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강풍 대비 산불 대응 태세 긴급 점검회의 실시

  • 이선용 기자
  • 입력 2025.04.06 18:08
  • 조회수 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4월 6일(일) 동해안지역 산불관계관 대형산불방지 대책 논의 -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4월 6일(일) 17시에 동해안 대형산불 대비 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림청 소속기관과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등이 참여하는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강풍이 예상되는 동해안지역을 중심으로 한 산불 대비·대응태세 점검과 중점 추진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지난 2023년 4월 11일에는 강원 강릉시에 초속 30미터의 강풍이 불어 산불이 급속도로 확산되어 산림 121ha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4월 7일(월) 18시부터 4월 8일(화) 12시까지 강원과 경북 동해안 중심의 초속 20미터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최근 고온건조한 날씨와 동시다발 대형산불 등으로 인하여 3월 25일부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전국 “심각”단계를 발령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미라 산림청 차장은 “고온·강풍의 날씨로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산불로의 확산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하여 산불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강풍 대비 산불 대응 태세 긴급 점검회의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