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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전 세계 독도 홍보활동 강화
    올해 세계 곳곳에서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전망이다.    경상북도는 전 세계 인적네트워크 구축 및 해외홍보 강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독도홍보 등을 주요내용으로 ‘2017년 독도 홍보사업’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우선, 경북해외자문위원들에게 경북 독도 뉴스레터와 홍보물 등을 보내 지속적으로 독도 소식을 전하고, 현지 세미나, 전시회 등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해외자문위원들은 세계 각국에서 경북도의 국제교류, 투자통상과 각종 교류협력사업 지원 등으로 민간외교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도는 또 사이버 독도 외국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SNS 홍보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일본의 사이버 미디어를 이용한 독도침탈 행위에 대응하고자 K-독도 시스템(독도 사이버 전략센터)을 통해 독도관련 각종 이슈에 발 빠르게 대처할 방침이다.    지난해 국비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제작한 독도 3D 애니메이션 ‘독도 수비대 강치’도 어린이들의 올바른 영토주권 의식 확립에 적극 활용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 10월 울릉도와 독도에서 열린 ‘울릉도·독도 국제초청 수중사진촬영대회’의 수상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대회관련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의 수중비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울릉도와 독도를 비롯한 각지에서 문화예술의 섬 독도를 알리기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연중 열린다.    오는 5월 조선후기 울진과 울릉도·독도를 오가며 독도를 지켰던 ‘수토사 뱃길재현 행사’, 8월 ‘광복절 독도 태권도 퍼포먼스’, ‘영·호남 청년교류 및 독도사랑 노래보급행사’를 비롯해 독도의 달인 10월에는 ‘독도문화대축제’, ‘독도수호 힙합페스티벌’등을 개최한다.    권영길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 “독도는 국민들의 마음속에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며 “올해는 독도에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다는 것을 세계인들에게 보여주고 국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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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2
  • 일본도민회, 신청사에‘망월’기념 조형물 기증
    경북도는 일본 간사이 지역 도민회원 70여명이 18일부터 2박 3일간 일정으로 경북 신청사를 둘러보고 ‘실크로드 경주 2015’관람을 위해 경북도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향방문은 지난 2014년 11월 일본 7개 도민회에서 경상북도 신청사 준공 기념 조형물을 기증하기로 결정하고 도민회원 143명의 기부금으로 고향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망월’을 제작, 신청사 연못 설치 완료되는 시점에 맞추어 이루어졌다. ※ 보름달과 초승달이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주 듯 달을 바라보며 고향 생각하는 마음을 날아가는 학을 통해 표현 이번 신청사 준공 기념 조형물을 기증한 재일본 경북도민회는 평소 경북에 무한한 애정을 과시하여 오고 있을 뿐 아니라, 경북이 어렵고 힘들 때 마다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고 있으며 굵직한 국제행사에 빠지지 않고 동참하는 등 경상북도 해외 인적네트워크의 보석 같은 존재이다. 한편 도에서는 해외도민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2007년 파독 광부·간호사 출신의 재독 영남향우회원을 시작으로 미주, 유럽 및 호주도민회와 지난해 일본 7개도민회 임원단 초청 등 매년 ‘해외도민회 모국초청 연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도 재독 영남향우회 및 일본 도민회가 경북 정체성 함양 연수와 ‘실크로드 경주 2015’ 관람 등의 국제 행사에 직접 참가하여 경북정체성 확산과 경북도 국제화 전략사업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내년에는 조국 근대화와 고향발전에 공헌한 재일동포들의 구체적인 기부 사례와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자료집을 제작하여 도민회의 고향사랑을 재조명하고 차세대에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11월초에는 도쿄도민회원의 고향방문도 계획되어 있어 일본도민회의 고향에 대한 끝없는 관심과 애정은 변함없이 이어질 예정이다. 19일 환영만찬을 주재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올해 한일수교 50주년과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한일 양국 관계발전에 재일동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양 도민이 함께 힘을  합쳐 경북도의 글로벌 위상과 도정 중점시책을 가속화시키는 데 큰 힘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우리 도에서는 세계 속의 경북인 2, 3세대가 언어, 문화, 역사에 대한 경북인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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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0-20
  • 경북도 청년고용절벽, 창업으로 뚫는다.
    경상북도는 22일 11시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경북청년CEO 및 시군 공무원 등 250여 명과 참석한 가운데 '2015년 경상북도 청년CEO 통합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 청년CEO 들의 창업 아이템, 마케팅, 투자유치 등에 창업에 꼭 필요한 정보교류와 공무원, 창업지원센터 등과 유기적 네트워크 통한 상호 협력방안과 창업역량 강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 청년창업경진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 청년 CEO 우수 아이템 소개, 창업성공스토리 특강,'경북청년 몰(365Messe)'소개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한 7명(대상1, 금상1, 은상2, 동상3) 중 대상을 받은 (주)앤빌리지 대표(최영민)는 스마트폰 다이얼키패드을 활용한 가정의 도어록, 전등, TV 등 사물제어 플랫폼을 개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금상을 수상한 (주)메인정보시스템 대표(박익현)는 빛의 반사와 굴절을 이용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화면을 홀로그램으로 변환하는 투영기를 개발해 입상했다. 2부 행사로 창업성공스토리 특강에 나선 김환식 (주)한중엔시에스 대표(자동차부품 제조)는 '변화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란 주제로 "창업 성공의 열쇠는 긍정의 마인드와 자그마한 생각의 차이"라고 말하면서 '신뢰, 도전, 겸손, 리더십의 기업가 정신'을 강조했다. 두 번째로 청년 또래 창업자인 이승재 (주)프랜즈씨앤에스 대표(소프트웨어 앱 개발)는 '자신의 그릇을 키워라' 주제로 '아이템 선정 → 목표와 비전 설정 → 교육, 세미나 참가(경영마인드 업그레이드) → 인적네트워크 구축 → 제품개발과 마케팅 → 무한한 긍정, 포기하진 않는 끈기'의 창업 과정, 그리고 2번의 위기와 재도전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어 참석한 청년 CEO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사)경상북도 청년CEO협회(대표 이상필)'를 설립해 700여 명의 청년 창업가들의 권익신장과 경영자 교육, 투자 및 지원, 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청년 CEO 회원들의 숙원사업인 판로개척 등을 위해 지난달(8.27) 문을 연 '경북 청년CEO몰'은 경상북도 청년CEO 기업 마케팅 홍보, 제품 판로개척·공동브랜드 개발 및 교육, 회원들간 정보교류는 물론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상설 취업상담 장소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도에서는 2010년부터 청년CEO 육성사업을 추진 결과 1,152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해 창업 1,015명, 고용창출 1,421명, 지적재산권 174건(특허 111, 상표권 36, 실용신안 21, 기타 6)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청년무역전문인력양성(1∼3기, 202명), 중소기업인턴제('04∼'15.6월/4,111명), 고졸 취업자 학위취득 일·학습병행제 사업지원 등을 통해 청년실업 해소정책 추진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경상북도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청년고용절벽을 해소 하는 데는 "정부와 지방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창업가 자신의 창의적 의지와 창업에 대한 도전정신"이라고 강조하면서 "비록 지금의 상황이 어렵지만 도전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7전8기로 꼭 성공하라고"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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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 경북도 독도정책관실, 16일 발족 10년 맞아“
