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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관령숲길 환경 보호를 위한 ‘에코 대관령숲길을 응원해!’ 이벤트 진행
    대관령숲길 국민의숲트레킹길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국가숲길 대관령숲길에서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에코 대관령숲길을 응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15일부터 10월까지 진행하며 대관령숲길 중 일부를 직접 걷고 숲길에서 다회용 용기 사용, 쓰레기 줍기, 친환경 충전폴 이용 활동 등을 인증 할 수 있는 사진을 개인이 운영하는 SNS(블로그, 페이스북 등) 또는 대관령숲길 누리집에 게재하면 선착순 30명에게 기념품을 지급한다.  <참고 : 대관령숲길 누리집 / http://www.daegwallyeongsupgil.kr/ >   대관령숲길은 고도가 높아 청정할 뿐 아니라 백두대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고 특수조림지, 대관령옛길, 100년 금강송 명품숲, 목장초지와 어울려 풍력발전기 단지의 이색풍경을 볼 수 있어 사계절 내내 많은 탐방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2021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숲길로 지정된 바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각자의 소소한 노력으로도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이 숲속에서의 개인 탄소 중립 활동을 시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관령숲길 백두대간마루금 구간 정상 초지  
    • 산림환경
    2024-06-11
  • 치악산사무소 소리 명상 프로그램 성료
    명상 후 마음 나누기 현장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5일 금대자동차야영장에서 사찰과 함께하는 소리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 금대지구에 위치한 ‘영원사’ 사찰과 공동으로 기획하여, ‘가벼운 몸풀기’, ‘크리스탈볼과 공(gong)을 활용한 소리명상’, ‘마음 나누기’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다. 영원사 주지 지몽스님은 “명상은 ‘나를 알아가는 것’으로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얻은 부정적 생각과 감정을 ‘소리’와 함께 털어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 했다.”고 말했다.  소리명상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프로그램으로 다른 차원의 공간을 다녀온 느낌이다.”며, “일상에서도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향후에도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사찰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공원의 자원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gong)을 통해 명상 진행중인 지몽스님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31
  • 남성현 산림청장,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사태 등 현장안전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31일 산림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방문해 탐방객 안전사고, 산사태 등을 대비해 산림생태탐방로를 점검하고 있다. 남 청장은 "여름철 산사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탐방객들이 편리하게 점봉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개장 2주년 기념행사 개최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단장 이지형)은 개장 2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생태단지 방문자센터 일원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 대상으로 생태단지의 자연생태환경 중요성과 탄소중립 등 환경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다양한 특화 체험프로그램과 풍성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커피박 미니화분, 우드컵 받침 등 총 8종의 만들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인근 5개 국립공원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양일간 운영한다.  더불어 환경정책과 함께하는 인공암벽장, 탄소중립 실천 보드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이동탐방안내소를 운영하며, 그간 탐방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자전거 무료 대여서비스 및 ‘카트타고 생태탐방’ 프로그램도 선착순 현장 모집으로 행사기간 내 확대 운행하여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로는 생태단지 공식 SNS를 중심으로 현재 진행 중인 네이버 포토리뷰 현장 이벤트와 씨앗던지기, 탄소중립 OX퀴즈를 통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매일 선착순 방문객 200명(오전‧오후 각 100명)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탐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생태단지의 기본 안내와 시설, 이용, 대여, 기타 문의사항에 대한 응답을 제공하는 등 카카오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여 6월 한 달간 시범운영하고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야생동물의 서식공간 및 생태체험‧교육공간 제공 목적으로 조성되어 지난 2022년 6월 환경의 날(6.5.) 개장하여 지금까지 누적 방문인원이 9만여 명에 달하는 등 꾸준히 탐방객 수가 증가하고 있다.   전북 부안군 하서면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7시(입장마감 16시)로 기타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s://www.eariul.go.kr/ smgeco/)이나 대표전화(063-776-7300)로 확인할 수 있다.  천홍래 환경생태팀장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개장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탐방서비스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남기고 가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28
  •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 행사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철호)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114)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20일-23일 나흘간 「산림 생물다양성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70여명의 참가자들이 오감만족 힐링 숲체험, 식생표본제작 등의 생태프로그램 등을 직접 체험하며 싱그러운 신록이 우거진 숲탐방을 즐겼다.     참가한 탐방객들은 “산림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낀 유익한 시간이었다.”, “식생표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재미있고 식물을 가까이 관찰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등의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전했다.      정철호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생태탐방을 통해 숲의 가치를 경험하고 산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4
  • 동부지방산림청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캠페인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UN에서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백두대간 만항재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21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동부지방산림청 직원 및 (사)백두대간보전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구상나무 심기, △탐방객 대상 구상나무 나누어주기,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였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관할 지역 내 산림보호구역 77,329ha, 백두대간보호지역 89,833ha를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고, 최근 3년간 각각 1,288ha, 242ha를 확대 지정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와 개발행위 등으로 위협받고 있는 산림생물다양성에 대해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1
  • 서귀포 한남 사려니오름숲에서 함께 숲탐방 하실래요?
    제주한남시험림_삼나무 숲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5월 16일(목)부터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 「서귀포 한남 사려니오름숲」을 개방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이 끝남에 따라 개방되는 한남시험림의 사려니오름 명품숲은 연간 9,000명 정도의 많은 탐방객이 방문하여 즐기는 아름다운 힐링 공간이다.   사려니오름숲은 삼나무, 편백 등 침엽수 6종, 낙엽활엽수 35종, 상록활엽수 19종 등 다양한 수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라새우난초, 팔색조, 제주도롱뇽, 반딧불이 등 천연기념물과 희귀종들이 서식하고 있다.  이 숲에서는 서귀포시 전경이 훤히 보이는 사려니오름, 옛 제주도민이 살았던 산전터와 숯가마터, 그리고 나이 90년이 넘는 삼나무전시림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전문 숲 해설사가 생생하게 전하는 숲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숲을 지속가능하게 가꾸어 가는 노력을 느낄 수 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설아라 연구사는 “숲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고 가꾸는 연구를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 한남시험림 (제주시험림) 탐방 방법  ○ 운영기간 : 2024. 5. 16. ∼ 2024. 10. 31.(매주 월, 화요일 휴무)  ○ 운영시간 : 09:00 ∼ 17:00  ○ 숲 해설  : 09:00/13:00(1일 2회)  ○예약방법 :인터넷 예약(‘숲나들e’의 ‘숲길’: https://jbs.foresttrip.go.kr),               전화 예약 불가  ○ 예약문의 :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064-730-7272)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0
  • 2024년 부처님 오신 날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2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탐방객 집중 및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구룡사 내 일반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부처님 오신 날 운행하는 ‘무료 순환버스’는 5월 15일 8시부터 18시까지 20~30분 간격으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앞(구룡제2주차장)에서 구룡사(또는 신흥동 주차장)까지 왕복 운행한다. 해당구간은 편도 약 2.5km 거리로, 도보로 이동할 경우 30분 가량 소요된다.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 및 일반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지만, 행사차량·장애인(중증) 탑승차량 등은 경내지 진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상희 자원보전과장은 “202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들이 구룡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였으며,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운행으로 교통약자를 비롯한 탐방객들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10
  •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산림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철호)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는 5월 20일(월)부터 5월 23일(목)까지 4일간 산림생물종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114)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산림생물다양성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UN에서 정한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을 주제로 생태탐방 및 식생 표본제작, 힐링 숲체험 등의 생태프로그램(120분)과 사진 및 종자 전시 등을 통해 제주의 산림유전자원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탐방프로그램은 누구나(회당 15명 이내)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7일(화)부터 14일(화)까지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로 선착순 사전 신청받는다.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국민이 숲속의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초대장을 띄웠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07
  • 가족과 함께 인제 자작나무숲으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출입이 통제되었던 강원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5월 4일부터 일부 개방한다고 밝혔다. 자작나무숲 입산 시기는 하절기 5월∼10월(오전 9시∼오후 3시), 동절기 11월∼2월(오전 9시∼오후 2시)이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다. 매년 30만명이 넘게 찾는 자작나무숲은 지난해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 중 최우수 숲길이자 ‘100대 명품숲’ 중 하나로 선정된 만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선정하는 ‘꼭 가봐야 할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5회 연속 이름을 올릴 만큼 사랑받는 대표 산림 관광지다. 자작나무숲 코스는 치유코스, 탐험코스, 힐링 코스, 달맞이 코스 등 7개 탐방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달맞이숲 코스 일부만 개방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14~17일 인제군에 내린 폭설과 강추위로 자작나무 가지에 얼음이 생기면서 그 무게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휘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봄이 찾아오면서 나뭇가지마다 푸른 잎이 돋아났고 피해를 본 나무 가운데 73%가 회복되었다. 향후 위험목 제거 및 탐방로 정비 등 탐방객이 안전하게 숲을 탐방할 수 있도록 정비하여, 추가 개방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명품숲이자 명품숲길로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숲을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린다.” 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또는 자작나무안내소(☎ 033-463-0044)에서 확인 후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8
  • 산림청 양산유림관리소, 지구의 날 산림보호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 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는 지구의 날 산림보호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걸음이 되는 산림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탐방객들의 산행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및 ‘산불예방 대형산불사진전’을 간월재 임도 일원에서 오는 2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산행문화 확립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활동으로 다시 찾는 명소로서의 이미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산과 계곡부에 버려져 산림을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쓰레기 불법투기, 불법 야영시설(취사 행위 등) 및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서 5월초부터 지속적으로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탐방객들에게 산림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머물고 간 네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으로 흔적을 남기지 않는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산림분야 규제혁신 주요사례 홍보 등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산행 및 생활안전사고 증가로 안전의식 제고 활동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그 의미도 커지고 있어 대국민 안전신문고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재난 또는 그 밖의 사고·위험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안전사고는 언제 어느 곳에서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일상생활 곳곳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항상 몸에 배어 있어야 하고, 또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국민이 직접 행정기관 등에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가 있고, 이를 위해선 개개인 및 단체에서 자율 예방체계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열린 행정 및 적극적인 홍보’에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자체 및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8월말까지 등산객 및 행락객이 많이 찾는 주요 산림과 계곡 곳곳에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며, 이는 단속과 계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민 스스로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가져 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가는’ 높은 시민의식을 갖는 것이 ‘지구를 살리는 산림보호의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4-04-23
  • DMZ에서 한라까지 ‘국가숲길 푸른숲’을 지키기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 15. ~ 5. 15.)을 맞아 4월 19일(금), 국가숲길 8개소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센터에서 운영·관리하는 국가숲길 DMZ펀치볼둘레길을 시작으로,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내포문화숲길, 속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까지 숲길 탐방객을 대상으로 숲길 이용중 지켜야 할 행동요령, 산불예방 수칙 등을 알리고 안전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최근 10년(2014~2023)간 연평균 약 5,667건의 산불이 발생하며, 산림 40,036ha와 주택 및 건축물 등이 피해를 입었다. 산불 대부분이 사람에 의해 발생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탐방객에게 알릴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전범권 이사장은 "아름다운 국가숲길을 산불로부터 보호해 많은 국민이 숲이 주는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숲길 탐방객 모두가 함께 산불예방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9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예방 및 갑질 근절 캠페인 실시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호중)는 산불특별대책기간(4.1~4.30)을 맞아 오늘(4월 12일) 울산 작천정 일원에서 산불예방 및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캠페인은 작천정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소각금지 등 주의를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울러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탁금지 홍보 및 갑질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갑질 근절 캠페인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 이호중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전국으로 발령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큰 시기”라며 “산불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 발생 시 산불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4-12
  • 숲에서 일하는 사람들 모여라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숲길에서 근무하는 일반관리원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부상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사고 구조 요령, 응급처치 등 근로자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는 숲길 근로자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대상으로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 교육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당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참가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에 서 교육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근로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서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4-04-12
  • 국립등산학교,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책임진다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전국의 숲길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 등 산림청·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숲길 근로자다.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12회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이며, 당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국립등산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추락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고, 숲길 근로자와 민간산악구조대의 협력적인 구조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국립등산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숲길 근로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보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산악 관련 안전교육을 통해서 산악사고를 예방하고, 숲길 근무자의 구조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며 “숲길 및 산악지역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탐방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8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2024년도 국가숲길 워크숍’ 개최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3월 20일(수)부터 21일(목)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일대에서 ‘2024년도 국가숲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센터와 숲길 지역법인 간 효율적인 소통을 통해 대내·외 환경변화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체계적인 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추진방안 협의 ▲숲길 지역 소득 창출 및 ESG 사업 등 연계방안 논의 ▲숲길 탐방객 안전 대응방안 마련 등을 논의하였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기된 방안들을 토대로 산림청 및 숲길 지역법인과 함께 체계적인 국가숲길 운영·관리를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7
  • 함양국유림관리소,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관리소장 신하철)는 3월 20일 합천 해인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과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함양산림항공관리소와 함께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합천 해인사를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대비 방법,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이 담겨있는 ‘산불국민행동요령’ 소책자와 산불예방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국민들 스스로 산불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신하철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발생하면 쉽게 대형산불로 번져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입힐 수 있으므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3-22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는 20일 합천 해인사 일원에서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인사를 찾는 등산객과 사찰 신도 및 탐방객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대해 홍보하고 입산 시 주의사항과 산불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해인사 일주문 주변으로 산지정화활동을 병행하였다.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은 날씨가 건조해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는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남은 산불조심 기간에도 긴장의 끈을 유지하여 산불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4-03-20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호중)는 오늘(3월 16일) 통도사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양산소방서, 양산시청 산림녹지과, 양산산림조합 등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국민행동요령 안내서 및 산불조심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호중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라며 “국민 모두가 안전을 위해 산불 국민행동요령을 잘 숙지하고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16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및 진화훈련 전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는 3월 16일 남해 금산 복곡 제1주차장 일원에서 대국민 산불예방 캠페인과 진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남해소방서, 남해군 등 관계기관 7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탐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시 대처요령과 산불 예방을 위한 인화물질 소지 금지, 흡연 금지 등 홍보를 통해 산불대응 및 예방의식을 확산하였다.   또한, 복곡 제1주차장 인근 화재 발생을 가정한 합동 진화훈련을 통해 산불 조기 진화 및 인명피해 방지 등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양수민 탐방시설과장은“산불 발생 대부분은 입산자 실화 등 사람들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탐방객과 지역주민께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산불예방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하며,“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긴밀한 대응체계 구축 등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3-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치악산사무소 소리 명상 프로그램 성료
    명상 후 마음 나누기 현장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5일 금대자동차야영장에서 사찰과 함께하는 소리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 금대지구에 위치한 ‘영원사’ 사찰과 공동으로 기획하여, ‘가벼운 몸풀기’, ‘크리스탈볼과 공(gong)을 활용한 소리명상’, ‘마음 나누기’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다. 영원사 주지 지몽스님은 “명상은 ‘나를 알아가는 것’으로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얻은 부정적 생각과 감정을 ‘소리’와 함께 털어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 했다.”고 말했다.  소리명상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프로그램으로 다른 차원의 공간을 다녀온 느낌이다.”며, “일상에서도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향후에도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사찰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공원의 자원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gong)을 통해 명상 진행중인 지몽스님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31
  • 남성현 산림청장,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사태 등 현장안전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31일 산림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방문해 탐방객 안전사고, 산사태 등을 대비해 산림생태탐방로를 점검하고 있다. 남 청장은 "여름철 산사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탐방객들이 편리하게 점봉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개장 2주년 기념행사 개최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단장 이지형)은 개장 2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생태단지 방문자센터 일원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 대상으로 생태단지의 자연생태환경 중요성과 탄소중립 등 환경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다양한 특화 체험프로그램과 풍성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커피박 미니화분, 우드컵 받침 등 총 8종의 만들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인근 5개 국립공원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양일간 운영한다.  더불어 환경정책과 함께하는 인공암벽장, 탄소중립 실천 보드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이동탐방안내소를 운영하며, 그간 탐방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자전거 무료 대여서비스 및 ‘카트타고 생태탐방’ 프로그램도 선착순 현장 모집으로 행사기간 내 확대 운행하여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로는 생태단지 공식 SNS를 중심으로 현재 진행 중인 네이버 포토리뷰 현장 이벤트와 씨앗던지기, 탄소중립 OX퀴즈를 통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매일 선착순 방문객 200명(오전‧오후 각 100명)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탐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생태단지의 기본 안내와 시설, 이용, 대여, 기타 문의사항에 대한 응답을 제공하는 등 카카오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여 6월 한 달간 시범운영하고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야생동물의 서식공간 및 생태체험‧교육공간 제공 목적으로 조성되어 지난 2022년 6월 환경의 날(6.5.) 개장하여 지금까지 누적 방문인원이 9만여 명에 달하는 등 꾸준히 탐방객 수가 증가하고 있다.   전북 부안군 하서면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7시(입장마감 16시)로 기타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s://www.eariul.go.kr/ smgeco/)이나 대표전화(063-776-7300)로 확인할 수 있다.  천홍래 환경생태팀장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개장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탐방서비스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남기고 가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28
  •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 행사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철호)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114)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20일-23일 나흘간 「산림 생물다양성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70여명의 참가자들이 오감만족 힐링 숲체험, 식생표본제작 등의 생태프로그램 등을 직접 체험하며 싱그러운 신록이 우거진 숲탐방을 즐겼다.     참가한 탐방객들은 “산림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낀 유익한 시간이었다.”, “식생표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재미있고 식물을 가까이 관찰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등의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전했다.      정철호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생태탐방을 통해 숲의 가치를 경험하고 산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4
  • 동부지방산림청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캠페인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UN에서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백두대간 만항재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21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동부지방산림청 직원 및 (사)백두대간보전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구상나무 심기, △탐방객 대상 구상나무 나누어주기,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였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관할 지역 내 산림보호구역 77,329ha, 백두대간보호지역 89,833ha를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고, 최근 3년간 각각 1,288ha, 242ha를 확대 지정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와 개발행위 등으로 위협받고 있는 산림생물다양성에 대해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1
  • 서귀포 한남 사려니오름숲에서 함께 숲탐방 하실래요?
