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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2020년 조림사업’ 추진... 나무 5만 2,700그루 심는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1억 2,800만원을 들여 ‘2020년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초부터 한 달 내외로 추진할 예정인 조림사업은 경제림조성 조림 15㏊, 미세먼지 저감 조림 5㏊ 등 총 20㏊ 면적에 5만 2,70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 공급하기 위한 경제림조성 조림은 지역 환경에 적합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자작나무 ‧ 백합나무 ‧ 낙엽송 등 3종류를 써서 관산동 일원 등지에 각 5㏊씩 식재한다. 또한 도시 내 ․ 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지 등에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 환경 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소나무 대묘(4년생) 5㏊를 도심지 외곽인 성사동 일원 등지에 식재한다. 특히, 자유로변 장항I/C 습지 일원에는 철새 관찰을 위해 설치한 탐조대 주변에 구상나무 200주를 식재해 자유로 경관을 개선하고 장항습지 탐방객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평순 녹지과장은 “고양시 산림면적 비율이 전국의 절반 수준으로 적지만 미래세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금년도 조림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강조했으며“나무를 심는데 그치지 않고 향후 5~10년간은 풀베기, 덩굴제거, 가지치기 등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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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20-03-30
  • 곡성군, 숲가꾸기 본격 추진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나무심기 사업과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지구온난화 대응에 나섰다. 먼저 곡성군은 올해 240㏊ 면적의 산림에 15억원을 투입해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 편백, 백합, 상수리 등 경제성이 있고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되는 수종 49만 본을 심을 계획이다. 특히 주민들을 나무심기에 동참하게 함으로써 숲의 공익적이고 경제적인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기존에 조성된 산림에는 숲가꾸기 사업을 실시한다. 1천400㏊ 규모에 달하는 산림에 조림지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 가꾸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식재된 조림목의 활착율을 높이는 등 사후관리에 주력하는 동시에 큰 나무 가꾸기 실행으로 다층 혼효림을 조성함으로써 미세먼지 저감 숲을 만들어나간다는 것이다. 한편 대부분의 산림이 사유림인 까닭에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산주의 동의가 필수다. 군 관계자는 산림 소유자들에게 "수시로 우리 군 산림부서에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사업 신청을 해 주시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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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3-13
  • 완주군 봄철 조림사업 박차
    완주군이 봄철 조림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완주군은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 및 산림자원 기반 조성을 위해 봄철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조림사업은 총 24억9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경제림조성 250ha, 큰나무공익조림 45ha, 산림재해방지조림 32ha, 미세먼지저감조림 30ha를 시행한다. 추후 사업비 잔액에 대해서는 추가 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을 진행해 조림사업 예산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경제림조성은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목재펠릿, 펄프재 등 산림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산림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편백, 백합나무, 소나무 등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 45만1천본(220ha)를 봄철 식재한다.  또한 고로쇠나무, 아까시나무, 옻나무 등 산주와 지역주민의 소득원이 될 수 있는 특용수 30ha를 식재해 경제성 있는 산림으로 기반조성한다. 이외에도 도시 생활권 인근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위하여 편백과 소나무 대묘 45천본(30ha)를 식재하고, 산림경관 개선이 필요한 산불피해지와 생활권 주변 녹지 조성이 필요한 마을 유휴지, 공한지에 편백, 소나무 등 총 77ha를 식재할 계획이다. 2020년 완주군 조림사업의 규모는 총 357ha로 80만본을 식재하게 되며 4월 봄철(279ha)과 9월 가을철(78ha)에 나눠 사업을 실시한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완주군의 경우 면적의 70% 이상이 산림이고 미래세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조림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풀베기 숲가꾸기 등 조림지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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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3-10
  • 남원시, 2020년도 정책숲가꾸기 사업 추진
    남원시는 올해 18억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정책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1,130ha의 인공조림지나 천연림에 대하여 조림지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공익림가꾸기, 덩굴제거 등 「나무의 나이에 맞는」 사업설계・시공으로 산림자원의 가치증진 산림재해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매년 정책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산림육성이라는 본래의 목적 외에도 재해예방, 고급목재생산, 야생 동・식물 서식환경 개선 등 경제・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본 사업 참여근로자 연 7,600여명의 고용효과로 일자리창출에도 크게 기여 하고 있다. 또한 사업시 발생한 부산물은 화목 사용자의 땔감 등으로 이용토록 함으로써 목재의 활용가치를 높이는데 있다. 시 관계자는 "숲을 가꿔 주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증대시킨다" 며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건강한 숲을 만듦으로써 산주에게는 산림소득 창출을, 시민에게는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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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2-28
  • 남해군, 임야 530ha 대상 숲 가꾸기 사업 추진
      남해군은 올해 7억2천만원을 들여 이동면 외 4개 면 임야 530㏊에 숲 가꾸기 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최근 빠르게 진행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권 주변 산림을 정비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사업별로는 조림지 풀베기 180ha,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잡목 등을 제거하는 어린나무 가꾸기 50㏊, 우량 목재 생산을 위한 큰나무 가꾸기 100㏊, 주요도로변 가시권 내 덩굴 제거 200㏊를 추진한다. 특히 군은 산림 내에서 발생하는 산물수집을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3명을 저소득층, 청년실업자로 우선 고용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과 녹색성장을 동시에 꾀할 방침이다. 숲 가꾸기 사업을 희망하는 산주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 환경녹지과(055-860-3664)로 신청하면 현지 확인 후 선정 여부를 산주에게 통보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자연적으로 조성된 숲을 건강하고 더욱 가치 있는 숲으로 만들기 위해선 무엇보다 숲 가꾸기 사업에 대한 산주와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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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2-27
  • 완주군, 전국 명소 '나라꽃 무궁화 명품길' 새 단장
    전국 최고의 무궁화 명소인 완주군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무궁화 100리길(17번국도)을 제공하기 위해 전지 및 정비작업을 실시한다. 17일 완주군은 무궁화 전지 및 수목 주변 잡목제거 등을 올해 3월 말까지 완료한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전정 실습 및 안전교육을 진행해 정비작업의 안전을 당부했다. 또한 1월부터는 가로수 무궁화 및 배롱나무 등 8천200주 비료주기 작업을 완료했으며, 무궁화100리길(17번국도) 주요 교차로 잡목제거 및 풀베기 등 2.6ha를 정비 완료하기도 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2021년 완주군 방문의 해를 맞아 내방객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 고향 이미지 부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속적인 무궁화 조성 및 관리를 통해 2019년 국가상징(무궁화)선양 유공 기관표창과 제6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선정에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무궁화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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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20-02-17
  • 전라북도, 2020년 산림녹지 주요사업 설명회 개최
    전라북도는 2. 5일, 시군 및 산림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올해 추진할 사업들을 안내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산림녹지분야 주요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시군, 산림관련 단체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추진할 주요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 교류 및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2020년 전라북도는 ’삶의 질을 높이는 숲 조성 및 산림복지 확대’를 위해 △나무를 심고 가꾸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지 증진, 쾌적한 녹색도시를 위한 도시숲 조성 확대, 이용자 중심의 산림복지 시설 확대, 산림재해예방 강화, 산림소득사업 지원 분야, 10개 실행과제 및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 경제성 있는 나무심기를 확대하여 산림기반의 확충과 미래가치 제고를 위하여 조림사업 등 2개 사업에 547억원을 투자하여    - 유용수종 조림 2,274ha, 조림지풀베기·어린나무가꾸기 등 숲가꾸기 사업 15,910ha, 공공근로자 180명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며    - 미세먼지 저감, 쾌적한 생환환경 제공을 위해 생활권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도시바람길숲 1개소, 미세먼지 차단숲 5개소, 대규모 도시숲 등을 추진하고    - 산림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휴양·문화·교육·체험시설 등의 확대를 위해 373억원을 투자 휴양림 조성·보완 10개소, 숲길 84km 정비, 지방정원 3개소 등을 조성하여 도민의 산림휴양·치유·학습·체험 등의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도 산림면적은 443,100ha로 도 전체 면적의 55%를 차지하고 있어 산림재해에 대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므로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산사태 등 재해예방 관리에 대한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고해중 전라북도 산림녹지과장은 “사업의 완성도 및 산림정책의 실효성, 복잡‧다양해지는 산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도와 시군·유관기관·단체가 상황을 공유하고 협업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정 전북을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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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2-06
  • 화순군, 2018년 전라남도 산림행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2월 4일 전라남도 ‘2018년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화순군은 산림자원육성, 도시녹화추진, 산림휴양복지 등 14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 결과 종합적으로 높은 성과로 우수상에 선정됐다. 특히 숲속의 전남을 테마로 군민 가까이에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공간 제공을 위해 전남대의과대 주변 생활환경숲 조성, 민간협력 주민참여숲(동면 오도미마을숲 등 3개소)등 도시숲 조성·관리분야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가로수 미관을 해치는 칡덩굴 제거 전문작업단 운영, 가로숲길 풀베기 예산확보 등 도시 가로경관 향상에 노력했으며, 독림가, 임업후계자 등 전문임업인 육성으로 소득증대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개장한 치유의숲센터에서는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및 건강관리시스템 구축으로 군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전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지난해 이어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도시숲 조성, 푸른숲 전남 등 산림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명품화순 행복한 군민을 위한 산림행정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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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06
