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9(수)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시작

- 한국임업진흥원, 제주부터 양평까지 ESG 경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식목행사 진행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3.11 16:4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1.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포스터.jpg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3월 14일(월)부터 4월 1일(금)까지 약 3주간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를 실시한다.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진흥원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 직원과 유관 기관이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참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7개 시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자체(순천시, 익산시, 충주시, 함양군, 괴산군), 북부지방산림청(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산림과학원(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SK임업과 함께하며, 제주를 시작으로 △전남 순천, △경남 함양, △전북 익산, △충북 괴산, △충북 충주, △경기 양평까지 국토를 남에서 북으로 북상하며 진행된다.


전국 대종주의 첫 번째 지역은 제주의 저지곶자왈이다. ‘곶자왈’은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나, 행사 대상지는 2015년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의 지속적인 피해를 받아온 지역이다. 병해충 피해지에 우리나라 특산종인 황칠나무를 심어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고 탄소흡수기능을 증진하게 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국민들에게 기후위기 시대에서 산림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산림분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순번

지역

행사내용

1

제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황칠나무 식재

2

순천

정원도시 순천의 천만그루 나무심기(’19’26) 범시민운동 동참

3

함양

유림면 화촌리 주민과 함께 마을 주변에 가로수 식재

4

익산

익산석(황등석) 생산지, 석제품 전시 홍보관 일대 식재

5

괴산

새로운 지역산림경영 모델을 구상중인 눈비산 일대 식재

6

충주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인증(FM)을 받은 인증림 내 식재

7

양평

국유림 내 지역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주요내용 >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시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