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2(목)

오서산자연휴양림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휴양림 이용객에게 질 좋은 농특산물을 제공하고 지역민의 소득증대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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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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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오서산자연휴양림 농산물 직 거래장터 운영 사진입니다.(1).jpg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는 오는 25일(일) 휴양림 이용객에게 질 좋은 우리 농특산품을 알리고 지역마을의 소득증대를 위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10월경엔 오서산 정상 억새가 절정이라 이를 보기 위해 휴양림을 방문하는 등산객이 많아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판매 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오서산휴양림이 위치한 장현리 마을에서 생산되는 고구마, 밤, 콩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2019년도 오서산자연휴양림 농산물 직 거래장터 운영 사진입니다.(2).jpg

10월 25일 10시부터 15시까지 관리사무실 앞에서 장터를 진행한다.


2001년 개장한 오서산자연휴양림은 충남 보령시 청라면에 위치하고 있고, 산림휴양시설(숲속의집, 휴양관 등), 목공예체험시설, 족구장 등 가족단위 이용객에 특성화된 산림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워크숍·세미나 등 단체행사를 할 수 있는 회의실을 갖춘 숲속수련장이 있다.


최성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국민들께서 이번 오서산 은빛 억새 등반을 통해 넘실거리는 억새 사이에서 풍성하게 가을을 추억으로 만들고 직거래 장터 운영을 통하여 지역마을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서산자연휴양림 전경(숲속수련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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