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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K)-방역, 개발도상국 산림분야에도 전파한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첸초 노르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박종호 산림청장, 추무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8.11(화) 서울 여의도 소재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국에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기후변화 및 코로나19 이후시대 보건의료・산림 국제협력 분야에서의 미래지향적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산림청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추무진, 이하 의료재단), 아시아산림협력기구*(사무총장 첸초 노르부) 3개 기관이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나선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AFoCO)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부문에서의 기후변화 영향 대응을 실현하기 위하여 검증된 기술 및 정책을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실천하고 지역산림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협약의 주요내용은 보건의료와 산림분야 간 상호 정보공유, 융합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구축, 신규사업 발굴, 공동조사 및 연구에 관한 협력을 추진하는 것이다. 왼쪽부터 첸초 노르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박종호 산림청장, 추무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적인 감염병 확산으로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방역과 의료체계가 취약한 개발도상국 농·산촌 지역을 대상으로 '케이(K)-방역'확대차원에서 보건의료・산림 융합사업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산림녹화 성공국으로 베트남 맹그로브숲 조성, 인도네시아 이탄지 복원, 몽골 황사피해 방지사업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개도국의 산림생태복원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주도로 설립된 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현지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하에 아시아 지역 13개국에서 산림관리 역량 강화 및 주민생활 개선을 위한 58만 불(한화 약 7억 원) 규모의 다양한 산림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 코로나19와 같은 인수공통전염병이 확산 중인 상황에서 기초 보건시설이 취약한 해당 지역주민들은 감염성질환 예방을 위한 케이(K)-방역도 함께 지원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보건의료・산림분야 협력은 산림사업의 만족도 제고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생활 수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한국의 코로나19 위기 대응력은 국제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사업과 케이(K)-방역 등 보건의료 분야와의 접목은 각 기관의 동반상승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1
  • 코로나19 현안 신속 대응을 위한 '산림청 코로나19 긴급대응반' 신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현안 해결과 코로나19 이후 시대 대응 준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긴급대응 조직인 ‘산림청 코로나19 긴급대응반’을 신설하여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긴급대응반은 국민 안전 등 긴급 현안에 신속 대응토록 하기 위해 설치·운영하는 산림청장 직속의 임시 조직으로 4급(과장) 1명, 5급 2명, 6·7급 각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한다. 긴급대응반은 코로나19 관련 방역 조치 대응, 임업인 등 소득안정 및 피해 지원, 한국판 뉴딜(디지털+그린) 산림 분야 신규 사업 발굴,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코로나 이후 시대 대비 비대면 신사업 및 신규 일자리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현재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더욱 밀도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라면서 “코로나19 긴급대응반은 국민의 안전과 임업인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큰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0
  • 부여국유림관리소, 임도관리단을 통해 산사태 등 예방활동 강화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최근 국지적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해 산사태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전, 세종, 충남 지역에 산림 내 산사태 위험지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추경을 통해 처음 배치된 임도관리단은 산림기반시설 유지·관리 및 산림재해 사전 예방활동을 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도관리단은 지난달 29일부터 관내 24명이 배치되었으며, 재해예방을 위한 산사태취약지역 및 태양광 발전시설 점검, 산사태 피해지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임도변 배수로 정비 등 임도시설을 활용하는 데에 문제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산림기반시설을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임도관리단을 통해 임도 53개소 206.63km, 산사태취약지역 254개소,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지역 150개소 등의 산사태 위험지에 대하여 산림 안정화 작업을 실시하여 산사태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10
  • 산림청 인사
    □ 과(팀)장급 전보 ▲ 코로나19 긴급대응반장    김진아(金珍我) ▲ 산림일자리창업팀장    김종근(金鍾根)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7
  • 여름휴가 힐링은 제주 한남 숲에서!
    한남 숲 내 있는 삼나무 최대목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여름 휴가지로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주도를 여행지로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해수욕장과 관광지로 집중되는 제주도 관광객을 분산하기 위해 8월 6일부터 제주 한남 숲 탐방 해설 프로그램을 하루 2회에서 4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남 숲은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으며, 사려니숲과 사려니오름이 연결된 약 15km의 숲길에서 다양한 주제로 숲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국민 산림서비스를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한남 숲은 연간 방문객이 약 9천8백 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힐링이 가능한 한적한 숲 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올해 5월부터 방문객 약 1,000명을 기점으로 7월에는 약 1,500명이 방문하였고, 이후에도 방문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대한민국 명품 숲이 있는 한남연구시 험림 내 탐방구간 삼나무전시림   제주도 특유 산림생태계와 제주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한남 숲은 자연림과 인공림이 잘 어우러진 동․식물의 보고로서, 다양한 형태의 숲을 체험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쉽게 접할 수 없는 난대상록수림의 녹음, 국내 최대크기의 삼나무숲과 팔색조, 백운란 같은 희귀 동·식물이 가득한 숲은 재충전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며,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자연생태체험 등 교육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임균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사려니오름을 벗 삼아 걷는 즐거움을 느끼고, 산림욕을 통한 심신의 힐링으로 현재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숲 탐방 해설을 늘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보다 질 높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험림 주요 탐방로 일대를 재정비하였으며, 탐방객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체온 확인, 마스크 착용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숲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한남연구시험림 탐방 방법  ○ 운영기간 : 2020. 5. 16. ~ 2020. 10. 31.(매주 월‧화요일 휴무)  ○ 운영시간 : 09:00 ~ 17:00  ○ 숲 해 설  : 09:00, 11:00, 13:00, 14:00(1일 4회)   ○ 예약방법 : 인터넷 예약만 가능하며 전화예약 불가     (산림청 한남연구시험림 예약시스템: https://forest.go.kr)  ○ 예약문의 :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064-730-7272) 사려니오름에서 바라 본 다양한 형태의 한남 숲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07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8일(목)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영상회의로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항공안전사례 전파 및 본부장 특별 안전지시 전달로 진행중인 밤나무해충 항공방제의 안전한 임무수행을 위한 토론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분야별 안전점검으로 장마철 집중호우 · 강풍에 대비하여 시설물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였다. 이성관 소장은 “여름휴가철 코로나19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개인의 위생관리 및 충분한 휴식으로 임무수행에 최선의 컨디션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0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박태원 소장)는 8월 6일 헬기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제거 활동을 시작으로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8월 직장교육과 함께 진행했으며, 안전이라는 주제를 통해 산림항공의 안전문화 정착과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고사례 전파 교육,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항공방제 임무수행 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에 실시했던 집합교육을 철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이행하면서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제거 활동을 제외한 교육은 모두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했다.  박태원 소장은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과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코로나19 예방에도 힘쓸 것을 당부했으며, 항공방제임무가 많은 시기인 만큼 규정과 절차 준수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07
  • 함양국유림관리소, 임도관리단 선발 운영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산림경영 기반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및 산림재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총 6개 단 24명 규모의 임도관리단을 운영한다. 선발된 인원은 장마철인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근무 할 예정이며, 주요 업무는 임도변 낙석 및 위험목 제거, 산사태취약지역 순찰, 산사태 피해지 응급복구, 임도망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 등의 업무를 하게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임도관리단을 활용하여 관내 국유임도 31개 노선 168km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임도망도 정비 및 신속한 유지·보수작업을 실시하여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관리단 운영을 통하여 코로나19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잦은 집중호우와 다가올 태풍 등 산림재해 상황을 미리 대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07
  • 오형옥 서귀포시 산림조합장, 위기에 강한 리더로 행보“주목”
    코로나19재난에 따른 국가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국토 최남단에 위치한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 조합장의 적극적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열린공간으로 활용하면서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조합원의 산림환경전문지 읽기운동을 통해 산림과 임업, 조경, 목재 등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임업인이 직접 생산한 임산물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물품으로 기부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도 하였다. 아울러 조합원 권익향상을 위한 행보도 평가받고 있다.     지난 6월 2일에는 관내출신 도의원을 초청하여 산주,임업인 소득향상 및 산림조합의 발전방향에 뜻을 모아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29일에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서귀포산림조합을 직접 찾아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시상을 하게 하면서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우수임업인들의 사기를 더 높이게 했다는 평이다. 이런 일련의 적극적 행보가 위기에 강한 리더로 기대를 갖게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3월21일 취임한 오형욱 조합장은 시시각각 변해가는 정보의 흐름속에 조합의 참모습을 접할 수 있도록 임업분야의 정보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공하면서, 산주,임업인들의 소득과 권익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7-03
