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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괴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 12일 개장
        여름 휴가철이 본격 시작되면서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이 오는 12일 본격 개장한다.   매년 7만여 명이 찾는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다양한 규모(6~30인)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놀이터인 동화의숲, 각종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는 생태숲학습관과 함께 캠핑장, 미선향테마파크, 수석전시관 등도 들어서 있어 가족단위 힐링 관광명소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은 다음달 2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방문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심이 30㎝ 이하로 운영되는 야외 물놀이장은 바닥(150㎡ 면적)이 탄성 있는 우레탄 재질로 만들어져 안전성을 더했다. 특히, 물놀이장 주변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운영함으로써 아이들과 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의 여름철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고즈넉한 연못과 이국적인 풍차, 하늘을 뚫을 듯한 기세의 메타세쿼이어 길이 자리잡고 있어 최적의 산림욕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물놀이장 바로 옆에는 어린이 놀이터가 설치돼 있어 아이들에게 두 배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는 숲 해설가를 동반한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며, “우드버닝, 떡메치기, 천연비누·재생종이·에코컵 만들기, 천연염색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 또한 인기가 높다”고 강조했다. 물놀이장 이용 및 체험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불산산림휴양단지 관리사무소(☎ 830-26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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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괴산증평산림조합, 괴산군과 증평군에 체육발전 기금 및 장학금 기탁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지난 5월 28일 괴산군 문화예술 체육진흥재단 후원회에 체육발전 기금 1천만원과 (재)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정연서 조합장은 “2019년 충북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도민의 화합과 괴산군과 산림조합의 도약을 위함과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괴산군, 증평군의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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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19-06-11
  • 괴산증평산림조합 꽃거리 조성을 위한 꽃묘 기부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괴산군과 꽃묘 위(수)탁 계약을 하여 2018년도부터 도시 내 녹지를 늘리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계절별로 꽃묘를 생산하였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괴산에서 열리는 2019년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함과 관내 꽃거리 조성을 위해 여름꽃 생산 시 추가 생산하여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하였으며 괴산군 새마을회를 통하여 11개 읍·면과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메리골드, 페츄니아 등 약 2만본을 기부하였다.     정연서 조합장은 “2019년 충북 도민체전을 맞이하여 거리에 꽃묘 식재함으로써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괴산군으로 만들어 산림의 문화적 가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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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19-06-11
  • 괴산군, 산막이옛길 유도선 안전사고 '이상무'
    충북 괴산군은 사계절이 아름다운 산막이옛길이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유도선을 타고 괴산호를 즐기는 관광객도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올해 1척을 추가 투입해 총 6척을 운항하고 있으나 안전사고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안전운항을 위해 유도선 운항이 재개되는 3월부터 10월까지 주말 및 휴일에 2인 1조로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또한 날씨 변화가 심한 여름과 안개가 잦은 가을철에는 출항시간 조정 및 일몰 시각 준수 여부, 안전관리요원 배치 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매월 현장 정기점검과 함께 문제점 발생 시에는 즉각적인 현장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매달 사업체 자체 퇴선훈련, 기름유출 대응훈련, 소화훈련을 비롯해 매년 좌초, 침수, 추진기관 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하며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여기에 광역 119특수구조단이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구조를 위해 24시간 상주 근무에 나서면서 산막이옛길 안전지킴이로 자리 잡은 점도 안전사고 방지에 한몫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추진한 산막이나룻터길 조성사업을 통해 선착장 안전시설이 더욱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119특수구조단이 산막이 선착장에 24시간 상주하고 철저한 안전점검과 훈련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적으로 유명한 산막이옛길 방문객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봄·가을 성수기에는 하루 1척당 20회에 걸쳐 운항할 만큼 유도선을 이용한 괴산호 관광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27
  • 옥천군, '금구천·구일천' 문화가 있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난다
      충북 옥천 시가지 중심부를 흐르는 금구천과 구일천을 따라 이야기와 문화가 있는 새로운 주민 휴식공간이 만들어진다. 지난 11월 16일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 심의를 통해 선정된 '옥천읍 시가지 경관조성 사업'으로 올 12월 중 설계에 들어가 내년 안에는 주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옥천 읍내를 관통하는 금구천과 구일천 주변은 전통시장, 오일장, 오래된 맛집 등을 비롯해 여러 점포가 즐비해 있다. 오래된 역사를 근거로 지역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이 있음에도 침체한 전통시장과 수변 상가로 인해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절실히 요구됐다. 군은 총사업비 19억4천만 원(도비·군비 각 50%)을 투입해 문화와 쉼이 있는 실개천 경관을 조성한다. 금구천과 구일천길, 삼양교~금장교 등 3.1㎞ 구간을 따라 이미지와 문구를 활용한 빛 그림자와 LED 경관조명이 설치되고 테마가 있는 벤치와 야경 포토존 등이 설치된다. 낭만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음향시설과 아트 조형물, 실개천과 어울리는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시설물들이 들어선다. 군은 문화와 이야기가 아름다운 실개천 경관 조성으로 침체한 전통시장과 수변 상가 경기가 되살아나고 더불어 지역에도 활기가 넘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 제안으로 문화관광과 이영호 관광개발팀장은 "옥천이 가진 자연환경,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사업성과 제고를 위해 지역발전을 선도할 신규 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생태하천 경관 조성사업을 통해 낙후된 도심지가 활성화되고 옥천역을 시점으로 향수 100리 자전거길과 연계한 거점 문화공간으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의 지역균형발전사업 기반조성사업은 SOC 중심의 지역균형발전 사업으로서 저발전 지역의 자생적 발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공모사업과 인센티브 사업을 통합한 형태의 사업이다. 옥천군을 포함해 도내 저발전 지역인 제천시, 보은군, 영동군, 증평군, 괴산군, 단양군 등 총 7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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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1-26
  • 괴산군 산막이옛길,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 선정
      충북 괴산군은 칠성면에 위치한 산막이옛길이 국토교통부 주관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은 자체 발굴 및 지자체 추천을 통해 선정된 아름다운 후보지 263곳 가운데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변 경관, 생태환경, 역사·문화 등 3개의 테마로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이번에 100선에 선정된 산막이옛길은 물이 달다고 해 단냇물, 달강, 달래강이라 불렸던 달천의 물길을 따라 조성한 탐방로다. 걷는 길 대부분을 친환경적으로 꾸며 살아있는 자연미를 선사하는 힐링 산책로로 연간 160만 명이 다녀갈 만큼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 산막이옛길은 2014년 환경부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했으며 같은 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 및 '걷기 좋은 길'로 선정했다. 또한 2015년 및 2017년에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풍부한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전국 최고의 산책길이다. 이번에 선정된 탐방로 100곳은 서울·경기권 24곳, 강원권 8곳, 대전·세종·충청권 13곳, 광주·전라권 26곳, 대구·울산·경상권 26곳, 제주권 3곳 등이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탐방로 100선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담긴 화보를 제작해 '우리강이용도우미(www.riverguide.go.kr)'포털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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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1-16
  • 괴산군, 여름철 산림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충북 괴산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 증가에 대비해 오는 8월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산림관리 담당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구성,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이외에서의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등 무단 투기행위 산간 계곡 내 불법점유 및 불법 상업시설 설치·운영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군은 ‘先(선) 계도 後(후) 단속’의 원칙을 세워 우선 1회 계도를 실시하고 이후 적발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군은 단속적발 시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심재화 군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은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역할을 하는 등 공익적 가치가 큰 자산으로 우리 모두가 가꾸고 지켜야할 대상인 만큼 산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산림 내 위법행위는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29
  • 괴산군, 산림소득 유통분야 사업공모 실시
    괴산군이 임산물 생산·가공·유통기반시설의 현대화 및 규모화를 통한 청정 먹거리 산업화 유도를 위해 내달 6일까지 '2019년도 산림소득 유통분야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사업과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공모에 선정된 단체에게는 생산·가공·유통기반시설의 현대화 및 규모화를 위한 기반 조성비를 지원한다. 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사업은 임산물 생산자 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산림조합 등)의 단기소득 임산물 수집·저장 및 유통체계의 현대화·규모화를 위한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은 임산물 생산자 단체의 단기소득 임산물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2차 가공 시설·장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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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18
  • 충주국유림관리소 제73회 나무심기행사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4일 괴산군 장연면 장암리 박달산 자락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영림단 등 30여명이 참여해 약 1.0ha의 산림에 백합나무 3백여본을 식재했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매년 120ha이상의 면적에 조림을 실시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충주시, 괴산군, 진천군 일원에 127ha에 소나무, 낙엽송 등 약 35만본을 4월까지 심을 계획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는 숲을 조성해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 환경이슈인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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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06
  • 괴산 하천변 코스모스가 너울너울 손짓~
    가을의 전령사로 손꼽히는 코스모스가 괴산군 괴산읍 동진천변 및 성황천변 일원에 만발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군은 동진천변 및 성황천변 일원 6km구간에 31,130㎡ 규모의 코스모스 꽃단지를 조성하고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이 꽃물결을 감상하며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추석을 전후해 코스모스 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돼,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사람들과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경기 관람을 위해 괴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괴산이미지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에 즐거운 마음으로 꽃가꾸기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청정한 괴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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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26
  • 괴산군 청안면, 해바라기 꽃동산에서 가을정취 흠뻑 만끽하세요!!...