      독도를 관할하는 자치단체인 경상북도의 동해안발전본부 독도정책관실이 16일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일본 시마네현은 1905년에 자행한 독도 불법편입 100년을 맞아 지난 2005년 3월 16일 소위 ‘죽도의 날’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경북도는 즉각 독도 전담요원 4명으로 ‘독도지킴이팀’을 구성하면서 일본의 독도 도발에 조직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 독도정책관실의 효시가 됐다. 독도정책관실은 그 이후 10년 동안 일본의 집요하고도 지속적인 독도 공세에 맞서 영토수호의 중심축으로서 의연하고도 실효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독도정책관실 10년. 그동안 일본의 수많은 도발행위에 어떻게 대응해왔는지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본다. 독도정책관실의 주요 성과로는 첫째, 지난해 7월 민선 6기 김관용 도지사의 취임식을 독도에서 치를 만큼 독도가 우리 생활권역 속의 섬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0년간 독도에 사람이 사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섬을 만들기 위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독도주민을 지원하는 등 영토대책사업 추진했다. 독도 서도에 1997년 어업인숙소를 건립한 이후 운영을 지원하고 독도평화호를 건조해 운행함으로써 국제법상 유인도인 독도의 지위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했다. 2006년 10월 ‘경상북도 독도거주 민간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독도 정주주민에 대한 생계비를 지원하는 한편, 2013년 5월 독도 1호 사업자 김성도 씨 부부가 ‘독도사랑카페’를 개설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길을 텄다. 독도 영토대책사업의 하나로 2010년 3월 울릉도·독도 DMB 방송 개통식 및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독도박물관 및 안용복기념관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009년 3월에는 민간 차원의 독도 영토주권 강화 사업을 위해 지역경제, 문화, 종교, 언론계, 단체 등이 참여한 독도재단을 발족시켜 국내외에서 활발한 독도수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0년 11월부터는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독도명예주민증제도를 시행했다. 김관용 도지사를 시작으로 2014년 말까지 1만 7,132명(외국인 30개국 211명 포함)에게 발급해 범국민 독도사랑운동 확산에 기여했다.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광역 인프라 구축사업으로는 독도방파제 건설, 울릉일주도로 건설, 울릉 사동항 2단계 개발, 울릉공항 건설, 국립 울릉도·독도 생태연구센터 건립,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둘째, 전 세계인의 머릿속에 ‘대한민국 독도’를 아로새긴다는 기치 아래 문화·예술을 통한 감성적 홍보를 함으로써 ‘독도=평화의 섬’이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널리 전파했다. 또 독도에 대한 문화 예술 창작 인프라 조성을 통해 ‘보고, 느끼고, 소통하는 독도’로 변모시켰다. 국민들과 함께하는 독도를 위해 독도뮤직페스티벌, 수토사 뱃길체험, 독도문예대전, 독도기념품 공모전, 대한민국 독도사랑대축제, 독도사랑 한복 패션쇼, 독도 깃발 및 독도국민가곡 보급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열었다. 해외 파워리더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위해 54개국 120명의 해외자문위원, 유학생 서포터즈 등에 뉴스레터 발송을 통해 독도 홍보의 글로벌화를 실현시키고 있다. 2008년부터는 독도홍보자료인 ‘독도바로알기’를 근간으로 보다 쉽고 친근하게 독도를 알리기 위해 만화로 된 ‘독도이야기’를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작해 해외에 적극 알리고 있다. 도가 제작한 모든 홍보, 역사자료는 ‘사이버독도(www.dokdo.go.kr)’홈페이지와 독도 모바일 웹(Web), 모바일 앱(APP)에 게재해 온라인을 통한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도 독도홍보관 개설, 독도홍보버스 운행, 독도자료 순회전시회 등을 통해 국내외에 독도의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진실을 전파하고 있다. 또 2013년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독도 깃발은 2014년 6월 특허청으로부터 상표등록 하고 국내외 행사를 비롯한 모든 홍보물에 사용함으로써 독도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다. 셋째, 학술이 뒷받침하고 논증의 날이 선 독도,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앞장서는 독도를 구현했다. 독도 사료의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세계인이 공감하는 논리 개발하는 한편,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독도교육을 통해 민간외교관, 해외홍보요원 양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본격 학술연구단체인 독도사료연구회를 운영해 일본사료 ‘죽도고’, ‘죽도기사’, ‘독도관계 일본고문서Ⅰ’완역본 발간하고, ‘죽도문제 100문100답 비판서’를 내놔 독도에 대한 종합적, 체계적 연구 활성화 및 독도 영토주권 논리 개발에 기여했다. 2008년 3월에는 독도연구기관 통합협의체를 구성해 다양한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매년 통합협의체연감을 발간하고 있다. 미래세대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독도를 위해 사이버 독도사관학교와 독도수호중점학교를 육성 지원, 460명의 글로벌 홍보대사와 130명의 독도디지털외교대사를 위촉해 민간외교관과 미래 해양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 독도의 영토주권은 한국에 있음을 알리는 해외 홍보요원을 양성하고자 전국 역사·지리교사 독도포럼, 경북지역 원어민교사 독도탐방, 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한국어 말하기대회, 우수사관생도 독도캠프 등 총 29회에 걸쳐 2,100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일본교과서 왜곡 대응 토론회,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학술대회, 독도 국제법 자문학술회의, 독도 논문공모전 개최 등 우리의 독도 논리도 국제사회에 확산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독도 영토주권의 국제사회 이해 및 체계적 대응을 위한 인적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54개국 120여명의 ‘독도수호 해외자문위원’과 ‘경상북도 독도위원회’를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독도 수호를 위한 경북도의 노력에는 쉼이 없다. 독도정책관실은 지금까지 일본의 도발에 방어적 입장을 취해 오던 것에서 나아가 예상되는 행위에 대해서는 한 발 앞서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기상조건과 상관없이 사시사철 안전하게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 대한민국 땅 독도 알리기에 있어서 내국인에게는 교육을 통해 ‘깊게’, 세계인을 대상으로는 홍보를 통해 ‘널리’ 알리는 데 행정력을 모을 방침이다. 특히, 독도에 대한 침탈행위에 대한 상시적 대응매뉴얼 마련, 장기적이고 계획적인 도발에 대비한 사료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등에도 힘쓸 계획이다. 자라나는 2세들에게 독도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재미있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10억원을 들여 3D기반 캐릭터를 개발해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상욱 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 “경북도는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 아래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면서 “정부가 직접 시행하기 어려운 독도관리, 주민지원, 민간차원의 대응 등의 역할을 경북도와 독도재단이 함께 보완하고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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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8
