상에서 놀자!’ 라는 주제로『제1회 상주 청寶(보)리축제』를 개최했다.  27일 개막식에는 이정백 상주시장, 남영숙 시의회의장과 시의원, 도의원 등 유관기관 단체장과 관람객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의 주제를 ‘청상에서 놀자!’ 로 정하고 지역 예능인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알찬 공연문화행사는 가졌으며, 밀을 소재로 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여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밀을 재료로 한 밀쌀비빔밥, 잔치국수 등의 음식들은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우리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지에서 생산된 농특산품은 방문한 외지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또한 오디따기, 밀사리, 밀떡구이, 맨손으로 물고기잡기, 드라이플라워 등 다양한 체험ㆍ부대행사는 행사장을 찾은 유치원생과 어린이들에게는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을 갖게 하였고, 함께한 부모에게는 옛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소중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이번 축제는 순수하게 축제추진위원회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열어 넉넉한 시골 인심과 옛 추억을 되살리고 지역민의 화합의 장이 되었을 뿐 아니라, 마을ㆍ권역단위의 지역축제에 관람객 5000여명이 방문해 지역축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한편, 지난해 11월초 축제추진위원회와 청상리 주민들은 icoop생협과 계약을 통해 청상들녁에 16ha의 밀을 파종해 올해 밀 수확을 앞두고 축제를 갖게 되었으며, 마을ㆍ권역단위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주민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농촌 활력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희 축제추진위원장은󰡒축제 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주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이번 축제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고 함께한 부모님과 행사장을 찾은 어른들에게는 밀밭의 옛 추억인 밀사리, 밀떡구이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지친 마음을 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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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31
  • 약선테라푸드 치유음식을 배우고 실천한다
    영주시는 약선 테라푸드를 간편하게 조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개선하여 치유음식 메뉴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4일과 25일 오후 2시부터 산림치유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음식점 “주치골사람들”에서  식당종사자와 까페, 민박을 운영하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약선 테라푸드 보급 교육을 실시한다. 영주시는 국립산림치유원 개원에 맞추어 2013년부터 3년 동안 테라푸드(치유음식) 먹거리 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테라푸드(Therafood)는 테라피(Therapy)와 음식(Food)의 복합어로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예방의학적 차원의 치유음식이라는 뜻으로 건강한 사람은 건강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그 유형에 따라 가장 적합한 형태의 음식을 제공함으로써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영주시의 로컬푸드를 활용한 테라푸드 메뉴로는 소백산칠보밥상, 선비미소밥상, 안심밥상 등 약선테라푸드 상차림 9종과 부석태청국장칼국수, 부석태버섯탕, 메밀묵무침 등 전통 먹거리 5종, 도시락 11종 이외에도 2차 가공품인 곰취간장장아찌, 콩잎된장장아찌, 더덕고추장장아찌 등이 있다. 이 번에 산림치유마을에 보급할 간편 요리는 안심밥상의 부석태우엉수제비, 부석태버섯탕, 그리고 까페 간식용 산채비빔밥약선고로케로 우리향토음식연구회원(회장 안정자)들이 교육을 실시한다. 금년 8월 국립산림치유원‘다스림’이 문을 열면 복잡한 도심, 숨가쁜  일상을 벗어나 치유와 휴식을 꿈꾸며 영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주치골 산림치유 체험마을 주민들도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 주치골 이성우 이장은 “주치골사람들의 약선 테라푸드가 고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기대가 된다.”며 “건강 유지와 치유를 생각한 특별한 음식으로 산림치유마을을 찾는 손님들을 정성껏 모실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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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5
  • 함양군, 청소년야영수련원 오미자 축제 개최
    지리산 청정고장에서 생산되는 새콤달콤 오미자를 실컷 맛보는 제2회 함양군백전면 오미자 축제가 12∼13일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풍성하게 열린다. 10일 함양군에 따르면 지리산백전오미자작목반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제2회 백전오미자축제축제는 '백두대간 함양 오미자의 비상(飛上)'을 주제로 청소년야영수련원(구 백운초등학교·백전면 함양남서로 2755)일대에서 오미자 생과 판매, 오미자 따기 및 오미자 절이기 체험, 농특산물 판매, 오미자 제품 전시 및 시음, 먹을거리 촌 운영, 지리산야생화 사진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이번 축제를 즐기는 포인트는 의외로 간단하다. 부담없이 행사장을 찾아 이틀간 마음껏 전시·판매·체험행사를 즐기고 실컷 오미자를 따고 담는 체험을 하는 것. 특히 12∼13일 오전 10∼12시, 오후 2∼4시 총 네 차례에 걸쳐 김종득 농가(백운리 104-1번지)에서 이뤄지는 '오미자 따기 체험' 행사는 도시소비자가 직접 오미자를 따는 체험을 하고 구매해 생과일 또는 즉석에서 절여 가져갈 수 있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별도의 체험비도 없고 체험물량은 생과 판매 가격(행사가/kg)으로 공급된다. 시중가보다 싸게 오미자를 구입할 수도 있다. 군은 이날 10톤에 한해 수매가보다 kg당 1000원 싼 가격에 공급할 계획이다. 오미자 인절미 만들기, 오미자 엑기스 희석한 물에 족욕하기, 그 옛날 뻥튀기에 얽힌 추억을 떠올리며 오미자쌀 뻥튀기 시식하기는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이다. 오미자와 얽힌 잊지 못할 추억쌓기를 원하는 이는 백일홍 사루비아 상추고추가 그득한 포토존에서 '찰칵' 사진을 찍고 행사장에서부터 김종득 오미자농가까지 약 1km를 걸으며 '힐링'해도 좋다. 굳이 오미자가 아니더라도 고추·고사리·밤· 복분자 등 지리산청정고장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과 홍화씨·누에환·솔잎차 등 20여 종의 가공식품이 필요한 사람은 초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백전면으로 걸음하면 좋다. 축제장을 걷다가 얘기하다 목마르거나 배고프면 먹을거리촌을 찾아 오미자막걸리 한 잔 시원하게 걸쳐도 좋고 비빔밥·탕국·두부를 양껏 먹어도 모자람 없다. 백전면 관계자는 "백두대간 자락에 위치한 백전 오미자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동시에 함양관광객 증대, 군민소득 3만불 달성 등을 목표로 하는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더욱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이라며 "도시소비자는 미리 축제정보를 챙겨 효율적으로 축제를 즐기고 건강을 챙겨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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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1
  • 올 여름휴가 는 안동으로 오이소∼
    최근 중동 호흡기 질환인 ‘메르스’의 영향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존재 하지만, 그래도 상반기 동안 열심히 근무한 당신들의 정신적․육체적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기 마련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경북 안동시가 관광객 맞이에 분주하다. 안동시가 여름 휴가철 관광객을 타깃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안동만의 가진 관광상품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로 지역의 소득증가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여름휴가 트렌드가 이동거리에 있다고 보고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짧은 휴가 기간 내 휴양과 관광을 모두 잡을 수 있을 거라 내다보고 티 나지 않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안동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방법과 여름휴가 명소를 추천했다.  휴양과 캠핑, 수상레저 등 체험거리 풍성한 여름휴가 보내기 “첫번째” 안동은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한 수상레저 스포츠와 골프장 등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휴양과 레저의 도시로 각광받고 있는데 특히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은 카라반 12대(6인용 8대, 4인용 4대)와 8개의 야영데크를 운영하고 있다. 야영데크에는 전기시설을 도입해 취사나 난방이 가능해 4계절 야영이 가능하며, 자동차 야영사이트 3면, 야영장 1개소와 농구장, 다목적 족구장, 화장실,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여름휴가철에는 간이풀장도 개장할 계획으로 있는 등 주말에는 100% 예약이 만료될 만큼 인기가 높다. 