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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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경남도,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 지진체험시간 가져
    경남도는 지난 9월 12일 지진 이후 총 523회의 여진이 계속됨에 따라 지진 대피요령 도민 홍보강화와 분위기 확산을 위해 경상남도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20명)이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24일 지진을 체험하는 이색행사를 가졌다.    이는 지난 9월말 개최된 도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2차 회의 시, 부산대 김광희 교수를 초청해 ‘지진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가진 자리에서 안전은 스스로 지켜 나가야 한다는 인식과 재난안전 체험 분위기 확산을 목적으로 이동찬 경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이 즉석에서 제안해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날 김종훈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장(해병대전우회 경남연합회장)를 비롯한 위원 10여명은 인간의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지진 등 자연재난을 체험하고 극복할 수 있는 요령을 익히는 자연재난 체험코스에 참여했다.    자연재난 체험코스는 해양생존체험, 태풍체험, 지진체험, 지진해일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해양생존체험관에서는 구명동의 착용과 뗏목 탑승체험을, 태풍체험관에서는 초강력 태풍상륙을 가상한 강풍체험, 지진체험관에서는 진도 3에서부터 7까지 지진 강도를 체험하고 대피요령을 배울 수 있다.    지진체험에 참여한 장경화 위원(안전모니터 봉사단 경남연합회 회장)은 “도민 모두가 지진 등 재난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상황을 체험하고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위험요소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과 병행해서 도민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참여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는 점차 규모화되고 복잡ㆍ다양해지는 현대의 재난에 민관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재난대응을 위해 지난해 11월에 구성되어 재난 예방 홍보, 인명구조ㆍ의료지원, 복구ㆍ이재민 지원, 재난자문 4개 분과로 운영 중에 있다.    위원은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재난안전단체 대표, 전문가 등 20명으로 평상시에는 안전문화 캠페인 참여, 재난위험요소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하며 재난 발생 시에는 신속한 상황전파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피해 지역의 복구활동 지원 등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동찬 경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최선의 재난대비는 정부나 지자체의 예방과 발 빠른 대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각자가 재난 대처능력을 키우는 것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안전교육 등을 통해 도민의 재난대응 능력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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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11-25
  • 여름 성수기, 보문 유선 사업장 안점점검
    경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등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수상레저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5일, 보문관광단지 유선장에서 유선사업장 정밀 안전점검과 비상사태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유선장 현장을 찾아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시설의 정밀안전검사와 손해보장 보험가입 여부, 구명장비 비축, 인명구조원 배치 등 필수사항에 대해 일제점검을 했다.   아울러 물놀이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익사자 구호를 위해 구명환 던지기, 특히 음주조정 및 정원초과 탑승 금지, 구명동의 착용 등 이용자 안전관련 법령 준수사항 등에 대해 교육하고 인명구조, 비상 돌발사태 대응 및 사고처리 훈련까지 전체적으로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진윤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점검과 훈련을 통해 보문호 유선을 이용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하기를 바라며, 물놀이 사업장이나 해수욕장 등 여름철 인파가 많이 몰리는 다른 시설에도 안전점검을 실시해 관광객 및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보문 유선장을 인수한 (주)유림 E&C는 각종 리모델링을 통해 경주의 명품수상레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7-12
  • 헬기사고, 산림청 안전대책 미흡이 사고원인
    지난 5월 9일 산불진화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산림청 소속 헬기가 안동 소재의 임하댐에 추락하여 헬기 조종사 2명과 수색작업을 하던 119구급대원 1명이 사망한 사고는 산림청의 안전대책 미흡이 원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신성범 의원(새누리당, 산청·함양·거창)은 10월 21일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산림청 조종사들은 강풍이 부는 산불진화현장, 무더위 속 저고도비행으로 이루어지는 항공방제 등 최악의 조건에서 임무를 수행해야 하지만, 산림청의 안전대책은 이들을 보호해주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신의원은 산림청에서 제출한 내부감사자료를 근거로, “항공법과 산림항공본부 안전관리프로그램 운영규정에 보면 산불진화 담수비행시 개인구명동의를 착용하고 비상탈출용 산소장비는 휴대토록 규정되어 있으나, 사고 당시 승무원들은 개인구명동의를 착용하지 않았고, 비상탈출용 산소장비도 헬기내에 비치되지 않았다”며, 이는 산림청에서 관련 장비를 제대로 보급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질타했다. 실제로 사고 당시 산림청은 개인구명동의는 총 161개가 구비되어 있어야 하지만 66개만이, 비상 탈출용 산소장비는 단 3개만이 구비되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생존장비 구비현황> 신의원은 “산림청에서는 이들 장비를 ‘생존장비’라 칭하는데, ‘생존장비’가 없어서 착용을 못했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들 장비들을 구비하지 못한 경위를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의원은 “수면에서의 사고 위험성은 해상운항을 하는 헬기에 비해 10배 이상 높기 때문에 차후 도입되는 산불진화용 헬기에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공기부양장치 장착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현재 공기부양장치가 장착되어 있는 산림청 헬기는 단 2대에 불과한 실정이다.