  • 서귀포초교 학교 숲, 새소리 듣는 산책로가 되었다
    쉬는 시간이면 교실 밖 아이들이 우르르 모여드는 곳이 있다. 촉감을 느끼고 상상력을 높여주는 산책로가 있다. 습지에서 서식하는 식물도 자라고 곤충도 관찰한다. 새소리도 듣고, 훨훨 날아다니는 나비도 볼 수 있다. 비가 오면 물이 모여 웅덩이가 된다. 이곳을 빗물정원이라 부른다.   지난 18일 기자가 활동가들과 함게 찾아간 한라산 남쪽 솔동산로에 자리잡은 서귀포초등학교 숲 모습이다. 관찰된 숲 영상은 최근 코로나19 재난에 따라 이뤄지는 비대면 교육시 활용하는 효과도 있었다고 학교 관계자는 말했다. 학교 숲은 아이들 수업이 끝나면 마을주민들이 찾는 쉼터로도 이용되면서 큰 호응을 받고있다고 덧붙였다. 이 곳은 제주올레길 6코스에 포함되어 연중 많은 여행객이 찾는 곳이라고도 했다. 도심속 어느 학교에서나 흉내낼 수 없는 학교 숲 모델이다. 이학송 생명의 숲 전문위원은 한라산 깊은 중턱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먼 미래 아이들이 뛰어놀며 상상력을 키운 맑은 공간으로 오래 기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20년에 설립된 100년전통 서귀포초등학교에 학교 숲을 조성한 지 이제 3년을 맞고 있다. 서귀포초 학교 숲은 모교출신 동문추천으로 삼성화재와 함께하는 학교 숲 조성사업 학교로 선정되어, 지난 2018.9. 7 드림스쿨 협약이 체결되면서 조성되었다.(2018.10.24.준공)    서귀포초등학교, 삼성화재, 산림청, 생명의 숲이 공동 참여하였다. 한편, 학교 숲은 학생들의 정서 순화를 돕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학교내에 인공적으로 조성한 숲을 말한다. 지난해에는 제주생명의 숲, 제주에너지공사 공동으로 한천초등학교에 숲 동산을 조성한 바 있으며 최근 코로나19재난으로 더 주목 받고 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6-22
  • 농협은행제주대지점, 공공성 강한“숲 캠페인”주목
    농협은행 제주대지점(지점장 부수옥)이 최근 코로나19에 의한 국가재난 상황에 따라 숲을 가꾸고 지키는 캠페인에 나서면서 공공성이 강한 금융점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6월15일에는 숲조성 후원을 위해 펼치고 있는 모금함도 제주생명의 숲에 전달하면서 귀감이 되고 있다. 농협 관계자는 이날 전달된 모금함은 은행을 찾는 고객은 물론 대학생들까지 참여해 모아진 것이라고 밝히면서, 향후 지속적으로 생명의 숲 후원을 위한 공감대를 더 넓혀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범 제주농협은 지난해부터 도내 곳곳의 금융점포를 통해 제주생명의 숲 후원 모금운동에 나서고 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6-16
  • 한라산 진분홍 산철쭉 10일 전・후 만개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는 한라산 해발 1,500고지 일대에 자생하는 진분홍 산철쭉이 6월에 만개하며 다음 주 10일을 전·후로 최고의 절정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라산 산철쭉의 개화 시기는 해발고도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나타낸다. 산철쭉은 5월 중순 털진달래가 지기 시작할 무렵 해발 1,400고지에서 서서히 개화가 시작되어, 5월 말 해발 1,500고지 영실 병풍바위 일대를 산상화원으로 물들이며 점차 해발 1,600고지 방아오름 일대, 만세동산에 이어 최고의 군락지인 선작지왓을 거쳐 백록담에 이르면 산철쭉의 향연은 막을 내리게 된다. 산철쭉은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 털진달래와는 달리 잎이 먼저 돋아나고 꽃이 핀다. 특히, 산철쭉은 햇가지와 꽃자루에 끈적이는 점성이 있고 약간의 독성이 있어 초식동물들이 먹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사)제주특별자치도산악연맹 주관으로 진행되는 `한라산 철쭉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하여 올해는 개최하지 않는다.   고순향 세계유산본부장은 “올해는 전년보다 3~4일 앞선 다음 주 10일을 전·후로 한라산 고산초원을 물들이는 진분홍 산철쭉이 윗세오름 일대 선작지왓에 만개를 이루며 한라산 산철쭉의 향연은 절정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며 “야외활동을 계획하는 도민과 방문객들은 감염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6-05
  • 천리포수목원,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자연에서 힐링해요”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하 재난지원금)을 수목원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수목원에서 재난지원금을 쓸 수 있는 곳은 매표소, 플랜트센터 등으로 입장권, 식물,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고 가든스테이, 수목원 내 카페, 후원회원 가입에도 사용 가능하다. 단, 재난지원금은 세대주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청남도인 사람에 한해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목원을 한층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숲해설과 가든스테이도 재난지원금으로 결제할 수 있다. 특히 수목원 내부에 위치한 독채타입의 가든하우스는 약 2만평 부지의 수목원에 넓게 분산돼 있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천리포수목원은 방문객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수목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철저히 소독·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수목원‧가든스테이 입장 시 일행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열 체크 후 체온이 37.5℃ 이하여야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에서는 재난지원금 뿐만 아니라 산림복지진흥원에서 발행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발급한 문화누리카드도 사용할 수 있다(카페, 홀리샵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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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20-05-26
  • 천리포수목원, 복권기금 지원받아 숲체험·교육 참가자 모집
    19년 5월 15일 건강이 최고임_금산군청 노인팀_모아 모아 다육이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숲체험·교육 사업을 재개한다.  천리포수목원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복권기금이 지원하는 녹색자금(산림환경기능증진자금) 사업인 「자연아 친구하자!」, 「건강이 최고林」, 「GO! 자연탐험」 의 세 숲체험·교육 신청을 18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숲체험·교육은 6월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진행된다.    올해 숲체험·교육 대상자는 3,000명으로 저소득층, 독거노인, 유아 및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로 구성된 기관이나 단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숲체험·교육을 제공받는다.  이번 교육은 숲속, 해변 등 야외 공간을 주요 장소로 활용하여 심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산책 및 체험 활동 위주로 구성된다. 또한 안전한 교육을 위해 숙소 및 강의실 내 자체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참가자들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프로그램 참가 전에 체온 측정과 자가문진표 작성 등 개인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야 한다. 19년 5월 28일 자연아 친구하자_동덕초등학교_내나무갖기.    교육팀 임현옥 주임은 “코로나 감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속해 나가면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숲과 바다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누적된 사회적 피로감을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교육팀(041-672-998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지난 2013년부터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연사랑 정신을 높이고 보편적인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하고자 녹색자금 뿐 아니라 자부담을 들여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지금까지 1만 2천여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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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20-05-18
  • 괴산군, 코로나19 극복 산림 분야 일자리 확대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군은 침체한 지역경제 회복과 고용안정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자를 늘리고 근로기간도 연장하는 등 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은 산불 예방진화, 산림 병해충 예찰 방제, 국토 공원화 등 총 13개 사업으로, 현재 204명이 참여 중이다. 군은 이달 중 ▲공공산림 가꾸기(6명) ▲산사태 현장 예방(10명) ▲임도 관리(4명) 등 3개 분야에서 20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참여자의 근로기간도 당초 5개월에서 10개월까지 늘려 연말까지 고용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지역주민 생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신상돈 군 산림녹지과장은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고용안정을 위한 선제 대응 차원에서 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을 조속히 확대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취약계층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산림 분야 일자리 참여자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goesan.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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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5-14
  • 문화재청, '조선왕릉 숲길 9선' 개방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국민을 위로하고자 오는 16일부터 내달 30일까지 구리 동구릉 숲길을 포함한 조선왕릉 숲길 9선을 개방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조선왕릉 숲길은 ▲구리 동구릉 '경릉∼양묘장' 숲길 ▲구리 동구릉 '휘릉~원릉' 숲길 ▲남양주 광릉 '금천교∼정자각' 숲길 ▲남양주 사릉 '홍살문∼능침 뒤편' 숲길 ▲서울 태릉과 강릉 '태릉∼강릉' 숲길  ▲서울 의릉 '천장산' 숲길 ▲파주 장릉 '능침 둘레길' ▲ 파주 삼릉 '공릉 뒤편' 숲길 ▲ 화성 융릉과 건릉 '융릉∼건릉 숲길' 등 총 9개소다.  특히 구리 동구릉 내 휘릉과 원릉 사이 때죽나무 숲길 1.4㎞ 구간은 이번에 처음 개방하는 구간이다.  5∼6월에 종모양의 흰 꽃이 아래로 흐드러지게 피는 때죽나무는 왕릉 소나무의 초록색 빛과 어우러져 숲길의 아름다움을 수놓는다.  원래 하반기에 정비를 완료하고 개방할 예정이었지만, 때죽나무 개화 시기에 맞춰 시범 개방해 방문객의 의견을 추후 정비사업에 반영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숲길을 조성하고자 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궁궐을 찾는 관람객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42.4% 증가했다.  특히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울창한 숲을 간직한 서울 헌릉과 인릉, 김포 장릉, 서울 태릉과 강릉 등의 관람객 증가율이 88% 이상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조선왕릉을 관람 목적만이 아닌 휴식과 여가의 목적으로 찾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와도 일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궁능유적본부는 올해 하반기 개방을 목표로 고양 서오릉 서어나무길, 서울 의릉 소나무길, 홍유릉 둘레길 등 조선왕릉 내 11개 소 숲길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선왕릉 숲길의 고유 식생환경과 다양한 관람객 편의시설, 안전시설 등을 정비해 조선왕릉 숲길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궁능유적본부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이용객 간 2m 이상 거리 두기', '숲길 내 일방통행하기'를 비롯해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 꼭 쓰기' 등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관람객들에게 꾸준히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입구에 손 세정제 비치 등 안전하고 청결한 궁능 관람 시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숲길 개방 시간은 조선왕릉 관람 시간과 같으므로 조선왕릉 방문객은 누구나 쉽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각 조선왕릉 관리소에 문의하거나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월요일 휴관)까지 이며 기상 상태 등 환경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할 수 있다.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 '신의 정원'이라 불릴 만큼 울창한 왕릉 숲길은 걷는 내내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번 조선왕릉 숲길 개방으로 관람객들이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휴식의 시간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뉴스광장
    2020-05-14
  • 제주 “숲 생태 프로그램”으로 바뀌는 관광문화