여기에다 계명산 자연휴양림은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영화상영과 도예체험, 목공예 체험 코너를 마련해 가족단위 휴양객을 맞이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또한, 도산서원 가는 길목에  위치한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황토초가,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등 3개 지구로 조성되어 인근에 산림과학박물관과 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등이 있어 최고의 산림문화 체험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무더위를 식히는 월영교 분수와 호반나들이길, 원이엄마 테마길은 관광객들로 인기를 끌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고, 수상레저시설도 다양한데 월영교가 있는 안동조정지댐에서는 매주 토․일요일마다 카누체험교실이 운영되며, 동양최고의 스포츠 피싱 장소로 알려진 안동호는 동호인들이 꼭 참여하고 싶은 꿈의 장소로 월 2~3회씩 배스낚시 대회가 열리고 국제대회도 한차례 열리고 있는데 대회가 열릴 때는 150여척의 보트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또 안동의 래프팅은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청량산 계곡에서 급류를 타고 즐기는 가송 코스와 낙동강 12경 중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부용경(하회마을, 병산서원)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병산~하회 코스 2곳에서 운영된다. 이외에도 안동호와 임하호에서는 모터보트, 수상스키, 땅콩보트, 바나나 보트 등 푸른 물을 가르며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세계물기념센터와 더불어 문화관광단지 안에 개장한 휴그린골프장은 각 홀마다 다양한 변화로 재미를 더 해 주고 있고, 풍천면 어담의 탑블리스CC와 남안동CC에서 라운딩을 맘껏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낙동강 수변에서는 자전거 라이딩을 만끽 할 수 있는데 안동댐과 낙동강 시민공원이 연결되고 낙동강 종주 자전거 길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라이딩 동호인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고택체험과 어우러진 관광으로 여름휴가 보내기 “두번째” 푸른 밤하늘에 영롱한 별빛과 이름 모를 새 울음소리, 고즈넉한 고택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쌓인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버리는 고택체험도 여름휴가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다. 요즘 안동 지역은 고택체험이 인기 절정이다.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유서 깊은 양반고을에 산재한 고택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효와 예를 배우려는 관광객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안동에서 숙박할 수 있는 고택체험은 모두 98여개소로 법흥동 고성이(李)씨 탑동파 종택인 임청각(초대국무령 석주 이상룡)비롯해, 퇴계종택(퇴계 이황), 농암종택(농암 이현보) 경당종택(경당 장흥효), 치암고택(치암 이만현)이 있다. 고택체험의 원조격인 지례예술촌은 물론 주말이나 피서철은 한달 전에 예약해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안동 지역 고택이 고래등 같은 세도가 기와집에서 서민들의 초가집까지 다양한데다, 농촌테마체험, 전통음식 예절체험, 전통제례체험, 퇴계오솔길 걷기, 한지체험, 야생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한옥에서 숙박할 때에는 꼭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하며 방문하고자 하는 집에 대한 정보나 체험프로그램 유무 등을 확인하면 도움이 된다. 특히 대부분 목조건물인 전통 한옥에서는 화재위험이 높아 절대 주인 동의 없이 불을 사용하면 안되며, 다른 가족들을 배려해서 고성방가 등은 삼가야 한다.  색다른 피서 전통시장 안동장터 둘러보는 여름휴가 보내기 “세번째” 여름휴가는 으레 바닷가나 계곡을 떠올리고 푸른 해변과 깊은 계곡에서 무더위를 날려 보내는 피서객이 대다수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색다른 피서지로 전통시장 안동 장터를 추천한다. 지금도 5일장의 정서가 오롯이 남아 있고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휴양지와 관광지도 근처에 있어 피서지로는 안성맞춤이다. 휴가철을 맞아 안동의 전통시장을 탐방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풍산장터(3, 8일장)는 경북도청 신청사와 하회마을 가는 길목에 있는데 농가에서 직접 기른 한우만을 판매하는 한우타운이 조성돼 주말이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서부시장은 화끈한 매운 맛으로 더위를 날려 줄 주꾸미집과 가오리무침, 무더위 보양식인 육회가 유명한 식당이 즐비하고 길안천에서 잡은 다슬기를 팔기도 한다. 안동중앙시장(2, 7일장)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한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 16곳 중에 하나인데 접근성, 즐길거리, 먹을거리, 주변 관광지 등 관광매력도 등을 토대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경북북부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는 음식점과 포목 침구류, 의류, 수산물, 건어물, 순대, 식육점, 떡집, 제유소 등 다양한 업종들이 영업하고 있고, 특히 안동문어는 안동지방에서 차례, 제사, 회갑, 혼례 등에 빠질 수 없는 품목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닭발편육, 선지국밥, 돼지머리누름고기, 안동버버리찰떡을 맛 볼 수 있는 전통시장이다. 안동구시장(2, 7일장)은 안동을 찾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찾는 시장으로 안동찜닭이 유명해 주말이면 발디딜 틈도 없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여기서는 전통시장 장보기도하고 풍류예술난장을 구경할 수 있어 인근 안동중앙시장과 쌍벽을 이루는 전통시장으로 유명하다. 용상공설시장(2, 7일장)은 영덕방향 안동대학교 가는 용상동에 위치하는데 다른 시장에 비해 규모가 작은 편이나 현대화 시설을 통해 장보기에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고, 과일, 채소 등 52개의 점포에서 각양각색의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낮에는 관광지, 밤에는 “실경 뮤지컬” 관람하는 여름휴가 보내기 “네번째”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회장 임형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안동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하회별신굿탈놀이 특별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그 동안 매주 “수, 금, 토, 일요일” 오후 2~3시 하회마을 전수관에서 공연돼 오던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을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8월 30일까지 수, 목, 금, 토, 일요일마다 공연하며, 특히 9월 19일까지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매주 금․토요일 저녁7시에 특별공연을 실시한다. 또한, 관광객의 감성을 자극하고 그 감성을 바탕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안동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실경뮤지컬 “퇴계연가”는 7월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개목나루에서 매주 목, 금, 토요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공연되고, 하회마을 만송정에는 실경뮤지컬 ”부용지애“가 8. 5일부터 8. 9일까지 저녁 8시부터 9시40분까지 공연하게 된다. 이는 휴가철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자와 해학, 신명이 살아 숨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특별공연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며 실경뮤지컬은 관광객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동에는 한여름밤 더위를 식혀줄 화려한 볼거리인 낙동강 음악분수쇼를 볼 수 있다. 낙동강 둔치에 자리잡은 낙동강 음악분수는 평일에는 저녁8시, 주말에는 오후2시, 저녁8시 두 차례에 걸쳐 낙동강 밤하늘에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높이 10m까지 시원하게 내뿜는 물줄기와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휘황찬란한 레이저 쇼의 조화가 이루어져 환상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0년부터 가동된 낙동강 음악분수는 다양한 연출을 위한 음악분수, 조명장치, 레이저영상시스템과 음악이 어우러져 클래식 음악부터 대중가요와 함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음악분수를 찾고 있으며, 영가대교, 월영교, 호반나이들길 등과 함께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농촌체험마을에서 가족추억 만드는 여름휴가 보내기 “다섯번째”  최근 농산물 생산과 가공, 유통판매, 체험, 관광, 축제, 외식, 숙박, 치유 등이 어우러진 6차 산업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이를 상품화한 안동의 농촌체험마을이 여름 휴가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맑은 공기와 청정지역 마을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등 지역의 부존자원을 활용해 지역민에게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민에게는 다양한 농촌체험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여름휴가지로 추천한다. 이곳에서는 안동음식체험과 전통공예, 고택, 농산물 수확, 문화관광, 농촌전통놀이 등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 동화같은 마을 산매골농촌체험휴양마을  도산서원 가는 방향으로 와룡면 이하역을 지나면 짙은 녹음 속에 산매골녹색체험마을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는 방 2개와 넓은 거실, 황토찜질방 등 3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산매골녹색체험관도 마련돼 있다. 특히 이곳 부녀회원들과 함께 두부 만들기와 손국수, 떡메치기, 땅콩, 사과 등 농산물 수확체험도 가능하다. (산매골농촌체험휴양마을,  http://sanmaegol.com/  054-853-0577)  ☞ 천혜의 절경이 있는 가송농촌체험휴양마을 도산서원, 청량산 가는 곳 농암종택이 자리한 도산면 가송마을은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청량산 줄기와 낙동강 상류의 깨끗한 물줄기가 마을을 휘감아 돌면서 인근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절경을 자랑한다. 