  • 곡성군, 건강하고 우량한 숲 만들기 전력질주!!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산림의 미래가치 향상을 위해 어린나무 가꾸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따라 산림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군은 올해 약 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760ha의 면적에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림을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미래자원으로 육성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부터 어린나무 가꾸기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어린나무 가꾸기사업은 조림 실시 후 5~10년 이내의 임지에서 어린나무들이 잘 자라도록 주변의 경합목, 고사목 등을 제거하는 풀베기 및 덩굴제거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11월 현재 1차 사업이 완료되었고, 2차 사업은 12월 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 조성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숲의 성장과정에 따라 적절한 숲가꾸기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숲가꾸기사업에 산주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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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1-07
  • 창녕군 숲길, 등산로 정비한다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는 11월 말까지 숲길(등산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상반기에 창녕읍 옥천리 심명골~구룡산 정상까지 5.2㎞를 정비했고, 하반기에는 고암면 창녕공고~화왕산 구간, 고암면 상월지~화왕산 구간의 2개 노선 8㎞를 정비해 ‘솔 숲길’과 ‘화왕산으로 가는 옛길’로 화왕산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풀베기와 풍도목 제거, 쓰레기 처리, 안내판보수, 전망대 난간 등 노후된 시설물을 교체해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휴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화왕산을 등반하면서 또 다른 경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창녕군민과 창녕군을 찾는 이용객들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숲길과 등산로 등의 정비와 유지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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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2
  • 영암군 금정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영암군 금정면(면장 고승철)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9일까지 각 마을에서 추석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에는 면 소재지 일원에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을 포함하여 3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풍성하고 깨끗한 추석을 준비하기 위해 각 마을 대청소에도 앞장서기로 결의하였다.  한편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봉감의 고장인 금정면은 각 마을 이장 책임하에 추석맞이 마을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마을회관 태극기 및 군기 정비, 마을 진입로 풀베기, 마을 일원 쓰레기 수거, 도로가에 놓여있는 농기계 안전한 장소로 옮기기, 버스 승강장 정비 등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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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8
  • 장흥군 유치면 사회단체, 추석 대비 연도변 풀베기 나서
    30 장흥군 유치면(면장 김철호)에서는 추석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연도변 풀베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장흥군 관문에 위치한 유치면은 장흥댐의 맑은 물과 가지산과 수인산이 어울러져 산세가 수려하고 오염되지 않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청정지역으로 정평이 나있다.   올해 추석을 준비하기 위한 연도변 풀베기에 유치면 18개 마을 이장과 새마을협의회원이 뜻을 모아 7개 구간에 대해서 연도변 풀베기를 실시했다.   문경열 이장자치회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지내러 오는 많은 분들이 깨끗한 자연속 유치면에서 편히 지내고 갈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모아 풀베기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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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8
  • 포항시 추석명절 앞두고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녹지대 정비
      포항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녹지대 풀베기로 깨끗하고 안전한 공원으로 정비하고 있다.   최근 잦은 비로 공원 내 녹지대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가용인원과 예산을 투입해 근린공원 19개소, 어린이공원 126개소 등 140여개소 녹지대 17ha에 대해 풀베기, 수목전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연오랑세오녀 문화공원에도 제초작업, 잔디깎기를 시행해 추석명절을 앞두고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탁 트인 바다전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초곡지구, 창포지구, 성곡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근린공원2개소, 소공원 2개소, 어린이공원 6개소가 추가되는 등 녹지대가 매년 늘어나지만 앞으로도 공원녹지를 집중 관리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과 녹색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시는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내 바닥교체, 시설물 유지관리, 병해충 방제, 체육 시설물 설치, 입간판 정비 등 지속적인 관리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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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7
  • 가을 마중은 우포늪으로 가즈아!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추석을 맞이하여 우포늪과 생태관을 찾는 방문객들의 새롭게 다양하게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우포늪 생태체험학습과 체험부스 운영, 우포의 사계 홍보 영상물을 제작 상영하는 등 관람객 눈높이에 맞는 유치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우포늪 진입로 및 생태공원에  쓰레기수거, 도로변 풀베기 및 잡초제거 환경정비는 물론, 천일홍 등 가을꽃 4종에 3,200본을 식재했고, 가을배너도 교체 하는 등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또한 우포늪 생태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체험을 통한 교육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부스에는 ″따오기는 사랑이다″주제로 따오기 저금통 만들기, 우포늪 동식물 스티커 놀이 등 3종의 체험부스와 매주 토요일 생태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운영하고 있는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어린이 및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인기리에 진행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창녕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우포늪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다양한 생태체험학습프로그램과 체험부스 그리고 우포의 사계 홍보영상물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체험과 볼거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면서 깨끗하고 청정한 친환경조성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장소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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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7
  • 편백숲 우드랜드 손님 맞이 준비 한창
    장흥 우드랜드는 장흥읍 억불산 기슭에 위치한 곳으로 100㏊에 걸쳐 40~50년생 아름드리 편백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편백나무는 일반 수목에 비해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5배 이상 내뿜어 아토피와 같은 각종 환경성 질환을 치유하고 스트레스 해소, 심신 안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우드랜드 내에는 편백소금찜질방, 생태건축체험장(펜션), 족욕탕, 족압로 등 각종 체험 시설이 설치돼 있어 연중 방문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편백소금찜질방은 편적외선과 천일염 같은 천연 재료를 사용하는 소금찜질방, 소금해독방, 황토방, 소금단전호흡방, 편백 반식욕방 등 다양한 치유 시설을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드랜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광객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말레길데크 청소, 안내 간판 색칠, 족욕탕∙족압로 청소, 편백소금찜질방 시설 점검, 산책로 주변 풀베기 등 추석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편백숲 우드랜드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휴양지로 명성이 자자하다”며 “우드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이 심신의 안정과 힐링을 마음껏 누리고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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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2
  • 2018년 하반기 연도변 제초작업 실시
    화북면(면장 서동욱)은 10일 화북면을 관통하는 지방도 32호선(3km), 49호선(16Km), 997호선(8Km) 도로 총 구간 27Km에 대하여 자연보호협의회에서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각인 시키고자 도로변 풀베기 및 쓰레기 수거작업을 했다.    서동욱 화북면장은 이번에 실시한 연도변 제초작업뿐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로 쾌적한 연도변 환경조성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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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2
  • 경관저해 주범 칡덩굴을 잡아라
    포항시는 최근 지속된 폭염과 강우로 인해 관내 도로변 녹지시설에 칡덩굴 등 각종 덩굴류가 덮여 녹지시설 경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어 가용인력을 긴급 동원하여 조기 제거에 나섰다. 칡덩굴은 번식력이 왕성하고 성장도 빨라 무성하게 자라면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다른 나무를 감아 생장에 지장을 준다. 이에 시는 지난 27일부터 약 2주간 인력 28명을 투입해 녹지대 35개소, 생울타리 15개 구간 총 50개소에서 덩굴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덩굴제거로 경관환경과 조림목 성장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덩굴제거와 더불어 주변지역 풀베기 작업도 지속하고 다가오는 추석을 대비해 녹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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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창녕군 유어면 세진마을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창녕군 유어면 세진마을(이장 성기순)에서는 25일 주민 50여명이 참여하여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9월 1일에 개최 예정인 따오기 품은 세진마을 생태문화예술제인 ‘세진아리랑’행사를 앞두고 고향을 찾아오는 손님들과 우포늪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창녕을 이미지 제고를 위해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입로 풀베기와 마을대청소에 구슬땀을 흘렸다. 세진마을 성기순 이장은 “앞으로도 우리 마을은 주민 스스로가 함께 깨끗한 마을로 가꾸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공동체로 행복이 홀씨처럼 퍼지는 마을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민간 주도의 깨끗한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공원·지역명소·도로변 등 일정구간을 주민 및 단체가 입양해 자율적으로 쓰레기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가는 활동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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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 등산객이 많은 가을철을 맞아 등산로 점검
    적중면(면장 전덕규)은 지난 22일 추석 연휴동안 성묘를 위해 산을 찾는 귀성객 및 등산객이 많은 가을철을 대비하여 미타산 등산로 현장점검을 펼쳤다. 이와 함께 등산로 진입로에서 정상까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등산로 정비에 힘쓰고 있는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안전보호구 착용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정비는 미타산 등산로변의 풀베기 작업, 등산로 주변 쓰레기줍기 등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했다. 전덕규 적중면장은 “미타산을 찾는 등산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등산로 시설유지와 등산객이 즐겁고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등산로 환경정비에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미타산은 의령군 부림면과 적중면의 경계에 위치한 조망이 일품인 해발662m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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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 상주시 남원동 등산로 안전을 위한 제초 및 정비 실시
