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림생태 보존시설 후 생태체험장으로 활용 기대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국립진안고원 산림치유원 산림자원 조사 중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습지 2개를 신규로 발견했다고 전했다.
신규 발견한 습지는 고산습지로 해발 1,070m의 경사지에 위치한 자연습지는 덕태산습지로 명명했으며, 다른 습지는 해발 880m에 위치한 화전폐경지로 홍두깨습지로 명명했다.
산림습지는 야생동식물의 주요서식지일 뿐만 아니라 오염정화기능과 탄소흡수원 기능을 하며, 산림자원 경영에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전문기관인 국립수목원에 정밀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오는 9월 개원하는 국립진안고원 산림치유원과 협력하여 산림생태 보존시설 설치 후 생태체험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 위기를 대비하여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보존을 위해서 산림습지를 보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 산림
- 산림환경
-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
- 산림청
- 무주국유림관리소
- 국립진안고원
- 산림치유원
- 산림자원조사
- 산림자원
- 습지발견
- 신규발견
- 고산습지
- 자연습지
- 덕태산습지
- 화전폐경지
- 홍두깨습지
- 산림습지
- 야생동식물
- 주요서식지
- 오염정화기능
- 탄소흡수원기능
- 산림자원경영
- 국립수목원
- 산림생태보존시설설치
- 생태체험장
- 기후변화
- 산림환경보존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무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0.20~12.15.) 중 국민의 안전과 산불 경각심을 높이고깨끗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한 산림정화 캠페인을 11월 19일 관리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적상산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금년도 국민의 안전에 영향이 큰 대... -
산림청, 개청 이래 최초 '3조 원 시대' 개막... 산림재난 대응에 전년 대비 44.3% 대폭 증액
산림청이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이 3조 260억 원으로 의결되면서, 개청 이래 최초로 3조 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 2조 원을 돌파한 지 9년 만에 달성한 사상 최대 규모다. 2026년 산림청 예산은 올해 대비 15.6%(+4,091억 원) 증가했으며, 특히 국민 안전을 위한 산림재난 대응과 ... -
산림청, 2026년 핵심 목표 발표: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 실현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정부 업무보고’를 계기로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 실현을 위한 중점 추진과제를 11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림을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자산으로 육성한다. 중점 추진 과제는 △ 국민안전 수호, △ 국민행복 증진,... -
서부지방산림청, 산촌 활성화 위한 '체류형 쉼터' 도입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이 규제 합리화 정책의 일환으로 '산촌 체류형 쉼터' 도입을 추진하고, 지역 주민 및 임업인을 대상으로 신속한 홍보에 나섰다고 지난11일 밝혔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산촌 방문객과 임업인들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도 개선은 기존에 산지 내 임시 숙... -
산림청, 국산목재로 어린이집 실내 개선 지원
산림청(청장 김인호)이 아이들의 건강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국산 목재를 활용한 실내 개선 사업에 참여할 민간 어린이집 20개소를 오는 2026년 1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은 어린이집 실내를 친환경 소재인 국산목재로 바꾸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아토피 피부... -
산림청, '태안 해안방재림' 재선충병 안전지대 만든다... 민관 거버넌스 출범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최근 재난급 기후변화로 인해 확산되는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하여, 국가적 중요 자산인 태안 해안 방재림을 보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산림청은 11일 충청남도 태안군청과 몽산리 일원에서 ‘해안 방재림 보전을 위한 태안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대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