    충북 괴산군 청안면이 조성한 해바라기 꽃동산이 5년째 황금물결로 가을의 정취를 흠뻑 뿜어내며 주위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청안면은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청안면 읍내리 일원에 남.여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회장 : 정상덕, 전병옥) “해”를 닮은 해바라기 2만5000개를 식재했다. 해가 움직이는 대로 고개를 돌려 오로지 해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모습이 위풍당당한 성전의 모습과도 같으며, 활짝 웃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 이곳 해바라기는 호리호리한 허리를 가진 키 큰 일반 해바라기 투어 토마스와 달리 키 작은 링오브화이어와, 썬리치오렌지, 야생 해바라기가 고루 파종됐다. 파란 하늘아래 피어난 노오란 해바라기가 멋진 작품 모델이 되기 위해 사진작가들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청안면 관계자는 “올해 유난히 심한 가뭄과 무더운 불볕 더위에 해바라기가 시들어 갈까봐 새마을지도자들과 공무원들이 수시로 물을 주고 잡초제거를 하는 등 관리에 정성을 들여 예쁜 해바라기 꽃이 피었다”며 “해바라기의 꽃말은 숭배, 그리움, 기다림으로 누구든 반갑게 웃어주고 기다리는 해바라기 꽃동산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치유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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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26
  • 평창군, 전국 16개 지자체와 “생태도시 지방정부협의체 협약식”체결
    평창군은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 컨퍼런스(Ecotourism & Substainable Tourism Conference)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생태관광 분야에서 135개국 1만 4000여 회원을 보유한 세계생태관광협회(TIES)가 매년 개최하는 국제회의로 2017 UN이 지정한 ‘지속가능한 관광의 해’를 맞아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16개 자치단체(평창군, 양구군, 안산시, 시흥시, 광명시, 제천시, 서산시, 서천군, 괴산군, 순천시, 부안군, 완도군, 고창군, 영주시, 창녕군, 울진군)가 참가해 대한민국 생태도시 지방정부협의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대한민국 생태도시 지방정부 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고유의 생태·문화·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며, 적극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각자 보유한 생태관광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 활용하여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생태관광 박람회에 생태관광의 고장, 미탄면 마하리 어름치 마을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백룡동굴 등 평창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알리고 지역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앞으로 평창군만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으며, 군민들이 이를 통해 많은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생태관광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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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15
  •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 개막
    세계 최고의 생태관광 축제인 ‘ESTC 2017 & 생태관광박람회’가 12일 오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식 개막했다.   ESTC는 Ecotourism & Sustainable Tourism Conference의 약자로 ‘생태관광세계회의’를 뜻하며, 국내 각 지방자치단체의 생태관광을 소개하는 박람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안산에서 열리며 오는 15일까지 나흘 동안 계속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을 포함한 16개 지방자치단체장들과 캘리 브리커 세계생태관광협회 전 회장, 카즈오 아이치 일본생태관광협회 회장, 팔리타 구루싱허 스리랑카 생태관광재단 회장, 레이날도 카타쿠탄 필리핀 카파스 시장, 김성일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 등 국내·외 전문가 및 시민 9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사를 위해 나선 캘리 브리커 전 회장은 “최근에는 관광산업이 글로벌 경제 동력의 한 축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구에 대한 애정과 생태관광산업의 경제적 노하우를 함께 경험하고 공유함으로써 그 지평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일 회장은 이번 행사의 의미에 대해 세 가지로 압축했다. 첫째, 아시아 최초로 안산에서 열리며 둘째, 산업화와 함께 자연보존을 이룬 안산이 어떻게 최대의 철새 도래지가 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고 셋째, 정보통신기술과 생태관광을 접목해 이후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정의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인류가 생태계를 잘 가꾸고 지속가능하게 이용하는 것은 빈곤을 퇴치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기회가 되는 것”이라며 “우리 안산은 산업화 과정에서 겪은 환경위기를 잘 극복하면서도 소중한 자연을 지키고 가꿔나감으로써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 많은 도시들이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에 관심을 갖고 함께 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 시대를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민근 안산시의회 의장도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는 안산이 생태관광 분야의 선도적 위치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생태학적 노하우를 통해 안산이 아시아 네트워크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영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은 “안산은 생태계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라며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인문학적 가치도 개발해 전 세계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는 것으로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행사에 참가한 국내 16개 도시 단체장들은 우리나라 생태관광과 지속가능한 관광의 공동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대한민국 생태도시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 자리에서 각 단체장들은 “첫째, 적극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생태관광의 공동 번영을 위해 노력한다. 둘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을 건의한다. 셋째, 생태관광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활용하여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넷째, 관광산업을 더욱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내용에 대해 실천을 다짐했다.   안산시 외 순천시, 서산시, 고창군, 완도군, 괴산군, 양구군, 시흥시, 광명시, 제천시, 영주시, 부안군, 서천군, 평창군, 창녕군, 울진군 등 16개 자치단체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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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09-12
  • 영주시, 생태관광산업 발전 힘 모은다
    영주시가 전국 16개 시·군과 대한민국 생태도시 지방정부 협의체에 참여해 생태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시에 따르면 12일 안산시 문화예술의 전당 해돋이 극장에서 열린 ‘생태도시 지방정부 협의체 결성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서에는 생태관광지를 보유한 전국 16개 지자체(영주시, 안산시, 순천시, 서산시, 제천시, 시흥시, 광명시, 창녕군, 고창군, 부안군, 서천군, 완도군, 울진군, 평창군, 괴산군, 양구군) 대표단이 서명했다. 참석 시·군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한 생태관광 활성화와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생태관광산업을 발전시킬 것을 약속했다. 김재광 영주시 부시장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대한민국 생태관광의 공동번영을 이루기 위한 지자체간 교류·협력의 단초가 마련됐다”며, “소백산이라는 우수한 생태자원을 보유한 영주시도 생태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지자체 간담회에서는 지역 간 경계를 넘어 각 지자체가 보유한 생태관광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활용하고 경험과 아이디어의 공유를 통해 상생방안을 마련하기로 의견이 모아졌다. 영주시는 소백산자락길이 2011년 한국관광의별, 2015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소백산자락길 문화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생태관광 10대모델 사업 등을 통해 소백산자락길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지 중 하나로 조성해왔다. 한편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안산시 문화예술의 전당 실내외 전시장에서 부대행사로서 ‘생태관광 박람회’가 열린다. 영주시는 소백산자락길, 소백산여우 종복원센터, 국립산림치유원 등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지와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2017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 영주사과축제, 무섬외나무다리축제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인삼, 사과, 인견 등 지역특산품 홍보 및 생태관광 관련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광 영주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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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2
  • 괴산군 사리면 수암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충북 괴산군 사리면 수암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5일 현판식을 가졌다. 산림청 주관으로 시행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이장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이 되는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등의 불법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사업이다. 수암마을 주민들은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실시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괴산군 관계자는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은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에 참여한 결과물이며, 앞으로도 불법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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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6
  • 괴산군, 산막이옛길정비사업 추진
    충북 괴산군이 산막이옛길 안전을 위한 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지난 2008년부터 만들어진 산막이옛길이 많은 관광객의 방문과 데크 시설 등의 노후로 인해 잦은 보수와 이용객의 통행 불편사항이 발생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정비사업은 총 19억원의 예산을 들여 산막이옛길 1.16km 전구간에 걸쳐 추진되며 기존 데크 시설 및 흙길 등을 정비해 내년 3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기간에 방문하는 관광객이 산막이옛길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업 구간별로 하천에 부교를 설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부교 위를 걸을 때 하천에서 바라보는 산막이옛길 경치를 감상하며 출렁거리는 길을 걷는 재미 또한 색다를 것이다” 며 “사업기간 중 각종 시설물 이용 시 안전사고에 유의해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산막이옛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5년과 2017년에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둘레길이자 관광명소로 지난해에는 153만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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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8
  • 경북 호우피해 지역에 54억원 지원
      경상북도가 상주·문경지역에 호우피해 복구비 54억원을 투입한다.     이들 지역에는 지난 7월 14~16일 큰비가 내려 주택 4동과 농경지 32ha 등 사유시설을 비롯해 하천시설 19건 8억31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결과 53억6400만원이 복구비로 최종 확정됐다.    주택·농경지 등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6300만원, 공공하천시설 19건 53억100만원 등이다.    특히 상주 화북면 화평소하천의 경우 피해가 극심한 괴산군(특별재난지역) 신월천 범람에 따른 하류지역으로 연계피해를 입었다. 이에 경북도는 중앙에 적극 건의해 국비 14억4800만원을 받아 개선복구 계획을 수립하는 등 피해재발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 신속하게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하천둔치 주차차량 이동과 야영객 안전사고 예방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이원열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태풍으로 인한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우려지역 사전 대비뿐만 아니라,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상주·문경지역의 재해복구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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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5
  • 괴산군, 보존가치 높은 ‘보호수 및 노거수 정비사업’ 추진
    충북 괴산군은 보존가치가 높은 보호수와 노거수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비사업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령이 많은 일부 보호수 및 노거수의 경우 기상이변 및 돌발해충의 피해로 인해 다량의 고사지가 발생되고 부후돼 병해충과 낙하물에 의한 주민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긴급히 추진 된 것이다. 군은 우선 생육환경 개선이 시급하고 마을 주민들의 쉼터로 활용되어 주민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나무 20그루를 선정하고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군비 1억원을 투입해 외과수술 및 고사지제거, 수세회복 조치 등 정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정비사업을 실시한 느티나무와 소나무 등 보호수 및 노거수에 대해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해 살충, 소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나용찬 괴산군수는 “앞으로도 마을 주변의 노거수와 희귀목을 적극 발굴해 보호수로 지정·관리할 것이다”며 “여름철 무더위 쉼터로 활용함은 물론 마을의 상징목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은 보호수 156그루와 노거수 63그루 등 총 219그루의 나무를 관리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22그루의 보호수 및 노거수를 정비했다. 또한, 올 상반기에도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8그루의 보호수를 정비하는 등 매년 지속적으로 보호수 및 노거수 정비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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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7-08-22
  • 괴산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한여름 밤의 힐링 콘서트’ 개최
