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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남구, 육림의 날 맞이 '숲 가꾸기' 행사 진행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11월 16일 울산박물관 뒤편 대공원산에서 육림의 날을 맞아 '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진규 남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 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남구협의회 회원, 한국동서발전울산화력본부 및 SK에너지㈜ 직원 등 450여명이 참여해 올해 봄철 나무 심기 행사 일환으로 심은 편백(3천 그루)에 비료를 주는 등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게 가꿨다. 이날 가꾼 편백 숲은 주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활용돼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 등 대기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쾌적한 산림 경관 조성과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산림 보호 의식 개선을 위해 울산대공원 등산로 일원에서 산지 정화 활동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김진규 구청장은 "이번 숲 가꾸기 행사를 통해 산림에 대한 중요성과 숲에 대한 가치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소중한 산림자원 조성과 보호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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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울산시,‘도시림 등 조성․관리 심의위원회’운영
    울산시는 도시림 등의 조성 및 관리 정책의 질적 향상을 위해 ‘울산시 도시림 등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심의위는「울산광역시 도시림 등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시림 등 조성․관리에 관한 전문가, 시민단체, 시의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업무는 도시림 등 조성관리계획의 수립・변경, 도시림 등 조성・관리 시책개발, 100그루 이상의 가로수(관목류는 제외) 신규 식재 및 옮겨심기・제거의 적정성 등을 심의한다. 회의는 분기별(1월, 4월, 7월, 10월)로 개최된다. 심의대상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자는 심의요청서, 가로수 식재계획도 등을 사업허가 전 위원회에 제출하여 반드시 심의를 받아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시의 녹지환경이 한층 높은 수준을 갖추게 되며, 시민들 삶의 질 또한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울산광역시 도시림 등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는 지난 2017년 12월 28일 제정・공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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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4
  • 태화강대공원‘대나무 울타리’디자인 특허 등록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 주변에 설치된 ‘대나무 울타리’가 디자인 특허 등록됐다. 울산시는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 내에서 간벌한(솎아내기) 대나무를 친환경적인 공법으로 제작한 ‘대나무 울타리’의 디자인을 특허청에 출원하여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매년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에서 간벌(솎아내기)되는 대나무(7만 ~ 8만본)를 십리대숲 주변 울타리 등으로 재활용하고 있다. ‘대나무 울타리’는 전남 담양군 죽녹원, 경남 거제시 맹종죽테마파크 등 전국에서 볼 수 없는 ‘X자’ 대나무 배열과 녹색 끈으로 묶어 매듭을 짓는 등 독특하고 친환경적인 공법으로 제작되었다는 평가다. 이번에 출원한 ‘대나무 울타리’는 시에서 작년 4월에 특허청에 디자인 도면 작성 등 디자인등록 출원 완료 후 심사 단계를 거쳐 올해 1월에 최종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 심사 기간 동안 특허청은 출원 디자인이 등록 요건을 만족하는지 여부를 심사하는데 이때 출원 디자인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디자인이 이미 존재하는지, 출원 디자인이 쉽게 만들 수 있는 디자인인지 등을 심사한다. 디자인(의장) 등록이란 물품의 형상, 모양, 색채 등에 대한 독점권으로서, 말 그대로 어떤 물건의 외관을 새로이 디자인했을 때 그 심미성에 가치를 부여하여 독점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디자인 등록이 완료되면 「디자인보호법」에 의해 디자인권자(울산광역시)의 허락 없이는 제3자가 무단으로 동일 유사한 디자인은 사용할 수 없다. 울산시는 이번에 디자인 등록을 완료한 대나무 울타리뿐만 아니라 간벌(솎아내기)한 대나무를 재활용하여 옹기 대나무숯, 숯 주머니, 숯 비누 등 다양한 홍보제품을 개발하여 태화강대공원 등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디자인 등록이 완료된 십리대숲 대나무 울타리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과 맞물려 울산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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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4
  • 제39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 개최
    울산시는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가 11월 1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제39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은 산업화와 경제개발 과정 속에서 훼손된 자연의 질서와 조화를 회복시키기 위해 1978년 10월 5일 선포되었고, 올해 39돌을 맞이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윤시철 시의회 의장, 박경석 자연보호울산시협의회 회장을 비롯,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자연보호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자연환경 보전활동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중구 약사동협의회 정계숙 회장 등 8명에게 환경부장관 표창이, 울주군협의회 송동규 총무 등 14명에게 울산광역시장 표창이 전수된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환경을 지키고 울산을 가꾸어 오신 자연보호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연보호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자연보호협의회는 비영리민간체 울산시 제27호로 2000년 5월 16일 등록했다. 현재 2,200여 명의 회원이 자연보호 및 생태계 보전활동, 자연보호 홍보 및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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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1
  • “수해지역 주민들 힘내세요! 태안군이 함께 합니다”
    “10년 전 태안을 찾아주신 전국 123만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제 저희가 봉사자가 되어 국민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려 합니다” 지난 2007년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건 당시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희생으로 피해를 완전히 복구하고 청정지역으로 거듭난 태안군이 최근 국지성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태안군은 수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지난 22일 천안시 북면 지역에 ‘태안군 현장출동 재해재난봉사단(단장 김정진)’ 회원 및 공직자 등 30여 명을 긴급 파견, 복구를 실시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 파견은 한상기 군수의 적극적인 의지에 따른 것으로, 천안시 북면지역은 지난 16일 무려 172mm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사면유실과 시설물 파손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태안군 자원봉사단은 지난 18일 현장답사를 통해 피해상황과 필요인력 및 물품 등을 파악한 뒤 22일 오전 7시 태안우체국 인근에 집결해 버스를 타고 천안시로 이동,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시설의 잔해물을 정리하고 하천이 범람한 농경지의 토사와 자갈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김정진 단장은 “태안 주민들을 실의에 빠뜨렸던 기름유출 사고와 곤파스 태풍 피해 당시 태안을 찾아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의미에서 이번 피해 복구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큰 시름에 잠긴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고통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해에도 제18호 태풍 ‘차바’에 따른 폭우 및 재래시장 화재로 울산광역시가 어려움을 겪자 두 차례에 걸쳐 공직자와 지역자율방재단 및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봉사에 나섰으며, 태안 기름유출사고 당시 복구에 큰 힘을 준 국민들의 자원봉사 정신을 기리고 재난 피해 복구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전국의 재해·재난 발생 시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4월 ‘현장출동 재해·재난 봉사단’을 발족하고 태안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인명구조, 현장복구, 급식지원(2개반), 전문지원, 예비지원 등 6개반 113명의 봉사단을 구성,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 바 있다. 군은 향후 수해피해에 대한 인력지원 요청 시 참여인력 확대를 적극 검토하는 등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외 봉사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9월 유류오염사고 극복 10주년을 기념해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희망 나눔 한마당’ 행사 준비에도 박차를 가해 ‘자원봉사의 성지’ 태안군을 널리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한상기 군수는 “태안군은 기름유출사고 이후 읍·면별 자원봉사단 구성과 거점자원봉사센터 개소, 재해재난 봉사단 발족 등을 통해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그동안 받은 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자원봉사의 순수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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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5
  • 울산시, ‘하절기 쿨맵시 캠페인’실시
    울산시는 하절기를 맞이하여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하절기 쿨맵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9일 오후 6시 30분 현대백화점 사거리 일원에서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울산광역시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서약서 작성 부스 운영, 쿨맵시 실천 포토 릴레이, 쿨맵시 실천 효과 홍보 등이다. 여름철 쿨맵시 실천으로 냉방온도를 28℃로 유지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으며 체열과 땀을 쉽게 배출하여 체감온도를 2℃ 낮춰, 냉방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쿨맵시란 시원하고 멋스러운 의미의 ‘쿨(Cool)'과 옷 모양새를 뜻하는 ’맵시‘의 합성어로 시원하고 편하면서도 예절을 갖춘 옷차림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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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9
  • 울산시, 2017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추진
    ‘2017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이 본격 시행된다.울산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국․시비 등 총 4억 8,2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노후경유차 300대에 대해 조기폐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기폐차 대상은 2005년 이전 등록된 노후경유차 중 총중량 2.5톤 이상으로, 최근 2년 이상 울산시에 연속 등록하고, 최종 소유 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아울러 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수치가 배출허용기준 이내이며, 보조금을 받고 배출가스 저감 장치나 엔진교체 등의 저공해 조치를 한 적이 없어야 한다. 보조금 지원은 1인 1대에 한하며,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차종과 연식에 따라 최대 165만 원(총중량이 3.5톤 이상의 경우 최대 770만 원)까지 지원되며, 저소득층의 경우 10%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오는 1월 31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울산시 환경보전과(052-229-3154)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작성방법은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의 ‘2017년 울산광역시 조기폐차 지원 사업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조기폐차 지원 대상 차량은 정상운행 판정 차량으로 사고 등으로 인한 폐차상태의 차량이거나 신청 전 미리 폐차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라며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대상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5억 500만 원을 들여 노후경유차 389대를 폐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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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3
  • 해오름 동맹 원자력 분야 상생발전 모델 구축
    해오름동맹 지역인 포항, 울산, 경주의 원자력분야 산·학·관이 새로운 광역발전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23일 한수원 본사에서 원자력분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관섭 한수원 사장,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최양식 경주시장, 각 대학 총장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지난 3월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경주이전으로 동해남부권 원자력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지난 6월 포항∙울산∙경주시가 상생발전을 위한 해오름동맹을 체결함에 따라 협약기관 간 수평적 연계와 상호보완성을 기초로 원전분야의 새로운 광역발전모델 창출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단체장들은 한마음으로 국가 에너지 공급의 지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원자력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협약기관 상호간 원자력분야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원전안전 공동연구 등 원전산업 광역발전 모델 창출과 원자력산업체의 연구∙인력개발 지원 및 기술자문을 위한 교류∙협력 사항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각 대학은 원자력분야 연구∙인력 개발분야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각 지자체는 원자력 관련산업 및 신성장동력산업 발굴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역주민들의 안정된 생황을 위해 원전은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담보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기관간 정보 공유와 상호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원전관련 사업에 지역기업의 참여를 보장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발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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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8
  • 상생발전의 해답은「해오름 동맹」입니다