    14세기 중엽 흑사병은 참혹했지만 세상을 바꾸는 동력이 되었다. 인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르네상스로 이어졌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 재난도 그간의 익숙한 삶의 방식을 바꾸는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최근 숲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숲을 비롯한 환경원을 바탕으로 생태프로그램에 의한 관광문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즉 환경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자연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즐기는 여행방식이나 여행문화로 바뀔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단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우수하고 매력적인 환경자원을 바탕으로 주민참여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소득증대 창출 사업 등을 통해 제주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올해 총 52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생태관광’이란 자연자산의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통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관광을 말한다.  누구나 생태자원을 직접 느끼고 배우며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주민의 해설을 통해 그 안에 숨어 있는 스토리텔링을 체험 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생태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도 생태관광지원센터를 위탁하여 생태관광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 *  (수탁기관) (사)생태관광협회(대표 고제량)  (주요사업) 생태관광 자원조사 및 실태조사, 역량교육 및 지원, 제주특화생태관광 컨텐츠 등 프로그램 개발 등 또한, 생태관광 육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기 위하여 생태관광협의체, 단체, 전문가를 위촉하여 제3기 생태관광위원회를 재구성되었다.   - 임기: 2020. 4. 30. ~ 2022. 4. 29.(2년), 인원: 20명(위촉직15, 당연직 5)   지난 4월 13일 도 생태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가 개정․공포됨에 따라 생태관광 인증제 추진 근거가 마련되어 올해 생태관광인증 시범운영을 통해 인증 절차 등 구체적 방법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 : 3개소(선흘리 동백동산 습지, 효돈천 및 하례리마을, 저지오름과 저지곶자왈) 작년부터 추진한 대정-남원 중산간 관광벨트 조성에 대해서는 조사된 자원을 활용해 주민주도의 시범운영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참여, 환경보전, 복지향상이 3박자가 맞는 생태관광이 실현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야외활동이 증가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생태 관광을 통해 심리적 피로감 회복과 우울감 해소 등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근수 환경보전국장은 “우리도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의 내실화와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주도 자립형 생태관광기반체계 구축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5-12
  • 달리진 기부문화,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주목”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이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기부단체로 떠오르면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코로나19에 의한 국가재난 상황여파로 공공재로서 숲에 대한 시민의식이 급격히 바뀌면서 달라진 기부문화로 나타난 현상이다. 지난 4일 ㈜제주연합상사(대표 박기진)는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에 저출력심장충격기 1대를 전달하였다. 박기진 대표는 숲을 찾는 시민들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각종 사고위험에 대비하면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차원에서 준비되었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총재를 역임했던 강희은씨는 지난해 1,000만원에 이어 올해도 200만원을 선뜻 후원하여 귀감이 되면서 시민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범 제주농협은 도내 금융점포를 통해 후원 모금운동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은 지난달 손소독제 500ml 40개를 전달하기도 하였다. 제민신협(이사장 고문화)은 지난달 23일 후원모금 운동을 위한 협약식과 함께 숲을 가꾸고 지키기 위한 후원의 집 현판식도 가졌다. 제주우편집중국도 생명의 숲 후원운동을 위한 협약이 예정되어 있는 등 후원에 참여할 개인,기업,단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 고윤권 공동대표는 학교숲, 도시숲, 복지숲 등 숲 조성을 통해 미세먼지, 폭염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는데 더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생명의 숲은 시민의 힘으로 건강한 숲,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공익적 시민단체다. 누구나 생명의 숲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누리기를 꿈꿀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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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5-06
  • 제민신협-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 녹색 숲 협약
    제민신용협동조합(이사장 고문화)과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공동대표 고윤권, 김찬수)이 지난 23일 내외빈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민신협 회의실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은 녹색 숲의 삶으로!라는 주제를 내걸고, 최근 전세계가 코로나19 위기로 녹색 숲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상호간 녹색 숲 조성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이를 지역사회로 더 확산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준비되었다. 제민신협 고문화 이사장은 숲을 가꾸고 지키면 더 큰 가치로 보답한다고 숲의 소중함을 말하면서, 서민에 힘이되는 사회적금융에 보태어 숲의 가치를 넓혀나가는데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 고윤권 공동대표는 숲의 공익적 가치를 더 넓혀나가면서 서민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앞서 제민신협 정문에서 숲을 가꾸고 지키는 생명의 숲 후원의 집 현판식도 가졌다.  
    • 뉴스광장
    2020-04-24
  • 부산시, '사이버 숲체험' 실시간 운영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간접 숲체험을 제공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숲체험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자 전국 최초로 휴대폰을 이용한 '사이버 숲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숲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결과, 참여자가 방송을 들으며 직접 댓글로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숲해설가가 실시간으로 설명하는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사이버 숲체험'은 부산시민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나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며, 네이버밴드 앱에서 '부산산림교육센터 사이버 숲체험'을 검색해 가입한 후 요일별 운영 시간에 접속하면 실시간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은 오는 4월 21일부터는 매주 8회 각 30분씩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운영되는 부산산림교육센터의 사이버 숲체험은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시민들이 직접 숲을 찾지 않아도 숲해설가와 같이 호흡하며 숲을 즐길 수 있어, 누적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간접 숲체험을 통해서도 숲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산림교육센터(051-532-1901)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으로 임시 휴장 중이지만 도서관, 전시관, 목공 체험실 등을 비롯해 다양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고, 윤산 둘레길 등 자연환경과도 어우러진 부산 최고의 산림교육장이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4-2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케이(K)-방역, 개발도상국 산림분야에도 전파한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첸초 노르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박종호 산림청장, 추무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8.11(화) 서울 여의도 소재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국에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기후변화 및 코로나19 이후시대 보건의료・산림 국제협력 분야에서의 미래지향적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산림청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추무진, 이하 의료재단), 아시아산림협력기구*(사무총장 첸초 노르부) 3개 기관이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나선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AFoCO)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부문에서의 기후변화 영향 대응을 실현하기 위하여 검증된 기술 및 정책을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실천하고 지역산림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협약의 주요내용은 보건의료와 산림분야 간 상호 정보공유, 융합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구축, 신규사업 발굴, 공동조사 및 연구에 관한 협력을 추진하는 것이다. 왼쪽부터 첸초 노르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박종호 산림청장, 추무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적인 감염병 확산으로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방역과 의료체계가 취약한 개발도상국 농·산촌 지역을 대상으로 '케이(K)-방역'확대차원에서 보건의료・산림 융합사업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산림녹화 성공국으로 베트남 맹그로브숲 조성, 인도네시아 이탄지 복원, 몽골 황사피해 방지사업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개도국의 산림생태복원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주도로 설립된 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현지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하에 아시아 지역 13개국에서 산림관리 역량 강화 및 주민생활 개선을 위한 58만 불(한화 약 7억 원) 규모의 다양한 산림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 코로나19와 같은 인수공통전염병이 확산 중인 상황에서 기초 보건시설이 취약한 해당 지역주민들은 감염성질환 예방을 위한 케이(K)-방역도 함께 지원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보건의료・산림분야 협력은 산림사업의 만족도 제고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생활 수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한국의 코로나19 위기 대응력은 국제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사업과 케이(K)-방역 등 보건의료 분야와의 접목은 각 기관의 동반상승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1
  • 코로나19 현안 신속 대응을 위한 '산림청 코로나19 긴급대응반' 신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현안 해결과 코로나19 이후 시대 대응 준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긴급대응 조직인 ‘산림청 코로나19 긴급대응반’을 신설하여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긴급대응반은 국민 안전 등 긴급 현안에 신속 대응토록 하기 위해 설치·운영하는 산림청장 직속의 임시 조직으로 4급(과장) 1명, 5급 2명, 6·7급 각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한다. 긴급대응반은 코로나19 관련 방역 조치 대응, 임업인 등 소득안정 및 피해 지원, 한국판 뉴딜(디지털+그린) 산림 분야 신규 사업 발굴,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코로나 이후 시대 대비 비대면 신사업 및 신규 일자리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현재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더욱 밀도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라면서 “코로나19 긴급대응반은 국민의 안전과 임업인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큰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0
  • 부여국유림관리소, 임도관리단을 통해 산사태 등 예방활동 강화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최근 국지적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해 산사태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전, 세종, 충남 지역에 산림 내 산사태 위험지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추경을 통해 처음 배치된 임도관리단은 산림기반시설 유지·관리 및 산림재해 사전 예방활동을 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도관리단은 지난달 29일부터 관내 24명이 배치되었으며, 재해예방을 위한 산사태취약지역 및 태양광 발전시설 점검, 산사태 피해지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임도변 배수로 정비 등 임도시설을 활용하는 데에 문제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산림기반시설을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임도관리단을 통해 임도 53개소 206.63km, 산사태취약지역 254개소,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지역 150개소 등의 산사태 위험지에 대하여 산림 안정화 작업을 실시하여 산사태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10
  • 산림청 인사
    □ 과(팀)장급 전보 ▲ 코로나19 긴급대응반장    김진아(金珍我) ▲ 산림일자리창업팀장    김종근(金鍾根)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7
  • 여름휴가 힐링은 제주 한남 숲에서!
