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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시산림조합, 파주농특산물축제 온라인 특판행사 생산자 지원
    파주시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가을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안전이 우선되어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이던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를 취소한다고 했다. 이에 따른 농산물판매 대책으로 온라인 특판행사와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워 워킹스루 방식의 직거래장터를 기존 행사장에 추진한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판매를 위해 파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파주팜’ 특판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홍보, 판매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해마다 축제기간동안 15,000kg의 버섯류가 판매되어 생산임가 경영에 많은 도움을 줬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가 취소되어  임산물 생산 조합원과 임산물 작목반의 경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지역축제 대체 행사로 추진되는 파주팜 온라인 특판행사 판매분의 5%와 오프라인 판매 증가로 인해 포장박스를 산림조합 버섯작목반에게 지원해 주기로 했으며, 워킹스루에서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참여하여 생산임가의 일손을 돕겠다고 했다. 이성렬 조합장은 축제는 취소됐지만 축제의 연속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행사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23
  • 부안군산림조합, 기계톱 무상수리 행사열어
    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은 지난 17일 관내 임업용기계톱 소지자들을 위하여 무상수리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조합원 및 임업인의 경제적 편익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매년 본 행사를 실시 해오고 있다고 했다.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은 앞으로도 조합원 및 입업인들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향상을 위해 구준히 봉사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하였다.한편 부안군산림조합은 그 동안 군민들과 함께하는 조합으로 거듭나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불우요양시설돕기, 장애우돕기 등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9-18
  • 파주시산림조합, ‘2020년 상반기 전국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조합 금상’ 수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이 올해 상반기 전국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결과 1위를 달성 영예를 안았다.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는 수익성, 성장성, 건전성, 생산성 등 사업추진 모든 항목을 평가하는 것으로 비교그룹을 편성하여 우수조합을 가리며,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상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1위를 달성하였다.  또한, 파주시산림조합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모든 분들에게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고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자 ‘연 4.5%, 코로나19 극복 정기적금’을 출시하여 9월말까지 판매하며, 현재까지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성렬 조합장은 “조합원님과 파주시민 모두가 파주시산림조합을 사랑해 준 덕택이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묵묵히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더욱 친절하고 다양한 사업으로 파주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9-16
  • 산림조합 벌초 대행서비스 확대 실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 및 10개 충북 산림조합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온라인 성묘서비스 이용 권고에 따라 ‘벌초 대행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조상의 묘지관리를 위해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장비ㆍ인력 부족ㆍ안전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대상으로 벌초 대행서비스(이하 벌초도우미)를 제공하고 있는 산림조합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에 관한 정부의 대행서비스 이용 권고 방침에 따라 벌초도우미를 확대하여 실시한다. 벌초도우미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산림조합은 벌초도우미 서비스 진행 시 안전관리 수칙 준수 및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하고 “코로나 19 확산 억제를 위한 정부의 벌초대행서비스 이용 권고에 명실 상부 사유림 대표 기관으로서 산림조합 본분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벌초도우미 대행서비스 신청은 묘지 인근 산림조합으로 전화, 직접 방문 또는 인터넷(벌초도우미시스템)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산림조합에서는 접수시 묘지관리 방법, 기본요금, 조합원 할인 여부 등 자세한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42개 산림조합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ㆍ다자녀가정 후원 등 해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사랑나눔 이웃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07
  • 오형옥 서귀포시 산림조합장, 위기에 강한 리더로 행보“주목”
    코로나19재난에 따른 국가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국토 최남단에 위치한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 조합장의 적극적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열린공간으로 활용하면서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조합원의 산림환경전문지 읽기운동을 통해 산림과 임업, 조경, 목재 등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임업인이 직접 생산한 임산물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물품으로 기부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도 하였다. 아울러 조합원 권익향상을 위한 행보도 평가받고 있다.     지난 6월 2일에는 관내출신 도의원을 초청하여 산주,임업인 소득향상 및 산림조합의 발전방향에 뜻을 모아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29일에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서귀포산림조합을 직접 찾아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시상을 하게 하면서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우수임업인들의 사기를 더 높이게 했다는 평이다. 이런 일련의 적극적 행보가 위기에 강한 리더로 기대를 갖게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3월21일 취임한 오형욱 조합장은 시시각각 변해가는 정보의 흐름속에 조합의 참모습을 접할 수 있도록 임업분야의 정보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공하면서, 산주,임업인들의 소득과 권익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7-03
  • 태안군산림조합, 국가유공자 조합원 초청간담회 가져
        태안군산림조합(조합장 최우평)은 지난 24일 산림조합 2층 회의실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관내 산주 조합원 중 국가유공자를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최우평 조합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국가유공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기로 했으며 국가유공자 분들이야말로 자유 수호에 큰 역할을 했음은 물론이고 국가를 위해 참전하여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고, 종전 후 폐허가 된 국가의 재건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산림분야에서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중추적 역할을 해주어 오늘날 울창한 산림이 될 수 있도록 이바지 한 공을 치하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정례적인 대화의 시간을 갖고 조합 발전을 위해 서로 소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참석하신 분들이 태안군산림조합 태동부터 함께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며 앞으로 태안군산림조합 발전을 위해 고귀한 의견이 있어 최우평 조합장도 적극 반영해서 경영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가세로 태안군수는 국가유공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07-02
  • 보성군, 옻나무클러스터단지 조성사업 민간공모 접수
    전남 보성군은 오는 3월 27일까지 '2020년 보성 옻나무클러스터단지 조성사업'에 참여할 민간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업자는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 가공 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총사업비는 20억(국고 50%, 지방비 20%, 자부담 30%)이다.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는 10억원 이내에서 물류·단순가공, 거점·복합가공 라인 등을 유통과 관련된 라인을 구축할 수 있다.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은 10억원 초과 20억원 이내에서 가공시설을 신설하거나 보완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사업 신청은 '옻나무'를 사업 대상으로 하는 생산자단체(영농조합, 농업회사, 산림조합 등)로 생산자단체가 다수의 농산물, 임산물을 취급하고 있는 경우에는 '옻나무' 취급 비중이 60% 이상인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사업에서 물류·단순가공 분야는 법인 운영 실적이 1년 이상, 총 출자금 1억원 이상, 자부담금 이상 자본금 확보, 농업인 조합원(농업인 주주) 5인 이상이거나 농업회사법인의 경우에는 농업인 지분 1/10 이상이어야 한다.  거점·복합가공은 법인 운영 실적 3년 이상, 총 출자금 3억원 이상, 자본금이 자부담금 이상 확보, 법인 운영이 연간 200일 이상 가동, 농업인 조합원(농업인 주주) 30명인 법인이어야 한다. 임산물 가공 산업 활성화 사업은 법인 운영 실적이 2년 이상, 총 출자금 1억원 이상, 자부담금 이상 자본금 확보, 농업인 조합원(농업인 주주) 5인 이상인 법인, 농업회사법인은 농업인 지분 1/10 이상, 최근 년도 임산물 매출액이 5억원 이상이고 임산물을 원료로 가공 상품화 등 가공 유통사업을 하는 법인 또는 시설 리모델링이 필요한 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군 옻나무클러스터단지 조성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옻나무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옻나무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림자원을 집중적으로 육성함으로써 옻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는 민간공모사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산림산업과(061-850-5464)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11
  • 장수군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우수조합 수상
    장수군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경영평가 및 조합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상·하반기 금상 수상에 이어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에서의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쾌거다. 장수군산림조합은 지난 19일 산림조합중앙회가 경영대상 우수조합과 산림조합 발전 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가진 ‘2020년 정기표창’ 시상식에서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중앙회장으로부터 표창과 시상금을 전달 받았다.   전년에 비해 조합원가입 및 출자금조성, 사유림경영지도, 신용사업, 일반사업, 산림사업등 재무구조 6개 항목에 대한 평가항목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결과다.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된 장수군산림조합의 성장세는 전년도에 이어 올 한해에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상대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조합을 믿고 따라주신 조합원 및 임업인들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임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전 임직원이 머리를 맞대어 노력할 것이며,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조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2-22
  • 포천시산림조합,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경기 포천시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실시한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최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천시산림조합에 따르면 2019년도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경영실적이 우수한 조합으로 평가됐다.  특히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조성, 여·수신 증가와 건전한 채권관리, 경관조성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임업인들의 숙원인 공익형 임업직불제 도입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도 142개조합중 가장 많은 실적과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은 경영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 2500여 조합원과 조합을 이용하는 준조합원, 금융고객 등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꼐하는 조합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포천시산림조합 청사는 포천시청과 마주하고 있어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산림조합 금융상품과 상조사업, 산림경영사업 등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2-22
  • 산림조합중앙회, 전국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본격운영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월 21일 전국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본격 운영을 알리는 공식행사인 경남 김해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국회의원, 허성곤 김해시장, 김형수 김해시의회의장 등과 조합원 및 나무를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행사를 대폭 축소하게 된 것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한 뒤, "한 그루 나무를 심는 것이 황폐화 되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첫 걸음이자, 미래세대에 미세먼지 없는 푸르른 대한민국을 물려주는 길인 만큼 봄철 나무심기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22
  • 옥천군산림조합, 전국 산림조합 최초 여신 1천억 달성
    산림조합중앙회는 충북 옥천군산림조합(조합장 권영건)이 전국 산림조합 가운데 처음으로 여신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997년 상호금융업무를 시작한 이후 옥천군산림조합은 2014년 말 여신 193억원에 불과했지만 5년만에 5배가 넘는 1000억원 달성 실적을 거뒀다. 충북 옥천군은 인구 5만여명에 불과한 농촌지역으로 군내에 11개의 금융기관이 모여 있어 치열한 영업경쟁을 펼치고 있다. 녹록치 않은 금용환경 극복을 위해 옥천군산림조합은 △원거리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 대상으로 하는 출장서비스 △대도시 지역으로 영업망 확대 △지역주민을 위한 특판상품출시 등 타 금융기관과 차별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로 옥천군산림조합은 지난해 말 기준 여신 1천6억원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잡게 됐다. 권영건 옥천군산림조합장은 “지역주민, 조합원의 관심과 임직원 열정에 힘입어 전국서 최초로 1천억원을 달성했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과 상생하고 조합원과 임업인을 위한 서민 대표 금융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1-10
