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구례 산촌서 살아보며 임업의 길 찾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8월 6일부터 12일까지 전라남도 구례군 일대에서 임업에 관심이 있거나 종사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나물사관학교’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산촌에서 직접 생활하며 임업을 경험하고, 이를 자신의 진로와 삶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구례에서 임업형 청년마을 ‘수숲기간’을 운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