    상주시 남원동(동장 장운기)은 8월 21일 남원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정)와 함께 관내 노음산 등 주요 등산로에 제초와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등산로 환경정비는 등산객과 성묘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노음산은 상주시의 진산으로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남장사와 북장사를 품고 있다. 특히 남장사 일대는 늦가을 정취가 인상 깊은 명승지로서 '경북 8경'의 하나로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참가자들은 등산로변의 풀베기와 함께 배수로와 노면정비, 고사목 제거, 수목 전지작업을 실시했다. 장운기 남원동장은 “산을 찾는 등산객과 성묘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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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조림환경개선을 위한 풀베기사업 추진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2017년∼2020년 조림지 833ha(축구장 1,167배 규모)에 대하여 사업비 9억 5천만원을 들여서 6월 23일부터 8월 말까지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풀베기사업은 조림목과 경합하여 광합성 및 생육을 방해하는 초본 및 덩굴류 등을 제거하여 조림목 생육 공간을 확보하고 수광 및 통풍상태를 양호하게 하는 사업으로 7월까지 1회 실시한 후 다시 생육한 초본류를 8월에 추가로 실시하여 총 2회에 걸쳐 실시한다.     풀의 생육이 왕성한 지역의 경우 육안으로 조림목과 풀의 구분이 어려워 예초기로 조림목을 제거할 수 있어 낫으로 조림목 주변의 풀을 우선 제거하여 조림목의 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원의 안전을 위하여 무더운 오후시간을 피하여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작업을 실시하고, 쯔쯔가무시 등 진드기 매개질환 및 벌, 독충에 대한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무더운 여름에 작업하는 만큼 어려움이 있겠지만, 풀베기는 심은 나무를 가꾸는 첫 단계의 사업인 만큼 견실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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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0년 풀베기사업 진행예정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가 2020년 6월 중순부터 8월 하순까지 최근 5년간 식재한 조림목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풀베기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풀베기란 조림목 주변 햇빛이나 수분, 영양성분을 빼앗는 잡초나 잡관목, 맹아목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말하며 풀베기작업은 조림을 시행한 사업지에서 조림목의 성공적인 활착과 원활한 생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풀베기사업은 금년 조림사업을 실시한 지역인 강릉시 옥계면 산불피해 복원조림지를 포함한 631.1ha를 대상으로 강릉국유림관리소 관내 등록된 국유림영림단이 효율적·전문적인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주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조림사업지에 단순히 나무를 식재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산림으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숲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22
  • 삼척국유림관리소, 조림환경 개선을 위한 풀베기 사업 추진
    사업 전   삼척국유림관리소장 강영관은 조림목의 생육환경 개선을 통한 우량한 생장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축구장 약 950개 규모에 해당하는 700ha 면적에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지는 최근 조림을 한 곳 중 수종과 잔존 본 수, 현장 여건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지에서 조림목의 수고가 잡초 등 풀베기 대상물 높이보다 약 1.5배 또는 60∼80cm 정도 더 커질 때까지 3∼5년 동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 연 2회 진행하기도 한다. 풀의 생장 속도가 조림목보다 빨라 풀베기 사업 시기가 오면 둘을 명확히 구별하기가 힘들게 되는데, 이 때문에 예초기를 이용하면 묘목을 자르는 피해가 우려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낫으로 먼저 조림목 주변의 풀을 제거하는 사전작업으로 사업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여느 해보다 여름이 빨리 찾아왔고 그만큼 풀베기 작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무슨 일이든 첫걸음이 중요하듯 조림환경 개선의 첫 시작인 풀베기 사업을 견실히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업 후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16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전문가 초청 간담회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6월 10일 관리소 회의실에 관할 6개 국유림영림단과 7개 설계ㆍ감리업체의 산림기술사 등을 초청하여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05.15.~10.15.) 중에 호우 및 태풍 내습에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산림재해에 강한 숲조성사업 방안에 대하여 토론회를 가졌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올해 6~10월중 국비 40여 억원을 투입하여 조림지 풀베기(894ha), 덩굴류제거(130ha) 및 숲가꾸기 사업(906ha)을 추진 중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유형별 예방교육과 숲가꾸기 산물의 정리, 운재로 설치 등 재해안정성을 강화하고, 산림사업 품질향상으로 산림기능을 최적 발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모았다.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담당관은 “이번 토론회 의견을 수렴하여 풍수해로 인한 산림 피해방지 등 산림의 기능을 최적 발휘되도록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12
  • 숲가꾸기의 첫 발, 조림지 가꾸기 사업 추진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봄철 나무심기 이후 어린 묘목을 건강하고 울창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가장 첫 순서인 풀베기 사업을 6월부터 8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 생장에 방해가 되는 잡초 등을 제거하여 어린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여 생장을 촉진시키기 위한 작업이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 후 수종과 현장상황에 따라 3∼5년 동안 실시하며, 조림목의 수고가 잡초 등 풀베기 대상물 수고에 비해 약 1.5배 또는 60∼80cm정도 더 클 때까지 실시한다.  올해 약 1,200ha(축구장 1,700개 면적)의 조림지 가꾸기를 추진할 예정이며, 작업에 투입되는 연간 인원 및 예산은 5,000명, 약 18억 원 정도로 이에 따른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박현재 소장은 “이번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여 생장을 촉진함과 아울러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사업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5-27
  • 삼척국유림관리소, 2020년 봄철 조림사업 완료
    대상지 전경(드론촬영)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5.26.(화) 당초 계획했던 조림 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봄 추진한 조림 면적은 총 133.4ha로, 이는 축구장 약 180개에 해당하는 넓이이며, 식재 묘목 수는 393,500본이다.   * 미세먼지 저감용: 27,000본, 밀원수림 조성용: 47,000본, 경관 조성용: 37,800본 등 식재 묘목 중 111,800본을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식재 이렇게 조림 완료한 각 개소는 조림 대장에 등록한 후,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관리한다. 6월 중순부터 풀베기 작업에 들어가며, 약 5년 동안 실시하여 묘목의 성장에 지장을 주는 방해물을 제거하고, 이후 어린나무가꾸기를 통한 간격 조절로 나무의 생육 공간을 확보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무사히 봄철 조림 사업을 완료한 만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한 숲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히면서, “특히, 올해로써 ’17∼’19년 산불피해지를 모두 복구하였다는 사실은 매우 뜻깊은 일이나, 애초에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대상지 전경(하마읍)     소나무식재 사진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26
  • 강릉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경제림단지 조성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강릉시 강동면 산성우리 산90번지 경제림단지 일대 40ha의 국유림에 경제적․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한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친환경벌채를 추진하고 217천 그루의 소나무와 밀원용 헛개나무 등을 식재하였다. 친환경벌채는 수계보호,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을 위한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자연 친화적 나무베기이다. 이를 통해 벌채 후에도 산림생물종 다양성 확보 등 숲 생태계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또한, 벌채 수확 전에 지역주민들에게 숲의 순환과 벌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산목재 공급을 위한 경제림의 기반 조성과 밀원수 조림을 통한 지역주민 소득 창출 등의 기대효과를 알리는 등 지역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오는 6월에는 식재된 나무 주변의 초본류를 제거하는 풀베기사업을 추진하는 등 앞으로 조림지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경제적으로 가치있는 큰나무로 가꾸어 경제림단지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25
  • 수원국유림관리소, 2020년 봄철 나무심기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지난 3월 말부터 5월 초순까지 양평·용인 등 국유림 87.3ha에 낙엽송, 전나무, 물박달나무, 아까시나무 등 약 37만여 그루를 식재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된 이번 나무심기 사업은 목재자원 공급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제림 조성과 함께 도로변·생활권 미세먼지 저감 및 경관 조성 등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나무심기도 함께 실시되었다.  특히 물박달나무 조림지의 경우 총면적을 3구역으로 구분하여 ha당 식재 본수를 달리한 대조구을 만들었으며, 추후 침투수종 및 자생수종에 따른 하층식생의 발달 정도를 비교할수 있도록 하여 조림사업 이후 시행하는 풀베기 및 덩굴류 제거 사업량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하여 추진한 2020년 봄철 나무심기 사업을 완료하고, 앞으로 풀베기와 덩굴류 제거 사업 등을 통해 묘목의 생장을 도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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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태백국유림관리소, 코로나 19 영향에도 봄철 조림사업 착수!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20년 봄철 조림사업을 이달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봄철 조림사업은 약 1억 9천만원을 투입해 산림재해 저감을 위한 활엽수로 들메나무 5,000본,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한 경제림 조성의 낙엽송 148,800본을 심으며, 식재면적은 50.6ha로 축구경기장 면적에 약 70배에 달하는 면적에 해당된다.  조림사업 완료 후에는 조림목이 경제적,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으로 육성되도록 하기 위해 풀베기, 덩굴제거 등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안영섭 소장은 “조림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하여 조림목의 활착율을 높이고 재정조기집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조림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더불어 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03
  • 고양시, ‘2020년 조림사업’ 추진... 나무 5만 2,700그루 심는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1억 2,800만원을 들여 ‘2020년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초부터 한 달 내외로 추진할 예정인 조림사업은 경제림조성 조림 15㏊, 미세먼지 저감 조림 5㏊ 등 총 20㏊ 면적에 5만 2,70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 공급하기 위한 경제림조성 조림은 지역 환경에 적합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자작나무 ‧ 백합나무 ‧ 낙엽송 등 3종류를 써서 관산동 일원 등지에 각 5㏊씩 식재한다. 또한 도시 내 ․ 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지 등에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 환경 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소나무 대묘(4년생) 5㏊를 도심지 외곽인 성사동 일원 등지에 식재한다. 특히, 자유로변 장항I/C 습지 일원에는 철새 관찰을 위해 설치한 탐조대 주변에 구상나무 200주를 식재해 자유로 경관을 개선하고 장항습지 탐방객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평순 녹지과장은 “고양시 산림면적 비율이 전국의 절반 수준으로 적지만 미래세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금년도 조림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강조했으며“나무를 심는데 그치지 않고 향후 5~10년간은 풀베기, 덩굴제거, 가지치기 등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3-30