협곡에서는 급류를 타고 즐기는 래프팅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식혜, 감자송편, 솥뚜껑부침, 안동국수, 천렵, 한지공예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가송농촌체험휴양마을 http://gasong.go2vil.org/ 054-859-6660) ☞ 암산얼음축제로 유명한 암산농촌체험휴양마을 안동에서 대구로 향하는 길목이고 남안동IC에서 안동 들어오는 길목에 위치한 암산마을은 자연경관이 너무 아름답고 태고의 전설을 품은 듯한 기암절벽, 잔잔한 강물에서 물놀이와 보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겨울에는 천연 빙질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명소로 암산얼음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곳에는 암산체험관을 비롯해 10여 곳에서 민박이 가능하고 뱃놀이, 계곡탐사, 고산서원 고택체험, 오이․토마토 수확, 목공예 등의 농촌 체험이 가능하다. (암산농촌체험휴양마을 http://amsan.go2vil.org/ 054-858-4433) ☞ 천혜의 절경 천지갑산! 천지갑산농촌체험휴양마을  천지간 산세가 으뜸이라 ‘천지갑산’으로 불리는 곳에 위치한 천지갑산농촌체험휴양마을은 사과로 유명한 길안면 송사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맑은 물이 흐르는 길안천과 천지갑산이 어우러져 오랜 전통과 역사, 천혜의 경관을 가진 마을로 봄, 여름, 가을에는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을 정도이다. 이곳 천지갑산마을에서는 황토방 체험과 촌두부, 천연염색, 천연비누, 산채비빔밥, 메밀묵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천지갑산농촌체험휴양마을 http://yessong.co.kr/  054-822-8833)   ☞ 동양적 정취 품은 저우리전통테마마을  마을형상이 저울같이 생겼다 해서 붙여진 저우리 마을은 하회마을에서 강을 건너 부용대 뒤편에 있는 마을로 낙동강을 가까이에 두고 깨끗한 모래밭과 미루나무숲, 마을 중앙에 있는 솔숲과 부용대 등 동양적 정취를 가득 품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태극권역 도농교류체험관과 사군자체험관, 저우리미술체험관 등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 숙박과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사군자체험과 짚풀 공예, 손국수, 식혜만들기, 수박․참외․딸기따기 등 가장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저우리전통테마마을 http://www.juwury.com/  054-853-3326) ☞ 성화채화 학가산 성지가 있는 달사과농촌체험휴양마을  학가산은 안동,영주,예천의 3개 자치단체에 위치한 해발 882m로 안동시민체육대회시 성화를 채화하는 성지로 알려져 있다. 이곳 해발 450m이상인 고지대에 분지를 이루고 있는 학가산권역은 학가산과 갈미봉, 당곡지 등의 맑은 자연경관과 달밭사과, 자연송이, 연 등 맛좋고 건강에 좋은 특산물이 생산되는 마을이다. 이 곳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향토음식체험, 연꽃씨 싹틔우기, 시골길 동식물 찾기 등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달사과농촌체험휴양마을 http://www.학가산.com/  054-842-0117) ☞ 임금께 진상했던 안동포로 유명한 안동포농촌체험휴양마을  안동에서 청송 영천방향으로 임하면 금소리에 위치한 안동포마을은 마을 앞으로 길안천 맑은 물이 흐르고 나지막한 산이 마을을 감싸 안은 배산임수형의 전형적 농촌마을이다. 숙박시설로는 황토방 15개가 있으며 안동의 대표적 특산품으로 임금님께도 진상됐던 안동포가 유명한 곳으로 사계절 베틀 짜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곳에는 안동포 귀주머니 만들기, 사과, 복숭아, 수박따기, 다슬기 줍기, 찰떡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마을 내 50명 수용할 수 있는 길쌈마을 숙박촌도 큰 인기를 얻고 있고, 특히 안동포 제작과정 중 삼 훑기, 삼 벗기기 작업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안동포농촌체험휴양마을 http://andongpo.invil.org/ 054-822-6464)   ☞ 권정생문학관이 함께 위치한 일직면 몽실체험휴양마을은 남안동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 동화작가 권정생선생님의 박물관과 생가를 방문해 동화나라로의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몽실농촌체험휴양마을 http://msvil.com/ 054-854-0359)  ☞ 천혜의 자연을 품은 온혜농부들체험휴양마을은 전략적 친환경농업기반 조성사업으로 조성된 다양한 친환경체험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온혜농부들 체험휴양마을 010/3150/1157)  ☞ 매운탕, 백숙 등 먹거리로 유명한 안동댐 동아골에 위치한 안동댐마을은 안동댐, 안동관광문화단지, 시립박물관, 호반나들이길 등 다양한 관광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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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20
  • 2015 김천 직지나이트투어 스타~트 !
      2015년 김천 직지나이트투어가 지난 11일 황악산의 절경에 둘러싸인 천년고찰 직지사에서 전국 각지의 참가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올해 첫 운영을 시작했다. 직지나이트투어는 2008년도 처음 운영된 이래 3회나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 평가에서 최우수(A)등급을 받은 우수 관광프로그램으로, 매년 천명 이상의 외지 관광객을 불러들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체험형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철 과일 수확체험, 산채비빔밥 저녁식사, 도자기와 연등 만들기, 추억의 보물찾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직지사 이야기 여행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 가족들은 흥미진진한 여행의 재미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특히, 자두와 포도를 비롯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가족과 함께 수확하는 농촌체험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 홍보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호젓한 밤, 고요한 산사에서 색다른 여행의 묘미와 추억을 안겨줄 직지나트투어를 가족과 함께 떠나보는건 어떨까?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7-15
  • 제2회 우리밀 축제 개최
    경북예천군 풍양면 우리밀愛가공공장(풍양면 청운리 소재) 일원에서 5월 29일부터 오전 11시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제2회 우리밀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우리밀 축제추진위원장 오덕식 회장을 비롯한 밀재배 농가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지난해 가을부터 품종별 밀밭을 가꾸는 등 갖은 정성을 다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우리밀 축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우리밀 비빔밥 퍼포먼스 등 시식행사와 밀사리, 민속놀이, 체험행사, 품종별 밀밭개방과 밀쌀, 밀라면, 밀국수 등 판매행사도 곁들여 진행된다. 우리밀 축제를 통해 우리밀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크게 부각시켜 대외에 널리 알리고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리밀 영농조합법인이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밀사리’ 체험행사는 모닥불에 밀을 그을리고 손으로 비벼 껍질을 벗기고 입김으로 불어서 껍질은 날리고 남은 밀알을 입속에 털어 넣는 것으로 배고팠던 시절 꼭꼭 씹어 먹으며 허기진 배를 채웠던 우리 풍습으로 이 체험을 통해 농촌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아련한 향수를 자극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리밀애영농조합법인은 금년에도 우리밀 50ha을 수확하여 가공공장을 통해 210여 톤 전량을 제분할 경우 5억 8천만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 재배한 밀을 이용해 백밀가루, 통밀가루, 밀쌀, 뻥튀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5-05-29
  • 한국임업진흥원, 2015‘봄 산나물 축제’ 개최
     지난 5월 15일(금)∼5월 17일(일), 3일간 용산 아이파크몰 광장에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봄 산나물 축제」를 개최하여 참취, 곰취, 고사리, 곤드레, 산마늘, 두릅 등 50여종의 산나물과 가공제품을 홍보·전시·체험하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청정한 산림에서 생산된 제철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추진하는 이번‘봄 산나물 축제’는 소비자에게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엄선한 봄 산나물을 제공하여 산나물에 대한 신뢰와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산림청 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중 산나물 생산업체, 지자체 산나물축제 참가자 중 추천받은 자 및 임업 관련단체 및 지자체 추천자 중 한국임업진흥원의 현장조사(산간지역 생산 확인)와 무농약검사를 통과한 재배자만을 최종 참가자로 선정하였다.  5월 15일(금)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이문원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장, 허경태 녹색사업단장, 김현식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김윤오 한국산양삼협회장, 김헌중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산나물 비빔밥 퍼포먼스를 하고, 나눔 시식행사를 진행하였다. 메인 행사장에서는 약 24개의 부스에서 50여종의 봄 산나물과 가공제품이 전시되며 다양한 산나물 시식 및 체험행사, 시민참여 체험이벤트 등이 펼쳐졌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청정한 산림에서 재배된 제철 임산물에 대한 건강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한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행사기간동안 한국임업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이마트(용산점)에서 축제와 연계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일시적 행사가 아닌 지속적 판매경로의 마련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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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8