    제주한남시험림_삼나무 숲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5월 16일(목)부터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 「서귀포 한남 사려니오름숲」을 개방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이 끝남에 따라 개방되는 한남시험림의 사려니오름 명품숲은 연간 9,000명 정도의 많은 탐방객이 방문하여 즐기는 아름다운 힐링 공간이다.   사려니오름숲은 삼나무, 편백 등 침엽수 6종, 낙엽활엽수 35종, 상록활엽수 19종 등 다양한 수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라새우난초, 팔색조, 제주도롱뇽, 반딧불이 등 천연기념물과 희귀종들이 서식하고 있다.  이 숲에서는 서귀포시 전경이 훤히 보이는 사려니오름, 옛 제주도민이 살았던 산전터와 숯가마터, 그리고 나이 90년이 넘는 삼나무전시림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전문 숲 해설사가 생생하게 전하는 숲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숲을 지속가능하게 가꾸어 가는 노력을 느낄 수 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설아라 연구사는 “숲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고 가꾸는 연구를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 한남시험림 (제주시험림) 탐방 방법  ○ 운영기간 : 2024. 5. 16. ∼ 2024. 10. 31.(매주 월, 화요일 휴무)  ○ 운영시간 : 09:00 ∼ 17:00  ○ 숲 해설  : 09:00/13:00(1일 2회)  ○예약방법 :인터넷 예약(‘숲나들e’의 ‘숲길’: https://jbs.foresttrip.go.kr),               전화 예약 불가  ○ 예약문의 :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064-730-7272)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0
  • 2024년 부처님 오신 날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2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탐방객 집중 및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구룡사 내 일반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부처님 오신 날 운행하는 ‘무료 순환버스’는 5월 15일 8시부터 18시까지 20~30분 간격으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앞(구룡제2주차장)에서 구룡사(또는 신흥동 주차장)까지 왕복 운행한다. 해당구간은 편도 약 2.5km 거리로, 도보로 이동할 경우 30분 가량 소요된다.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 및 일반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지만, 행사차량·장애인(중증) 탑승차량 등은 경내지 진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상희 자원보전과장은 “202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들이 구룡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였으며,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운행으로 교통약자를 비롯한 탐방객들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10
  •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산림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철호)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는 5월 20일(월)부터 5월 23일(목)까지 4일간 산림생물종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114)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산림생물다양성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UN에서 정한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을 주제로 생태탐방 및 식생 표본제작, 힐링 숲체험 등의 생태프로그램(120분)과 사진 및 종자 전시 등을 통해 제주의 산림유전자원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탐방프로그램은 누구나(회당 15명 이내)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7일(화)부터 14일(화)까지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로 선착순 사전 신청받는다.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국민이 숲속의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초대장을 띄웠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07
  • 가족과 함께 인제 자작나무숲으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출입이 통제되었던 강원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5월 4일부터 일부 개방한다고 밝혔다. 자작나무숲 입산 시기는 하절기 5월∼10월(오전 9시∼오후 3시), 동절기 11월∼2월(오전 9시∼오후 2시)이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다. 매년 30만명이 넘게 찾는 자작나무숲은 지난해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 중 최우수 숲길이자 ‘100대 명품숲’ 중 하나로 선정된 만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선정하는 ‘꼭 가봐야 할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5회 연속 이름을 올릴 만큼 사랑받는 대표 산림 관광지다. 자작나무숲 코스는 치유코스, 탐험코스, 힐링 코스, 달맞이 코스 등 7개 탐방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달맞이숲 코스 일부만 개방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14~17일 인제군에 내린 폭설과 강추위로 자작나무 가지에 얼음이 생기면서 그 무게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휘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봄이 찾아오면서 나뭇가지마다 푸른 잎이 돋아났고 피해를 본 나무 가운데 73%가 회복되었다. 향후 위험목 제거 및 탐방로 정비 등 탐방객이 안전하게 숲을 탐방할 수 있도록 정비하여, 추가 개방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명품숲이자 명품숲길로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숲을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린다.” 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또는 자작나무안내소(☎ 033-463-0044)에서 확인 후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8
  • 산림청 양산유림관리소, 지구의 날 산림보호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 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는 지구의 날 산림보호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걸음이 되는 산림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탐방객들의 산행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및 ‘산불예방 대형산불사진전’을 간월재 임도 일원에서 오는 2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산행문화 확립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활동으로 다시 찾는 명소로서의 이미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산과 계곡부에 버려져 산림을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쓰레기 불법투기, 불법 야영시설(취사 행위 등) 및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서 5월초부터 지속적으로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탐방객들에게 산림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머물고 간 네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으로 흔적을 남기지 않는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산림분야 규제혁신 주요사례 홍보 등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산행 및 생활안전사고 증가로 안전의식 제고 활동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그 의미도 커지고 있어 대국민 안전신문고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재난 또는 그 밖의 사고·위험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안전사고는 언제 어느 곳에서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일상생활 곳곳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항상 몸에 배어 있어야 하고, 또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국민이 직접 행정기관 등에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가 있고, 이를 위해선 개개인 및 단체에서 자율 예방체계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열린 행정 및 적극적인 홍보’에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자체 및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8월말까지 등산객 및 행락객이 많이 찾는 주요 산림과 계곡 곳곳에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며, 이는 단속과 계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민 스스로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가져 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가는’ 높은 시민의식을 갖는 것이 ‘지구를 살리는 산림보호의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4-04-23
  • DMZ에서 한라까지 ‘국가숲길 푸른숲’을 지키기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 15. ~ 5. 15.)을 맞아 4월 19일(금), 국가숲길 8개소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센터에서 운영·관리하는 국가숲길 DMZ펀치볼둘레길을 시작으로,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내포문화숲길, 속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까지 숲길 탐방객을 대상으로 숲길 이용중 지켜야 할 행동요령, 산불예방 수칙 등을 알리고 안전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최근 10년(2014~2023)간 연평균 약 5,667건의 산불이 발생하며, 산림 40,036ha와 주택 및 건축물 등이 피해를 입었다. 산불 대부분이 사람에 의해 발생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탐방객에게 알릴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전범권 이사장은 "아름다운 국가숲길을 산불로부터 보호해 많은 국민이 숲이 주는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숲길 탐방객 모두가 함께 산불예방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9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예방 및 갑질 근절 캠페인 실시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호중)는 산불특별대책기간(4.1~4.30)을 맞아 오늘(4월 12일) 울산 작천정 일원에서 산불예방 및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캠페인은 작천정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소각금지 등 주의를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울러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탁금지 홍보 및 갑질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갑질 근절 캠페인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 이호중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전국으로 발령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큰 시기”라며 “산불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 발생 시 산불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4-12
  • 국립등산학교,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책임진다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전국의 숲길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 등 산림청·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숲길 근로자다.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12회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이며, 당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국립등산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추락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고, 숲길 근로자와 민간산악구조대의 협력적인 구조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국립등산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숲길 근로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보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산악 관련 안전교육을 통해서 산악사고를 예방하고, 숲길 근무자의 구조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며 “숲길 및 산악지역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탐방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8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2024년도 국가숲길 워크숍’ 개최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3월 20일(수)부터 21일(목)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일대에서 ‘2024년도 국가숲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센터와 숲길 지역법인 간 효율적인 소통을 통해 대내·외 환경변화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체계적인 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추진방안 협의 ▲숲길 지역 소득 창출 및 ESG 사업 등 연계방안 논의 ▲숲길 탐방객 안전 대응방안 마련 등을 논의하였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기된 방안들을 토대로 산림청 및 숲길 지역법인과 함께 체계적인 국가숲길 운영·관리를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7
  • 함양국유림관리소,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관리소장 신하철)는 3월 20일 합천 해인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과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함양산림항공관리소와 함께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합천 해인사를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대비 방법,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이 담겨있는 ‘산불국민행동요령’ 소책자와 산불예방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국민들 스스로 산불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신하철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발생하면 쉽게 대형산불로 번져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입힐 수 있으므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3-22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는 20일 합천 해인사 일원에서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인사를 찾는 등산객과 사찰 신도 및 탐방객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대해 홍보하고 입산 시 주의사항과 산불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해인사 일주문 주변으로 산지정화활동을 병행하였다.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은 날씨가 건조해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는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남은 산불조심 기간에도 긴장의 끈을 유지하여 산불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4-03-20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호중)는 오늘(3월 16일) 통도사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양산소방서, 양산시청 산림녹지과, 양산산림조합 등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국민행동요령 안내서 및 산불조심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호중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라며 “국민 모두가 안전을 위해 산불 국민행동요령을 잘 숙지하고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16
  • 치악산국립공원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3월 4일(월)부터 4월 30일(화) 및 11월 15일(금)부터 12월 15일(일)까지의 산불통제기간 동안 곧은재탐방지원센터~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 구간과 부곡탐방지원센터~곧은재 4.1㎞ 구간에 대해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는 2019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산불 예방, 치악산의 다양한 동식물 보호, 탐방객 대상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특히 봄·가을철 산불방지 기간 내에는 하루에 정해진 인원만 사전 예약으로 출입하는 제도다.   탐방로 예약제 운영 기간동안 1일 최대 입장 가능 인원은 구간별 초입에서 390명으로 제한되며, 이용 방법은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을 활용하고,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예약제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 시작된 제도” 라며 “자연 보전과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을 위해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2-28
  • 오대산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봄철 건조기가 도래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해 2024년 3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를 제외한 전 탐방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 구간은 적멸보궁~두로령(5.7km), 두로령~동대산(8.3km), 구룡폭포~동피골(15.5km), 운두령~노동계곡(6.5km)등 7개 구간이며 개방 구간은 해탈교~상원사(10km), 상원사~적멸보궁(2km), 상원사~중대(1.3km), 소금강산~구룡폭포(2.2km) 4개 구간이다. 봄철 산불 예방 기간에는 산불취약지역 순찰과 더불어 통제 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탐방객 대상 인화물질 반입, 흡연 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공원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논, 밭에서의 소각 행위를 삼가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박용우 탐방시설과장은“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연유산인 국립공원이 한순간의 부주의로 대형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흡연, 취사 행위 및 인화물질 반입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2-26
  • 지리산전남사무소, 관계기관 합동 낙석 위험지구 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김은창)는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2월22일 낙석위험지구 점검 및 낙석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해빙기 낙석으로 인한 탐방객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구례119 산악구조대와 합동으로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지구 점검 및 낙석제거작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양 기관은 봄철 해빙기 동안 낙석 위험요소가 있는 국립공원 내 7개소의 급경사지 및 사고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해빙기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김형태 재난안전과장은 “해빙기 국립공원 탐방 시에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 낙석위험 안내판을 확인하고 급경사지, 암반지대를 지날 때에는 신속하게 통과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2-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남성현 산림청장,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사태 등 현장안전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31일 산림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방문해 탐방객 안전사고, 산사태 등을 대비해 산림생태탐방로를 점검하고 있다. 남 청장은 "여름철 산사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탐방객들이 편리하게 점봉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 행사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철호)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114)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20일-23일 나흘간 「산림 생물다양성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70여명의 참가자들이 오감만족 힐링 숲체험, 식생표본제작 등의 생태프로그램 등을 직접 체험하며 싱그러운 신록이 우거진 숲탐방을 즐겼다.     참가한 탐방객들은 “산림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낀 유익한 시간이었다.”, “식생표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재미있고 식물을 가까이 관찰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등의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전했다.      정철호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생태탐방을 통해 숲의 가치를 경험하고 산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4
  • 동부지방산림청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캠페인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UN에서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백두대간 만항재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21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동부지방산림청 직원 및 (사)백두대간보전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구상나무 심기, △탐방객 대상 구상나무 나누어주기,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였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관할 지역 내 산림보호구역 77,329ha, 백두대간보호지역 89,833ha를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고, 최근 3년간 각각 1,288ha, 242ha를 확대 지정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와 개발행위 등으로 위협받고 있는 산림생물다양성에 대해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1
  • 숲에서 일하는 사람들 모여라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숲길에서 근무하는 일반관리원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부상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사고 구조 요령, 응급처치 등 근로자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는 숲길 근로자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대상으로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 교육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당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참가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에 서 교육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근로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서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4-04-12