  • (국감) 산양삼 효능 입증 및 유통 담당 전문기관 설립” 촉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황주홍‧이하 농해수위) 강석호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14일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산양삼의 효능 입증과 유통을 전문으로 담당할 기관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소득 향상으로 산양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및 수요 증가에 따라 산양삼 생산량 및 신고면적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연평균 100t 이상씩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생산량은 130t으로 2014년 94t보다 36t 증가했다.  하지만 산양삼의 수요 증가에 비해 효능을 입증하거나 유통을 전문적으로 담당할 기관이 없어 임업인들의 불만은 높아져가고 있다.   산양삼은 2011년 7월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특별관리 임산물로 지정돼 이듬해부터 시행됐다. 산림청 산하 산림과학원에서 산양삼의 성분과 재배기술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임업진흥원에서 품질관리를 전담하고 있지만, 효능 입증 및 유통 전담기관은 없다. 유통은 산림조합이 담당하고 있지만, 조합원들을 대상으로만 하고 있어 일반 산양삼 재배인들은 개별적으로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산양삼을 재배하는 임업인들은 해외 바이어들이 ‘대한민국 정부 기관에서 인증하는 표시를 찍어 줄 수 있는지’나 ‘산삼의 효능이 무엇인지’를 묻을 경우 답변을 제대로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양삼의 연구인원 및 과제도 인삼의 1/10 수준으로 나타났다. 산양삼은 연구인원이 3명인데 반해 인삼은 31명인 데다 산양삼과 인삼의 연구과제는 2건과 27건으로 차이가 났으며, 예산도 산양삼은 3억 원, 인삼은 36억 원으로 조사됐다.  또한, 산양삼 품질검사와 친환경인증을 위한 수수료 부담도 커 임업인에게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품질검사 시료채취 50g에 38만 원(20만원 국비‧지방비 지원, 자부담 18만 원), 친환경인증검사 시료채취 100g에 45만 원(검사비용 15만 원 + 인증심사비 30만 원), 채취용 산양삼 시료량 150g 비용 약 142만 원 정도로 예상돼 총 225만 원 중 205만 원을 임업인들이 부담하고 있다.   강석호 의원은 “산양삼의 효능 입증과 유통을 위한 전문기관이 마련돼 임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세계적인 명품 건강식품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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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10-14
  • 청주시, ‘숲가꾸기 행사’ 옥화자연휴양림에서 진행
    충청북도 청주시(시장 한범덕)가 지난 11월 9일 상당구 미원면 운암리에 위치한 옥화자연휴양림에서 ‘2018년 숲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의 푸른도시사업본부장, 조명연 청주산림조합장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및 산림조합원,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의 취지는 산림청이 정한 매년 11월 첫째주 토요일을 육림의 날을 기념하고 숲의 생태환경적인 건전성을 유지하고 나아가 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산림을 보전하는 것이다.   행사 참석자들은 2006년에 식재된 화백나무 조림목에 비료주기와 주변 잡목제거, 덩굴제거를 실시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주시 관계자는“이번 행사에 몸소 구슬땀을 흘리며 나무에 직접 비료도 주고 잡목제거도 해 보람을 느꼈고, 숲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과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을 가져 기뻤다”며 “어린나무와 큰나무에 대한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키고 아름다운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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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1-19
  • 전국에서 모인 최고의 분재예술! 감상기회를 잡으세요
    한국분재의 멋과 우수성을 알리고 분재소비 촉진을 위한 2018 제29회 한국분재대전을 우리나라 수도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지하1층)에서 10월 4일(목)부터 10월 6(토)까지 개최한다. 한국분재대전은 (사)한국분재조합(회장 박병섭)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서울특별시,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등에서 후원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분재대전이다. 전시작품은 조합원소장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절차를 거쳐 선발된 송백류(소나무, 주목, 향나무 등), 잡목류(단풍나무, 소사, 팽나무 등), 과목류(모과나무 등), 화목류(철쭉, 장수매 등) 목본 80점과 초본(은방울, 비비추 등) 80점으로 모두 160여점이 전시된다. 그리고 전시 현장에서 분재작품 심사위원(5명)의 심사평가로 우수작품을 선발하여 국무총리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산림청장상, 양구군수상, 산림조합중앙회장상, (사)한국분재조합 회장상, 한국임업신문사장, 산림신문사장 등 14점이 시상된다. 특히 이번 한국분재대전은 예술작품전시 전용공간인 서울시민청 갤러리에 분재작품 하나하나의 자태를 감상하실 수 있도록 전시 연출하여 도시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힐링 하시고 삶의 가치를 높이는 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서울시민과 분재동호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8-09-20
  • 군산산림조합, 월명공원 생태복원 위한 조경수 기증
    군산시 지역의 방제사업을 진행한 군산산림조합에서는 월명공원 생태복원을 위해 공원 내 월명호수 주변 산자락에 조경수 4,740주를 식재해 군산시에 기증했다. 이번 생태복원 조경수로 기증된 수종은 팥배나무 240주, 목수국 1500주, 개나리 3000주이며, 실질적인 조경효과를 위해 교목과 관목을 복층으로 식재했다. 고석빈 군산산림조합 조합장은 이번 조경수 기증에 대해 “소나무 재선충병으로 훼손된 군산의 울창한 소나무 숲을 예전의 녹색 숲으로 만들기 위해 조합원의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됐으며, 산림조합의 기술력을 활용해 조합에서 저렴하고 우량한 수목을 구입하여 식재부터 조성까지 직접 시행해 월명공원 생태복원에 기여할 수 있어 더욱 기쁘며, 앞으로도 녹색도시 군산을 가꾸는데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산림조합이 나서서 월명공원 생태복원을 위해 조경수를 기증하고 식재까지 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녹색도시 군산을 만들어 가는데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산시는 2015년 소나무 재선충이 발생한 후 수년째 방재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안가 주변에 위치한 월명공원은 재선충 피해가 심각해 대부분의 소나무가 벌채되었으나 현재는 종합적인 식재계획에 따라 편백, 화백, 동백, 이팝, 산수유나무 등 조림용 묘목으로 복원 식재를 완료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3
  • 장흥군, 광대보 명품 숲길 만들기 후원 줄이어
    장흥군 북부지역의 관광명소를 만들기 위한 광대보 명품 숲길 조성 사업에 지역 주민과 단체의 후원금이 줄을 잇고 있다. 현재 7천9백만원의 후원금이 모인 가운데 용두농협이 3백만원 장평오리사육자협의회에서 1백1십만원, 여의마을 백종민 씨가 1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용두농협 이승주 조합장은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조합원의 뜻을모았으며, 앞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리사육자 협의회는 “AI로 인해 농가의 어려움은 있지만 지역의 좋은 소식을 듣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여의마을 백종민 씨는 “지역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는 명품 숲길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며, 전 면민이 함께하는 사업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옥 장평면장은 “많은 분들의 고마운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움 주신 분들에 대해서는 헌수비에 담아 고귀한 뜻이 밑바탕이 되었다는 사실이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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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2
  • 포항시, ‘제 16회 죽장고로쇠 축제’…
    포항시 북구 죽장면 서포중학교 운동장에서 ‘제 16회 죽장고로쇠축제’가 지난 10일에 열였다. 16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포항사랑, 이웃사랑’으로 슬로건을 정하고 지진피해 극복을 위한 포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하여 피해지역 주민을 돕고 사랑하자는 취지로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축제는 풍물놀이로 시작해 특산물 퍼포먼스, 지게상여놀이, 죽장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 등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식이 열였으며, 주민이 참여하는 노래자랑과 초대가수의 축하공연 후 행운권 추첨도 이어젔다. 또한, 고로쇠 수액 빨리 마시기, 사과 길게 깎기 등의 경연대회와 고무신 양궁대회, 전통 떡메치기, 고로쇠 수액‧오미자‧오가피 시음회, 가훈 써주기, 감자 삶아 나눠먹기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즉석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채취되는 고로쇠수액은 약 1만4천ℓ로 겨울철 가뭄과 영하 20℃의 낮은 기온으로 인해 채취량이 평년 대비 30%가 줄었으나 천연무기질과 자당의 비율은 오히려 높아 예년에 비해 맛이 더 달다. 죽장고로쇠영농조합에서 생산되는 죽장고로쇠수액은 상표 등록되어 고로쇠 정제공장에서 조합원 농가별로 위생적인 과정을 거쳐 수집된 고로쇠 수액을 마이크로필터로 2번의 정제과정을 거치고 자외선필터로 2번 살균과정을 거쳐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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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2
  • 포천시산림조합, 사랑의 백미 기부
    포천시산림조합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 27일 백미 500포(10kg)를 포천시에 보내왔다. 시는 이날 시장 집무실에서 김종천 포천시장, 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과 이웃돕기 사랑의 쌀 기탁식을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에 후원 받은 쌀은 노인공동생활시설, 장애인거주시설, 아동생활시설 등 사회복지시설과 각 읍·면·동 사무소 복지팀과 무한돌봄 희망복지센터 등을 통해 포천시 저소득 가정에 골고루 전달할 계획이다. 남궁종 조합장은 “산림조합은 산림의 생산력을 증진하고 조합원이 생산한 임산물의 판로 확대 및 유통의 원활화를 통해 조합원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기관으로 조합원뿐만 아니라 포천시와 포천시민을 위한 기관이기도 하다”면서,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이 시기에 더욱 더 어렵고 힘든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우려고 이웃돕기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에 적극 동참해 준 산림조합 덕분에 시 전지역에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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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8
  • ‘치유와 복지’, 산림산업의 미래 본다
    산림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인 ‘제10회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21~29일까지 백두대간 자락인 경북 영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영주시, 산림조합이 주관하는 이 박람회는 치유와 산림복지의 조명,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의 중요성 강조, 미래의 먹거리 발굴,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등 산림에서 미래의 비전을 찾기 위해 개최된다. 올해는 ‘치유와 복지의 요람 산림!’을 주제로 전시·체험·참여, 임산물 구입 및 시식, 학술·공연 등이 진행되는 주제관, 체험관, 산업전시관 등으로 구성됐다.    주제관에는 산림치유와 복지 등 산림산업, 고소득 임산물,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은 물론 산림경영 컨설팅 서비스, 고건축, 소나무 그림 전시, 시도 우수 임산물 판매 등이 이뤄진다. 체험관에는 산림레포츠와 각종 목재체험, 산림문화 작품 및 목조주택 관련 전시를 비롯해 인공암벽등반, 매듭짓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산업전시관에는 산림조합중앙회 및 협력기관 홍보관,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작품전시, 국립공원 콘텐츠, 평창동계올림픽 콘텐츠 체험존, 향토음식점 등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행사 기간 동안 시도(경북·전남) 친교의 날, 여성 조합의 날을 만들어 시도 간 업무교류 협정, 조합원들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국립산림치유원, 영주 아트센터, 농업기술센터 등에서는 임학회 학술대회, 목재공학회 학술대회, 국제버섯학술대회, 곤충산업발전협의회 세미나 등 학술대회도 개최된다.  ‘2021 세계산림엑스포’ 영주 유치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심포지엄도 열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풍기인삼축제, 영주사과축제, 경상북도건축대전도 연계행사로 열려 관람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산림 인프라가 풍부한 영주에서 전국단위의 산림문화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경북 산림산업 발전의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사 후속조치로 세계산림엑스포를 유치해 도의 산림여건을 전 세계에 알리고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도 개발해 산림복지 수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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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4
  • 포항시, 제7회 경상북도산림문화축제 개최
    포항시는 18일 포항체육관에서 경상북도 도내 임업후계자, 산림경영인, 산림조합원 등 임업관련 종사자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경상북도 산림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제16회 산의 날』을 기념하고, 임업인과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체육, 산림문화체험, 임산물직거래장터 등 산림과 관련한 임업인들의 어울림 한마당 축제로 열렸다.도내 지역별 특산품 전시와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우수임산물 전시와 함께 산불홍보관도 운영됐다. 또 체험행사로 손수건 찍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장난감 만들기 등 생태공예체험도 펼쳐졌다. 포항체육관 야외에서는 편백나무체험, 수제도장 및 스트링 아트, 머그컵꾸미기 및 파우치 체험, 나무샤프 만들기 등이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특히 포항시는 축제에 더불어 포항의 임업인을 위한 표고버섯, 오미자 등 임업생산품 판매와 생태공예, 목공예 등 숲·산림관련 체험을 부스 20동을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부스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산림과 관련한 판매행사는 처음인 것으로 안다. 향후에도 행사개최로 임업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상북도산림대상 시상에서는 죽장두마의 산중농원 대표 박원성씨가 임업인 소득향상, 정보교류 활성화, 임업이 6차 산업화, 지역봉사활동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개인부문 경북산림대상을 수상했다. 단체부분에는 포항시 산림과가 산림자원조성, 산림재해예방, 산림교육활성화 등 시민들에게 품격 높은 산림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아 산림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항시 관계자는 “산림은 과거의 보전과 녹화위주의 환경적 측면을 지양하고 이제 산림은 나무이용, 임산물 생산과 더불어 휴양․문화․교육 등의 성장가치와 잠재성을 가졌다.”며 “산림자원에 대한 인식변화 그 출발점이 이 자리에 있는 임업인 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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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0-2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 등 경영구조 개선을 위한 「산림조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조합중앙회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과 “지역 조합의 상임 조합장 운영 기준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림조합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3월 6일 자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국내 산림 중 67%를 차지하는 사유림의 경영을 선도해 나갈 산림조합의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기반 마련과 최근 산림사업 개방 확대에 따른 산림조합의 수익구조 개선이 필요한 시점에서 이에 적합한 경영구조를 정립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이다. 법 개정에 따라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전국 142개 지역조합장이 직접 선출한 대표로서 회원 조합의 지도와 지원 역할에 집중하고, 사업 대표이사는 전문경영인으로서 지역조합과 상생하여 중앙회의 경제사업을 책임지게 된다. 이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산림조합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중앙회장을 비상임으로 전환하고 사업 대표이사를 두어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하는 한편, 사업대표 이사 및 이사의 임기를 2년으로 하여 성과에 따라 재선임할 수 있는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였다.  둘째, 중앙회 정관에 있는 인사추천위원회의 기능을 확대하여 법률에 규정함으로써 중앙회 사업 대표이사, 전문 이사, 감사 등 임원 선출 시 유능한 인사를 영입하고 경영의 건전성을 높이도록 했다.  셋째, 현재 상임과 비상임 2인 체제의 감사를 3인의 감사위원회로 확대하여 의사 결정권을 강화하고 외부전문가를 참여하게 하는 등 공정하고 전문화된 감사체제를 도입했다.   넷째, 지역조합장의 상임 조합장과 비상임조합장 운영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고, 상임이사와 비조합원 이사의 임기를 2년으로 하여 지역조합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도록 했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산림청은 산림조합과 지속적인 소통 과정을 거쳐 경영구조 개선,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 임업금융 활성화 등을 포함한 산림조합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지원해 왔다. 산림청 하경수 산림정책과장은 “이번 산림조합법 개정으로 산림조합이 “임업과 임업인을 위한 산림조합”으로서, 유럽의 선진 협동조합처럼 우리 임산업이 경쟁력을 갖추는 한 축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하며, “하위법령 마련과 정관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고, 자립기반 마련과 고유 목적사업 활성화 지원 등 정부 혁신을 통해 조합이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16