    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포항시, 울산광역시와 함께 ‘해오름 동맹 워크숍’을 개최한다.  해오름 동맹 관련 사업의 성공을 위한 첫 단추라 할 수 있는 이번 워크숍은 세 도시 공무원의 친밀도와 결속력을 업(UP)시켜 상호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포커스를 맞춰 각 지역의 관광 및 산업시설 견학과 해오름동맹 추진 방향, 상호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분임토의 위주로 계획하였다.  첫째 날인 26일은 울산의 태화강대공원과 현대중공업을 둘러볼 예정이고, 이튿날인 27일은 포항 호미곶과 구룡포 일대, 그리고 방사광가속기,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 시설을 견학한다. 마지말날 28일 경주 일정은, 세계역사문화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최부자 아카데미와 신라왕경지역 탐방, 황룡사 연구센터, 고택음악회 등 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과정 뿐 아니라, 원자력 기술 자립으로 발전소 운영 및 안전성까지 세계 최고수준에 올라있는 월성원자력 본부도 견학할 계획이다. 각 도시별 30명씩 총 90명의 공무원이 참가하는 이번 워크숍은 올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상호 정책 공유와 협력을 통하여 공동 발전을 모색 하고자 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경주, 포항, 울산은 역사적, 지리적으로 신라문화권에 속하여 강력한 유대감이 있으니, 산업도시인 울산과 포항, 역사문화 도시인 경주가 뜻을 합쳐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 포항시, 울산광역시가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동해남부권 도시 공동체인 해오름 동맹을 출범하여(해오름 동맹 협약식 2016. 6. 30 HICO) 산업․R&D, 도시인프라, 문화․교류분야의 3개 사업에 힘을 합쳐 공동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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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8
  • 경북도의회 환경정책연구회, 경주의 우수한 물 관리 현장 견학
    경북도의회 환경정책연구회 이동호 대표 및 회원, 관계공무원 등 22명은 1일 에코-물센터를 방문하여 경주시의 선진 하수 처리 운영 실태와 환경특허기술인 급속처리시설을 견학했다.   6.30~7.1일 양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환경정책연구회에서 주최한 사회적 자본으로써의 하천이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 참석 회원들이 울산광역시 태화강생태공원, 현대자동차 공장, 경주시 에코물센터를 견학했다.   현장 견학에는 도의원뿐만 아니라 도 물산업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 하였으며, 도비를 지원받아 진행되고 있는 이동식 급속제거차량 제작 및 급속처리기술 환경신기술 검인증 진행상황 등 급속처리 사업화 현황을 보고받고,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 하수처리장 내 이설한 1천 톤/일 처리규모의 급속처리 상용화시설을 견학했다.   아울러 현장방문을 통해 경주시의 수 처리 특허 기술인 급속처리기술의 사업화 확대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와 경북의 하천을 비롯한 수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관한 토의를 통해 체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하천관리 및 수자원의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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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6
  • 안동시, 환경부와 물순환 선도도시 협약 체결
    안동시는 6월 23일(목) 오후 2시30분 대전광역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환경부와 ‘물순환 선도도시’ 업무 협약을 갖는다. 이날 환경부과 한국환경공단, 물순환 선도도시인 안동시를 비롯한 김해시, 대전․광주․울산광역시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물순환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24일 ‘물순환 선도도시’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지방자치단체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지침 이행, △필요한 예산 지원, △도시별 물순환 목표 설정,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안동시는 10만명 이상 전국 지방자치단체 74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물순환 선도도시’ 환경부 공모사업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돼 내년부터 2020년까지 4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에 따라 시는 시청청사 옥상을 녹화하고 빗물통과 투수성 포장, 침투도랑, 식생 체류지 등을 조성해 ‘물순환 청사’로 꾸미고, 탈춤공원을 ‘물순환 공원’으로, 안동문화의 거리는 ‘물순환 거리’ 등으로 새 단장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와 별도로 환경부와 2026년까지 총사업비 1,400억원의 ‘물순환 선도도시’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안동시는 협약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부서와 TF팀을 구성하고 물순환 개선 목표와 조례를 정비하는 등 조직과 제도를 마련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7월 중 ‘물순환 선도도시’ 선정 시민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안동시가 생태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물순환 선도도시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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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4
  • 울산시, '태화강 생태관광 캐릭터디자인 공모전' 개최
    울산시는 '전국 20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태화강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3일부터 오는 4월 18일까지 '태화강 생태관광 캐릭터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용은 태화강 생태관광을 함축하면서 상징성이 잘 표현되고 태화강을 대표하는 십리대숲, 백로, 떼까마귀 등 생태관광 자원이 조합된 이미지와 이를 응용한 캐릭터디자인이면 된다. 공모자격은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3일간)이다. 접수는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 원본 파일과 함께 누리집 또는 우편(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 환경정책과)으로 하거나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내ㆍ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의 심사를 거쳐 총 13편의 작품을 선정해 5월 중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최종결과를 발표한다. 최우수상 1명(상금 500만 원), 우수상 2명(상금 각 100만 원), 장려상 10명(전통시장 상품권 각 10만 원)에게 상장 및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의 지적재산권 및 2차적 저작물 작성권 등 모든 권리는 울산시가 가진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www.ulsan.go.kr)이나 시 환경정책과(052-229-3141∼4)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청 관계자는 "태화강 생태관광을 대내ㆍ외적으로 널리 알리며 태화강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함축적인 생태관광 캐릭터디자인 공모전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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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4
  • 올해 전국기능경기대회 ‘기능경북’ 위상 확인
      경상북도기능경기위원회는 2일 구미 센츄리 호텔에서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상북도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출전 사상 종합 2위의 최고 성적을 거둔 선수단의 성과를 축하하는 이번 해단식에는 입상선수 37명, 지도교사 27명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도 선수단은 지난달 5일부터 12일까지 울산광역시 문수경기장 등 5개 경기장에서 개최된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금 5개, 은 13개, 동 8개, 우수 8개 등 총 1,328.5점으로 입상목표인 종합 4위를 뛰어 넘은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날 종합 2위 입상의 견인차 역할을 한 흥해공업고등학교 김영준 교사에게는 우수 지도교사 표창장이, 기능경기대회 개최 이래 가장 좋은 성적으로 ‘기능경북’의 위상을 유감없이 발휘한 입상선수 및 지도교사에게는 각각 상장과 표창장이 주어졌다. 또 우수 선수 육성기관에게 주어지는 금탑을 수상한 신라공업고등학교 등 6개 학교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경북도 이경기 기업노사지원과장은 “내년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 입상을 위해 지금의 기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숙련기술인력 발굴 및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능경기대회는 기능인의 사기 향상 및 근로의욕 고취, 기술수준 향상 등을 위해 지방기능경기대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가 열리며, 경북도는 2024년 전국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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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5
  • 구미시, '제4회 전국 살림길 들꽃사랑 답사단 자전거투어' 실시
    구미시(시장 남유진) 해평면 청소년수련원에서 10월 29일 10시부터 (사)한국자전거문화포럼이 주관하는 제4회 전국 살림길 들꽃사랑 답사단 자전거투어단 환영식 및 합동 라이딩 행사가 열렸다. 이날 박삼옥 회장이 인솔하는 30명의 들꽃사랑 답사단과 지역 자전거 동호회인 10명 등 40명의 답사단은 가을 정취가 흠뻑 배인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하며 청소년수련원에서 산호대교에 이르는 11km의 구간을 함께 자전거로 달리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살림길이란 ▲환경과 생명을 살리는 살림의 탈것인 자전거가 달리는 안전한 길 ▲살림살이를 위해 자전거를 이용하기가 편안한 길 ▲자전거 바퀴의 살(spoke), 림(rim)을 따와서 두바퀴로 만든 자전거가 구르는 즐거운 길이라는 뜻으로 현재까지 구미시를 포함한 전국 20개소에 자전거 살림길이 있다. (사)한국자전거문화포럼은 2012년부터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들꽃사랑 답사단을 구성하여 전국의 살림길을 자전거로 달리면서 자전거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자전거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제4회 전국 살림길 들꽃사랑 답사단 자전거투어는 1, 2차로 나눠 시행되며 지난 6월 1차 시행 때 송파구와 울산광역시에 이르는 13개 살림길 답사가 추진되었고 10월 2차 시행에는 구미시의 살림길을 포함하여 각 지역의 8개 살림길을 답사할 예정이다. 또한 구미시에는 인동9호광장에서 형곡동에 이르는 10.8km의 근로자 출퇴근 자전거전용도로, 42km에 이르는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5.2km 정도의 동락공원 내 자전거 전용도로가 전국 시군 최초로 살림길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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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30
  • '자연보호헌장선포 제37주년 기념식 및 경진대회' 개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 남구협의회는 26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자연보호협의회원 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보호헌장선포 제37주년 기념식과 자연보호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동안 연례적으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 주관으로 5개 구·군 단위로 치러지던 행사였으나 구협의회 주관으로는 최초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남구협의회 주관으로 14개 동 협의회가 참여하는 행사로 개최된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고 뜻 깊은 행사였다. 사는 1부 기념식을 시작으로 2부 14개 동 협의회별 사업실적 전시와 장기자랑을 곁들인 경진대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자연보호운동에 솔선수범해 온 유공자 표창에는 수암동 김규현 자문위원, 신정5동 이점단 회원, 대현동 박숙자 부회장 등 11명이 환경부장관상과 시장상, 남구청장상 등을 각각 수상했다. 자연보호헌장 선포식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여 소중한 자연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지난 1978년 10월 5일 제정 선포됐으며 시민들의 자연 사랑과 환경보전 실천 의식을 강조하기 위해 해마다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오늘 경진대회를 통하여 우리 울산 남구가 전국 제일의 환경도시로서 자리매김하고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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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7
  •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경상북도 선수단 종합 2위’쾌거
    경상북도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울산광역시 문수경기장 등 5개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경상북도 선수단이 종합2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선수단은 49개 직종 151명 규모로 전 종목에 참가해 금5, 은13, 동8, 우수8 등 24개 직종에 총1,328.5점을 확득해 기능경기대회 개최 이래 가장 좋은 성적으로 기능 경북의 위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교육청 주최, 국제기능 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 울산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 주관으로, 17개 시도 선수 1,928명이 49개 직종에 참가해‘근대화의 기수에서 창조경제의 리더로’라는 대회 슬로건아래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경상북도는 우수한 성적으로 종합성적 2위를 수상하고 국무총리배 트로피를, 신라공업고등학교는 사상 첫 금탑을 수상, 트로피와 상금300만원을 받았다. 특히, 신라공업고등학교는 경주시 천북면에 1979년 수석고등기술학교로 설립인가 받아 1994년 자동차과를 신설했으며 지난 8월 브라질 기능올림픽대회 MVP 선수 배출로 자동차 관련분야는 자타가 인정하는 명문고등학교이다. 경북도의 이번 성적은, 2002년 전라남도에서 개최한 제3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3위 수상 후 13년 만에 종합2위의 준우승을 쟁취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기능대회 입상자에게는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금․은메달 입상자는 2017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자격이 부여되며,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른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한편 지난 8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된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 5연패의 수훈에는 경상북도 소속선수가 금2, 동1, 우수1개를 획득하여 대한민국이 19번째 종합우승을 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그동안 어렵고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구슬땀 흘리며 노력한 대가로 종합 2위를 수상해 우리 경북의 명예를 드높여 준 선수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300만 도민과 더불어 뜨거운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고 축전을 보냈으며“오늘의 성적을 밑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올리도록 선수들의 훈련에 최대한 지원을 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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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3
  • “2015년 울산광역시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2015년 50번째 돌을 맞은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우리나라 산업화의 메카인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울산 문수경기장 등 5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폴리메카닉스 등 49개 직종 17개 시․도 대표선수 1,928명이 참가한다. 경상북도 선수단은 49개 전직종에 151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며 금빛을 향한 도전을 펼칠 계획으로, 지난해 4위에 이어 종합순위 3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금메달(1위) 1,200만원, 은메달(2위) 800만원, 동메달(3위) 400만원 등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등급의 실기시험이 면제된다. 또한 1, 2위 입상자는 2017년 아랍에미레이트(아부다비)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된다. 경상북도 기능경기위원회 고창용운영위원장은 “경상북도 선수단의 금빛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며, 지난 8월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개최된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알베르트 비달상(MVP)을 수상한 자동차정비 직종의 서정우 선수와 같이 대한민국과 경북을 빛낼 스타 기능인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서정우 선수 : 신라공업고등학교(경북 경주) 소속으로 2013년 경북지방기능경기대회 및 경기도전국기능경기대회 금메달 입상 경상북도 선수단은 2014년 경기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46개 직종에 145명이 출전해 금메달 5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8개, 우수상 12개를 획득해 총 1,139.6점으로 종합 4위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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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6
