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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국립진안고원 산림치유원 내 산림습지 신규 발견

  • 이선용 기자
  • 입력 2025.06.09 14:14
  • 조회수 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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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생태 보존시설 후 생태체험장으로 활용 기대 -

홍두깨습지.jpg
신규로 발견된 홍두깨습지<사진=무주국유림관리소 제공>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국립진안고원 산림치유원 산림자원 조사 중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습지 2개를 신규로 발견했다고 전했다. 


신규 발견한 습지는 고산습지로 해발 1,070m의 경사지에 위치한 자연습지는 덕태산습지로 명명했으며, 다른 습지는 해발 880m에 위치한 화전폐경지로 홍두깨습지로 명명했다. 


산림습지는 야생동식물의 주요서식지일 뿐만 아니라 오염정화기능과 탄소흡수원 기능을 하며, 산림자원 경영에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전문기관인 국립수목원에 정밀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오는 9월 개원하는 국립진안고원 산림치유원과 협력하여 산림생태 보존시설 설치 후 생태체험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 위기를 대비하여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보존을 위해서 산림습지를 보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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