  • 산림청 봉사동아리, 월동준비 연탄 나눔 봉사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11. 9.(토) 박종호 산림청차장을 비롯하여 봉사동아리「나눔봉사단」, 노동조합원 등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 26명과 함께 생활환경이 어려운 4가구에 연탄 1천2백장을 배달했다. 박명주 산림청노동조합위원장은 “현재 우리 사회는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면서 과거보다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가 많이 줄어든 것 같아 안타깝다.”라며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오늘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살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매우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11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인을 위해 직접 발로 뛰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9년 10월 11일 원주시 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원주시 산림조합원과 임업후계자를 대상으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교육 및 등록 신청 안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야대상 농업경영체란 임야면적·재배품목 등의 임업인들의 기초정보를 조사·등록하여, 맞춤형 정책을 발굴 및 임업인 육성을 위해 올해 4월 1일부터 시행한 등록제도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담당자가 직접 원주시 산림조합에 찾아가 등록혜택 및 기준, 신청서 작성방법 등 경영체 등록과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고, 신청서 작성을 도울 예정이다. 현재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신청은 북부지방산림청(원주시 소재)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서와 증빙서류 제출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건수는 약 300여건으로 산양삼·산채류·임목생산 등 다양한 품목을 대상으로 등록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접근성이 불리하여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직접 임업인을 방문하여 교육 실시 및 신청서 작성을 돕는 ‘찾아가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서비스’제도는 북부지방산림청 관할 내 5인 이상 등록을 희망하는 마을·협회·단체이면 누구나 문의 가능하며, 임업인 육성 및 경영체 등록 임가 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033-738-6273)   * 관할지역 :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영서(춘천,원주,홍천,횡성,철원,화천,양구,인제)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교육과 더불어 실시하는 ‘찾아가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서비스’를 통해 임업인·국민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등록서비스를 실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0-15
  • 산림청 나눔봉사단, 강원 고성 산불 피해지서 봉사활동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 사내 사회공헌 모임인 ‘나눔봉사단’ 22명이 강원도 고성군 산불 피해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나눔봉사단을 포함해 국가공무원 노동조합원 67명, 인사혁신처 직원 15명 등 모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산불 피해 현장에서 피해 건축물의 잔여물을 정리하고 내·외부 청소 등을 진행했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국민 안전과 산림보호를 위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4월 22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천841만5천원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바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17
  • 춘천국유림관리소-파로호 느릅마을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16일 화천군 간동면 유촌리 농촌체험센터 회의실에서 파로호 느릅마을 영농조합(대표 오세건)과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유림을 활용해 숲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함으로써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산촌마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로호 느릅마을 영농조합은 협업적 농업경영을 통해 소득을 증대하여 조합원 및 지역주민의 경제적 안정과 자립기반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17년 사회적기업(지역사회공헌형)으로 지정되었다.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하고 있는 인력과 장소를 공유하고 협력함으로써 관광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숲해설가 지원 및 지역 맞춤형 숲해설 프로그램 개발·운영, 느릅마을은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관리 및 숲해설가 근무장소 제공 등의 역할을 분담한다. 오세건 파로호 느릅마을 영농조합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을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잘 정착시켜 산촌마을 활성화 및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현재 소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주민에게 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자, 국유림 보호협약마을, 국유림복합경영 마을 등을 대상으로 산림형 사회적기업 후보군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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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19-04-17
  •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범정부 담화문 발표
    산림청이 오는 3월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 금품선거를 근절하고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담화문을 발표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조합원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발표문에서 “조합원께서는 우리 조합을 위해 어느 후보가 실현 가능한 정책과 공약을 내세우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최선의 후보를 선택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우리 조합에서는 금품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줄 필요가 있다.”라면서 “깨끗한 선거를 실현하기 위해 후보자와 조합원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발표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합의 운영은 지역경제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기에 조합장선거는 공직선거 못지않게 매우 중요한 선거임.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꼼꼼히 살펴보고 최선의 후보를 선택해야 함. 지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돈 선거’ 등 잘못된 선거관행을 쇄신해 나갈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는 긍정적 평가가 있는 반면,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금품수수를 당연시하는 풍조가 남아있음. 선거질서의 근간을 흔드는 ‘돈 선거’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법에 따라 단호하게 조치할 것임. 이번 조합장선거에서 불법행위를 신고·제보하면 최고 3억 원까지 포상금을 받게 되며 신고·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됨. 또한 금품을 제공받은 사람도 최대 50배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자수하는 경우 면제 또는 감면받게 됨.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조합장선거를 엄정한 자세로 공정하게 관리하여 공명선거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조합의 발전을 위해 조합원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표참여를 당부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1-30
  • 꽉 막힌 시민공원 재정비 촉진사업의 공공성 확보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시민공원 주변 재정비촉진사업의 공공성 확보와 사회적 합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시민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민공원 재정비촉진사업은 시민공원을 재개발사업 조합원들이 독점하는 사유화를 우려하여 부산시 경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조합원들과 부산시가 갈등을 겪어왔다.   이러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난 10월 18일 제273회 임시회에서 “부산 시민공원은 시민 전체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시민의 입장에서 이 문제를 한 번 더 고민하고, 사회적 타협점을 함께 만들어 가야한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 부산시 경관위원회가 시민공원 이용객을 고려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건축방안 마련과 공공성 확보를 위한 별도의 사회적 합의 기구 성격의 시민자문을 거칠 때까지 의결을 보류하는 것으로 재심의를 결정하였으며, 시는 후속조치로 시민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시민자문위원회는 시의원, 도시계획, 건축, 환경 전문가, 시민단체 등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업 당사자인 조합과 행정청을 배제하고 순수하게 시민이 주도하여 공공성 검토와 사회적 타협안을 만들어낸다는 목표 하에현장 실사, 조합원 의견 청취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시민자문위원회 1차 회의는 12월 28일 금요일 오후 2시에 부산시민공원 시민사랑채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03
  • 겨울 땔감으로, 지역 사랑 실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가 9일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 12ton을 지원하였다. 관리소에 따르면 금년도 국가 산림에서 실행한 숲가꾸기사업 과정 중 발생한 나무를 모아두었다가 장작용으로 잘라 땔감을 만들었다고 한다. 양구군청은 땔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선별하여 관리소에 제공하였고 양구군산림조합도 조합원 중 트럭운반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관리소에 연결해 주었다. 당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양구군청, 산림조합의 직원 및 근로자들 약 60명은 트럭 12대분의 땔감을 싣고 거주지에 방문하여 땔감을 하차하여 정리하는 등 지역 사랑 실천에 동참하였다. 이 행사로 양구읍, 동면, 남면, 방산면, 해안면 곳곳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1가구가 각각 약 1ton의 땔감으로 사랑을 받았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11-09
  • 임원의 결격사유 강화한 ‘산림조합법’ 개정안 시행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조합 임원의 결격사유 강화 및 준조합원 자격기준 완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산림조합법」 개정안이 오는 2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2019년 3월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다른 금융기관에 채무를 연체하고 있는 사람이나 일정 규모의 조합이용실적이 없는 사람”은 임원이 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또한, 준조합원의 주소 및 거소 자격요건을 폐지하여 누구나 산림조합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조합의 임직원과 대의원의 겸직금지 범위도 산림조합법 시행령에 구체적으로 정해 놓았다. 시행령 개정내용은 대한민국 전자관보 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지역 산림조합 정관은 해당 조합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병기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임원 결격사유 강화는 산림조합 경영에 대한 임원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조합장 등 임원이 되려는 사람은 반드시 해당 조합정관에 규정된 결격사유를 확인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21
  • 산림청, 산림사업 유공자 포상 전수식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5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산림사업 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산림조합발전과 산지관리 분야 공로가 큰 산림조합 임직원과 조합원, 산지관리 담당 공무원 등 11명이다.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김동섭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장은 3년 연속 경영우수조합장으로서 임산물종합유통센터, 로컬 푸드 매장 운영 등 산림산업 유통 활성화와 소비촉진에 기여했다. 산업포장 수상자인 강대유 광양시산림조합장은 떫은 감 재배기술 보급과 교육을 실시해 임가 소득증대에 노력했으며 푸르미 공원을 조성해 지역민에게 힐링과 건강 증진 공간을 제공했다. 또 대통령표창 수상자인 산림청 황성태 사무관은 산지구분 조정을 통한 산지의 계획적 관리와 이용을 위한 대민 서비스에 노력했으며, 국민 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련 규제 완화와 법령제도를 개선했다. 이 외에도 류해율 김해시산림조합장, 이동환 산림조합중앙회 지도상무, 정양환 남원산림조합원, 최경열 단양군산림조합 신용상무, 김경식 금산군산림조합 기술지도과장, 박혜숙 대전보건대 부교수, 강번재 충남도 지방녹지주사보, 양충현 제주도 지방녹지주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림청은 산림사업 유공자를 지속 발굴·포상함으로써 숨은 일꾼들의 업무 의욕을 높이고 산림사업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내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4-25
  •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황인욱)는 10월에 중점적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10월4일에 무궁화축제장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산림 규제개혁을 홍보하였고, 10월18일에는 원주시 산림조합을 방문하여 직원 및 조합원에게 규제개혁 설명을 하였다. 현장지원 설명회에서는 산지사용 인허가 없이도 임산물 재배가 가능해지는 것과 임업소득사업용 국유림 대부 시 대부료를 인하해 주는 규제개혁 사항에 대해 홍보하였다. 현재까지는 산에다 더덕, 도라지, 산나물 등 임산물을 심을 때 산지사용 허가를 받아야 했다. 그런데 앞으로는 땅을 파내던가 복토를 하는 정도가 50cm 이하라면 별도의 인허가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법률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조경수 재배 등 농림어업소득사업용인 경우 공시지가에 요율을 적용하여 계산한 대부료와 해당지역 단위면적당 임업총수익의 1/10을 비교하여 금액이 낮은 쪽으로 대부료를 결정하여 공시지가가 높은 지역은 대부료 인하효과가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규제개혁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규제개선 과제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6-10-27