  • 숲에 활력을 불어넣는 숲가꾸기 행사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11월 21일(화), 사려니숲에서「2023년 숲가꾸기 기간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에 위치한 제주산림과학연구시험림은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이자 수령 80년이 넘는 삼나무전시림과 사려니오름이 있는 곳으로 해마다 수많은 탐방객이 찾는 힐링 명소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목재의 가치를 향상하는 가지치기 체험 등의 숲가꾸기를 진행하였으며,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인 쓰담 달리기(플로깅)도 함께 진행하였다.    적절한 숲가꾸기는 숲의 건강성을 증진할 뿐 아니라 탄소 저감, 산림재해 예방, 산림치유 기능 향상 등 숲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다. 이번 체험 행사는 숲과 사람이 더 가까워지고 숲의 다양한 기능을 유지·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강경식 산림주무관은 “이번 행사는 아낌없이 내어주는 숲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숲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지속해서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11-22
  • 2023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행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11월 15일 (수)  서귀포 치유의 숲 일대에서 숲 탐방객을 대상으로 실시 하였다.    캠페인에서는 산불예방과 관련해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문구가 새겨진 홍보물을 나눠주며, 입산시 성냥·라이터등 인화성 물질 소지 금지, 산림 내 취사행의 금지 등 탐방객들이 산불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일수 있도록 했다.       담당 주무관은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위험이 고조되고 가을 단풍철 탐방객이 많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최형순 소장은 “산불은 건조한 날씨에는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는 만큼 항상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산불예방에 도민들과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고 산불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11-16
  •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설 연휴 기간(1.23~24) 이벤트 진행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단장 이지형)은 오는 설 연휴인 23일과 24일 생태단지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5일 정식 개장한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2022년 한 해 동안 27,620여 명의 탐방객이 방문하며, 부안군의 새로운 생태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설 연휴 기간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전시동 운영·해설 프로그램 등 기존 실시하던 서비스를 모두 정상적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해설 프로그램은 누리집(http://www.eariul.go.kr/smgeco) 또는 전화(063-776-7315)로 예약 가능하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스탬프 투어를 완주하는 탐방객들에게 기존 제공 기념품인 손수건 외 환경생태단지 대표 캐릭터인 *새곤이·새감이 가방걸이를 1일 100개 한정으로 추가 제공한다.  *  (캐릭터 명칭) 새만금환경생태단지의 캐릭터인 새곤이는 새만금의 ‘새’와 태극기 건곤감리 중 땅을 의미하는 ‘곤’에서, 새감이는 새만금의 ‘새’와 태극기 건곤감리 중 물을 의미하는 ‘감’에서 따왔다. 최승진 운영관리팀장은 “계묘년 설 연휴 새만금환경생태단지를 방문해 한 해의 시작을 자연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1-19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11월 16일 경남 합천군 황매산 군립공원에서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리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황매산 군립공원을 찾은 탐방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림 내 쓰레기와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산림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드론 감시단’을 운영하여 산불의 선제적 예측 및 야간산불 대응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내 화기물 소지 금지,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올바른 등산문화가 확산되어 아름다운 우리나라 산림이 보호될 수 있도록 국민 모두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18
  • 우리나라 최초 국가숲길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맞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리산둘레길이 지난 2012년 전 구간 완전 개통을 시작으로 올해 개통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지리산둘레길은 3개 도(전북·전남·경남)와 5개 시·군(남원·구례·함양·산청·하동)의 120여 마을을 잇는 우리나라 대표 숲길로, 21개 구간 289km에 이른다. 둘레길을 걷다보면 지리산에 기대어 정을 나누며 살아온 지리산민의 숨결을 느끼고, 오로지 걷기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살필 수 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 행사(왼쪽 첫 번째 전범권 이사장)    센터는 2011년부터 지리산둘레길을 위탁받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사)숲길와 협업 운영하고 있다. 2021년 5월 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의 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2021년 기준 28만명의 탐방객이 방문하고, 230회에 걸쳐 총 3,712명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한편, 10월 26일(수) 남원시 운봉 일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되었고, 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10주년을 축하하며 둘레길 일부 구간을 걷는 시간을 가졌다.  전범권 이사장은 “지리산둘레길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순례와 성찰의 길이자 국내 최초 장거리 도보길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숲길이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지리산둘레길에 방문하여 숲길을 걸으며 재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 행사(왼쪽 첫 번째 전범권 이사장)  
    • 산림산업
    2022-10-28
  • 양산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청렴 캠페인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4월 1일 통도사를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으며, 더불어 갑질근절과 청렴문화를 확산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국민의 불편사항을 현지에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소로 활용된다.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로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온라인 신청・발급(’22년 예정) ▲산지관리 민원, 온라인 신청・처리(’22년 예정) ▲산림사업법인 등록신청시 제출서류 간소화 ▲ 종묘생산업자의 등록제한 완화 ▲ 임업기계장비의 범위 확대 등이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향후에도 국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여 국민에게 보탬이 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4-01
  • 국립수목원 광릉숲길, 올해 95만명이 찾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지난 1년간 광릉숲길에 95만명의 국민이 찾아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광릉숲을 즐겼다고 밝혔다.    광릉숲길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핵심구역인 국립수목원 입구부터 봉선사까지를 잇는 약 3km의 탐방로로 2019년도에 조성되었다.    광릉숲은 광릉숲길이 개설되기 이전에는 걸어서 통행하는 것이 제한적이었으나, 숲길 개설 이후 많은 국민들이 광릉숲의 생물다양성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고 더불어 정서적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    광릉숲길 탐방인원은 2019년 59만명, 2020년 38만명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광릉숲길은 걷기 운동으로 건강 관리를 하면서 550여년간 보존되어 온 광릉숲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 찾아오는 탐방객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금년 광릉숲길을 찾는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숲길의 이용 효과, 보행환경, 전반적인 만족도에 긍정적인 응답률이 약 90%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향후 광릉숲길의 관리방향에 대해서는 과반수 이상의 탐방객이 이용의 편의성이 낮더라도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 원형을 보전하는 방향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답하여, 광릉숲의 보전 가치에 대해 많은 국민이 함께 공감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광릉숲길의 이용 편의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게 나타났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국립수목원은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550여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광릉숲을 잘 보전하면서 탐방객이 광릉숲길을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1-12-30
  • 수원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2021년 10월 20일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을 방문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각지 국유림관리소에서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하여 시작되었으며, 등산객들에게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관련 안내 책자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산행에 필요한 티슈 등을 나누어주며 청렴행정 및 적극행정 실전 의지를 다졌다. 수원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일상 속에서 갑질을 근절하고 청렴한 공직생활을 할 수 있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함게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5
  • 영암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에서는 2021년 10월 19일 영암 월출산을 방문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 및 인격존중, 직원상호간 입장이해를 위한 소통체계 마련, 협동심 고취, 부당한 요구나 지시‧폭언근절 등 갑질근절 노력을 통해 국민인식전환의 계기로 삼고자 한 것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갑질근절 실천분위기를 확산해 갑질없는 문화 안착,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데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및 협조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해 갑질근절을 통한 서로 존경받는 사회를 이룩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0-21
  • ‘비무장지대(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의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특별한 기억과 일상의 회복을 선물하다”라는 사례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에 8월 19일 최종 선정되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매년 균형발전사업에 대한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 공모를 하였으며,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조사 후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하였다.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분지형 지형에 조성된 숲길로 산림생태탐방, 전쟁의 상처와 평화의 소중함을 체험·관람할 수 있다.  산림청은 올해 5월 1일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디엠지(DMZ)펀치볼 지방정원, 디엠지(DMZ) 자생식물원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탐방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산촌지역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사과·시래기 등 지역특산물 판매와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임산물 등으로 준비한 숲밥(도시락)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것이 우수사례로 평가되었다.     * 숲밥 등 산촌주민들이 생산 제공하는 임산물 등 판매 수익 : 연간 약 1억 원 산림청 김종근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잘 정비된 숲길을 통해 산촌의 역사·문화자원과 지역특산물을 연계하는 숲 관광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여 산촌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2
  • 이번 주말에는 홍릉숲에서 도장찍기(스탬프) 여행 어떠세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국민에게 숲 교육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즐거움도 전달 할 수 있는 비대면 숲해설 프로그램 ‘홍릉숲을 즐기는 스탬프 투어(도장찍기 여행)’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릉숲을 즐기는 스탬프 투어’는 역사·문화·학술 가치가 있는 홍릉숲의 주요 수종 및 장소를 스스로 탐방하여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각 지점에 설치된 스탬프를 찍은 후 지도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말에만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예약 없이 현장 참여형으로 운영되며 정문에 배치된 홍보책자를 받아 가면 된다. 매주 숨어있는 장소가 변동되는 QR코드를 찾아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홍릉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여 산림복지에 대한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색다른 추억도 선사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숲해설가의 인솔하에 진행되었던 기존 숲해설 프로그램보다 코로나19 대응 방역 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한 숲 탐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천장산 남서 자락에 위치하며, 미선나무 같은 멸종위기종을 포함하여 식물유전자원 총 2,035종(목본 1,224종, 초본 811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시험림에서는 산림과학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임업 시험 및 연구과제를 수행 중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장 황재홍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이 도심 속 휴식처 홍릉숲에서 휴식을 취하고 스탬프 투어도 참여하여 홍릉숲의 가치를 느끼고 숲이 주는 혜택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에서는 코로나19 대응 및 탐방객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사회적 거리두기 알림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관람 및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다. □ 홍릉숲 주말 비대면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참여 방법 ○ 운영기간 : 매주 토요일, 일요일(2021.08.14.∼2021.11.28./공휴일 휴무) ○ 운영시간 : 8∼10월(09:00∼18:00), 11월(09:00∼17:00) ○ 예약 없이 현장 참여형 운영 ○ 유의사항 : 차량 이용 금지, 음식물 취식 및 식물 채취 금지 ○ 관련문의 : 연구기획과(02-961-2777)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1-08-13
  • ‘천상의 화원’ 곰배령 산림유전자원 지역주민과 함께 보호
    쥐오줌풀   산림청은(청장 최병암) 미래세대를 위하여 보전해야 할 인류의 자연유산인 점봉산 곰배령 산림유전자원의 엄격한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2009년부터 제한적 탐방제를 운영하고 있다. ※ 연중 입산통제 지역이나, 지정된 탐방로에 한해 하절기(4.21~10.31), 동절기(12.16~2.28) 제한적 탐방제를 실시하며, 매주 월·화요일은 휴무 곰배령봄(왜미나리아제비)   점봉산은 자생종의 약 20%에 해당하는 약 850종의 식물이 자생할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숲이 서서히 변화해 가는 천이 과정의 마지막 단계인 극상림*을 이루고 있는 한반도의 대표적인 원시림이다. * 극상림 : 해당 지역의 기후 조건에 적응하여 오랜 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상태에 이른 단계. 산림이 파괴되지 않고 오랜 기간이 지나 종 구성이 평형 상태에 이르렀을 때 그 산림을 극상림이라고 부른다  점봉산에는 신갈나무로 이루어진 낙엽활엽수와 전나무, 주목과 같은 상록침엽수종이 어우러진 원시림과 모데미풀, 한계령풀, 구실바위취 등 특산·희귀식물을 포함한 다양한 야생화가 자생하고 있다. 곰배령봄(양지꽃)   점봉산의 뛰어난 산림생물다양성을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일대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지역**으로 지정하여 연중 입산통제하고 있다.    * 1987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2,049ha, 2005년, ** 백두대간보호지역 2,979ha 지정 이처럼 점봉산에는 아무나 입산할 수 없으나, 산림청은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점봉산의 다양한 산림유전자원을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제한적탐방제(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곰배령 생태탐방은 지역사회(마을공동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림청 숲나들이 누리집 (www.foresttrip.go.kr) 예약과 마을대행 예약제로 구분·운영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곰배령 정상   1일 총 900명 입장으로 숲나들이(e)에서 450명, 마을대행 예약제에서 450명으로 구분하여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마을대행 예약(지역 숙박업소에 개별문의) 아울러, 지역주민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협력을 위해 지역주민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곰배령 운영ㆍ관리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곰배령 산림생태탐방은 유전자원의 보전과 합리적 이용의 이상적인 사례로, 산림청은 앞으로도 생태적으로 중요한 지역은 엄격히 관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의 산림보호에 대한 자발적 참여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하며, “탐방객들도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위해 탐방시간 등 유의사항을 잘 지켜 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하였다. 곰배령봄(참기생꽃)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4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문화개선 및 숲사랑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3일 성숙한 산림문화의 정착과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하동군 쌍계사 일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양국유림관리소, 지리산국립공원 하동분소, 쌍계사 직원들이 합심하여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지정 등산로 이용, 쓰레기 되가져가기,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예절 지키기, 산행 중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 등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안내했고, 더불어 입산자 실화를 방지하기 위한 산불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사찰 및 인근 등산로 일대 정화작업에 투입되어 쓰레기 20kg를 수거 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자연을 찾는 탐방객이 급증하는 만큼 올바른 예방의식과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수단을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5-17
  • 코로나에 지친 일상, 사려니숲에서 치유하세요
    붉가시나무 자생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5월 16일(일)부터 제주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한남시험림에서 지난해 새롭게 개발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한남시험림에서 듣고 보는 신비한 제주 숲 이야기!’를 활용한 숲해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숲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한남시험림은 제주의 명품 숲, 사려니숲길 내에 있으며, 사려니숲길은 아름다운 경관으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곳이다. 사려니숲길은 봉개동 삼나무 숲부터 남원읍 국립산림과학원 한남시험림의 사려니오름까지 약 15㎞의 울창한 숲길로 조성되어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숲해설 프로그램은 숲 해설사의 숲 교육과 참여자의 체험을 통해 나무의 성장과 숲의 변화를 이해하고 숲과 더불어 살아온 제주의 역사, 문화, 삶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자연림과 인공림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숲의 풍경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운문산반딧불이, 제주도롱뇽 등 다양한 희귀종들이 서식하는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으며 난대상록수림과 삼나무 전시림 등 난대·아열대만의 독특한 숲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제주의 숲 생태계와 산림문화를 체험하고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의 산림과학시험연구전시림과 사려니오름을 중심으로 한 산행을 통해 제주도 용암 지질 및 지형 특성을 보고 느낄 수 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임균 소장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새롭게 진행되는 숲 탐방 해설 프로그램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한껏 재충전하고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는 탐방객들이 안전하게 자연을 체험하기 위해서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물리적 안전거리 유지 등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 한남시험림(제주시험림) 탐방 방법  ○ 운영기간 : 2021. 5. 16. ~ 2021. 10. 31.(매주 월, 화요일 휴무)  ○ 운영시간 : 09:00 ~ 17:00  ○ 숲 해설  : 09:00/13:00(1일 2회)  ○ 예약방법 : 5월 인터넷 예약(산림청 제주산림과학연구시험림 탐방예약: https://forest.go.kr), 6월 이후 인터넷 예약(‘숲나들e’의 ‘숲길’: https://jbs.foresttrip.go.kr), 전화 예약 불가  ○ 예약문의 :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064-730-7272)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1-05-13
  • 미세먼지 청정지역,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에서 힐링하세요!