    한남 숲 내 있는 삼나무 최대목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여름 휴가지로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주도를 여행지로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해수욕장과 관광지로 집중되는 제주도 관광객을 분산하기 위해 8월 6일부터 제주 한남 숲 탐방 해설 프로그램을 하루 2회에서 4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남 숲은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으며, 사려니숲과 사려니오름이 연결된 약 15km의 숲길에서 다양한 주제로 숲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국민 산림서비스를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한남 숲은 연간 방문객이 약 9천8백 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힐링이 가능한 한적한 숲 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올해 5월부터 방문객 약 1,000명을 기점으로 7월에는 약 1,500명이 방문하였고, 이후에도 방문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대한민국 명품 숲이 있는 한남연구시 험림 내 탐방구간 삼나무전시림   제주도 특유 산림생태계와 제주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한남 숲은 자연림과 인공림이 잘 어우러진 동․식물의 보고로서, 다양한 형태의 숲을 체험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쉽게 접할 수 없는 난대상록수림의 녹음, 국내 최대크기의 삼나무숲과 팔색조, 백운란 같은 희귀 동·식물이 가득한 숲은 재충전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며,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자연생태체험 등 교육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임균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사려니오름을 벗 삼아 걷는 즐거움을 느끼고, 산림욕을 통한 심신의 힐링으로 현재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숲 탐방 해설을 늘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보다 질 높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험림 주요 탐방로 일대를 재정비하였으며, 탐방객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체온 확인, 마스크 착용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숲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한남연구시험림 탐방 방법  ○ 운영기간 : 2020. 5. 16. ~ 2020. 10. 31.(매주 월‧화요일 휴무)  ○ 운영시간 : 09:00 ~ 17:00  ○ 숲 해 설  : 09:00, 11:00, 13:00, 14:00(1일 4회)   ○ 예약방법 : 인터넷 예약만 가능하며 전화예약 불가     (산림청 한남연구시험림 예약시스템: https://forest.go.kr)  ○ 예약문의 :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064-730-7272) 사려니오름에서 바라 본 다양한 형태의 한남 숲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07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8일(목)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영상회의로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항공안전사례 전파 및 본부장 특별 안전지시 전달로 진행중인 밤나무해충 항공방제의 안전한 임무수행을 위한 토론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분야별 안전점검으로 장마철 집중호우 · 강풍에 대비하여 시설물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였다. 이성관 소장은 “여름휴가철 코로나19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개인의 위생관리 및 충분한 휴식으로 임무수행에 최선의 컨디션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0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박태원 소장)는 8월 6일 헬기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제거 활동을 시작으로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8월 직장교육과 함께 진행했으며, 안전이라는 주제를 통해 산림항공의 안전문화 정착과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고사례 전파 교육,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항공방제 임무수행 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에 실시했던 집합교육을 철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이행하면서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제거 활동을 제외한 교육은 모두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했다.  박태원 소장은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과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코로나19 예방에도 힘쓸 것을 당부했으며, 항공방제임무가 많은 시기인 만큼 규정과 절차 준수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07
  • 함양국유림관리소, 임도관리단 선발 운영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산림경영 기반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및 산림재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총 6개 단 24명 규모의 임도관리단을 운영한다. 선발된 인원은 장마철인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근무 할 예정이며, 주요 업무는 임도변 낙석 및 위험목 제거, 산사태취약지역 순찰, 산사태 피해지 응급복구, 임도망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 등의 업무를 하게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임도관리단을 활용하여 관내 국유임도 31개 노선 168km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임도망도 정비 및 신속한 유지·보수작업을 실시하여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관리단 운영을 통하여 코로나19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잦은 집중호우와 다가올 태풍 등 산림재해 상황을 미리 대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07
  •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 및 제도참여 활성화를 위해 8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4일 동안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동일 과정을 2회차로 나누어 진행하며 교육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및 참석자간 2m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기후변화 개론, 국내 상쇄제도 및 탄소시장, REDD+의 이해 등 1일 8시간씩 총 16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인원은 총 60명(회차별 30명)이며 교육 신청은 8월 12일(수)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산림을 활용한 국내외 정책 및 제도 사례 등을 교육함으로써 기후변화 관련 우수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06
  • “무궁화, 일상으로 피어나다“ 주제 우수분화 품평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5일 천안 독립기념관 무궁화 공원에서 ‘무궁화, 일상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2020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다. 산림청은 매년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고자 우수분화 품평회 및 전시가 포함된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우수분화 품평회와 분화전시로 추진한다. 이번 무궁화 품평회에는 전국에서 잘 키워온 1,000여점의 무궁화 분화 중 130여 점의 대표 분화만 출품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출품된 대표 분화에 대하여 작품성·관리성·심미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단체 부문에서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 7점을, 개인 부문에서는 농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7점을 선정한다. 이번 품평회에 출품된 대표 분화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천안 독립기념관 무궁화 공원에서 전시되며, 그 외 분화는 지역별 전시행사로 각각 진행 될 예정이다.      * 지역별 전시행사 : 서울ㆍ부산ㆍ대구ㆍ대전 등 14개 시ㆍ도 , 8.1∼ 8.20 사이 전시. 한편, 전시회가 열리는 무궁화 공원은 지난해 총사업비 30억 원으로 조성된 무궁화 교육, 문화ㆍ전시 등의 기능이 포함된 무궁화가 중심이 되는 공원이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와 전시행사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친근하고 사랑받는 무궁화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x롯데홈쇼핑, 모두가 행복한 ‘착한 캠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이 숲을 통해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착한 캠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착한 캠핑’은 숲에서의 체험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특별 이벤트이다. 이번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민이 ‘착한 캠핑’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기부금으로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등을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핑 장소와 기부금은 모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에서 지원하며, 팀당 약 50만 원을 책정하여 총 4천만 원(롯데홈쇼핑 고객 79팀 기준 산정)의 기부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지원 등을 위해 복지단체인 ‘구세군 자선냄비’에 후원할 예정이다. ‘착한 캠핑’은 삼봉,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10월 10일∼10월 11일, 10월 24일∼10월 25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소외계층과 롯데홈쇼핑 고객 총 158팀(회차별 79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롯데홈쇼핑 누리집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 내 ‘착한 캠핑’에서 절차에 따라 응모하면 되고, 신청 기간은 1회차는 8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2회차는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1회차 8월 18일, 2회차 9월 2일에 롯데홈쇼핑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야영장   소외계층은 ‘구세군 자선냄비’에서 별도로 선발할 계획이며, 소외계층 행사일에는 음악, 마술,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야영장(캠핑데크)에 선정된 팀에게는 캠핑 패키지(텐트, 침낭, 테이블, 코펠, 버너 등)를 무상으로 대여할 예정이므로, 참가자는 방한복, 개인위생도구, 식재료 등 캠핑 패키지에 없는 물품만 준비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 등 본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롯데홈쇼핑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 내 ‘착한 캠핑’을 참조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착한 캠핑은 단순히 참가만 하여도 소외된 이웃에게 특별함을 선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모든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숲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6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전직원 대상 청탁금지법 교육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8월 4일(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전문강사(산림교육원 최숙경 교수)를 초청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자칫 혼동하기 쉬운 음식물·선물·경조사비 상한액 등 부정청탁금지 14가지 대상 직무 중 공무원의 현실에 밀접하게 관련 있는 부분 위주로 최근 개정된 사항과 구체적 금지 조항의 사례 및 대법원 판례 등을 소개하며 직원들의 궁금한 점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었다. 김광석 소장은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국지성 호우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다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와중에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사명감과 적극적인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꾸준한 청렴 교육을 통해 의식이 변하면 행동이 달라지고, 변화한 행동으로 우리의 문화가 더욱 청렴하게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05
  • 100대 명산 숲길 여행, 인터넷 길안내 시대로 활짝!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년 3차 추경 사업(100대명산 상표화)으로 숲길 연결망 구축 및 숲 관광 자원조사 사업을 8월 중순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로써 머지않아 자동차 여행처럼 숲길 여행에서도 지도에 의존하지 않고 스마트 폰의 길안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숲길 연결망 구축사업은 민간과 협력하여 국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산행 궤적을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며, 숲 관광 자원조사는 전국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휴양림, 치유의 숲, 명품숲, 산림레포츠시설 등 산림과 관련된 관광자원을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완료되는  ‘21년 1월 구축한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를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공공데이터누리집을 통해 민간에 제공한다. 이번 추경 사업은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숲길 정보의 디지털화와 숲길등산지도사 등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정책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사람 간의 접촉이 많은 실내보다 숲을 찾는 숲 여행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를 민간에 제공함으로써 숲길 길안내기 등 민간시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4
  • 코로나-19로 위축된 산림자원 육성,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8월에서 10월까지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을 활용하여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농·산촌 지역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생활권 주변 산림정비로 산림재해예방이 가능하다. 산림청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의 일종인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주거지, 농경지, 도로 등 생활권 주변 산림 지장목 우적처리 및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 임도변과 국유지 연접 도로 등 약 16ha에 대한 덩굴류제거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일자리 확대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산림정비를 통한 산림자원 육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3
  • 영월국유림, 20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7월 30일 영월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올해 2020년 2월 24일에 시작하여 12월 9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질 좋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산림교육 분야에 있어 민간 영역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 협동조합’과 ‘사단법인 꿈앤숲연구소’에서 각 각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코로나19 관련으로 산림교육 수혜기관 및 프로그램 수요자가 작년 대비 저조하여 비접촉 대체업무로 영월관내 소담숲, 금강공원, 망경대산, 태화산 등 명소에서 숲해설을 컨텐츠로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렸으며 소담숲 식생관련 책자준비, 유아숲체험원의 식생조성 및 프로그램등을 SNS(밴드)에 게재, 교구 제작 등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을 원하는 기관 및 수혜자에게 찾아가는 숲해설 등 하반기에도 계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을 원하는 국민 모두에게 영월의 산림과 문화를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하고자 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산림교육이 하루빨리 안정화 되어 지친 일상과 피로를 산림에서 충전할 수 있도록 영월군민의 많은 관심과 프로그램 참여가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03
  •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휴가 보내기
    용화산 야영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최근 캠핑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야영 시설의 철저한 방역 관리가 요구되고 있어 자연휴양림 야영장 등 산림휴양 시설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국·공·사립 시설의 방역관리에 철저히 하도록 조치하였다. 자연휴양림 등을 이용할 경우 이용객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 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이용객 및 시설운영자·관리자는 “산림 다중이용시설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산림휴양 활동을 하여야 한다. 화천숲속야영장   자연휴양림·숲속야영장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의 주요 내용은 ▲텐트 설치는 최소 2m 이상 거리 유지, ▲가급적 한 가족 단위로 이용, ▲공용시설은 차례대로 이용·대기 시 2m(최소 1m) 이상 거리 유지, ▲텐트는 수시로 환기(1일 최소 2시간, 2회 이상)하기, ▲마스크 착용·손 소독제 사용·증상 여부 확인, ▲시설물 소독실시 등을 철저히 이행하여 감엽병 예방을 위해 필요한 준수사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성수기 기간까지(∼8.24)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는 상황으로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자연휴양림 등을 찾는 이용객들께서는 불편하시더라도 시설관리자의 안내에 따라 방역수칙을 잘 지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산림휴양 이용이 되도록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야영장 소독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1
  • 미주 지역 산림 관계자, 세계산림총회 준비 위해 모이다.