  • 밤나무 항공방제 안전운항 결의 및 방제 설명회 실시!!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조건호)는 밤나무 항공방제철이 돌아옴에 따라 일년의 최대 고비인 밤나무 항공방제시 무사고를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짐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이상길 차장과 산림항공관리본부 승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 산림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  산림항공관리본부는 2008년 무사고 원년의 해를 달성하면서 올해로 무사고 2년차인 730일을 2달 남짓 남겨두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무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730 헬로데이(730일 Helicopter Zero Accident)』슬로건을 걸고 2009년 더욱 강화된 운항규정을 바탕으로 현장 감독 위주의 안전관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조건호)는 전국의 밤나무재배 농민, 양봉업자, 지자체, 산림조합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 실행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방제설명회에서는 환경을 보존하고 항공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동시에 효과적인 밤나무 항공방제에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하여 국립산림과학원의 최광식 박사가 참석하여 전문가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항공방제 관계자들의 안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밤재배 농, 항공기 승무원, 지자체 담당자, 병해충 전문가 등 각 분야의 인터뷰를 거쳐 제작된 항공방제 안전교육동영상을 상영 서로가의 이해관계를 도와 눈길을 끌었다.  산림항공관리본부는 우리나라 주요 산림소득원으로 2007년 총 생산량 77,524톤, 금액으로 138,370백만원에 이르는 ‘밤’을 병해충으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헬기 11대를 투입해서 7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공주, 부여등 전국 25개 시,군 3만천여ha의 밤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항공방제를 한다.  조건호 본부장은 “밤나무 항공방제는 7,8월의 7, 8월의 짧은 기간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산주의 요구일이 중복되어 항공기 지원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올해는 우리 본부의 중형헬기 9대 전부와, 대형 2대를 우선 편성하고 긴급이동정비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적기 방제 지원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7-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파주농특산물축제 온라인 특판행사 생산자 지원
    파주시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가을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안전이 우선되어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이던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를 취소한다고 했다. 이에 따른 농산물판매 대책으로 온라인 특판행사와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워 워킹스루 방식의 직거래장터를 기존 행사장에 추진한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판매를 위해 파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파주팜’ 특판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홍보, 판매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해마다 축제기간동안 15,000kg의 버섯류가 판매되어 생산임가 경영에 많은 도움을 줬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가 취소되어  임산물 생산 조합원과 임산물 작목반의 경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지역축제 대체 행사로 추진되는 파주팜 온라인 특판행사 판매분의 5%와 오프라인 판매 증가로 인해 포장박스를 산림조합 버섯작목반에게 지원해 주기로 했으며, 워킹스루에서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참여하여 생산임가의 일손을 돕겠다고 했다. 이성렬 조합장은 축제는 취소됐지만 축제의 연속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행사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23
  •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사회적경제 새싹을 틔우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주민이 주도하여 설립하는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25일 하동군 횡천면사무소에서「지리산하동산초 사회적협동조합」창립총회를 개최하였고, 28일 평창군 봉평면사무소에서「평창틔움 사회적협동조합」창립총회가 개최 예정이다. 지리산하동산초․평창틔움 사회적협동조합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공공자원)를 공익성․지역성․비영리성 원칙의 사회적협동조합을 운영하여 산림신품종 공동생산․가공․유통체계를 사회적경제의 방식으로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산림청은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갑니다.’라는 정책목표 달성과 산림생명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제적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고부가가치 산림자원인 산림신품종을 대량 생산하고 산업화 할 수 있도록 재배단지 조성을 지원하고, 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 주도의 사회적협동조합을 육성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공진표 대표를 비롯한 발기인 50여 명이 설립 경과보고, 의안 심의, 의사록 채택, 이사진 등 대표 선출에 관한 사항을 의결하였다.  지리산하동산초 사회적협동조합 공진표 대표와 평창틔움 사회적협동조합 고중규 대표는 “우리 조합은 공익적․민주적 사업운영을 통해 조합원의 열망에 부응하고 공공과 지역의 거버넌스를 강화하며 지속가능한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협동공동체를 구축하고자 한다.”라고 표명했다. 이용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정부혁신 과제인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추진 일환으로 개최된 오늘의 창립총회는 국민 주도로 정부기관과 협업한 우수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례가 될 것이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리산하동산초 재배단지’와 ‘평창틔움 재배단지’가 신품종을 활용한 산업화에 성공하여 농·산촌 소득증대는 물론 6차 산업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19-10-28
  • 국산목재산업 활성화와 소비촉진의 길이 열렸다.
    산림조합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2019년 1월 8일부터 시행되면서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인정받고 공공기관과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국산목재 자급률 향상과 임산물 소비 활성화에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조합법 제11조의2(「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과의 관계) 조합등과 중앙회가 공공기관(「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공공기관을 말한다)에 직접 생산하는 물품을 공급하는 경우에는 조합등 및 중앙회를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33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에 따른 국가와 수의계약의 방법으로 납품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자로 본다. 산림조합 및 산림조합중앙회는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에 해당되지 않지만, 2015년까지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소기업으로 간주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33조(특별법인 등의 중소기업 간주)받아 수의계약을 통해 목재 등 임산물을 공공기관에 납품, 임업인이 생산한 국산목재를 납품해 왔었다. 그러나 2010년 7월 21일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개정(일몰시한 2015.12.31.)으로 산림조합 등이 국가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근거가 삭제되면서 중소기업 간주대상에서 제외, 국산목재 등 임산물을 수의계약으로 납품할 수 없게 되었다. 또한, 산림조합 등에 대한 수의계약 제도는 임업인과 조합원이 생산한 임산물의 판로를 확보하여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려는 취지의 제도이므로, 조합 등의 경제사업 활성화를 촉진하고 조합원의 소득향상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조합 등을 중소기업 간주대상으로 인정할 필요성이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다. 산주와 임업인을 대표하는 산림조합은 임산물 생산 및 유통을 목적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특별법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수입재와의 가격 경쟁력 약화에도 불구하고 국산목재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국산 목재 최대 생산시설인 강원도 동해시 소재 동부목재유통센터와 경기도 여주시의 중부목재유통센터를 운영하며 국산목재 자급률 향상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1-28
  • 담양군, 조경수 조성관리사 전문인력 양성
    전남도와 담양군이 주관해 ‘2018년 지역과 주민이 행복한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사)글로벌인코리아 조경관리사업단(단장 강경탁)이 사업수행 기관으로 참여해 지역주민에게 천년경관 숲 조성을 위한 친환경 조경수 조성관리사 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근로역량을 강화시키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큰 성과를 올려 지역주민들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경관리사업단은 조경 교육, 취·창업 교육은 물론 참여 주민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담양군 풀뿌리경계과와 협업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조경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조경관리사업단 교수 3명이 1기, 2기 교육생 36명의 조경 기능사 교육에 참여해 필기시험 및 실기시험까지 23명이 합격해 조경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했다. 향후 이들의 진로는 건설회사의 조경부서, 조경엔지니어링회사, 조경컨설팅회사, 조경설계용역업체 등으로 취업할 수 있고, 조경 식자재전문공사업체, 조경시설물 설치전문공사업체, 조경관리업체, 공원(실내, 실외), 학교, 아파트 단지 등의 관리부서, 정원수 및 온실 재배업체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또한 천년경관 숲 조성을 위한 친환경 조경수 조성관리사 인력양성교육 수료생(36명)을 중심으로 담양군 조경관리사 협동조합(이사장 진이섭)을 설립해 군 관내 조경수 및 경관 숲 가꾸기 등 지역봉사활동에 교육을 수료한 전문인력 조합원을 활용할 예정이다. 담양군 조경관리사 협동조합 진이섭 이사장은 “조합원의 권익 증진을 위하여 교육, 훈련 및 정보제공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조경 전문인력 양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경관 숲 조성 분야에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동기 부여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1-17
  • 한국임업진흥원,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29일(목요일) 대전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에서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하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고 우수마을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 지원대상인 마을들이 참여하여  올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평가 결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호마을, 경상북도 문경시 궁터마을, 충청남도 금산군 막현리마을 3곳이 우수 마을로 선정되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호마을은 야생차 상품을 개발하여 ‘생산-가공-판매’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판로 개척을 통해 소득 증대 노력을 꾀하고 있다. 또한 젊은 청년층을 새로운 조합원으로 가입시켜, 새로운 마을 공동체인 ‘나무극장’조직을 통해 또 다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 문경시 궁터마을은 고령화된 산촌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마을 주민들이 손쉽게 채취할 수 있는 산나물을 이용한 가공상품 개발 및 체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충남 금산군 막현리마을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방문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도시민의 휴양·체험을 위한 운동장을 조성했다. 귀촌인과 원주민이 함께 마을진입도로 및 운동장의 꽃길 등 경관 조성 활동을 실시하고, 지자체에 적극 건의를 통해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점이 다른 마을에 귀감이 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으로 산촌의 공동체를 복원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며 “이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산촌을 활성화 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2-04
  • 경상남도, ‘제1회 경남 임업사랑 한마음대회’ 개최
    경상남도와 진주시가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주관한 ‘제1회 경남 임업사랑 한마음대회’가 27일 진주시 문산읍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모여라 임업인이여! 다함께 새로운 도약을>이라는 주제로, 임업인의 화합과 소통을 발판 삼아 미래 임업발전을 위해 도약해 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경상남도 서부권지역본부장, 정재민 진주시 부시장, 김진부 경상남도 도의회 부의장, 김성갑 경상남도 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 강민국 경상남도 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이상영 진주시 의회 부의장, 구광수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지역본부장,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수석부회장, 그리고 지역산림조합장과 임업 단체장 및 임업가족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인 한누리예술단의 모둠북 공연과 진아 밸리댄스의 밸리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임업발전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산림조합 1, 산림경영인 1, 임업후계자 1) 수여, 화합의 퍼포먼스로 시루떡 자르기, 임산물 전시 판매 홍보 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남해군 산림조합에서는 이나미 조합원의 황칠나무차 시음부스를 운영하며, 황칠나무의 우수성을 알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목공예체험부스 체험활동, 우수 임업기자재 및 임산물 전시 홍보관 운영,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전문상담원과의 1:1맞춤 산림경영컨설팅 실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하승철 경상남도 서부권지역본부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가 임업인 상호 간에 정보를 교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무한한 잠재가능성이 있는 산림에서 미래 임산업으로 도약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30
  • 전원주택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경제 제일주의 시정을 표방하고 있는 박보생 김천시장이 민간이 주도하는 대형 투자사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김천시는 18일 오후 5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박보생 시장을 비롯한 김명화 한국소프웨어개발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철우 국회의원, 오연택 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모면 옥계리 일원에 친환경 전원주택단지인 “그린스마트 빌리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김천시와 업무계약을 체결한 한국소프웨어개발업협동조합에서는 99천㎡ 부지에 총 200억여원을 투자해 친 환경 전원주택단지인 “그린스마트 빌리지” 조성하여 조합원 100세대가 입주하게 되며 이에 따른 입주자 200~300명 이상 주소지이전으로 인구가 전입될 전망이다. 그동안 한국소프웨어개발업협동조합은 관련업체의 권익보호와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조합원 상호간 협동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에 조합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친환경 청정의 전원주택단지를 김천에 조성하게 된 것은 전국의 중심지로 교통의 요충지인 김천이 신 재생에너지사업추진과 저탄소 녹색 선도도시로 부상하고 있어 대다수의 조합원들이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박보생 김천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 등의 적극적인 투자 유치활동에 김명화 한국소프웨어개발업협동조합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깊은 감명을 받아 친환경 전원 주택단지를 조성 입주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업무협약에서 앞으로 우리지역에 조성되는 친 환경 전원주택단지인 “그린스마트 빌리지”가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되어 입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 산림산업
    2011-02-22

산림복지 검색결과

  • 증평군 & (주)LS산전 노동조합, 좌구산 휴양랜드시설 활성화 협약체결