    충북 괴산군이 19일 저녁 7시 30분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한여름 밤의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불산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청정 자연 속에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아름다운 노랫말과 감성적인 선율이 돋보인 메이플밴드(백송묵)와 언덕배기밴드(강진호)가 참여해 관광객들과 감성소통을 하며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공연을 찾은 관광객 김모씨는 “오늘 공연을 통해 그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가 말끔히 날아갔다”며 “앞으로 성불산 휴양단지에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군 관계자는 “성불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한여름 밤의 힐링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공연에 찾아 주신분들이 맘껏 즐기는 모습을 보니 준비한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에 개장된 성불산자연휴양림은 한옥체험관을 비롯한 쾌적한 숙박시설과 생태공원, 숲생태체험관, 캠핑장, 물놀이장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국적으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8-21
  • 괴산군, 벼 지킴이 ‘드론’ 출격
    충북 괴산군이 14일 오후 5시에 괴산군 사리면 일원에서 농업용 드론(초경량 비행장치)을 이용한 병해충 방제기술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회는 나용찬 괴산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원, 농업인 및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에서 육성한 드론 조종자가 직접 드론을 이용해 방제작업을 시연했으며, 시연후 병해충 공동방제 작업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농업용 드론은 하루에 약 20ha의 논을 비행하여 약제처리를 할 수 있으며, 1ha의 면적을 단 10분이면 방제할 수 있다. 1ha는 농가 개개인이 동력살포기를 이용하면 3.5시간을 작업해야 마칠 수 있는 면적의 크기다. 방제작업에 드론을 이용하면 능률향상은 물론, 농약중독 사고도 막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정밀농업이 가능해 농약 살포 효율을 높여 살포량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이날 직접 드론 방제작업을 시연한 이관식 씨는 “드론을 이용하면 광역살포기로 방제가 용이하지 못한 사각지역까지 방제가 가능하며, 여성농업인이 다루기에도 기존 기계보다 훨씬 편리하다”고 전했다. 이에 나용찬 괴산군수는 “최근 집중호우 및 고온지속으로 병해충 발생이 많은 상황이다”며, “드론을 이용한 적기 방제로 병해충 없는 고품질 벼를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충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11.19.(화) 충북 괴산군 소재 산막이옛길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예방 서명운동,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위험의 중요성을 알리고, 등산객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 되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번 캠페인 외에 농경지 소각활동지원, 인화물질 사전제거활동, 산림 내 불법소각행위 단속 등을 통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안영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예방은 관리소 직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관심도 매우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산불방지활동 및 캠페인 등을 통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잘 대비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2019-11-19
  • 충주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산불예방활동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10.16.(목) 괴산군 연풍면 조령산 자연휴양림에서 조령산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 등산철을 맞아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하여 마련됐다. 또한, 백두대간 보호구역인 조령산 자연휴양림 내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취사행위 등을 금지하도록 홍보하여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병행실시했다. 안영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불법 취사 행위 등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산림보호 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림보호활동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17
  • 충주국유림관리소 - 괴산군청 합동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8월 29 ∼ 9월 1일 괴산군청과 합동으로 괴산군 내 목재제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회 단속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목재  생산업 등록여부와 품질단속 대상인 15개 품목에 대한 품질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여 불량 목재제품의 유통을 사전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어 단속을 실시한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자체와 합동으로 내실 있는 단속을 실시하고 잦은 단속으로 인한 업체 입장에서의 부담을 경감하여 목재제품 관리체계를 강화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27
  • ‘산촌거점권역 육성사업’ 통합워크숍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함께 8월 20일(화),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 중간점검을 위한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     -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 : 산림과 산림자원의 순환․이용 및 이와 연계한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정주공간을 조성하고 친환경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 이날 워크숍에서는 산촌거점권역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5개 군(강원 인제·평창군, 충북 괴산군, 전북 진안군, 경북 울진군) 공무원과 산림청 관계자, 관련 전문가,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하여 시범사업 추진현황과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5개 거점권역별 산림·인적 자원조사, 지역현황, 상생워크숍 추진과정 등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는 산촌특화계획 구상(안) 발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심재헌 연구위원의 ‘농촌공간계획과 농촌협약’ 주제발표에 이어, 서울시립대 김용근 교수의 진행으로 모든 참석자가 참여하는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었다.  현재, 농산어촌 개발사업은 지역의 공간·산업·복지 차원에서 복합적 접근, 산업이 아닌 살아가는 공간 중심, 지역에 필요한 계획을 지자체가 통합적으로 수립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가고 있다.  지역의 산림자원을 융복합적으로 활용하여 지역주민 주도의 상향식(Bottom-up) 특화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계획 실행을 위한 다양한 부처 사업 연계를 통한 실행력을 확보하는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은 지역 개발사업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기에 산촌지역 진흥을 위한 새로운 단계로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은 지역의 산림자원과 지역자원의 순환·이용 및 연계를 통한 친환경 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산촌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관련 기관은 물론, 지역주민, 지자체, 권역PD단, 지역단체 간 협력체계 구성과 소통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을 함께 만들고 실행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구길본 원장은 “권역별로 진행되고 있는 산촌특화계획 수립하고 실행하는 방안을 참여 주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만들어가는 것이 올해 사업의 핵심이다”라며, “산촌특화계획 구상(안)을 공유하고 개선사항 및 해결방안을 이끌어내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8-21
  • 충주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백두대간 산지정화 및 임자사랑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7.18.(목)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사담리 마을회와 합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양철을 맞아 건전한 휴양문화 정착 유도하고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하여 마련됐다.   또한, 산림정화구역인 망개나무 자생지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활동을 실행했으며, 행사장 한편에서는 산림행정 구현을 위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진행했다.   안영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쓰레기 투기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18
  • 김재현 산림청장, 목재 유통 및 이용 현장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이 5일 오후 충북 괴산군 풍림목재를 방문해 원목에서 최종 소비품까지의 목재 제품 생산 과정을 둘러보고 있다. 김 청장은 목재 가공 및 유통 업계의 의견을 청취한 뒤 국산목재의 고부가가치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6-05
  • 충주국유림관리소‘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5월 31일(금) 괴산군 사기막마을 에서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용추계곡 주변 오물수거 등 산지정화 활동과 마을 진입로 주변,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나무 가지치기 등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를 실시하였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는 14년부터 추진해온 ‘산촌마을 가꾸기’를 농림축산식품부의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과 병행하고, 산촌생태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이날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아름다고 살기좋은 산촌생태마을을 가꾸기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5-31
  • 산림청,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 통합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9일 서울 성북구 베스트웨스턴 아리랑힐 호텔에서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촌거점권역 육성사업은 산림과 산림자원의 순환·이용 및 이와 연계한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정주공간을 조성하고 친환경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해 강원 인제·평창군, 충북 괴산군, 전북 진안군, 경북 울진군 등 5곳이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범사업지 5곳의 지역주민, 시민단체, 지자체, 전문가, 산림조합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5개 거점권역별 지역자원 조사, 산촌 특화 방안 등 사업 추진방향과 거버넌스 구축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토크콘서트에서는 서울시립대 김용근 교수가 진행자로 나서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해결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산촌에서 사회·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관련 기관은 물론 지역주민, 지자체, 권역피디(PD)단, 시민단체 간 협력체계 구성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산림청은 연말까지 지자체 등 지역 거버넌스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산촌거점권역 육성계획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산촌거점권역 시범사업을 통해 산촌·지역 공간을 혁신하고 산촌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29
  • 산림청, 괴산·울진·인제·진안·평창군과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 업무협약'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7일 경북 예천군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문화센터에서 괴산군, 울진군, 인제군, 진안군, 평창군과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의 특화된 산림자원과 잠재자원을 연계시켜 순환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협력함으로써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이차영 괴산군수, 전찬걸 울진군수, 최상기 인제군수, 최성용 진안군 부군수, 한왕기 평창군수 등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산림자원의 경제·사회적 부가가치 발굴 및 사업 도출, 국·공유림 등 특화된 산림자원과 다양한 지역 잠재자원의 공간적 연계 및 활용, 귀산촌인 등 지역 인적자원의 발굴·역량 강화를 통한 산림분야 중간지원조직 및 사회적경제 육성, 권역 피디(PD, Project Director)단의 활동에 대한 행정적 지원, 국·공유림 활용 규제완화 등 제도개선 과제 발굴이다. 이날 6개 기관은 각 기관이 가진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화발전의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자는 데에 동의했다. 앞으로 각 기관은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 추진과정에서 실무협의를 통해 협약내용에 대한 세부과제를 구체화해나갈 예정이다.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은 산촌의 숲과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친환경 산업과 일자리를 발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산림청은 지난해 8월 시범사업 대상 시·군을 선정하고 심포지엄, 지역별 워크숍 등을 통해 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등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화발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청은 산림자원 육성에서 사람과 공간 중심의 산림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 나가면서 잘 가꿔온 산림자원을 활용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지역의 산림자원 활용 아이디어를 공유·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공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8
  • 충북도·국토부,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 계획 공동 수립
    충북도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 계획을 수립한다. 충북도는 충북 성장촉진권인 괴산-보은-옥천-영동 일대에 대한 ‘연계협력형 지역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추진,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괴산군·보은군·옥천군…영동군 4개 시·군의 중요 관광자원인 ‘백두대간’과 그 주변에 산재한 관광지를 연계·활용한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를 구축하기 위한 관광종합계획이며 각종 규제로 인한 개발한계, 인구감소 및 낮은 지방재정자립도에 부딪혀 저성장세로 침체된 충북 동부축에 대한 지역관광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토부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은 광역 관광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전국 8개 권역을 선정해 추진중인 국가정책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충북은 타 지역과 달리 2개 권역이 선정돼 추진중으로 충북 관광활성화와 균형발전에 대하여 중앙부처 차원의 많은 관심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다. 충북도가 추진하는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 수립 계획’은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 이준경 충북도 관광항공과장은 “백두대간은 천연자원의 보고로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백두대간 지역에 대한 무분별한 개발이 아니라 자연을 보존하며 국민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활용 개념’의 계획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22
  • 괴산군, 괴산연풍곶감 본격 출하 소비자 입맛 공략
