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화)

2020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시작

- 임산물, 목공, 산림복지 등 산림사업을 활용한 예비사회적기업 발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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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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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11일(화)부터 ‘2020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공고를 시작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운영하면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가를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산림청장이 지정한 기업이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정 기간이 3년이며, 지정 시 기업 소재지의 지자체로부터 재정지원(일자리창출・전문인력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다양한 판로, 경영 컨설팅, 박람회・행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은 연 3회(2월, 5월, 9월) 운영하며, 이번 1차 공모의 신청기간은 2월 27일까지 이다.

    - 접수방법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 온라인 접수

      (http://www.socialenterprise.or.kr)

    - 신청요건 : 모집 공고문 참조

      ( 한국임업진흥원-알림홍보-공지사항 / http://www.kofpi.or.kr )


구길본 원장은 “현재 전국에서 141기업의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며,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형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 앞으로도 민간영역에서 다양한 기업들을 발굴・육성하여 산림 특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힘쓰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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