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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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국립공원관리공단, 정부3.0 대상‘대통령상’수상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행정자치부가 주최한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총 1,781개 사례 중 1위에 해당하는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전문가심사와 대국민투표를 통해 사전 선발된 본선 12개 과제는 현장 발표심사와 합산하여 순위가 결정되었으며, 공단은 ‘공공DB 개방을 통한 국립공원 맞춤형 탐방지도 서비스’를 소개하였다. 공단은 탐방로, 시설물과 같은 국립공원의 다양한 공간정보를 자체 측량하고 오픈소스 GIS SW를 통해 이를 가공하여 민간에 개방하였다. 특히, 이 사례는 다수의 국민에게 익숙한 민간 포털지도와 내비게이션에 정보를 개방함으로써, 정부3.0 공공데이터의 혜택을 공공서비스로 확대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숲길, 단풍과 같은 국립공원 계절별 콘텐츠를 개방하여 1,700만 명이 이용 중인 Tmap 내비게이션에서 바로 탐방로 초입부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국립공원을 직접 탐방하기 어려운 보행약자를 위해 직원들과 자원봉사자가 직접 3차원 측량장비를 매고 탐방로를 측량하여 Daum 로드뷰를 통해 고지대 탐방로도 실감나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공단의 성과는 국내 뿐만 아니라 호주 시드니에서 170개국 6천명이 참석한 세계공원총회에서도 정부 우수사례로 발제되어 정부3.0 행정한류 브랜드화에도 기여하였다. 박보환 이사장은 “공단은 단순히 가지고 있는 DB를 개방한 것이 아니라, 기업에서 원하는 DB를 맞춤형으로 제공한 것”이라며 “향후 보다 많은 국민들이 정부3.0 공공데이터를 누릴 수 있도록 확대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11-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경진대회 1차 심사 수상작 공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7월 24일(월) ICBMA기반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 경진대회의 1차 심사 결과를 공개하고 최종 수상작을 대국민투표 및 전문가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산림분야의 4차산업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1차 심사를 통해 선정한 10건의 우수작을 공개투표에 부처 2차 전문가심사의 점수와 합산하여 최종 수상작 5건을 선별하게 된다. 지난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국민 누구나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http://gis.kofpi.or.kr) 또는 경진대회 전용 홈페이지(www.tf.co.kr/kofpi)에 접속해 후보들의 우수작들을 직접 확인 하고 원하는 후보에게 투표 할 수 있다. 또한 수상작별 득표 현황은 투표 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공개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에 ICBMA분야를 활용한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아이디어가 많았다”며 “앞으로도 산림분야의 4차산업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7-24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6월 5일(월) ICBMA기반의 산림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ICBMA란? : IoT, Cloud, Big Data, Mobile, AI 기반의 기술 및 제품을 뜻함  창업경진대회는 총5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PT심사로 진행된다. 접수기한은 7월 14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또는 경진대회 전용 홈페이지(www.tf.co.kr/kofpi/)에서 신청하면 된다.    - 1차 서류심사는 주제 적합성, 독창성, 활용성 등을 2차 PT심사는 아이디어 및 제품 등의 사업화 가능여부를 기준으로 1차 서류심 사를 통해 선발된 아이디어 중 대국민투표(30%) 전문가 평가(70%)합산하여 수상작이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 뿐만 아니라 창업단계에 따른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컨설팅 서비스 지원하여 수상자의 창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특전을 제공한다. 김남균 원장은“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경진대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산림분야 창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6-05
  • 한국임업진흥원, 정부3.0 원문 결재문서 공개 우수기관 달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20일(화)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원문 결재문서 공개 점검결과 보도와 관련하여 원문공개율과 정보목록 공개율 Best 5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15년 정부3.0 우수기관, 우수 공시기관 선정에 이어 정부3.0 3대 목표 중 하나인 ‘투명한 정부’ 핵심과제로 꼽히는 원문 결재문서 공개(공공기관의 임원급 이상이 결재한 문서를 국민이 별도의 정보공개 청구절차 없이 대한민국 정보공개포털(open.go.kr)에서 직접 열람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제도)를 적극 추진한 결과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목록」 전체를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실시간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으며 전직원을 대상으로 원문공개 전면시행에 앞서 개인정보 및 비공개 정보의 무분별한 유출 등에 대비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안전하게 제공하는 원문 결재문서 공개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여 왔다. 김남균 원장은 “국민에게 믿음을 주고 청렴하고 투명한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개인정보 및 보안이 필요한 정보를 제외한 모든 결재문서에 대해 원문정보를 공개하고 국민의 실생활과 경제에 밀접한 정책결정 과정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임업인과 고객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원문정보공개 대비한 전직원 특화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비공개 문서 생산 담당자 일대일 관리와 월별 점검 프로그램을 통해 투명한 기관 구현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지난 6개월간 총 115개 공공기관 중 목록공개율과 임원급 결재문서 원문공개율을 토대로 원문정보공개 성과를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 원문정보공개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기관으로 한국임업진흥원을 포함한 20개 기관을 공표하였으며 동시에 원문정보공개 이용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결재문서 중 대국민투표를 거쳐 국민에게 유용한 베스트 문서를 선정하여 정보공개포털(open.go.kr)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22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숲의 요정 포이 콕 찍어주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공식 캐릭터 ‘포이(FoWI)’가  ‘제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총 75개 캐릭터 중 8위로 예선을 통과, 본선 경쟁에 합류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공공 캐릭터의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활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이는 산림분야에서는 처음으로 대국민투표를 통해 총 6354표를 획득해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의 본선에 올랐으며, 대전과 세종, 충남·북 등 충청권에 본원을 둔 공공기관 중에서도 유일하다. 본선투표는 지난 4일부터 내달 5일(12시)까지 32일간 진행(ourcharacter.kocca.kr)되며, 예선과 본선의 득표수를 합쳐 총 8개의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가 결정된다. 포이(FoWI)는 지난 4월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개원 2주년 기념, 산림복지와 일자리 심포지엄’에서 처음 공개, 4일 만에 8,600명이 카카오톡 이모티콘(emoticon, 그림말)을 내려 받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진흥원의 심벌마크(symbol mark, 상징표시, )를 형상화한 포이의 머리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산림을 표현했으며, ‘맑은 공기와 하늘의 파랑(Blue)’, ‘산림과 대지의 초록(Green)’ 색상을 사용해 기관의 비전을 담았다. 진흥원은 포이를 활용해 카드뉴스, 영상, 인형탈, 봉제인형 등 다양한 콘텐츠(contents, 내용물)를 제작, 진흥원이 운영하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이 더욱 친근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윤영균 진흥원장은 “포이는 숲과 함께 국민의 행복을 증진하는 진흥원의 설립목적에 부합한 캐릭터”라면서 “앞으로도 캐릭터를 다방면으로 활용해 국민들에게 산림분야의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 산림복지정책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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