    증평군과 (주)LS산전 노동조합(위원장 홍문기)은 24일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일원의 (주)LS산전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좌구산 휴양랜드 시설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S산전 조합원은 좌구산 휴양랜드 숙박시설 및 체험시설 이용 시 증평군민과 같은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최근 회사, 모임 등 단체 관광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좌구산 줄타기시설을 비롯해 썰매장, 천문대 등 체험시설 이용비를  50% 감면 받을 수 있다. 군은 좌구산 휴양랜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단체 및 기업에 대한 협약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11-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민신협, 숲의 빛으로 이익을 환원한다
    도민의, 도민의 의한, 도민을 위한 신협으로! 도민의 눈으로 본 제민신협 고문화이사장의 경영철학이다. 지난10일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제민신협(이사장 고문화)이 제민신협 회의실에서 1,000만원을 제주생명의 숲에 기부했다.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쾌적한 공존의 숲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면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숲의 빛으로 이익을 환원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높이자는 것이다. 고문화이사장은 조합원이 필요할 때 도움을 주고, 이익은 지역과 조합원에게 환원하는, 조합과 사람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적십자사 1억원 이상 기부자가 가입하는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에도 솔선하여 참여했던 협동조합 리더로서 그는 결국 신협의 중심은 언제나 사람이고 도민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사업규모에 걸맞게 사회적 환원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체성이 확고한 신협으로 큰 그림을 통해 품격을 더 높이겠다는 것이다. 한편, 제민신협은 지난 7일 김만덕기념관에서 김만덕기념관, 제주생명의 숲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일명 “만덕결의”). 의로움과 베품의 상징인 그곳에서 김만덕 정신의 실천을 위해뜻이 맞는 3개 단체가 의형제를 맺었다는 것이다. 향후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 산림환경
    2020-09-12
  •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한 8인,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1회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12월 11일(금) 대전유성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었다.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시상식에서는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8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입법부문 수상자는 황주홍 국회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주홍 의원은 365일 상시 국감으로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 일깨워 급증한 산속쓰레기, 산불발생 정부 특단의 대책 요구하였고 정부에 경제림조성 5개년 계획 수립 요구, 사유림 경영계획 작성 의무화 제안 등 산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산림환경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하였다.     자치부문은 박동철 금산군수가 수상하였다. 박동철 군수는 산림자원육성 및 산림사업지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금산 산림문화타운 운영,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 문화학교 운영 등 다양한 산림시책을 펼쳐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금산 구현”에 공헌하였다.   행정부문은 한준수 전북환경녹지국장이 수상하였다. 한준수 국장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 녹색공간확대로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산림경관자원 육성지원, 산림재해예방 및 산림경영기반 구축에 기여한 바가 크다.   정책부문은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이 수상하였다. 박기남 청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자원의 가치제고, 산림생태관리센터 운영 등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기반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등 국가 산림자원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에 공헌하였다.   단체부문은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수상하였다.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주, 임업인, 조합원을 위한 지원강화와 건실한 회원조합육성 및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조성 및 기반구축등 산림문화와 복지서비스에 공헌하였다.   임업부문은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이 수상하였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임업·목재이용 분야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 및 산업화를 촉진하고 기술지원과 품질관리 및 원활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임업 기술 서비스 전문기관의 장으로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임업의 산업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데 공헌하였다.     연구부문은 장상식 한국목재공학회장이 수상하였다. 장상식 충남대학교 환경소재공학과 교수는 국내 최고의 목조건축분야 전문가로 목조주택의 보급화와 목조건축산업의 기틀을 세웠으며 국산목재를 건축구조용으로 활용하는 등 목조건축 분야에 탁월한 연구로 공헌하였다.   교육부문은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대학 전근우 교수가 수상하였다. 전근우 교수는 교육과 학생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저서 20여권, 학술논문257편, 국.내외 학술회의 발표 701건 등 연구성과 등 연구업적에 공헌하였다.   아울러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산림환경기능의 촉진과 새로운 발전을 도약하며 미래로 나아가자는 포부를 다졌다.   산림환경포럼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산림의 소중함을 바탕으로 공익증진과 환경기능 도모에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5-12-14
  • 백두대간 사랑, 함께해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지난 11일,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의 중심축인 백두대간 구시봉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전북지역 산림조합원을 비롯하여 산림청 및 장수군청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민령에서 육십령까지 4.4km 구간에서 백두대간 보호와 산불예방운동 및 건전한 등산문화정착 캠페인을 전개하여 백두대간의 생태적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악회 홍보 리본 제거 등 등산로 주변 산지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또한, 백두대간 구시봉에서는 표지석 제막행사가 펼쳐져 우리 민족의 정기를 발흥시키는 백두대간의 상징적 의미를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금강산, 설악산을 거쳐 덕유산, 지리산까지 약 1,400km에 이르는 한반도의 중심산줄기로서 후손에게 물려줄 자연자원이자 우리 민족의 정신적 축으로 보호해야할 대상이라면서,  산불예방,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백두대간의 보호와 건전한 등산문화가  확산되어 보호와 이용의 조화를 이루는 백두대간이 될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8-11-13

목재이용 검색결과

  • 임업기능훈련원, 숲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놀이장 인기 끌어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원장 문홍식)은 지난 8일개막한 2015년 산림문화박람회(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숲해설 및 숲밧줄 놀이장을 운영하여 숲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산림문화박람회는 10월 08일부터 휴일없이 10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숲해설은 우리나라 숲과 나무 등에 대한 해설로 숲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며 숲이 우리에게 주는 삼림욕, 소나무의 중요성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해서 소개해 주고 있으며, 숲밧줄놀이는 아이들에게 숲을 놀이의 대상으로서 밧줄을 이용한 놀이체험, 유용한 매듭법 등을 실시해 숲에 대해 친근감을 갖게 하고 지구력․균형감각․모험심을 키우며 숲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산림경영컨설팅 상담요원을 배치하여 산주․일반인에게 각자의 필요에 맞는 입목벌채, 산림복합경영, 단기임산물 지원사업, 대리경영, 숲가꾸기사업, 산림탄소상쇄제도, 산림경영지도, 특화품목전문지도, 임업재해보험, 조합원 가입 등 다양한 분야별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문홍식 원장은 “산림문화박람회를 통해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숲에 대해 더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고 숲이 우리에게 주는 것을 목재생산으로 제한하지 않고 다양한 혜택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훈련원이 국민들에게 숲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이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겠다.” 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10-1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원택상 한국임업협동조합 이사장 신년인터뷰
    1.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회장직을 이임한다는데 소감은? : 임업의 초석인 한국원목생산업협회 2기 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저의협회에 아낌없는 지원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특별회원사 단체 회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년 동안 중앙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원목생산업 회원여러분들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저와 임원진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능력부족으로 인해 회원들께서 바라는 기대만큼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회장직을 떠나게 된 것을 아쉬움으로 생각합니다. 그나마 차기 회장단에서 현안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게 된 것을 차기 회장단에게 주는 조그만 위안으로 생각하며 모든 회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회장 재임시 협회의 성과에 대하여 한 말씀? : 제가 중앙회장직 활동을 하면서 임원진들과 함께 임목취득세(지방세)와 이미 부과 된 5년 치 취득세 반환소송을 승소하여 열악한 원목생산업자들에게 취득세부분(지방세 및 국세농어촌특별세)의 부담을 줄이도록 법을 개정하였습니다. 또한 소나무 재선충 방제 사업 중 원목생산업자도 소구역 모두베기 방제사업을 실행할 수 있게 하였고 방제된 재선충목 16cm이상 원목 노지대량훈제방제 개발과 원목생산 운재로 존치방안, 협회자녀에게 장학금지원제도, 해외 선진국 임업기계 전시회와 고성능임업기계원목생산 현장 견학 등 여러 성과를 올렸다고 봅니다. 3. 업종의 비젼과 협회의 발전방향은? : 현재 우리나라 임지는 임업 선배들이 치산녹화로 축적해놓은 임목들이 벌기령이 되어 벌채를 하여 요즈음 대부분 보드나 펄프용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목을 다른 용도의 고부가 가치 상품으로 만든다면 생산업도 활성화 될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임업에 행정중심의 정책보다는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편다면 우리 생산업자들도 자질 향상과 함께 협회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4. 수종갱신과 경제림확대에 대한 의견은? : 50년~100년의 후 임업 선진국으로 가기위하여서는 벌채량을 현 수준에서 150%로 늘려 경제림을 조성해야 할 시기입니다. 세계임업 선진국 어느 곳을 보아도 자국 토종수종의 경제림을 보기 어렵습니다. 오스트리아, 뉴질랜드와 같은 임업선진국들도 양묘개발과 종자 개량에 연구를 아끼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와 지형이 비슷한 오스트리아의 임도, 뉴질랜드의 양묘개발과 해당 국가에서 시행하는 적지 적소에 조림수종 개량방식을 도입하면 우리나라 산주들도 50년 후에는 임업 선진국과 같이 정부지원 없이도 자력으로 산림을 가꾸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같은 방식으로 간다면 우리나라 임업의 경제림 선진화는 힘들 것입니다. 5. 벌채업종사자의 노령화로 생산단가가 높아지는데 대책은? : 현재 원목생산업은 벌목공 노령화와 우드그랩의 일당 고가 운송비 증가로 생산비는 증가하는데 펄프나 보드용재 소비자가격은 생산비에도 못 미치는 상황에 있습니다. 이 또한 정부에서 이웃나라 일본처럼 임업기계 민간지원제도와 임업기계등록 제도를 실행한다면 생산단가를 낮추는 동시에 산주, 생산자, 제조사, 소비자가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입니다. 6. 회장직을 이임하고 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새로운 활약이 기대되는데?  :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회장직은 떠나지만 6년 전부터 우리나라 임업도 선진국처럼 함께 힘을 합쳐 잘 살 수 있는 협동조합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독일, 미국,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뉴질랜드, 일본 등 현지견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비로소 경기도 여주시에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는 한국임업협동조합 공장을 세워 앞으로 5년에 걸쳐 임업기계연구소, 톱밥제조기, 우드칩퍼기, 국산재고부가가치용도개발, 고성능임업기계도입, 민간임업기계훈련소, 바이오메스소형 발전소 등 임업1차에서 6차에 이르는 협동조합을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하여 생산자 소비자가 모두 잘 사는 선진국형 협동조합으로 발전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협동조합 조합원 자녀 중 2명씩 5년간 10명을 해외임업선진국에 유학을 보내 현재의 주먹구구식 경영에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협동조합으로 경영을 할 것입니다. 이제는 관의 주도가 아니라 민간이 주도하는 새로운 임업의 길을 열고자 합니다. 여기에 정부의 관심과 지원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며 저 또한 이제 남은인생 우리나라 임업 선진화에 불사를 것입니다. 7. 개인적인 새해 목표나 소망은? : 한국임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무술년 새해에는 협동조합 앞날의 발전을 위하여 기초를 다지는 한 해로 만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임업기계화에 농어업과 같은 민간지원제도, 임업기계등록제도, 산주와 원목생산업의 필수조건인 조림 및 예정지 사업을 할 수 있는 제도개선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회원들과 임업인들의 사업 현장에 무사고와 수익을 창출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한국임업협동조합 이사장  원 택상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8-01-19