    충북 괴산군의 겨울철 명품 농·특산물인 괴산연풍곶감이 본격 출하되면서 전국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섰다. 괴산연풍곶감연구회영농조합법인(대표 방명식)과 연풍김홍도곶감작목반(반장 이형균)은 이번 겨울에 반건시 연풍곶감 50여톤을 생산·판매한다고 밝혔다. 괴산연풍곶감은 조령산(해발 1017m) 기슭에 위치한 고랭지에 가까운 산간 지형에서 생산된다. 심한 일교차로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육질이 부드럽고 단맛이 강한 특징이 있어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천연 당도가 높고 품질도 뛰어나 생산량의 대부분을 해마다 사전 주문 형식의 직거래로 판매할 만큼 단골 고객층이 두껍다. 여기에 감 재배 방법, 반건시의 당도를 높이는 기술, 덕장 설치 장소 등에 관한 연구과 함께 적절한 생산 규모 관리, 판로 개척 등 생산 농가의 꾸준한 노력도 괴산연풍곶감의 인기 유지에 한몫을 하고 있다. 방명식 괴산연풍곶감연구회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11월 초부터 연풍곶감 만들기에 들어간다"며 "평균 50일 이상 얼고 녹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운 반건시 곶감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비자들이 냉동실에 간편하게 보관해 먹을 수 있도록 소포장도 함께 출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구입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연풍곶감은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1544-8913)나 괴산연풍곶감연구회영농조합법인(043-833-7877), 연풍김홍도곶감작목반(010-5482-5177)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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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7
  • 괴산군,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충북 괴산군이 겨울철 대설·한파 등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철저한 사전대비로 한발 앞선 비상대응체계 구축과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적 대응체계 강화, 주요 도로 현장밀착형 교통대책 등을 마련해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군은 효율적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안전건설과장을 중심으로 16명으로 구성된 TF팀을 꾸려 제설 장비·물자 비축,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 등을 마무리했다. 군에 따르면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중점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괴산군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특보 발효 시 괴산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해 겨울철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괴산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겨울철 기상 상황별로 인명피해 예방적 방재대책, 도로 제설 및 교통소통 대책, 농축 수산시설 피해경감대책, 한파 대책, 응급복구대책 등 5개 분야 대처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괴산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평상시 취약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겨울철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적극 추진하며 민간모니터위원 및 지역 자율방재단과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해 군 전 지역에 대한 자연재해 모니터링을 한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민간자율방재의식을 고취하고 신속한 제설·제빙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 요원이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기상 상황별 안내방송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8-12-27
  • 충주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29일 괴산군 갈론마을에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는 산촌생태마을을 홍보하고 산촌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작했으며,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과 병행하여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과 마을주민 등 50여 명이 함께 마을 계곡 주변 쓰레기 줍기 등 마을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또 현장에서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홍보와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주민 불편사항도 청취했다. 남상진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아름답고 살기좋은 산촌생태 마을에 많은 도시민들이 찾아와 산촌휴양 문화를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5-29
  •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발굴 나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가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실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에 나선다.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5월 14일(월)에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 담당자를 초빙하여 괴산군 청천면 삼송마을에서 ‘찾아가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선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현황과 지정 절차, 컨설팅 등 사회적기업 지정 시 지원사항 등을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1리·2리) 마을 대표들에게 소개했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관내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 일대의 대규모 국유림을 활용하여, 임산물 개발사업 및 체험관광과 연계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육성에 힘쓰고 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춘 기업으로서 산림분야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으며,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수익창출을 위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남상진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을 사회적경제의 주체로 육성해 국유림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강화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5-15
  • 권영록 중부지방산림청장, 산림현장 방문 및 직원과의 대화
    중부지방산림청장(권영록)은 1월 19일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를 방문하여 올해 추진하는 주요 업무 보고 사항을 청취하고 괴산군 청천면에 소재한 송이 무상양여지를 방문하였다. 이 날 권영록 청장은 “산불, 산사태 및 산림병해충 방제 등 산림재해 예방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국민들의 쉼터를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겠다” 면서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재해로부터 주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산지 텃밭 조성, 도심 내  짜투리 땅을 활용한 도시 숲을 조성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그린인프라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자체, 임업인, 지역주민 등과 활발한 교류와 협업을 통해 산림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산림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또한 지우 잡(job)운동을 통하여  조직문화 개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1-19
  • 건조한 날씨·황금연휴로 전국 곳곳 산불 초비상
    올 봄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이 예년보다 급증하는 등 산불 방지에 대한 대국민 참여가 요구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올 들어 4월말까지 발생한 산불은 총 392건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산불건수 391건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올 들어 4월말까지 발생한 산불은 총 392건, 피해면적 160.7ha로 작년 같은 기간(300건, 344.2ha)에 비해 건수가 31% 증가했다. 다행히 초동대응 강화로 피해 면적은 53% 감소했다. 산불 건수가 급증한 것은 올 봄 전국적으로 비가 오지 않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따뜻한 날씨로 입산객이 늘면서 지난 한주(4.24.~4.30.)에도 전국 곳곳에서 52건의 산불이 발생해 12.8ha의 산림 피해가 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14건(27%), 충남 10건(19%), 강원 7건(13%), 경북 6건(12%) 등이며 주요 원인은 입산자실화 26건(50%), 소각 6건(12%), 담뱃불실화 2건, 성묘객실화 1건, 기타 17건 등이었다. 특히, 봄철 산불은 산 중턱에서 발생하는 입산자 실화가 많아 조기 발견이 어렵고 헬기 진화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어려움 때문에 사전 예방이 무척 중요하다. 실제로 지난달 26일 충북 괴산군 성불산 산불은 진화까지 13시간이, 29일 강원도 춘천 드름산 산불은 12시간이 걸리는 등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불씨가 재발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산림청은 석가탄신일부터 대통령선거 임시공휴일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보고 산불위기 경보를 ‘경계’로 격상한 가운데 5월 3일부터 9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중앙·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 화기물 소지 입산행위, 산림 내 취사행위 등의 위법사항을 집중 단속한다. 또 주요 등산로와 산나물·산약초 채취 지역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무단 입산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전국적으로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하루 10여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작은 불씨가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황금연휴 기간 산불 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5-02
  • 산림청, 충북 괴산 산불진화 완료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6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검승리 성불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27일 6시20분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4. 26.(수) 17:10분경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헬기 7대, 진화장비 15대를 비롯한 진화인력 200여명을 투입하여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발생에 따른 총 피해면적은 2ha이며, 산불 진화 완료 후 산불감시 인력을 최대한 투입하여 뒷불감시 중에 있다. 산림청 신원섭 청장은 “최근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해짐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에 소각행위 금지 등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해달라”라고 당부 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4-27
  • 항공시찰 중 산불 발견한 산림청장
    산림청장이 산불단속을 위한 항공시찰 중 산불을 만나 화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지난 14일 오후 2시 45분경 충북 충주에 있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방문 일정을 마친 뒤 산림헬기를 타고 충청권 산림보호 항공시찰에 나섰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과 봄철 산불 주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불법소각을 단속 중이었다. 그러던 중 신 청장은 오후 2시 55분경 저 멀리 충북 괴산의 한 야산에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 헬기 조종사에게 운항 방향을 그 쪽으로 틀라고 지시했다. 산불이었다. 그 때부터 헬기 안은 바빠졌다. 신 청장은 산림항공본부에 전화를 걸어 산불 발생 사실과 위치를 알리고, 헬기를 즉시 투입하도록 지시했다. 동승했던 산림청 산불방지과 직원은 현장 상황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산림청 산불상황실로 전송했다. 진화용 물을 채울 수 있는 댐의 위치도 알려주었다.  신고 후 10여 분이 지났을까. 산림청 산불진화용 헬기 3대가 산불 현장에 도착했고 공중에서 물을 살포하기 시작했다. 출동한 진화차량과 공무원·소방대원 등 80여 명이 지상에서 산불을 잡았다.   이날 충북 괴산군 사리면 화산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피해면적 0.03ha)은 산불을 발견한 산림청 헬기 탑승자들의 신속한 상황 접수와 초동대응으로 25분 만에 진화가 완료됐다.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을 낸 주민도 검거됐다.  산림청이 헬기·드론·산불감시원 등을 활용해 지속적인 산불예방 감시활동에 나선 결과이다. 한편, 산림청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동시 다발적인 산불 위험이 높은 3월 15일부터 4월 20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했으며 소각행위·입산자 실화를 막기 위해 산불방지인력 2만 1000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해 단속을 강화하고, 산불진화헬기 ‘골든타임제(산불 신고 후 30분 이내 현장 도착)’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3-17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앞두고 캠페인 전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유창용)는 3. 3.(금)일 충청북도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괴산군 산막이 옛길에서 향락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과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는 산불방지 캠페인과 산림정화활동을 충주국유림관리소와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향락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서명운동과 홍보용품 배부,산불사진 전시를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는 물론 산막이 옛길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등 산불예방과 산지정화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금년도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1. 25일부터 5. 15일로 특히,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앞두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민적 참여의식을 확산시키고 산불예방활동에 동참해 주기를 부탁하였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충청북도 대표 관광지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산막이 옛길을 보호하고 깨끗하게 유지하여 아름다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어 막대한 피해가 발생되므로 작은 불씨 하나도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7-03-03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 재개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유창용)는 2017. 1. 10.(화) 충북 진천군(2790ha), 음성군(500ha)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연접지역을 대상으로 항공예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지난해 12. 21. 청주시(10,000㏊)를 시작으로 금년 1. 17. 괴산군(5,600㏊)까지 충북지역 내 약 20,368㏊에 대한 항공예찰의 일원으로 재선충병 감염 의심목의 조기발견과 피해고사목의 발생현황을 파악함으로 세부적인 방제계획수립을 위해 추진된다. 진천관리소 관계자는 ‘항공기 안전을 최우선으로 예찰지역에 대한 사전분석 및 비행계획 수립으로 적극적인 항공예찰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항공예찰 시 발견된 재선충병 감염 의심목은 지자체에서 지상 정밀예찰을 통해 GPS 좌표 취득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7-01-0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촌거점권역 육성사업’ 통합워크숍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함께 8월 20일(화),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 중간점검을 위한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     -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 : 산림과 산림자원의 순환․이용 및 이와 연계한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정주공간을 조성하고 친환경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 이날 워크숍에서는 산촌거점권역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5개 군(강원 인제·평창군, 충북 괴산군, 전북 진안군, 경북 울진군) 공무원과 산림청 관계자, 관련 전문가,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하여 시범사업 추진현황과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5개 거점권역별 산림·인적 자원조사, 지역현황, 상생워크숍 추진과정 등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는 산촌특화계획 구상(안) 발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심재헌 연구위원의 ‘농촌공간계획과 농촌협약’ 주제발표에 이어, 서울시립대 김용근 교수의 진행으로 모든 참석자가 참여하는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었다.  현재, 농산어촌 개발사업은 지역의 공간·산업·복지 차원에서 복합적 접근, 산업이 아닌 살아가는 공간 중심, 지역에 필요한 계획을 지자체가 통합적으로 수립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가고 있다.  지역의 산림자원을 융복합적으로 활용하여 지역주민 주도의 상향식(Bottom-up) 특화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계획 실행을 위한 다양한 부처 사업 연계를 통한 실행력을 확보하는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은 지역 개발사업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기에 산촌지역 진흥을 위한 새로운 단계로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은 지역의 산림자원과 지역자원의 순환·이용 및 연계를 통한 친환경 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산촌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관련 기관은 물론, 지역주민, 지자체, 권역PD단, 지역단체 간 협력체계 구성과 소통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을 함께 만들고 실행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구길본 원장은 “권역별로 진행되고 있는 산촌특화계획 수립하고 실행하는 방안을 참여 주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만들어가는 것이 올해 사업의 핵심이다”라며, “산촌특화계획 구상(안)을 공유하고 개선사항 및 해결방안을 이끌어내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8-21
