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6(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2015년 산림청 국감현장) 우리 땅 64%가 산림인데, "작년 목재 수입액 4조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전남 장흥 영암 강진)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토의 64%가 산림임에도 외국에서 들여오는 목재 수입총액은 ’12년 3조 266억, ‘13년 3조 4038억, ’14년 3조9908억 원(9.11. 달러 환율)에 달했다.   우리나라의 목재 수입이 늘어나는 이유는, 초기 산림정책이 우선 나무를 심어 산을 보호하자는 ‘치산녹화’에 집중됐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80년대 중반까지는 아카시아 등 성장 속도가 빠른 나무를 많이 심어 숲은 울창해졌지만 산림의 쓸모가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즉 20~40년생 나무가 산림의 대부분(67%)을 차지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목재 공급이 이루어질 수 없게된 것이다. 결국 쓸 만한 목재는 외국에서 수입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그 결과 우리나라 목재 자급율은 ’12년 16.2%, ’13년 17.4%, ’14년 16.7%로 제자리 걸음 수준이다. 즉 목재 사용의 8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얘기다.   황 의원은 “국토의 64%가 산림으로 OECD 국가 중 4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사용해야 할 목재를 매년 외국에서 4조원이 넘게 수입한다는 사실은 우리나라 산림이 ‘속 빈 강정’이란 얘기”라며 “산림청 전체 예산의 5.1%(2015년)에 불과한 조림 예산을 10%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적극적으로 경제림 조성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2015-09-14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2013년 원목 15,045㎥ 생산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조달현)는 2013년 국유림 688㏊에 숲가꾸기 중 솎아베기, 천연림보육, 금강송 육성 등 큰나무 가꾸기 사업을 실행하고 원목 15,045㎥을 국내 목재시장에 공급하였다고 밝혔다. 2013년 임목 생산 계획 물량은 12,980㎥으로 계획 대비 116% 초과하여 목표를 달성하였다. 국내 목재시장에 공급한 나무는 목상에게 매각되어 중간목재상이 용도별로 화목, 펄프공장, 제재소 등에 판매한다. 2012년 기준 국내 원목 공급량은 약 8,192천㎥으로써 이 중 수입재는 3,686천㎥이고 국산재는 4,506천㎥ 공급하여 목재자급율은 55%에 불과하여 국유림의 목재 생산 수요는 매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임목 생산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기계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여 생산한 나무는 국내 시장에 공급하여 국산 목재 생산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12-07
  • 인제국유림관리소, 명품 금강소나무 육성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최승열)는 2012년도 10월부터 앞으로 2달동안 문화재용 특수재, 고급 대경제 생산을 위한 금강소나무 육성사업을 집중 실행한다.  강원, 경북의 백두대간에 주로 분포하는(373천ha) 금강소나무는 우리나라 고유의 향토수종으로 재질이 단단하여 목재가치가 높고, 역사적ㆍ문화적으로 우리 민족과 희노애락을 같이 해온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수종이다.  지난 몇 년간 강원도 대형산불과 각종 문화재 화재로 인한 소실로 금강소나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또한, 쓰임새도 더욱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금강소나무는 산림병해충, 지구온난화와 같은 이상기후변화로 인한 수목한계선의 변동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고 있어 금강소나무에 대한 보호와 후계림 조성 등 보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에, 인제국유림관리소는 금년 금강소나무 육성사업에 예산 2억7천을 투입하여 인제군 인제읍, 기린면, 상남면 국유림일대 100ha의 금강소나무 육성사업 대상지를 확보 및 설계를 마쳤으며, 앞으로 2달간 숲가꾸기 사업을 통하여 금강소나무가 건전하게 자랄 수 있는 최적의 우량임분을 조성할 계획이다.  금강소나무는 보통 150년∼200년 자라야 명품 금강소나무로 불릴수있기에 앞으로 생육상황 및 후계림 조성 등 각종 사업을 통해 금강소나무명품화의 기반을 유지하고, 이를 관리하여 인제관내의 금강소나무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금강소나무 육성사업을 통해 보존 및 보전하여 일제 강점기 소나무 수탈에 의한 우리나라 국토에 드리운 상처를 달래주는 한편 최근 한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양질의 고급재로 국내 목재 유통시장에 보급을 통한 목재자급율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2-10-23
  • “임목수확 설계·감리사업”토론회 열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에서는 임목수확 벌채사업에 설계·감리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하여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시키고자 6월 21일 산림청과 충북도청, 각 지자체의 관계공무원과 산림기술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군의 한 국유림에서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이번에 시행되는 시범사업은 벌채사업에 처음으로 설계ㆍ훼손을 최소화하고, 임목수확의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벌채시 가지치기와 조재를 하지 않은 전목(全木)의 형태로 공중가선을 이용하여 집재하는 방식으로 친환경적 산림사업에 선도적 역할을 할 전망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목수확의 설계ㆍ감리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과거와 같이 산지훼손을 수반하는 임목수확방식에서 탈피하여 친환경적인 임목수확시스템으로 전환하면 산지훼손이 대폭 감소되고, 임목수확량은 늘어나 결국  국내 목재자급율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6-22
