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6(토)

산림 분야 규제혁신을 위한 현장 행보 확대

- 목재산업, 산림바이오매스, 임산물 생산 분야 현장 소통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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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0.3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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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제7차 산림분야 규제혁신 TF 현장 토론.jpg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목재산업, 산림바이오매스, 임산물 생산 분야의 불합리한 규제개선을 위해 임업인, 산업계 등 현장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충남 청양군 표고버섯재배단지에서 「제7차 산림 분야 규제혁신 전담팀(TF)」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전담팀(TF) 회의에는 임업인, 산업계, 환경단체, 학계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사진2.임상섭 산림청 차장(왼쪽 첫 번째), 산림분야 규제완화 설명.jpg

이번 전담팀(TF) 회의에서는 산림산업종합자금 임야매입자금 지역 제한 확대, 귀산촌인 창업 및 주택구입자금 지원 제한 완화, 임업후계자 요건 완화, 제재목 중 일반용재 등급 검사방법 완화 등 임업인 및 산업계의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개선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임업인 등 현장 전문가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현장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집중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3.제7차 산림분야 규제혁신 TF 현장토론회 단체사진.jpg

 

사진4.임상섭 산림청 차장(왼쪽 두번 째), 현장 규제완화 의견 청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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