  • 안전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위해 첫 삽을 뜬다!!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2020년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총 5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방사업, 임도시설 등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추진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금년 사방사업인 산지사방 2ha, 계류보전 2.0km에 대하여 전문가의 타당성 평가와 주민설명회를 마치고 2월27일 사업을 착공하였다. 사방사업은 산사태취약지역 등 피해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장마기 이전 완공하여 집중호우시 산사태와 홍수로부터 토석류 또는 산지일시분리 등 사전에 방지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또한, 효율적인 목재생산 및 산불초동진화 등 산림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산불예방임도 12.0km, 임도 노폭확장사업 9.0km, 임도구조개량 5.0km를 3월 내 모두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강릉지역은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재해에 취약한 지역으로 대형산불방지 및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불예방임도를 올해 첫 도입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관내 우수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보호하기 위해 현재까지 282km의 임도를 개설했으며, 산림경영에 필요한 임도밀도인 8.5m/ha를 목표로 4차 임도시설 설치계획(2016~2020)에 따라 지속적으로 임도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 (‘19년말 기준) 강릉국유림관리소 임도밀도 : 6.2m/ha 특히, 우기 전 사방시설 123개소 및 민가주변 임도시설 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 및 주요 구간에 대한 재해예방조치를 완료하고, 연말까지 27개 노선 총 282km 구간의 임도 노면, 배수로, 집수정의 정비, 풀베기 등 연중 유지·관리 체제로 돌입해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우기전 사방사업 완료로 산림재해 예방을 통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임도시설 사업으로 산림의 생산 기반 확립과 공익적 기능증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12
  • 남원시, 2020년도 정책숲가꾸기 사업 추진
    남원시는 올해 18억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정책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1,130ha의 인공조림지나 천연림에 대하여 조림지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공익림가꾸기, 덩굴제거 등 「나무의 나이에 맞는」 사업설계・시공으로 산림자원의 가치증진 산림재해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매년 정책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산림육성이라는 본래의 목적 외에도 재해예방, 고급목재생산, 야생 동・식물 서식환경 개선 등 경제・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본 사업 참여근로자 연 7,600여명의 고용효과로 일자리창출에도 크게 기여 하고 있다. 또한 사업시 발생한 부산물은 화목 사용자의 땔감 등으로 이용토록 함으로써 목재의 활용가치를 높이는데 있다. 시 관계자는 "숲을 가꿔 주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증대시킨다" 며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건강한 숲을 만듦으로써 산주에게는 산림소득 창출을, 시민에게는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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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2-28
  • 남해군, 임야 530ha 대상 숲 가꾸기 사업 추진
      남해군은 올해 7억2천만원을 들여 이동면 외 4개 면 임야 530㏊에 숲 가꾸기 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최근 빠르게 진행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권 주변 산림을 정비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사업별로는 조림지 풀베기 180ha,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잡목 등을 제거하는 어린나무 가꾸기 50㏊, 우량 목재 생산을 위한 큰나무 가꾸기 100㏊, 주요도로변 가시권 내 덩굴 제거 200㏊를 추진한다. 특히 군은 산림 내에서 발생하는 산물수집을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3명을 저소득층, 청년실업자로 우선 고용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과 녹색성장을 동시에 꾀할 방침이다. 숲 가꾸기 사업을 희망하는 산주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 환경녹지과(055-860-3664)로 신청하면 현지 확인 후 선정 여부를 산주에게 통보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자연적으로 조성된 숲을 건강하고 더욱 가치 있는 숲으로 만들기 위해선 무엇보다 숲 가꾸기 사업에 대한 산주와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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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2-27
  • 완주군, 전국 명소 '나라꽃 무궁화 명품길' 새 단장
    전국 최고의 무궁화 명소인 완주군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무궁화 100리길(17번국도)을 제공하기 위해 전지 및 정비작업을 실시한다. 17일 완주군은 무궁화 전지 및 수목 주변 잡목제거 등을 올해 3월 말까지 완료한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전정 실습 및 안전교육을 진행해 정비작업의 안전을 당부했다. 또한 1월부터는 가로수 무궁화 및 배롱나무 등 8천200주 비료주기 작업을 완료했으며, 무궁화100리길(17번국도) 주요 교차로 잡목제거 및 풀베기 등 2.6ha를 정비 완료하기도 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2021년 완주군 방문의 해를 맞아 내방객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 고향 이미지 부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속적인 무궁화 조성 및 관리를 통해 2019년 국가상징(무궁화)선양 유공 기관표창과 제6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선정에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무궁화로 각광받고 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2-17
  • 영월국유림관리소 봄철 인화물질 사전제거사업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대비해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림인접지에서의 농산폐기물 쓰레기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영농부산물을 수거하여 안전한 장소로 이동 조치하고 자체 목재파쇄기를 활용하여 제거 후 농가에 퇴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진화인력 57명을 활용 ‘인화물질 사전제거반’ 을 편성하여 영농부산물 수거, 파쇄, 생활쓰레기 수거 등의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도로변 풀베기 작업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불법 소각을 엄중히 단속할 계획이며, 산불로부터 산림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2-11
  • 전라북도, 2020년 산림녹지 주요사업 설명회 개최
    전라북도는 2. 5일, 시군 및 산림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올해 추진할 사업들을 안내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산림녹지분야 주요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시군, 산림관련 단체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추진할 주요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 교류 및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2020년 전라북도는 ’삶의 질을 높이는 숲 조성 및 산림복지 확대’를 위해 △나무를 심고 가꾸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지 증진, 쾌적한 녹색도시를 위한 도시숲 조성 확대, 이용자 중심의 산림복지 시설 확대, 산림재해예방 강화, 산림소득사업 지원 분야, 10개 실행과제 및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 경제성 있는 나무심기를 확대하여 산림기반의 확충과 미래가치 제고를 위하여 조림사업 등 2개 사업에 547억원을 투자하여    - 유용수종 조림 2,274ha, 조림지풀베기·어린나무가꾸기 등 숲가꾸기 사업 15,910ha, 공공근로자 180명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며    - 미세먼지 저감, 쾌적한 생환환경 제공을 위해 생활권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도시바람길숲 1개소, 미세먼지 차단숲 5개소, 대규모 도시숲 등을 추진하고    - 산림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휴양·문화·교육·체험시설 등의 확대를 위해 373억원을 투자 휴양림 조성·보완 10개소, 숲길 84km 정비, 지방정원 3개소 등을 조성하여 도민의 산림휴양·치유·학습·체험 등의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도 산림면적은 443,100ha로 도 전체 면적의 55%를 차지하고 있어 산림재해에 대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므로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산사태 등 재해예방 관리에 대한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고해중 전라북도 산림녹지과장은 “사업의 완성도 및 산림정책의 실효성, 복잡‧다양해지는 산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도와 시군·유관기관·단체가 상황을 공유하고 협업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정 전북을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06
  • 평창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준비완료!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1월 16일에 ’20년 산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숲가꾸기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올해 평창국유림관리소는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국유림 126ha에 대해 미세먼지 저감조림, 큰나무공익조림, 목재생산조림 등 조림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2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국유림 2,000ha 큰나무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풀베기, 덩굴류 제거 등 숲가꾸기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숲가꾸기 발대식에는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영림단, 산림기술사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산림사업 무사고에 대한 결의를 다졌으며, 겨울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하였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숲가꾸기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사업 시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김만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숲가꾸기사업이 시작될 텐데 이번에 교육받은 안전사고 예방법을 숙지하여 올해 1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무사히 마무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1-20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주변 인화물질 사전제거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산불예방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68명을 투입하여 12월 20일까지 산림주변 인화물질 사전제거 작업으로 산불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고 밝혔다. 작업방법은 산림과 인접(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하여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높은 지역 내 인화물질(시초 및 낙엽 등)을 수거・풀베기・파쇄・소각 등을 통해 사전 제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업 중 발생된 부산물 일부는 어려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숲이 국민에게 드리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및 파쇄 하여 양묘장 퇴비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에게는 부득이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소각이 필요할 경우 해당 지자체에 반드시 신고 후 안내에 따라 진행하여 줄 것을 홍보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 대형산불 및 사람의 실수로 인한 산불 건수가 증가하는 추세로 이번 사업으로 산불위험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 주민들께서는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2-11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우리 손으로 가꾸는 미래의 숲 ”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에 맞춰 15일 보은군 수한면 차정리 산 일대에서 관리소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봄철에 심은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약 3,000본에 비료주기를 실시했다.  숲가꾸기는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적정한 작업종류가 있으며, 이를 적정한 시기에 적용해주면 숲의 경제적 가치 증진, 이산화탄소 흡수능력 향상, 산림재해예방 등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다.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정성들여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우리의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며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는 등 숲을 건강하고 활력있게 만드는 숲가꾸기에 대해서 국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15