  •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신년사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장일환        벅찬 희망과 새로운 도전의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산주와 임업인, 그리고 조합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세계 경제성장이 점차 둔화되는 가운데에도 우리 경제는 점차 회복,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줌으로써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임업계에서는 산림분야 UN총회라 할 수 있는 IUFRO총회를 개최하여 녹화성공신화를 가진 우리의 위상을 드높인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우리 산림조합도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먼저 대외적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산림조합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규사업을 개발함과 아울러 향후 임업 분야의 최고 연구기관의 모태가 되도록 중앙회 사업개발기획실을 확대 개편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유림 최초로 충북 제천 소유림(953㏊)이 국제산림인증(FSC)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국제적 수준의 산림경영을 인정받고 우리나라 사유림의 롤모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사유림경영의 핵심적인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으로 임업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임산물의 소비촉진과 유통활성화를 위해 전문유통업체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전국적인 유통망을 활용,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는 등 청정임산물의 확대공급을 통해 생산자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사업비중이 점증되고 있는 회원조합의 금융업무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중앙회에 신용상무직을 신설하였고 신용사업부에 교수 인원을 확충하였습니다. 금융결제원 가입과 차세대전산시스템 구축 등 기 조성된 금융인프라를 발판으로 현대카드와 제휴하여 신용카드를 출시하고 공과금 수납업무를 시작하는 등 업무영역을 더욱 확대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목재 자원 확보와 기후변화협약에 대비해 인도네시아 남부칼리만탄에 조림대상지 8만7,000㏊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서부자바주에 인도네시아 국영공사와 합작하여 총 3,200㏊에 조림을 실시하는 등 해외산림개발사업도 차질 없이 수행하였습니다.   산주와 임업인, 그리고 산림조합 가족 여러분 !   올해는 유엔이 정한‘세계 산림의 해’입니다. 산림분야가 새롭게 도약하는 토대를 구축해야할 매우 중요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산림조합은 새로운 발전의 기틀을 닦기 위해 지난해의 성과를 밑거름 삼아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을 반석위에 올려놓아야 할 것임은 물론 향후 산림조합의 발전을 견인해 나갈 성장 동력을 키워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조합원 및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산림조합을 구현하고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를 위해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임업인들에게 신뢰받는 임업금융실현을 지표로 삼아 적극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 회원조합 내실화를 위한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산림경영컨설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산주조합원 가입확대를 통하여 산주중심조직으로 정착시킴은 물론 철저한 경영평가를 통해 견실하고 우수한 회원조합을 더욱 늘려 나갈 것입니다. 신지식임업인 육성을 위한 정보제공 및 다양한 임업기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산주들이 산에서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임업생산자 대표단체로서 회원조합 지역별 특화 임산물의 수매와 공동판매활동을 강화하고, 전문유통업체와 제휴하여 공동 브랜드 판매점을 개설함으로써 청정 우리 임산물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시킬 것입니다. 또한 국산목재의 활용을 촉진하고 이용을 증진시키기 위해 중부, 동부목재유통센터에 이어 남부권에 제3의 목재유통센터 설립을 검토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직영벌채사업은 30개 계통조직에서 시범운영을 통해 전 조합으로 확대함으로써 향후 산림조합의 핵심사업으로 정착시켜 나가고,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산주의 소득증대와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고자 합니다.   친환경 에너지 목재펠릿은 연간 총 6만톤 생산이 가능한 6개 계통조직에서 지속적으로 생산해 나가고 신규로 서귀포시산림조합에 생산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올해는 목재펠릿의 생산뿐만 아니라 시설원예 등의 새로운 수요처를 개발하는 등 안정적인 보급에 주력함과 아울러 온실가스·에너지 검증기관 등록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외조림사업에 있어서는 인도네시아의 서부자바주와 남부칼리만탄지역에 연차별 조림을 차질 없이 시행하고  단독조림사업을 위한 허가권을 추진하는 등 10만 ㏊의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베트남에도 조림지를 추가 확보하여 오동나무류를 비롯한 다양한 수종을 식재하고 혼합형 우드칩을 생산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상호금융사업은 조합실정에 맞는 교육과정을 연중 상시 운영하여 교육 강화를 통해 업무능력을 배양하고  금융네트워크를 확충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지급결제망에 가입하는 등 고객에 대한 금융서비스의 질을 높여 명실상부한 지역토착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임업인들의 숙원사업인 종합연수원 건립을 위해 첫 삽을 뜰 계획입니다. 기능과 기술위주의 기존의 3개 훈련원과는 별도로 창의적이고 유능한 임업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종합연수원을 경북 청송에 건립함으로써 산림조합의 역량을 키움은 물론 산주와 임업인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향상을 도모하는 데 적극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산주와 임업인, 그리고 산림조합 가족  여러분 !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세계는 지금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저탄소녹색성장을 새로운 국가발전의 패러다임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0%를 감축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녹색성장기본법을 제정하여‘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도’를 도입하는 등 온실가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우리 산림은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 흡수원으로써 그 기능과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산림조합이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 육성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적극 앞장서 나가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투명 경영, 윤리 경영을 실천해 산주와 조합원을 위하고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세계일류 협동조합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임업인 모두 함께 지혜를 모으고 힘을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산주와 임업인, 산림조합 가족 여러분 모두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댁내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장일환    
    • 오피니언
    • 칼럼
    2010-12-23
  • 산림조합중앙회장 2010년 신년사
    우리의 꿈과 희망을 가득 담은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산주와 조합원, 그리고 임업인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세계 전체가 경제 대공황 이후 최대의 시련을 겪은 해였지만 국내 경제는 정부의 대대적인 경기 부양책과 금융 구제 조치를 시행해 위기 국면에서 빠르게 회복세를 보여 왔습니다. 지난해 대내외적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산림조합은 전 임직원이 합심, 노력한 결과 어느 때보다 가장 큰 변화와 성과를 이루어낸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먼저 오랜 숙원 사업이던 금융결제원 공동망 참가와 차세대전산시스템 구축을 통해 선진임업경영과 전문 임업금융시스템을 갖추게 되어 산림조합사에 길이 남을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산림조합은 이번 금융결제원 가입을 계기로 인터넷뱅킹·텔레뱅킹, 온라인송수금 등 다양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명실상부한 지역토착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안정적인 목재 자원 확보와 기후변화협약에 대비해 해외산림개발사업도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에도 양국 정부 간 체결한 조림투자협력 MOU에 따라 인도네시아에 10만 ㏊조림을 목표로 서부자바지역에 1만 ㏊ 합작 조림 계약을 체결하고 조림사업의 첫 삽을 떴습니다.  그리고 숲가꾸기 기술 교육과 벌채사업 확대로 산림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조기 집행과 산림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임업정책자금 조기 지원에도 적극 동참했습니다.  이외에도 중앙회는 기구 및 인력 감축 등 강도 높은 구조 조정을 통해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추진하였으며, 부실 및 부실 우려 조합에 대한 경영을 개선하여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전국의 회원조합장 선거도 공명정대하고 투명하게 실시해 조합원과 산림조합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조합장을 선출하였습니다.  산주와 조합원, 그리고 임업인 여러분 ! 올해는 지난해의 성과를 밑거름 삼아 향후 산림조합의 발전을 견인해갈 성장 동력을 키우고 구체적 성과를 하나씩 이뤄나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습니다. 산주조합원의 지원과 참여 확대를 통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친환경 임산물의 생산·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혁신적 판매 전략을 구축하며, 신뢰받는 선진 금융 기법을 실현하는데 목표를 두고 적극 추진해가고자 합니다.   먼저 산주와 임업인 여러분이 효율적으로 산림을 경영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산에서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산주 위주의 현지 지도를 강화하고, 사이버 산림경영지원시스템을 활용한 종합 산림경영 컨설팅을 실시함은 물론 특화품목 임산물에 대한 전문 기술지도를 확대 보급하고 새로운 수익 모델을 개발해 산림소득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산림경영의지는 있으나 자본과 기술력이 부족한 산주의 산림경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리경영제도도 확대해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산주조합원 가입을 확대하고, 산주 중심의 조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회원조합 육성에도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회원조합의 경영 상태 평가와 부실조합 지표 분석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유도하는 한편, 조합원과 예금자를 보호하고 임업인과 산촌 경제의 안정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웰빙 먹을거리인 우리 임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임산물 유통 구조를 개선하며, 지역특성에 맞는 임산물직매장 운영 체계를 구축해 운영을 활성화하고, 임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임산물 전문 브랜드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확대해 온실가스 감축과 농·산촌 취약 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림 바이오매스 에너지 공급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산주와 조합원, 그리고 임업인 여러분 !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05년 대비 4%를 감축하는 국가적인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정해짐에 따라 2010년부터 경제 부문별로 세부 목표를 정하고 관리하는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 관리제가 도입되며, 이는 산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미래 60년 발전 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는 강력한 정책추진의지를 갖고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산림은 온실가스 감축 분야 중 유일한 탄소 흡수원으로서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산림조합에서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그린 인프라로서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 육성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친환경 대체에너지인 펠릿생산공장은 현재 3개소이나 금년에 3개 조합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앞으로 전국의 목재집하장을 중심으로 지역을 안배하여 20여개소에 확대 설치함으로써 산림바이오매스사업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숲가꾸기 산물 및 목재 부산물을 활용, 펠릿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함으로써 가정·공동 시설의 난방 재료로 공급해 이산화탄소 배출에 의한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고 대체 에너지 활용에 따른 농가 경비 절감에도 기여하겠습니다. 해외조림사업은 베트남에 조림사업 확대와 신수종 도입을 위한 시범 조림사업을 실시하고, 우드칩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생산량 증대와 안정적 공급을 위한 장기 계약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인도네시아 서부자바 주에는 연차계획에 따라 본격적으로 조림사업을 시작하고, 남부칼리만탄지역에는 해외조림 합작회사를 설립해 시범조림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또한 북한 산림의 황폐화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므로 여건이 된다면 국토녹화성공의 경험과 우수한 인력,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북한의 조림사업에도 앞장서서 적극 참여하고자 합니다.  산주와 조합원, 그리고 임업인 여러분 ! 어려울 때마다 기운을 북돋워주고 풍요와 희망을 상징하는 호랑이해인 경인년 새해를 맞아 어렵고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 새로운 각오와 자세를 다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산림조합은 더 깊고 넓은 생각으로‘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라는 우리의 사명을 인식하고, 더 넓은 시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며, 우리나라 산림과 임업발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강력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투명 경영, 윤리 경영을 실천해 산주와 임업인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서 세계로 도약하는 산림조합이 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산주와 조합원, 임업인 여러분 모두 경인년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댁내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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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3
  • 삼나무(杉)의 나라 미야자키(宮崎) (2)
    인천공항에서 한 시간 반 , 가고시마 공항에 내렸다. 이곳에서 미야자키로 가기로 하였다. 가고시마 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일요일 오전 11시쯤이다. 국내선을 탄 것 같은 느낌이나 제주도 보다 남쪽이니 야자수가 많이 보이는 아열대성 기후이다. 국내 온도가 27도인데 30도쯤이니 조금 더운듯하다. 고맙게도 이전제 교수께서 공항으로 차를 가지고 마중을 나와 주셨다. 크라운 8기통을 몰고서. 본인의 일본어가 장애인 수준이니 도움을 청할 수밖에. 안식년 쉬셔야하는데 귀찮게 해서 매우 죄송하다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다. 이날이 일요일이니 만나볼 사람도 찾아갈 곳도 없기에 주변 리조트에 있는 골프장을 들리기로 하였다. 라운딩 후 온천에 가서 피로를 풀 심산으로. 리조트에 들어서니 이곳에도 온통 삼나무 뿐이다. 둘려 쌓여진 삼나무는 30년 키워 삭벌하고 다시 심는단다. 이제 조금씩 삼나무가 지겨워진다. ▲ 삼나무로 만든 화장실 클럽에 들어서니 한가롭다. 있는 이들이 온통 은퇴자들뿐. 젊은이들을 볼 수가 없다. 노인들만 있으니 국내와는 사뭇 다르다. 진정 휴식을 위한 라운딩 같기도 하다. 몇 홀을 지나니 오두막 같은 화장실이 있다. 주변에서 자르고 대충 깍아서 만든 삼나무 오두막이다. 별다른 가공도 도장도 하지 않은 단순한 오두막. 그렇게 건축을 하였다. 코스도 그저 이용할 수 있는 대로, 주변 시설물도 그저 편하게 주변에서 거두어 지어 사용한다. 그들의 검소함일까. ▲ 오비삼나무 표지판 앞에서 이전제교수  라운딩 후 식사를 마치고 리조트 욕장에 갔다. 산정상부에 있는 리조트의 야외 노천탕에서 피로를 풀었다. 몸을 담근 이교수가 말했다. 이곳은 하늘이 맑아도 별을 보기 힘들다고,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별이 보이지 않았다. 아침에 미야자키에 가면서 나무표지판 앞에 차를 세운 이교수가 주변을 보라며 삼나무로 둘러싸인 이곳 미야자키에 있는 삼나무를 오비삼나무라 부른다고 하였다. 미야자키는 일본 규슈[九州] 미야자키현의 현청소재지로 우리의 시(市)정도로 볼 수 있다. 그들은 현이 도(道)라고 주장하지만. 인구는 40만 명 정도이니. 지방 소도시 시(市)라고 하자. 미야자기 현은 미야자키 평야 남부에 위치하며, 시가지 중앙을 오요도강[大淀川]이 동류하여 태평양으로 흘러든다. 1873년 현청이 설치되면서 시가지가 발달하였으며, 1924년 시로 승격하였다. 상업과 관광도시로 내국인 신혼여행지로 가장 인기가 높은 도시였으나 해외 관광에 눌려 퇴색됐다가 최근 대규모의 리조트 시설이 들어서 관광사업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고 한다. 공업은 가구·제재 및 농산물가공업이 이루어지는 정도이다. 주변 농촌에서는 쌀과 채소류의 촉성재배가 성하다. 어린이유원지, 아오지마섬[靑島] 등이 있고, 니치난[日南] 해안국립공원의 관광기지가 되었다고 한다. ▲ 미야자키 시내  이곳에서 지방공무원 한명과 합류하게 되었다. 전라남도 한옥담당 김태영사무관이다. 김사무관은 휴가를 내서 이교수를 만나러 왔다는 것이다. 목적은 한옥의 공장제작에 관한 프리-컷에 대한 자료를 구하러 왔단다. 공무로 온 것이 아니라 자비를 들여왔다고 한다. 하여간 한옥에 대한 집착이 심하여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피해야 할 사람으로 지목된 사람이다. 일본의 목재이용에 관한 현황을 살펴보고자 하는 김사무관과 본인의 생각을 짐작했는지 이전제교수는 미야자키에 있는 吉田産業合資會社를 가보자고 하였다. 이 회사는 협동조합으로 우드에너지 협동조합으로도 불린다고 하였다. ▲ 요시다 사장실 앞 집성목 구조물  회사에 들어서니 여주에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와 비슷한 규모라고 생각이 들었다. 회사 밖에 야적장이 있었는데 이곳은 벌목해온 삼나무를 자연건조시키는 곳이라 하였다. 사무실에 들어가니 사장이 자리를 비우고 탁자에 기다리라 하였다. 사장의 책상에는 도면과 서류가 가득 쌓여있어 어느 연구소의 연구원 책상 같고 사장실이 옹색하게 작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회사들과 비교가 되었다. 일만 아는 일벌레 라더니.. 우리가 회사에 도착하니 점심시간이 조금 지났었다. 사무원이 조심히 도시락을 내놓았다. 드시고 있으면 사장이 현장 일을 마치고 돌아온다고 하였다. 정말 간단한 도시락이었다. 식사를 마치니 요시다 토시오 사장이 왔다. 근데 나이가 사십대 초반이다. 또 얼마 전 한국인 부인과 결혼을 했다고 한다. 젊은 사람이 이런 회사를 운영하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장은 이 회사는 환경과 인간에 이로운 공장을 지향한다고 하였다. 이 공장에서는 주택관련법에 따라 품질. 성능이 우수한 목재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이 필요하기 때문에 인공건조시설과 집성제 가공시설을 정비하여 조합원의 이익향상을 도모하며 지역임업과 목재산업진흥에 이바지 한다는 목적이란다. 정말 산림조합중앙회와 비슷하다. ▲ 자동 초고속 제재라인  이 회사는 2001년 3월에 5사가 조합을 만들어 설립하였으며 자원순환 이용 추진형 개선사업으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총사업비 20,005,992천엔을 들여 인공건조시설, 삼나무집성재 가공시설 및 목질 바이오매스 발전시설을 정비했다고 한다. 조합으로 만든 이유는 조합에게 정부에서 많은 지원이 있기 때문이란다. 한 쪽 오픈된 건물에는 제재시설이 있고 한 건물은 2층으로 건조재 가공과 집성목 공장이며 한쪽 창고로 보이는 곳은 건조실과 발전실이란다. 이 회사의 종업원 수는 얼마나 될까. 한 1000명은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고작 30명이란다. 생산량이 적을까. 이렇게 소수가 운영한다니 국내의 작은 규모의 제재소도 그만한 인원은 있는데 의외였다. ▲ 열병합 발전소 조정실 내부  이 회사의 생산량을 물어보니 년간 건조재가 34,000㎥ , 집성재가 13,200 ㎥, 에너지 생산량으로 전기 1,300kw/h , 증기 11.6t/h 정도라니 놀랍다. 잉여전력은 전력회사에 판매까지 한단다. 특히 바이오 매스 벌번시설은 톱밥을 연소할 때 배출되는 co2량을 삼림이 흡수하는 co2량과 거의 같은 정도로 만들어주는 획기적인 장치란다. ▲ 발전소에서 생산된 증기를 이용한 인공건조실  공장에는 인공건조기 100㎥ 9기, 30㎥ 3기와 자동 받침목 투입라인과 몰더 그레이팅라인, 자동결점제거라인, 롤식 핑거조인트라인, 라미나 완성몰더라인, 회전 프레스라인, 고주파프레스라인, 제품온성라인과 자동 입체식 창고(길이 147m, 폭 6.5m,높이 17m), 목질바이오매스 발전소가 있다. ▲ 집성목 고주파 기계설비  ▲ 제재라인 톱날 정비실  ▲ 집성목 가공을 위한 핑거조인트 기계설비  제재시설은 별도로하고 건조재와 집성목공장 건물은 2층으로 트러스공법으로 지어진 길이 133m 폭 29m의 이 건물면적이 8,843㎡이며 이 집성공장은 이곳 미야자키에서 생산된 오비삼나무로 집성재를 만들어 지었다 한다 . © 산림환경신문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8-10-15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파주농특산물축제 온라인 특판행사 생산자 지원