  • 목재 생산 및 매각, 한 단계 업그레이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2011년 143천㎥ 목재생산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무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임산물 생산 및 매각 관련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  ◦ 일시ㆍ장소 : 2011. 6. 3.(금) 10:00, 홍천국유림관리소 회의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올해 생산예정인 143천㎥의 목재는 국유림 목재 총 생산계획량(490천m3)의 29%에 해당하는량으로 국내 목재자급율 15%의 목표달성과 국내 목재산업 발전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산림현장에서 목재생산을 위한 국유임산물 기초인자 조사, 생산에서 매각까지의 모든 과정은 수요자 중심의 목재생산과 국산목재 시장  가격 형성의 핵심이 되고 있다. 따라서 북부지방산림청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국유임산물 생산 및 매각의 일관교육을 통해 업무의 질적 향상과  투명한 산림행정으로 국유임산물 관리업무의 량과 질을 한 단계 발전시킬 계획이다 올해는 총2회의 직무교육을 통해 국유목재생산 목표달성 및 임산물 생산 사업의 질적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이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유임산물 매각교육은 전산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는 목재가격 산정방식을 과거 수기 산정방식과 동시 진행토록 하여 목재생산 가격의 기초원리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시켜 목재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너지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최근 자연 친화적인 생활환경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목재소비량도 2000년 0.43㎥에서 2010년 0.49㎥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 목재생산 사업의 중요성이 대폭 증가되고 있다.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43만ha의 국유림을 경영ㆍ관리하는 북부지방산림청은 ‘08년 이래 지속적으로 목재생산을 증가시켰으며, 2011년 143천㎥의 목재를 생산(국내 국유림 목재 총생산량의 29%)하여 국산재 이용율 증진 및 국내 목재산업 안정화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 목재생산량: ‘08년 : 59천m3, ’09년 : 118천m3, ‘10년 : 136천㎥ 생산
    • 뉴스광장
    2011-06-02
  • 북부산림청 국유임산물 생산 및 매각 직무능력향상 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2011. 2. 28.(월) 11:00, 청태산자연휴양림 회의실 에서 2011년 143천㎥ 목재생산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무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임산물 생산 및 매각 관련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올해 생산예정인 143천㎥의 목재는 국유림 목재 총 생산계획량(490천m3)의 29%에 해당하는량으로 국내 목재자급율 15%의 목표달성과 국내 목재산업 발전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산림현장에서 목재생산을 위한 국유임산물 기초인자 조사, 생산에서 매각까지의 모든 과정은 수요자 중심의 목재생산과 국산목재 시장  가격 형성의 핵심이 되고 있다.   따라서 북부지방산림청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국유임산물 생산 및 매각의 일관교육을 통해 업무의 질적 향상과  투명한 산림행정으로 국유임산물 관리업무의 량과 질을 한 단계 발전시킬 계획이다  올해는 총2회의 직무교육을 통해 국유목재생산 목표달성 및 임산물 생산 사업의 질적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이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유임산물 매각교육은 전산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는 목재가격 산정방식을 과거 수기 산정방식과 동시 진행토록 하여 목재생산 가격의 기초원리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시켜 목재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너지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최근 자연 친화적인 생활환경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목재소비량도 2000년 0.43㎥에서 2010년 0.49㎥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 목재생산 사업의 중요성이 대폭 증가되고 있다.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43만ha의 국유림을 경영ㆍ관리하는 북부지방산림청은 ‘08년 이래 지속적으로 목재생산을 증가시켰으며, 2011년 143천㎥의 목재를 생산(국내 국유림 목재 총생산량의 29%)하여 국산재 이용율 증진 및 국내 목재산업 안정화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1-02-25