  • 향긋한 봄을 느끼러 괴산으로 오세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권오웅)은 29일부터 31일까지 ‘제11회 미선나무 꽃 축제’(미선나무마을, 충북 괴산군 칠성면 연풍로 63) 및 ‘제4회 미선 향 전시회’(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충북 괴산군 괴산읍 충민로기곡길 78)가 관련 위원회 및 괴산군청 주관으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오니 국민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미선나무는 충청북도 진천에서 최초로 채집되어 명명된 한국 특산식물로써, 진천의 미선나무는 천연기념물 14호로, 괴산에서 자생하는 것은 천연기념물 147호로 지정되었다. 세계적으로 1속 1종밖에 없는 희귀종이다. 또한 신품종 미선나무 ‘옥황1호’(출원인 박형순, 양문효, 김관호)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출원되어 품종보호권이 설정되었으며, 밝은 황색이 특징이다. 제11회 미선나무 꽃 축제는 미선나무마을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우종태)에서 주최하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미선나무마을에서 전시 및 장터가 준비될 예정이다. 제4회 미선 향 전시회는 괴산군청(군수 이차영)과 미선나무 작목반(대표 김병준)이 주최하며, 미선나무 분재전시회 및 미선나무 추출물을 함유한 화장품 전시 등이 계획되어 있다. 권오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대한민국 고유의 미선나무를 지키고 신품종 개발을 위한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노력에 감사하며, 이번 행사에 많은 국민들께서 행사장을 찾아주시어, 미선나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3-27
  • 100년 전 일본에 의해 보고된 우리 미선나무, 보전과 활용가치 발굴은 우리 손으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목적인 대한민국의 과거 100년을 기억하고 현재를 성찰하여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함과 관련하여 우리 민족과 시대를 함께 하는 우리나라 특산식물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보전과 활용을 통한 미래를 전망하기위한 심포지엄을 국회의원 연구단체인「나무심는 사람들」과 함께 금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2월 27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심포지엄에서는 미선나무를 중심으로 한반도 특산식물의 역사와 보전, 활용을 위한 전문가들의 학술 발표와 함께, 산림청·괴산군 등 정부와 지자체, (사)한국식물분류학회와 (사)한국자원식물학회 등 학계 및 산업계에서 특산식물에 대한 정책, 연구, 활용에 대한 현황과 전망 등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심포지엄에 앞서 27일 국회도서관 앞 “숲속도서관”에서 미선나무 보급을 위한 묘목나눠주기 행사가 11시 30분부터 개최된다. 미선나무와 같은 한반도 특산식물은 우리나라가 식물주권을 가지는 매우 중요한 식물자원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전쟁이 끝나고 나서야 자생지를 천연기념물로 보호되었고, 산림청에서는 2012년부터 『수목원·정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해 특산식물로 보호하고 있다. 미선나무가 가장 처음 발견된 “충북 진천군 용정리”의 자생지는 1962년 천연기념물 14호로 지정되었으나, 무단채취로 보존가치를 잃어 1969년 천연기념물에서 해제되었으며, 현재는 괴산군과 부안군, 영동군의 자생지 5개소가 천연기념물로 관리되고 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미선나무 자생지 모니터링 등 정밀 조사와 분석을 통해 2016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 멸종위기종(Endangered species)로 등록하여 관리하고 있다.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우리 산야에서 자라는 식물들은 지난 100년간 많은 역사적 고초를 우리민족과 함께 겼어왔으며,  국립수목원은 이러한 우리 식물 종의 특성과 분화·기원시기를 규명하는 등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정원소재·식품·약품 등 자원으로서 다양한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연구와 노력을 계속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국회의원 연구단체 「나무심는 사람들」 박완주 대표의원은 “이번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미선나무를 비롯한 국내 특산식물의 가치 보전 및 활용 방안 발굴을 위한 좋은 대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우리나라의 식물주권 강화를 위해 법·제도·예산 등 국회차원에서의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2-27
  • 100년 전 일본에 의해 보고된 우리 미선나무, 보전과 활용가치 발굴은 우리 손으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목적인 대한민국의 과거 100년을 기억하고 현재를 성찰하여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함과 관련하여 우리 민족과 시대를 함께 하는 우리나라 특산식물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보전과 활용을 통한 미래를 전망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나무심는 사람들」과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2월 27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심포지엄에서는 미선나무를 중심으로 한반도 특산식물의 역사와 보전, 활용을 위한 전문가들의 학술 발표와 함께, 산림청·괴산군 등 정부와 지자체, (사)한국식물분류학회와 (사)한국자원식물학회 등 학계 및 산업계에서 특산식물에 대한 정책, 연구, 활용에 대한 현황과 전망 등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심포지엄에 앞서 27일 국회도서관 앞 “숲속도서관”에서 미선나무 보급을 위한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11시 30분부터 개최된다. 미선나무와 같은 한반도 특산식물은 우리나라가 식물주권을 가지는 매우 중요한 식물자원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전쟁이 끝나고 나서야 자생지를 천연기념물로 보호되었고, 산림청에서는 2012년부터 『수목원·정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해 특산식물로 보호하고 있다. 미선나무가 가장 처음 발견된 “충북 진천군 용정리”의 자생지는 1962년 천연기념물 14호로 지정되었으나, 무단채취로 보존가치를 잃어 1969년 천연기념물에서 해제되었으며, 현재는 괴산군과 부안군, 영동군의 자생지 5개소가 천연기념물로 관리되고 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미선나무 자생지 모니터링 등 정밀 조사와 분석을 통해 2016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 멸종위기종(Endangered species)으로 등록하여 관리하고 있다.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우리 산야에서 자라는 식물들은 지난 100년간 많은 역사적 고초를 우리 민족과 함께 겼어왔으며, 국립수목원은 이러한 우리 식물 종의 특성과 분화·기원시기를 규명하는 등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정원소재·식품·약품 등 자원으로서 다양한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연구와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국회의원 연구단체 「나무심는 사람들」 박완주 대표의원은 “이번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미선나무를 비롯한 국내 특산식물의 가치 보전 및 활용 방안 발굴을 위한 좋은 대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우리나라의 식물주권 강화를 위해 법·제도·예산 등 국회차원에서의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2-1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충북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 산림치유센터를 조성
    충북 괴산군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 산림치유센터를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50억원을 들여 괴산읍 검승리 군유림 50㏊에 산림치유센터를 오는 2021년 개장이 목표다.     이곳에는 치유센터 1동, 치유숲길, 쉼터, 미선나무 향기정원 등이 들어선다.   군이 258억원을 들여 조성한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2016년 6월 정식 개장했다. 숙박시설인 숲 속의 집과 산림문화휴양관, 생태학습관, 생태공원, 수석전시관 등을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풍부한 산림자원과 이미 조성된 휴양단지와 연계해 힐링 공간인 동시에 체류형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휴양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전국 최고의 휴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7-26
  • 괴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 12일 개장
        여름 휴가철이 본격 시작되면서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이 오는 12일 본격 개장한다.   매년 7만여 명이 찾는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다양한 규모(6~30인)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놀이터인 동화의숲, 각종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는 생태숲학습관과 함께 캠핑장, 미선향테마파크, 수석전시관 등도 들어서 있어 가족단위 힐링 관광명소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은 다음달 2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방문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심이 30㎝ 이하로 운영되는 야외 물놀이장은 바닥(150㎡ 면적)이 탄성 있는 우레탄 재질로 만들어져 안전성을 더했다. 특히, 물놀이장 주변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운영함으로써 아이들과 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의 여름철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고즈넉한 연못과 이국적인 풍차, 하늘을 뚫을 듯한 기세의 메타세쿼이어 길이 자리잡고 있어 최적의 산림욕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물놀이장 바로 옆에는 어린이 놀이터가 설치돼 있어 아이들에게 두 배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는 숲 해설가를 동반한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며, “우드버닝, 떡메치기, 천연비누·재생종이·에코컵 만들기, 천연염색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 또한 인기가 높다”고 강조했다. 물놀이장 이용 및 체험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불산산림휴양단지 관리사무소(☎ 830-2679)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9-07-02
  • 괴산군, 성불산자연휴양림서 '숲 태교 교실' 운영
    충북 괴산군 보건소(소장 이영남)는 오는 9일 괴산읍 소재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임신부 20여 명을 대상으로 '성불산 명품 숲 태교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숲 태교 교실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뒀거나 관내 직장을 다니는 임신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문화시설 및 교육프로그램 부족으로 태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엄마들에게 자연 친화적이고 유기농을 활용한 태교 프로그램을 제공해 줌으로써 임신부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출산 후 좋은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숲 태교 교실은 지난해 실시한 임신부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 기존 1박 2일로 진행되던 프로그램이 하루 일정으로 변경돼 운영된다. 이번 숲 태교 교실에서는 조선 시대 이사주당의 '태교신기'를 기초로 한 올바른 태교 방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아기를 위한 배냇저고리 만들기, 임신부 요가, 유기농 간식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노을 지는 저녁 시간에는 야외무대인 동화마을에서 '피아노·바이올린·첼로' 3중주 연주회가 펼쳐지는 등 임신부들이 자연에서 태아와 교감할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힐링과 교감'이라는 주제로 보건소 운동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는 숲 투어는 신선한 공기로 심신을 이완하고 행복감을 극대화하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교육 참여자를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며 "관내 임산부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성불산 숲 태교 교실에 많이 참여해 평생 기억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숲 태교 교실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모자건강팀(043-830-2356, 235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03
  • 괴산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청소년 생태체험 인기
    충청북도 괴산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5월 성불산산림휴양단지 개장 이래 천연염색, 에코컵 만들기, 수제비누 만들기, 우드버닝, 떡메치기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이곳을 찾는 청소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우드버닝은 자신의 꿈과 포부, 캐릭터 등을 나무문패에 새기고 전기인두를 사용해 나무를 태워 작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또한 에코컵 만들기는 원하는 그림이나 사진을 포토샵을 통해 수정 후 전사 기계에 넣어 나만의 컵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청소년들의 호응도가 높다. 생태체험은 매일 오전 9시 30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생태체험비는 프로그램에 따라 3천원부터 1만5천원까지로, 저렴한 가격에 도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보고, 직접 생태공예품 등을 만들어 보면서 자립심, 창의력,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전수 군 시설사업소장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러 연 평균 6천여명이 성불산산림휴양단지를 방문하고 있고, 올해 상반기에만 벌써 3천6백여명이 다녀갔다”며,“유익하고 재밌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생태체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내 생태숲학습관(체험강사 김순주 010-4724-714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괴산읍 검승리에 위치한 성불산자연휴양단지는 방문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숲속의집 10동, 휴양관 8동, 한옥체험관 1동, 캠핑장 15동 등 쾌적한 숙박시설을 비롯해 수석전시관, 생태공원, 물놀이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국 가족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8-22
  • 괴산군, '성불산자연휴양림보완사업' 현장설명회 개최