  • 전국‘최우수’수상, 2014안전문화대상
    예천군(군수 이현준)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선도한 지방자치단체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에 이름을 떨쳤다. 국민안전처 주최로 실시한  ‘2014안전문화대상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가해 전국 ‘최우수’로 선정돼 15일 오전 10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강력한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구축을 통해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이라는 구호로 11월 19일 국민안전처 출범이래 처음 받는 수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하겠다. 이번 공모전에 예천군은 안전 특수 정책인「쓰리 GO! 프로젝트」를 응모했다. 쓰리 GO! 프로젝트의 3가지 주요 테마는 ‘재난은 막GO, 위험은 줄이GO, 안전은 지키GO’로 핵심 내용은 선제적/상시적 안전관리체계 구축, 효율적인 맞춤형 예방 교육, 현장중심 맞춤형 대응훈련 실시 등이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군은 우선 지난해 11월에 18개 기관·단체로 안전문화운동추진 예천군협의회를 구성했으며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재난안전 정보를 공유하는 인적네트워크를 마련했다. 또한, 각종 재난정보를 DB화하고 자동음성통보시스템, 자동기상관측시스템의 신설 및 보수 등 하드웨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공직자 재난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365세이프타운 체험교육에 힘을 쏟았다. 이와 더불어 위험상황에 노출 빈도가 높은 폐지수집 어르신과 홀몸노인 등 재난취약 계층 등에게 야광조끼와 야광모자 지급, 화재가스 감지기 설치, 호출기 지원 등 사전에 위험요인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군민들의 안전의식 생활화를 위한 안전교육 강화로 사회적 안전불감증을 타파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대규모 아파트를 위주로 자위 소방 훈련을 강화하고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맞춤형 안전교육과 체험 교육을, 안전네트워크 봉사단체는 자체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주민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의식 전환의 계기를 심어주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한 이현준 예천군수는 “안전은 예방과 지속적인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 개발과 유관기관·단체, 군민과의 연대 강화, 안전의식 제고 프로그램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4 안전문화대상」은 전국 자치단체뿐 만 아니라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추진한 안전예방활동과 안전의식 개선활동 등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면서 국민에게 홍보하는 전국단위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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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8
  • 경북도 물산업 육성에 산∙학∙연이 함께 동행
    경상북도는 29일 오후 1시 30분 도청 제2회의실에서‘경북도 권역별 물산업 전략’의 효율적인 추진방안과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협의를 위해‘경상북도물산업육성협의회’를 개최했다. 2012년 물관련 교수, 연구원, 기업체 대표 등 21명으로 구성된‘경상북도 물산업육성협의회’는 산․학․연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물산업 공감대 조성과 상생협력 방안을 도출해 물산업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경북도가 2018년까지 총 6,340억원을 투입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경상북도 물산업육성전략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과 문제점, 그리고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와 토론을 했다. 민경석 도 물산업육성협의회장은 “경북도에서 마련한 권역별 물산업육성전략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물산업이 미래 경북을 이끌어 나가는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산․학․연이 힘을 합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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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1
  • 2012월드그린에너지포럼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경상북도는 『더 밝은 내일을 위한 그린에너지』란 주제로 오는 10월에 개최예정인 「2012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의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6월 7일(목) 오전 11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하여 조직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성공적 개최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 자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 최양식 경주시장, 배도순 위덕대학교 총장과 김진우 에너지경제연구원장, 김기웅 한국경제신문사장, 장순흥 한국원자력학회장, 조경석 한국수력원자력(주) 수력본부장, 윤용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선임본부장, 이종무 대성에너지 사장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이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세계그린에너지계의 대표적인 포럼이 될 수 있도록 힘을 합치기로 했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 : World Green Energy Forum)은  경상북도가 미래에너지 산업의 세계중심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그린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화 정책 발굴과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2008년 10월에 첫 포럼을 시작으로 올해 3번째 개최되는 국제 행사이다. (2008년: 20개국 2500명, 2010년: 28개국 2837명) 올해 10월 17일에서 19일까지 2박3일간 경주에서 개최되며 공식행사로는 개․폐회식, 기조연설, 에너지 주요국 고위급 정상회담, 7개 분과 정책․기술포럼 (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지, 원자력 등), 전시회, 산업시찰 등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이번포럼에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K. Yumkella(윰켈라) UN에너지 의장과 Andre Geim(앙드레 가임) 노벨상 수상자를 기조 연설자로 섭외하여 포럼의 품격을 올렸다.  또한, 에너지관련 고위급 회의(Green Energy Summit)를 개최하여 경상북도의 우수한 인프라를 알리고 기업체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그린에너지 산업의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개최하고 있는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이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을 리드하고, 더 나아가 세계그린에너지계의 대표적인 포럼이 되길 바란다.”밝히며, “조직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행사를 철저히 준비해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로 경상북도가 녹색산업 메카로 부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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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 유네스코 “청송세계지질공원” 등재 추진
