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목)

삼척국유림관리소, 조림환경 개선을 위한 풀베기 사업 추진

- 축구장 약 950개 규모의 700ha 면적에 풀베기 작업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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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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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전

 

삼척국유림관리소장 강영관은 조림목의 생육환경 개선을 통한 우량한 생장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축구장 약 950개 규모에 해당하는 700ha 면적에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지는 최근 조림을 한 곳 중 수종과 잔존 본 수, 현장 여건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지에서 조림목의 수고가 잡초 등 풀베기 대상물 높이보다 약 1.5배 또는 60∼80cm 정도 더 커질 때까지 3∼5년 동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 연 2회 진행하기도 한다.


풀의 생장 속도가 조림목보다 빨라 풀베기 사업 시기가 오면 둘을 명확히 구별하기가 힘들게 되는데, 이 때문에 예초기를 이용하면 묘목을 자르는 피해가 우려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낫으로 먼저 조림목 주변의 풀을 제거하는 사전작업으로 사업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여느 해보다 여름이 빨리 찾아왔고 그만큼 풀베기 작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무슨 일이든 첫걸음이 중요하듯 조림환경 개선의 첫 시작인 풀베기 사업을 견실히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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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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