    산림청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관광을 표방하며 국비로 조성한 1호 숲길,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이 개장한다.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최근 금강소나무숲길 수해복구 및 시설물 정비 등을 모두 마치고, 5월 8일부터 국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만 금강소나무숲과 멸종위기 동·식물 보호를 위해 구간별 탐방인원을 하루 80명으로 제한하는 ‘예약탐방가이드제’로 운영하고 있어 온라인(숲나들e)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 숲길탐방 및 예약 문의 : 숲길 안내센터(☎ 054-781-7118)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올해는 자가용 없이 대중교통(철도·버스)만으로 이용 가능하도록 숲길 2구간(한나무재길)을 일부 조정하여 시범 운영하고,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경북 울진군 북면, 금강송면 일대 총 7개 구간(79.4km)으로 조성된 금강소나무숲길은 우리나라 최대 금강소나무숲을 비롯한 보호수(대왕소나무 등 3본), 보부상유적, 화전민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 잡고 있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로 개장 11주년을 맞이하는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은 구간별 탐방시간, 난이도, 볼거리가 다양하여 숲길을 찾는 탐방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야외활동에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각별히 당부하였다. 한편 경북 울진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202곳 중 지난해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가장 낮은 것(11㎍/㎥)으로 조사되어 힐링·치유 중심 관광지로 국민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5-06
  • [포토] 5월 깜짝 첫눈, 소백산에 내리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5월 봄눈으로 희게 변한 소백산 전경을 전했다. 지난 5월 1일 21시 강원 중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 발표 및 충청 북부지방에는 약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이에 해발고도가 높고 강원중부산지를 마주보는 소백산의 지리 특성에 따라 때 아닌 봄눈이 내린 것으로 추정된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소백산 철쭉은 평소 5월 말경 개화하며, 올해도 아직 본격적인 개화 전이었기에 이번 봄눈에 따른 냉해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하며 “낮 기온이 점차 상승하기 때문에 적설은 금방 녹겠지만 산의 날씨는 일교차가 크고 변화무쌍하니 탐방 전 항시 기상예보를 확인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5-03

산림복지 검색결과

  • 가족과 함께 인제 자작나무숲으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출입이 통제되었던 강원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5월 4일부터 일부 개방한다고 밝혔다. 자작나무숲 입산 시기는 하절기 5월∼10월(오전 9시∼오후 3시), 동절기 11월∼2월(오전 9시∼오후 2시)이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다. 매년 30만명이 넘게 찾는 자작나무숲은 지난해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 중 최우수 숲길이자 ‘100대 명품숲’ 중 하나로 선정된 만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선정하는 ‘꼭 가봐야 할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5회 연속 이름을 올릴 만큼 사랑받는 대표 산림 관광지다. 자작나무숲 코스는 치유코스, 탐험코스, 힐링 코스, 달맞이 코스 등 7개 탐방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달맞이숲 코스 일부만 개방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14~17일 인제군에 내린 폭설과 강추위로 자작나무 가지에 얼음이 생기면서 그 무게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휘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봄이 찾아오면서 나뭇가지마다 푸른 잎이 돋아났고 피해를 본 나무 가운데 73%가 회복되었다. 향후 위험목 제거 및 탐방로 정비 등 탐방객이 안전하게 숲을 탐방할 수 있도록 정비하여, 추가 개방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명품숲이자 명품숲길로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숲을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린다.” 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또는 자작나무안내소(☎ 033-463-0044)에서 확인 후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8
  • 숲에서 일하는 사람들 모여라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숲길에서 근무하는 일반관리원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부상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사고 구조 요령, 응급처치 등 근로자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는 숲길 근로자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대상으로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 교육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당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참가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에 서 교육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근로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서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4-04-12
  • 국립등산학교,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책임진다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전국의 숲길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 등 산림청·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숲길 근로자다.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12회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이며, 당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국립등산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추락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고, 숲길 근로자와 민간산악구조대의 협력적인 구조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국립등산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숲길 근로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보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산악 관련 안전교육을 통해서 산악사고를 예방하고, 숲길 근무자의 구조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며 “숲길 및 산악지역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탐방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8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2024년도 국가숲길 워크숍’ 개최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3월 20일(수)부터 21일(목)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일대에서 ‘2024년도 국가숲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센터와 숲길 지역법인 간 효율적인 소통을 통해 대내·외 환경변화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체계적인 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추진방안 협의 ▲숲길 지역 소득 창출 및 ESG 사업 등 연계방안 논의 ▲숲길 탐방객 안전 대응방안 마련 등을 논의하였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기된 방안들을 토대로 산림청 및 숲길 지역법인과 함께 체계적인 국가숲길 운영·관리를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7
  • 봄옷으로 갈아입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단장 이지형)은 봄의 전령 유채꽃이 개화해 파란 하늘, 드넓은 초원, 달팽이언덕 및 생태습지 등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생태단지 내 조성된 유채꽃 군락(약 1만5천평)은 4월 중순경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4월 이후에도 생태단지 곳곳에는 타래붓꽃, 석산, 해국 등 계절마다 다양한 화초류가 개화해 다양한 볼거리를 자아낼 예정이다. 지난해 6월 환경의 날을 기념해 정식 개장한 생태단지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아오고 있어, 자전거를 비롯한 휠체어·유모차 무료 대여와 수유실 운영 등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시설도 정비하였다. 생태단지의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로 16시 이전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 및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다. 사전 예약 및 현장 신청으로 해설 프로그램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eariul.go.kr/smgeco)이나 대표전화(063-776-7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승진 운영관리 팀장은 “생태단지에 방문하여 바쁜 일상 속 여유를 느끼고, 대자연을 마음껏 즐기며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쓰레기 되가져가기, 사용한 물품 제자리 두기, 식물 만지지 않기를 실천해 ‘흔적 남기지 않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23-04-11
  • 12월엔 강원 숲길 탐방가자, 숲길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12월엔 착한여행 떠나자! 강원 숲길 탐방’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숲길 탐방객 이용 편의성 증대를 위한 당일형 숲길 체험프로그램이다. 총 2회 운영하며, 12월 10일(토)에는 백두대간트레일 10구간 불발령길에서, 12월 17일(토)에는 대관령숲길 선자령에서 진행한다. 특히, “착한여행”이라는 주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탐방객을 위해 터미널 또는 역에서부터 숲길까지 교통서비스와 지역민이 운영하는 숲밥,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숲길을 걷고 싶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회차별 50명, 총 10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모집 포스터 내 QR코드로 가능하다. 숲길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행문화학교 산책 누리집(http://gowalk.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숲길 체험프로그램 시범운영을 통해 국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까지 활성화할 수 있는 숲길 체험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12-09
  • 500원은 사랑을 타고!
    국립공원공단 지리산생태탐방원(원장 임철진)은 지난 28일 탐방원 생태프로그램에 참여한 탐방객이 500원씩 기부한 모금 전액을 구례장애인복지관에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지리산생태탐방원은 생태관광, 미래세대 환경교육, 힐링 프로그램등 지리산과 섬진강의 생태, 문화, 자연자원을 기반으로 다수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년간 추억의 기부 오락기를 통해 521,500원을 모금하였다. 이관옥 운영관리부장은 “추억의 기부오락실을 통해 재미를 더하고 기부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2-01
  •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여름철 맞이 프로그램 운영
    광양시 휴양림사업소는 여름철을 맞아 휴양림을 찾는 시민을 위해 여름철 맞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성수기 숲해설 특별프로그램’, ‘1일 목공수업’,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3가지가 진행된다. ‘성수기 숲해설 특별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 각각 1시간씩 진행되며, 오전에는 간단한 스트레칭과 함께 몸의 이완 활동, 숲길 걷기 등 숲 체험을, 오후에는 자연물, 색연필 등을 활용해 액자 만들기, 손거울 꾸미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0일까지(일요일 제외) 휴양림 숙박객, 탐방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용객이 많을 경우 예약자 우선으로 진행된다. ‘1일 목공수업’은 목공예 실기, 경력을 갖춘 전문강사와 함께 목공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8월 13일 플레이팅 도마반, 21일 레진 아트반, 28일 우드 카빙반 등 3차례 진행되며,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기존의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인 체험형, 맞춤형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당일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건강 측정, 공예체험, 족욕 등 실내프로그램 중심의 1시간 코스로 구성됐으며, 체험료는 1인당 5,000원, 광양시민은 50% 할인된 2,500원으로 접수는 당일 정오까지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예약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백운산 치유의 숲(☎061-763-8675), 광양목재문화체험장(☎061-762-9512, 797-4716), 숲해설(☎061-797-3918)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이기섭 휴양림사업소장은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백운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방문객들이 휴양림에서 만족하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7-28
  •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 '업그레이드' 된다
    충북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가 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우선 올 하반기에 증평읍 율리 별천지 공원에 숲 인성학교가 개관할 예정이다. 증평군은 지난 2019년부터 5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650㎡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숲 인성학교 건립사업을 추진해 왔다. 숲 인성학교는 산림교육실, 숲체험놀이실, 물감놀이실, 블록놀이실, 그물놀이실 등을 갖추고 어린이의 발달을 돕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으로 현재 공정률은 95%이다. 또한 군은 좌구산 등산로 정비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3월부터 5억5,500만 원을 들여 추진한 단풍나무길 목재데크 조성이 다음 달 중 마무리된다. 좌구산 별무리하우스에서 천문대주차장에 이르는 285m 단풍나무길 구간에 목재데크 산책로를 개설해 탐방객들과 장애우들이 편리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좌구산 자작나무숲 등산로를 추가로 조성한다. 바위정원 상부에서 자작나무 숲 일대까지 930m의 등산로를 오는 8월까지 개설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4월부터 5월 한 달여간 20억 원을 들여 노후 난각시설 교체, 목재가드레일 설치, 외부마감재 교체 등 휴양림 숙박시설을 리모델링을 마친 바 있다. 2009년에 개장된 좌구산 휴양랜드는 캠핑장, 천문대, 산림 레포츠 줄타기, 명상의 집, 명상구름다리,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있는 매년 5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휴양지다. 군 관계자는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해서 시설물을 보완·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6-27
  • 지역협력 성장 프로그램‘신토불이(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곳)’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신토불이’를 새롭게 기획하여 탐방객에게 체험기회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과 함께‘신토불이’를 운영할 4개 단체로는 원주옻칠기공예관, 허브이야기, 자연마중, 커피팜페이며 운영단체들은 모두 치악산국립공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치악산체험학습관에서 매월 1회 운영된다. 체험내용으로는 옻칠공예, 허브·천연만들기, 토종다래 쿠키·피자만들기, 커피박화분·설거지스틱 만들기 체험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 사무소 알림판에서 치악산국립공원을 확인하면 된다.    ※ 운영일자: 5월 14일, 6월 11일, 7월 9일, 8월 13일, 10월 8일, 11월 12일 치악산사무소 진유리 탐방시설과장은“지역사회의 자연체험 활동 운영 단체와 함께 국민들께서 후회하지 않을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5-13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산림교육 프로그램 ‘시동’
    장흥군이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2022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올해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지도하는 숲해설 교육, 유아의 감성과 창의성 배양에 도움을 주는 유아숲 교육 등 2개 분야로 운영된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11월 30일까지 전문업체 위탁을 통해 운영되며, 숲해설가 2인, 유아숲지도사 3인을 배치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우드랜드의 사계절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계절별로 프로그램 구성을 달리해 진행된다. 숲해설 교육의 경우 체험객의 연령과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우드랜드 임올대 광장에 숲해설 홍보·체험부스를 설치해 우드랜드를 찾는 탐방객에게 편백나무 향낭 만들기와 산물을 이용한 놀이체험 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우드랜드를 찾아주시는 체험객을 위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숲 치유센터(061-864-7913) 또는 장흥군 산림휴양과 우드랜드관리팀(☎ 061-860-6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목재이용
    2022-03-17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자작나무숲 비대면 숲길 탐방 프로그램 안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10월 8일(금)부터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비대면 숲길 탐방 프로그램 ‘자작나무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작나무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라!’는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하여 참가하는 비대면 숲길 탐방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숲길에서 힐링하며, 보물찾기 미션을 통해 숲과 하나되는 자기안내식 행사이다. 모집 대상은 개인 및 4인 이하 소규모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9월 23일(목)부터 10월 5일(목)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해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www.komount.or.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itac26th@komount.or.kr)으로 제출 가능하다. 또한, 탐방객이 자작나무숲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사전신청자에게 태블릿PC를 대여하여, 편리하게 숲길을 탐방함은 물론, 미션도 수행함으로써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북부청 숲길 박수호 팀장은 “가을 자작나무 숲의 울창하고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으며,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인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숲해설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가 기관 및 단체는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코로나19 상황 등 여건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 산림복지
    2021-09-24
  • 치악산 향로봉‘탐방로 예약제’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철 산불방지 탐방로 통제(11.16.~12.15.)기간 30일 동안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곧은재탐방지원센터 5.6km에 대하여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예약제는 산불위험이 비교적 낮은 탐방로에 대하여 예약제 운영을 통해 입산을 허용하는 제도로 작년에 처음 시행하였으며, 탐방로 예약제 확대로 올해는 곧은재 탐방지원센터~곧은재~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km가 운영된다.    특히, 행구탐방지원센터~보문사~향로봉 코스는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고 자연경관이 우수하며 탐방객이 몰리지 않아 일정한 탐방거리를 유지하며 산행할 수 있는 저밀접 탐방로로 코로나 시대 안전한 탐방이 가능하다.   탐방로 예약제 이용방법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https://res.knps.or.kr)으로 접속하여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곧은재 및 행구 탐방지원센터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미숙한 어르신 등을 위하여 당일 현장 예약도 가능하다.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된다.   치악산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산행 중에도 마스크 착용, 정상쉼터 등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등 탐방거리두기를 수칙을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하였다.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치악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033-740-99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6
  • 치악산국립공원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공원 내 계곡 점검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 성수기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9월 6일 일요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탐방로, 야영장 등의 안전점검 및 조치를 완료하였다. 추가로,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대비해서 9월 6일 일요일 12시부터 9월 7일 월요일까지 탐방로와 야영장 이용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장 정성자)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은 초강력급 태풍으로 탐방객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으며, “향후 탐방로 및 야영장 개방여부는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친 뒤 안전이 확보된 이후 개방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하였다.    탐방로 안전점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5
  • 천리포수목원, 삼지닥나무 꽃 활짝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두고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 삼지닥나무 꽃이 활짝 피었다.  노란 꽃봉오리를 터트리고 있는 삼지닥나무(삼지닥나무 ‘그랜디플로라’ Edgeworthia chrysantha ‘Gradiflora’)는 가지 끝이 세 갈래로 갈라져 삼지(三枝)닥나무라고 부르며, 가지 끝에는 노란 꽃이 공처럼 둥글게 모여 달린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3-04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물향기수목원에 ‘무장애나눔길’ 조성