    충청부곧 괴산군은 올해 말까지 성불산자연휴양림에 숙박시설(숲속의집) 12동을 증설해 늘어나는 휴양수요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군은 본격 사업추진에 앞서 26일 성불산자연휴양림 내 캠핑장에서 인근 괴산읍 검승리 기곡마을 대표자 8명과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생태 및 환경 전문가들과 숙박동 증설 현장설명회도 개최했다. 김전수 군 시설사업소장은 "오는 5월 10일까지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숙박동을 건립할 예정"이라며, "본격 사업 추진에 앞서 숙박동 증설 위치와 건축양식에 대해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관 귀곡마을 이장은 "성불산자연휴양림이 우리 동네에 둥지를 틀면서 행정기관과의 관계가 많이 부드러워졌다"며, "이는 동네 대소사는 물론 많은 부분을 챙겨가면서 사업을 진행한 괴산군 공무원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26
  • 괴산 성불산산림휴양단지에 느린우체통 설치
    충청북도 괴산군 시설사업소(소장직무대리 김전수)가 지역주민의 손편지 문화 확산을 위해 성불산산림휴양단지에 느린우체통을 설치했다. 휴양단지 내 산림휴양관에 설치된 느린우체통 옆에는 휴양단지 내 동화의숲, 숲속의집, 한옥체험관, 산림문화휴양관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총 4개의 테마로 제작된 엽서도 마련돼 있다. 휴양단지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엽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비치된 엽서에 가족, 친구, 연인 등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 느린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매달 말일에 수거되는 엽서는 괴산우체국에서 보관 후 1년 뒤 기재된 주소지로 추억과 함께 배달된다. 군 관계자는 “빠른 것을 중시하는 현대생활에서 힐링과 치유를 제공하고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느림의 미학을 드리고자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방문객들을 위한 느린우체통을 설치·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1-15
  • 괴산군,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숙박시설 이용료 감면 추진
    충북 괴산군이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내 숙박시설 이용료 감면 규정을 신설하기로 했다. 군은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운영관리 조례를 일부 개정함에 앞서 그 내용과 취지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듣고자 개정조례안을 22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에 따르면 국가유공자 및 가족, 의사상자 및 가족,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1급~3급), 괴산군민 또는 명예군민, 군인, 만19세 미만의 3자녀이상 다자녀 가족, 가족친화 인증기업 등이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내 숙박시설을 이용하면 성수기는 10%, 비성수기에는 50%의 감면혜택을 받는다. 또한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행사시에도 똑같은 감면혜택을 준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개정하는 조례안은 여가증진 및 산림복지서비스 기회 확대와 휴양림 활성화를 위해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성불산산림휴양단지는 숲속의집 15동, 산림문화휴양관 8동, 한옥체험관 1동, 숲속야영장 15동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중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한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자는 10월 12일까지 괴산군 시설사업소(830-2678)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9-26
  • 한국트레킹연맹, 산막이옛길 공정 트레킹 실시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 한국트레킹연맹(회장.김현곤)은 2014년 7월 27일 충북 괴산군 (군수.임각수)에서 “농·산촌 걷기를 통한 도농교류 활성화”사업으로  “산막이옛길 공정 트레킹” 행사를 실시 하였다. 농·산촌 걷기를 통한 지역 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농·임산물 및 먹거리  체험 및 구입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프로그램  통한 트레킹 상생 모델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금번 행사는 2014년도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 지원으로 산림청,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한국트레킹연맹이 주관 하는 행사로 진행 되었다. 산막이옛길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등잔봉,천장봉을 거쳐 산막이 마을에서 소박한 토속식단으로 중식후 산막이옛길을  트레킹하며 , 산과 물이 어우러진 멋진 풍광으로 "숲속 휠링"을 만끽한 금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도시민 하루 휠링 트레킹코스로는 최적이라는 평을 할만큼 잘 조성하고 관리되어 있었다. 특히 산막이길 진입부에 위치한  20여개에 지역특산물 인증  매장은 다른 지역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발상으로  지역특산물을 산막이길을 찿은 도시민들에게 홍보 할수 있는 "도농교류 활성화"에 좋은 모델이라 생각되었으며, 지자제에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홍보관리가 이어진다면 산막이옛길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반이 될수 있을 것이라 공정 트레킹 참가자 대다수가 칭찬하였다. 괴산 특산물인 대학 찰옥수수 수학철을 맞아 옥수수 농장체험과 구입으로 마무리된 금번 행사는 참가자 모두가 만족한 공정 트레킹으로 평가 하였으며, 많은 참가자가 택배를 통한 추가 구입을 약속하였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4-07-30
  • (탐방) 山의 眞美를 맛보다!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일을 한다. 이러한 생활에 지친 그들은 균형을 맞추듯 자연을 찾는다. 바쁜 삶 속에서도 짬을 내어 적극적으로 여가생활을 하는 요즘 사람들은 지금 산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국토의 약 64%가 산이다. 우리 민족은 산과 가까이 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산이 전 국토에 고루 분포되고 생활권 내에 산이 있어 조상때부터 산과 접촉하여 살아왔다.  이러한 친밀함 이외에도 등산은 다른 레저에 비해 적은 경비로 장시간을 즐길 수 있고 자연과 접촉함으로써 치유와 회복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에 웰빙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현재에 폭발적으로 등산인구가 늘어난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2008년 산을 애용하고 있느냐는 조사에서 당시 두 달에 한 번 이상 산에 가는 사람이 1860만명으로 조사된 가운데 매년 8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등산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등산문화는 미약하였다. 이에 등산 문화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위한 기관이 탄생되었다. 그것이 바로 등산·트레킹지원센터다.  우리는 등산과 트레킹이라고 하면 그냥 누구나 특별한 교육없이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여가활동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최정인 소장은 간단하게만 생각되는 등산에도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만이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산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즐거운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등산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국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08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의 특수법인이다.  센터는 등산교육사업, 등산트레킹 조사 홍보사업, 등산단체나 학교 지원사업, 숲길운영관리사업등을 운영하여 사람들의 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1년에 100회 정도 행해지고 있는 등산교육사업은 1년간 8000여명을 교육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장애우 같은 사회소외계층에도 교육을 주력하여 온 국민이 차별없이 산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있다. 이외에도 지하철광고나 관련 캠페인, 산 사진전, ucc공모전, 관련 심포지움 등을 개최해 많은 사람들에게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나누고 관련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의 주최로 올해 3회 째 맞이하는 '산사진 공모전'은 온 국민이 즐기는 등산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들을 공모하여 매년 수상하고 있다. 아름다운 산의 비경과 여유로운 산행의 모습 등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이 선정되어 전시되고 1등에게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이 주어진다. 현재 이미 1000여점 정도가 접수되어 있는 상황이다.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산하나 추억둘 ucc공모전’은 젊은 사람들의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취지가 있다. 모든 것이 보이고 알고 있어야 관심이 가고 그 관심이 건전한 등산문화를 형성한다고 말하는 최정인 소장은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산에 관심을 갖고 산을 자주 찾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요즘 청소년들이 체격은 크나 체력이 약해지고 있다며 인격형성에 도움이되는 산에 청소년들을 불러들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는데에도 행사와 기관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센터는 소외계층위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기술교육보단 건전한 등산문화교육쪽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했다. 현재 대전의 본부와 서울, 강원도에 지부가 있는 센터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 지부를 세워 국민들의 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각종 캠페인을 통해 올바르고 완전한 등산·트레킹문화를 발전시키고 확산시키며 다양한 등산문화를 제공하여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등산 저변을 확대시킬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심포지업과 다양한 공모전, 관련 영화제등을 통해 등산문화를 홍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하여 산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등산길이 되도록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정인 소장은 “자연을 접촉하며 그것을 아끼고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과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는 건전한 등산문화를 확립하여야 한다. 이로써 자연을 지키고 국민의 건강도 찾으며 국민의 여가를 선용하기 위해 우리 기관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보다 애초에 버리지 않는 인식이 중요하다. 우리가 꾸준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국민의 인식을 바꾸어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립시키는데 이바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최정인 소장의 조언이다. Q. 등산 초보자들이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과 꼭 챙겨야 하는 것들이 있나 A. 등산 초보자들은 꼭 교육을 받고 관련서적을 좀 읽어보고 산행에 대한 기초를 확립 후 철저한 준비를 하여 경력자와 동행하는 것이 좋다. 모든 것에는 노하우가 있고 잘못하면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산의 경우가 특히 그런데, 그저 쉽게 생각하고 오를 것이 아니라 작은 산이라도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한 여러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 산의 경우 조난이 생기면 구조가 어려우므로 조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간단한 식량과 여벌의 옷을 준비하자.  또한 가는 곳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가면 보는 재미도 있고 안전에 대비할 수 있다. 초보자들일수록 욕심을 부리게 되니 돌아올 길을 생각하여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좋고 외부활동이므로 날씨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일기예보를 통해 미리 날씨를 보고 날이 좋지않은 날은 되도록 피한다. 등산시 자기 체력의 70%만 쓰도록하여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하여야 한다. Q. 겨울 산행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A. 겨울에는 특히 눈과 얼음으로 인해 미끄럽고 몸이 움츠러들어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딜 경우 더욱 부상이 크다. 적절한 스트레칭 후에 등산을 하고 해가 짧은 것을 염두하여 등산하도록 한다. 또한 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초반에 열을 올리기 위해 너무 땀을 흘리면 나중에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Q. 추천하고 싶은 산이 있나 A. 산림청이 뽑은 100대 명산을 다 추천한다. 그 외에 생활권내에 작은 산도 추천한다. 초보자의 경우 작은 산부터 시작하여 점차 범위를 넓혀가면 즐거운 등산을 할 수 있다.  관련된 문의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42-621-2744~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이 뽑은 대한민국 100대명산>> 1. 가리산 1051m 강원도 춘천시, 홍천군 2. 가리왕산 1561m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북평면 3. 가야산 1430m 경상남도 합천군, 경상북도 성주군 4. 가지산 1240m 경상북도 청도군,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광역시 5. 감악산 675m 경기도 양주군 남면, 연천군 전곡읍, 파주시 적성면 6. 강천산 584m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7. 계룡산 845m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공주시, 논산시 8. 계방산 1577m 강원도 홍천군, 평창군 9. 공작산 887m 강원도 홍천군 동면, 화촌면 10. 관악산 629m 서울특별시 관악구,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 11. 구병산 87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외속리면 12. 금산 701m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삼동면 13. 금수산 1016m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14. 금오산 977m 경상북도 구미시, 칠곡군 15. 금정산 802m 부산광역시 금정구 16. 깃대봉 368m 전라남도 신안 흑산면 홍도 17. 남산 468m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배동, 내남면 18. 내연산 710m 경상북도 영덕군, 포항시 19. 내장산 763m 전라북도 정읍시, 순창군 복흥면 20. 대둔산 878m 충청남도 논산시, 금산군, 전라북도 완주군 21. 대암산 1304m 강원 양구군 동면일부,인제군 서화면 22. 대야산 931m 경상북도 문경시, 충청북도 괴산군 23. 덕숭산 495m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24. 덕유산 1614m 전라북도 무주군,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 함양군 25. 덕항산 1071m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26. 도락산 964.4m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27. 도봉산 740m 서울특별시 도봉구,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군 28. 두륜산 700m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현산면 29. 두타산 1353m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하장면, 동해시 30. 마니산 469m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읍 31. 마이산 686m 전라북도 진안군 32. 명성산 923m 경기도 포천군, 철원군 33. 명지산 1267m 경기도 가평군 북면 34. 모악산 794m 전라북도 김제시,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35. 무등산 1187m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담양군, 화순군 36. 무학산 761m 경상남도 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37. 미륵산 461m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면 38. 민주지산 1242m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용화면, 전라북도 무주군,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39. 방장산 743m 전라남도 장성군 40. 방태산 1444m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남면 41. 백덕산 1350m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평창군 방림면 42. 백암산 741m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6번지, 전북도 순창군 복흥면 43. 백운산 904m 경기도 포천군, 강원도 화천군 44. 