    경북 청송군은 주왕산국립공원 등 우수한 자연․문화유산과 청송꽃돌, 공룡발자국, 주상절리 등 군 전역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지질자원을 이용한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사업에 착수 했다.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환경보전 및 지역발전 기반 마련을위 해2011년 1차적으로 세계지질공원 등재추진을 위한 타당성조사용역을완료했고, 연구용역결과 국가지질공원 및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청송군은 2012년부터 본격적인 세계지질공원 등재추진을 위해 지질적으로 중요성과 희귀성을 지닌 주왕산 일원의 주상절리, 청송꽃돌, 공룡발자국, 백석탄, 등 지질자원과 송소고택, 청송한지,옹기, 야송미술관 등 문화관광자원, 수달, 솔나리, 망개나무 등 생태자원에 대한 기초학술연구용역을 실시한다. 또한, 지질공원 추진을 위한 행정 전담조직 및 지역단체와 주민들의참여와 인적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국가․세계지질공원이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지질공원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2012~2013년 기초학술조사용역, 지질명소에 대한 안내간판 설치 및 홍보 홈페이지 제작, 지질공원 전담 지질전공자 채용 등 우선적으로 국가지질공원 등재 신청을 위한 예비실사와 함께 환경부에 국가지질공원 등재 신청할 계획이다.  2014년 국가지질공원 등재 후 중앙정부와 협의를 거쳐서 청송군 단독 또는 인근 지자체와 연계하여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추진 할 계획이다.  국가지질공원으로 선정이 되면 관리․운영비를 중앙정부로부터 지원 받을 수 있게 되며 최종적으로 유네스코가 인증하는 세계지질공원망(Global Geoparks Network)에 등재가 될 경우 지질․생태․문화․체험관광이 어우러진 고품격 관광수요 창출로 이어져 지역주민들을 활용한 관광 및 지질공원 해설사 등 일자리 창출, 기념품 개발 등 직접적인 경제유발효과와 더불어 세계적인 지질명소 보유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세계지질공원은 현재 25개국 77개소로 우리나라 에서는 제주세계지질공원이 유일하다. 현재 영월, 울릉도, 강원도 DMZ 지질공원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 중이며 청송이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되면 국제 슬로시티와 함께 지역브랜드 가치의 동반상승, 지질연구 등 고품격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미래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으로 지역균형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경북북부의 새로운 관광벨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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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21
  • 청송세계지질공원 등재 본격 추진
    경북 청송군은 주왕산국립공원 등 우수한 자연 및 문화유산과 청송꽃돌, 공룡발자국, 주상절리 등 군 전역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지질 및 지형자원을 활용하여 타 지역과 차별화된 환경보전 및 지역발전을 위한 기반마련을 위해 국립공원주왕산사무소장을 비롯한 읍면장,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세계지질공원 등재신청 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은 (사)대한지질학회(회장:이용일)에서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유네스코 지정 세계지질공원 등재신청을 위해서는 2012.1.29부터 시행되는「자연공원법」규정에 따라 국가지질공원 지정이 선행되어야 하며 책임연구원인 경북대학교 장윤득 교수는 청송군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 받기 위해서는 주왕산국립공원, 청송꽃돌, 공룡발자국 등 지구과학적으로 중요성과 희귀성을 지닌 지질 및 지형 자원과 송소고택,청송한지,옹기,야송미술관 등 문화자원과 생태자원에 대한 종합적인 학술용역을 바탕으로 지질명소를 개발하고 행정 전담조직 구성,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인적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국가지질공원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청송군은 이번 타당성조사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2012년 지질공원등재신청을 위한 종합학술연구용역 추진 및 전담조직 구성, 지역주민설명회, 세미나, 학술대회 추진 등 지질공원등재신청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세계지질공원은 현재 25개국 77개소로 우리나라에서는 제주세계지질공원이 유일하다. 현재 영월, 울릉도, 강원도 DMZ 지질공원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 중이며 청송이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될 경우 국제 슬로시티인증과 함께 지역브랜드 가치의 동반상승과 지질연구 등 고품격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미래의 새로운 부창출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청송군 전역에 다양한 지질명소를 개발하고 발전시켜 지역균형성장을 유도할 계획이며 지질공원 지정으로 인한 새로운 규제사항은 없는 것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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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4
  • 김남균 신임 산림청 차장, 27일 취임
     김남균(金湳均) 제26대 산림청 차장이 27일 오후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개시했다.   신임 김 차장은 기술고시 17회 출신으로 지난 85년 산림청과 인연을 맺은 이래 국립수목원장, 국유림관리국장, 산림보호국장, 산림정책국장, 기획조정관 등 산림청의 요직을 두루 거친 산림전문가다.   1997년부터 1년간 독일 산림청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일의 산림정책’이란 책을 썼고 임업선진국 산림정책을 우리 산림현장에 접목하는 등 해외 산림정책 전문가로도 인정받고 있다. 국립수목원장 재직 시절 인근 지역주민을 설득해 수목원 완충지역 지정문제를 해결했고 산림보호국장 때는 산림보호법을 제정해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차장 취임 직전에는 기획조정관으로 있으면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와 활발한 대외활동을 통해 해외자원협력관실(고위공무원)을 신설하는 등 조직과 예산 확대에 기여했다.  경북 상주 출신으로 경북대 사대부고를 나와 서울대 임학과에서 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92년에 같은 대학 산림자원학과에서 박사가 됐다. 온화하고 소탈한 성격에 직원과의 교감에 힘써 조직 내 리더십을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26대 김남균 산림청 차장 프로필 소 속 산 림 청 최초임용일 1985. 5.27. 직위 및 직급 별정직 고위공무원 현직승진일 2011.12.27. 성 명 김남균 (金湳均) 최초임용구분 기술고시(17회) 출 생 지 경북 상주 주 소 (직장)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정부대전청사 1동 16층 학 력 ’75. 3~’78. 2 경북대학교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78. 3~’82. 2 서울대학교 임학과 (학사) ’82. 3~’84. 2 서울대학교 임학과 (석사) ’84. 2~’92. 8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 (박사) 주 요 경 력 ’81.12~’96. 3 제17회 기술고시 합격 ’85. 5~’96. 3 임업연수원 교학과, 산림청 자원조성과(임업사무관) ’96. 3~’96.12 산림청 산림환경과장(기술서기관) ’97. 3~’98.12 국외훈련 파견(독일 헷센주산림청) ’98.12~’01. 3 산림청 임업정책과장, 사유림지원과장, 청장비서관, 산지관리과장 ’01. 3~’04. 8 산림청 국립수목원장, 국유림관리국장, 산림보호국장, 산림정책국장(부이사관) ’04. 8~’06. 1 산림청 산림정책국장(이사관) ’06. 1~’07. 1 국내훈련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07. 2~’11.12 산림청 기획홍보본부장, 산림보호국장, 기획조정관 ’11.12~’11.12 산림청 차장 상 훈 ’94. 6 대통령표창 ’02.12 근정포장 ’09.12 홍조근정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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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7
  • 구제역과의 전쟁! 상주는 막았는데.