    경기도 대표 수목원인 물향기수목원에 보행약자 여부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숲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된다. ‘무장애나눔길’은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장애인·노약자·유아 등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길을 만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추진하는 녹색자금 공모사업이다. 물향기수목원은 2020년도 공모사업으로 녹색자금 2억7600만 원을 확보해 총 4억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한다. 이에 따라 물향기수목원의 상징이자 탐방객들로부터 가장 인기가 많은 습지생태원 주변에 약 600m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한다. 공사는 2020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올해 3월부터 들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경사 4% 이하의 목재 데크길과 포장길을 조성하고, 보행약자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일정 구간에 휴게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신광선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지난해 무궁화원 리모델링에 이어 올해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으로 보행약자들도 일반인과 차별 없이 수목원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물향기수목원은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 2006년 오산시 수청동에 개원한 이후 연간 35만 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이중 38%인 약 13만 명이 보행약자로 추산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2-04
  • 설에 찾아온 겨울진객 납매
     설 연휴를 앞두고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 납매가 평년보다 빨리 봄소식을 전하며 아름답게 꽃을 피웠다. 꽃을 보기 어려운 시기에 귀한 꽃을 피운데다 진한 향기를 풍겨 탐방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섣달에 피는 매화라는 뜻을 지닌 납매는 중국이 원산으로 꽃 중에서도 가장 먼저 꽃을 피워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알려져 있다. 천리포수목원은 납매 외에도 복수초, 풍년화, 애기동백, 팔손이 등이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천리포수목원은 설 연휴에 정상 운영하며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천리포수목원에 오면 행복하쥐, 복받쥐”이벤트를 진행한다.     천리포수목원에서는 경자년(庚子年) 쥐띠 해를 맞아 이름이 ‘경자’이거나 쥐띠 생인 경우 본인을 포함해 동반 1인까지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단, 신분증을 필수로 지참해야한다. 또한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사람도 동일한 입장 혜택을 받는다. 매일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꽝 없는 뽑기’도 진행한다. 설 연휴 동안 총 8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식물 씨앗, 달력, USB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수목원 내에서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윷놀이, 제기, 투호 등 전통놀이 세트를 갖춰놓을 예정이다. 또한 밀러가든 갤러리에는 새해 덕담을 작성하는 공간을 마련해 입장객들이 소망과 덕담을 나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덕담 작성 이벤트는 온라인에서도 진행한다. 천리포수목원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새해 덕담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천리포수목원 가든하우스 숙박권, 천리포수목원 2인 입장권, 스타벅스 카페 아머리카노 교환권을 제공한다.   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www.chollipo.org)를 참고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1-23
  • 국립자연휴양림,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행문화 캠페인 전개
    산림청에서는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고 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한국의 100대 명산을 선정한바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0월 18일(금) 충청북도에 위치한 속리산국립공원에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유관기관의 협력해 산행문화 캠페인과 갑질문화에 대한 문제의식 공유를 위해 갑질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행문화캠페인”은 산행 인구의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산행문화의 정착을 위해 마련한 산림청 주관의 대국민 참여 프로젝트이다. “갑질근절캠페인”은 갑질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 의식과 행동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여 국가기관 뿐만 아니라 국민이 함께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하여 실시한 행사로 보은군청과 중부지방산림청(보은국유림관리소), 국립공원관리공단(속리산국립공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북부지역팀) 등 총 4개 관계기관 약 60여명이 참여해 속리산 산행과 세계문화유산의 법주사 관람객 등 약 3천 여명에게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의 주된 내용으로는 가을 산행을 즐기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은 관람객과 법주사 문화탐방객을 대상으로 등산 및 산행 이용고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안내이다. 산림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명운동과 함께 산지정화활동도 진행되었다. 더불어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자연휴양림 등에 설치할 수 있는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가 확대되는 점 등 산림청 규제개선 사항을 안내했다. 정영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세계 100대 명산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안전사고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 전개”와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산지정화 활동으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21
  • 치악산 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 극장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국립공원 여름주간을 맞이하여「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문화극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국립공원 금대에코힐링캠핑장에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다양한 자연놀이 체험, 여행토퍼 가족사진 찍기, 슬기로운 캠핑생활 캠페인 등을 비롯하여 공연 전문업체를 통한 버블‧매직쇼, 하이라이트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을 진행 한다.   작은 문화극장은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무더운 여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서 눈으로만 보는 공연이 아닌 관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08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산림환경 검색결과

  • 대관령숲길 환경 보호를 위한 ‘에코 대관령숲길을 응원해!’ 이벤트 진행
    대관령숲길 국민의숲트레킹길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국가숲길 대관령숲길에서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에코 대관령숲길을 응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15일부터 10월까지 진행하며 대관령숲길 중 일부를 직접 걷고 숲길에서 다회용 용기 사용, 쓰레기 줍기, 친환경 충전폴 이용 활동 등을 인증 할 수 있는 사진을 개인이 운영하는 SNS(블로그, 페이스북 등) 또는 대관령숲길 누리집에 게재하면 선착순 30명에게 기념품을 지급한다.  <참고 : 대관령숲길 누리집 / http://www.daegwallyeongsupgil.kr/ >   대관령숲길은 고도가 높아 청정할 뿐 아니라 백두대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고 특수조림지, 대관령옛길, 100년 금강송 명품숲, 목장초지와 어울려 풍력발전기 단지의 이색풍경을 볼 수 있어 사계절 내내 많은 탐방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2021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숲길로 지정된 바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각자의 소소한 노력으로도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이 숲속에서의 개인 탄소 중립 활동을 시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관령숲길 백두대간마루금 구간 정상 초지  
    • 산림환경
    2024-06-11
  • 치악산사무소 소리 명상 프로그램 성료
    명상 후 마음 나누기 현장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5일 금대자동차야영장에서 사찰과 함께하는 소리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 금대지구에 위치한 ‘영원사’ 사찰과 공동으로 기획하여, ‘가벼운 몸풀기’, ‘크리스탈볼과 공(gong)을 활용한 소리명상’, ‘마음 나누기’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다. 영원사 주지 지몽스님은 “명상은 ‘나를 알아가는 것’으로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얻은 부정적 생각과 감정을 ‘소리’와 함께 털어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 했다.”고 말했다.  소리명상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프로그램으로 다른 차원의 공간을 다녀온 느낌이다.”며, “일상에서도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향후에도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사찰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공원의 자원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gong)을 통해 명상 진행중인 지몽스님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31
  •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개장 2주년 기념행사 개최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단장 이지형)은 개장 2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생태단지 방문자센터 일원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 대상으로 생태단지의 자연생태환경 중요성과 탄소중립 등 환경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다양한 특화 체험프로그램과 풍성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커피박 미니화분, 우드컵 받침 등 총 8종의 만들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인근 5개 국립공원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양일간 운영한다.  더불어 환경정책과 함께하는 인공암벽장, 탄소중립 실천 보드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이동탐방안내소를 운영하며, 그간 탐방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자전거 무료 대여서비스 및 ‘카트타고 생태탐방’ 프로그램도 선착순 현장 모집으로 행사기간 내 확대 운행하여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로는 생태단지 공식 SNS를 중심으로 현재 진행 중인 네이버 포토리뷰 현장 이벤트와 씨앗던지기, 탄소중립 OX퀴즈를 통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매일 선착순 방문객 200명(오전‧오후 각 100명)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탐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생태단지의 기본 안내와 시설, 이용, 대여, 기타 문의사항에 대한 응답을 제공하는 등 카카오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여 6월 한 달간 시범운영하고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야생동물의 서식공간 및 생태체험‧교육공간 제공 목적으로 조성되어 지난 2022년 6월 환경의 날(6.5.) 개장하여 지금까지 누적 방문인원이 9만여 명에 달하는 등 꾸준히 탐방객 수가 증가하고 있다.   전북 부안군 하서면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7시(입장마감 16시)로 기타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s://www.eariul.go.kr/ smgeco/)이나 대표전화(063-776-7300)로 확인할 수 있다.  천홍래 환경생태팀장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개장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탐방서비스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남기고 가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28
  • 서귀포 한남 사려니오름숲에서 함께 숲탐방 하실래요?
    제주한남시험림_삼나무 숲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5월 16일(목)부터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 「서귀포 한남 사려니오름숲」을 개방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이 끝남에 따라 개방되는 한남시험림의 사려니오름 명품숲은 연간 9,000명 정도의 많은 탐방객이 방문하여 즐기는 아름다운 힐링 공간이다.   사려니오름숲은 삼나무, 편백 등 침엽수 6종, 낙엽활엽수 35종, 상록활엽수 19종 등 다양한 수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라새우난초, 팔색조, 제주도롱뇽, 반딧불이 등 천연기념물과 희귀종들이 서식하고 있다.  이 숲에서는 서귀포시 전경이 훤히 보이는 사려니오름, 옛 제주도민이 살았던 산전터와 숯가마터, 그리고 나이 90년이 넘는 삼나무전시림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전문 숲 해설사가 생생하게 전하는 숲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숲을 지속가능하게 가꾸어 가는 노력을 느낄 수 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설아라 연구사는 “숲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고 가꾸는 연구를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 한남시험림 (제주시험림) 탐방 방법  ○ 운영기간 : 2024. 5. 16. ∼ 2024. 10. 31.(매주 월, 화요일 휴무)  ○ 운영시간 : 09:00 ∼ 17:00  ○ 숲 해설  : 09:00/13:00(1일 2회)  ○예약방법 :인터넷 예약(‘숲나들e’의 ‘숲길’: https://jbs.foresttrip.go.kr),               전화 예약 불가  ○ 예약문의 :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064-730-7272)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0
  • 2024년 부처님 오신 날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2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탐방객 집중 및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구룡사 내 일반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부처님 오신 날 운행하는 ‘무료 순환버스’는 5월 15일 8시부터 18시까지 20~30분 간격으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앞(구룡제2주차장)에서 구룡사(또는 신흥동 주차장)까지 왕복 운행한다. 해당구간은 편도 약 2.5km 거리로, 도보로 이동할 경우 30분 가량 소요된다.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 및 일반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지만, 행사차량·장애인(중증) 탑승차량 등은 경내지 진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상희 자원보전과장은 “202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들이 구룡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였으며,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운행으로 교통약자를 비롯한 탐방객들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10
  •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산림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철호)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는 5월 20일(월)부터 5월 23일(목)까지 4일간 산림생물종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114)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산림생물다양성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UN에서 정한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을 주제로 생태탐방 및 식생 표본제작, 힐링 숲체험 등의 생태프로그램(120분)과 사진 및 종자 전시 등을 통해 제주의 산림유전자원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탐방프로그램은 누구나(회당 15명 이내)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7일(화)부터 14일(화)까지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로 선착순 사전 신청받는다.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국민이 숲속의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초대장을 띄웠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07
  • 산림청 양산유림관리소, 지구의 날 산림보호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 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는 지구의 날 산림보호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걸음이 되는 산림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탐방객들의 산행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및 ‘산불예방 대형산불사진전’을 간월재 임도 일원에서 오는 2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산행문화 확립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활동으로 다시 찾는 명소로서의 이미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산과 계곡부에 버려져 산림을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쓰레기 불법투기, 불법 야영시설(취사 행위 등) 및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서 5월초부터 지속적으로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탐방객들에게 산림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머물고 간 네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으로 흔적을 남기지 않는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산림분야 규제혁신 주요사례 홍보 등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산행 및 생활안전사고 증가로 안전의식 제고 활동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그 의미도 커지고 있어 대국민 안전신문고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재난 또는 그 밖의 사고·위험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안전사고는 언제 어느 곳에서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일상생활 곳곳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항상 몸에 배어 있어야 하고, 또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국민이 직접 행정기관 등에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가 있고, 이를 위해선 개개인 및 단체에서 자율 예방체계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열린 행정 및 적극적인 홍보’에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자체 및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8월말까지 등산객 및 행락객이 많이 찾는 주요 산림과 계곡 곳곳에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며, 이는 단속과 계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민 스스로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가져 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가는’ 높은 시민의식을 갖는 것이 ‘지구를 살리는 산림보호의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4-04-23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예방 및 갑질 근절 캠페인 실시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호중)는 산불특별대책기간(4.1~4.30)을 맞아 오늘(4월 12일) 울산 작천정 일원에서 산불예방 및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캠페인은 작천정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소각금지 등 주의를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울러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탁금지 홍보 및 갑질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갑질 근절 캠페인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 이호중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전국으로 발령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큰 시기”라며 “산불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 발생 시 산불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4-12