  •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사업 본격화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 내에 조성될 예정인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본격화 된다. 울산시는 8월 13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어린이테마파크 조성 자문위원회’를 열어,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용역은 울산대학교도시건축연구소, 한국경제기획연구원이 공동으로 맡아 지난 1월 14일 착수, 오는 9월 5일 완료될 예정이다. 용역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시 경제성을 분석한 결과 B/C비율이 1.00으로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간 방문객은 중력모형과 유사사례분석방법을 적용하여 평균값을 도출한 결과 연간 30만 5442명으로 나타났다. 연간 수익은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념품 판매, 컨설팅 등 연간 11억 4400만 원으로 분석됐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7월 9일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 후보지 4곳에 대해 심사를 실시, 동구 일산동 911-1번지(동구 대왕암공원 조성계획 부지 내) 일원 면적 2만 1000㎡(주차장 별도) 건립 부지로 확정했다. 울산시는 최적의 부지 선정을 위해 ▶ 서울 상상나라 등 타 지자체 사례조사 ▶기본계획수립 연구 용역을 맡고 있는 울산대학교 건축도시연구소의 입지분석 등 다양한 의견 수렴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다.  선정된 부지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해안과 바다를 주제로 한 콘텐츠 구현이 가능하고 대왕암과 해안의 경치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함으로써 최상의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해안으로부터 조금 안쪽으로 들어간 언덕 위의 평지에 입지하고 있어 해풍을 막아주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어린이들이 뛰어 놀기에 최적의 입지여건을 갖고 있다. 최근 울산대교 및 염포산 터널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염포로 및 아산로, 주전 해안로 등을 통해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다. 시내 전 지역으로부터 승용차로 20 ~ 30분 거리에 있고, KTX 울산역에서 대왕암 공원으로 연결되는 2개의 버스노선이 있어 외지인들이 접근하기 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왕암 송림, 대왕암, 소리체험관, 오토캠핑장, 해안산책로, 일산해수욕장 등 다양한 관광 자원과 연계가 가능하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는 대왕암공원과 더불어 최고의 인지도 확보와 함께 남구 장생포 고래마을과 연계함으로써 상생효과도 기대된다.  어린이 테마파크가 건립되는 곳은 울산광역시 소유 부지로 부지매입비 부담이 없으며, 평탄한 지형으로 대지조성비가 적게 소요된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으로 꼽혔다. 어린이 테마파크는 건축 연면적 3900㎡,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건축 공간은 ▲공용공간(로비, 라운지 등) ▲사무행정공간(사무실, 회의실, 의무실 등) ▲커뮤니티공간(연구, 전시, 체험, 치유영역 등) ▲놀이휴게공간(공연장, 실내놀이터, 테마놀이터 등) 등의 구성이 제시됐다. 울산시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통해 어린이 테마파크가 어린이의 꿈과 상상력을 길러주고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멋진 공간으로 꾸며질 수 있도록 건립 규모와 콘텐츠, 운영 계획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어 2016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한 후 11월경 공사에 착수하여 2017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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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9
  • 영축사지 동탑 조사 중 고려시대 유물 발굴
    울산박물관 사적조사팀은 현재 조사 중에 있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율리 영축사지(울산광역시 기념물 제24호) 발굴조사 현장에서 ▲청동시루(靑銅시루), ▲청동향로(靑銅香爐), ▲청동완(靑銅&#30412;) 등 고려시대 유물을 일괄 수습하였다. 출토 유물은 동탑 부재(部材) 정밀 실측을 위해 무너져 있던 탑 부재들을 옮기고 상층 부식토를 걷어내는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출토 위치는 동탑 동북쪽 모서리에서 동쪽으로 2m 떨어진 지점이다. 거꾸로 엎은 청동시루 아래에서 향로가 넘어져 반쯤 걸친 상태로 출토되었으며, 시루 안에 꽉 차있던 충전토 내부에서 청동완과 시루의 나머지 손잡이 한쪽도 같이 출토되었다.  출토 상태는 지름 50cm의 구덩이를 파서 청동향로를 놓고 그 위에 뚜껑 용도로 청동완을 덮고, 그 위에 다시 청동시루를 덮어서 매장한 것으로 보인다.  <청동시루> 그동안 사찰유적에서 발견된 시루는 주로 불교 의식 때 떡이나 밥 등을 쪄서 불전에 바치는 용도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축사지에서 출토된 청동시루의 크기는 높이 24cm, 입지름 42cm , 바닥지름 37cm이다. 몸체는 원통형이며 구연부는 살짝 벌어지고 동체부 중간 지점에 두개의 손잡이가 달려 있다. 시루 바닥에는 2단으로 구획을 짓고 안상문(眼象文)을 투공 하였다. 바닥에 몇 군데 수리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고려시대에 청동제 시루가 출토된 예는 극히 드물다. 대부분 흙을 빚어 만드는 토제시루(土製시루)가 일상적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청주 사뇌사지(思惱寺址)에서 고려시대 청동시루가 출토한 예가 있으나 출토 당시 완전히 파손된 상태로, 영축사지 출토 청동시루가 현재 우리나라에서 완형(完形)으로 발견되는 가장 이른시기의 금속제 시루로 볼 수 있다. 특히 바닥부분의 형태가 완벽하게 남아 있어 보존과 연구 가치가 매우 크다.  현재 완형으로 남아 있는 청동시루는 대부분 조선시대의 것으로 범어사명 유제시루(梵魚寺銘 鍮製시루, 부산광역시 시도유형문화재 제46호), 양산 통도사 소장 청동시루(通度寺 靑銅시루,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10호), 화성 용주사 청동시루(龍珠寺 靑銅시루,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 156호) 등이 있다.  <청동향로>  향에 불을 붙여 연기를 발산하는 것을 소향(燒香)이라 하는데, 불교에서 소향은 발산하는 향을 부처님의 사자(使者)로 인식하여 부처님께 설법을 청하는 권청(勸請)의 의미로 사용되어 사찰에서는 향과 향로가 필수적이었다. 영축사지에서 출토한 청동향로의 크기는 높이 25.7cm, 바닥지름 23.5cm이다. 세 개의 다리가 달린 원형받침 위에 향로의 몸체(爐身)가 얹혀 있는 형태이며, 다리, 받침, 몸체 부분을 따로 주조(鑄造)하여 각각 3개의 못으로 고정하여 완성하였다. 세 개의 다리는 동물의 발 모양으로 정교하게 제작하였으며, 원형 받침 위에는 단을 만들어, 6개의 안상문을 배치하고 그 사이에 6개의 원문(圓文)을 배치하여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제작기법 및 형태 등으로 보아 현재까지 발견된 향로 중 비교적 이른 고려전기(11~12세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청동시루의 시기도 영축사지에서 출토된 기와 등을 감안하여 본다면 향로와 동시기의 것으로 보인다.  현존하는 국내 청동향로 중 출토지가 명확한 것으로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봉업사명 청동향로(奉業寺銘 靑銅香爐, 보물 1414호)가 대표적이며, 청주 사뇌사지 출토 청동수각향로(思惱寺址 靑銅獸脚香爐) 및 서울 도봉서원 출토 청동수각향로(道峯書院 靑銅獸脚香爐) 등이 있다. 이외에 출토지가 불분명 한 것으로 국립중앙박물관과, 동아대학교 박물관 소장품 등이 알려져 있다.  영축사지 출토 청동향로는 몇몇 알려진 사례가 있긴 하나, 출토지가 명확하고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장식이 화려하고 제작 기법이 정교하며 완성도가 높아 시루와 함께 가치가 큰 것으로 보인다.  <청동완> 청동완은 고려시대의 전형적인 청동제 그릇 형식에 해당하는 것으로, 영축사지에서 출토된 청동완은 매납 당시 향로의 뚜껑으로 전용(轉用)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름 15.5cm, 높이 9.5cm로 굽 부분이 약간 손상되었다.  이번 영축사지 출토 청동 일괄 유물은 고려시대 전기 영축사의 상황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특히 3점의 유물이 일괄로 발견되어, 청주 사뇌사지, 경주 망덕사지(望德寺址), 서울 도봉서원과 같은 퇴장 유물(退藏遺物, 유물을 의도적으로 묻는 것으로 제사나 의례처럼 종교 신앙과 관련된 경우도 있으며, 전란이나 그에 버금가는 사건으로 약탈에 대비해 몰래 묻어두고 떠나는 경우)과 같은 성격이라면 영축사의 폐사(廢寺)와 관련된 유물일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광섭 울산박물관장은 “이번 유물 출토로 인하여 자료가 부족했던 고려시대 울산 불교문화의 이해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율리 영축사(靈鷲寺)는 『삼국유사』에 신라 신문왕대(683년) 창건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 사찰로써, 울산의 대표적인 통일신라시대 사찰로 불교문화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울산박물관은 총 5개년 계획으로 2012년부터 연차적으로 학술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4차 조사가 진행 중이다.  3차까지 조사 결과, 영축사지는 강당-금당-동·서탑-중문-회랑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통일신라시대 가람배치의 사찰임이 확인되었으며, 사역의 규모가 경주 감은사에 버금감을 확인하였다.  주요 출토유물은 통일신라시대 금동불상(金銅佛像) 2점, 석불좌상(石佛坐像) 1점, 약사불이 장식된 광배(光背) 편, 문자가 새겨진 비석편 3점, ‘영축(靈鷲)’, ‘대관(大官)’, ‘삼보(三寶)’, ‘대천십구사평팔천왕(大天十九四平八天王)’ 등의 문자가 있는 평기와를 비롯한 통일신라~고려시대 기와류 다수가 출토되었다.  울산박물관은 연차적인 발굴조사를 통해 영축사의 창건-중창-폐사 과정과 석탑 축조방법 등을 확인하여 영축사의 역사적 위상을 밝히고 통일신라시대 울산지역 불교문화 연구의 중요자료를 확보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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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1
  • 산림청, 국민 생명 지키기 위한 실전 산불 훈련
    19일 산림청 김용하 차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산불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2015년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19일 산림청 김용하 차장이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산불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2015년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 중 유관기관간 협업을 통해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산림청은 이날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실제 도시형 대형산불 상황을 가정해 201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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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9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0년 봄철 산불 예방 및 대형산불 대응 기관 격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9일(화)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봄철 산불 예방과 대형산불 진화ㆍ대응에 노력한 소속기관, 지자체, 유관기관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종호 산림청장은 대형산불 등이 발생한 울산, 경북, 강원 3개 시ㆍ도와 산불예방과 진화인력 동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4개 유관기관에 감사패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산림청(6) : 산불방지과, 대변인실, 동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국립산림과학원      * 지자체(3) : 울산광역시, 강원도, 경상북도      * 유관기관(4) :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국방부, 소방청 박 청장은 “올해 봄철에는 대형산불 2건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산불 약 450건이 발생하였으나,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고, “산불이 연중ㆍ대형화 추세이므로 각 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0
  • 봄철 대형 산불 피해지 합동 조사... 복구 계획 수립 나서
    산불피해지의 산림분야 피해액,복구소 요액 산출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불 피해 조사·복구 추진단’을 발족하여 울산광역시 울주, 경상북도 안동,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피해지* 조사·복구에 나선다.    * 울주 산불(’20.3.19~20.) 519ha, 안동 산불(’20.4.24~26.) 약 800ha, 고성 산불(’20.5.1~2.) 약 85ha 피해 발생 산불피해 현장 조사는 5일부터 15까지 10일간 진행하며, 산림·입목 및 산림시설 등을 대상으로 울주군, 안동시, 고성군과 합동으로 시행한다. 위성영상 분석 및 드론 활용 등 과학적인 방법으로 응급복구 시급성의 우선순위를 두고 피해 규모를 정확히 조사한다.  앞으로 산림청은 합동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항구 복구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응급 복구는 주택지, 도로변 등 생활권과 연접한 지역을 대상으로 연내 긴급조치* 및 긴급벌채**를 추진하고, 항구복구는 정밀 산림조사 후에 자연환경과 산림기능을 종합 고려해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복구 조림을 할 계획이다.     * (긴급조치) 집중호우에 의한 토양유실 등 2차 피해 우려지에 대하여 사면안정 공법(마대 쌓기 등)실행   ** (긴급벌채) 생활권 주변의 산사태 등 2차 피해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벌채 실행 박종호 청장은 “이번 산불피해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고 복구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안동시 산불피해지에서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13
  • (2보) 남부지방산림청,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야간산불 진화완료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산102-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5일 오후 10시 00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불진화에는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비롯해 총 196명의 진화인력(남부지방산림청·울산광역시 동구청 공무원 112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4명, 진화대 20명, 경찰 10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울산광역시 동구청 산림과와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지상진화인력을 계속해서 현장 배치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15
  • 남부지방산림청, 울산 동구 서부동 야간산불발생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산102-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공무원 등 진화인력 182명을 현장에 투입하여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서 산불진화차량 5대와 산림공무원112명, 산불특수진화대 50명 등 182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8시 48분 경 발생하였으며, 산불발생 원인미상으로 정확한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으로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15