    산림청(청장 박종호)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과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는 내년 5월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준비를 위한 ‘두 번째 열린 토론회’를 7월 28일 밤 11시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 세계산림총회 (World Forestry Congress, WFC)      **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이날 회의는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의 산림부국장 히로토 미츠기(Hiroto Mitsugi), 세계산림총회 부단장 피터 쏘카(Peter Csoka),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 고기연 단장 등 주요 관계자와 미주 지역 산림관계자들이 대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1시간가량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미주 지역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를 편성하고 영어로만 진행되던 1차와 달리 스페인어 및 프랑스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 지난 14일 열린 화상토론회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참가자들은 참가 등록, 전시, 현장학습과 같은 총회 준비 현황, 주제·부제*, 프로그램 구성, 참가자 혜택, 개최도시(서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 주제: ‘숲과 함께 만드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 부제: 참고2 자료 참고 특히 준비기획단은 1차 화상 토론회 때 가장 문의가 많았던 코로나19 대응 방역, 등록비, 전시 부스, 후원프로그램 등의 주제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참가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ㅇ 세계산림총회는 공식 누리집(www.wfc2021korea.org)을 통해 ‘전문가 회의’에 참가할 주제‧부제 관련 논문초록 및 포스터, 영상을 8월 31일까지 접수 중이다. 산림청 고기연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다양한 지역, 언어권 참가자들이 고루 참석할 수 있도록 대륙별 시차를 고려한 화상토론회를 확대해나가겠다”라며 세계산림총회를 위한 철저한 준비 의지를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30
  • ‘산림휴양ㆍ복지활동조사’ 국가승인통계로 지정
    산림청(청장 박종호) ‘산림휴양ㆍ복지활동조사’가 공신력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통계청으로부터 7월 21일 자로 국가승인통계 지정(제136037호)을 받았다.   산림휴양ㆍ복지활동은 산림(숲, 산, 공원, 도시숲 등) 또는 산림 안에 설치된 시설에서 행해지는 휴식, 취미, 문화, 예술, 창작, 체육(운동·레포츠), 사회참여 등의 모든 활동을 의미하며, 산림청은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2018년부터 지표ㆍ기준 등을 개발하고 실태조사를 추진해 왔다.  이번에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된 ‘산림휴양ㆍ복지활동조사’는 여러 통계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조사지표ㆍ기준을 고도화하여 일상형(4시간 미만), 당일형(4시간 이상), 숙박형(1박 2일 이상)별 활동 경험ㆍ지역ㆍ주기(시기)ㆍ 목적ㆍ만족도 및 의향 등 47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림청에서는 ‘2020년 산림휴양ㆍ복지활동조사’를 7월 29일부터 8월 28일까지 한 달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위탁하여 만 15세 이상 국민 1만 명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매년 조사 결과는 시계열적으로 비교ㆍ분석하여 공표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산림휴양ㆍ복지 활동 수요는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수요자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기 위해서 실질적인 산림휴양ㆍ복지정책 수립에 필요한 다양한 통계 생산과 질적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30
  •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MOU)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7월 29일 학교 숲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에게 숲의 교육활용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울산 범서 척과초등학교(교장 왕윤숙)와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금년도 업무협약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하여 상호방문 없이 업무협약서에 서명날인 후 공문 발송(우편 발송)을 통한 비대면 상호 교환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학생들이 올바른 숲의 기능을 이해하고,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산불예방 교육 등을 위해 『산불예방 ‘초초심 (初初心)’ 학교 함께 만들기』라는 ‘맞춤형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2019년까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4개 초등학교(반곡, 삼평, 방기, 구영)와 업무협약 체결하였고, 현재 6개 학교에 대해서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을 추진중에 있다. 학교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학교숲에 대하여 전문 인력 및 장비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언제든지 건강을 숲을 찾아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7월1일 반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구영초등학교 명상숲(학교숲)을 대상으로 풀베기, 가지치기, 화단정리 등 주변 환경을 개선 또는 진행중에 있다.  학교숲 주변 환경개선, 산불예방 교육뿐만 아니라 숲해설 제공에 따른 모니터링 및 숲 해설가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재능 교육기부 저변 확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산림교육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산불진화체험, 대형산불사진전 개최, 숲해설가 협조 및 학생들에게 친환경적인 학습 공간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7-29
  • 코로나19 대응 숲 치유, 지원 대상·기간 확대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프로그램(잣나무 숲길)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현재 양 부처 간 협력으로 추진 중인 코로나19 대응 숲 치유의 지원 대상과 기간을 확대한다.    보건복지부와 산림청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감염병 전담병원 소속 의료진 및 가족 약 2천6백 명에게 산림치유를 제공하는 ‘코로나19 대응 숲 치유’를 추진해왔다.    이번에 추가되는 지원대상은 선별진료소 대응 인력으로, 숲 치유 지원 대상 범위가 확대된 만큼 운영 기간도 기존 8월까지에서 9월까지로 한 달 연장되었고, 그에 따라 지원 규모도 약 3천1백 명이 추가된 5천7백 명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조치는 하반기 재유행을 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대응 인력에게 휴식과 심리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선별진료소는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의심증상자의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해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피로도가 누적된 상황인데, 여름 더위가 심해지면서 방호복과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텐트나 천막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선별진료소 대응 인력의 고충은 더욱 커지고 있다.  국립장성숲체원 산림치유프로그램 전경   이에 따라, 산림청은 국립산림교육치유시설 13개소를 활용하여 기존 감염병 전담병원 소속 의료진에 더해 선별진료소 대응인력에게도  숲 치유를 지원할 준비를 마쳤다.    이번 숲 치유 참여자는 산림치유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당일 또는 숙박형(1박 2일/2박 3일)으로 휴식 위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하게 된다.     * 주요 프로그램 : 피톤치드 등 숲 속 치유 인자를 활용한 복식호흡이나 해먹 명상과 같이 심신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숲속 활동에 참여 및 심리안정 교육(국가트라우마센터, 온라인)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선별진료소 대응 인력과 감염병 전담병원 소속 의료진의 원활한 숲 치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각 지자체로 홍보 등 협조를 요청한 상태이다.   숲 치유 참여를 희망하는 선별진료소 또는 감염병 전담병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전화 상담실(전화번호 : 042-719-4166)을 통해 유선 예약 후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산림청은 부처 간 협력과 민관연계를 통해 숲 치유 지원을 코로나19 대응 인력뿐만 아니라 완치자 등 일반인에게도 확대하여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산림치유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탈진을 예방하고 침체한 국민 정서를 회복하는 것을 숲 치유 지원의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코로나19 확산 추세와 코로나 우울감의 시급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숲 치유 지원을 점진적으로 추진하는 중이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앞장서 온 선별진료소 대응 인력과 의료진들이 재충전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국민의 힘으로 녹화에 성공한 우리 산림을 통해 선별진료소와 병원에서 힘써주신 대응 인력 여러분이 가족과 함께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갖도록 지원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숲 치유가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여름휴가 힐링은 제주 한남 숲에서!