  • " 웰빙 종결자 산나물 5월 영양이 말한다 ! "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인 제11회 영양산나물축제가 『봄의 향연 ! 영양취나물의 비밀이야기』이라는 주제로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영양군청 및 일월산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북 최고봉인 일월산에서 관광객들이 직접 산나물을 채취 체험 할 수 있고 산나물을 이용해 만든 다양한 음식 시식과 함께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영양 고유의 문화 ․ 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조지훈 시인, 이문열 작가를 배출한 문인의 고장답게 영양의 전통과 현대문화가 고루 갖추진 문화,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문학적 가치를 공유하면서 문향의 고장 영양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민간 주도 축제를 위하여 (재)영양축제·관광재단을 설립하였고 그 결과 주민들이 산나물 축제 시작을 알리는 시가지 길놀이를 시작으로 젊은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산나물 코스프레와 산나물 짚신 달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영양에 오래 전부터 전해지는 전통 문화공연인 원놀음과 괭이소리가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1) 일월산에서 웰빙 산나물을 뜯고, 맛보고, 배우자! 제11회 영양산나물축제의 일환으로 일월산 산나물 채취체험 행사가 열린다. 산나물 전문가들의 안내를 받으며 산나물 채취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산나물에 대한 정보도 얻고, 산나물을 채취하는 동안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일월산에서 진행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또한 금번 축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의사가 직접 면담과 설문을 검토하여 사상체질을 감별해주고 내 체질에 맞는 산채요리를 맞볼 수 있는 산채요리 체험관을 운영하여 고급화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그리고 축제장내에 있는 영양농산물장터에서는 산나물, 고춧가루 등 지역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덤으로 청정 산나물을 이용해 만든 다양한 산채요리도 마음껏 시식할 수 있다. 2) 조선시대 양반가 음식을 복원한 전통한식 전시 정부인 장씨가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요리서의 전통음식 조리법을 담은 “음식디미방”의 요리를 재현한 웰빙식단을 선보인다. 음식디미방의 요리는 전통요리 기법인 삶거나 오랜 시간 중탕을 하는 등 몸에 좋은 조리법이 많아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며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그야말로 우리 선조들의 진정한 웰빙 음식인 것이다. 3) 문화 예술공연행사 이번 축제는 영양지역을 대표하는 영양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영양군민으로 구성되어 영양만의 특성을 살린 원놀음 공연, 영양고유가락보존회의 괭이소리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고, 지역 고등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으로 쌓은 실력을 영양의 대표축제인 산나물축제 무대에서 공연한다. 4) 막걸리 양조장 체험, 맛보고~즐기고 100년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영양양조장에서 직접 막걸리를 시음해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우리 전통의 맛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준비했다. 5) 관광객들과 함께 1219 일월산 산나물 비빔밥 만들기 경북 최고봉인 일월산 높이인 1,219m를 상징하는 1,219인분의 산나물 비빔밥을 관광객들과 함께 만들어 시식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그 외에도 산나물 떡메치기, 천연 염색체험, 문학탁본 체험 등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마당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경북 최고봉인 일월산은 산 높이만큼이나 많은 산나물이 있다. 참나물, 고사리, 곰취,개미취, 단풍취, 병풍대, 수리취, 어수리, 두릅, 박쥐나물 그 종류를 헤아리기에도 숨이 찰 정도다. 일월산의 산나물은 미네랄과 비타민, 섬유소 등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어 자연의 보양식인 웰빙 음식으로 지친 현대인들의 기를 북돋아 주는데 더없이 좋은 음식이라 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하기엔 더 없이 좋은 5월!!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진솔한 고민과 일상을 벗어나는“웰빙 영양 체험”을 하고 싶다면 가족과 함께 봄의 시간을 제11회 영양산나물축제와 함께 나눈다면 무엇보다 값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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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4
  • 한국임업진흥원, 2015‘봄 산나물 축제’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15일(금)∼5월 17일(일), 3일간 용산 아이파크몰 광장에서 「봄 산나물 축제」를 개최하여 참취, 곰취, 고사리, 곤드레, 산마늘, 두릅 등 50여종의 산나물과 가공제품을 홍보·전시·체험하는 축제의 장을 연다. 청정한 산림에서 생산된 제철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추진하는 이번‘봄 산나물 축제’는 소비자에게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엄선한 봄 산나물을 제공하여 산나물에 대한 신뢰와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이다. 산림청 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중 산나물 생산업체, 지자체 산나물축제 참가자 중 추천받은 자 및 임업 관련단체 및 지자체 추천자 중 한국임업진흥원의 현장조사(산간지역 생산 확인)와 무농약검사를 통과한 재배자만을 최종 참가자로 선정하였다. 메인 행사장에서는 약 24개의 부스에서 50여종의 봄 산나물과 가공제품이 전시되며 ①다양한 산나물 시식 및 체험행사, ②시민참여 체험이벤트* ③산나물 비빔밥 퍼포먼스 및 나눔시식 개막행사 등이 펼쳐질 계획이다.   * (현장 이벤트) 1. 산나물 럭키박스 : 추첨된 박스 안에 산나물 가득 담아가기, 2. 산나물 룰렛을 돌려라 : 룰렛을 맞춰 산나물 구매 쿠폰 또는 기념품 받기 (온라인 이벤트) 1. 산나물 퀴즈 : 페이스북에서 봄 산나물 관련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여 당첨자에게 산나물 구매 쿠폰 또는 기프티콘 제공 김남균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청정한 산림에서 재배된 제철 임산물에 대한 건강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한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행사기간동안 한국임업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이마트(용산점)에서 축제와 연계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일시적 행사가 아닌 지속적 판매경로의 마련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봄산나물 축제’야외 행사장(용산 아이파크몰 광장)은 1호선 용산역 1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4호선 신용산역(3번 출구)의 15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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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8
  • 제18회 봉화송이축제 및 제33회 청량문화제 종합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사)봉화군축제위원회는 지난 9월 18일 오전10시30분 축제위, 관계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봉화송이축제 및 제33회 청량문화제 개최를 위한 종합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를 개최한 것은 축제개최를 통해 전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봉화송이와 한약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군민과 참여 관광객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향토문화 체험 및 전통문화 전시 등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예술을 전승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행사운영상의 준비과정과 관광객의 안전관리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고, 행사를 개최하기 직전 최종적으로 행사 전반에 걸쳐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한 자리였다. “느껴보세요! 천연의 맛과 향, 봉화송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4일간 봉화읍 체육공원과 관내 송이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봉화송이축제와 청량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개막식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7080콘서트 ,송이가요제를 비롯 삼계줄다리기 재현, 공민왕행차 재현 등 전 군민과 관광객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구성 되어있다. 마지막 날은 송이비빔밥 시식행사를 통해 군민화합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기간 중 개최되는 제2회 봉화송이 전국 마라톤대회는 청정봉화의 가을들판을 송이향기 따라 맘껏 달려볼 수 있는 잊지 못할 기회가 될 것이다. 올가을 봉화송이축제에서는 봉화어린이집 연합운동회개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등 풍요로운 가을만큼이나 다채로운 행사로 지난 은어축제의 열기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2014-09-19
  • 송이향 따라 봉화향 따라! 제18회 봉화송이축제 개최...