  • 울산 산불피해지 산사태 우려 지역 긴급 진단... 2차 피해 예방 나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5일부터 울산광역시 울주군 산불 피해지의 산사태 위험성을 긴급 진단하여 2차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 산불 피해: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일대 약 200ha 규모 피해 발생(’20.3.19 ~ 20.) 국립산림과학원, 사방협회, 기술사 등 산사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긴급진단팀은 지리정보시스템 분석 및 드론 촬영으로 대상지를 구획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긴급조치*가 필요한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였다.        * 긴급조치 : 응급복구·항구복구 시행 이전 토사 유출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단기간 시공이 가능한 산사태 예방 조치(마대 쌓기, 비닐 덮기 등) 앞으로 산림청은 긴급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주요 공정 및 소요 예산을 산출하여 긴급조치·응급복구를 연내 시행할 계획이다.   이광호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이번 긴급진단으로 울산 산불피해지의 안전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집중호우 시 산사태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26
  • 남부지방산림청, 울산 울주군 두서면 전읍리 산3 산불, 산림헬기 등 5대 투입해 진화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전읍리 산3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4대, 소방 1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진화차량 9대와 산림공무원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17명을 현장으로 긴급 투입하였다. 이번 산불은 오후 13시 9분 경 발생하였으며, 산불발생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으로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23
  • 남부지방산림청, 울산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산118 산불, 산림헬기 등 4대 투입해 진화 중
    x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산118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3대, 소방 1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진화차량 2대와 산림공무원 등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7명을 현장으로 긴급 투입하였다. 이번 산불은 오후 14시 8분 경 발생하였으며, 산불발생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으로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21
  • 남부지방산림청, 울산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산118 산불, 산림헬기 등 4대 투입해 진화 중
    x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산118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3대, 소방 1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진화차량 2대와 산림공무원 등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7명을 현장으로 긴급 투입하였다. 이번 산불은 오후 14시 8분 경 발생하였으며, 산불발생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으로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21
  • 남부지방산림청, 울산 울주 산불, 오전 중 진화완료 총력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9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오늘 오전 6시 26분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 18대를 포함 총 32대의 헬기를 동원하여 진화 중에 있다. 한편 지상에서는 산불 진화를 위하여 ‘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를 비롯하여 총 2,000여명의 진화인력이 현장에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20
  • 박종호 산림청장, 울산시 울주군 산불현장에서 진화대책 논의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이 19일 오후 송철호 울산시장과 울주군청 산불통합 현장지휘본부에서 울주군 웅촌면과 청량면 일대의 산불 진화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원들이 19일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과 청량면 일대에서 산불 진화 야간 작업을 벌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20
  • 남부지방산림청, 울산 울주 산불, 강풍으로 야간산불로 이어져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9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일몰 전까지 총력을 다 했으나 강한 바람을 타고 야간 산불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일몰 전까지 산림청 헬기 13대 등 총 15대의 헬기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강한 바람과 두터운 낙엽층으로 인해 주불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상에서는 양산․구미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 지원인력 총 1,951명이 잔불진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내일 오전 중으로 주불을 진화를 지원하고, 특히 진화 작업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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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산불 진화 중 울산시 임차 헬기 추락
    울산광역시 울주군에서 19일 13시 47분 경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던 지자체 임차헬기가 15시 30경 울주군 청량읍 회야댐 부근에서 물을 퍼다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상세한 사고원인은 조사 중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19
  • 남부지방산림청, 울산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산불 진화에 어려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9일 13시 47분경에 발생한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산141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하여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4대), 공무원 51명, 산불진화대 42명을 비롯한 100여명의 진화인력(산불 진화대121명, 공무원 51명 등)이 투입되어, 현재 주불 진화에 매진하고 있으며, 추가로 공무원등 진화인력 500여명을 투입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19
  • “양산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시행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에서는 지난 2월 10일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지에 한하여 농업경영체를 운영하여 임업인이 소외됐으나 농어업경영정보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인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경북 안동시 소재)에서 추진하던 업무를 임업인의 원거리 접수로 인한 고충 민원을 해소하고자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임업경영체 업무 영역을 국유림관리소로 확대한 것이다. ’19.12말 기준 남부지방산림청은 총562건 등록하였으며, 관내에서는 부산광역시 28건, 울산광역시 12건, 경남 지역 51건이 등록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업무를 위해 임업경영체 조사원(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을 운영 중에 있다.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지역의 임업경영체 등록 희망자는 남부지방산림청과 양산국유림관리소 중 어느 곳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등록대상은 일정면적 이상의 면적을 경영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소재지 관한 지방산림청(또는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증빙자료 등 관련서류 첨부)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를 확인하면 된다. 등록조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가 발급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업경영체를 활성화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임업경영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28
  • 남부지방산림청, 2020년 사유림 매수 적극 추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산림생태계보전, 재해방지,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및 산림자원의 육성 등을 위하여 2020년도 공·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의 2020년 사유림 매수 물량은 1,591.5ha(111억 원)으로 경상도(경남 일부제외), 대구·부산·울산광역시 소재의 사유림을 사들일 예정이다.    대면적 또는 접근성이 좋은 산림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매수하고 있으며, 관련 법률에 따른 법정제한 산림이나 관리가 어려운 개인 소유 산림 중 국가에서 직접 경영이 가능한 산림도 매수하고 있다.    팔기를 희망하는 산주는 해당지역 관할 국유림관리소 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관할 지역 및 연락처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에 접속해서 ‘사유림을 삽니다’ 란의 ‘2020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 내용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조세특례제한법」제85조의10에 따라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2020년 12월 31일 이전에 국가에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1-21
  • 산림청, 2019 명상숲 우수사례 6개 학교 선정
    (신규조성 최우수)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고등학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에 조성된 명상숲(학교숲) 중 6개 학교를 2019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 전국의 명상숲(학교숲) 현황: 1,770개소 (‘19년 신규조성 96개소) 명상숲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자연친화적 학습공간,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내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학교와 그 주변지역에 조성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조사에 따르면 명상숲이 조성된 학교는 조성되지 않은 학교보다 학생들의 적대감(18%), 행동공격성(20%), 분노감(19%)이 각각 감소했다. 또한 명상숲 조성 후 학생들의 불안감이 11.9% 감소하였고, 숲에 대한 태도와 인식이 4% 긍정적으로 향상되었다.  산림청은 전국 명상숲의 품질 향상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신규 조성, 활용·사후관리 분야로 나누어 매년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활용 사후관리 우수) 경기도 파주시 검산초등학교   이번 공모에는 12개 시·도에서 20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서류평가와 현장심사를 거쳐 신규 조성 분야에서 4개 학교, 기존에 명상숲이 조성된 학교 가운데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 2개 학교가 선정됐다. 신규 조성 분야에서는 건물과 건물사이의 공간을 숲으로 만들어 학생들의 야외학습 및 휴식공간으로 제공한 무거고등학교(울산광역시 남구)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아울러 ▲우수상 도개고등학교(경북 구미시) ▲장려상 상수초등학교(경기 양주시), 골약초등학교(전남 광양군)가 선정됐다.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 우수로 선정된 검산초등학교(경기 파주시)는 명상숲 코디네이터와 함께하는 숲속놀이터, 생태관찰, 학부모와 함께하는 별빛캠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명상숲을 활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 장려상에는 동성여자중학교(광주 남구)가 선정됐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학교 내 명상숲은 청소년들이 숲과 더불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움을 주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적”이라며 “명상숲 조성과 지속적 관리, 활용을 위해 많은 지자체와 학교에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규조성 우수) 경북 구미시 도개고등학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29
  • 올여름 6만여명,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체험 즐겨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해 7월에서 8월 여름 휴가철동안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 총 6만 3,789명의 방문객이 찾아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고 밝혔다. 산림복지시설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운영하는 곳으로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숲체원, 국립치유의숲 등이다. *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전남 장성, 경북 칠곡·청도),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강릉, 울산 울주) 국립산림치유원과 국립숲체원에서는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이색적인 산림복지 가족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많은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소득창출에도 기여했다. 특히, 경상북도 영주·예천 지역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은 지역의 문화자원과 연계한 ‘선비체험’과 예천곤충생태원과 연계한 ‘우리가족 곤충여행’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500여명의 가족이 방문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원도 횡성숲체원은 지역기업인 국순당 주향로와 연계한 프로그램 ‘주(酒)말애(愛) 치유여행’과 ‘산촌으로 떠나는 치유캠프(향기마을, 산채마을)’를 운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경상북도 칠곡숲체원은 지난달 플리마켓 ‘숲을 담다’를 열었다. 해당 플리마켓에는 23개의 지역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하여 지역농산물 판매와 벼룩시장을 통해 수익(약 350만원)을 얻었다. 칠곡숲체원은 내달에도 산림교육과 숲속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라남도 장성숲체원의 치유의 숲에서는 ‘편백숲, 나에게 주는 선물’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지오스민을 활용한 호흡명상이 인기를 끌었다. * 지오스민(Geosmin): 탄소·수소·산소로 만들어져 흙냄새를 내는 원인이 되는 천연물질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대관령치유의숲은 야간산림치유프로그램인 ‘대관령숲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휴가철 이색체험을 제공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인근지역 펜션 및 야영장 고객들의 호응을 얻어 이달까지 연장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 양평치유의숲의 ‘숲에서 놀개’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은 반려견주의 수요가 높아 오는 26일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5월 개원한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대운산치유의숲은 개원 전부터 교원, 가족, 소외계층 대상 다양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 바 있다. 특히, 부산 울산 경남지역 재방문객들이 많았으며 지난해 시범운영기간보다 올해 여름철 방문객이 3배가량 증가했다.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해마다 숲을 찾는 국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9-17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MOU)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지난 19일 학교 숲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에게 숲의 교육활용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울산 범서 구영초등학교(교장 김옥란)와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학생들이 올바른 숲의 기능을 이해하고,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산불예방 교육 등을 위해 『산불예방 ‘초초심(初初心)’ 학교 함께 만들기』라는 ‘맞춤형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을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3개 초등학교(반곡, 삼평, 방기)와 업무협약 체결하였다. 학교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학교숲에 대하여 전문 인력 및 장비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언제든지 건강을 숲을 찾아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5월25일∼6월11일까지 구영초등학교 명상숲(학교숲)을 대상으로 풀베기, 가지치기, 화단정리, 톱밥생산, 병해충방제 등 주변 환경을 개선하였으며, 6월11일에는 구영초등학교 1,000여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실전과 같은 산불진화체험을 실시하였다.   학교숲 주변 환경개선, 산불예방 교육뿐만 아니라 숲해설 제공에 따른 모니터링 및 숲 해설가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어린이뿜뿜진화대’ 산불진화체험은 호응도가 높아, 산림재능 교육기부 저변 확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산림교육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숲해설가 협조 및 학생들에게 친환경적인 학습 공간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6-20