    한남 숲 내 있는 삼나무 최대목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여름 휴가지로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주도를 여행지로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해수욕장과 관광지로 집중되는 제주도 관광객을 분산하기 위해 8월 6일부터 제주 한남 숲 탐방 해설 프로그램을 하루 2회에서 4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남 숲은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으며, 사려니숲과 사려니오름이 연결된 약 15km의 숲길에서 다양한 주제로 숲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국민 산림서비스를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한남 숲은 연간 방문객이 약 9천8백 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힐링이 가능한 한적한 숲 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올해 5월부터 방문객 약 1,000명을 기점으로 7월에는 약 1,500명이 방문하였고, 이후에도 방문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대한민국 명품 숲이 있는 한남연구시 험림 내 탐방구간 삼나무전시림   제주도 특유 산림생태계와 제주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한남 숲은 자연림과 인공림이 잘 어우러진 동․식물의 보고로서, 다양한 형태의 숲을 체험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쉽게 접할 수 없는 난대상록수림의 녹음, 국내 최대크기의 삼나무숲과 팔색조, 백운란 같은 희귀 동·식물이 가득한 숲은 재충전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며,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자연생태체험 등 교육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임균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사려니오름을 벗 삼아 걷는 즐거움을 느끼고, 산림욕을 통한 심신의 힐링으로 현재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숲 탐방 해설을 늘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보다 질 높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험림 주요 탐방로 일대를 재정비하였으며, 탐방객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체온 확인, 마스크 착용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숲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한남연구시험림 탐방 방법  ○ 운영기간 : 2020. 5. 16. ~ 2020. 10. 31.(매주 월‧화요일 휴무)  ○ 운영시간 : 09:00 ~ 17:00  ○ 숲 해 설  : 09:00, 11:00, 13:00, 14:00(1일 4회)   ○ 예약방법 : 인터넷 예약만 가능하며 전화예약 불가     (산림청 한남연구시험림 예약시스템: https://forest.go.kr)  ○ 예약문의 :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064-730-7272) 사려니오름에서 바라 본 다양한 형태의 한남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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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 및 제도참여 활성화를 위해 8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4일 동안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동일 과정을 2회차로 나누어 진행하며 교육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및 참석자간 2m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기후변화 개론, 국내 상쇄제도 및 탄소시장, REDD+의 이해 등 1일 8시간씩 총 16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인원은 총 60명(회차별 30명)이며 교육 신청은 8월 12일(수)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산림을 활용한 국내외 정책 및 제도 사례 등을 교육함으로써 기후변화 관련 우수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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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무궁화, 일상으로 피어나다“ 주제 우수분화 품평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5일 천안 독립기념관 무궁화 공원에서 ‘무궁화, 일상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2020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다. 산림청은 매년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고자 우수분화 품평회 및 전시가 포함된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우수분화 품평회와 분화전시로 추진한다. 이번 무궁화 품평회에는 전국에서 잘 키워온 1,000여점의 무궁화 분화 중 130여 점의 대표 분화만 출품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출품된 대표 분화에 대하여 작품성·관리성·심미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단체 부문에서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 7점을, 개인 부문에서는 농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7점을 선정한다. 이번 품평회에 출품된 대표 분화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천안 독립기념관 무궁화 공원에서 전시되며, 그 외 분화는 지역별 전시행사로 각각 진행 될 예정이다.      * 지역별 전시행사 : 서울ㆍ부산ㆍ대구ㆍ대전 등 14개 시ㆍ도 , 8.1∼ 8.20 사이 전시. 한편, 전시회가 열리는 무궁화 공원은 지난해 총사업비 30억 원으로 조성된 무궁화 교육, 문화ㆍ전시 등의 기능이 포함된 무궁화가 중심이 되는 공원이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와 전시행사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친근하고 사랑받는 무궁화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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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제3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서 마무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난 25일(토)에 서울과 대전에서 시행 된 ‘제3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이하 자격시험)’에 총 1,100여명이 응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기존 시행 된 1차 자격시험과 달리 서울과 대전 2곳에서 치러졌으며, 휴식시간을 배정하여 수험자의 편의를 위해 힘썼다. 진흥원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 및 자격시험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시험 시행 전 자격시험 응시자 및 시험 감독관 대상 코로나19 관리 대상자 여부를 조회 하였으며 동시에 사전 자가 진단표를 온라인으로 받았다. 또한, 사전에 해당 시험장 지역 방역 담당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코로나19 관련 긴급 상황에 대비하였다. 시험 당일 시험장에서는 코로나19 시험 방역 관리 안내에 따라 시험실 당 수용인원을 20명 이하로 제한하고 수험자 간 간격을 최소 1.5m 이상 확보하도록 자리를 배치했다. 수험자들은 신분을 확인할 때 외에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였으며, 시험장 입장 시에는 손소독 후 발열 등 증상이 있는지 확인을 거쳤다.  이번 1차 자격시험에서는 1,100여명의 수험자 중 자가격리 대상자는 없었으며, 시험 당일 입실과정에서 발열이나 기침 등의 의심 증상을 보인 사례 또한 없었다. 제3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8월 17일(월)이다. 구길본 원장은 “수험자들의 코로나19 방역 관련 협조 덕분에 이번 자격시험이 안전하게 잘 치러질 수 있었다”면서“앞으로도 수험생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험 운영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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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국립산림과학원, 코로나19로 침체한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7월 16일(목)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풍기인삼시장에서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7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와 풍기인삼시장은 ‘1기관-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매달 둘째 주 목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세 번째 행사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전통시장의 이용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돕고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고자 진행되었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연구 물품 구매뿐만 아니라 손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기부하고 청탁금지법과 갑질근절 같은 청렴 캠페인 홍보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거리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 상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가 진행되는 풍기인삼시장은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 자리하고 있으며 고품질 인삼 및 가공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풍기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 있는 인삼시장이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고상현 소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 실천하고, 더불어 반부패 청렴, 갑질 근절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정부혁신의 일환인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지역과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반부패 청렴, 갑질근절 문화를 조성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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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바다 위의 숲, 도서산림의 생태안보를 설계하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4일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지속가능한 생태안보를 위해 도서산림의 가치 정립과 보전․관리 정책 논의를 위한 '도서산림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이호상 박사(국립산림과학원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  배현미 교수(목표대학교), 이석면 박사(전남산림자원연구소), 김동주 박사(광주전남연구원)가 발표자로 나서 도서산림 보전과 관리 전략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하였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김민영(한국도서[섬]학회장)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공우석 교수(경희대학교), 조현제 소장(자연과 숲연구소), 김일숙 사무관(산림청), 신순호 이사장(한국글로벌섬재단) 등 도서산림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하여 한국의 도서정책과 생태안보 지지기반 마련을 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회에서는 ▲한국 도서정책 개선방안 ▲도서권역 산림자원 특성 ▲도서산림 생태계 기능 유지ㆍ증진 방안 ▲국토 및 생태안보 측면에서 도서산림 지속성 확보의 필요성 등 현안과 미래전략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이 교환되었다. 이날 포럼을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는 2014년부터 도서 식물상, 조류, 희귀ㆍ특산식물, 이용자 특성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도서산림 생태정보 DB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민에게 정보를 보급하기 위한 대국민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를 기반으로 기후변화 등 환경이슈 대응은 물론 생태안보 차원의 도서산림 보전ㆍ관리 정책 연구 및 중장기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도서산림연구 전문가, 학회, 도서주민 등 이해당사자 의견 수렴과 산림과학원의 연구사업 결과를 도서정책과 도서주민의 생활과 연계하겠다” 고 전하며 “도서산림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산림청,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환경부와 긴밀한 정책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진행되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도서산림을 미래 자산으로 지속하기 위해 기능증진 및 복원 연구 강화뿐만 아니라, 도서산림이 국토환경 및 생태안보 수준에서 보전 및 이용관리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토론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백령도의 아침     답동해안산책로의 가을     소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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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국립수목원 “아시아산림협력기구에 전산장비 및 마스크 기증”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7일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불용컴퓨터 66점 및 KF80 마스크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에 무상 기증하였다. 기증된 컴퓨터는 국립수목원이 정기 재물조사를 통해 나온 중고 컴퓨터로 정비업체 수리를 거처 국제기구인 미얀마 AFoCO 교육훈련센터(RETC)에서 열대식물 보전 등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미얀마 산림과학원 등 메콩지역 4개국의 국가 연구기관과 교류협력을 맺고 2013년부터 열대식물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으며, 미얀마 산림종사자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전산장비와 함께 코로나19 대응 마스크 4,000개를 기증하였다.  국립수목원 수목원과 이정호 과장은 “앞으로도 정기 재물조사를 통해 중고 전산기기 등을 모아 기증할 계획이며, 이번 계기를 통해 산림분야 국제협력 강화와 신남방 정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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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특별 여행주간, 산촌마을에서 산콕 힐링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020 특별 여행주간[7.1(수)~19(일)]’ 에 국민들이 청정한 숲 속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흥원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자연과 가까운 청정지역 선호 현상과 안전여행 문화 확산으로 산과 숲으로의 관광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이번 이벤트를 ‘산촌五樂 「슬기로운 산촌여행」’이라는 부제로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특별 여행주간 기간 중 우수 산촌생태마을에서 숙박한 인증사진 및 영상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진흥원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선착순 40팀을 선정하여 숙박비를 지원한다.  2020 특별 여행주간 이벤트‘산촌五樂 「슬기로운 산촌여행」’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와 한국관광공사 여행주간 홈페이지(travelweek.visitkore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이번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많이 지쳐있을 국민들이 산촌마을에서 마음껏 힐링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산촌五樂’은 눈으로 보는 즐거움, 코로 맡는 즐거움, 입으로 먹는 즐거움, 귀로 듣는 즐거움, 몸으로 느끼는 즐거움 등 다섯 가지 즐거움을 산촌에서 느낄 수 있다는 취지로 개발한 한국임업진흥원의 산촌관광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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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20-07-03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재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되었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충주 본원에서 실시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될 계획이다. 프로그램 당 참여인원을 최소한으로 배정하고, 참가자는 입구에서부터 의무적으로 발열체크, 손 세정, 마스크 착용, 거리 유지를 해야 한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의 창의성 발달과 진로탐색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유아 및 청소년 대상 숲 해설, 성인 및 소외계층 대상 숲 해설 등 세대별, 주제별 맞춤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일정과 장소를 정하여 전문  숲 해설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이다. 숲 해설 신청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혁신기획팀 (043-850-3334), 또는 산림종자아카데미실(043-850-3323)로 문의하면 된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숲체험 교육에 대한 요구가 많아, 조심스럽게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하게 되었다.”면서 “특히 유아와 어린이들이 많은 만큼 정부방역지침보다 더욱 세심하게 살피면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07-03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산업계 현장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6월 24일(수), 코로나19에 따른 목재산업계의 영향과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하여 목재제품 생산현장을 방문하고 목재산업 협·단체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진흥원은 목재․제지분야 KS인증, 목재제품 신기술,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등 목재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현장간담회에서는 인천광역시 북항에 있는 선도기업 2곳을 방문하여 국내‧외발 위기상황에 따른 위기관리 방법을 벤치마킹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목재산업계 협‧단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에 대하여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건설경기 위축으로 인한 목재수요 감소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목재산업이 이중고를 겪는 상황에서 민관협업과 적극적 소통을 통해 목재산업계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29