백운산 1218m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옥룡면, 진상면, 다압면 45. 백운산 883m 강원도 정선군, 평창군 46. 변산 508m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상서면, 진서면 47. 북한산 837m 서울특별시 도봉구, 성북구, 종로구, 은평구, 경기도 고양시 48. 비슬산 1083.6m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유가면, 가창면, 청도군 각북면 49. 삼악산 654m 강원도 춘천시 서면 50. 서대산 904m 충청남도 금산군 51. 선운산 336m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52. 설악산 1708m 강원도 인제군, 속초시, 양양군 53. 성인봉 984m 경상북도 울릉군 54. 소백산 1439m 충청북도 단양군, 경상북도 영주시 55. 소요산 587m 경기도 동두천시, 포천군 신북면 56. 속리산 105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57. 신불산 1209m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북면,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원동면 58. 연화산 528m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59. 오대산 1563m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진부면, 홍천군 내면 60. 오봉산 779m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화천군 간동면 61. 용문산 1157m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1리 62. 용화산 878m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하남면, 춘천시 사북면 63. 운문산 1188m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64. 운악산 936m 경기도 가평군 하면, 포천군 화현면 65. 운장산 1126m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부귀면, 정천면, 완주군 동상면 66. 월악산 1094m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산면 67. 월출산 809m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군서면, 강진군 성전면 68. 유명산 862m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양평군 옥천면 69. 응봉산 999m 강원도 삼척시, 경상북도 울진군 70. 장안산 1237m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71. 재약산 1189m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지내면 72. 적상산 1029m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73. 점봉산 1424m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인제군 기린면 74. 조계산 884m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 송광면 75. 주왕산 721m 경상북도 청송군 76. 주흘산 1106m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77. 지리산 1915m 전북 남원시,전남 구례군,경남 하동군,경남 산청군,경남 함양군 78. 지리산(통영)398m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79. 천관산 723m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대덕 80. 천마산 812m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면 81. 천성산 922m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응상읍. 82. 천태산 715m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충청남도 금산면 제원면 83. 청량산 870m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84. 추월산 731m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85. 축령산 879m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가평군 상면 86. 치악산 1288m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 87. 칠갑산 561m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정산면 88. 태백산 1567m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89. 태화산 1027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90. 팔공산 1192m 경상북도 칠곡군,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 대구광역시 동구 91. 팔봉산 302m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92. 팔영산 608m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93. 한라산 1950m 제주도 제주시, 서귀포시 94. 화악산 1468m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천군 사내면 95. 화왕산 757m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일대 96. 황매산 1108m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가회면, 산청군 차황면. 97. 황석산 1190m 경상남도 함양군 98. 황악산 1111m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99. 황장산 1077m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100. 희양산 999m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1-11-24
  • 경북 문경에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에서는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위치한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의 3년간의 조성공사를 마무리 짓고 2009년 5월 27일 개장식에 이어 6월 1일 신규 개장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대야산(해발 931m)은 백두대간을 지나는 산으로 거친 듯 하면서도 아담하게 정제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으며 주위의 조망이 시원하다. 특히 계곡이 아름다운 산으로 용추계곡과 선유동계곡의 넓은 반석과 청정한 물을 자랑한다.  대야산 기슭에 자리 잡은 대야산자연휴양림은 관광도시로 알려진 문경 8경중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신라 9산 선문의 봉암사, 견훤 유적지, 운강 이강년 생가터, 문경새재 등의 유적지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청소년 역사교육에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도자기 전시관, 레프팅, 드라마 오픈세트장, 클레이 사격장등을 통해 체험학습과 레포츠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대야산자연휴양림의 시설현황으로는 울창한 숲과 계곡사이에 위치한 산림문화휴양관 1동(6인실 4실, 8인실 4실)과 방문자안내소 1동(8인실 2실), 데크로드(150m), 등산로 등이 820ha의 면적에 자리 잡고 있다.  6월분 예약은 국립자연휴양림 인터넷예약사이트(www.huyang.go.kr)를 통해 2009년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받으며, 이용은 6월 1일부터 가능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고객만족도 향상 및 자연휴양림 홍보를 위하여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입장료 및 주차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개요 >    ◦ 위    치 :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산65-1   ◦ 구역면적 : 820ha   ◦ 이용문의 : 054)571-7181~2   ◦ 찾아오시는 길 : www.huyang.go.kr 참조  <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찾아오시는 길 >  ▷ 서울에서 오실 경우(180㎞, 2시간 30분 소요)    ·중부내륙고속도로 → 문경새재IC → 가은방향 → 가은읍(연개소문      촬영장) → 완장리(용추계곡) → 대야산자연휴양림 ▷ 대전에서 오실 경우(100㎞, 2시간 소요)    ·경부고속도로 → 중부고속도로 → 증평IC → 괴산군 → 완장리(용추계곡) → 대야산자연휴양림    ·경부고속로로 → 김천분기점 → 중부내륙고속도로 → 점촌함창IC → 가은읍(연개소문촬영장) → 완장리(용추계곡) → 대야산자연휴양림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5-19
  • 백두대간 줄기에 ‘아토피 치유 마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이평리 늘앗마을은 ‘아토피 마을’이다. 가려움증이 심한 만성 피부질환인 아토피 피부염에 잘 걸리는 마을이 아니라, 이를 잘 다스릴 수 있는 친환경 생활 마을이다. 29일 문을 연 ‘아토피 생태마을’에는 아토피 환자들이 머무를 수 있는 29~83㎡(9~25평) 크기의 황토집 6동과 아토피 교실, 친환경 생활 체험장이 두루 갖춰져 있다. 이 마을 권구영(47) 이장은 “마을 뒤는 백두대간 줄기인 대야산과 가령산이 둘러싸고, 앞으로는 화양계곡이 흐르는 청정마을이어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을 치유하는 데 최적지”라고 자랑했다. 우선 아토피 질환에 시달리는 어린이 등의 생활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을을 찾는 아토피 질환자들은 증상에 따라 1~15일까지 황토집에 머물면서 체질 개선에 나선다. 마을은 자매결연한 생태·환경연구소 생태지평의 아토피 자연치유 전문가들과 함께 아토피 치유에 나설 계획이다.       » 아토피 생태마을 위치       먼저 아토피 환자들은 이 동네의 친환경 유기농산물 재배 단지(6.5㏊)에서 키운 콩·고추 등으로 만든 된장·고추장 등 전통음식을 먹으면서 인스턴트음식에 길들여진 식생활 습관을 바꾼다. 소나무 삼림욕, 황토 흙장난, 밤하늘 별보기 등 자연 치유도 시도한다. 미술 치료사들이 아토피에 찌든 정서·심리 치료에 나서고, 한지 제작·공예 체험·생태 관찰 등 현장 학습도 한다. 아토피 생태마을 도우미 김후영(40)씨는 “일회성 치료가 아니라, 아토피를 일으키는 생활과 체질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마을 주민들도 아토피 치유 교육을 받아 3~4년 뒤에는 아토피 전문 치유 마을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윤영덕 책임연구원은 “11살 이하 어린이 20.6%가 아토피 피부염을 앓을 정도로 심각하다”며 “이런 마을이 생긴다면 아토피를 치유할 뿐 아니라, 아토피 발생을 줄여나가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4-29

산림환경 검색결과

  • 괴산군, 산사태 예방 '총력'
        충북 괴산군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해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본격 가동하고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운영키로 했다.   우선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과 생활권 주변임도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를 통해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신속한 주민대피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사태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 155개소에 대한 주민 연락망과 대피소를 점검하고 산사태 예측정보 문자메시지 발송과 함께 산사태 발생 위험을 사전에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기록적인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던 만큼 올해는 철저한 사전 대비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며 "지역 주민들은 산사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산사태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군 산림녹지과(043-830-3261∼4)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5-27

목재이용 검색결과

  •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유채꽃 만발
    괴산군 괴산읍 검승리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 유채꽃이 만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5월 황금연휴를 맞아 봄을 즐기려는 도시민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3일 괴산군에 따르면 군에서 작년에 5000여㎡에 조성한 유채꽃밭에는 노란 유채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만발한 유채꽃은 아기자기한 바위와 소나무 등과 어울려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발 530m의 성불산 초입에 자리 잡고 있는 성불산자연휴양단지는 54억4000여만원(국비 25억원 포함)을 들여 성불산 81만1000㎡에 조성됐다. 이곳에는 미선 향 테마파크와, 친환경 산림문화휴양관(895㎡)·한옥체험관(146㎡)·생태 숲 체험 학습관(788㎡)·수석전시관(961㎡) 등이 조성돼 있다.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맞아 더욱이 ‘숲 속의 집’과 한옥체험관의 예약이 폭주하고 있다. 예약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인터넷 홈페이지(www.seongbulsan.kr)에서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숲속의 집과 한옥체험관은 예약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좋다"며 “최근 작년에 조성한 유채꽃이 만발해 유채꽃과 소나무가 어울어진 멋진 풍광을 관찰하기에 아주 좋은 시기"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5-04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상상목공 체험교실’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괴산군 괴산오성중학교(교장 김용인) 2학년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09월 19일 괴산군 감물면 소재 괴산오성중학교 기술실에서 “국산목재를 이용한 상상목공 체험행사”를 가졌다.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녹색자금의 지원으로 본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본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상상의 날개를 펴면서 창의력과 감수성을 증대시켜 생활 속 목재활용 기회를 주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류인철 본부장은 “이번 목공교실의 반응은 상당히 좋았다”며 “직접 자신의 손으로 만들고 결과물로 얻어지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성취감을 느꼇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행사는 10월에 두차례 더 청주시 관내의 지역아동센터 소속 청소년 8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20
  • 괴산증평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의 날 ’전개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괴산군 칠성면 소재 임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산림양묘에 대한 기술지도 활동을 하였다. 소나무 종자 채취부터 파종시기, 방법, 파종 후 관리까지 다양한 기술지도를 실시해 눈길을 끈다. 또한 조합원 가입에 대한 절차, 혜택 등을 소개하고 대리경영단지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리경영제도에 관한 홍보도 시행했다. 한편, 괴산증평조합은 산림양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임산물종합유통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련 기술 및 컨설팅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언제든지 조합으로 문의(043-833-0337) 혹은 직접 방문하면 산림경영지도원의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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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05-25
  • 괴산증평산림조합, 괴산군과 증평군에 장학기금 1,500만원 기탁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25일 (재)괴산군민장학회와 (재)증평군민장학회에 각각 1천만원과 500만원을 전달했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정연서 조합장은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괴산군, 증평군의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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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01-26