    파주시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가을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안전이 우선되어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이던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를 취소한다고 했다. 이에 따른 농산물판매 대책으로 온라인 특판행사와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워 워킹스루 방식의 직거래장터를 기존 행사장에 추진한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판매를 위해 파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파주팜’ 특판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홍보, 판매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해마다 축제기간동안 15,000kg의 버섯류가 판매되어 생산임가 경영에 많은 도움을 줬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가 취소되어  임산물 생산 조합원과 임산물 작목반의 경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지역축제 대체 행사로 추진되는 파주팜 온라인 특판행사 판매분의 5%와 오프라인 판매 증가로 인해 포장박스를 산림조합 버섯작목반에게 지원해 주기로 했으며, 워킹스루에서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참여하여 생산임가의 일손을 돕겠다고 했다. 이성렬 조합장은 축제는 취소됐지만 축제의 연속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행사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23
  • 파주시산림조합, ‘2020년 상반기 전국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조합 금상’ 수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이 올해 상반기 전국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결과 1위를 달성 영예를 안았다.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는 수익성, 성장성, 건전성, 생산성 등 사업추진 모든 항목을 평가하는 것으로 비교그룹을 편성하여 우수조합을 가리며,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상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1위를 달성하였다.  또한, 파주시산림조합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모든 분들에게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고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자 ‘연 4.5%, 코로나19 극복 정기적금’을 출시하여 9월말까지 판매하며, 현재까지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성렬 조합장은 “조합원님과 파주시민 모두가 파주시산림조합을 사랑해 준 덕택이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묵묵히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더욱 친절하고 다양한 사업으로 파주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9-16
  • 산림조합 벌초 대행서비스 확대 실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 및 10개 충북 산림조합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온라인 성묘서비스 이용 권고에 따라 ‘벌초 대행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조상의 묘지관리를 위해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장비ㆍ인력 부족ㆍ안전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대상으로 벌초 대행서비스(이하 벌초도우미)를 제공하고 있는 산림조합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에 관한 정부의 대행서비스 이용 권고 방침에 따라 벌초도우미를 확대하여 실시한다. 벌초도우미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산림조합은 벌초도우미 서비스 진행 시 안전관리 수칙 준수 및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하고 “코로나 19 확산 억제를 위한 정부의 벌초대행서비스 이용 권고에 명실 상부 사유림 대표 기관으로서 산림조합 본분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벌초도우미 대행서비스 신청은 묘지 인근 산림조합으로 전화, 직접 방문 또는 인터넷(벌초도우미시스템)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산림조합에서는 접수시 묘지관리 방법, 기본요금, 조합원 할인 여부 등 자세한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42개 산림조합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ㆍ다자녀가정 후원 등 해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사랑나눔 이웃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07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조합원가입 평가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7월 29일(화)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충북지역 회원조합 간부직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조합원가입 평가회 및 반부패 청렴 실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조합원가입 평가회는 가입실적 우수조합의 사례발표 및 부진조합의 부진사유 분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충북지역의 조합원가입 확대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2020년도 조합원가입 확대를 위한 세부추진 계획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결의하고 청렴문화 정착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행동강령 이행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더욱 더 신뢰받는 산림조합이 될 것을 다짐했다. 송영범 본부장은 조합원가입에 따른 폭넓은 혜택부여와 풍요로운 산촌을 위하여 조합원에게 삶의 동반자로 다가가는 산림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7-30
  • 태안군산림조합, 국가유공자 조합원 초청간담회 가져
        태안군산림조합(조합장 최우평)은 지난 24일 산림조합 2층 회의실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관내 산주 조합원 중 국가유공자를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최우평 조합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국가유공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기로 했으며 국가유공자 분들이야말로 자유 수호에 큰 역할을 했음은 물론이고 국가를 위해 참전하여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고, 종전 후 폐허가 된 국가의 재건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산림분야에서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중추적 역할을 해주어 오늘날 울창한 산림이 될 수 있도록 이바지 한 공을 치하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정례적인 대화의 시간을 갖고 조합 발전을 위해 서로 소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참석하신 분들이 태안군산림조합 태동부터 함께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며 앞으로 태안군산림조합 발전을 위해 고귀한 의견이 있어 최우평 조합장도 적극 반영해서 경영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가세로 태안군수는 국가유공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07-02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시ㆍ군 단위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동아리 모임 개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5. 21.(목) 충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20년 확대 시행중인 「시ㆍ군 단위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동아리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동아리 모임은 올해 확대 시행중에 있는 「시ㆍ군 단위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도모하여 산림조합의 새로운 사업모델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로, 충북 관내 5개 참여 조합 담당자와 산림경영 전담지도원 참석하여 추진 현황 발표 및 추진 과정의 문제점에 대한 상호 토의를 진행하여 제도의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송영범 본부장은 “일선에서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를 격려한다”고 말하고 “이번 동아리 모임을 통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점에 대한 상호 토의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통한 산림경영지도 사업으로 사유림 경영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조합원 가입 확대로 산주와 임업인의 중심조직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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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5-22
  • 충북지역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 선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5월 12일(화)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충북지역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선발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명의 우수임업인을 선발하였다.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은 산림의 효율적인 경영을 통한 소득증대와 산림  일자리 창출, 사회적 경제 활성화, 특화품목개발 등에 공헌한 임업인을 선발하여  표창함으로써 임업인의 사기진작 및 권익향상을 도모코자 실시하게 되었다. 4월 3일 ~ 4월 24일까지 충북지역 산림조합의 추천을 통해 10명의 우수임업인이  공모하였으며, 1차 심사 4명의 임업인이 선발되었으며, 2차 심사에서 열띤 토론을  통해 2명의 우수임업인이 최종 선발되었다. 최종 선발된 우수임업인은 청주 김정옥(표고버섯), 괴산 김천경(두릅순)씨가 선발 되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송영범 본부장은 “임업인의 길잡이 산림조합에서 우수임업인을 발굴․전파 함으로써, 임업인과 귀산촌으로 인생 2막을 꿈꾸는 초보임업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임업의 소득향상 모델을 통해 지속가능한 임업경영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임업인으로 선발된 우수임업인에 대해서는 6월 중 충북지역 산주․임업인  만남행사 시 표창과 상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으로의 역할 강화를 위한 조합원 가입 확대 운동 전개 및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땔감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 ‘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5-13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박종호 산림청장과 임산물유통사업 현장 점검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6일 오전, 천안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을 방문해 박종호 산림청장, 유병갑 천안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충남지역 산림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묘목판매 등 임산물 유통사업의 전반적인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산주와 조합원이 생산한 묘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확산되면서 소비자의 발길이 줄어들거나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등이 줄줄이 취소되어 최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나무전시판매장 뿐만 아니라 임산물 유통사업 전반에서 피해가 발생되어 산림조합뿐만 아니라 임업인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고 한 뒤, “특히 임업은 비단 코로나19 영향 뿐만 아니라 원래 농어업보다 규모가 영세하고 소득이 낮아 임업인에 대한 지원확대 및 임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청에서도 온라인 행사를 통해 묘목 교환권을 배포하여 소비를 촉진시키고 묘목을 소비하는 산림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묘목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한 뒤,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인 산림조합에서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임산물 유통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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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3-30
  • 부안군 산림조합, 근농인재육성장학금 1000만원 쾌척
    부안군 산림조합은 4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오세준 조합장은 “부안군 산림조합에 보내주신 군민들의 애정과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부안군 학생들이 장학사업을 통해 튼실한 지역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탁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부안군 교육환경이 커다란 변화를 통해 지역인재 육성의 산실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항상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동참해주신 부안군 산림조합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해 부안만의 교육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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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3-04
  • 제주시산림조합, 조합원 가입 및 출자증대 캠페인
    제주시산림조합(조합장 김근선)은 최근 도민을 대상으로 2020년 조합원 가입 및 출자금 증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김근선 조합장은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으로서 역할과 사업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계획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분야 공익형 도입을 위한 서명운동과 함께 2020.6.30.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산림조합 기술지도과(064-742-48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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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3-04
  • 산림조합, 온라인 준조합원 가입서비스 오픈