    • 뉴스광장
    2013-10-21
  • 올여름 휴가는 휴양과 레저의 도시 안동으로!
    경북 안동시가 풍부한 산림자원과 수상자원, 골프장 등을 활용한 휴양과 레저의 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안동호 주변에 위치한 안동문화관광단지는 온뜨레피움과 전망대에 이어 지난해 리첼호텔이 개관하고 올들어 안동휴그린골프장과 유교랜드가 개장하며 활기를 띄고 있다. 리첼 호텔의 경우 주말과 휴일에는 숙소예약이 불가능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01년 문을 연 계명산 자연휴양림은 매년 3만5천명이 넘게 찾고 있고, 도산 동부리 일원 52㏊에 황토초가,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등 3개 지구로 조성된 안동호반자연휴양림도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근에 산림과학박물관과 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등이 함께 위치하고 있어 최고의 산림문화 체험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안동지역 3개의 골프장도 레저도시 안동을 견인하고 있다. 문화관광단지 내 휴그린 골프장은 총 면적 100만㎡에 코스길이 6,333m로 각 홀마다 다양한 변화를 주어 퍼블릭 골프장에서는 느낄 수 없는 난이도와 재미를 더 해 주고 있고, 풍천면 어담의 탑블리스CC와 남안동컨트리 클럽에서도 탁 트인 초록 평원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풍부한 수자원은 수상레저의 천국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넓은 면적의 1급수를 자랑하는 안동호반이 동양최적의 스포츠 피싱 장소로 알려지면서 전국의 동호인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월평균 두 차례씩 배스낚시 대회가 열리고 국제대회도 년간 한차례 열린다. 대회가 열릴 때 마다 150척의 보트가 장관을 이루고 매년 3,000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도산면 가송리에는 수려한 경관과 함께 4개 래프팅 업체가 성업중인 가운데 마애~하회마을 코스에도 1개 업체가 전통문화체험과 병행한 래프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동에서의 래프팅은 낙동강 12경 중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부용경(하회마을, 병산서원)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병산~하회 코스와 영남의 소금강으로 일컬어지는 청량산 협곡에서 비롯되는 급류를 즐길 수 있는 가송 두 코스에서 운영되고 있다. 안동호와 임하호에서는 모타보트, 수상스키, 땅콩보트, 바나나보트 등 푸른 물을 가르며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사업장 2곳과 수상레저 시험장 1곳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4월 와룡면 산야리(구짓골)에 개장한 수상스포츠 카누훈련센터도 본격 가동되고 있다. 이 곳에는 계류장과 장비보관창고 및 체력단련실 등 최신시설을 갖추고 조정 또는 카누 선수단의 훈련장으로 본격 운영된다. 이달 30일 포항시청과 경북도청 조정선수 25명이 보름간 훈련장으로 사용하는데 이어 8월초 인천해양경찰청, 8월12일 카누 국가대표 상비군 30명이 찾아 20일간 훈련장으로 활용한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카누교실도 코치 확보를 통해 하반기 또는 내년 초부터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낙동강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조성된 하아그린파크와 내년 준공예정인 단호샌드파크도 레저와 휴양도시 안동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동시는 수상스포츠 성수기인 여름철을 앞두고 많은 체험객들이 몰리면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안전시설 점검·정비를 비롯해 인명구조선, 구명보트, 구명부환, 구명동의, 구명줄 등 구조장비 비치여부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방지대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3-06-20
  • 봉화군, 수상레저사업장(래프팅) 특별점검 계획
    경북봉화군은 막바지 휴가철을 맞아 관내 22개 수상레저사업장(래프팅)에 대한 마무리 특별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하기로 했다.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래프팅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어 수상레저사업장(래프팅)에 대한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물놀이 사고예방과 래프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마무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년에 비해 무더위가 오래 지속되어 래프팅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9월 16일까지 연장하여 안점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이번 점검에서 수상레저 활동 자 준수사항과 운항규칙 이행여부 등에 대해 경찰과 합동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특단의 예방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수상레저기구 안전검사 및 점검실시 여부, 기구의 안전성 및 정수 확보여부, 적격 인명구조요원 확보 및 보험 가입의 실효성 여부, 탑승장, 계류장 시설의 안전성 여부는 물론 불법영업 행위와 정원초과, 구명동의 미착용 등 안전수칙 위반여부와 비상시를 대비한 구조, 구급대책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경주하기로 했다.  