  • 함양국유림관리소,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관리소장 신하철)는 3월 20일 합천 해인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과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함양산림항공관리소와 함께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합천 해인사를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대비 방법,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이 담겨있는 ‘산불국민행동요령’ 소책자와 산불예방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국민들 스스로 산불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신하철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발생하면 쉽게 대형산불로 번져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입힐 수 있으므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3-22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는 20일 합천 해인사 일원에서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인사를 찾는 등산객과 사찰 신도 및 탐방객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대해 홍보하고 입산 시 주의사항과 산불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해인사 일주문 주변으로 산지정화활동을 병행하였다.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은 날씨가 건조해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는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남은 산불조심 기간에도 긴장의 끈을 유지하여 산불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4-03-20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호중)는 오늘(3월 16일) 통도사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양산소방서, 양산시청 산림녹지과, 양산산림조합 등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국민행동요령 안내서 및 산불조심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호중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라며 “국민 모두가 안전을 위해 산불 국민행동요령을 잘 숙지하고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16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및 진화훈련 전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는 3월 16일 남해 금산 복곡 제1주차장 일원에서 대국민 산불예방 캠페인과 진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남해소방서, 남해군 등 관계기관 7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탐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시 대처요령과 산불 예방을 위한 인화물질 소지 금지, 흡연 금지 등 홍보를 통해 산불대응 및 예방의식을 확산하였다.   또한, 복곡 제1주차장 인근 화재 발생을 가정한 합동 진화훈련을 통해 산불 조기 진화 및 인명피해 방지 등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양수민 탐방시설과장은“산불 발생 대부분은 입산자 실화 등 사람들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탐방객과 지역주민께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산불예방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하며,“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긴밀한 대응체계 구축 등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3-16
  • 치악산국립공원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3월 4일(월)부터 4월 30일(화) 및 11월 15일(금)부터 12월 15일(일)까지의 산불통제기간 동안 곧은재탐방지원센터~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 구간과 부곡탐방지원센터~곧은재 4.1㎞ 구간에 대해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는 2019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산불 예방, 치악산의 다양한 동식물 보호, 탐방객 대상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특히 봄·가을철 산불방지 기간 내에는 하루에 정해진 인원만 사전 예약으로 출입하는 제도다.   탐방로 예약제 운영 기간동안 1일 최대 입장 가능 인원은 구간별 초입에서 390명으로 제한되며, 이용 방법은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을 활용하고,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예약제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 시작된 제도” 라며 “자연 보전과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을 위해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2-28
  • 오대산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봄철 건조기가 도래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해 2024년 3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를 제외한 전 탐방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 구간은 적멸보궁~두로령(5.7km), 두로령~동대산(8.3km), 구룡폭포~동피골(15.5km), 운두령~노동계곡(6.5km)등 7개 구간이며 개방 구간은 해탈교~상원사(10km), 상원사~적멸보궁(2km), 상원사~중대(1.3km), 소금강산~구룡폭포(2.2km) 4개 구간이다. 봄철 산불 예방 기간에는 산불취약지역 순찰과 더불어 통제 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탐방객 대상 인화물질 반입, 흡연 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공원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논, 밭에서의 소각 행위를 삼가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박용우 탐방시설과장은“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연유산인 국립공원이 한순간의 부주의로 대형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흡연, 취사 행위 및 인화물질 반입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2-26
  • 지리산전남사무소, 관계기관 합동 낙석 위험지구 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김은창)는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2월22일 낙석위험지구 점검 및 낙석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해빙기 낙석으로 인한 탐방객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구례119 산악구조대와 합동으로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지구 점검 및 낙석제거작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양 기관은 봄철 해빙기 동안 낙석 위험요소가 있는 국립공원 내 7개소의 급경사지 및 사고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해빙기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김형태 재난안전과장은 “해빙기 국립공원 탐방 시에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 낙석위험 안내판을 확인하고 급경사지, 암반지대를 지날 때에는 신속하게 통과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2-23
  • 지리산둘레길, 탐방객의 안전을 기원하는 ‘2024년 안녕기원제’ 개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 운영·관리중인 국가숲길 지리산둘레길은 동절기 정비기간을 마치고 3월 1일(금) 개방과 동시에 경남 산청군 성심원 풍현마당 일대에서 ‘2024년 안녕기원제’를 진행한다.   ‘2024년 안녕기원제’는 지리산둘레길 마을주민의 안녕, 탐방객의 안전, 생명의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로 지리산둘레길 플로깅, 엄삼용 원장의 인사말, 성요한 신부의 기타 공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로깅은 성심원에서 출발하여 바람재, 선녀탕, 지곡사지를 지나 지곡마을까지 7km를 걸으며 진행한다.  신청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지리산둘레길 누리집에 게재된 게시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리산둘레길 누리집(trail.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가숲길 지리산둘레길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숲길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민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24-02-20
  • 앙증맞은 봄의 요정 활짝, 변산바람꽃 개화에 따른 대체서식지 개방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철희)는 봄의 전령인 변산바람꽃과 노루귀 등이 내변산 일대에 개화하기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변산바람꽃 자생지 등 야생화 자생지는 대부분 비법정 탐방로 내에 위치하여 접근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 이 시기 봄꽃 개화를 관찰하려는 탐방객을 위하여 내변산탐방로 인근에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2011년부터 개방하고 있으며, 해마다 약 200여 명이 방문하여 관찰하고 있다.  대체서식지는 2월 23일부터 3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개방⋅운영할 예정이며, 출입을 희망하는 탐방객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탐방지원센터에 방문하여 기본 인적사항을 기재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변산분소(063-584-7807)로 문의하면 된다.   신현대 자원보전과장은 “야생화를 훼손하거나 대체 서식지를 벗어나 관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2-13
  • 변산반도국립공원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한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철희)는 봄철 산불 조심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위험이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2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5개 구간 16.4km로 “내변산탐방지원센터 ~ 가마소삼거리 ~ 굴바위[우동리](7.4km), 바드재 ~ 용각봉삼거리(1.9km), 세봉삼거리 ~ 가마소[가마소삼거리](1.9km), 세봉[세봉삼거리갈림길] ~ 인장암[가마터삼거리](1.4km), 만석동 ~ 감불(3.8km)”이다.  그 외 탐방로 10개 구간 35.575km는 평소와 같이 개방할 계획이므로 산행을 계획하는 탐방객은 공원사무소 측에 통제구간 확인이 필요하다.      박희열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잦은 산불 및 대형 화재가 우려됨에 따라 산불 방지를 위해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산불 발견 시 국립공원사무소(063-582-7808)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2-08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해양기후대응안전센터 안전기원제 개최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송동주)는 2월 7일(수) 사천시 실안동 760번지 일원에서 “해양기후대응안전센터 조성사업”의 안전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안전기원제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천시 실안관광단지 내 규모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조성 중이며, 해양 기후변화 모니터링 수행과 해양 잠수조사, 안전대응 전문가 양성 교육 등으로 국립공원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동부지역본부,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시공업체 등 관계자들이 모여 공단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해당 건설공사 현장의 무재해·무사고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박은희 광역사업부장은 “이 사업이 완공되면 해양 기후변화에 대한 연구ㆍ교육연계형 탐방인프라 구축으로 이곳을 이용하는 탐방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감도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2-08
  • 인제 자작나무숲 탐방객 안전을 위해 통제
    <사진> 자작나무 피해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2일 탐방객의 안전을 위해 인제군 자작나무숲 탐방을 별도 안내 시까지 통제한다고 밝혔다.   지난 14∼17일 인제군에 내린 폭설과 강추위로 자작나무 가지에 얼음이 생기면서 그 무게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휘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따라서 탐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8일(월)부터 해당 구역의 입산을 통제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등 안전조치를 하고 있으며, 22일 오전에는 피해지역 현장 점검을 하였다. 점검에 참여한 국립산림과학원 김은숙 박사와 이상태 박사는 “자작나무숲뿐 아니라 주변의 소나무, 참나무류 등의 나무들도 가지가 부러지거나 쓰러지는 피해를 입었다. 따라서 탐방객의 안전을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사진> 소나무 피해     산림청은 피해를 입은 자작나무숲과 그 주변 숲에 대해 나무가 살아날 곳, 중간중간 나무를 심을 곳 등을 판단하기 위해 지역주민, 전문가,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자작나무숲 복원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입산 통제는 관람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빠른 시일 내 다시 숲의 모습을 복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참나무류 피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22

목재이용 검색결과

  •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산림치유 체험하세요”
    장흥군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2022년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울창한 편백나무 아래서 체험객들에게 몸과 마음에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다. 군은 산림복지 전문업체 위탁을 통해 해당 분야 전문가인 산림치유지도사 3명을 배치해 올해 12월 15일까지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표 프로그램은 숲속 명상, 숲속 요가, 우드랜드 산책로 걷기, 숲속 해먹체험 프로그램 등 실외 프로그램과, 다담나누기, 아로마 오일 천연방향제, 모기퇴치제 만들기 프로그램 같은 실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 외에도 계절별, 연령별, 참여자 유형별로 각기 다른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장흥군 관계자는 “우드랜드를 방문해주시는 탐방객에 최고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숲 치유센터(☎ 061-864-3265) 또는 장흥군 산림휴양과 우드랜드관리팀(☎ 061-860-6104)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목재이용
    2022-04-01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산림교육 프로그램 ‘시동’
    장흥군이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2022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올해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지도하는 숲해설 교육, 유아의 감성과 창의성 배양에 도움을 주는 유아숲 교육 등 2개 분야로 운영된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11월 30일까지 전문업체 위탁을 통해 운영되며, 숲해설가 2인, 유아숲지도사 3인을 배치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우드랜드의 사계절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계절별로 프로그램 구성을 달리해 진행된다. 숲해설 교육의 경우 체험객의 연령과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우드랜드 임올대 광장에 숲해설 홍보·체험부스를 설치해 우드랜드를 찾는 탐방객에게 편백나무 향낭 만들기와 산물을 이용한 놀이체험 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우드랜드를 찾아주시는 체험객을 위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숲 치유센터(061-864-7913) 또는 장흥군 산림휴양과 우드랜드관리팀(☎ 061-860-6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목재이용
    2022-03-17

오피니언 검색결과

  • 묵묵히 나무와 숲의 길을 걸어 온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센터 전경   등산과 트레킹이 가장 대중적인 여가활동으로 자리잡고, 등산·트레킹 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해줄 전문기관의 필요성이 요구됐다.    이에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창립되었다.   국가숲길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수장인 전범권 이사장으로부터 센터의 운영방침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1.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소개 부탁드립니다. 2020년 2월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우리나라에 있는 1만 천여개 약 4만Km에 달하는 숲길 중에서 역사적, 문화적, 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국가숲길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숲길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트레킹, 등산, 인공암벽 타기 등 산림레포츠의 저변화와 안전한 활동을 위하여 국립등산학교에서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을 실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산악인들의 산악활동과 그 역사의 전시 홍보 및 국제적 교류협력 등을 위하여 국립산악박물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1년 센터에서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 이전 대비 트레킹 인구가 약 6% 증가한 31백만명(한달에 한번 이상)에 달하고 산 정상을 향해 산을 오르는 활동보다 가까운 야산이나 집 주변을 걷는 트레킹 인구가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는 향후 숲길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국민들이 숲길을 걷고 숲길을 통해 힐링을 얻게 되는 것은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시켜 주어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힘을 유발하고, 숲길 탐방객의 지역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도 활성화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자체에서도 숲길과 관련된 영역을 더욱 활성화시키고자 힘을 쏟고 있습니다.    '24년에 밀양시에 그리고 ’25년에는 중부권에 국립등산학교가 신설될 예정이고 ’26년에는 국립산림레포츠센터가 신설될 것입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새로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선행 연구가 이루어지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원활히 하고 있으며 다이내믹한 조직설계와 신규인력 충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2. 기관의 경영 목표와 방향은 무엇인가요? 공공기관으로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미션은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미션을 달성하기 위하여 혁신, 협력, 공익이라는 핵심가치를 선정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목표로는 첫째, 2030년까지 숲길 이용객 300만명 달성 둘째, 고객만족도 우수 등급 달성 그리고 셋째로 ESG 경영체계 강화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지향적 숲길 운영·관리 체계화, 숲길·산림레포츠 인프라 구축, 고객만족 전시·교육 서비스 확대, 조직 혁신 및 경영효율화 등 4대 전략목표와 12개 전략과제를 선정하여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으로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국립산악박물관 전경   Q3. 구체적으로, 국립산악박물관과 국립등산학교는 국민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나요?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주제로 고문헌, 산악장비 등 유물을 수집·보존·디지털화하여 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전시회, 온라인 전시, 고산 VR체험 등 산악문화 체험과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년도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인증 33개 기관 중 ‘설립목적 달성도’ 최고점(98점)을 달성하여 “우수 박물관” 인증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찾아가는 클라이밍   국립등산학교는 청소년·가족·일반·전문가·소외계층 5대 대상별 등산 교육과 숲길등산지도사,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 민·관 산악안전 전문가 대상 구조법·응급처치 등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악안전 예방과 대처방안 마련을 위해 교육 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국립등산학교, 인공암벽장 시설전경   Q4. 2023년도 주요한 사업은 무엇인가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민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등산·트레킹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14개 국가·지역 숲길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연평균 약 2백만명의 숲길 이용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일자리 창출, 숲밥, 기념품 구입으로 지역 상생과 협력,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금융 민-관 협업으로 ‘동서트레일 조성을 위한 ESG 사업’을 진행 중이며, 6월에 동서트레일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원을 이용한 친환경 충전폴을 설치하여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길 공공데이터 활성화를 위해서 국립산악박물관 소장품 18,000여 점에 대한 데이터를 API로 변환하여 국가중점데이터로 개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숲길정보데이터 개방으로 행정안전부 국가중점데이터(여가분야) 최초 “숲길종합정보”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습니다.  국립등산학교 교육 -우리가족 클라이밍 세계로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 숲길 대상 '숲길 안전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위험구간 낙석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의 역사와 문화 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유물 수집과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에는 설악산 관련 유물과 국산 스토브 1,500점을 수집하고 있으며, 6월에는 국내 유일의 산악문화 유물인 「산경표」를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등록 신청할 예정입니다. 10월에는 “설악산 등반과 관광·역사”를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국립등산학교는 전국 등산교육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등산·트레킹 활성화를 위해 “전국 등산·트레킹 단체 세미나”를 개최하여 등산교육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전국 등산교육 표준화를 위해 산악·생태·환경 등 표준 등산교재 발간 편찬위원회를 구성함으로써, 등산의 역사와 예절, 보행법, 응급처치 등 등산교재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관 산악안전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산악안전 사고별 사례조사 등 교육영상을 배포하여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Q5. 안전한 등산문화 구축을 위해 특별히 노력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021년 재난연감(2022,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1년 등산사고 발생 건수는 6,496건입니다. 국민들이 숲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 등산 문화 조성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으로서,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종사자와 숲길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숲길 이용객 편의를 증대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숲길 난이도에 따른 이용등급을 각 숲길별 누리집에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숲길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서 ’22년 9월 국가숲길 6개소(86구간, 1,070km) 대상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위험 시설물 1,072건 중 91.5%를 성공적으로 개선·보수 조치하였습니다. 금년도에 나머지 위험 시설물을 개선하여 안전한 숲길 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입니다.  