      자연이 내려준 최고의 선물 봉화송이! 신비에 쌓인 숲속의 보석인 송이의 생태를 관찰하고, 직접 캐보고,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봉화송이축제!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하는 봉화송이축제는“느껴보세요 천연의 맛과 향, 봉화송이”라는 주제로 2014년 9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4일간 봉화읍 체육공원과 관내 송이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청명한 가을하늘과 풍요로운 들판만큼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는 봉화송이축제는 개막식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7080콘서트, 송이가요제를 비롯해 삼계줄다리기 재현, 공민왕행차 재현 등 전 군민과 관광객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구성 되어 있다. 또 축제의 마지막은 송이비빔밥 시식행사를 통해 관광객과 군민이 모두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송이와 솔잎을 주제로 한 송이요리 전시, 송이채취 체험, 송이볼링, 한약우 셀프식당, 설죽시집 발표회, 목도․운자 재현 등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 제공하는 동시에 잊혀져가는 우리지역의 옛 문화를 복원하는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
    • 뉴스광장
    2014-09-1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산나물류 수출 확대를 위한 소통 간담회 마련
    최병암 산림청장은 7일 강원도 평창지역의 산나물 재배 및 수출가공현장을 방문해 최근 임산물 수출 유망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최병암 청장 주재로 열린 ‘산나물류 수출확대 현장 간담회’에는 평창지역 대표 산나물 수출가공업체인 평창팜 등 수출업체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 평창군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 해외 온라인몰 진출전략, 수출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산나물류의 해외시장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산림청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계획을 공유하였다. 특히, 지난해 산림청 아마존 입점시범사업을 통해 산나물 상품을 성공적으로 입점 시켜 ’20년 아마존 식품분야 신상품(Hot Releases) 1위에 선정된 평창팜의 수출 성공 사례 발표를 청취하였다. 지난해 산나물류 수출은 전년 대비 50.4% 증가한 160만 달러로 미국, 호주, 캐나다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확대되었다. 특히 일반인들의 채식에 대한 관심 및 가정 간편 조리식품 개발(HMR)*등으로 점차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산나물 주산지인 평창군, 횡성군 등 지자체와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수출 의지에 정부의 다각적인 수출지원 사업이 동반상승 효과(시너지)를 내어 결실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 한 끼 곤드레, 표고버섯 비빔밥 등 산채류 활용한 간편식, 건조 산채 건강식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나물과 같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청정임산물(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에 대한 상품개발 및 식문화 한류가 확산하여 임산물 수출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도록 미국, 캐나다뿐만 아니라 한류의 인기가 높은 베트남, 홍콩 등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홍보·판촉 강화, 온라인 마케팅 등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나물류 등 청정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식품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우수관리인증제(Global GAP) 등의 해외 인증과 잔류농약, 중금속 검사 등 식품위생 검사비 및 박스포장, 브랜드 로고 등 수출 포장 디자인 개발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제품을 발굴하고 선정된 수출유망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초기 단계 지원을 통한 수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19년 강원도 횡성군에 산지종합유통센터(건축, 생산유통·가공장비, 선별포장비 등 지원)를 지원하여 산나물 생산단지지역으로 집중 육성하고, 관세사 등 전문가를 활용하여 수출업체를 직접 찾아가 수출 현장 맞춤형 종합 자문(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수출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7
  •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강화로 임산물 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유통․소비 경향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임산물 수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비대면․온라인 유통채널 확장 등을 기본전략으로 한 ‘2021년 임산물 수출 촉진 대책’을 10일 발표했다. 올해도 코로나19의 전세계 영향 장기화로 경제 여건이 불투명하고 세계적인 수요 부진으로 수출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산림청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코로나19 이전 수준인 수출액 4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 수출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 지난해 임산물 수출액은 코로나19에 따른 수요위축, 물류비 증가 및 장마에 따른 단기임산물 생산량 감소 등으로 ‘19년 대비 수출액이 6.6%감소한 3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임산물 수출 촉진 대책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최근 전자상거래가 발달하고 있는 수출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임산물 수출판로를 비대면․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한 신유통 채널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먼저 누리소통망, 라이브커머스*, 1인 미디어 방송 등 소비자 구매범위에 따른 다양한 뉴미디어를 활용하여 홍보를 확대 추진하고, 국가별 온라인 시장 성숙도에 따른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한다.       * 라이브커머스(Live-Commerce) : 실시간 방송 판매,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식 온라인 상품판매 진출 확대를 위한 임산물 국가통합 브랜드(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 개발*을 통해 임산물 품질기준을 수립하고 국내외 소비시장 진출 확대에 기여한다.        * 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 : 올해 신규로 개발, 엄격한 관리규정과 체계화된 품질평가 기준을 국가가 마련하고, 동 기준을 통과한 임산물만 국가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        - (’21년 대상) 떫은감, 표고, 밤, 대추, 고사리, 송이, 호두, 취나물, 도라지, 더덕(10품목) 케이-포레스트(K-forest) 서포터즈*를 활용하여 국가별 온라인 채널, 상품 트렌드 및 해외시장 정보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정보를 제공하여 수출업체의 시행착오 최소화 등 원활한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 국내거주 외국인(외국유학생, 이주여성) 및 국외거주 한국인(한국 유학생, 교민)을 활용하여 수출업체의 주요 임산물 수출희망국에 대한 해외시장 정보를 수집하여 정보제공 아울러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요 국제적 대표 온라인몰(아마존, 알리바바 등)입점 및 온라인 박람회·상담회 등을 지원하고, 임산물 홍보에 적합한 영향력자(인플루언서) 발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등 새로운 경향을 지속 발굴하여 홍보에 활용한다.  또한, 소형·즉석 식품 마켓 공략을 위한 가정간편식* 상품 및 조리법(레시피)도 개발하여 새로운 소비유형에 맞는 신유통 채널의 다변화도 추진한다.      * 표고버섯 비빔밥과 같은 산채류 활용한 간편식, 삶은 산채, 껍질 벗긴 마와 같은 건강식 등  둘째, 임산물 주산지를 대상으로 육성하고 있는 수출특화시설을 지역의 수출거점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품목별 수출 선도조직을 육성하여 수출활성화 기반 및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지역․품목별 수출특화시설* 확대를 위해 소요 규모에 따른 지원기준을  기존 1개소(20억)에서 1개소(20억) 또는 2개소(10억)로 사업 규모를  선택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조성현황(’13∼’19년 8개소) : ’13(부여, 표고), ‘14(청양, 밤), ’15(청도, 감), ‘16(부여, 밤), ’17(하동, 밤), ‘18(옥천, 감/부여, 대추), ’19(보은, 대추) → ’21년 2개소 추가   아울러,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출함으로써 임업인 소득증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출선도 조직 대상품목을 확대하여 표고, 산양삼 등을 수출하는 업체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 (기존) 3품목(밤, 감, 대추) → (’21년) 감. 대추 + 신규품목 확대(표고, 산양삼 등) 수출 물류 및 저온유통체계(콜드체인) 유통 지원 강화를 위해 물류비 지원 시, 차별화된 특전(인센티브)을 부여하여 수출 유망품목의 수출을 장려하고 지원 품목도 산양삼, 나물류 등 건강임산물까지 확대한다. 셋째, 수출지원 대상품목을 임업장비․석재 등 임산물 수출 지원 정책 대상을 확대하고 임산물 가공 가정간편식(HMR)* 등 유망상품 개발로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 가정 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 ) :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대체식품 임업장비 수출 활성화 전담팀(T/F팀)을 운영하고, 임업장비․석재류에 대한 수출사업 실태파악 및 국외시장 조사를 통해 수출전략을 개발하며, 국제 임업기계전시회 참가 및 한국관(전시) 공동운영, 세계적인 온라인몰 입점 위한 해외인증 획득, 영문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단기소득임산물과 목재제품 등 2개 분야에서 6개 업체를 선발하여 유망 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조사,  해외구매자(바이어) 연결, 시범판매(마켓테스트) 등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 수출유망품목 발굴 실적(’16∼’20년) 단기임산물 및 목재분야 총 35개 업체 발굴 아울러, 세계적으로 식품안전성 및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가정간편식(HMR) 등 유망가공식품 제품 개발․개선을 지원하고 산양삼 복합물을 활용한 면역 기능개선 소재개발 등 연구개발 지원을 강화한다 넷째, 자유 무역 협정 (FTA) 체결국 확대, 비관세장벽 강화 등 세계적인 교역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적 해외시장 진출 정보제공 및 민․관 소통을 강화한다.  전문 상담사(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수출단계별 맞춤형 오케이(OK) 컨설팅을 통해 수출업체별 수출 역량을 진단하고, 상품을 분석하여 수출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한다.        * 관세사, 식품기술사, 변리사, 온라인 마케팅, 식품무역, 해외인증 전문가 등 또한 세계적인 교역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임업분야 자유 무역 협정 (FTA) 활용 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기존의 「임산물 수출 지원 플랫폼」(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내)을 영문화 및 고도화하여 임업장비 꼭지를 신설하는 등 수출업체의 사업안내 및 해외 구매자(바이어) 정보 접근성을 개선한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 임산물 수출 촉진 지원 강화로 임업과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임가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산나물류 수출 확대를 위한 소통 간담회 마련
