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내외 유통 석재 대상, 원산지 신뢰도 향상 및 산업 품질 보호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6월부터 석재산업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석재의 암종(岩種, 암석의 종류)감정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산물의 시험·분석·감정 서비스 운영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기여해 왔다. 이와 더불어 신설된 석재의 암종감정 서비스는 국내에 유통되는 석재의 암종을 판별하여,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석재의 원산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암종감정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석재뿐만 아니라 수입·유통되는 석재를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 의뢰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내 주요사업>시험/분석/조사/인증>석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암종감정 시험분석 서비스는 국산 석재 산업의 정체성과 품질을 지키는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석재의 가치와 품질 신뢰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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