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설명자료] 경주 국립공원 산사태 복구대책을 5월부터 마련해 현재 적극 추진 중입니다.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4.07.17 11:03
  • 조회수 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7월 16일 중앙일보 등에서 보도한‘경주 토함산 1.5m 움직였다. 축구장 2개 면적 무너질 위기’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보도내용>


일반적인 산사태보다 위험한 땅밀림 현상이 경주 국립공원 토함산 일대 3곳에서 확인되었으며, 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도


 

<설명내용> 


경주 국립공원 내 땅밀림 등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 지난 5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환경부, 산림청,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공원공단이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총 73개소가 조사되었으며, 7월 5일 복구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합동조사 시 산림기술사, 환경단체 등 외부전문가도 참여하였습니다.


이번에 땅밀림 현상이 발견돤 3개소는 합동조사 시 발견된 곳입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과 국립공원공단은 호우 전후 주기적으로 땅밀림 지역을 드론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사방댐 등 안전시설 설치와 주민대피, 도로 통제 등 조치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산림청은 전국을 대상으로 매년 약 2천개소의 땅밀림 우려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땅밀림 우려지는 184개소이며, 무인원격감시시스템을 활용한 모니터링과 주기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경주 국립공원 내 땅밀림 등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서는 관련기관이 협력하여 산사태로 인한 재난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설명자료] 경주 국립공원 산사태 복구대책을 5월부터 마련해 현재 적극 추진 중입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