    산림조합에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온라인으로도 준조합원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산림조합중앙회는 기존 영업점 창구에서만 가능했던 산림조합 준조합원 가입절차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산림조합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뱅킹 앱에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금융실명거래법에 따른 본인확인이 완료된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해당 계좌에서 가입금(1천원부터)을 이체 납부함으로써 실명에 의한 거래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고객이 납부한 가입금은 탈퇴 시 해당 계좌로 환급된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전국 산림조합에 비대면 입출계좌개설을 통해 실명확인 후 준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산림조합 준조합원으로 가입 시 비과세 세금우대저축이 즉시 개설 가능하다. 임업경영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림조합으로부터 버섯재배 등 임산물 재배기술과 효율적 산림경영 기법등 전문 컨설팅도 받을 수 있으며 금융거래 이용실적에 따라 이용고배당도 받을 수 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국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준조합원 가입서비스로 인해 임업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산림조합금융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푸른 숲과 맑은 환경을 가꾸어온 산림조합에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산에 나무 한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카드 이용수익의 일정부분을 공익형 기금으로 적립하고 사회공헌형 숲 조성에 동참하는 기업의 후원으로 산림자원조성기금을 마련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산림복구 등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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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3-03
  • 상주시산림조합, 코로나-19 성금 500만원 기탁
    왼쪽에서 두번째 송재엽조합장, 하상섭 국장(오른쪽 두번째)과 기념사진   상주시산림조합에서는 지난 2일 상주시를 방문해 코로나19 조기종식에 도움을 주고자 특별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상주시산림조합은 산주, 임업인, 조합원등 시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품목별 작목반을 결성하고 이를 통한 유통사업 다변화를 통해 조합원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금융사업 활성화를 통해 조합의 자립기반을 조성해 21C 임업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송재엽 상주시산림조합장은 “코로나-19의 지역적 확산방지를 위해 사용되기를 바라며 상주시산림조합은 공익조합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상섭 행정복지국장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물지정기탁을 통해 코로나-19 피해 주민에게 연계해 상주시산림조합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03
  • 양주지역산림조합 성금 200만원 기탁
    양주지역산림조합(조합장 이태문)은 2월 28일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의정부시 이웃돕기 창구에 기탁했다. 양주지역산림조합은 임업인과 조합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공법인으로, 지속적인 자원봉사와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양주지역산림조합은 이번 성금을 사단법인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에 지정기탁하고, 의정부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요청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의정부시 자원봉사의 발전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양주지역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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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3-03
  • 산림조합 봄철 나무심기 기간 맞아 전국 128개소 나무전시판매장 운영
      최근 온 나라가 미세먼지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미세먼지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숲을 조성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도시숲은 미세먼지의 경우 평균 25.6%, 초미세먼지의 경우 평균 40.9%의 저감효과가 있다고 하며, 1ha의 도시숲은 연간 총 168kg에 달하는 부유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흡착 또는 흡수하여 대기 중 농도를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 일환으로 산림조합(중앙회장 최창호)은 제75회 식목일과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녹색공간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를 장려하기 위해 전국 128곳 시·군에서 나무전시판매장이 열린다고 밝혔다. 비교적 봄이 빨리 찾아오는 경남 김해시산림조합에서 2월 21일(금) 11시에  공식적인 나무전시판매장 개장행사를 시작으로 4월말까지 운영한다. 산림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나무전시판매장에서는 조합원이 생산한 양질의 묘목을 중간유통과정 없이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전문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쉽게 나무를 심고 키울 수 있도록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여 묘목 고르는 요령, 심는 방법, 가꾸는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나무를 키우는데 필요한 각종 기자재와 비료 등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좋은 묘목을 고르는 방법은 일반 묘목의 경우에는 품질표시가 부착되어 있는 묘목인지 확인한 다음 잔뿌리가 많고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있으며 상처가 없는 묘목으로 선택하고, 밤나무, 호두나무 유실수는 가지에 흠집이 있는 경우에는 병충해의 피해를 입은 묘목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접목묘의 경우는 접목 부위를 흔들어보아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큰나무는 발육이 양호하고 뿌리와 분이 분리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면 된다.  최근 나무전시판매장에서 인기있는 품종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대추나무, 감나무, 밤나무 등의 유실수와 영산홍, 철쭉, 자산홍 등의 관목류가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아울러 미세먼지 저감효과에 좋은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느티나무등의 묘목과 실내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파키라, 백량금, 율마 등의 식물 등도 인기가 있다.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대표번호인 ☎1566-9878로 전화로 문의하거나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 산림경영지원을 위한 인터넷 안내 사이트(iforest.nfcf.or.kr -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 내 메뉴 위치)에서 얻을 수 있다. 산림경영지원 홈페이지에서는 전국 나무전시판매장에 대한 위치정보와 수묘 직거래장터를 제공하여 보다 손쉽게 묘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나무전시판매장 운영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숲 등 산림자원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남북관계가 개선될 시에는 북한 산림복구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나무심기캠페인의 지속적인 전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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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2-25
  • 장수군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우수조합 수상
    장수군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경영평가 및 조합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상·하반기 금상 수상에 이어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에서의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쾌거다. 장수군산림조합은 지난 19일 산림조합중앙회가 경영대상 우수조합과 산림조합 발전 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가진 ‘2020년 정기표창’ 시상식에서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중앙회장으로부터 표창과 시상금을 전달 받았다.   전년에 비해 조합원가입 및 출자금조성, 사유림경영지도, 신용사업, 일반사업, 산림사업등 재무구조 6개 항목에 대한 평가항목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결과다.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된 장수군산림조합의 성장세는 전년도에 이어 올 한해에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상대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조합을 믿고 따라주신 조합원 및 임업인들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임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전 임직원이 머리를 맞대어 노력할 것이며,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조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2-22
  • 포천시산림조합,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경기 포천시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실시한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최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천시산림조합에 따르면 2019년도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경영실적이 우수한 조합으로 평가됐다.  특히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조성, 여·수신 증가와 건전한 채권관리, 경관조성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임업인들의 숙원인 공익형 임업직불제 도입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도 142개조합중 가장 많은 실적과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은 경영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 2500여 조합원과 조합을 이용하는 준조합원, 금융고객 등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꼐하는 조합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포천시산림조합 청사는 포천시청과 마주하고 있어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산림조합 금융상품과 상조사업, 산림경영사업 등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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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2-22
  • 산림조합중앙회, 전국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본격운영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월 21일 전국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본격 운영을 알리는 공식행사인 경남 김해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국회의원, 허성곤 김해시장, 김형수 김해시의회의장 등과 조합원 및 나무를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행사를 대폭 축소하게 된 것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한 뒤, "한 그루 나무를 심는 것이 황폐화 되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첫 걸음이자, 미래세대에 미세먼지 없는 푸르른 대한민국을 물려주는 길인 만큼 봄철 나무심기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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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2-22
  • 의령군산림조합, 나무전시 판매장 개장
    경남 의령군 산림조합은 오는 24일 새싹이 돋아나는 봄을 맞이해 의령군산림조합 건물 뒤편에 위치한 나무전시 판매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판매하는 수종으로는 각종 유실수, 조경수, 관상수, 특용 수, 관목류, 화훼류 등이며 기간은 내달 24일∼4월 10일까지 총 47일간 판매를 할 예정이다. 장원영 산림조합장은 "2020년 나무전시 판매장은 나무 심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바로 알고 산림조합원이 직접 생산한 각종 우량 수묘를 저렴한 가격으로 군민들에게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묘목을 고르는 요령뿐만 아니라 식재 방법의 기술지도와 더불어 생활권 주변의 수목을 건강하게 가꾸는 방법도 널리 홍보하고자 하려는 것이다"고 '나무전시 판매장' 개장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2020년 나무전시 판매장은 산주 조합원 및 지역주민이 원하는 3년생 이상의 특묘를 대폭 전시하고 오픈기념행사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유실수 특묘(3년생) 1주를 지급해 방문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산림조합 경영지도과(055-573-45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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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2-20
  • SJ산림조합금융, 모바일 등기우편서비스 오픈
    반세기 동안 우리 산림을 푸르게 키운 SJ산림조합(회장 최창호) 이 KT와의 제휴로 모바일‘전자등기우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모바일‘전자등기우편 서비스’란 기존 등기우편으로 발송하던 금융관련 안내를 KT의 모바일 인증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전송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공인전자문서중계자인 KT사가 모바일 등기우편의 고유 정보인 해시(Hash)값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유통증명 블록체인에 보관하게 되어 기존 우체국을 통한 등기우편과 같은 법적 도달 효력을 가진다.  대다수 금융회사들은 예금 및 대출업무 관련 안내시 등기우편 또는 콜센터를 통한 유선안내를 이용해왔으나 우편물은 인쇄, 봉입, 우체국 전달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고 특히 고객의 주소변경 등으로 도달율이 낮다는 단점이 있었다. 실제 지난해 전국 산림조합에서 고객에게 발송한 실효안내 등기는 월평균 4만3천여 건으로 이 중 약 48%가 반송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SJ산림조합금융에서는 지난해 개발에 착수해 올해‘모바일등기우편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모바일 등기우편 서비스’는 예금, 대출,  조합원관리 등 기존 우편물로 보내졌던 안내장에 대해서 적용되며, 고객이 모바일 등기우편으로 확인을 못한 경우에는 기존처럼 우체국을 통한 우편물로 다시 한번 안내장을 발송해 고객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해 모바일 제증명서 발급서비스도 함께 오픈한다. 이로 인해 각종 제증명서의 발급을 희망하는 이용 고객은 굳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고객센터나 영업점에 전화 한 통화로 간편 인증을 거쳐 본인의 휴대폰으로 제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며, 모바일로 발급받은 증명서는 와이파이 프린트 연결을 통해 출력할 수 있으며 PDF파일로 저장하거나 모바일 팩스 앱을 통해 발송할 수도 있다. 특히, 고객의 개인정보를 신용정보회사와 연계하여 암호화한 코드를 통신회사 정보와 비교해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만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타인이 열람할 수 없으며, KT의 간편한 본인인증으로 고객 열람 편의성을 강화했다.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는 “본 서비스 제공으로 인해 고객 편의성 제고는 물론 매년 많은 우편발송비용 등 경비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한 뒤, “앞으로도 SJ산림조합금융은 보다 많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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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2-17
  • 하동군 산림조합, 2020년도 나무시장 개장
    경남 하동군 산림조합은 2월∼4월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3월 말까지 산림조합 임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2020년도 나무시장을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산림조합에 따르면 나무시장에서는 대봉감·단감 등 감나무를 비롯해 밤나무, 사과나무, 음나무, 가죽나무, 옻나무, 황칠나무 등 유실수와 특용수를 전시·판매한다.   또한 반송, 천리향, 배롱나무, 섬잣나무, 영산홍 등 조경·관상수와 편백, 상수리, 느티나무 등 산림용 묘목도 선보인다. 산림조합은 행사 기간 조합원과 군민들에게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우량묘목을 판매하고, 전문 산림경영지도원을 상시 배치해 묘목 고르는 요령과 심는 방법 등에 대한 현장 교육도 실시한다.   산림조합 관계자는 “사업 홍보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고 산림경영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산림조합은 산림경영기술지도, 묘지관리 대행, 산림조합상조사업 등도 시행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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