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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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여름에도 ‘해운대수목원’ 쾌적하게 관람하세요~!”
    무더위 속 해운대수목원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의 관람 편의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가 시행된다.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해운대수목원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양산 대여 및 전동카트 투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산 대여서비스는 오는 9월까지 해운대수목원 출입구 2곳에서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반납할 수 있는 양산을 제공하는 것이다.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동카트 투어서비스는 경사로 도보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등 보행 약자를 위해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14인승 전동카트를 운행하는 것으로, 운행코스는 해운대수목원 후문에서 원형광장까지다.   또한, 전동카트에서 숲해설가가 해운대수목원의 주제원 소개와 동·식물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카트타고 수목원 한바퀴’ 프로그램도 마련돼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누리집(https://www.busan.go.kr/green/)에서 가능하며, 휴관일을 제외한 매일 2회, 회당 최대 8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 비용은 무료다.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내년에는 보행 약자를 위한 전기버스를 추가로 도입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설 예정이며, 더 많은 관람객이 해운대수목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재욱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장은 “앞으로도 해운대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해운대수목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7-28
  • 낙동강하구! 겨울철새와 만나다!
    부산시 낙동강사업본부(본부장 이근희)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낙동강하류철새도래지(천연기념물 179호)를 찾아오는 겨울철새에 관한 정보 제공과 낙동강하구의 아름다움 및 생태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4회 겨울철새 맞이 ‘낙동강하구! 겨울철새와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및 낙동강 하구 일원(을숙도, 명지갯벌, 아미산전망대 등)에서 실시되며 11월 16일부터 24일까지 8일간(18일 제외) 일정으로 진행된다. 행사 프로그램은 크게 탐조프로그램, 체험프로그램, 특별전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우선, 탐조프로그램으로 전동카트를 타고 월동하는 조류를 관찰하는 ‘고니와 함께하는 카트여행’이 을숙도 남단에서 11월 17일, 23일, 24일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13시 제외)까지 30분 간격으로 진행된다. 낙동강하구의 주요 탐조 포인트인 을숙도 남단과 명지탐조대에서는 ‘고니 찾아 떠나는 버스투어’가 11월 16일, 24일 오후 2시에 실시될 예정이다. 을숙도 남단 탐방체험장에서 출발하는 선박을 이용하여 바다위에서 새를 관찰하는 ‘선박탐방’은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11월 16일, 17일, 23일, 24일 4일간 오전 11시, 오후 1시, 3시에 1일 3회씩 진행된다. 또한, △을숙도 습지보호지역 갈대길을 전문해설사와 걸어보는 ‘바람과 함께 걷는 갈대길 걷기’(11.17, 11.24, 10시, 13시, 15시) △수의사와 떠나는 야생동물 힐링여행(11.16, 11.24, 14시) 등의 탐조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직접 희망을 적어 미니 솟대를 만들어보는 ‘희망 솟대 만들기’(11.23, 14:00~16:00, 홈페이지 예약 필수) △우리나라 연의 특성을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전통연 만들기’(11.23, 13:00~16:00) △새들의 먹이통을 직접 만들어 보는 ‘새들과 먹이 나누기’(11.16, 24 10:00~12:30)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 밖에 △개인의 소망을 담은 이야기를 철새에게 편지를 보내면 내년 2월에 자신이 다시 받아 볼 수 있는 ‘철새에게 편지보내기’(11.16.~11.24.) △고니류의 서식처, 생태, 보호활동에 대해 알아보는 ‘고니보호 특별기획전’(11.16.~12.31.) △낙동강하구에 찾아오는 철새들의 사진을 찍고 팸플릿에 도장을 받아 기념품을 제공하는 ‘Big Bird Race’ 등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대부분 무료(선박탐방 및 버스투어는 유료)이며 11월 18일 월요일은 휴관일로 행사가 없다. 일부 행사는 버스나 선박으로 이동하여 행사를 진행하는 관계로 사전예약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wetland.busan.go.kr)를 참조하면 된다. 낙동강에코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의 낙동강하구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느끼고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가족단위로 많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을 통한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낙동강하구는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기수지역으로 민물과 바다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또한, 철새들의 먹이가 풍부하여 많은 철새들이 찾아오는 지역이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중요한 지역으로 인정받는 곳이다.  
    • 뉴스광장
    2013-11-11
  • 고령군 낙동강 최고의 수변 관광지로 조성
      고령군이 낙동강을 중심으로 하는 명품 수변 관광인프라를 구축한다. 고령군은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곽용환 군수와 이진환 낙동강희망위원회 위원장, 실과단소장, 읍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고령프로젝트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7개 권역으로 나누어 낙동강 수변을 지역의 관광 인프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낙동강을 크게 7개 권역으로 나누어 생태, 스포츠, 역사, 예술 등 특색 있는 주제로 단지별 기본구상안을 마련하고, 이에 따른 도입시설 게획도 함께 보고됐다. 특히 고령군은 낙동강 수변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 낙동강 고령 8경 지정 △ 나루터 조성사업 △ 낙동강 순환버스 도입 △ 전동카트길 조성 사업 등 강변 어메니티를 강조할 수 있는 아이디어 등을 적극 활용하기로했다. 곽용환 군수도 낙동강 연안 종합개발을 통해 낙동강을 지역 관광의 거점으로 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원으로 직결될 수 있는 실행계획 강구를 지시하는 한편, 지역 내 낙동강 민간단체인 낙동강 희망위원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2-08-0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여름에도 ‘해운대수목원’ 쾌적하게 관람하세요~!”
    무더위 속 해운대수목원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의 관람 편의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가 시행된다.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해운대수목원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양산 대여 및 전동카트 투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산 대여서비스는 오는 9월까지 해운대수목원 출입구 2곳에서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반납할 수 있는 양산을 제공하는 것이다.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동카트 투어서비스는 경사로 도보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등 보행 약자를 위해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14인승 전동카트를 운행하는 것으로, 운행코스는 해운대수목원 후문에서 원형광장까지다.   또한, 전동카트에서 숲해설가가 해운대수목원의 주제원 소개와 동·식물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카트타고 수목원 한바퀴’ 프로그램도 마련돼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누리집(https://www.busan.go.kr/green/)에서 가능하며, 휴관일을 제외한 매일 2회, 회당 최대 8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 비용은 무료다.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내년에는 보행 약자를 위한 전기버스를 추가로 도입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설 예정이며, 더 많은 관람객이 해운대수목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재욱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장은 “앞으로도 해운대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해운대수목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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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2-07-2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여름에도 ‘해운대수목원’ 쾌적하게 관람하세요~!”
    무더위 속 해운대수목원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의 관람 편의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가 시행된다.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해운대수목원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양산 대여 및 전동카트 투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산 대여서비스는 오는 9월까지 해운대수목원 출입구 2곳에서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반납할 수 있는 양산을 제공하는 것이다.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동카트 투어서비스는 경사로 도보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등 보행 약자를 위해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14인승 전동카트를 운행하는 것으로, 운행코스는 해운대수목원 후문에서 원형광장까지다.   또한, 전동카트에서 숲해설가가 해운대수목원의 주제원 소개와 동·식물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카트타고 수목원 한바퀴’ 프로그램도 마련돼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누리집(https://www.busan.go.kr/green/)에서 가능하며, 휴관일을 제외한 매일 2회, 회당 최대 8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 비용은 무료다.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내년에는 보행 약자를 위한 전기버스를 추가로 도입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설 예정이며, 더 많은 관람객이 해운대수목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재욱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장은 “앞으로도 해운대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해운대수목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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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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