    지난 해 11월 29일 안동시 와룡면에서 구제역 의심축이 처음으로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상주시는 다음 날 사벌면 매호리와 중동면 금당리에 방역초소 설치를 시작으로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상주로 들어오는 주요도로에 총 24개의 초소를 설치하여 방역활동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24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하여 4개의 지방간선도로를 폐쇄하였다. 지난해 12월 20일 상주시와 인접한 예천군 풍양면 흔효리에서 신고된 의심축이 구제역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상주시는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주민간 접촉을 금지하는 문자메시지를 전 축산농가에 발송하고, 사벌면 매호리 및 중동면 금당리 초소에는 소독기를 추가로 설치하여 이중소독으로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하였음은 물론 인접한 함창읍, 사벌면, 중동면, 낙동면에는 초소 근무인력을 2~3명으로 보강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 축산단체 및 농가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경북도(축산경영과)에 백신조기접종을 건의하였다.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에는 구제역의 확산과 더불어 기습적인 한파가 몰아닥쳐 방역활동에 어려움을 초래하자 상주시는 12월 25일 오전 9시30분에 상주시장(성백영) 주재로 긴급간부회의를 실시하여 방역활동과 백신접종에 대한 대책을 협의하고 방역소독기가 동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동파방지반을 2개조 편성하여 전 초소를 긴급 순회하여 점검ㆍ수리토록 하였으며, 예천과 연접한 위험경계지역이 농림수산식품부의 백신접종결정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구제역 예방접종 명령고시에 의하여 발생지역으로부터 10㎞ 이내로 접종대상지역인 함창읍, 사벌면, 중동면 한우사육농가 153호 2,113두에 대하여 공무원 4명, 충북 공중방역수의사 4명, 전남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4명, 상주축협 6명으로 4개팀 18명을 구성하여 12월 25일부터 29일까지 1차 접종을 완료하였다. 계속되는 구제역의 전국 확산과 96년만에 찾아온 한파로 인하여 구제역 방역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50여일의 방역초소 운영으로 인한 초소근무자의 피로가 극에 달한 상황에서 1월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24개 읍면동장, 산업(총무)담당, 축산단체장을 포함하여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긴급방역회의를 개최하여 구제역의 추가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ㆍ조기에 종식시키기 위하여 상주시 전 지역에 대하여 한우, 젖소, 돼지(종돈)에 대하여 17일부터 예방백신을 접종키로 결정하였으며, 백신접종은 20두를 기준으로 20두이상의 농가는 자가접종으로 농가 1명, 공무원 1명, 보정인 1~3명으로 접종반을 구성하여 접종을 실시하고 20두미만의 농가는 공중수의사 1명, 공무원1명, 보정인 1~3명으로 구성된 순회접종반 11개팀을 구성하여 예방접종을 실시키로 하였다. 이에 따라 상주시청 최건수 축산특작과장은 효과적인 예방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순회접종팀 읍면동 배치 및 팀별 축산농가 리스트를 제공하고 예방접종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농림수산식품부, 경북도청(가축위생시험소)과 상시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모든 인적네트워크를 동원하여 충분한 예방백신을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예방효과를 최대한으로 높이기 위하여 이틀내로 백신접종을 완료하도록 800여명의 공무원들을 새벽까지 백신접종에 동원하여 이틀만에 3,587호 71,896두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하였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50여일동안의 구제역 방역에 모든 공무원과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구제역을 막음으로서 청정지역의 한우로 지켜왔으나 백신접종 결정으로 지금까지의 노력이 아깝기는 하지만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더 이상의 축산농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방역활동으로 구제역이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 아울러 상주시장(성백영)과 부시장(김동환)은 크리스마스 및 2011년 새해 첫날의 첫 업무로 전체 방역초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 직원 및 시민을 격려하였으며, 상주소방서(서장 안태현)에서는 전체 방역초소에 지속적으로 소독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24시간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상주경찰서(서장 변관수)에서는 한파로 인하여 결빙된 방역초소 안전사고예방을 위하여 지ㆍ파출소 인력을 동원하여 순찰을 강화토록 하는 등 상주로 구제역이 유입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공조체제하에 철통방역에 만전을 기함으로서 구제역의 전염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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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1-01-21
  • 하회․양동마을 동남아 관광객 유치로 이어져
    경상북도는 세계문화유산 관광상품 판촉을 위해 지난 8월 중국 CCTV를 통한 중화권 관광객유치 노력에 연이어 8월27일부터 8월 29일까지 열린 2010 싱가포르 국제관광전에, 경북북부권 12개 시군과 문경 STX 등과 공동으로 참가 세계문화유산인 하회․양동마을과 연계한 관광상품, 한국 전통문화의 원류! 경상북도 집중홍보 고택체험, 템플스테이, 태권도성지순례 등 주요 테마 관광상품에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또한, 행사기간중 8월 27일에는 급증하고 있는 싱가포르 청소년 해외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하여 70개 중․고등학교, 150여명의 교장선생님과 교육관계자를 대상으로 수학여행 홍보설명회를 가졌다. 한국 전통문화의 본고장이면서 첨단산업의 메타로 떠오르고 있는 경북의 장점과 각급 특성화 학교와의 교류프로그램을 집중 소개함으로써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9월 5일 부터 9월 7일 싱가포르 교육관계자 10여명이 수학여행 코스를 답사하기 위해 하회마을을 방문, 선비촌에서 전통 혼례식과 떡메치기, 한옥체험 등 전통문화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영주초등학교를 방문 수업참관 및 교류프로그램을 협의한 후 몇몇 학교관계자는 세계문화유산 답사지 및 영주 선비문화체험, 교육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수학여행단을 보내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으며, 아울러 구미와 포항의 첨단산업시설 탐방에도 관심을 보였다. 싱가포르의 전체인구는 500만명이나 1인당 평균 3~4회씩 년간 2,000만명이 해외여행을 나가는 동남아 지역 최대의 관광시장이며, 정부에서 초중고교의 해외수학여행 경비의 90%를 지원하고 성과를 평가 인센티브를 주는 등 해외수학여행을 글로벌 인재양성의 주요한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이 마케팅을 펼친다면 상당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북도는 이를 계기로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한 동남아지역 체험관광단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 상품개발과 전방위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쳐 나가는 한편, 싱가포르 교육관계자 인적네트워크 강화, 팸투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 청소년수학여행유치를 적극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이번 싱가포르국제관광전과 수학여행 홍보설명회에서 거둔 성과는 유교문화에 바탕을 둔 동질문화권을 상대로 한 타켓마케팅이 주효한 것으로 외국인관광객 유치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 준 좋은 사례” 라고 강조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사를 연계한 네크워크 구축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유치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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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0-09-08
  • 미래에너지 중심 ´2010WGEF´ 시동!