산림산업 검색결과

  • 목재와 산림바이오매스 가치 높이는 고성능장비 활용전략 공유
    고부가가치 소재로 기대받는 목재 및 산림바이오매스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해서는 산림상황에 적합한 고성능 임업기계를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활용도가 낮은 고성능 임업장비에 대한 효율적인 활용전략을 제시하며, 생산·공급 과정의 비용 절감 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확산 시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10월 16일(수), 산림기술경영연구소 광릉시험림에서 고성능 임업기계의 효율적인 활용전략 모색을 위한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한 목재 및 산림바이오매스 수확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현장설명회에는 목재, 바이오매스, 임업기계 분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담당자 및 산·학계 종사자, 국내외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전목수확시스템의 원목생산 효율성 개선 ▲단목수확시스템(하베스터+포워더)을 이용한 벌채부산물 수집 및 활용 ▲기계화 조림 예정지 정리작업과 풀베기 작업비용 절감 방안 ▲소나무재선충 피해목의 바이오매스 활용을 위한 기계화 작업 ▲기계화 열식간벌작업의 비용절감 효과 등 5개 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결과, 현장에서 사용되는 임업기계장비는 기계톱이 83%로 가장 많았고, 집재작업에 굴삭기와 트랙터의 활용율은 각각 73%, 65%로 비교적 높았다. 하지만, 고성능 임업기계인 타워야더(25%), 하베스터(26%), 프로세서(28%)등의 활용율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한국농수산대학 한상균 교수는 “고성능 임업기계는 현장의 규모나 지형 등 다양한 여건을 고려하여 활용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노던 애리조나 대학 한한섭 교수는 “벌채 부산물을 활용한 조림예정지 정리 작업 비용 절감”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 뉴질랜드 캔터베리 대학교 리엔 비셔 교수는 “급경사지에서 목재 및 부산물 수확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기계화 작업이 필수적이며 산림상황에 따른 작업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하였다. 이탈리아 바이오경제연구소 라파엘 스피넬리와 나타샤 마가노티 박사는 “기계화 작업을 통해 목재 및 바이오매스 분야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오재헌 연구관은 “목재 및 산림바이오매스의 수확  비용을 절감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국내 현장의 다양한 여건에 적합한 최적의 기계화 목재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0-17
  • 일자리 창출 및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숲가꾸기사업 추진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올해 10억을 투입, 도유림 내 인공림, 조림지 등 총 700ha에 걸쳐 일자리 창출과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금번 사업은 천연림보육, 공익림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등의 작업을 통해 도유림 내 산림 자원·휴양시설 주변 관리뿐 아니라 재해예방 및 야생 동·식물 서식환경 개선 등 환경적 가치 향상에도 이바지 할 예정이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숲의 공익적 기능 제고, 경제림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 숲가꾸기 부산물 이용 등을 통한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해 총 1,120ha에 걸쳐 큰나무가꾸기사업, 어린나무가꾸기사업, 풀베기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 내 가구에 땔감 등의 부산물을 나눠준 바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2-12
  • 한국임업진흥원,「알기 쉬운 밤나무 재배기술 현장체험 및 컨설팅」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28일(화) 충주시 소태면 밤나무 재배지에서 초보자를 위한‘알기 쉬운 밤나무 재배기술 현장 체험 및 컨설팅’을 개최한다. 현장체험 과정은 한국임업진흥원, 충주시 및 충주밤생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임업 초보자를 위해 밤나무 기초 이론에서 현장재배 실무까지 밤나무 식재, 관리, 수확, 유통 등 포괄적인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되며, 초보 임업인, 귀산촌예정자, 멘토 임업인 등 6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임업인 소득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밤나무 재배와 관련한 연중 실무, 접수채취 및 가지치기, 수형조절, 재배지 관리(풀베기 및 추비주기 등)가 자세히 설명되며, 우수 재배현장 견학 및 실습이 진행되어 밤나무 재배로 성공한 전문가의 현장 노하우 공개 및 컨설팅도 동시에 이루어진다.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청정 유기농/친환경 단기소득 유실수에 관심 있는 산주 및 예비 귀산촌인들을 위해 밤을 비롯한 유망 유실수, 약용·산채류·버섯류 재배기술, 귀농귀촌 컨설팅 등 다양한 상담 및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망유실수 재배기술 습득하여 역량을 강화한 임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예비귀산촌인들의 원활한 정착기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1-27

산림복지 검색결과

  • 전북도 데미샘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손님 맞이 준비 완료
    전북산림환경연구소(소장 고해중)는 데미샘자연휴양림에서 여름 휴가철 성수기인 7∼8월에 이용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모든 안전·편의시설과 위생환경 등을 정비·점검하고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여름 성수기에 대비해 숙박동 에어컨 필터 청소, 방충망 정비, 수질검사, 물탱크 청소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여름철 질병에 대비한 위생관리를 대비하였고, 쾌적한 산림휴양경관을 제공하고자 풀베기, 초화류, 수목 식재 등 조경시설을 정비했다. 또한 일반 데크시설의 전수 점검 및 보수, 등산로 안전난간의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현재 휴양림 이용의 편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6월 14일부터 여름 성수기 예약추첨을 데미샘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했다. 이후 공실 또는 취소된 객실은 선착순 예약방식으로 전환되어 홈페이지(http://forest.jb.go.kr/demisaem)를 통해 추가 예약을 신청 받고 있으며, 전북투어패스 특별 할인쿠폰 소지자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섬진강 발원지인 데미샘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환경이 살아있는 200ha의 넓은 부지에 숲속의집(10동), 한옥형 숙박시설(2동), 휴양관(1동 11객실), 숲문화마당, 명상의 숲, 물놀이장, 산책로, 북카페, 전망대 등 다양한 객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문화와 역사가 깃든 데미샘과 뛰어난 식생자원을 활용해 생태학습과 다양한 숲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7-05
  • 청주시 산림복지서비스 강화
    청주시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57억원을 들여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림휴양 문화공간 개선을 비롯해 산림기반시설 정비사업, 임업인에 대한 산림소득사업 지원, 일자리창출, 산림재해 예방, 미래 자원 확보를 위한 산림자원 조성 등 산림의 각종 혜택과 기능 증진을 추진한다. 먼저 숲이 주는 건강한 혜택을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5억 원을 들여 우암산, 상당산성, 것대산, 성무봉, 구녀산 등산로 조성 등 지역 주요 등산로에 대해 정비 사업을 벌인다.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도심의 쾌적한 환경개선 효과가 있는 도심 가로수 정비사업에는 13억원을 편성하고 청주의 랜드마크인 가로수길 경관개선사업,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은행나무(암나무) 교체사업, 재해위험목 제거사업, 도시림 등 조성관리계획 수립 등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또한 8억원을 들여 휴양림 내 유아·어린이를 위한 숲체험 공간 조성 및 휴양림 내 노후된 등산로 정비 및 물놀이장 보수로 다양한 자연학습과 체험활동 기반시설 정비로 이용객의 양질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산림을 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하고 실생활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임도 91.36㎞를 개설해 관리하고 있다. 올해 9억원을 들여 임도 신설, 임도 보수, 구조개량 등을 추진한다.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및 표고재배시설, 산림복합경영단지 지원 사업 등에 19억원을, 시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펠릿보일러 80대 지원 사업에 2억 3000만원을 편성했다. 시는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36억 원을 들여 산림 2480㏊에 대해 미래 산림자원의 수요 예측과 현재의 수요에 맞춘 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조성 등 숲의 기능에 맞는 조림지 풀베기, 어린 나무 가꾸기, 숲 가꾸기 사업 등 생장단계에 맞는 산림사업을 펼친다. 정창수 산림과장은 "숲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산림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3-05
  • 거창군, 항노화 자연휴양림·치유의 숲 추진
    경상남도 거창군은 올해 산림자원 조성, 산림 보호와 재해 최소화,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목표로 산림자원 조성사업에 217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사업별로 보면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증진과 미래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조림사업(175㏊)과 풀베기사업 20억원, 숲가꾸기 사업 560㏊ 9억원, 청정 임산물 이용증진사업에 9억원 등을 투자한다. 산불 감시·진화 인력 확보 및 진화 시설·장비 확충 등 30억원, 산사태 취약지역 사방사업 9종 2억원, 산림 병해충 방제 740㏊에 3억원이 들어간다. 또 산림휴양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계속 추진 중인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조성 사업 중 스피드익스트림타운 조성사업에 8억원, 거창 항노화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20억원, 거창 치유의 숲 조성 사업에 17억원을 투입한다.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조성 사업은 고제면 개명리 빼재 일원에 2020년까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항노화 체험장, 약초체험단지, 스피드익스트림타운 등을 조성하는 게 핵심으로 체험형, 체류형 관광객 유치로 레저와 힐링이 공존하는 거창군을 만들 계획이다. 거창 항노화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은 산림휴양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거창군수가 중요 공약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세부사업으로 치유의 숲 조성, 자연휴양림 조성, 국내 최초의 Y자형 출렁다리 설치, 온천수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22명, 조경관리단 16명, 산림경관관리단 10명 총 50여명의 인력을 채용하는 등 연간 1만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자원 가치 제고, 산림복지 수요 부응, 힐링과 레저가 결합된 거창군 랜드마크 조성에 초점을 맞춘 올해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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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6
  • 수목장림 국립하늘숲추모원, 추석연휴 특별 운영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특별운영에 들어간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추석 연휴기간 방문객이8,000여 명 이상 방문할 것으로 전망, 순환(셔틀)차량 운행 등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운영 방안은 연휴기간 근무 직원을 확대하고 이용자 소리함 운영 등 방문객의 이용편의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풀베기 등 수목장림 환경개선 작업을 비롯해 안내센터와 화장실, 휴게실 등 집중이용시설의 정비를 마쳤다. 지난 2009년 5월 산림청이 조성해 올해 1월부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하늘숲추모원은 매년 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추모·산림복지시설이다.   이곳은 인근 다목적 야영장과 함께 국립양평치유의숲과 연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등 수목장림의 친환경 이미지 제고 및 산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추석 연휴기간 국립하늘숲추모원의 이용문의는 진흥원 수목장림사업팀(031-775-6637~8)으로 하면 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국립하늘숲추모원의 공익적 가치 향상 및 대국민 산림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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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9
