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 국내 미기록종인 통조화 발견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7.18 17:11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오송귀)는 전남지역 희귀 ·특산식물 조사에서 국내 미기록종인 통조화(Stachyurus praecox)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통조화는 낙엽활엽수로 크기는 2~4m로 자라며, 꽃은 암·수 딴그루로 3~4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이삭처럼 늘어지는 연노란색의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 희귀식물이다.


'통조화'는 지금까지 일본 특산식물로 알려졌으며, 국내 산야에서는 발견되지 않은 미기록종이다.


오송귀 소장은 “앞으로 전남에 분포한 고유의 향토 야생화를 발굴해 보전하고, 토종자원을 활용한 산업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남산림자원연구소, 국내 미기록종인 통조화 발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