  • 한국임업진흥원, 제1회 혁신·사회적가치 자문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6월 23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본원에서 ‘제1회 혁신·사회적가치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혁신·사회적가치 자문위원회’는 혁신·사회적가치 기반의 진흥원 경영 및 사업 이행을 위해 공공기관, 학계, 민간기업 등 각 분야별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진흥원의 혁신·사회적가치 부문에 다양한 자문 및 의사결정 역할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자문위원회에서는 분야별 자문위원의 위촉식이 이루어졌으며, 진흥원의 2020년 혁신·사회적가치 추진계획과 추진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공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진흥원은 혁신·사회적가치 기반의 산림 소득 증대 및 임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24
  • 한국임업진흥원, 29일까지‘제3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원서접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오늘부터 29일(월)까지‘제3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이하 자격시험)’1차 시험 원서를 접수한다. 자격시험의 신청자격은 관련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하거나 수목진료 관련 경력 및 자격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다. 접수 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나무의사 자격시험 누리집(namudr.kofpi.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응시 원서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년부터 세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3회 1차 자격시험은 서울과 대전 2곳에서 7월 25일(토)에 치러지며, 합격자 발표는 8월 17일(월)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시험은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서울, 대전으로 시험장소를 확대하고 휴식시간을 넉넉히 배정하였다”면서 “코로나19 대응 시험방역 관리 안내를 준수하여 수험생들이 안심하고 응시할 수 있도록 시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23
  • 혈액수급 위기대응, 우리 기관이 적극 나섭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17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혈액수급난을 해소하고, 공직사회 헌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헌혈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헌혈에 참여하고, “청렴한 당신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얼굴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에 대한 봉사정신을 가다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국가기관과 공직자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다는 마을을 잃지 말아야 한다.”라며 “청렴하고 친절한 자세로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자.”라고 전 직원에게 당부하였다. 한편,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시설방역 및 위생 관리, 유연근무제를 통한 밀도 조절, 화상회의 등을 통한 외부접촉 최소화 등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06-17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혁신 T/F 토론회 개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관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대전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6월 18일(목) 10시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혁신 TF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4차 산업혁명 기술 도입 가속화, 그린뉴딜 정책 추진 등 국가 전반에서 일어나는 급격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소나무재선충병의 실효성 있는 관리방안 마련 및 핵심 현안 등의 돌파구를 찾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정부·지자체·학계·산업계·민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 분야에 대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회의는 주요 현안 발표 후 정책·예찰·방제·목재재활용 분야로 분임을 나눠 자유토론 및 의견수렴 순서로 진행한다.    주요현안은 △ 성공적인 코로나19 감염증 대응의 시사점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분야 적용 방안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종합 관리체계 강화 및 확대 방안 △ 미이용 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활성화 방안 △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예찰·방제 고도화 방안 △ 한국판 뉴딜정책(그린뉴딜) 방향 연계 일자리 창출 방안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사후관리 방안 등 총 6개 분야다. 무인기 예찰   진흥원은 토론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 혁신은 물론 일자리 창출, 미이용 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활성화 등 임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우리나라의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성공적인 대응으로 국제사회에서 K-방역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산림분야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우리나라 산림자원 보호 및 산림병해충 분야 방역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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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온라인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오는 6월 19일(금)부터 22일(월) 까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 공고’ 에 맞춰 진행되며, 주요 내용으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요건, 신청서 작성 시 유의사항 및 구비서류 준비방법’ 등으로 진행된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설명회로 진행되며, 신청링크를 통해 접수하여야 온라인 링크를 안내받을 수 있다. 신청 링크는 https://forms.gle/vnZHcp64NP1XXFvm8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기존의 오프라인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대체하여 준비하였다”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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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한국임업진흥원, 국내 목재기업의 해외진출 도전 지원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수출경쟁력을 가진 국내 목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목재분야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기업으로 포레스코, 신영목재, 케이제이씨 3개 기업을 선정하였다.  지난 달까지 참여 희망기업을 모집하였고, 신청기업의 수출역량, 마케팅 계획 등을 평가하여 포레스코, 신영목재, 케이제이씨 3개 기업을 지원기업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선정된 기업들은 생산제품 특색에 맞는 해외박람회를 직접 선택하여 참가할 예정이며, 제품 홍보, 신규 거래처 발굴, 현지 시장조사 등 해외 진출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선정기업이 실질적인 해외진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바이어 관리 방법, 박람회 참가비 환급 등을 지원한다. 한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목재기업을 위해 7월 10일(금)까지 추가로 희망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며,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선정된 목재기업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국내 목재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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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인증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인증심사원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2020년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은 당초 3월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7월 이후로 연기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2m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시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과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7월 21일~24일(4일간/32시간), 보수교육은 7월 23일(1일간/8시간)이며,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8월17일~21일(5일간/40시간), 보수 과정은 8월 20일(1일간/8시간)이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수강신청기한은 7월10일(금)까지,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은 8월7일(금)까지로, 수강인원은 각각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심사원 자격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은 인증심사원 등록을 위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이후 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제도를 활성화시키는 주춧돌로써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신뢰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며, 산림과 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인증심사원 교육과정 신청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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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산림교육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산림청(청장 박종호) 산림교육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의 교육 목표는 산림청 산하공공기관(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관리원) 직원으로서 요구되는 공직자세와 산림청의 비전, 정책의 추진방향 등을 이해하고, 산림청과 소통·협력하며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조직 발전을 지향하는 것이다.  5∼11월 중 남양주 소재 산림교육원에서 2일간, 총 5회, 중간관리자과정과 실무자과정으로 나누어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3개 공공기관에 맞는 세부 산림정책 강의와 기관별 사업 추진의 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 교육과정 개요 > ❍교육대상 : 산림청 산하 3개 공공기관 3~4급, 5급이하 직원 기수 교육과정명 교육일정 교육기간 교육대상 인원 1기 중간관리자역량강화 2020.05.26. ~ 05.27 2일 3~4급 직원 42명 2기 중간관리자역량강화 2020.06.15. ~ 06.16 2일 3~4급 직원 42명 3기 실무자역량강화 2020.06.29. ~ 06.30 2일 5급이하 직원 42명 4기 중간관리자역량강화 2020.10.07. ~ 10.08 2일 3~4급 직원 42명 5기 실무자역량강화 2020.11.09. ~ 11.10 2일 5급이하 직원 42명 ❍교육기간 및 횟수 : 2일, 총 5회(중간관리자과정 3회, 실무자과정 2회) ※ 각 기수별 산림청 청․차장 특강(2시간) 운영   또한, 시민역량 강화방안과 실행력 제고 방안을 제시한 ‘숲속의 대한민국’의 온라인 교육과정을 사전에 학습한 후 입교하는 블렌디드러닝* 방식을 통해 교육의 효과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협력과 조정을 통한 소통 변화관리 능력배양을 위하여 직급별로 요구되는 코칭 리더십 실습 과목을 차별화 하여 편성하였다.    * 블렌디드러닝이란? 두가지 이상의 학습방법을 결합한 온라인 학습과 면대면 학습이 혼합된 형태를 말하며, 교육부에서 실시한 블렌디드 러닝의 메타 분석에 따르면 면대면 혹은 온라인 강의보다 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짐.   특히, 지난 5월 26일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정부 기조․정책과 동일한 목소리로 임업인과 국민에게 힘이 되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한 산림청장의 특강「뉴노멀 시대! 새로운 일상의 준비」은 교육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청장님 특강 호응에 힘입어 오는 6월 15일. 2기 과정 운영에도 많은 관심을 바라며, 수도권지역 코로나19 집단발생에 따른 집합교육이 취소 될 시에도 온라인 교육으로 바로 대체 운영 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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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전국 8만 가구 대상 임산물생산현황 일제 조사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임업경영 및 임산물생산 현황을 조사하고, K-포레스트(산림형뉴딜)의 통계적인 지원을 위한 「2020년 임업경영실태조사」, 「임산물생산조사 모집단조사」의 현장 가구방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조사된 임업 종사가구에 대한 개인정보·세부내용은 통계법 33조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철저히 보호 임업경영실태조사는 국가승인통계로서 2000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약용식물재배업, 송이버섯채취업 등 총 29개 업종에 종사하는 3,000임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문 조사원 약 80여명이 연 1회 방문하여 경영형태, 생산현황, 판매수익, 향후계획 등에 대하여 조사하며, 올해는 산채재배업, 약용식물재배·채취업, 조경수재배업, 분재재배업, 관상식물재배업, 야생화재배업, 육림업에 종사하는 가구에 대하여 조사가 이루어진다.     * 통계청 승인 일반-조사통계(통계승인번호 제136022호) 임산물생산조사 모집단조사는 전국 밤, 대추, 호두, 떫은감, 표고버섯, 더덕 등을 재배하는 약 80,000임가를 대상으로 전문 조사원 172명이 연 1회 방문하여 재배면적, 생산량, 생산액과 같은 재배실태에 대하여 모든 임가를 방문하여 조사한다. 조사된 자료를 분석한 통계자료는 임산물시장개방 대응 및 국제화, 임업인소득증대 등 다양한 임업분야 당면현황에 대한 대응을 위한 정책수립에 활용되며, 조사·분석된 통계자료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또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금년도는 코로나19 방역당국의 대응 지침 준수 하에 대면조사를 추진하도록 조사원에 대한 방역 및 안전교육을 철저히 하고, 마스크·손소독제 등 예방물품을 착용·지참하도록 하였으며, 대면조사 전후 자가 진단서를 작성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감염관리 및 방역행동 수칙은 조사원 개인별, 일정별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어, 응답자는 안심하고 대면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에도 우리 임업현장을 안전·정확하게 파악하여 신뢰도 높은 조사자료를 구축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해당 업종 종사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산림행정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05
  • 한국임업진흥원, 비대면 실시간 귀산촌 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4일(목)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귀산촌 아카데미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 포스트코로나 대비를 위한 귀산촌 아카데미 라이브 특강은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의 감염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교육생의 안전을 고려한 비대면 귀산촌 교육이다.  특히, 실시간 교육의 현장감을 유지한 채 편의와 안전성을 보장하고자 정해진 시간동안 줌(ZOOM)의 웨비나시스템에 온라인으로 출석하여 수업을 수강하여야 하는 형태로 기획되어 현장교육과 유사하게 진행된다. 강의내용은 △산촌지역의 이해(6.4, 김웅), △귀산촌 속 재무관리(6.11, 정찬용), △귀산촌 창업정보(6.18, 기민자), △창업・창농・창작이 가능한 산촌(6.25, 반기민)로 편성되었으며, 교육시간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동안 운영된다. 교육 접수는 사전등록페이지를 통하여 교육 당일 오후 12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해당교육은 일일특강형식으로 강좌별 사전신청페이지(https://bit.ly/2Bqkj6f)를 통하여 개별 신청해야한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세계적 위기상황에서 임업‧임산업계도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장기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귀산촌인과 임업인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비대면 교육을 시작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혁신방안을 찾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04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x롯데홈쇼핑, 모두가 행복한 ‘착한 캠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이 숲을 통해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착한 캠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착한 캠핑’은 숲에서의 체험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특별 이벤트이다. 이번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민이 ‘착한 캠핑’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기부금으로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등을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핑 장소와 기부금은 모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에서 지원하며, 팀당 약 50만 원을 책정하여 총 4천만 원(롯데홈쇼핑 고객 79팀 기준 산정)의 기부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지원 등을 위해 복지단체인 ‘구세군 자선냄비’에 후원할 예정이다. ‘착한 캠핑’은 삼봉,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10월 10일∼10월 11일, 10월 24일∼10월 25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소외계층과 롯데홈쇼핑 고객 총 158팀(회차별 79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롯데홈쇼핑 누리집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 내 ‘착한 캠핑’에서 절차에 따라 응모하면 되고, 신청 기간은 1회차는 8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2회차는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1회차 8월 18일, 2회차 9월 2일에 롯데홈쇼핑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야영장   소외계층은 ‘구세군 자선냄비’에서 별도로 선발할 계획이며, 소외계층 행사일에는 음악, 마술,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야영장(캠핑데크)에 선정된 팀에게는 캠핑 패키지(텐트, 침낭, 테이블, 코펠, 버너 등)를 무상으로 대여할 예정이므로, 참가자는 방한복, 개인위생도구, 식재료 등 캠핑 패키지에 없는 물품만 준비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 등 본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롯데홈쇼핑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 내 ‘착한 캠핑’을 참조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착한 캠핑은 단순히 참가만 하여도 소외된 이웃에게 특별함을 선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모든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숲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6