  • 남부지방산림청, 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6월 18일에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남 동부지역 6개 시군을 포함한 10개 지자체 등이 참석하여 기관별 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사항 논의 및 토론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하였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조기발견 및 확산저지를 위해 남부청, 지자체, 한국임업진흥원과 합동으로 10월까지 예찰을 실시하고 향후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정보공유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6-19
  • 양산산림항공, 장애 인식 교육으로 건전한 문화 조성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숙희)는 6월 17일 “장애 인식 개선”을 주제로 울산광역시 혜진원 이태백 원장을 초청하여 교육을 시행했다.혜진원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있는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로서, 장애아동들에게 자립심과 잔존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이날 교육의 주요 내용은 장애 인식 교육의 필요성, 장애인에 대한 이해 및 편견 깨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태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매월 혜진원에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평소 지역사회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해 왔다.양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직장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면서 “각종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공무원으로서 올바른 장애 인식을 가지고 나아가 올바른 장애 인식 문화를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6-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울산 산불 진화 완료… 피해 현장 조사에 ‘드론’ 띄운다
    드론으로 촬영한 야간산불 사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3월 23일(월)부터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고, 산사태 등 2차 피해 방지용 기본 도면을 구축하기 위해 다중분광센서*(멀티스펙트럼), 항공라이다센서**(3D 레이저스캐너) 등을 장착한 드론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다중분광센서 : 식생의 활력도를 통해 산불피해규모를 분석할 수 있도록 컬러 외에도 근적외선(Near-Infrared), 적색경계밴드(Red-edge)가 포함된 센서로 인공위성에 주로 탑재, 드론에 탑재할 경우 공간해상도가 약 10배 정밀함.     ** 항공라이다센서 : 2차 피해방지를 위한 토사유출이나 산사태 위험도 분석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산림지역을 3차원으로 입체 스캐닝하는 센서로 지형은 물론 나무의 형태까지 초정밀 입체 형상 구현 가능  산불 상황도 작성시 분석자료 활용   이번 산불은 3월 19일(목) 13시 51분경 울산 울주군 웅촌면에서 발생하여 (최대풍속 20m/s의) 강한 바람을 타고 축구장 약 200개 면적(약 200ha)를 태운 후 다음날 20일(금) 11시경 진화되었다. 투입된 진화자원은 헬기 31대, 인력 1,942명, 지상 장비 112대 등으로 울산시 임차헬기가 추락하여 부기장 1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방재연구과는 이번 산불 피해지역의 식생 활력도를 파악할 수 있는 다중분광센서로 피해지역을 촬영하고 정확한 피해규모를 분석하여 산림복원 계획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3차원 지형분석이 가능한 항공라이다센서를 통해 우기에 산사태 가능성이 큰 응급복구대상지를 선별 분석하여 그 결과를 해당 지자체 및 산불유관 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열화상 촬영을 통한 화선 및 잔불 매핑 결과   산림방재연구과 우충식 박사는 “드론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산불소화탄 투하, 소화약제 분사 등 산불진화의 ‘골든타임’ 확보할 새로운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며 “첨단 ICT 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진화자원 배치 및 운영 등 산불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과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산불 현장에서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활용하여 화선(火線)의 위치와 방향을 탐지하여 현장대책본부에 제공하고, 잔불의 위치를 분석하여 뒷불(재발화)이 발생하지 않도록  진화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울산 울주군 웅촌면 산불확산 예측 결과     다중분광센서의 산불피해규모 분석       항공라이다의 산림지역 스캐닝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3-24
  • 한국임업진흥원,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29일(목요일) 대전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에서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하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고 우수마을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 지원대상인 마을들이 참여하여  올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평가 결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호마을, 경상북도 문경시 궁터마을, 충청남도 금산군 막현리마을 3곳이 우수 마을로 선정되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호마을은 야생차 상품을 개발하여 ‘생산-가공-판매’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판로 개척을 통해 소득 증대 노력을 꾀하고 있다. 또한 젊은 청년층을 새로운 조합원으로 가입시켜, 새로운 마을 공동체인 ‘나무극장’조직을 통해 또 다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 문경시 궁터마을은 고령화된 산촌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마을 주민들이 손쉽게 채취할 수 있는 산나물을 이용한 가공상품 개발 및 체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충남 금산군 막현리마을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방문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도시민의 휴양·체험을 위한 운동장을 조성했다. 귀촌인과 원주민이 함께 마을진입도로 및 운동장의 꽃길 등 경관 조성 활동을 실시하고, 지자체에 적극 건의를 통해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점이 다른 마을에 귀감이 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으로 산촌의 공동체를 복원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며 “이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산촌을 활성화 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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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18-12-04
  • 부산광역시, 소나무재선충병 현장 방제컨설팅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8월 31일(목)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금정산 현장에서 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 부산광역시, 산림기술사협회 등 방제유관기관 및 현장자문 위원이 참석하여 효율적인 방제전략 수립 및 방제 사각지대 방지, 하반기 재선충병 방제 추진계획을 방제 현장 중심의 방제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방제컨설팅은 상반기까지 실시한 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 및 추진 상황 공유를 통한 효율적이며 완전방제를 달성을 위한 현장 토론회로 부산광역시 피해지역이 중첩되어 방제가 어려운 사업구에 대한 예찰·방제 현황 정보공유 및 문제점 분석을 통해 협업방제 여건 마련, 방제품질을 높이기 위한 방제지원을 하고자 추진했다. 또한, 재선충병 피해 연접지역인 울산광역시, 양산시 등 도로를 통한 인위적 확산 우려가 높은 지역에 대해 항공 및 지상예찰을 9월중으로 합동예찰을 추진하여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며 예찰 및 검경 결과는 실시간으로 기관 간 공유를 통해 재선충병 방제 기본자료로 활용하여 신속한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업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관한 관련 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적극적은 대응으로 피해저감 및 조기 청정지역으로 전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01
  • 한국임업진흥원, 체계적인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나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과 울산광역시 북구청은 8월 1일(화)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저감을 위해 지난 7월 3일 사전 전문가 협의로 울산 북구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본계획 용역을 설계하고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은 2000년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에서 최초 발생하였으며 그 후 2004년에 북구 시례동 일원으로 확산되었다. 이번 기본계획에서는 울산광역시 북구 관내 소나무류임지 1,600ha를 대상으로 기존 피해고사목 좌표 등 대상지 분석·대상지에 대한 피해구역도 및 선단지 확정, 사업대상지 구획, `17년도 하반기 방제본수 산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김남균 원장은 ‘울산 북구의 세밀한 현황파악을 토대로 선단지를 구획하여 재선충병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다양한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재선충병 방제 효율성이 제고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8-02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고로쇠나무 인공림 우수 유전자“천연림 못지않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고로쇠나무 인공림과 천연림의 유전자 차이가 평균 8%로 유전적으로 매우 유사할 뿐만 아니라 인공림도 천연림만큼의 우수한 유전자를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이 품질이 우수한 고로쇠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주요 고로쇠 수액 산지를 포함한 7개 지역(전남 구례군, 전남 광양시, 경남 하동군,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남 거제시, 전북 무주군, 충남 청양군)의 고로쇠나무 인공림과 천연림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수행한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 따라서 수액 채취를 위해 조성된 고로쇠나무 인공림들은 고품질 신품종 육성을 위한 육종재료나 묘목 생산을 위한 종자공급원 등 고로쇠나무 자원의 활용 및 보존에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인공림은 소수의 나무에서 증식된 묘목으로 조성되기 때문에 천연림과 비교하여 유전다양성이 낮고 우수한 유전자가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번 연구결과는 고로쇠나무 인공림이 소수의 나무가 아닌 다양한 어미 나무에서 생산된 묘목으로 조성되었거나, 어미 나무가 여러 나무와 고르게 교배하면서 다양한 유전자를 제공 받은 종자를 생산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최근 5년간 조성된 고로쇠나무 인공림은 축구장 약 1,100개 규모(723헥타르)로, 140만 그루가 자라고 있다.    인공림은 천연림에 비해 접근성이 좋고, 집약적인 관리가 가능해 생산성이 높다. 뿐만 아니라 인공림은 생장이 빨라 심은 지 12년째부터 수액 채취가 가능하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과 이제완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 고로쇠나무 인공림이 수액 생산성뿐만 아니라 유전적으로도 천연림만큼 우수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면서, “국제적으로 생물자원에 대한 주권이 강화되는 시점에서 우수한 고로쇠나무 자원 보존을 위한 보존림으로서의 가치도 높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유용한 산림자원에 대한 과학적 평가를 바탕으로 산림유전자원의 보존은 물론 우수 자원의 활용을 통한 임업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2-24
  • 산림청 국립수목원, BioBlitz Korea 통해 울산 태화강대공원에서 생물 1,011종 발견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산림청, 울산광역시와 함께 9. 12.∼13. 이틀 간 울산 태화강대공원에서 「BioBlitz Korea 2015」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BioBlitz Korea란?  - 생물분야 권위자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 한국에서는 2010년 경북 봉화에서 시작되어, 경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강원도 청태산, 서울시 서울숲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도시숲 등 녹지공간의 혜택에 대한 인식을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금까지 Bioblitz 행사는 국립수목원 조성 예정지, 산림휴양림 등 산림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어 왔으며, 지난해(서울숲)부터는 도심지 내 녹지공간에서 진행하고 있다. 첫째 날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는 98명이 참가하고, 사전신청한 일반 참가자는 315명이 참가하였다. 특히 당일 현장 참가자들은 3,383명이 다녀갔으며, 둘째 날에는 ‘새 박사’로 유명한 윤무부 교수의 조류 탐사 프로그램에 새벽 5시부터 157명의 참가자가 몰렸다. 올해 행사에도 전문가와 함께하는 Walk 프로그램(태화강 생물탐사, 새벽 조류 탐사), Talk 프로그램(모기와 진드기 이야기, 오늘 찾은 생물종 이야기 등)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사단법인 ‘울산 생명의 숲’은 태화강대공원을 방문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물다양성 한마당’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태화강대공원에서 24시간 생물종 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이 발견되었다. 엑스무늬개미뿔벌레, 왕파리매 등 곤충류 195종, 거미류 27종, 모래밭버섯, 등색주름버섯 등 균류 21종, 담수어류는 자생종 은어, 황어, 외래종 베스, 블루길 등 24종, 저서무척추동물 37종, 메달지의(Dirinaria applanata), 촛농지의(Candelaria concolor) 등 지의류 6종, 수달, 두더지 등 포유류 4종, 울산도깨비바늘, 물억새 등 관속식물 587종, 기타절지동물 63종, 맹꽁이, 무당개구리 등 양서류 4종, 조류는 황새, 백로 등 조류 40종, 멸종위기야생동물2급에 속하는 남생이 등 파충류 3종이 발견되어 총 1,011의 생물이 발견되었다. 매년 초여름(6월 중순)에 개최하던 행사가 올해는 메르스 확산 우려로 연기되어 늦여름에 열려, 지기 시작하는 여름꽃과 피기 직전인 가을꽃이 어우러져 관속식물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정갑용 국회부의장은 이번 행사에 참석하여, “‘공업도시 울산’, ‘죽음의 태화강’이라는 예전의 이미지를 벗고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 숨 쉬는 깨끗한 울산, 맑은 태화강으로 거듭난 이 곳에서 바이오블리츠를 열게 되어 기쁘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에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동식물이 빠르게 멸종하고 있어 생물다양성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 태화강대공원의 생물다양성이 높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기쁘며, 많은 사람들이 도시 속 녹지 공간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답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5-09-15
  • 산림청 국립수목원, 울산의 태화강 주변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이 살고 있을까?
