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치악산국립공원-도래미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자매결연

◇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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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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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지난 25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래미시장 상인회(全원주중앙시민전통시장 상인회)와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매달 넷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여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 활동을 논의하여 실질적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노윤경 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의 아픔을 함께 극복하겠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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