    미래 에너지산업의 세계 중심을 꿈꾸는 경상북도가 24일 대구의 한 호텔에서 ´2010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갖고, 경제성장과 인류발전이 공존하는 세계를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WGEF의 주요 사항들을 결정하는 기구인 2010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조직위원회는 산·학·연·관 인사 5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김진우 에너지경제연구원장,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남동균 대구시 정무부지사, 윤제현 STX솔라(주)대표이사, 이효수 영남대 총장, 홍덕률 대구대 총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미래 에너지산업의 세계적 코어(Core)´를 목표로,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에 속도를 더하고 기후 변화협약 등 에너지산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을 에너지 분야의 다보스포럼과 같은 세계적 포럼으로 키울 계획이다. 2008년 10월에 첫 포럼을 개최한 이후 이번이 2번째 행사로 격년제로 추진하고 있다. 2010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지구의 미래 , 그린에너지, 그린혁명´이란 주제로, 그린에너지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정책 및 기술과제를 발굴하고 산·학·연·관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그린에너지분야의 산업화에 기여하고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사업의 브랜드가치를 제고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2010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오는 11월17일부터 사흘간 경주에서 열린다. 공식행사로는 개회식, 폐회식, 기조연설, 환영만찬이 있고, 5개 분과 정책·기술포럼(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지, 스마트그리드, 원자력), 전시회, 기업투자유치설명회, 에너지산업투어 등이 열린다. 특히 경북도는 개회식 기조연설자로 영국의 전 총리인 제임스 고든 브라운(James Gordon Brown) 현 UN기후변화재정고문위원을 섭외하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사람과 자연이 조화로운 세계, 경제성장과 인류발전이 공존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 것"이라며 "조직위원회 구성을 통해 행사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WGEF를 세계적인 에너지분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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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0-08-26
  • 2010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경상북도는 8.24(화) 오전11시 대구 인터불고호텔 카멜리아홀에서 『2010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2010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 조직위원회는 관계․산업계․학계․연구기관․언론계 등 55명 관련 인사들로 구성, WGEF의 주요 결정사항들을 결정하는 기구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김진우 에너지경제연구원장,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남동균 대구시 정무부지사, 윤제현 STX솔라(주)대표이사, 이효수 영남대 총장, 홍덕률 대구대 총장 등 80여명 참석,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 : World Green Energy Forum)은 미래 에너지산업의 세계적인 코어(Core)를 꿈꾸는 경상북도가『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추진에 속도를 더하고 기후 변화협약 등 에너지산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분야의 다보스포럼과 같은 세계적 포럼으로 키울 계획으로 2008년 10월에 첫 포럼을 개최한 이래 이번이 2번째 행사로 격년제로 추진하고 있다. 2010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지구의 미래 , 그린에너지, 그린혁명”이라는 주제로 그린에너지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정책 및 기술과제를 발굴하고 산학연관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그린에너지분야의 산업화에 기여하고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사업의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2010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10. 11. 17 ~ 19일까지 경주에서 개최  공식행사로는 개회식, 폐회식, 기조연설, 환영만찬이 있고, 5개 분과 정책․기술포럼(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지, 스마트그리드, 원자력), 전시회, 기업투자유치설명회, 에너지산업투어 등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개회식 기조연설자로는 영국 前총리인 제임스 고든 브라운(James Gordon Brown) 現 UN기후변화재정고문위원을 섭외하고 있는 중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사람과 자연이 조화로운 세계, 경제성장과 인류발전이 공존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조직위원회 구성을 통해 행사준비에 더욱 박차, WGEF를 세계적인 에너지분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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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3
  • 경북도, 일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한다
    경상북도가 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경상북도가 민선 5기 출범에 발맞춰 일자리 창출 및 외자유치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한다. 경북도는 기존 경제과학진흥국과 투자통상국을 각각 일자리경제본부와 투자유치본부로 확대·개편하고, 준국장급을 단장으로 한 일자리창출단을 신설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또 투자유치단장을 국장급으로 외부전문가를 영입하고, 문화체육국과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관광산업국을 문화관광체육국으로 통합해 운영한다. 새경북기획단은 미래전략기획단으로 재편해 미래 경북발전의 싱크탱크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관광마케팅사업단장과 경제자유구역청 유치정책실장 등 2개 직위에 대해서만 개방형으로 모집하던 것을 투자유치단장, 산림비즈니스과장, 감사관, 미래전략기획단장, 보건환경연구원장, 한우연구실장 등 모두 8개 직위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경북도는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중앙정부와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서울지사 기능 확대 및 중앙부처협력관 등의 인력보강도 실시하게 된다. 부서명칭도 일부 수정된다. 환경정책과는 녹색환경과, 수질보전과는 물관리과로 변경된다. 민방위재난관리과는 안전정책과로 경제교통정책과는 민생경제과로 이름이 바뀌게 된다. 미래전략산업과와 노인복지과는 각각 신성장산업과, 어르신섬김과로 명칭이 수정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 조직개편은 일 중심으로 재정비하고, 인사시스템도 새롭게 해 열정과 노력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라며 “성과중심의 투명하고 객관적인 인사운영을 통해 민성 5기를 새롭게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조직개편안을 제241회 임시회에 제출하고 오는 20일 본회의 조례안이 의결 통과되면 다음 달 5일께 관련 조례·규칙을 공포할 예정이다. 다음 달 중 인사를 마무리해 업무공백을 최소화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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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3
  • 신재생에너지 정책아젠다 발굴 머리 맞대
    경상북도는 6. 18(금)부터 이틀간 문경 STX 리조트에서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과, 국책연구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 도 에너지정책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함께하는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도가 추진하는 “태양광 핵심부품소재 국산화 개발 기반 구축사업”, “수소 연료전지 파워밸리 조성 사업”, “동해안그린에너지 지원 센터 조성사업” 등의 2011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국책기관의 자문을 구하고자 전략적으로 유치한 워크숍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수출 산업화 전략에 따른 경북도의 대응전략과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 활성화 전략 및 경북도의 유치 방안 특강, 신재생에너지분야 주요정책 설명 및 토론회, 도가 추진하는 국비확보 사업 타당성 분석과 중앙부처 국책기관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중앙부처 공무원과 국책연구기관 연구원이 바라보는 경북도의 국비확보 활동 방법․절차 등 일련의 준비과정과 타 자치단체와의 차이점, 타 자치단체의 우수사례 등에 대해 의견을 듣고 자문을 구하는 시간도 가졌다. 국가예산 성립절차․시기, 지경부, 기재부 예산 설명을 위한 준비방법, 국회예산 심사과정에서 지역 의원 등과의 협조 방안 등 지자체 공무원이 꼭 알아 두고 준비할 국비확보 방안에 대한 특강도 이어졌다. 상호마음을 트는 화합의 시간에는 경북도의 우수한 관광자원 및 지역 특산물과 더불어 각종 워크숍 등 중앙 단위 행사를 유치 할 수 있는 우리지역의 풍부한 인프라를 소개하고, 업무추진상 서로 어려운 부분과 협조방안에 대한 토론과 대화로 돈독한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시간도 가졌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의 권혁수 신재생에너지 실장은 지자체가 예산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알지만 이렇게 워크숍을 마련하고 지역의 사업을 설명하는 것을 보고 에너지 분야의 전문가로 큰 감명을 받았고 앞으로 경북도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기용 에너지정책과장은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개발과 부처방문을 통한 사업 설명도 중요하지만 인적네트워크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중앙 담당부처 및 관련 국책기관과의 합동 워크숍 개최로 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자문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은 의미 있는 일이며, 나아가 국비확보 활동에도 좋은 결과를 도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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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1