    울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태화강대공원에서 1박 2일 간 「BioBlitz Korea 2015」가 열린다. 세계적 생물종조사 행사인 「BioBlitz」는 생물분야 권위자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한국에서는 2010년 경북 봉화에서 시작되어, 경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강원도 청태산, 서울시 서울숲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산림청, 울산시와 함께 9월 12일(토) 14시부터 9월 13일(일) 14시까지 울산시 중구에 있는 태화강대공원에서 국내 최고의 분야별 생물전문가와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BioBlitz Korea 2015」를 개최한다. 지금까지 Bioblitz 행사는 국립수목원 조성 예정지, 산림휴양림 등 산림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어 왔으며, 지난해(서울숲)부터는 도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하여 도심지 내 녹지공간에서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도 전문가와 함께하는 Walk 프로그램, Talk 프로그램 이외에 생물다양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물다양성 한마당을 울산생명의숲과 함께 운영한다. 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인하여 동‧식물이 빠른 속도로 멸종되고 있어 생물다양성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특히 2030년까지 전 세계 도시 면적이 현재보다 세 배로 증가될 것이라고 예상됨에 따라 도심지에서의 생물다양성이 매우 중요하다.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의 2012. 9. 17일 인용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예일대와 텍사스 A&M 대학 및 보스턴 대학 연구진은 ‘앞으로 18년간 전 세계가 유례없는 도시 팽창을 겪게 될 것이며 해마다 도시로 개발되는 면적이 남아프리카공화국 국토와 맞먹는 약 120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 온라인판에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함께 도시숲 등 녹지공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메르스 확산 우려로 연기되어 9월에 개최되는 것으로서, 가을에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Bioblitz KOREA 2015」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8월 11일(화) 오전 10시부터 http://www.bioblitz.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국립수목원 또는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2-575-644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5-08-07

산림복지 검색결과

  • 명절스트레스 어디서 날리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오는 1월 29일∼31일 국립대운산치유의숲(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상대길 225-92)에서 설명절 증후군 극복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명절스트레스 날려버리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 시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근육통의 해소를 돕는 ▲이완운동 테라피, 모든 스트레스를 잊고,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요가명상 테라피,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온열치유테라피로 구성된다. 운영일정은 1월 29일(수) ∼ 1월 31일(금),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2시간씩 진행되며 프로그램 비용은 1인당 5,000원이다. 참가인원은 프로그램 회차당 최대 8명으로 만약 참가를 원한다면 서둘러 접수하기를 권장한다.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신청: 052-255-9800∼2)  이번 프로그램은 명절 증후군 극복을 위한 대안책으로 산림치유를 알릴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송재호 센터장은 “명절 끝에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이 치유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많은 분들이 산림치유를 통해 명절 증후군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1-21
  • “단풍놀이도 하고 치유도 받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을 맞아 11월 16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225-92 국립대운산치유의숲에서 ‘2019 대운산 가을 산림치유여행’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시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 속 시화전 ▲해먹 체험 ▲음이온 명상 ▲대나무 활쏘기 ▲자연물 공예 테라피 ▲온열치유 ▲내 몸 알아본 DAY(건강측정)  ▲건강차 시음 등이다. 이 외에도 포이와 함께하는 숲 미션, 포토존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신청은 당일 현장 접수(11월 16일 오후 1시∼4시) 또는 E-mail을 통해 가능하며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문의: 052-255-9805) 대운산 가을 산림치유여행을 통해 치유의 숲과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인식 또한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형일 센터장은 “가을 옷을 입은 대운산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기회”라면서 “많은 분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국립 대운산 치유의숲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1-11
  • 울산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숲속음악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6월 1일 13시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 소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시 젊어지는 즐거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온양국악원, 울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이번 음악회는 지역 문화발전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온양국악원의 민요, 병창, 부채춤 등 전통 국악공연을 비롯해 오카리나·색소폰 연주, 건강 차(茶) 시음행사도 진행된다.이번 숲속음악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55-9802)로 문의하면 된다. 국형일 센터장은 “숲 속에서 자연과 음악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5-31
  • 영남지역에 국립치유의숲 개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1일 오후 2시 울산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225-92 일원에서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이 개장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경남도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로, 진흥원이 위탁 운영한다. 주요시설은 나눔힐링센터(세미나실, 건강측정실, 온열치유실), 치유숲길(1.8km), 물치유욕장, 음이온명상터 등이다.이에 따라 치유의숲에서는 숲의 경관, 소리, 음이온, 피톤치드 등 다양한 산림치유자원을 통해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지난해 6월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울산광역시 공단지역 근로자와 지역주민 대상 호흡기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찾아가는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영균 원장은 “대운산치유의숲은 철쭉군락과 구룡폭포, 대운천 등 우수한 자연자원이 밀집해 산림치유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면서 “이곳에서 영남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5-21
  • 숲의 요정 ‘포이’,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최우수상 수상
    지역·공공캐릭터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의 캐릭터 ‘포이’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공공 캐릭터의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활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이는 산림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해 대국민 투표로 총 3만 1,435표(예선 6,315표, 본선 2만 5,120표)를 획득, 종합 2위로 최우수상(상금 500만 원)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국립공원관리공단의 ‘반달이’가, 우수상은 울산광역시 중구 ‘울산큰애기’가 차지했다. 이번에 수상한 8개 캐릭터는 내달 17∼18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2018 유루캬라 그랑프리 페스티벌’에 참가해 일본 캐릭터와 공동으로 무대를 꾸미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활동하게 된다. 진흥원은 앞으로 포이 캐릭터를 활용해 카드뉴스, 영상, 인형탈, 봉제인형 등 다양한 콘텐츠(contents, 내용물)를 제작, 진흥원이 운영하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진흥원의 캐릭터 포이는 진흥원의 심벌마크(symbol mark, 상징표시, )를 형상화해 머리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산림을 표현했으며, ‘맑은 공기와 하늘의 파랑(Blue)’, ‘산림과 대지의 초록(Green)’ 색상을 사용해 기관의 비전을 담았다. 윤영균 원장은 “포이는 숲과 함께 국민의 행복을 증진하는 진흥원의 설립목적에 부합한 캐릭터”라면서 “앞으로도 캐릭터를 다방면으로 활용해 국민들에게 산림분야의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 산림복지정책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2018-10-10
  •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전국에 나눔숲 835곳 조성”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이나 녹지취약지역 주변에 녹지환경을 조성하는 나눔숲이 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1,647억 원을 투입해 전국에 835곳의 나눔숲을 조성하면서 나눔숲이 소통과 나눔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일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에서 나눔숲 조성·관리 관계자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나눔숲 조성 담당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비롯해 수혜기관(사회복지시설) 담당자, 관련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행사는 나눔숲 조성·관리 우수기관 시상에 이어 우수사례 발표, 사후관리 과정의 개선사항 제안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과거 5년간(’11년~’15년) 나눔숲 조성지 336곳에 대해서는 사후·관리 실태를 조사해 나눔숲 이용·관리가 우수한 20개 기관에 상장을 수여했다. 수상기관은 다음과 같다.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   ㅇ최우수상-욱사복지재단·부산광역시청 푸른도시사업소 녹지사업팀,   ㅇ우수상-안식의집·태백시청 농정산림과, 제광원·제주시청 공원녹지과   ㅇ장려상-신내노인요양원·서울특별시청 조경과, 로뎀나무·순창군청 산림공원과,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창녕군청 주택산림과     <지역사회나눔숲 조성사업>   ㅇ최우수상-충청남도청 산림녹지과   ㅇ우수상-영암군청 산림축산과, 안산시청 녹지과   ㅇ장려상-대구광역시 남구청 도시재생총괄과, 진천군청 산림축산과, 울산광역시 동구청 공원녹지과  <나눔숲 조성 및 사후관리 부분>   ㅇ공로상-부산광역시청 산림녹지과, 강원도청 산림소득과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나눔숲 조성·관리 관계자 회의는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나눔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나눔숲 조성사업(복지시설나눔숲, 지역사회나눔숲)’은 복권판매 수익금인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재원으로 전국단위 공모사업으로 진행된다.