    • 뉴스광장
    2010-08-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생존지원장비 및 개인보호장비 점검
    장비 점검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6일(화) 산림항공기를 이용한 임무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생존지원장비 및 개인보호장비 점검을 실시했다. 생존지원장비란 외부 물리적 안전위해 요인으로부터 개인의 신체보호 및 생존율을 보장하기 위한 장비로, 산림항공본부는『산림항공 안전규정(훈령300호)』에 의해 사용하는 부서나 기관에서 주관하여 관리하고 있다. 우리관리소에서 활용중인 안전장비는 비상탈출용산소장비(HEED), 구명동의, 방염텐트, 휴대용산소공급기가 있으며, 관련규정과 메뉴얼에 따른 주기, 정기점검 실시 후 결과에 따른 점검의뢰 우편물을 발송했다.   이성관 소장은 “산림항공 임무수행시 철저한 사전점검 및 장비착용으로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HEED 점검   구명동의 점검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5-26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해상생존 훈련. 생존은 사명이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은 15일 함양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됨에 따라 항공기 수상 및 해상 비상착륙에 대비하여 해상생존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코스별 체험 방식으로 생존수영 반복 숙달과 구명동의 구조와 작동법, HEED 운용 순으로 진행되었다. 생존지원장비는 산불진화 임무 시 상시 착용하는 장비로 HEED는 비상탈출 시 수중호흡을 도와주는 휴대 산소통이며 구명동의는 라이트 기능과 방염, 찢김 방지 기능을 갖춘 팽창식 구성 되어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은 “이번 훈련은 만약 발생될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감각을 느끼게 된 귀중한 체험이었고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0-16
  • 실전같은 해상생존훈련, 반드시 복귀하라.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1월 30일, 강릉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산림 헬기의 수상 및 해상 비상착륙에 대비한 생환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에서는 헬기가 수상 및 해상에 비상착륙한 상황을 가정하여 개인 생존 장비(구명동의, HEED) 운용과 생존 수영을 반복 숙달하였다. 개인생존장비는 산불진화 임무 수행 시 상시 착용하는 장비로 라이트 기능과 찢김 방지, 방염 기능을 갖춘 구명동의와 비상탈출 시 수중호흡을 도와주는 장치인 HEED가 있다. 관리소장은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이번 훈련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므로 실전처럼 훈련하라’ 라고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1-31
  • 생존장비를 통한 개인의 생명 확보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태환)는 9일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에 맞춰 승무원 10명을 대상으로 울진군 기성명 봉산리 일대 해안에서 구명동의와 HEED(헬기비상탈출장비)장비에 대한 숙달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실제 헬기 운용시 승무원이 착용하는 생존장비(구명동의, HEED)를 가상의 상황(담수 간 헬기 추락 사고)을 부여해 수중(해안가)에서 진행했다. 개인이 휴대한 생존장비를 반복훈련을 통해 자유자재로 사용가능하도록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 간 안전을 위해 보트와 스쿠버 자격보유자 2명을 추가적으로 배치하여 안전사고를 대비했다. 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생존장비의 중요성과 장비 운용을 통해 장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개인의 생명은 누가 지켜주지 않는 만큼 반복훈련을 통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며 각오를 다졌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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