  • 구미시, 국가지원예산 확보 및 재정조기집행 대책회의가져
    구미시는 5. 13(목) 3층 상황실에서 2011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와 5월평가대비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위한 대책회의를 병행실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민병조 부시장 주재로 5급 이상 전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1년도 국가지원 예산 확보을 위한 대책 보고회에서는 국비사업으로 발굴된 신규사업 37건, 계속사업 39건 등 총 76건 4,197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기 위하여 지난 2월부터 실과별 중앙부처 활동실적 및 앞으로 활동 계획을 중점 보고하였다 구미시는 내년도 주요 국비확보 건의사업은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단지 구조 고도화사업 46억원 △모바일융합기술센터구축 196억원 △과학연구단지 49억원 △낙동강 레져스포츠 공원조성 300억원 △낙동강 구미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 220억원 등 지역 특성과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들을 포함했다.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정책의 최우선 과제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상반기내 목표액 120% 달성을 위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대책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미시는 목표달성을 위해 1억이상 사업에 대하여 담당자를 지정(636건/8,329억원)하면서 30억이상 33건 5,878억은 시장, 10억이상 57건 970억은 부시장을 일일점검자로 지정하여 주2회 집행실적을 집중점검한 결과, 5월12일 까지 4,934억원을 집행하여 목표액(6,098억원)대비 80.9%를 집행하였으며, 앞으로 도와 중앙평가에 차질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대책보고를 주재한 민병조 부시장은 “국가예산 확보가 지역발전의 관건”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중앙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 등 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중앙부처 심의단계인 5~6월 시기를 놓치지말고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2011년 변경된 광특회계 편성체계를 숙지하여, 3대문화권 등 신규 국가 정책과 연계된 중앙부처 시책사업은 물론 지역의 현안사업 등 철저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전략을 갖고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조기집행과 관련 각종 공사를 조기발주, 토지보상협의를 위하여 능동적인 대처 해결방안 강구 등 목표액 달성에 최선을 다하여 경기회복세가 경제전체로 확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 했다. 구미시는 2월말 기준 경북도주관 조기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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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8
  • 누구나 행복한 ´평생학습사회´ 건설
    새마을지도자와 이장, 교사, 전직 공무원 등 마을주민들이 주축이 된 ´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전국 최초로 출범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사회를 만들어 학습과 일이 함께 어우러진 행복한 경북을 실현하는 것이 이들의 꿈이다. 29일 엑스코에서 열린 협의회 출범식에는 시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담당공무원, 평생교육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 소외계층에 대한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배움을 함께할 수 있는 평생학습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을 결의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 ´평생학습도시 네트워크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립적인 평생학습운동을 전개할 이 협의회는 경북도와 시군, 대구대에서 실시한 ´마을평생교육 리더 양성과정´을 수료한 7개 시군 350명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됐다. 회원은 전직 공무원, 교사, 농협직원, 이·통장, 새마을지도자 등이다. 협의회는 마을단위 평생교육을 활성화시켜 지역경쟁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을평생교육을 위한 프로그램개발 ▲마을주민의 문화, 복지, 교육 및 편익증진 ▲가정, 학교,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지도 ▲마을공동체 형성 ▲도 및 시군 평생교육 활성화에 앞장선다. 협의회 구축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난해 공모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조직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경북도와 경주시를 비롯한 7개 시군이 공동으로 응모, 국비 1억5000만원, 지방비 1억500만원을 확보, 네트워크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협의회 출범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상효 도의회 부의장 김규태 교육과학기술부 평생직업교육국장, 김화진 부교육감이 참가해 평생교육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협의회 출범을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 1부, 2부로 나눠 식전행사로는 평생교육을 통해 배운 학습동아리인 ´경산시 예사랑 봉사팀´의 가야금 병창, 김천시 주부통기타그룹 ´S라인´의 7080가요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의식행사와 함께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결의문´을 채택했다. 제2부 행사는 백은순 평생교육진흥원정책본부장의 ´국가평생교육정책과 마을평생학습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 칠곡군 이은수씨의 ´농촌형 마을평생교육´, 김기자씨의 ´도시형 마을평생교육´ 사례발표, 진재경 안동시 평생교육사의 ´2010경상북도평생학습축제´ 소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용 도지사는 ´평생교육 시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역할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본인도 교사 출신이란 점을 강조하면서 "학습과 일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한 경북 실현을 위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사회를 다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정학진(61·경주) 초대 협의회장은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경상북도가 마을평생교육의 발상지로도 불리게 될 것"이라며 "미래 평생교육사에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2008년 2월 평생교육법 개정으로 평생교육 업무가 도 교육감 단일체제에서 도지사 복수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9년 3월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같은해 5월에는 경상북도평생교육협의회를 구성했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평생교육 포럼을 구성하고, 경상북도평생학습마을을 지정하면서 경상북도평생학습 마을리더를 양성해 왔다.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경상북도평생교육기관단체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3차례에 걸쳐 개최하는 등 평생교육 인프라를 구축,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향상 배울 수 있는 평생 배움의 터를 만들었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전국 최초로 도 단위 축제인 ´2010경상북도평생학습축제´가 안동에서 개최되고, 밑으로부터 학습분위기 조성을 위해 평생학습마을 지정과 마을평생교육 리더 양성을 확대 운영키로 했다. 