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봄의 전령, 노란 산수유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수유·버드나무 등 본격 재배시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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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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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NFSV 관련사진2-산수유 근경.JPG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품종보호 출원된 신품종 중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산수유, 버드나무를 시작으로 올해 총 183개 출원품종에 대한 재배시험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수유는 꽃이 노랗고 열매가 붉게 피는 특징을 가지며 식ㆍ약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경기 이천 및 양평, 전남 구례, 경북 의성에 이르기까지 지역축제로 잘 알려져 있다.

  

버드나무(갯버들)는 높이는 2∼3m이고, 아래에서 많은 가지가 나며 어린가지는 황록색인 것이 특징이다.

(0303)NFSV 관련사진3-재배시험 관계관들이 산수유 특성 조사를 하고있다.JPG

올해는 따뜻한 기온과 잦은 비로 봄꽃뿐만 아니라 산수유, 버드나무 및 조팝나무 등 산림 신품종의 개화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예년보다 일정을 앞당겨 특성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품종보호제도의 적극적 운영으로 신품종을 활용한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 및 임업인 소득 연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0303)NFSV 관련사진1-산수유 군락지 전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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