  • 제주 절물휴양림 추석 맞이 환경정비 실시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추석을 맞아 많은 방문객들이 절물휴양림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에서는 산책로 27.3km, 숙박동 등 주요시설물 주변 풀베기 작업을 비롯해 연못청소 , 절물오름 전망대 보수, 오름 산책로 정비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절물 생태관리소는 추석 연휴기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숲해설, 목공예프로그램, 유아숲체험 등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숲 해설과 유아숲 체험은, 절물자연휴양림홈페이지(http://jeolmul.jejusi.go.kr)를 통해, 목공예체험은 현장방문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추석연휴기간 숙박동 예약율은 100%으로, 8동 29실에 대한 예약이 모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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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9
  • 백운산자연휴양림, 추석 손님맞이 환경정비 돌입
    광양시가 다음달 2일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최장 10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나선다. 시는 숙박시설에 설치돼 있는 방충망을 수선하고 보일러 점검과 전등 등의 교체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주변 데크 시설을 보수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또한 오는 22일까지 산림문화휴양관 등 숙박시설 주변과 황톳길, 생태숲 체험장 주변 풀베기를 마쳐 추석연휴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이금균 휴양림관리팀장은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피로에 지친도시민의 휴식, 명상, 치유의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추석연휴 광양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에게 친절과 최상의 서비스로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0년 6월에 개장한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삼나무와 편백, 테다 소나무 등 아름드리나무가 계곡과 함께 펼쳐져 있고 숲속 사이로 숲속의 집, 종합숙박동, 산림문화 휴양관, 야영장, 취사장, 주차장 등의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올해 6만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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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2
  • 전북 데미샘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이용객 맞이 준비 완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이용객에 대비하여 데미샘자연휴양림(이하 휴양림)에서는 대대적인 휴양림 정비가 완료되었다. 성수기에 대비해 숙박동 에어컨 필터 청소, 방충망 정비, 수질검사, 물탱크 청소 등 여름철 질병에 대비한 위생관리를 최우선시하였고, 풀베기, 초화류, 수목 식재 및 조경시설 정비를 통하여 정돈된 모습의 산림휴양경관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또한 이용객 안전을 위하여 일반 데크 시설의 전수 점검, 보수와 등산로 안전난간의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에 있는 휴양림은 약 2㎢(200ha)의 넓은 지역에 숲속의집(10동), 휴양관(10실), 한옥형 숙박시설(2동), 물놀이장, 숲 문화마당, 산책로, 명상의 숲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추어 놓고 있으며 휴양림 내 선각산(1,142m)은 81과 195속 301종의 다양한 식물상이 보존된 곳으로 산 정상부의 철쭉 군락지와 고산습지부의 층층나무군락, 천상데미에서 오계치에 이르는 신갈나무군락지 등의 숲이 잘 보존되어 있다. 휴양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능동적인 점검활동 및 보완을 통해 온 가족이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휴양림을 즐기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ㆍ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휴양림은 지난 6월 16일(목) 성수기 추첨 이후 6월 19일(일)부터 선착순 예약방식으로 전환되어 데미샘휴양림 누리집(www.데미샘.kr/)을 통해 추가 예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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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7
  • 조선십승지 우복고을 화북면으로 관광 오세요
    상주시 화북면(면장 최정섭)에서는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우복고을 화북면 관광객 맞이 화북면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면 직원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해 맥문동 솔숲단장, 장각폭포정비, 데크․공중화장실 청소, 연도별 풀베기, 해바라기를 식재했다.  매 주말마다 전국에서 찾아오는 맥문동 솔숲은 맥문동이 솔숲 아래서 연초록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소나무 숲에서 분출되는 피톤치드(방향성물질 테르펜)가 마음의 평안함과 행복을 동시에 주고 있다. 또한 상오리에 있는 장각폭포와 솔숲에서~용유천 3km의 올레길은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최고의 힐링 길이기도 하다. 최정섭 화북면장은 “앞으로도 관내 맥문동 솔숲, 장각폭포 등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화북면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특히, 면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웃고 인사하고, 웃으며 대답하는’ 관광화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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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0
  • 무안군, 주요 등산로 산지정화활동 실시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등산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쾌적한 등산환경 조성 및 산림환경 보전을 위해 지난달부터 이번달까지 3차례에 걸쳐 주요 등산로 산지정화활동 및 오염행위 단속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산지정화활동은 공무원, 등산로 관리원, 숲길체험 지도사 등 30여명이 참여해 주요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산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일제수거하고 깨진 병, 고사목 등 등산 위험요소도 말끔하게 제거했다.    특히 군은 등산로 관리원을 편성해 산지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등산로 변 풀베기와 시설물 정비 등 등산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산림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등산객들 스스로 본인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수거해서 가져가는 선진 등산문화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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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30
  • 와룡산 등산로 새단장
    안동시 와룡면(면장 김동수)은 안전하고 편안한 등산을 위해 지역명산 와룡산에 새롭게 원형목재 계단을 설치했다. 용두봉 정상으로 이어지는 제1코스(3.5㎞) 중 초입 구간은 급경사지로 등산객이 등반 시 미끄러지는 등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았는데 이번에 원형목재 계단을 설치함으로써 불편민원을 해결하고 더욱 편한 산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출향인사들이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음이온 풍부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와룡산을 많이 찾을 것을 감안해 등산로 제1,2코스 전 구간에 걸쳐 잡목 제거와 풀베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와룡면은 수시로 등산로를 예찰해 쓰러진 나무 등 잡목을 제거해 등산편의를 제공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정상부근에 전망대와 벤치를 설치해 쉼이 있는 지역명산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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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3
  • 병산서원 배롱나무 꽃 만개, 관광객에게 활짝 웃음 선사
    병산서원 배롱나무가 병산서원 앞뜰에 활짝 피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병산서원 배롱나무는 사진작가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로서 안동시에서 수령이 390년 된 나무를 보호수로 지정한 바 있다. 올여름 보호수를 포함한 다른 배롱나무가 일제히 만개해 병산서원의 운치를 더하고 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병산서원을 찾은 관광객들은 배롱나무의 아름다움을 통해 우리나라 대표적 서원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병산서원의 배롱나무는 서애 류성룡 선생의 후손인 류진이 류성룡 선생이 제자를 가르치던 자리에 존덕사를 건립하면서 함께 심었다고 전해진다. 존덕사는 후에 조선 철종 때 사액서원이 되면서 병산서원으로 이름이 바뀌어 현재에 이른다. 배롱나무는 분홍빛 꽃이 백일 동안이나 지속된다고 해서 백일홍이라고도 한다. 지난 7월 29일 ~ 30일 병산서원을 찾아온 서애 류성룡함 승조원 40여명을 환영하는 듯 만개한 붉은 백일홍을 보면서 서애 류성룡 선생의 뜻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은 강렬한 느낌을 갖게 된다. 병산서원 뒤뜰에 있는 백일홍은 매끈한 갈색 줄기와 푸른 잎과 분홍빛이 어우러져 조상님들이 추구한 화합의 정신을 느낄 수 있다. 현재 하회마을관리사무소 직원 조한석은 병산서원 주변 풀베기와 나무 가꾸기에 열정 다하고 있으며 특히 안동시에서는 병산서원 진입로를 확장해 병목구간 해소와 비포장 노면 정비로 관광객 편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여름휴가는 병산서원을 찾아 서원의 고전미와 함께 어우러진 배롱나무 꽃을 함께 즐기는 것도 좋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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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07
  • 홍천국유림관리소,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 체험의 숲 정비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삼마치 체험의 숲󰡒숲 유치원󰡓에 경제난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의 일환인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활용하여 잔디광장 내 풀베기 및 야생화 단지 보행자 통로에 우드칩 깔기 등 체험의 숲 이용자들에게 안전한 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다.   여름철이 되면서 삼마치 체험의 숲 곳곳엔 잡풀들이 무성하여 뱀과 벌레 등 숲 유치원을 매일같이 찾아오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에게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에 체험의 숲 정비에 나선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들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광장의 풀베기 작업과 야생화 단지 내 잡초제거, 탐방로 주변 정비를 실시하였다. 또한 간벌사업지내에서 수집한 폐목재 및 후동목으로 우드칩을 생산하여 야생화 단지 내 보행자 통로 및 화단에 깔아 놓아 친환경적인 학습공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삼마치 체험의 숲은 아이들이 숲을 즐기고 배우는 학습 장소로써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숲 탐방로 중 위험한 구간에 대하여 아이들의 높이에 맞는 안전로프 및 목계단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인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들이 계속적으로 체험의 숲 정비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7-1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사업 현장 안전 챙기는 중부산림청장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을 위해 단양군 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내 조림지 풀베기 사업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 날(7.4) 박 청장은 국유림영림단이 실시하고 있는 조림지 풀베기 사업장을 찾아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였다.     ※ 태화산 경제림육성 단지는 778ha의 규모로 이 중 인공조림지는 370ha가 조성되어 있으며, 대경재 목재생산을 위한 기반시설(임도17km, 사방시설)이 갖추어져 집약적 산림경영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한국산업안전공단에 따르면 2018년말에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1,041명으로 동절기 벌채사업장, 하절기 조림지가꾸기 사업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요인(뱀, 독충, 돌구름, 예취기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체적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 현장에서 조림지 가꾸기는 미래 100년 동안 이산화탄소 흡수와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크게 좌우하는 정부혁신 사업이므로 한 그루 한 그루 정성들여 가꾸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폭염에 의한 낮시간 근로를 피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05
  • 경주시 월성동 숲머리마을 둘레길 명품 코스모스 꽃길 조성