국립산악박물관 전시     특히, 숲길 이용자의 조난, 실종, 추락 등의 사고에 대비하고 예방하기 위해 항공·민간구조대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숲길 안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길안전캠페인을 통해 전국 17개소 숲길에서 등산법,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대처법 체험형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와 병행하여 위험 상황별 대처방법, 산행 전 건강상태 점검 및 준비운동 등 교육영상을 제작하고 홍보하여 숲길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산악구조대 역량강화 교육   Q6. 이사장님, 산림분야 입문계기는 무엇인가요? 산림분야 입문계기에 대한 그럴듯한 이야기 거리는 나에게 없습니다. 80년대 대학을 입학한 많은 분들이 그랬듯이 대학예비고사 점수에 따라 대학에 입학하고, 임학을 선택한 것이 이 분야에 종사하게 된 계기입니다.    임학을 전공한 학생 중 다른 분야로 나아간 동기들이 더 많았는데, 선택한 전공에 대한 의리로 산림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면서 산림분야를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잘 선택하였다는 생각이 들더니 지금은 ‘참 좋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 친구들로부터 “너는 좋겠다”고 종종 듣기도 합니다. 산림, 나무, 숲이 우리에게 주는 모든 혜택이 더욱 가치 있게 다가오고 그와 관련된 일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내가 그 산림, 나무, 숲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인제 자작나무숲길   Q7. 앞으로 센터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산과 숲길을 찾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센터의 역할도 그만큼 중요해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센터는 무엇보다 국민들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디지털 기반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시대인 만큼 숲길과 관련된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해 갈 것입니다. 현재는 ‘숲길종합정보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에 개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휴대폰으로 쉽게 숲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등산과 숲길탐방은 국민의 여가 선호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경제와 연결시킬 수 있는 향토 역사와 문화를 연계시키고 향토 식생자원을 숲길 프로그램에 내재하여 경제적 수요, 지적 갈망, 건강욕구를 충족시키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병행하여 전국 단위의 산악구조 발론티어와 연계한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국 어디서나 안전하게 등산과 숲길 탐방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라산둘레길   Q8. 끝으로 개인적인 인생의 비전과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개인적인 비전은 “선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선하게 산다는 것이 주관적이고 다양한 관점이 있겠지만,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믿는 자의 삶을 영위하는 것으로 저는 해석합니다. 내게는 참으로 어려운 비전이지만 계속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내게 주어졌던 환경 속에서 북한 산림복구와 관련된 경험이 북한학 학위를 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남북 산림전문가라는 말도 듣습니다. 언젠가 북한에서 이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 내게 남은 목표입니다. 전범권 이사장 숲길 사진   우리가 산을 찾는 것은 일상에 지쳤던 우리의 심신에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자연 속에서 자신을 조용히 돌아보게 하며, 일행과 더불어 공동체의식을 다지고,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국민과 함께하는 등산·트레킹 서비스의 대표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대관령숲길 국민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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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23-05-22
  • 오대산에서 들려주는 자연이야기 ①
      기생꽃은 앵초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주로 높은 산지의 습지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5월~6월 초 사이에 흰 꽃을 피우는데, 꽃의 모양이 과거의 기생처럼 곱게 생겼다는 이유로 기생꽃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 유사한 종으로는 참기생꽃이 있는데 크기와 형태적인 면에서 차이가 있으나, 명확하게 구분되지는 않습니다.    기생꽃은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오대산 뿐만 아니라 전국의 높은 산지에 매우 드물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최근 환경부에서 기생꽃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빙하기가 끝난 뒤 일부 고산지역에만 남게 되면서 유전적 다양성이 매우 부족한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유전적 다양성이 부족하면 환경변화나 기후변화 등에 매우 취약해지고,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남아있는 개체의 유지도 힘들 것으로 생각되어 많은 관심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오대산에서는 고도가 높은 습지나 계곡 주변부에 드물게 분포하고 있으며, 탐방객들은 자생식물관찰원에서 복원중인 개체를 쉽게 관찰 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에 발걸음을 멈추고 발밑의 작은것들을 관찰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원보전과 이민혁 주임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6-12
  • (인터뷰)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권철환 소장
    소백산 국립공원은? 소백산국립공원은 한반도의 등뼈와도 같은 백두대간의 줄기가 서남쪽으로 뻗어내려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와 경상도를 갈라 영주 분지를 병풍처럼 둘러치고 있다. 비로봉(1,439m), 국망봉(1,421m), 제1연화봉(1,394m), 제2연화봉(1,357m), 도솔봉(1,314m), 신선봉(1,389m), 형제봉(1,177m), 묘적봉(1,148m)등의 많은 영봉들이 어울려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산세로 수려한 경관을 보여 주고 있다. 소백산은 소백이라는 이름 때문에 작은 산이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소백산은 큰 명산이며, 주봉인 비로봉은 수많은 야생화의 보고로 희귀식물인 왜솜다리(에델바이스)가 자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봄이면 철쭉이 만개하여 그 은은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천연기념물 제244호인 주목군락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어 그 고고한 자태와 함께 능선의 부드러운 멋, 우아한 곡선미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주목은 제1연화봉에서부터 비로봉 사이의 북서사면(해발 1,200 ∼1,350m)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목의 평균 수령은 350년(200∼800년)으로 총 본수는 3,798본(천연기념물 제244호 1,999본 포함)으로 우리나라 최대의 주목군락지이다. 국망봉에서 시작되는 죽계구곡은 고려 경기체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죽계별곡의 배경이며 연화봉에서 이어진 희방계곡은 높이30m의 웅장한 희방폭포와 더불어 뛰어난 경관을 보여 주고 있으며, 북으로 흐르는 계곡들은 단양팔경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의 식물자원은 한반도 온대중부의 대표적인 식생을 갖는 지역으로 낙엽활엽수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식물자원은 철쭉 등 1,349종, 동물자원은 포유류 등 2,610종, 고등균류 124종, 담수조류 128종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2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생물종목록) 주요 문화재는 국립공원 내인 경북 영주시 부석사 지구와 이에 인접한 순흥 일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부가 충청북도 단양읍에 분포하며, 국보5점, 보물8점, 명승1개, 천연기념물9개, 시도유형문화재 8점이 포함된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위치 및 관할지역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2015. 5. 1. 전까지는 단양군•읍 소백산등산길 10에 위치하였다가 사무소 협소•노후로 직원 안전성 제고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 증진 활성화를 위해 단양군 시설인 단양군 가곡면 남한강로에 위치한 고운골 자연학습원을 임대계약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소백산국립공원은 행정구역상으로 충청북도 단양군의 1개읍 • 3개면, 그리고 경상북도 영주시의 1개읍 • 4개면과 봉화군의 1개면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12대 명산중의 하나로 1987년 12월 14일 건설부 고시 제645호에 의하여 우리나라 국립공원 제18호로 지정되었으며 1998년 2월23일에 공원관리가 환경부로 이관되어 관리되고 있고, 토지는 총면적이 322.011㎢로서 경북지역에서 168.407㎢, 충북지역에서 153.604㎢을 관할이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현황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현재 단양군에서 2013년 조성한 고운골 자연학습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활관(18동), 회의장(3동), 단체급식시설 등 생태체험을 위한 중부권 생태관광 거점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근무 인원은 기간제를 포함해 총 49명의 직원이 사무소를 포함, 천동•죽령•어의곡 탐방지원센터 그리고, 작년 12월 16일 개소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부족한 인력이지만, 자연자원보호 및 탐방객 만족도 등 국립공원 공원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 참여방법은?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은 국립공원의 자연, 역사, 문화자원 등에 흥미로운 이야기와 자연체험놀이 등 다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국립공원에 대하여 보다 흥미롭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를 통해 알차고 의미 있게 진행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는 해설 및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유선(043-423-0708)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국립공원 예약-탐방프로그램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국립공원 고객센터(콜센터;1670-9201)를 통해서도 쉽게 신청할 수 있다. 탐방지원센터의 역할은? 탐방지원센터는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용의 편의를 적극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연중 운영하고 있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는 천동 / 어의곡 / 죽령탐방지원센터로 총 3개소로 주요 탐방로 입구에 위치하여 있다.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구조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물론, 전 국립공원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목적지 및 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탐방로별 입산•통제시간을 지정하여 운영하는 입산시간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산행전 준비 운동, 산행안전교실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지구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여름철에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취약지역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위하여 전문교육을 받은 재난구조대가 주요 탐방로 및 거점근무 지역에 항시 출동 대기하고 있으며, 119구조대 등 지역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은?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활동으로 주요 불법행위 발생지역에 관리인력을 집중 배치 및 유형별 홍보물 게시하고, 불법행위 사전 예방 및 공원관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국립공원 내 샛길출입, 흡여, 취사 및 식물채취 등 불법•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있다. 불법•무질서 행위자는 자연공원번에 따라 최속 10만원에서 최대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으니,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백산국립공원 추천코스는? 소백산국립공원은 탐방코스별 차별화된 특색을 가지고 있다. 천동 ~ 비로봉 코스는 잘 정비된 탐방로와 쉬운 난이도의 탐방코스로 천동계곡과 함께하는 자연 그대를 느낄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 대표적인 탐방코스이다 어의곡 ~ 비로봉 코스는 충북 단양에서 소백산 정상에 이르는 가장 짧은 코스가 본 탐방로이다. 탐방거리 4.6㎞ 소요시간은 편도 약2시간 30분 정도이다. 본 탐방로는 비교적 원시상태의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다. 탐방객이 집중되지 않아 훼손되지 않은 원시림과 탐방로 변의 맑은 계곡물, 이러한 조건들이 본 코스를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이유이다. 요즘 볼거리는? 현재 철쭉이 만개하는 5~6월 사이 많은 탐방객이 소백산국립공원을 찾고 있다. 제2연화봉에 마련되어 있는 산상전망대와 연화봉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아름다운 경관도 빼놓을 수 없는 탐방코스 중 하나이다. 소백산 정상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 멀리 아름다운자태의 월악산, 웅장한 백두대간 능선이 소백산을 휘몰아치는 모습에 압도당한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 [정책기고]청명한 가을, 금강소나무숲으로의 초대
    “땅을 의지하고 사는 사람들이 제 발로 걷지 않고 자동차에 의존하면서 건강을 잃어간다. 제 발로 걷는다는 것은 곧 땅에 의지해 그 기운을 받아들임이다. 그리고 걸어야 대지에 뿌리를 둔 건전한 생각을 할 수 있다. 이 땅을 등지고는 온전한 삶을 이룰 수 없다.” 평소 자연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아끼며 맑고 향기롭게 살다 가신 법정스님의 책 ‘홀로사는 즐거움’에서 나오는 한 구절로,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해주고 있는 문명의 이기를 잠시나마 내려놓고 대지 위에서 걷기를 강력하게 권하고 있다. 이처럼 태초부터 인류에게 걷는다는 것은 본능이자 숙명이요 삶 그 자체이지만, 2010년 말 현재 우리나라 인구 100명 중 91명은 도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그 대부분이 회색 빌딩과 콘크리트, 자동차로 점령되어 있어 제대로 걷고 싶어도 걸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매일 반복되는 각박한 생활 속에서 참다운 걷기에 대한 애틋한 향수 때문일까? 2~3년 전부터 전국적으로 걷기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고 올레길, 둘레길, 옛길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걷기 좋은 길’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단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길을 꼽으라면 단연 ‘숲길’ 일 것이다. 숲길은 앞만 바라보며 끊임없이 걸어야하는 평이한 길과는 자못 다르다. 숲내음 가득한 길을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주변의 수려한 경관과 녹색향연은 우리를 도시의 스트레스로부터 해방시켜주기 때문이다. 또 늘 사무실에서 컴퓨터와 씨름하고 빠른 속도를 강요당하며 정상만을 바라보고 달려가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잠깐이지만 녹색 쉼표가 되어줌으로써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고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고 얻게 해준다. 숲길의 효과는 최근 연구결과에서도 증명되었는데 올해 국립산림과학원과 충북대학교가 숲길이 제공하는 정신적·심리적 효과를 규명하기 위해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숲길을 걸은 집단의 인지능력은 걷기 전 보다 약 20% 이상 향상되었고, 긴장감, 우울감, 분노와 적대감 등의 감정과 정서가 훨씬 긍정적으로 변한다고 한다. 이러한 숲길은 지역별로 저마다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는데,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남부지방산림청은 영남지역의 백두대간을 따라 분포하고 있는 금강소나무림을 중심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관내 대표적인 군락지인 울진 소광리 지역의 금강소나무 숲길 1구간(13.5km)을 지난 해 7월부터 개통하여 운영 중에 있다. 울진 소광리 금강소나무 숲길은 타 지역의 숲길과 ‘숲길’이라는 이름은 같을지 모르지만, 이를 운영하는 방향과 목적이 단순한 이용이 아닌 ‘산림 자원의 보전적 활용’ 이라는 측면에서 확연히 다르다. 탐방객이 증가함에 따라 주점·노점상 난립으로 몸살을 앓는 기존 숲길의 전철을 피하기 위해 사전예약자에 한해 숲해설가 동행 탐방을 허용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지자체·NGO와 함께 뜻을 모아 1일 탐방인원을 80명으로 제한하여 금강소나무숲의 인위적인 훼손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주민을 숲해설가로 채용하여 산촌마을의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고, 탐방코스를 숲길 주변의 산, 계곡, 문화재 등 산림·문화·역사자원과 연계하여 길게 머무를 수 있도록 유도하여 주민이 운영하는· 주막, 민박 등을 자연스럽게 이용하게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숲길 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지만 공정하고 책임있는 생태관광을 통해 탐방객들에게는 숲길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리되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지속적인 소득 창출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민·관이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음으로써 한국형 숲길의 바람직한 롤 모델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가을 하늘이 더 깊어지고 있다. 이번 주말, 청명한 햇살 아래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금강소나무 숲길을 걸어보자. 소담스럽게 핀 야생화 사이로 쭉쭉뻗은 아름드리 소나무를 한 가득 안아주고, 산골마을 어르신들과도 반갑게 인사하며 여유있게 걷는 시간 속에서 행복의 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1-09-27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유관기관 합동 산악구조훈련”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지난 17일 통영 안정사에서 통영소방서와 합동으로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가을철 탐방객 증가에 따른 산불예방 캠페인을 시작으로, 국립공원 내 탐방객 추락사고를 가정하여 암벽 레펠 등 구조훈련을 진행하였고, 산악지역 계곡 고립 시 요구조자를 구조법 등 다양하게 발생하는 산악사고에 대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두 기관은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 시 초기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훈련하였으며, 고립시 수평구조(티롤리안브릿지), 로프등반·하강, 요구조자 들것 고정 등 산악구조 기술교류 등을 진행하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은 “산악구조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 결속력을 다지고,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협조를 이룰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며 “안전사고 발생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대국민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19
  •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본격적인 가을철 산행을 대비하여 집중호우로 발생한 탐방로 유실, 시설물 피해 등을 심폐소생술 교육, 산행 전 준비운동, 음주 산행 금지 캠페인 등을 실시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조영걸 탐방시설과장은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탐방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04

포토뉴스 검색결과

  • 대관령숲길 환경 보호를 위한 ‘에코 대관령숲길을 응원해!’ 이벤트 진행
    대관령숲길 국민의숲트레킹길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국가숲길 대관령숲길에서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에코 대관령숲길을 응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15일부터 10월까지 진행하며 대관령숲길 중 일부를 직접 걷고 숲길에서 다회용 용기 사용, 쓰레기 줍기, 친환경 충전폴 이용 활동 등을 인증 할 수 있는 사진을 개인이 운영하는 SNS(블로그, 페이스북 등) 또는 대관령숲길 누리집에 게재하면 선착순 30명에게 기념품을 지급한다.  <참고 : 대관령숲길 누리집 / http://www.daegwallyeongsupgil.kr/ >   대관령숲길은 고도가 높아 청정할 뿐 아니라 백두대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고 특수조림지, 대관령옛길, 100년 금강송 명품숲, 목장초지와 어울려 풍력발전기 단지의 이색풍경을 볼 수 있어 사계절 내내 많은 탐방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2021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숲길로 지정된 바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각자의 소소한 노력으로도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이 숲속에서의 개인 탄소 중립 활동을 시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관령숲길 백두대간마루금 구간 정상 초지  
    • 산림환경
    2024-06-11
  • 치악산사무소 소리 명상 프로그램 성료
    명상 후 마음 나누기 현장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5일 금대자동차야영장에서 사찰과 함께하는 소리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 금대지구에 위치한 ‘영원사’ 사찰과 공동으로 기획하여, ‘가벼운 몸풀기’, ‘크리스탈볼과 공(gong)을 활용한 소리명상’, ‘마음 나누기’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다. 영원사 주지 지몽스님은 “명상은 ‘나를 알아가는 것’으로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얻은 부정적 생각과 감정을 ‘소리’와 함께 털어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 했다.”고 말했다.  소리명상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프로그램으로 다른 차원의 공간을 다녀온 느낌이다.”며, “일상에서도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향후에도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사찰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공원의 자원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gong)을 통해 명상 진행중인 지몽스님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31