이와 함께 평생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도, 도교육청, 시군, 시군교육청, 도서관, 대학평생교육원간 상호 정보교환 등 인적네트워크를 위한 워크숍, 포럼을 분기별로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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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나노소재산업 활성화에 앞장선다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단체사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7월 2일(목) 일산 킨텍스에서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전략 포럼’의 창립선포와 함께 나노셀룰로오스 최신기술 공유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소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전략 포럼은 국내 관련 학계, 공공기관, 산업체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교류와 정보·샘플교환,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연구성과 확산과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날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축사를 통해 “포럼은 나노셀룰로오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산학연이 협력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것”이라 말하며 “한국 나노융합산업이 세계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산학연의 지속적인 협력과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 연구를 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강원대학교 산림과학연구소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내 나노기술 관련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부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전략 심포지엄2020’과 2부 ‘친환경소재 산업별 응용전략워크샵’으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포럼 초대 회장을 맡은 강원대학교 이승환 교수의 기조강연과 함께 2007년부터 추진되어온 국립산림과학원의 나노셀룰로오스 연구현황과 더불어 ㈜한솔제지의 나노셀룰로오스 상용화 방향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2020에서 축사를 하고있는 전범권 국립산림과학원장   2부에서는 국내 나노셀룰로오스 연구 및 응용제품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학계와 다수의 기업이 참여하여 나노셀룰로오스와 이차전지, 의공학 소재 등 친환경 나노기술(Nano Eco) 및 나노에너지(Nano Energy)를 주제로 다양한 연구성과 및 응용제품이 소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장 목재화학연구과 안병준 과장은 나노셀룰로오스는 오직 자연에서만 얻을 수 있는 친환경 소재임을 강조하며, “최근 국제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첨단소재인 나노셀룰로오스의 다양한 활용과 융복합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2020에서 축사를 하고있는 전범권 국립산림과학원장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2020에서 축사를 하고있는 전범권 국립산림과학원장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에서 주제발표하는 국립산림과학원 유원재 박사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7-03
  • 한국임업진흥원, 개도국 석박사 신규장학생 14명 선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3월 22일(금)에 개도국 석박사 장학위원회를 개최하여 박사과정 4명, 석사과정 10명 등 총 14명의 신규장학생을 선발했다. 「개도국 석박사 장학지원 프로그램」은 개도국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핵심인재를 선발·교육하여, 우리나라의 해외산림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국제 산림분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시작된 국제산림협력 사업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항공권, 등록금, 체재비, 교재비 등을 박사과정 6학기, 석사과정 4학기동안 지원받으며 국내 대학원에서 다양한 산림관련 주제로 연구를 하게 되며, 선발된 장학생들은 한국 지도교수와의 매칭을 거쳐 각 학교 학사일정에 맞추어 이번년도 가을학기 입학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개도국 석박사 장학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의 해외산림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 개도국 석박사 장학지원 사업은 복권기금 녹색자금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공익사업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27
  • 한국임업진흥원,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8일(수),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7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의 대국민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서비스를 직접 제공받는 기관의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만족도를 평가하며 지난해 평가대상은 232개 기관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고객중심경영을 모토로 현장에서의 서비스 혁신과 고객 소통채널 확대 구축으로 고객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임업인들이 모여 함께 고민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행복충전 인적네트워크 공간인 청정임산물밴드, SNS 소통창구 운영 등 임업현장 애로사항을 집단지성의 힘으로 해결하고, 대면 접촉을 확대하는 등 열린혁신 및 사회적 가치에 따른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고객중심의  국민편익 증대에 기여했다. 아울러 비교적 높은 연령대의 임업인들을 위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오프라인 임업경제지를 격월로 발간하는 등 자발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결과는 온오프라인 고객 소통 채널의 운영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능동적인 서비스 개선을 적극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관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확충과 고객만족경영을 모토로 한 업무혁신으로 국민의 행복을 실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3-30
  • 임업진흥원, 개도국 인력양성사업 성과제고 방안 모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4월 18일 화요일, 원내 회의실에서 개도국 인력양성사업으로 구축된 인적네트워크의 관리와 활용방법을 논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개도국 인력양성분야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개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농어촌개발 분야의 초청연수를 운영하는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 국제교육교류센터 여운식 센터장과 보건, 환경,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 글로벌 연수사업을 운영하는 한국국제협력단 연수사업실 임인영 실장이 참석하여 각 기관의 인력양성 사업 내용 소개와 인적네트워크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업진흥원은 우리의 산림녹화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고 해외산림사업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09년부터 현재까지 36개국 144명의 개도국 산림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도국 석·박사 장학지원사업”과 “개도국 산림공무원 단기초청연수”를 운영하여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다. 임업진흥원 해외사업본부 공영호 본부장은 “각 분야별 개도국 인력양성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간의 상호 벤치마킹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금일 논의된 내용을 반영하여 앞으로 산림분야 개도국 인력양성 사업의 성과를 제고하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4-19
  • 한국임업진흥원,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2년 연속 A등급 쾌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3월 29일(수)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6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고객중심경영을 모토로 현장에서의 서비스 혁신과 고객 소통채널 확대 구축으로 고객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인 결과 A등급을 받게 되었다. 특히, 임업인들이 모여 함께 고민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인적네트워크 공간인 ‘청정임산물밴드’를 SNS 소통창구로 운영하여, 임업현장 애로사항을 집단지성의 힘으로 해결하고 대면 접촉을 확대하는 등 정부3.0 가치에 따른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국민편익 증대에 기여했다. 또한 비교적 높은 연령대의 임업인들을 위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오프라인 임업경제지를 격월로 발간하는 등 자발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의 대국민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서비스를 직접 제공받는 기관의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만족도를 평가하며 지난해 평가대상은 223개 기관이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결과는 온‧오프라인 고객 소통 채널의 운영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능동적인 서비스 개선을 적극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관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확충과 고객만족경영을 모토로 한 업무혁신으로 국민의 행복을 실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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