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7(일)

치악산국립공원 내 해빙기 낙석위험지구 안전점검

◇ 낙석 위험요인 현장점검을 통한 재난대비 태세 강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2.17 13:5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안전점검1.jpg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노윤경)는 2월14일(금) ~16일(일) 사흘간 공원 내 해빙기 낙석위험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최근 이상 고온현상 및 큰 일교차가 계속되어 낙석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사무소장을 중심으로 기술ㆍ안전직 및 구조대 직원을 투입하여 주요 탐방로 급경사지와 낙석위험지구를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노윤경 소장은 “공원 내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상시점검 및 해빙기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치악산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안전점검2.jpg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치악산국립공원 내 해빙기 낙석위험지구 안전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