  • 괴산증평산림조합,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훈훈한 겨울맞이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22일 지역주민들의 훈훈한 겨울맞이를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땔감 나누기는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함과 동시에 겨울철 난방비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괴산증평산림조합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 실시하였다. 추운 난방비를 걱정하는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을 위해 괴산군 청천면 중리, 칠성면 율지리, 증평읍 연탄리를 대상으로 5가구에 13톤의 장작을 무상으로 공급하였으며 대상자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인 점을 고려하여 땔감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알맞은 크기로 만들어 직접 전달했다.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은 “이번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겨울철 땔감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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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 괴산증평산림조합, 산림조합 임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사유림 경영을 위한 산주·주민 설명회 개최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지난달 30일 괴산군 칠성면 두천리에 위치한 산림조합 임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산주와 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조합의 전반적인 업무에 대한 설명회를 하였다. 경제림육성단지와 관련하여 대리경영제도와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절차와 사유림 운영 방안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등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하였고, 산림경영 시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7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주시면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그 밖에 조합원 가입, 면세유, 산림조합 상조, 나무시장, 벌초대행, 목재펠릿 공급, 산림버섯 종균 공급,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등 산림조합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업무에 대하여 설명하고 산림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드릴 것을 약속하였다. 괴산증평산림조합에서는 앞으로도 산주·임업인들이 산림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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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11-01
  • 괴산증평산림조합,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산림경영 지도활동 펼쳐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19일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괴산군 칠성면 두천리에 산림조합이 직접 운영하는 오동나무 포지에서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업경영 컨설팅 및 오동나무 재배기술 지도활동을 하였다. 오동나무의 생산을 위한 근삽채취, 생산시기와 생산방법과 그 후에 이루어지는 비료, 살균, 살충 등 관리방법에 대해 지도하였으며 임업경영자로서 조합원 가입을 할 수 있도록 가입방법 및 조합원 가입 혜택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또한 소유하고 있는 임야가 경제림육성단지 내 속할 경우 대리경영 단지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리경영제도와 계약체결 시 얻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한 홍보를 하였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인 산림경영 지도의 날에 적극적인 산림경영지도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며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문의 혹은 직접 방문하시면 산림경영지도원의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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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10-20
  • 괴산증평산림조합, 2017 괴산고추축제 산림경영컨설팅 홍보부스 운영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지난 8.31(목)부터 9.3(일)까지 괴산군에서 주최하는 2017 괴산고추축제에서 산림경영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산주·임업인의 중심조직으로서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유림의 효율적인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산림경영컨설팅을 하였다. 산림경영컨설팅 홍보부스에서는 산주, 임업인, 조합원, 지역주민, 축제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대리경영, 조림, 숲가꾸기, 벌채, 조경수 재배, 표고버섯 재배, 정책자금 등 산림경영 기술상담과 더불어 조합원 가입, 산림조합 상조, 금융상품 홍보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였다. 산림경영컨설팅을 위해 괴산증평산림조합 직원들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 오는 축제참가자들을 위해 충북지역 각 시·군에서 근무 중인 산림경영전담지도원들도 참석하여 홍보부스를 함께 운영하였다. 산림조합에서는 다양한 산림사업과 산림경영지도에 힘쓰고 있으며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홍보부스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각 시·군 산림조합으로 문의 혹은 직접 방문하시면 산림경영지도원의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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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9-19
  • 괴산증평산림조합,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산림경영 지도활동 펼쳐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2일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괴산군 문광면 광덕리에 방문하여 조경수 생산 및 관리기술을 지도하였다. 광덕리에 식재되어 있는 산벚나무, 산딸나무의 식재거리, 식재방법 지도와 식재 후 관리방법 등을 지도하고 임업경영자로서 조합원 가입을 할 수 있도록 가입방법 및 조합원 가입 혜택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또한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임야가 경제림육성단지 내 속할 경우 대리경영 단지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리경영제도와 계약체결 시 얻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한 홍보를 하였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인 산림경영 지도의 날에 적극적인 산림경영지도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며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문의 혹은 직접 방문하시면 산림경영지도원의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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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5-04
  • 괴산증평산림조합 6일 산림경영 지도의 날 맞이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6일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괴산군 칠성면 두천리 임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산림양묘에 대한 기술지도 활동을 하였다. 산림조합에서 실행하고 있는 산림양묘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하여 임산물종합유통센터를 방문하는 산주·임업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소나무의 종자채취 시기부터 파종시기, 파종방법, 파종 후 관리방법까지 다양한 기술지도를 하며 방문객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또한 조합원 가입 홍보, 대리경영 단지화 사업과 관련하여 대리경영제도 홍보, 면세유 신청 등에 대한 홍보를 하였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인 산림경영 지도의 날에 적극적인 산림경영지도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며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문의 혹은 직접 방문하시면 산림경영지도원의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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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4-10
  • 괴산증평산림조합,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산림경영 지도활동 펼쳐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1일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에 있는 조경수 농가를 방문하여 임업경영 컨설팅 및 조경수 재배 지도활동을 하였다. 소나무의 가지치기 방법, 묘목 식재기술 등을 지도하고 임업경영자로서 조합원 가입을 할 수 있도록 가입방법 및 조합원 가입 혜택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또한 소유하고 있는 임야가 경제림육성단지 내 속할 경우 대리경영 단지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리경영제도와 계약체결 시 얻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한 홍보를 하였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인 산림경영 지도의 날에 적극적인 산림경영지도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며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문의 혹은 직접 방문하시면 산림경영지도원의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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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3-03
  • 괴산증평산림조합,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산림경영 지도활동 실시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5일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에 있는 조경수 농원과 산막이 옛길을 방문하였다. 조경수 농원에 방문하여 임업기술 지도 및 임업경영 컨설팅을 하였다. 조경수 농원 주인에게 조경수 유통판매 알선 및 기타 문의사항을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통하여 상시 요청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또한 산막이 옛길 등산객을 대상으로 사유림 대리경영 안내 책자를 배부하여 산림조합에서 실행하고 있는 대리경영제도와 조합원 가입에 대한 홍보활동을 하였다. 매월 첫째주 수요일인 산림경영 지도의 날에 적극적인 산림경영지도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며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8)으로 문의 혹은 직접 방문하시면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의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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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10-05
  • 괴산증평산림조합, 이웃과 함께 미래를 밝힙니다.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자녀 가정을 비롯한 다문화 가정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 등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동참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괴산군 괴산읍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자녀 가정 박태진씨 가정에 정연서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방문,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활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하였다.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그동안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땔감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 ‘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15년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이 수여하는 ‘사회적책임경영’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괴산증평산림조합 정연서 조합장은 “우리의 이웃과 함께 하는 산림조합,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표 협동조합으로 공감대를 형성해가며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며 지원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한편, 산림조합은 신규 직원 채용에 다자녀 가정 지원자 5% 가산점 부여, 출산 장려를 위한 지원금(셋째 2백만 원, 넷째 5백만 원, 다섯째 7백만 원)지급과 다자녀(3자녀 이상) 양육 직원 포상 등 민간 및 공기업 중 가장 많은 출산 장려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향상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 국민 경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으로 우리 사회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9-12
  • 괴산증평산림조합,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산림경영 지도활동 실시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7일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괴산군 괴산읍동부리에 있는 표고농가와 산막이 옛길을 방문하였다. 표고농가에 방문하여 임업기술 지도 및 임업경영 컨설팅을 하였다. 표고농가 주인 이응오씨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표고버섯 생육이 나빠지며 매년 생산량이 줄어 걱정이 많다”고 우려하여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통하여 문의사항을 상시 요청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또한 산막이 옛길 등산객을 대상으로 사유림 대리경영 안내 책자를 배부하여 산림조합에서 실행하고 있는 대리경영제도와 조합원 가입에 대한 홍보활동을 하였다. 매월 첫째주 수요일인 산림경영 지도의 날에 적극적인 산림경영지도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며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8)으로 문의 혹은 직접 방문하시면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의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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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9-09
  • 괴산증평 산림조합 임직원, "사유림 대리경영제도 홍보" 및 "문장대온천 개발 반대 서명운동" 펼쳐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 임직원들은 27일 충북 괴산의 명품 관광지인 산막이 옛길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유림 대리경영 안내 책자를 배부하여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대리경영제도 홍보활동을 하였다. 또한 괴산홍보단(단장 노원래)이 펼치고 있는 "문장대온천 개발 반대 서명운동" 자원봉사에 나서 괴산홍보단 회원들과 함께 문장대온천개발저지 5만명 서명운동에 나섰다. 정연서 조합장 및 임직원들은 괴산홍보단 회원들과 10차 산막이 서명운동을 하면서 휴대용 칫솔치약 세트(500여개)를 준비하여 서명하는 분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괴산증평산림조합 홍보물을 함께 전달했다. 정연서 조합장은 "괴산군민이면 누구라도 발 벗고 나설 것"이라며 "대법원에서 2회에 걸쳐 허가 취소 판결에도 불구하고 대법원 판결을 무시하고 글자 몇 자 바꾸어 재추진하는 것이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송영길 상무는 괴산홍보단이 현재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으나 민간단체의 한계가 있는 것 같다며 군에서 좀 더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9-02
  • 괴산증평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지도 활동 펼쳐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 날로 지정하여 산림경영 활성화와 임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산주와 임업인을 대상으로 현지를 방문해 전문적인 산림경영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괴산증평조합은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3일 괴산군 관광명소인 산막이 옛길을 찾아 임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업기술 상담과 기술 지도를 제공하였다. 특히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은 산막이 옛길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유림 대리경영 안내 책자를 배부하여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대리경영제도 홍보활동을 하였다. 괴산증평조합은 매월 산림경영 지도의 날에 적극적인 산림경영지도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며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언제든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8)으로 문의 혹은 직접 방문하면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의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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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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