    최병암 산림청장은 7일 강원도 평창지역의 산나물 재배 및 수출가공현장을 방문해 최근 임산물 수출 유망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최병암 청장 주재로 열린 ‘산나물류 수출확대 현장 간담회’에는 평창지역 대표 산나물 수출가공업체인 평창팜 등 수출업체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 평창군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 해외 온라인몰 진출전략, 수출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산나물류의 해외시장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산림청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계획을 공유하였다. 특히, 지난해 산림청 아마존 입점시범사업을 통해 산나물 상품을 성공적으로 입점 시켜 ’20년 아마존 식품분야 신상품(Hot Releases) 1위에 선정된 평창팜의 수출 성공 사례 발표를 청취하였다. 지난해 산나물류 수출은 전년 대비 50.4% 증가한 160만 달러로 미국, 호주, 캐나다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확대되었다. 특히 일반인들의 채식에 대한 관심 및 가정 간편 조리식품 개발(HMR)*등으로 점차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산나물 주산지인 평창군, 횡성군 등 지자체와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수출 의지에 정부의 다각적인 수출지원 사업이 동반상승 효과(시너지)를 내어 결실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 한 끼 곤드레, 표고버섯 비빔밥 등 산채류 활용한 간편식, 건조 산채 건강식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나물과 같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청정임산물(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에 대한 상품개발 및 식문화 한류가 확산하여 임산물 수출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도록 미국, 캐나다뿐만 아니라 한류의 인기가 높은 베트남, 홍콩 등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홍보·판촉 강화, 온라인 마케팅 등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나물류 등 청정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식품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우수관리인증제(Global GAP) 등의 해외 인증과 잔류농약, 중금속 검사 등 식품위생 검사비 및 박스포장, 브랜드 로고 등 수출 포장 디자인 개발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제품을 발굴하고 선정된 수출유망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초기 단계 지원을 통한 수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19년 강원도 횡성군에 산지종합유통센터(건축, 생산유통·가공장비, 선별포장비 등 지원)를 지원하여 산나물 생산단지지역으로 집중 육성하고, 관세사 등 전문가를 활용하여 수출업체를 직접 찾아가 수출 현장 맞춤형 종합 자문(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수출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7
  •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강화로 임산물 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유통․소비 경향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임산물 수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비대면․온라인 유통채널 확장 등을 기본전략으로 한 ‘2021년 임산물 수출 촉진 대책’을 10일 발표했다. 올해도 코로나19의 전세계 영향 장기화로 경제 여건이 불투명하고 세계적인 수요 부진으로 수출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산림청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코로나19 이전 수준인 수출액 4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 수출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 지난해 임산물 수출액은 코로나19에 따른 수요위축, 물류비 증가 및 장마에 따른 단기임산물 생산량 감소 등으로 ‘19년 대비 수출액이 6.6%감소한 3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임산물 수출 촉진 대책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최근 전자상거래가 발달하고 있는 수출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임산물 수출판로를 비대면․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한 신유통 채널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먼저 누리소통망, 라이브커머스*, 1인 미디어 방송 등 소비자 구매범위에 따른 다양한 뉴미디어를 활용하여 홍보를 확대 추진하고, 국가별 온라인 시장 성숙도에 따른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한다.       * 라이브커머스(Live-Commerce) : 실시간 방송 판매,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식 온라인 상품판매 진출 확대를 위한 임산물 국가통합 브랜드(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 개발*을 통해 임산물 품질기준을 수립하고 국내외 소비시장 진출 확대에 기여한다.        * 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 : 올해 신규로 개발, 엄격한 관리규정과 체계화된 품질평가 기준을 국가가 마련하고, 동 기준을 통과한 임산물만 국가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        - (’21년 대상) 떫은감, 표고, 밤, 대추, 고사리, 송이, 호두, 취나물, 도라지, 더덕(10품목) 케이-포레스트(K-forest) 서포터즈*를 활용하여 국가별 온라인 채널, 상품 트렌드 및 해외시장 정보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정보를 제공하여 수출업체의 시행착오 최소화 등 원활한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 국내거주 외국인(외국유학생, 이주여성) 및 국외거주 한국인(한국 유학생, 교민)을 활용하여 수출업체의 주요 임산물 수출희망국에 대한 해외시장 정보를 수집하여 정보제공 아울러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요 국제적 대표 온라인몰(아마존, 알리바바 등)입점 및 온라인 박람회·상담회 등을 지원하고, 임산물 홍보에 적합한 영향력자(인플루언서) 발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등 새로운 경향을 지속 발굴하여 홍보에 활용한다.  또한, 소형·즉석 식품 마켓 공략을 위한 가정간편식* 상품 및 조리법(레시피)도 개발하여 새로운 소비유형에 맞는 신유통 채널의 다변화도 추진한다.      * 표고버섯 비빔밥과 같은 산채류 활용한 간편식, 삶은 산채, 껍질 벗긴 마와 같은 건강식 등  둘째, 임산물 주산지를 대상으로 육성하고 있는 수출특화시설을 지역의 수출거점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품목별 수출 선도조직을 육성하여 수출활성화 기반 및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지역․품목별 수출특화시설* 확대를 위해 소요 규모에 따른 지원기준을  기존 1개소(20억)에서 1개소(20억) 또는 2개소(10억)로 사업 규모를  선택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조성현황(’13∼’19년 8개소) : ’13(부여, 표고), ‘14(청양, 밤), ’15(청도, 감), ‘16(부여, 밤), ’17(하동, 밤), ‘18(옥천, 감/부여, 대추), ’19(보은, 대추) → ’21년 2개소 추가   아울러,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출함으로써 임업인 소득증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출선도 조직 대상품목을 확대하여 표고, 산양삼 등을 수출하는 업체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 (기존) 3품목(밤, 감, 대추) → (’21년) 감. 대추 + 신규품목 확대(표고, 산양삼 등) 수출 물류 및 저온유통체계(콜드체인) 유통 지원 강화를 위해 물류비 지원 시, 차별화된 특전(인센티브)을 부여하여 수출 유망품목의 수출을 장려하고 지원 품목도 산양삼, 나물류 등 건강임산물까지 확대한다. 셋째, 수출지원 대상품목을 임업장비․석재 등 임산물 수출 지원 정책 대상을 확대하고 임산물 가공 가정간편식(HMR)* 등 유망상품 개발로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 가정 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 ) :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대체식품 임업장비 수출 활성화 전담팀(T/F팀)을 운영하고, 임업장비․석재류에 대한 수출사업 실태파악 및 국외시장 조사를 통해 수출전략을 개발하며, 국제 임업기계전시회 참가 및 한국관(전시) 공동운영, 세계적인 온라인몰 입점 위한 해외인증 획득, 영문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단기소득임산물과 목재제품 등 2개 분야에서 6개 업체를 선발하여 유망 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조사,  해외구매자(바이어) 연결, 시범판매(마켓테스트) 등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 수출유망품목 발굴 실적(’16∼’20년) 단기임산물 및 목재분야 총 35개 업체 발굴 아울러, 세계적으로 식품안전성 및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가정간편식(HMR) 등 유망가공식품 제품 개발․개선을 지원하고 산양삼 복합물을 활용한 면역 기능개선 소재개발 등 연구개발 지원을 강화한다 넷째, 자유 무역 협정 (FTA) 체결국 확대, 비관세장벽 강화 등 세계적인 교역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적 해외시장 진출 정보제공 및 민․관 소통을 강화한다.  전문 상담사(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수출단계별 맞춤형 오케이(OK) 컨설팅을 통해 수출업체별 수출 역량을 진단하고, 상품을 분석하여 수출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한다.        * 관세사, 식품기술사, 변리사, 온라인 마케팅, 식품무역, 해외인증 전문가 등 또한 세계적인 교역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임업분야 자유 무역 협정 (FTA) 활용 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기존의 「임산물 수출 지원 플랫폼」(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내)을 영문화 및 고도화하여 임업장비 꼭지를 신설하는 등 수출업체의 사업안내 및 해외 구매자(바이어) 정보 접근성을 개선한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 임산물 수출 촉진 지원 강화로 임업과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임가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10