  • 중부산림청, 벌채 후 버려지던 가지류 등 이용방안 찾기위한 시범사업 추진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지난 22일 한국합판보드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벌채 후 쓸모없이 버려지던 가지류 등 임목부산물을 모두 수집 · 활용하는 “전목재 수집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목재 수집활용 시범사업은 반출에 따른 높은 비용으로 인해 벌채하여 원목 생산 후 남게 되는 자투리나무, 잔가지 등은 산림에 쌓아두던 것을 모두 수집하여 활용하는 사업이다.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한국합판보드협회와 함께 공주시 이인면 신흥리 국유림에 기존 방식의 집재구와 전목재 수집활용 집재구를 설치하고 벌채, 조재, 집재 등 작업을 실행하여 장비별 공정조사를 통한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공정을 찾고, 생산원가와 수입을 분석하여 전목재 수집활용의 사업성을 기존방식과 대조 검토하게 된다.   국내에서 한해 생산되는 산림바이오매스는 304만㎥로 이중 실제 이용량은 217만㎥에 그치고, 버려지는 가지류 등 임목부산물이 54만㎥에 달하고 있어, 국내 목재자급율이 12%에 그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시급히 임목부산물의 활용방안을 찾아야하는 실정이다.   본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공정 등이 국내에 전면 도입하여 그간 버려지던 임목부산물을 적극 활용하게 되면 파티클보드용재, 농경용 톱밥, 목재펠릿 등 산업용재 부족량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목재재활용협회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한해 버려지던 임목부산물 54㎥을 원목으로 대체할 경우 652억원의 대체 효과가 발생하며, 에너지로 활용시에는 원유 10,800톤을 대체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현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전목재 수집활용 시범사업은 향후 국내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통해 목재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 정부의 국가시책인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밖에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화석연료 대체 에너지로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는 목질계 바이오매스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바이오순환림을 2030년까지 4천ha 조성하고, 숲가꾸기 간벌률을 현행 20%에서 30%로 상향 조정하는 한편 임업기계장비의 효율을 높여 올해 2만5천㎥의 바이오매스를 생산하여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0-04-22
  • 산림사업 집중화로 숲가꾸기 일관시스템 추진
      정부의 국가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산림부문 핵심전략인 숲가꾸기 일관시스템 추진을 위한 현장 경영팀을 구성한다고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고기연)는 밝혔다. 경북 봉화군 현동리에 설치되는 ‘현동경영팀(팀장 박성호)’은 산림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과성을 제고하고자 봉화군 석포면 일대의 산림 26,925ha를 전담하여 10년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 신설되는 현동경영팀은 올해 총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숲가꾸기 사업 및 사방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숲가꾸기 사업은 영주국유림관리소 사업량의 40%인 1,500ha를 석포면 반야골에서 집중 시행할 계획이다. 금년도 시행할  숲가꾸기사업으로 산물수집을 확대하여 목재자급율 (11.6%→13%)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동경영계획구(총 26,925ha)를 10개로 구분하고 2010년에는 1구역(산림면적 2,224ha)에 사업을 집중화하여 벌채 및 산물공급의 일괄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최근 관심이 높은 목재펠릿의 연료공급 등 산물활용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관내지역에서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목재생산을 17,000㎥로 계획 하고 있으며 이중 9,600㎥를 현동경영팀 담당구역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목재생산에 따른 수집비 절감 및 작업시간 단축을 위하여 임업기계의 활용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을 초청하여 2010. 1.22 11:30 봉화군 소천면 현동리에서 현동경영팀 개소식 기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0-01-21

산림행정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봄철 나무심기 사업 완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올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으로 관할 국유림에 여의도 면적의 약 3배에 달하는 875ha에 산초나무 외 14종 257만여 본 나무심기를 적기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은 향후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은 우수한 목재를 생산할 수 있는 경제수종인 소나무, 낙엽송을 824ha에 2백만여 본을 식재하여 앞으로 우리나라의 목재자급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산림으로 가꾸게 될 예정이다. 특히, 아까시나무 등 꿀을 생산할 수 있는 밀원수종 11만본과 산초나무, 돌배나무 등 특용수종 6만여본을 함께 식재하여 강원지역 양봉산업과 지역주민의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였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적기 나무심기 사업을 완료하여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산촌주민의 소득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5-09