    • 산림복지
    2017-12-01
  • 한국숲유치원협회, 숲유치원 교사교육으로 전국이 들썩 들썩
    지난주에 전국적으로 숲유치원 원장 및 교사 교육으로 들썩 뜰썩 움직였다.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에서는 유아들이 숲(자연)에서 마음껏 놀며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일반 유아교육기관 원장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주 부터 연수를 시작하였다. 지난주 서울, 경기, 경북, 울산, 인천 지역에서 약 1,200여명의 교사가 참여하여   교육이 진행되었고, 앞으로 신학기를 맞이하여 전국적으로 교육을 시작하여 연 11,000여명이 참석 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한 신입교사들은 숲에서 유아들이 놀면 얼마나 행복 할까 상상만하여도 설렌다고 하였고, 숲 교육을 한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며 큰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며 만족감을 표시 했다. 특히 울산광역시 중구청(청장 박성민)에서는 전액 지자체 예산으로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기 위하여 설계 중에 있으며, 유아숲체험원·숲유치원 전국대회를 유치하여 숲교육을  전국으로 공유하고 숲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 23일에는 울산지역 유아교육기관 원장·교사 300여명을 울산 중구청 대강당에 초청하여 유아숲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하는 등 숲유치원 교사교육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금년부터 원장 및 교사교육은 한국숲유치원협회에서 민간자격과정 “생태놀이지도사” 를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연 30시간을 수료하면 생태놀이지도사 3급을 발급하고 있다.  주 내용은 임재택 (부산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숲유치원협회 초대, 2대 회장) 교수님의 숲교육의 필요성을 비롯하여 숲에서 유아들과 즐기는 다양한 놀이 활동위주로 생태놀이, 전래놀이, 숲과 음악, 자연생태미술, 밧줄놀이, 통나무놀이, 목공놀이 등과 야생동물 흔적 찾기, 곤충, 양서류, 파충류 등 유아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놀이, 실제 활동 위주로 구성되어있어 일선 교사들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교육에 대한 문의는 한국숲유치원협회 및 전국 17개 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http://www.forestkid.or.kr)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7-03-30
  • (탐방) 山의 眞美를 맛보다!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일을 한다. 이러한 생활에 지친 그들은 균형을 맞추듯 자연을 찾는다. 바쁜 삶 속에서도 짬을 내어 적극적으로 여가생활을 하는 요즘 사람들은 지금 산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국토의 약 64%가 산이다. 우리 민족은 산과 가까이 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산이 전 국토에 고루 분포되고 생활권 내에 산이 있어 조상때부터 산과 접촉하여 살아왔다.  이러한 친밀함 이외에도 등산은 다른 레저에 비해 적은 경비로 장시간을 즐길 수 있고 자연과 접촉함으로써 치유와 회복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에 웰빙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현재에 폭발적으로 등산인구가 늘어난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2008년 산을 애용하고 있느냐는 조사에서 당시 두 달에 한 번 이상 산에 가는 사람이 1860만명으로 조사된 가운데 매년 8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등산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등산문화는 미약하였다. 이에 등산 문화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위한 기관이 탄생되었다. 그것이 바로 등산·트레킹지원센터다.  우리는 등산과 트레킹이라고 하면 그냥 누구나 특별한 교육없이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여가활동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최정인 소장은 간단하게만 생각되는 등산에도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만이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산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즐거운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등산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국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08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의 특수법인이다.  센터는 등산교육사업, 등산트레킹 조사 홍보사업, 등산단체나 학교 지원사업, 숲길운영관리사업등을 운영하여 사람들의 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1년에 100회 정도 행해지고 있는 등산교육사업은 1년간 8000여명을 교육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장애우 같은 사회소외계층에도 교육을 주력하여 온 국민이 차별없이 산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있다. 이외에도 지하철광고나 관련 캠페인, 산 사진전, ucc공모전, 관련 심포지움 등을 개최해 많은 사람들에게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나누고 관련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의 주최로 올해 3회 째 맞이하는 '산사진 공모전'은 온 국민이 즐기는 등산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들을 공모하여 매년 수상하고 있다. 아름다운 산의 비경과 여유로운 산행의 모습 등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이 선정되어 전시되고 1등에게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이 주어진다. 현재 이미 1000여점 정도가 접수되어 있는 상황이다.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산하나 추억둘 ucc공모전’은 젊은 사람들의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취지가 있다. 모든 것이 보이고 알고 있어야 관심이 가고 그 관심이 건전한 등산문화를 형성한다고 말하는 최정인 소장은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산에 관심을 갖고 산을 자주 찾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요즘 청소년들이 체격은 크나 체력이 약해지고 있다며 인격형성에 도움이되는 산에 청소년들을 불러들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는데에도 행사와 기관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센터는 소외계층위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기술교육보단 건전한 등산문화교육쪽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했다. 현재 대전의 본부와 서울, 강원도에 지부가 있는 센터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 지부를 세워 국민들의 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각종 캠페인을 통해 올바르고 완전한 등산·트레킹문화를 발전시키고 확산시키며 다양한 등산문화를 제공하여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등산 저변을 확대시킬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심포지업과 다양한 공모전, 관련 영화제등을 통해 등산문화를 홍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하여 산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등산길이 되도록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정인 소장은 “자연을 접촉하며 그것을 아끼고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과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는 건전한 등산문화를 확립하여야 한다. 이로써 자연을 지키고 국민의 건강도 찾으며 국민의 여가를 선용하기 위해 우리 기관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보다 애초에 버리지 않는 인식이 중요하다. 우리가 꾸준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국민의 인식을 바꾸어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립시키는데 이바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최정인 소장의 조언이다. Q. 등산 초보자들이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과 꼭 챙겨야 하는 것들이 있나 A. 등산 초보자들은 꼭 교육을 받고 관련서적을 좀 읽어보고 산행에 대한 기초를 확립 후 철저한 준비를 하여 경력자와 동행하는 것이 좋다. 모든 것에는 노하우가 있고 잘못하면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산의 경우가 특히 그런데, 그저 쉽게 생각하고 오를 것이 아니라 작은 산이라도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한 여러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 산의 경우 조난이 생기면 구조가 어려우므로 조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간단한 식량과 여벌의 옷을 준비하자.  또한 가는 곳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가면 보는 재미도 있고 안전에 대비할 수 있다. 초보자들일수록 욕심을 부리게 되니 돌아올 길을 생각하여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좋고 외부활동이므로 날씨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일기예보를 통해 미리 날씨를 보고 날이 좋지않은 날은 되도록 피한다. 등산시 자기 체력의 70%만 쓰도록하여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하여야 한다. Q. 겨울 산행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A. 겨울에는 특히 눈과 얼음으로 인해 미끄럽고 몸이 움츠러들어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딜 경우 더욱 부상이 크다. 적절한 스트레칭 후에 등산을 하고 해가 짧은 것을 염두하여 등산하도록 한다. 또한 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초반에 열을 올리기 위해 너무 땀을 흘리면 나중에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Q. 추천하고 싶은 산이 있나 A. 산림청이 뽑은 100대 명산을 다 추천한다. 그 외에 생활권내에 작은 산도 추천한다. 초보자의 경우 작은 산부터 시작하여 점차 범위를 넓혀가면 즐거운 등산을 할 수 있다.  관련된 문의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42-621-2744~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이 뽑은 대한민국 100대명산>> 1. 가리산 1051m 강원도 춘천시, 홍천군 2. 가리왕산 1561m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북평면 3. 가야산 1430m 경상남도 합천군, 경상북도 성주군 4. 가지산 1240m 경상북도 청도군,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광역시 5. 감악산 675m 경기도 양주군 남면, 연천군 전곡읍, 파주시 적성면 6. 강천산 584m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7. 계룡산 845m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공주시, 논산시 8. 계방산 1577m 강원도 홍천군, 평창군 9. 공작산 887m 강원도 홍천군 동면, 화촌면 10. 관악산 629m 서울특별시 관악구,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 11. 구병산 87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외속리면 12. 금산 701m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삼동면 13. 금수산 1016m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14. 금오산 977m 경상북도 구미시, 칠곡군 15. 금정산 802m 부산광역시 금정구 16. 깃대봉 368m 전라남도 신안 흑산면 홍도 17. 남산 468m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배동, 내남면 18. 내연산 710m 경상북도 영덕군, 포항시 19. 내장산 763m 전라북도 정읍시, 순창군 복흥면 20. 대둔산 878m 충청남도 논산시, 금산군, 전라북도 완주군 21. 대암산 1304m 강원 양구군 동면일부,인제군 서화면 22. 대야산 931m 경상북도 문경시, 충청북도 괴산군 23. 덕숭산 495m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24. 덕유산 1614m 전라북도 무주군,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 함양군 25. 덕항산 1071m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26. 도락산 964.4m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27. 도봉산 740m 서울특별시 도봉구,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군 28. 두륜산 700m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현산면 29. 두타산 1353m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하장면, 동해시 30. 마니산 469m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읍 31. 마이산 686m 전라북도 진안군 32. 명성산 923m 경기도 포천군, 철원군 33. 명지산 1267m 경기도 가평군 북면 34. 모악산 794m 전라북도 김제시,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35. 무등산 1187m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담양군, 화순군 36. 무학산 761m 경상남도 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37. 미륵산 461m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면 38. 민주지산 1242m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용화면, 전라북도 무주군,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39. 방장산 743m 전라남도 장성군 40. 방태산 1444m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남면 41. 백덕산 1350m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평창군 방림면 42. 백암산 741m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6번지, 전북도 순창군 복흥면 43. 백운산 904m 경기도 포천군, 강원도 화천군 44. 백운산 1218m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옥룡면, 진상면, 다압면 45. 백운산 883m 강원도 정선군, 평창군 46. 변산 508m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상서면, 진서면 47. 북한산 837m 서울특별시 도봉구, 성북구, 종로구, 은평구, 경기도 고양시 48. 비슬산 1083.6m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유가면, 가창면, 청도군 각북면 49. 삼악산 654m 강원도 춘천시 서면 50. 서대산 904m 충청남도 금산군 51. 선운산 336m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52. 설악산 1708m 강원도 인제군, 속초시, 양양군 53. 성인봉 984m 경상북도 울릉군 54. 소백산 1439m 충청북도 단양군, 경상북도 영주시 55. 소요산 587m 경기도 동두천시, 포천군 신북면 56. 속리산 105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57. 신불산 1209m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북면,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원동면 58. 연화산 528m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59. 오대산 1563m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진부면, 홍천군 내면 60. 오봉산 779m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화천군 간동면 61. 용문산 1157m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1리 62. 용화산 878m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하남면, 춘천시 사북면 63. 운문산 1188m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64. 운악산 936m 경기도 가평군 하면, 포천군 화현면 65. 운장산 1126m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부귀면, 정천면, 완주군 동상면 66. 월악산 1094m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산면 67. 월출산 809m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군서면, 강진군 성전면 68. 유명산 862m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양평군 옥천면 69. 응봉산 999m 강원도 삼척시, 경상북도 울진군 70. 장안산 1237m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71. 재약산 1189m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지내면 72. 적상산 1029m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73. 점봉산 1424m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인제군 기린면 74. 조계산 884m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 송광면 75. 주왕산 721m 경상북도 청송군 76. 주흘산 1106m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77. 지리산 1915m 전북 남원시,전남 구례군,경남 하동군,경남 산청군,경남 함양군 78. 지리산(통영)398m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79. 