    경주시 월성동 숲머리마을(21통장 김정석)에서는 명활성~숲머리~진평왕릉으로 이어지는 둘레길에 ‘명품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 5월 둑길 정비 후 마을주민들과 코스모스 꽃씨 파종 행사를 시작으로 이번에는 마을주민과 숲머리상가번영회 회원 등 3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코스모스 솎아주기와 풀베기 작업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봄철 벚꽃이 지고 난 후 둘레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가을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코스모스 꽃길 조성을 위해 땀방울을 흘렸으며, 명활성 입구에는 바늘꽃 화단과 둘레길에는 코스모스길이 조성되고 숲머리마을 먹거리촌의 다양한 음식으로 힐링하기 좋은 가을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가을에 둘레길 일대가 코스모스로 어우러져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아오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앞으로도 일손을 필요로 하면 언제든지 함께 참여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종우 월성동장은 “이곳을 찾는 많은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가을의 낭만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하며, 무더운 날씨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마을주민과 상가번영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6-14
  • 충남도, 올해 첫 ‘SFTS 사망자’ 발생
        충남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SFTS)’ 감염 사망자가 발생했다. 3일 도에 따르면, 홍성군에 거주하던 A(여·78) 씨가 SFTS 감염으로 지난 2일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6일 구토 및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났고, 같은 달 28일 B의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자 A씨는 C병원에 입원했다 D대학병원으로 전원 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중환자실 치료 중 A씨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유전자 검사를 받았으며, 31일 SFTS 확진 판정을 받은 지 사흘 만인 지난 2일 사망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증상 발생 전 매주 5회, 하루 1시간 정도 텃밭 가꾸기와 풀베기 작업을 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한편 지난달 31일 SFTS 확진 판정 직후 환자 가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접촉자 관리, 기피제 보급 등의 조치를 취했다.   앞으로는 환자가 진료를 받은 B의원과 C병원, D대학병원에 역학조사관을 보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SFTS 일일 감시체계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SFTS는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지난 2012년 중국에서 처음 규명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제4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SFTS 환자는 참진드기가 활동하는 4∼11월,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과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SFTS에 감염되면 보통 4∼15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38∼40℃의 고열과 설사, 구토 증세가 나타나고, 림프절 종대, 혼수 등 중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치명률은 감염 환자의 12∼30%에 달하며, 환자 격리는 필요하지 않으나, 의료종사자의 경우 중증 환자의 혈액 및 체액 등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2차 감염된 사례가 있어 환자 접촉 시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적으로 SFTS 환자는 2013년 36명(사망 17명), 2014년 55명(〃 16명), 2015년 79명(〃 21명), 2016년 165명(〃 19명), 2017년 272명(〃 54명), 2018년(〃47명) 등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도내 환자는 2013년 2명(사망 0명), 2014년 2명(〃 1명), 2015년 5명(〃 0명), 2016년 9명(〃 1명), 2017년 30명(〃 9명), 2018년 22(〃6명) 등으로 집계됐다.   SFTS는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인 만큼, 농작업 시에는 작업복, 장갑, 장화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등산이나 벌초 등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을 입어야 한다.   돗자리와 기피제가 진드기를 피하는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귀가 후 옷을 반드시 세탁하고 샤워나 목욕을 하는 등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03
  • 곡성군, 취약계층 대상 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가로수 및 철쭉 소공원에 대한 사후관리를 위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근로자 14명을 선발해 이달 11일부터 10월까지 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곡성군은 수목 생육상태를 개선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유지를 위해 매년 가로수 정비 사업과 철쭉 소공원 사후관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군 전역에 조성되어 있는 가로수 및 철쭉에 대해 전정, 시비, 풀베기, 칡덩굴 제거 등 시기별로 적절한 정비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교통 시야 방해나 보행 방해 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근로자들은 생활권 내 위치한 가로수와 소공원에 대해 순찰 및 점검활동도 수행한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과 함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군에서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매달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고령자가 다수 참여하는 사업인만큼 근로자들이 꾸준히 일할 수 있도록 건강상태, 작업환경 등 근무환경 개선에도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의 산림사업 투입으로 고용 창출은 물론 산림 분야 기능인 육성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 산림환경
    2019-03-12
  • 해남군, 숲가꾸기로 미세먼지 막는다
      해남군은 올해 22억여원을 투입해 인공조림지 및 천연림 1,440ha에 대해 정책숲가꾸기를 실시한다. 정책숲가꾸기는 임지의 기능별 특성에 맞는 숲가꾸기를 위해 큰나무가꾸기 410ha, 어린나무가꾸기 100ha와 함께 조림지 풀베기 500ha, 칡덩굴제거 430ha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자원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과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숲가꾸기 사업이 진행된다. 이를 위해 흡수·흡착 등 필터링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수종의 혼효림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관련해 군은 올해 기능별 조림사업을 통해 편백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수종 60ha를 비롯해 총 155.8ha 면적의 조림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함께 도로변, 생활권 주변 덩굴류 제거 등 산림을 정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수집된 숲가꾸기 산물은 톱밥·우드칩 등 목재자원을 재활용된다. 한편 군은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과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중 산림기능별, 인공림·천연림 관리 방법 등 현장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다양한 공익기능 최적화를 위해 효과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3-11
  • 장흥군 회진면, 지역 관광지 봄맞이 정화활동 나서
      장흥군 회진면은 지난 7일 한재공원과, 회령진성 등 지역 관광지에서 봄맞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진면은 관광지 주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풀베기 작업을 하는 등 이른 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한재공원은 국내 최대의 할미꽃 자생군락지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할미꽃이 예년보다 일찍이 개화해 탐방객과 주민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의 기포지인 회령진성은 회령포 문화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역사적 의미가 깊어 지역민의 관심이 깊은 곳이다. 임용현 회진면장은 “회진면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고장, 방문하고 싶은 곳의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07
  • 고흥군, 새봄맞이 도로 잡목제거 추진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잡목제거를 전개해 나간다고 밝혔다. 고흥군의 법정도로는 위임국도, 구국도, 지방도, 농어촌도로 등 377개 노선, 942㎞에 이른다. 이와 관련해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군 보유 장비와 도로보수원 등을 활용해 대대적인 잡목제거에 나서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사고 위험요소인 잡목제거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교통편익 제공은 물론 안전한 도로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해수욕장, 낚시터 등 주요 관광지의 도로변 풀베기, 불법 적치물 제거, 도로표지판 정비 등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각종 시설물 등을 정비해 지장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 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19-03-06
  • 진주시, 봄철 조림사업 시행
      경남 진주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지난 10여년간 681㏊의 산림에 편백, 상수리, 가시나무, 백합나무 등 131만본을 심었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올해 53㏊의 산림에 약 13만본의 나무를 심어 경제수·큰 나무·미세먼지 저감 조림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질의 목재를 지속해서 생산·공급하기 위해 편백, 산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단기소득 작목인 헛개나무, 최근 국민 생활에 불편을 주고 건강을 해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미세먼지 흡착에 우수한 느티나무, 고로쇠, 백합나무 등을 심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4월까지 2019년 조림사업을 완료하고 조림 후 3∼5년 이내인 조림지는 풀베기, 덩굴 제거, 5∼10년 된 조림지는 어린나무 가꾸기, 15년 이후의 조림지는 큰 나무 가꾸기 등 생육 기간에 맞는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해 건강하고 우량한 숲으로 가꿔 수원함양과 대기 정화 등 공익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3-05
  • 장흥군, 2019 산림사업 근로자 발대식 개최­
    장흥군은(군수 정종순) 지난 13일에 군청 회의실에서 2019년 산림사업 근로자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장흥군 산림사업 근로자 127명이 참석해 근로인력의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를 가졌다.   산림사업 참여자들는 한 해 동안 산림정비, 주요 간선 도로변의 칡덩굴 제거, 풀베기 작업 등을 실시하게 된다. 올해 지역 산림환경 정비와 경관조성을 위해서는 장흥군산림조합에서 160명, 장흥군에서 80명의 인력을 모집했다.   정종순 군수는 “제암산부터 가지산까지 장흥군에는 12개의 명산이 있다”며, “푸른 숲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가꾸고 보존하는 일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림작업 시 안전이 제일 중요하므로, 안전화, 안전모, 작업복 등을 필히 착용해 작업에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2-18
  • 경남 사천시, '2017년 숲 가꾸기 사업' 추진
    경남 사천시는 산림을 가치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7년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1600㏊ 산림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사업유형으로는 조림지풀베기 300㏊, 덩굴류제거사업 200㏊, 어린나무가꾸기 300㏊, 큰나무가꾸기 800㏊ 등이다. 이는 지난해 사업 면적(900㏊)보다 약 80% 가량 증가한 면적으로 사천시는 현장 중심의 숲가꾸기 사업 구조 내실화와 기술적인 숲가꾸기 추진을 통해 조림 성공률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경제림 육성단지에 사업을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시는 숲가꾸기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업 적기 시행 및 산림의 기능별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설계·감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미래세대에게 경제적 자원이 됨은 물론 장래의 소중한 공익적·환경적 자원이 된다"며 산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7-06-09

목재이용 검색결과

  • 거창군, 마을정자목 주변 데크시설 정비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난 5일 관내 정자목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목재데크시설 정비를 위한 오일스테인(유성착색제)과 붓을 배부했다. 목재 평상은 마을주민들에게 여름철 야외쉼터를 제공 할 뿐만 아니라, 정자목의 생육공간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설치·관리 하고 있으며, 매년 일제점검을 통해 누락없이 관리하고자 애쓰고 있다. 이번에 배부하는 오일스테인은 목재를 수분 및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곰팡이가 발생하여 부패되는 것을 방지하는 등 시설물을 내구성을 높이고, 유지관리를 하기 위한 도색작업에 사용되는 재료로 여름이 오기 전 까지 작업완료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자목의 그늘아래 목재평상 설치·보수뿐만 아니라, 가지치기, 병해충방제등 유지관리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마을주민들의 눈길 한번보다 못하다.”며, “도색작업 후에 풀베기, 환경정화 등 마을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8-03-0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2014년을 맞으며, 우리는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다.