  • 숲을 더욱 푸르게! 동부산림청 봄철 조림사업 착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올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으로 관할 국유림 875ha에 산초나무 외 14종 257만여 본을 3월 26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 봄철 나무심기 사업은 향후 목재자급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경제수종인 소나무, 낙엽송 등 경제수종 232만본(824ha)을 식재하고, 경관조성 및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편백나무 등 28ha, 8만여 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아까시나무 등 밀원수종 11만본, 37ha를 식재하고, 특히 산초나무, 잣나무, 고로쇠 등 40ha, 6만여 본을 식재하여 산촌주민 소득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최준석 청장은 “봄철 나무심기 사업을 적기에 추진함으로써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산촌주민의 소득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산림자원을 지속 육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3-16
  • 동부지방산림청 봄철 나무심기 사업 완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올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으로 관할 국유림에 여의도 면적의 약 2.7배에 달하는 791.8ha에 소나무 외 13종 2백4십만여 본을 식재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을 나무심기 37.9ha/11만 4천본 추가, 2017년 총 829.7ha 2,528천본   올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은 소나무, 낙엽송 등 경제수종 666ha, 2백만여 본을 식재하여 향후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은 우수한 목재를 생산할 수 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앞으로 우리나라의 목재자급율(’15년 기준 16.1%)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산림으로 가꾸게 될 예정이다.   특히 소나무재선충, 산불 등 산림재해 저감을 위하여 자작나무, 물푸레나무, 들메나무 등 활엽수를 26만여본을 식재하고, 지역민의 산림소득 창출을 위해 아까시나무, 헛개나무, 옻나무 등 꿀을 생산할 수 있는 밀원수종 10만여 본도 함께 식재하여 강원지역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였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산불로 인하여 안타까운 자원이 소실되었지만 나무심기 사업을 통한 산림복원과 동시에 지역민의 소득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5-15

산림복지 검색결과

  • 녹색사업단, 해외조림투자를 위한 조림수종 종합안내서 발간
    해외조림에 필수 정보인 『해외주요조림수종 가이드』가 발간됐다. 해외산림자원개발 전문기관인 녹색사업단(단장 장찬식)은 해외조림 활성화 및 기반 조성을 위해 조림 진출 희망 기업에게 필요한 조림수종 종합정보를 담은『해외주요조림수종 가이드』를 지난 1월 30일 발간했다. 『해외주요조림수종 가이드』에는 해외 대표 조림수종인 유칼립투스, 아카시아 등 총 33개 수종의 수목학 및 조림학적 특성, 분포지역, 생육환경, 목재용도 및 물리적 특성에 대한 정보가 담겨져 있다. 또한, 수종의 연평균 생장량, 벌기령, 식재간격, 식재방법 등의 조림에 필요한 기본 사항과 국가별 주요 수종 및 성장지표, 용도별 조림 수종 등의 부록을 실어 조림을 희망하는 기업들에 실질적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조림 수종별 잎, 열매, 꽃, 묘목, 조림지 등에 대한 사진 및 그림 자료들이 추가되어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해외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해외조림사업은 목재 생산을 위한 산업 조림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배출권 확보 및 팜오일, 목재펠릿 등 바이오에너지 조림으로 확대됨에 따라 해외조림 투자희망 기업이 증가하고 있어 관련 정보의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정리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사업단의 금번 『해외주요조림수종 가이드』발간은 조림수종에 대한 체계적 정리와 정보 일원화로 조림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해외조림수종에 대한 종합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녹색사업단 장찬식 단장은 “현재 우리나라의 목재자급율은 15% 정도로 부족분을 충당하고 장기 안정적 목재자원 확보를 위해 해외조림은 반드시 수행되어야할 사업”이며, “본 가이드가 기업뿐 아니라 해외조림에 대한 국민적 관심 유도을 유도하여, 해외조림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주요조림수종 가이드』는 관련 기업 및 기관, 학계, 도서관 등에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며, 사업단 홈페이지(www.kgpa.or.kr)통해 누구나 쉽게 자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2-02-01

오피니언 검색결과

  • [사설] 우리목재를 사용한 목조주택을 짓자.