  • 한국산 청정임산물 신남방지역 수출시장 개척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9월 23∼25일 싱가포르 소비자에게 한국산 청정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싱가포르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기업은 밤뜨래영농조합법인 등 8곳으로 맛밤, 건조산양삼, 대추스넥, 간편삼계탕재료, 표고버섯, 감말랭이, 곤드레밥바, 간편산채비빔밥 등 40여종의 상품을 선보였다.  수출상담회를 찾은 현지바이어들은 예정된 시간을 넘겨 꼼꼼히 상담하는 등 한국산 청정임산물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 현장에서 6만5천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이 이뤄지고, 총 60건, 120만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임업진흥원은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업체 제품을 바이어에게 사전에 홍보하여 구매력과 계약가능성 등을 확인 후, 계약가능성이 높은 관심바이어를 선택적으로 초청해 계약가능성을 높이는 일하는 방식을 혁신했다. 특히, 싱가포르와 중국에서 농수산물을 유통하는 GM2000의 Ian Teo 바이어는 임업진흥원에서 추천한 제품의 수준이 높다고 생각되고, 11월에 한국을 방문하여 상담업체의 생산현장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농업회사법인 하늘농가㈜ 고화순 대표는“국내로 바이어를 초청하는 상담회는 많이 있었지만 현지에서 하는 상담회는 처음이다”라며, “현지에서 바이어를 만나 상담하고 시장조사를 하는 것이 현장감이 있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어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신남방지역 임산물 수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싱가포르에서 한국산 청정임산물 수출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산림청과의 적극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14
  • 하늘 아래 신선한 먹거리.. 2019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개최
    태백의 시원한 바람과 맑은 물,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2019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가 오는 5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오투리조트 스키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올해 처음으로 태백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산나물 축제를 마련,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하기로 했다. 또, 태백만의 먹거리 축제로 산나물 소비를 촉진시키고, 청정하고 건강한 도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는 각오다. 태백시가 주최하고 태백산나물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건강가득 먹거리, 하늘다음 체험관, 두근두근 경연장, 태백사랑 전시관, 하나되는 공연장, 우리아이 놀이터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산나물비빔밥 이벤트를 비롯해 산나물 골든벨, 산나물 찾기, 즉석 라디오 7080, 태백산나물과 프랑스 요리의 만남, 장아찌 만들기, 어린이날 기념 나홀로 서커스, 산나물 상상나래 사생대회, 풍년제 등 건강하고 즐거운 먹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4일(토) 오전 10시에는 태백산나물로 나만의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뽐낼 수 있는 제1회 태백 천상의 산나물 요리대회가 개최된다. 5일(일) 오후 1시에는 제1회 태백 천상의 산나물 노래자랑이 열려 노래실력과 끼를 마음껏 뽐 낼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2019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장에 오셔서 태백산나물을 사랑하는 곰 ‘태곰’과 태백오미자를 사랑하는 곰 ‘태오미’와 함께 건강하고 특별한 태백의 산나물과 특산물을 맛보고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장에서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태백산나물을 시중가보다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매일 유료체험 이용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축제 캐릭터인 태곰‧태오미 에코백을 선물로 증정한다.
    • 산림산업
    2019-04-18
  • 제철 봄산나물’도 산지직송으로 구입하고, 봄산나물 한식요리 클래스까지 체험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4월 24일(화), 한식문화관에서「내 밥상에 봄, 봄 산나물 온라인 축제」 기간(4.16~4.30) 중 봄 산나물을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봄산나물 한식요리 클래스’무료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봄산나물 한식요리 클래스(한식문화관 Cook-N-Dine)’는 봄산나물 축제사이트를 통해 제철 산나물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요리체험 이벤트로 한식문화관 전시관람 및 한식전문가의 산나물을 활용한 요리시연, 참석자 조리실습 및 시식으로 이어지는 문화체험으로 진행됐다.  주부, 직장인, 학생 등 20여명이 참가하여 곰취소고기비빔밥, 두릅문어잣무침 등 봄산나물의 효능과 요리 레시피에 대해 공부하고,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본 후 함께 요리를 맛보는 다채로운 체험시간을 가졌다.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봄산나물 축제는 모바일을 이용하여 산지직송의 산나물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온라인 장터’로 1년에 단 한 번 제철 산나물을 만나는 특별한 기회이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관리와 춘곤증에 효과적인 청정 산나물을 철저한 현장조사를 통해 우리 국민들에게 안전하게 제공한다.  건강에 좋은 효능이 있는 눈개승마, 곰취, 곤드레, 산마늘(명이나물), 두릅, 참나물 등 제철 산나물을 축제사이트를 통해 할인쿠폰 혜택을 받고, 다양한 쇼핑채널(우체국쇼핑, 나물투데이, 마켓포레 등)에서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요리체험 이벤트를 시작으로 26일(목)부터 3일 간 음식점‘요수정’에서 열리는‘봄산나물 코스요리 미식회’식사권도 구매고객들에게 각 채널 별 선정을 통해 무료 제공되며, 봄산나물 한식요리체험 2차 이벤트는 5월 중 진행된다. 요리체험 및 미식회에 사용되는 산나물 식재료는 봄산나물 축제에서 판매하는 청정임산물을 사용한다.  천연 비타민의 제왕인 청정 봄산나물의 구입방법 및 이벤트 참여안내는 봄산물 축제 공식 사이트(www.kofpi.or.kr/notice/festival.do)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마케팅실(02-6393-2566, 2562)로 연락하면 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4-25
  • 한국임업진흥원, 푸르른 5월, 도심에서 즐기는‘봄 산나물 축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13일(금)~5월 15일(일) 3일간 보라매공원(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에서 「봄 산나물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청정한 산림에서 생산된 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곰취, 고사리, 곤드레, 산마늘, 개두릅, 참취 등 제철을 맞은 50여종의 산나물과 가공제품을 약 35개 부스에서 홍보·전시·체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또한, 산림・임업 관련 단체 및 지자체 추천자 중 진흥원의 현장조사와 무농약검사를 통과한 생산자만을 최종 축제 참가자로 선정하여 우수 산나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다. 보라매공원 내 메인 행사장에는 다양한 산나물 시식 및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고, 시민참여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산나물 구매 쿠폰, 원목표고, 편백나무 묘목 등의 기념품이 제공되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제철 임산물의 기능성, 청정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정부 3.0의 핵심가치에 따라 전국의 지역 산나물 축제와도 연계된 홍보를 통해 산나물 소비 활성화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축제는 5월 13일(금) 14시 개막식에서 산나물 비빔밥 퍼포먼스 및 나눔시식 행사를 시작으로 3일간 10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은   2호선 신대방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7번 보라매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5-13

산림복지 검색결과

  • 영양검마산자연휴양림, 영양 산나물축제 체험홍보부스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검마산자연휴양림이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영양군에서 개최하는 ‘영양 산나물축제’에 참여해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5년째 개최되는 영양 산나물축제는 영양 지역의 건강한 산나물을 국민께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비빔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콘서트 등 볼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참여자들이 숲에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나만의 야생화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야생화의 생육환경과 재배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휴양림에서 직접 키운 다양한 야생화를 나무화분에 직접 심어보고 가져갈 수 있다.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정동원 팀장은 “숲 부산물을 활용한 체험이 숲과 친근해지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 한 달간은 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 8개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객실 사용료 30% 할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29

산림환경 검색결과

  • 꽃향기 따라 꽃비 맞으러 팔공산으로 오세요 !
