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4(일)

태풍 ‘하이선’ 통과에 따른 산사태 위기 경보 하향 발령

- 16개 시·도 산사태 위기 경보 ‘관심’, 강원은 '심각'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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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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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_박종호 산림청장(가운데)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처 산사태 피해 현황 점검 및 대처 계획 논의.JPG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태풍 제10호 ‘하이선’이 오늘(7일) 오후 동해안으로 빠져나가고 17시 기준으로 태풍 특보가 모두 해제되어 18시 부로 강원도를 제외한 16개 시·도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으로 하향 발령하였다.


 강원지역은 밤까지 추가적인 호우가 예보되어 ‘심각’ 단계로 유지되고 추후 위험성이 낮아질 시 하향 발령될 예정이다. 

    * ‘심각’⟶‘관심’(6) : 제주, 부산, 울산, 경남, 경북, 전남,  ‘경계’⟶‘관심’(10) : 서울,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세종, 경기, 충북, 충남, 전북


산사태 위기 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이다.


산림청은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으로 인한 산사태, 가로수 등 산림 분야 피해를 신속히 조사하고, 피해접수 시 현장관리와 신속한 복구를 추진하여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사진3_박종호 산림청장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처  산사태 피해 현황 점검 및 대처 계획 논의.JPG

 

사진2_박종호 산림청장(가운데)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처 산사태 피해 현황 점검 및 대처 계획 논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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