  • 남성현 산림청장,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사태 등 현장안전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31일 산림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방문해 탐방객 안전사고, 산사태 등을 대비해 산림생태탐방로를 점검하고 있다. 남 청장은 "여름철 산사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탐방객들이 편리하게 점봉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개장 2주년 기념행사 개최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단장 이지형)은 개장 2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생태단지 방문자센터 일원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 대상으로 생태단지의 자연생태환경 중요성과 탄소중립 등 환경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다양한 특화 체험프로그램과 풍성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커피박 미니화분, 우드컵 받침 등 총 8종의 만들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인근 5개 국립공원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양일간 운영한다.  더불어 환경정책과 함께하는 인공암벽장, 탄소중립 실천 보드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이동탐방안내소를 운영하며, 그간 탐방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자전거 무료 대여서비스 및 ‘카트타고 생태탐방’ 프로그램도 선착순 현장 모집으로 행사기간 내 확대 운행하여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로는 생태단지 공식 SNS를 중심으로 현재 진행 중인 네이버 포토리뷰 현장 이벤트와 씨앗던지기, 탄소중립 OX퀴즈를 통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매일 선착순 방문객 200명(오전‧오후 각 100명)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탐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생태단지의 기본 안내와 시설, 이용, 대여, 기타 문의사항에 대한 응답을 제공하는 등 카카오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여 6월 한 달간 시범운영하고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야생동물의 서식공간 및 생태체험‧교육공간 제공 목적으로 조성되어 지난 2022년 6월 환경의 날(6.5.) 개장하여 지금까지 누적 방문인원이 9만여 명에 달하는 등 꾸준히 탐방객 수가 증가하고 있다.   전북 부안군 하서면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7시(입장마감 16시)로 기타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s://www.eariul.go.kr/ smgeco/)이나 대표전화(063-776-7300)로 확인할 수 있다.  천홍래 환경생태팀장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개장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탐방서비스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남기고 가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28
  •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 행사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철호)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114)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20일-23일 나흘간 「산림 생물다양성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70여명의 참가자들이 오감만족 힐링 숲체험, 식생표본제작 등의 생태프로그램 등을 직접 체험하며 싱그러운 신록이 우거진 숲탐방을 즐겼다.     참가한 탐방객들은 “산림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낀 유익한 시간이었다.”, “식생표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재미있고 식물을 가까이 관찰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등의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전했다.      정철호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생태탐방을 통해 숲의 가치를 경험하고 산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4
  • 동부지방산림청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캠페인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UN에서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백두대간 만항재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21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동부지방산림청 직원 및 (사)백두대간보전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구상나무 심기, △탐방객 대상 구상나무 나누어주기,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였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관할 지역 내 산림보호구역 77,329ha, 백두대간보호지역 89,833ha를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고, 최근 3년간 각각 1,288ha, 242ha를 확대 지정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와 개발행위 등으로 위협받고 있는 산림생물다양성에 대해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1
  • 2024년 부처님 오신 날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2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탐방객 집중 및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구룡사 내 일반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부처님 오신 날 운행하는 ‘무료 순환버스’는 5월 15일 8시부터 18시까지 20~30분 간격으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앞(구룡제2주차장)에서 구룡사(또는 신흥동 주차장)까지 왕복 운행한다. 해당구간은 편도 약 2.5km 거리로, 도보로 이동할 경우 30분 가량 소요된다.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 및 일반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지만, 행사차량·장애인(중증) 탑승차량 등은 경내지 진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상희 자원보전과장은 “202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들이 구룡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였으며,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운행으로 교통약자를 비롯한 탐방객들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10
  •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산림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철호)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는 5월 20일(월)부터 5월 23일(목)까지 4일간 산림생물종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114)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산림생물다양성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UN에서 정한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종낭(때죽나무) 종자의 여행’을 주제로 생태탐방 및 식생 표본제작, 힐링 숲체험 등의 생태프로그램(120분)과 사진 및 종자 전시 등을 통해 제주의 산림유전자원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탐방프로그램은 누구나(회당 15명 이내)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7일(화)부터 14일(화)까지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로 선착순 사전 신청받는다.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국민이 숲속의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초대장을 띄웠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07
  • 가족과 함께 인제 자작나무숲으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출입이 통제되었던 강원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5월 4일부터 일부 개방한다고 밝혔다. 자작나무숲 입산 시기는 하절기 5월∼10월(오전 9시∼오후 3시), 동절기 11월∼2월(오전 9시∼오후 2시)이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다. 매년 30만명이 넘게 찾는 자작나무숲은 지난해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 중 최우수 숲길이자 ‘100대 명품숲’ 중 하나로 선정된 만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선정하는 ‘꼭 가봐야 할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5회 연속 이름을 올릴 만큼 사랑받는 대표 산림 관광지다. 자작나무숲 코스는 치유코스, 탐험코스, 힐링 코스, 달맞이 코스 등 7개 탐방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달맞이숲 코스 일부만 개방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14~17일 인제군에 내린 폭설과 강추위로 자작나무 가지에 얼음이 생기면서 그 무게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휘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봄이 찾아오면서 나뭇가지마다 푸른 잎이 돋아났고 피해를 본 나무 가운데 73%가 회복되었다. 향후 위험목 제거 및 탐방로 정비 등 탐방객이 안전하게 숲을 탐방할 수 있도록 정비하여, 추가 개방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명품숲이자 명품숲길로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숲을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린다.” 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또는 자작나무안내소(☎ 033-463-0044)에서 확인 후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8
  • 산림청 양산유림관리소, 지구의 날 산림보호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 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는 지구의 날 산림보호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걸음이 되는 산림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탐방객들의 산행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및 ‘산불예방 대형산불사진전’을 간월재 임도 일원에서 오는 2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산행문화 확립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활동으로 다시 찾는 명소로서의 이미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산과 계곡부에 버려져 산림을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쓰레기 불법투기, 불법 야영시설(취사 행위 등) 및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서 5월초부터 지속적으로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탐방객들에게 산림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머물고 간 네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으로 흔적을 남기지 않는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산림분야 규제혁신 주요사례 홍보 등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산행 및 생활안전사고 증가로 안전의식 제고 활동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그 의미도 커지고 있어 대국민 안전신문고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재난 또는 그 밖의 사고·위험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안전사고는 언제 어느 곳에서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일상생활 곳곳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항상 몸에 배어 있어야 하고, 또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국민이 직접 행정기관 등에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가 있고, 이를 위해선 개개인 및 단체에서 자율 예방체계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열린 행정 및 적극적인 홍보’에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자체 및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8월말까지 등산객 및 행락객이 많이 찾는 주요 산림과 계곡 곳곳에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며, 이는 단속과 계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민 스스로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가져 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가는’ 높은 시민의식을 갖는 것이 ‘지구를 살리는 산림보호의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4-04-23
  • DMZ에서 한라까지 ‘국가숲길 푸른숲’을 지키기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 15. ~ 5. 15.)을 맞아 4월 19일(금), 국가숲길 8개소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센터에서 운영·관리하는 국가숲길 DMZ펀치볼둘레길을 시작으로,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내포문화숲길, 속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까지 숲길 탐방객을 대상으로 숲길 이용중 지켜야 할 행동요령, 산불예방 수칙 등을 알리고 안전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최근 10년(2014~2023)간 연평균 약 5,667건의 산불이 발생하며, 산림 40,036ha와 주택 및 건축물 등이 피해를 입었다. 산불 대부분이 사람에 의해 발생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탐방객에게 알릴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전범권 이사장은 "아름다운 국가숲길을 산불로부터 보호해 많은 국민이 숲이 주는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숲길 탐방객 모두가 함께 산불예방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9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예방 및 갑질 근절 캠페인 실시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호중)는 산불특별대책기간(4.1~4.30)을 맞아 오늘(4월 12일) 울산 작천정 일원에서 산불예방 및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캠페인은 작천정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소각금지 등 주의를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울러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탁금지 홍보 및 갑질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갑질 근절 캠페인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 이호중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전국으로 발령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큰 시기”라며 “산불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 발생 시 산불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4-12
  • 숲에서 일하는 사람들 모여라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숲길에서 근무하는 일반관리원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부상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사고 구조 요령, 응급처치 등 근로자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는 숲길 근로자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대상으로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 교육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당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참가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에 서 교육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근로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서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4-04-12
  • 국립등산학교,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책임진다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전국의 숲길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 등 산림청·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숲길 근로자다.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12회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이며, 당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국립등산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추락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고, 숲길 근로자와 민간산악구조대의 협력적인 구조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국립등산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숲길 근로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보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산악 관련 안전교육을 통해서 산악사고를 예방하고, 숲길 근무자의 구조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며 “숲길 및 산악지역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탐방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8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2024년도 국가숲길 워크숍’ 개최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3월 20일(수)부터 21일(목)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일대에서 ‘2024년도 국가숲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센터와 숲길 지역법인 간 효율적인 소통을 통해 대내·외 환경변화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체계적인 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추진방안 협의 ▲숲길 지역 소득 창출 및 ESG 사업 등 연계방안 논의 ▲숲길 탐방객 안전 대응방안 마련 등을 논의하였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기된 방안들을 토대로 산림청 및 숲길 지역법인과 함께 체계적인 국가숲길 운영·관리를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7
  • 함양국유림관리소,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관리소장 신하철)는 3월 20일 합천 해인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과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함양산림항공관리소와 함께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합천 해인사를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대비 방법,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이 담겨있는 ‘산불국민행동요령’ 소책자와 산불예방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국민들 스스로 산불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신하철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발생하면 쉽게 대형산불로 번져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입힐 수 있으므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3-22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는 20일 합천 해인사 일원에서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인사를 찾는 등산객과 사찰 신도 및 탐방객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대해 홍보하고 입산 시 주의사항과 산불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해인사 일주문 주변으로 산지정화활동을 병행하였다.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은 날씨가 건조해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는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남은 산불조심 기간에도 긴장의 끈을 유지하여 산불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4-03-20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호중)는 오늘(3월 16일) 통도사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양산소방서, 양산시청 산림녹지과, 양산산림조합 등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국민행동요령 안내서 및 산불조심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호중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라며 “국민 모두가 안전을 위해 산불 국민행동요령을 잘 숙지하고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16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및 진화훈련 전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는 3월 16일 남해 금산 복곡 제1주차장 일원에서 대국민 산불예방 캠페인과 진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남해소방서, 남해군 등 관계기관 7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탐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시 대처요령과 산불 예방을 위한 인화물질 소지 금지, 흡연 금지 등 홍보를 통해 산불대응 및 예방의식을 확산하였다.   또한, 복곡 제1주차장 인근 화재 발생을 가정한 합동 진화훈련을 통해 산불 조기 진화 및 인명피해 방지 등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양수민 탐방시설과장은“산불 발생 대부분은 입산자 실화 등 사람들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탐방객과 지역주민께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산불예방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하며,“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긴밀한 대응체계 구축 등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3-16
  • 치악산국립공원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3월 4일(월)부터 4월 30일(화) 및 11월 15일(금)부터 12월 15일(일)까지의 산불통제기간 동안 곧은재탐방지원센터~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 구간과 부곡탐방지원센터~곧은재 4.1㎞ 구간에 대해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는 2019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산불 예방, 치악산의 다양한 동식물 보호, 탐방객 대상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특히 봄·가을철 산불방지 기간 내에는 하루에 정해진 인원만 사전 예약으로 출입하는 제도다.   탐방로 예약제 운영 기간동안 1일 최대 입장 가능 인원은 구간별 초입에서 390명으로 제한되며, 이용 방법은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을 활용하고,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예약제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 시작된 제도” 라며 “자연 보전과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을 위해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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