    60~70년대 헐벗었던 산림이 복구 된지 벌써 30년, 길게는 반세기가 지나고 있다, 사람의 나이로 중·장년을 지나 노년기를 준비해야할 시기이다. 건강한 여생과 다음세대에게 자리를 어떻게 물려 줄 것인가를 고민할 때라 생각한다. 우리의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확·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맞이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산업화 이전에는 활엽수림(참나무류 등)이 주 수종이었을 것이다. 산업화·도시화에 따라 땔감 등 목재수요 증가로 헐벗은 산지로 변하고, 헐벗은 산지에 소나무(리기다)가 자리를 차지하여 현재의 우리 숲 모습으로 변했을 것이다. 참나무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 잘리 우면 움(맹아)이 나와 참나무 숲으로 재생 복원하는 생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숲의 생리·생태적 변화를 이해하면 임업적으로 우리의 역할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 숲의 변화를 정확히 보고 느끼고 진단하여 미래세대를 위해 수확·갱신을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마련할 때이다.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반성하고 생각하고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이다. 큰 나무가 늙고 병들어 제거되면 그 밑에 잠자는 수많은 생명(매토종자)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싹을 튀 울 것이다. 이런 산림 환경에서 30~40cm의 묘목을 이식하여 조림을 성공시키기는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조림지사후관리(풀베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개벌 후 재 조림을 통해 조림지를 성공시키기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수반되고, 현재의 산림토양 환경에서 자연력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승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인공갱신 보다는 임업적 관리를 통한 천연갱신이 필요 할 것이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 할 때이다. 숲가꾸기!, 무육간벌, 수확간벌 위주에서 수확·갱신의 정책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수확갱신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벌채 방법을 도입 할 때이다. 참나무림엔 맹아갱신을 대폭 확대하고, 소나무림은 수확간벌과 택벌, 산벌, 모수벌채를 병행하는 산림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 숲도 다음세대로 세대교체를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숲의 변화 속에서 새해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첫째, 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필요 할 것이다. 산림 생태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무엇인지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국유림관리소가 사업소의 역할에서 벗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산림경영의 토대 위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는 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이 필요 할 것이다. 우리 산림사업 전반에 설계·감리제도 도입은 우리 임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였다. 산림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 산림사업의 설계 제도가 제대로 작동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국민들에게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하는 산림정책의 개발에 꾸준히 노력하야야 한다. 국민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요구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요구에 발맞춰 우리 일선관서에서는 제2의 장성편백림, 제3의 대관령소나무숲, 제4의 금강소나무숲을 꿈꾸고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1-06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합천군 두무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산림을 눈뜨게 하다.
      합천군(군수 문준희)과 합천군산림조합(조합장 이인숙)은 ‘18년 선도산림경영단지 공모사업’을 통해 10년간 사업비 75억을 확보하여 선도산림경영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19년도 1년차 사업은 5억원의 사업비로 종합산림경영계획 수립 용역 및 산림경영 기반시설인 임도개설 등을 진행하였고, 2년차인 올해부터는 매년 7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산림경영에 필요한 조림, 숲가꾸기, 기반시설 구축 등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묘산면 화양리 산4번지 일원에서는 산림청 시책에 따라 추진한 친환경벌채 실행으로 산림생태·환경적 기능 유지와 함께 임목수확으로 발생 된 수입(19백만원 상당)을 산주들에게 환원함으로써 산주소득 증대에 기여하였다. 이와 함께 산림소득원 개발을 위한 우산고로쇠 조림 및 산림경영 활성화에 필요한 임도개설(5억2천만원)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다양한 사업 및 산림경영이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에 있으며, 산주 및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선진지 견학 등 많은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목적에 맞도록 단지화·규모화를 위한 집약적인 투자를 통해 산림경영 모델 및 비전을 제시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산주의 산림경영 자립과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산림전문가 집단(전문임업인·대학교수 등)과의 지속적인 교류 및 교육 추진을 통해 향후 임가의 자립경영 도모 및 사유림경영 활성화로 임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위한 방편으로 산림조합에서는 전담산림경영 지도원을 배치하여 사유림경영 활성화와 산주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경영지도에 힘쓰고 있다.   2020년 시행실적·환원 및 투자계획   <사업실적>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예산 조림수종 비고 조림사업 2.0ha 10,000 우산고로쇠 안성리 산40임 조림사업 8.50ha 16,180 편백나무 화양리 산4임   <환원내역>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산주 환원 내역 비고 직영벌채 2.0ha 1,715 안성리 산40임 직영벌채 8.50ha 19,900 화양리 산4임   2020년 예산 투자 계획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예산 비고 풀베기 2.0ha 7,600 안성리 산40임 임도 1.20km 522,000 안성리 산40임 외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5-14
  • 옥천군산림조합, 산촌생태마을가꾸기 실시
    옥천군산림조합(조합장 오갑식)이 28일 동이면 적하리 무궁화동산을 찾아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와 함께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병행실시 했다고 밝혔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는 농식품부의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과 연계하여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이며 도시민들이 찾아오고 싶은 마을로 가꾸기 위해 추진한다. 옥천군산림조합은 무궁화동산 풀베기 및 비료주기, 마을 쓰레기 줍기 등 마을 정화활동을 진행하여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옥천군산림조합은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적극적인 산림경영지도와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며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언제든지 옥천군산림조합(043-732-7001)으로 문의하시면 산림경영지도원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5-28
  • 인천산림조합, 산림경영 지도의 날 행사
    인천산림조합(조합장 최수룡) 직원들이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12일 인천시 계양구 다남동 양해춘 조합원 임야에서 산림경영 지도활동을 펼친 뒤 한 자리에 섰다. 조합 직원들은 산주와 함께 호두나무 묘목 식재지 내 풀베기 작업을 벌인 뒤 여름철 호두나무 관리요령을 안내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7-14
  • 현지여건에 적합한 산림경영지도 !
                   헬조선이다. 여론 기관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생활 하기가 힘겨워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지금의 공간을 등지고 싶어 하며 일부는 이를 행하고 있다.  급속한 노동 환경의 변화로 1개의 직장, 1개의 직업 개념이 무너져 버린 지금, 우리네 이웃은 귀농 귀촌과 연계, 농촌에서 새로운 환경을 모색 하고 있으며 조금 이나마 이를 실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예산과 교육 시간도 증가 하고 있으며, 시골 마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임야, 지근거리에서 밟히는 임야, 산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복잡한 사회생활을 떠나 몸과 마주하는 귀농 귀촌 생활은 몸 이 힘들지라도 여유롭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선사 하고 있다.   여기에 우리의 산림은 큰나무와 빛이 드는 장소가 된것은 아니지만 우리네 선배들이 세워놓은 치산 치수 및 녹화 계획에 따라 인공적으로 조성 된 곳이 다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내가 생활하는 산림조합에서 산림이라는 공간과 나무를 가지고 산주들에게 다가 서고 있다.      산림은 집단적으로 자라고 있는 입목,죽과 그 토지, 자라고 있던 입목,죽이 일시적으로 없어지게 된 토지, 입목,죽을 집단적으로 키우는 데에 사용 하게 된 토지 그리고 산림의 경영 및 관리를 위하여 설치한 도로 등으로 정리 할 수 있겠다. 이는 명확히 구분 된 것은 아니고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 아직도 사람이 진입 하기 어려운 곳, 발을 닿을 수 없는 힘든 곳이 산림이라고 볼 수 있다.   산림은 산주가 닿을 수 있는 안정된 구획을 나타 난 것이 아니라 불규칙한 장소도 산림이라 정해 놓았다. 어느 사유림은 산림 경영 및 관리를 위해 설치한 도로가 있어 편리하며 빠르게 자기 산에서 생산 활동과 휴식을 접 할 수 있다. 또한 천편 일률적인 산림 모양,상태를 나타나지 않으며 인위적 환경과 미묘한 기후 상태는 나와 같은 산림경영지도원에게 적합한 사유림 경영 모델을 제시하도록 하고 있다.  벌채 및 조림, 우량목 생산 하기 위한 솎아베기, 그 기간 사이마다 풀베기, 가지치기 등 한정된 산림 시업 안에 기후조건을 고려 하고 있다. 이를 통한 산림조합을 내방하거나 전화상담을 하는 산주에게 880명의 산림경영지도원은 적합한 방법을 갖고 산림경영 컨설팅을 하고 있다.  벌채시 친환경적 방법으로, 대단위면적에서 개벌을 지양하고 운재로 설치시 흙쓸림을 막기 위해 사면 안정 및 사면 녹화의 지도 설명등 산림 행정 처리 등 많은 업무를 산주와 함께 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토의 60%이상은 산림으로 이루워져 있으며 산주와 임업인은 소유 산지에서 조그마한 보람과 생산물을 얻고 싶어 한다.  어떤 이는 보다 나은 생활을 영위하고자 산림을 가능한 범의 내에서 활용 관리한다. 행정당국과 산주로부터 우리의 산림경영지도원은 다양한 산림정보(신품종 보급,관련 법률,산림정책)와 현장에 맞춰 산림이 보다 공익적 가치가 증대 될 수 있도록 분주 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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