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1(목)

북부지방산림청, 고품질 산림교육을 통해 숲을 느껴보세요

- ’20년 산림교육 3월부터 본격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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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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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 만들기’의 일환으로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3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지난해 보다 11.1% 증가한 약 3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의 일자리를 만들고, 약 44만 명의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북부지방산림청과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춘천, 홍천, 서울, 수원, 인제, 민북)별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등록된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진행된다.


*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서울, 인천, 경기, 강원영서지역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행할 산림복지전문업체 선정을 위해 ’20.1.30~2.14. 동안 모집공고를 진행 중이며, 이후 공정한 심사 등을 통해 총 19개 업체를 선정하여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하고,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복지산림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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