      지난 추운 겨울을 견디고 팔공산을 하얗게 수놓을 벚꽃이 개화하기 시작했다. 대구 팔공산에서는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팔공산 동화지구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소중한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벚꽃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득 찬 ‘제6회 팔공산 벚꽃축제’가 열린다.   팔공산 벚꽃길은 순환도로(팔공CC삼거리~수태골, 2.5㎞)를 따라 벚꽃터널을 만들며 장관을 이루고 있어 드라이브는 물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가볍게 산책하기에도 무척 아름다운 길이다.   이번 벚꽃축제는 팔공산 동화지구 상가번영회(회장 : 김남호)가 주최하여 분수광장 일원에서 벚꽃가요제, 딩동댕 노래방, 생활의 달인, 각설이 타령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행사가 열린다.   특히, 12일(토)에는 팔공산 정기를 받아 맛과 영양이 뛰어난 봄나물 비빔밥 1,000인분을 무료로 제공하고, 팔공산 특산물인 미나리와 전통 향토음식 판매․홍보부스도 운영한다.   팔공산동화지구상가번영회 김남호 회장은“매년 개최되어 대구 시민의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 및 축제기간 동안 수많은 인파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4-04-11

목재이용 검색결과

  • 지금, 여기, 우리의 한국스타일박람회 성공리에 개최
    한국콘텐츠의 산업화 및 세계 시장으로의 확장을 모색하는 2009 한국스타일박람회가 7월 23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52개 기업 251 부스로 구성되는 2009 한국스타일박람회는 전통문화자원의 산업화박람회라는 근본 취지를 강조하면서 디자인박람회 형식으로 변화를 시도하였다. 그간의 박람회가 전통문화를 대상으로 상품을 전시하는 상품박람회였다면 올해는 특히 전통문화상품의 디자인 경향을 제시하는 박람회로 한걸음 이동하였다. 이를 위해 정상급 실내건축디자이너인 마영범씨(52. 소갤러리 대표)를 예술 감독으로 위촉하고 기존의 한국스타일 관련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실내건축가, 패션코디네이터, 스타일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디자이너들의 크로싱을 통한 새로운 한국스타일을 제안한다. 주제관은 박람회의 주제를 전달하는 중심 공간으로써 전통과 현재의 공존을 보여주고자 입구부터 주제관까지 진입로를 따라 현대의 상징인 디지털미디어와 전통의 돌담을 재해석하여 현대적 소재로 구성하였다. 이는 우리 문화와 한국스타일의 깊이와 다양성, 창조성을 나타낸다. 돌담 끝에 위치한 주제관은 한국전통의 한옥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현재 우리가 느끼는 한국적인 것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이 공간은 감상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공연과 이벤트가 열리는 장터이자 무대로 활용되어 삶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한국스타일을 느끼게 한다. 테마관은 실내건축가인 예술 감독이 직접 디자인하고 이종국 한식연구가와 한복려 궁중음식전문가가 상차림 통해 한식의 새로운 품격을 선보인다. 한옥 처마와 대청의 이미지를 담은 구조물에 한글로 벽면을 장식하고 여기에 풍성하면서도 산뜻한 한식 테이블 웨어를 마련한다. 여기에 한쪽 공간을 차지한 다실(茶室)은 전통미를 생활문화와 결합시키는 작업으로 유명한 김윤경 디자이너(멱 콜렉션 대표)가 담당한다. 또한 패션지 보그(VOGUE)를 통해 파격적 한복스타일을 연출했던 서영희 패션스타일리스트는 오히려 이번 주제를 친숙한 한복으로 잡아 한복관을 구성한다. 가위, 바늘 등 규중칠우(閨中七友)의 상징적 표현을 통해 우리 삶 속에 현대적 감성으로 살아있는 한복을 구현하였다. 이를 위해 무덤덤한 서양식 마네킹이 아니라 한국적 표정이 살아있는 마네킹이 새로인 선보여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옥테마관 역시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기존의 공동주택에 벗어나 한옥의 공간요소와 디자인을 접목하여 아파트에서도 한옥의 멋스러움과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2009 한국스타일박람회는 한국문화를 대표하는 6개 분야인 한글, 한식, 한복, 한지, 한옥, 한국음악에서 152개 대표기업들이 참여하며 국내외 바이어들과의 활발한 비즈니스를 통해 한국스타일의 세계화에 도전한다. 대표적인 참가기업으로는 한글 부문에서는'대왕세종'등의 드라마 타이틀 서체로 익숙한 강병인 손글씨 예술가(캘리그라퍼),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목판화가 이철수, 현대 한글서예를 이끄는 박병옥, 감성을 담은 캘리그라피로 도장, 서각 등의 상품을 만드는 캘리존이 참여한다. 한식 부문은 전주비빔밥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 가족회관, 보기 좋고 먹기 좋은 한국의 전통과자 한과를 만드는 교동씨엠이 참여하며, 일회용 전주비빔밥을 상품화한 전주비빕밥 등이 참여한다. 한복은 전통적인 한국의 미를 보여줄 한국궁중복식연구원과 국내최대 규모인 생활한복기업 돌실나이가 참여하며 친환경 천연염색 패션브랜드를 개발한 에프크래프트, 발의 생체 역학적 기능에 부합하고 화형 설계를 보완하여 새롭게 개발한 갖신을 출품한 금천코퍼레이션이 참여한다. 또한 섬유, 패션사업의 전문화를 지향하는 한국패션센터와 전통천연발효염색의 친환경 전통문화상품을 만드는 전예진 전통천연발효염색 연구소 등이 참여한다. 한옥에는 한옥의 현대화에 앞장서는 한옥호텔 라궁을 지은 이연한옥이 참여하며, 전통한옥, 현대한옥 등 한옥 건축에 있어 대표적인 도시 화천군의 모담한옥이 있다. 또한 생활한옥의 보급에 선두에선 전라남도 영암군의 한옥인재육성프로젝트를 담당한 영암한옥학교가 참여하였다. 한지는 새집증후군을 방지하는 친환경 기능성 상품을 출품하는 천양제지, 한국의 천과 규방공예 기법을 이용한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는 김연진디자인과 한지패션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린 전주패션협회가 참여한다. 또한 다양한 한지공예품을 생산하는 한지마을이 참여하며 20여년 동안 한지의 길을 걸어온 한지로 등이 참여한다. 한국음악은 국악기를 연구 제작하는 우륵국악기연구원 등이 참여하였다. 한국스타일의 경쟁력 발전을 위한 세미나로는 한국의 멋스러움을 맛으로 표현하는 한식 공간 연출에 관한 '한식세계화를 위한 외식 공간 연구 세미나'로 전통공예가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한식공간에 대해 논의하고 문제점을 보완하여 새로운 한식외식공간의 연출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한국문화의 매력과 한식의 특징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세계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문화와 연계한 한식의 세계화 및 산업화 방안'은 한식세계화 위원회 이참 위원이 준비하고 있다. 6가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6H의 복합화를 통한 경쟁력을 살펴보는 한국브랜드협의회의'6H 융복합 과학화를 위한 전략방안'세미나도 마련되어 있으며 한옥의 경쟁력을 위해 한국인의 조형의식을 살펴보고 한옥기술의 개발과 세계화에 대해 논하여 한옥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제6회 한옥의 현대화 세미나'가 마련되어 있다. 주제관에서 펼쳐지는 나흘간의 다양한 국악공연은 정길선, 꽃별, 아라연, 신날새, 한충은, 김경아 등 국내 정상급의 연주가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한송 디자이너의 TROA 한지데님 패션쇼는 한지사로 만든 데님룩을 선보여 한국스타일의 미를 알릴 예정이다. 한국패션센터에서 준비한 Slow & Natural 패션쇼는 Eco friendly라는 주제로 친환경과 패션의 만남으로 새로운 룩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외국인들을 위한 한식체험으로 절임류를 이용한 삼종쌈밥, 오디소스를 이용한 샐러드 등의 한식 만들기 체험이 준비 되어있으며 23일에는 KBS2 '미녀들의 수다'팀이 참여해 한식 만들기에 참여한다. 25, 26일에는 혼례나, 회갑 때 준비하는 큰상차림인 고임 및 다식 만들기 체험이 예정되어 있어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까지도 참여 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될 전망이다. 그밖에 한지손거울 만들기, 은공예 체험하기, 전통주시음회, 한옥부재 이음 체험, 한지인형 만들기, 아기 옷 만들기(손싸개, 발싸개)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각각의 부스에서 진행되어, 제품 관람과 함께 한국스타일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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