천관산 723m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대덕 80. 천마산 812m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면 81. 천성산 922m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응상읍. 82. 천태산 715m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충청남도 금산면 제원면 83. 청량산 870m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84. 추월산 731m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85. 축령산 879m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가평군 상면 86. 치악산 1288m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 87. 칠갑산 561m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정산면 88. 태백산 1567m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89. 태화산 1027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90. 팔공산 1192m 경상북도 칠곡군,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 대구광역시 동구 91. 팔봉산 302m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92. 팔영산 608m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93. 한라산 1950m 제주도 제주시, 서귀포시 94. 화악산 1468m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천군 사내면 95. 화왕산 757m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일대 96. 황매산 1108m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가회면, 산청군 차황면. 97. 황석산 1190m 경상남도 함양군 98. 황악산 1111m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99. 황장산 1077m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100. 희양산 999m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1-11-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소나무재선충병 청정 대한민국을 만든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최근 3년간 재선충병이 82%가 감소하면서, 최초 발생지인 부산(금강공원)에서 “재선충병 5년내 완전방제 실현”을 선포하고 대한민국을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은 1988년 부산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2005년까지 계속 증가하여, 2005년에는 56만6천본(7,811ha)이 발생하였으나, 온 국민과 함께 총력 대응한 결과 최근 3년 동안 매년 30%씩 감소하여 총 82%가 감소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2008년 말에는 10만4천본 6,015ha이 발생) 지난해 1.1일자로 5개 지역(강원도 강릉․동해시, 전남 영암군, 경남 의령․함양군)이 청정지역으로 지정된데 이어, 금년 1월7일자로 울산광역시 동구, 전라북도 익산시, 경상북도 영천․경산시 4개 시․군․구가 청정지역으로 추가되어 재선충병 청정지역이 9개 시․군․구로 확대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2005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제정 이후, 재선충병 방제 예산․인력의 대폭 확충과 “재선충으로부터 소나무를 지키자!”는 지방자치단체와 국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이루어 낸 결실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포르투갈과 EU가 공동으로 주최한「리스본 소나무재선충병 국제회의」에서 한국 정부가 추진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 메카니즘을 EU의 향후 재선충병 방제전략으로 반영하기로 결정되어, 우리의 재선충병 예찰․방제 시스템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산림청은 2월11일 소나무재선충병 최초 발생지인 부산(금강공원)에서 전국 55개 시․군․구 관계공무원 및 예찰․방제단(360여명)이 모여『소나무재선충병 5년내 완전방제 선포대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산림청장은 산림관계 공무원 대표로부터 ‘재선충병을 5년내 완전방제하여 전국을 청정지역’으로 만든다는 선서문을 전달받고  우리 겨레의 나무인 소나무를 건강하게 지켜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모든 산림관계공무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선포한다.  아울러 올해 처음 도입한『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000명의 대표가 “산림병해충의 예찰 및 적기방제체계를 구축하여, 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를 살리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2-10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분석  * 최초의 여성 산림조합장 : 경기도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 최소 득표차 당선자 : 전남 화순군산림조합 3표, 조영길(63·현 조합장)  * 최다선(7선) 당선자 : 충남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 최연소 당선자 : 경북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 (47·전 산림조합 과장)  * 최연장 당선자 : 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 산림청 출신 당선자 : 충남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경북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 현 조합장 불출마 산림조합 41, 현직 조합장 낙선 산림조합 21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산림조합 참여조합 수 : 142 산림조합     - 무투표 : 41 조합, 경합 : 101 조합     선거인 수 : 286,473명  - 최다 선거인수 : 순천시산림조합 6,028명  - 최소 선거인수 : 울릉군산림조합 548명     투표인 수 : 194,873명 / 286,473명(68.0%)    - 최다 투표율 : 울릉군산림조합 85.2% 투표 수 467명 / 선거인 수 548명   - 최소 투표율 : 광주광역시산림조합 28.8% 투표 수 1,442명 / 선거인 수 5,013명        조합장 당선인 : 142명     - 현직 조합장 당선 : 80명(무투표 33명, 경합 47명)  - 신임 조합장 당선 : 62명(무투표 8명, 경합 54명)        당선조합장 통계    o 연임횟수 : 초선 62, 재선 55, 3선 20, 4선 3, 5선이상 2   o 연령별 : 40대 2, 50대 56, 60대 76, 70대이상 8  o 경력별 : 산림조합 임직원 105, 산림조합 이감사 등 15, 공무원 9, 지방의원 5, 기타 8       ◆ 조합명은 가나다 순이며 ★ 표시지역은 무투표 당선지역입니다.         ◆서울경기인천(20) ◇가평군산림조합 장기명(70·현 조합장) ◇강화군산림조합 신상원(56·전 산림조합 감사) ★고양시산림조합 김보연(70·현 조합장)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63·현 조합장) ◇김포시산림조합 유영범(63·전 김포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서울시산림조합 이춘희(59·전 공무원) ◇시흥지역산림조합 김창열(59·현 조합장)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양주지역산림조합 이태문(64 ·전 산림조합 감사) ★양평군산림조합 홍순용(57·현 조합장)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52·현 조합장) ★연천군산림조합 이찬재(62·현 조합장) ◇옹진부천산림조합 김경선(66·전 지방의원) ★용인시산림조합 이대영(67·현 조합장) ◇이천시산림조합 박정은(58·전 산림조합 상무) ◇인천산림조합 최수룡(63·현 조합장)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64·현 조합장)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포천시산림조합 남궁종(64·현 조합장)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최만식(61·현 조합장) ◆ 강원(15) ◇강릉시산림조합 심재광(50·전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지점장) ◇고성군산림조합 김영석(61·현 조합장)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김대호(63·전 시청과장) ★양구군산림조합 허남영(51·현 조합장) ◇양양속초산림조합 정용환(69·현 조합장) ★영월군산림조합 김준기(61·현 조합장)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64·현 조합장) ◇인제군산림조합 이종욱(68·현 조합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65·현 조합장) ★철원군산림조합 이양수(55·현 조합장) ★춘천시산림조합 김영회(56·현 조합장) ◇평창군산림조합 이종봉(58·전 산림조합 과장) ★홍천군산림조합 박유봉(59·현 조합장) ◇화천군산림조합 신준현(64·현 조합장) ◇횡성군산림조합 양재관(56·현 조합장)  ◆충북(10) ★괴산증평산림조합 정연서(57·현 조합장) ★단양군산림조합 최인규(63·현 조합장) ◇보은군산림조합 강석지(63·전 산림조합 상무) ★영동군산림조합 한창수(64·현 조합장)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60·전 산림조합 이사) ◇음성군산림조합 정규흠(64·전 면장) ◇제천산림조합 장영호(67·전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산림정책자문위원) ★진천군산림조합 이원희(64·현 조합장) ◇청주산림조합 조명연(62·현 조합장) ◇충주산림조합 심재이(57·전 산림조합 과장)  ◆충남(16)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금산군산림조합 길호덕(61·현 조합장)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56·전 산림조합 상무) ◇당진시산림조합 김기만(63·현 조합장) ◇대전광역시산림조합 홍주의(63·현 조합장) ◇보령시산림조합 백승일(62·전 산림조합 이사) ◇부여군산림조합 정우성(70·현 조합장)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서천군산림조합 안광문(72·전 산림조합장)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 안종수(55·전 산림조합 전무) ★아산시산림조합 이택구(66·현 조합장) ★예산군산림조합 임운규(57·현 조합장)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62·현 조합장) ◇청양군산림조합 복영관(60· 전 군청 과장) ★태안군산림조합 최우평(63·현 조합장) ◇홍성군산림조합 윤주선(57·현 조합장) ◆ 전북(13)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51·현 조합장) ◇군산산림조합 고석빈(67·현 조합장) ◇김제산림조합 함길권(55·현 조합장) ★남원산림조합 윤영창(50·현 조합장) ◇무주군산림조합 박철수(61·전 산림조합)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71·현 조합장) ◇순창군산림조합 김정생(56·전 산림조합 감사) ★완주군산림조합 임필환(58·현 조합장) ◇익산산림조합 김수성(57·전 산림조합 상무) ◇임실군산림조합 정인준(61·현 조합장) ◇장수군산림조합 한상대(51·전 KB손해보험 전주지점 무진장영업소 지점장) ◇정읍산림조합 장학수(53·전 지방의원)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66·현 조합장) ◆ 전남(22) ◇강진군산림조합 남윤택(61·현 조합장) ◇고흥군산림조합 류명현(65·현 조합장) ◇곡성군산림조합 이국섭(55·전 지방의회 의장) ◇광양시산림조합 송백섭(61·전 산림조합 상무) ◇광주광역시산림조합 노한섭(62·현 조합장) ◇나주시산림조합 송홍근(58·전 시청 과장) ◇담양군산림조합 김진호(57·현 조합장) ◇무안군산림조합 박병석(63·전 군청 기획실장) ◇보성군산림조합 신천우(61·현 조합장) ◇순천시산림조합 조정록(66·현 조합장) ◇여수시산림조합 양재승(69·전 산림조합 감사) ◇영광군산림조합 정용재(64·현 조합장) ◇영암군산림조합 이부봉(67·전 군청 계장) ◇완도군산림조합 박진옥(70·현 조합장) ◇장성군산림조합 김영일(65·현 조합장) ◇장흥군산림조합 이장수(68·현 조합장) ◇함평군산림조합 이광우(59· 전 군청 사업소장) ◇해남군산림조합 박삼영(64·현 조합장) ◇화순군산림조합 조영길(63·현 조합장) ◇신안군산림조합 박일용(63·현 조합장) ★구례군산림조합 오영호(67·현 조합장)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50·현 조합장) ◆ 경북(24) ◇경산시산림조합 석상호(63·전 면장) ◇경주시산림조합 신용덕(64·현 조합장) ◇고령군산림조합 임대성(66·전 산림조합 이사) ◇구미시산림조합 우진석(59·현 조합장)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53·전 산림조합 이사) ◇대구달성산림조합 이석원(73·현 조합장) ◇문경시산림조합 최종성(64·현 조합장) ◇봉화군산림조합 정영기(56·전 산림조합 상무) ◇상주시산림조합 송재엽(62·현 조합장)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47·전 산림조합 과장) ◇안동시산림조합 이명우(58·전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본부장) ◇영주시산림조합 윤상순(59·현 산림보호협회경북부회장) ◇영천시산림조합 이성기(60·전 산림조합 비상임감사) ◇예천군산림조합 조영환(58·전 산림조합) ◇울릉군산림조합 최영식(68·전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 상무) ◇울진군산림조합 남동준(57·현 울진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의성군산림조합 이건호(62·현 조합장) ◇청도군산림조합 박순열(58·현 조합장)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64·현 조합장) ◇칠곡군산림조합 이택용(66·전 면장) ★군위군산림조합 최규종(69·현 조합장)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영양군산림조합 김성웅(68·현 조합장)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60·현 조합장) ◆ 경남(20) ◇거제시산림조합 김영삼(61·전 산림조합 대의원) ★거창군산림조합 조선제(58·현 임업인 후계자) ◇고성군산림조합 구대진(65·현 조합장) ◇김해시산림조합 서환억(55·전 산림조합 전무) ◇남해군산림조합 정상영(56·전 군청 산림과) ◇밀양시산림조합 황훈구(54·전 산림조합 감사) ◇부산광역시산림조합 이상래(54·현 산림조합 대의원) ★사천시산림조합 이상규(60·현 조합장) ◇산청군산림조합 황인수(57·전 산림조합 전무) ◇양산시산림조합 백상탁(51·현 조합장)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전주호(68·현 조합장) ★의령군산림조합 장원영(58·전 산림조합 상무) ★진주시산림조합 박순철(54·현 조합장) ◇창녕군산림조합 김성기(67·전 산림조합 이사) ★창원시산림조합 박정동(58·전 산림조합 상무) ★통영산림조합 허일용(61·현 조합장) ★하동군산림조합 정철수(62·전 산림조합 감사) ★함안군산림조합 안상주(58·전 산림조합 상무) ◇함양군산림조합 박성서(64·전 지방 의원) ◆ 제주(2)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49·전 산림조합 근무) ◇제주시산림조합 김근선(53·전 산림조합 상무)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15
  • 임업기계 목재생산 활성화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가 주관한 「임업기계 목재생산 활성화 현장토론회」가 지난 6월 21일(목)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산림조합 선도산림경영단지 내에서 개최되었다. 산림청 목재산업과를 비롯한 지자체, 산림조합, 외부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임업기계 목재생산 활성화 현장토론회」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의 HAM200, 우드피싱, 쏘우그래플 등 고성능 장비실연과 “목재생산의 임업기계화 촉진 방안”, “사유림경영의 임업기계화 추진 방향” 등 사유림 임목수확 사업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토론회에서는 임업기계 목재생산 문제점 개선방안, 임업기계를 통한 미(未)이용 임지잔재의 효율적 수집방안, 사유림 경영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전문가 및 담당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양질의 국산목재 생산을 통한 사유림 경영 활성화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였다.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는 고성능 임업기계를 통한 목재생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사업에 필요한 제도적 지원 등 공동 노력을 아끼지 않기로 하였으며, 임업분야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6-25
  • 울산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
    울산광역시산림조합(조합장 전주호)은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24일 울주군 삼동면 출강리 임업후계자 방양희씨의 민들레정원에서 임업기술 지도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7-25
  • 산림조합중앙회, 다음달 부터 친환경 임농산물이 학교급식 식재료로 공급된다
    산림조합중앙회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30일 산림조합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울산광역시 북구청과 동구청 관내 학교 급식에 로컬푸드와 친환경 임농산물이 식재료로 공급된다. 로컬푸드와 친환경 임농산물의 학교급식 공급은 건강한 임농산물로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 능력을 키우고, 임농가의 수익확대와 지속적인 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계약재배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학교 급식에 공급하고 있다. 임농산물은 울산시 일원에서 생산되는 감자, 무, 양파, 당근, 대파 등이다. 또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에서 전처리‧가공 처리한 버섯류와 나물류, 수실류, 견과류 등도 공급된다.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관계자는 “지난 3월 충남지역 학교 급식 식재료 공급에 이어 울산지역 학교급식 공급이 성사됨에 따라 임산물 소비확대를 위한 산림조합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평가했다. 산림조합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시장 확대, 안정적인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할 방침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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