    예전에는 목조건축을 한다면 환경을 훼손한다고 하였다. 산에서 힘들여 키운 나무를 베어다가 집을 짓기 때문에 산림을 훼손하여 기상이변을 가져온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지구온난화가 발생된 후 각 국가에서 탄소를 줄이는 방법들을 찾다보니 나무의 중요성이 더욱 드러나게 되었다. 나무는 심어서 잘 가꾸면 자라면서 탄소를 포집하여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줄인다. 그것도 무려 7배나 포집하여 저장하기 때문에 나무를 탄소 통조림이라고도 부른다. 이렇게 탄소를 충진한 나무를 잘라서 목재로 사용하여 탄소를 줄이고, 베어낸 그 자리에 다시 나무를 심어 가꾸면 지속가능한 목재의 이용이 된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2013년에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ㆍ시행하였다. 법률에는 목재를 생산하고 탄소를 측정하는 등 목재의 이용을 장려하는 조항들이 담겨있으며, 이에 맞춰 산림청에서는 2020년까지 목재자급율 20%를 목표로 하는 목재생산을 위한 정책들을 내놓았다. 최근 최대 목재사용처로 부상한 분야갸 목조건축이다.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주택을 짓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인 한-스타일 부분인 문화재ㆍ한옥문화에도 중요한 비중을 가지기에 문화관광부, 국토교통부 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었다. 또한 목재의 이용측면에서도 보드류ㆍ펄프ㆍ연료 등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닌 고부가가치 건축자재로 사용되기에 국산목재 생산자로서도 소득에 큰 기대를 가지게 하였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적으로 조림과 육림이 잘 되었다는 우리 산에서 생산되는 국산목재는 펄프나 보드, 심지어 펠릿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에 제재소에서는 제재목을 찾는 이들이 없어 문을 닫고, 창호와 내장재조차도 전부 수입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목공소조차 창호를 만들 수 없어 문을 닫고 있다. 그렇게 호황이던 국산 합판업계도 수입합판인 O.S.B에 무너지고 말았다. 건축하는 이들 누구나가 합판이 구조적으로나 건강적인 측면에서도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국산 합판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서양식 목조주택을 짓는 목재의 전부는 수입자재이다. 원목을 수입해 가공하는 것이 아닌 규격화된 가공완제품을 수입하여 판매하는 것이다. 이는 곧 유통산업ㆍ건축업일 뿐이지 목재산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한옥건축에서도 주요 구조체를 수입목재로 사용하지만, 원목을 수입해 국내에서 가공하여 부재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목재산업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는 일본에서 가공완제품으로 들여와 조립만 하는 건축이기 때문에 이는 목재산업이라 할 수 없다. 가구업계에서도 이처럼 보드류를 수입하여 제작하거나, 완제품을 수입하여 유통하고 있는데 어찌 목재산업계라 할 수 있겠는가. 목조주택 업계에서는 국산목재를 사용하려 해도 국내에서 생산되는 목재는 직재가 아니고 굽어있기 때문에 생산성이 떨어지고, 건조하는데에 시일도 오래걸려 바로 사용할 수도 없으며 가격도 높은데 어느 누가 사용하겠느냐며 반문한다. 목조건축물에 사용되는 목재는 모두 건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단편적인 지식을 주장하여 전통적인 방법으로 지어지는 목조건축을 매도하는 행위 또한 국산 목재사용을 어렵게 한다. 한옥ㆍ통나무집ㆍ팀버프레임ㆍ흙집에 사용하는 구조체는 미건조 목재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일이다. 산림조합중앙회 유통센터의 노력으로 낙엽송을 이용한 목조주택 구조재 및 데크재 등 규격재가 생산되고, 화천군의 열악한 재정에도 불구하고 국산 집성구조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강원도 산속에서 어떻게든 우리나무를 사용하겠다며 고전분투하는 흙집전문가 서경석 박사를 이방인으로 취급하고 무시해버리는 현실에 우리의 국산목재 이용은 점점 힘들어 지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목재생산자를 지원하여 국산목재가 가격경쟁력을 가지게 하고, 소비자에게는 국산목재를 활용하여 지을 수 있는 건축방식과 기술교육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 나무로 지구를 살리고, 우리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며, 우리의 목재산업을 살릴 수 있을지에 대하여 산림청이 깊이 고민하고 나서야 할 차례이다.
    • 오피니언
    • 칼럼
    2014-04-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