  • 숲캉스의 정석, 6개 국립자연휴양림 사용료 차등적용 시범 운영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에 있는 산림문화휴양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9월 1일(화)부터 12월 31일(목)까지 오서산 등 6개 국립자연휴양림의 174개 객실의 주중 사용료를 할인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용료가 차등 적용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오서산, 상당산성, 복주산, 통고산, 운문산, 운장산자연휴양림이고, 정원 5인 이하는 10%, 정원 6인 이상은 20%를 할인하여 운영한다. 다만, 지역주민·다자녀 가정 할인 등과 중복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예약은 7월 29일(수) 0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세부사항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숲속 힐링 등 대표적인 숲캉스뿐만 아니라, 각각의 국립자연휴양림이 가지고 있는 색다른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언택트 시대에 산림휴양문화 선도와 숨은 보석 같은 6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알리고자 사용료를 시범적으로 차등 적용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이번 기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쌓인 사회적 피로감 해소와 국민의 심신 치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 있는 산림문화휴양관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7-29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7월 22일부터 문연다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길 데크로드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7월 22일(수)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5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 산음(경기 양평), 중미산(경기 양평), 운악산(경기 포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양주)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데크’이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 집과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 19 대응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은 22일(수)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전경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관기간 동안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연립동 전경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7-24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7월 22일부터 문연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연립동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7월 22일(수)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5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 산음(경기 양평), 중미산(경기 양평), 운악산(경기 포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양주)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데크’이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 집과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 19 대응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길 데크로드 전경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은 22일(수)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 (붙임) ‘자연휴양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숲속야영장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참조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관기간 동안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전경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7-21
  •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총사업비 248억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말까지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 산림체험 기회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코로나19와 산불 극복에 힘쓰는 의료인, 산불진화대원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임업·산촌지역과 연계한 산촌체험 산림관광을 추가해 임업·산촌지역 상생 등의 사회적가치를 반영했다. 이에 따라 녹색 인프라(기반) 확충사업(복지시설나눔숲 실내·외, 무장애나눔길),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에 총 248억 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활용된다. 세부적으로는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실외에 숲을 조성하고 목재로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나눔숲 사업에 약 81억 원, 보행약자도 편하게 숲에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77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사회ㆍ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교육, 체험을 하는 숲체험·교육사업(3개분야)에 80억 원, 이전에 조성된 나눔숲을 가꾸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나눔숲 돌봄사업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공모는 이달 6∼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조건과 지원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진흥원(녹색인프라 확충사업, 042-719-4081〜4/숲체험·교육 사업, 042-719-40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국민이 숲을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국민 모두가 산림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6
  •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총사업비 248억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말까지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 산림체험 기회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코로나19와 산불 극복에 힘쓰는 의료인, 산불진화대원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임업·산촌지역과 연계한 산촌체험 산림관광을 추가해 임업·산촌지역 상생 등의 사회적가치를 반영했다. 이에 따라 녹색 인프라(기반) 확충사업(복지시설나눔숲 실내·외, 무장애나눔길),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에 총 248억 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활용된다. 세부적으로는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실외에 숲을 조성하고 목재로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나눔숲 사업에 약 81억 원, 보행약자도 편하게 숲에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77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사회ㆍ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교육, 체험을 하는 숲체험·교육사업(3개분야)에 80억 원, 이전에 조성된 나눔숲을 가꾸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나눔숲 돌봄사업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공모는 이달 6∼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조건과 지원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진흥원(녹색인프라 확충사업, 042-719-4081〜4/숲체험·교육 사업, 042-719-40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국민이 숲을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국민 모두가 산림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6
  • 대관령치유의숲 ·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홍규)와 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강릉지역의 자원봉사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고 봉사자에게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봉사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 교류ㆍ협력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인적ㆍ물적 자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의료지원, 방역 및 소독, 마스크제작 등에 긴급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숲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함에 따라 이를 위해 최대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향후 양 기관은 지역 자원봉사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ㆍ지원하며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진숙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내 기관이미지 제고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3
  • 괴산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숙박료 한시적 인하
    충북 괴산군이 지역 대표 휴양림인 성불산산림휴양단지(괴산읍 충민로기곡길 78) 숙박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해 운영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여가 및 산림복지서비스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내 숙박시설 사용료를 기존 10∼30%까지 내리기로 했다. 사용료 전액을 내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감면액을 괴산사랑상품권으로 바꿔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성불산산림휴양단지는 ▲숲속의집(10동) ▲한옥체험관(1동) ▲산림문화휴양관(8실)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는 휴양시설로, 지난 2015년 개장 후 연중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고 있다. 앞서 군은 코로나19 발생으로 몇 달 간 운영을 중지했다가 이달 8일부터 재개장했다. 다만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단체 숙박객이 머물 수 있는 한옥체험관(30인 이상 수용)과 숲속의 집 2개 동(14인실)은 제외하고 운영 중이다. 또한 군은 밀접접촉을 막기 위해 산림문화휴양관은 1칸씩 띄워 격실로 4실만 문을 열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숙박료 인하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불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정자연을 즐기며 쉴 수 있는 성불산산림휴양단지에서 감염병으로 인해 지친 심신을 치유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불산산림휴양단지가 전국 최고의 휴양단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약 및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숲나들e(https://www.foresttrip.go.kr)를 통해 확인하면 되며, 군 산림녹지과 휴양단지팀(043-830-2674)으로 직접 문의해도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6-29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변산자연휴양림 내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이 119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 성수기 휴양시설 사용을 위한 추첨결과를 6월 17일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한 추첨 신청 결과 총 7만 227명이 신청해 객실은 평균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야영시설은 1.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년도 추첨결과와 비교하여, 신청인원은 2만889명 증가하였고, 객실 경쟁률은 3.59 대 1에서 4.4대 1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가장 인기 있는 숙박시설은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로 1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영시설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야영데크’로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숙박시설은 서해바다와  숲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위도항’)이다.  ‘위도항’ 객실은 숲을 배경으로 자리한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인 곳이다. 앞서 2017년과 2018년에도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야영시설의 경우 전년도에 이어 강원도 정선 회동계곡에 자리 잡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데크’가 가장 인기 높았다. ‘201번 데크’는 다른 데크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최근 휴양객의 취향을 반영했다. 특히, 무명폭포와 회동계곡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데크’라 불리고 있다. 휴양림별 전체 휴양시설에 대한 평균 경쟁률은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인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이 7.22대 1로 3년 연속 최고의 경쟁률을 자랑하며 인기 휴양림임을 증명하였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6월 17일 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25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6월 16일 추첨을 실시하였고 추첨 전 과정에 공개 모집한 일반인 3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을 참관시켜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이 진행되도록 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자연휴양림 이용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지친 심신을 숲에서 회복하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다 하더라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의 방역조치가 강화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에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 산림복지
    2020-06-17
  • 이번 여름휴가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휴캉스 어떠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15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17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시행되는 등 코로나19 추가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지역사회 확산 상황 등에 따라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강화된 방역 조치로 인해 수도권 지역 국립자연휴양림(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고, 중단 기간은 5월 29일 ∼ 6월 14일까지이다. 중단되는 휴양림 및 기간은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늘어날 수 있으므로, 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한편, 공정한 추첨제 운영을 위하여 올해에도 ‘외부인 참관제도’를 운영한다. 숲나들e 누리집 게시판을 활용하여 참관을 신청한 일반인 3명과 경찰공무원이 입회하여 추첨 전 과정을 참관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난 해와 달라진 주요사항으로는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운영 확대(3개소) ▲유명산 자생식물원 「야간정원·산책로」 운영 ▲용화산 산림복합체험장 조성 ▲덕유산 산림텃밭 조성 ▲야영시설 요금 통합 등이 있다.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를 살펴보면, 약 5만 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 객실 3.59대 1, 야영데크는 1.9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 ‘대야산’이 114대 1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소재 ‘야영데크 201번’이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02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건강을 지키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자연 속에서 건강한 식재료인 우리 임산물로 즐기는 요리 체험 프로그램인「건강을 지키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Forestauran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레스토랑)의 합성어로, 산림청과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이 국민의 건강한 삶과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특별 이벤트이다. 행사는 5월 30일(토)부터 6월 2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11:00∼13:00),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덕유산, 대관령, 유명산, 남해편백,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과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누리집(muckbonews.org) 및 공식 블로그(blog.naver.com/muckbonews)에 있는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muckbonews@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회차별로 20팀(팀별 3명 이내)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결과는 행사일 전주 금요일 오전 9시에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다만, 1회차는 국가재난 상황 극복을 위해 힘쓰신 분들의 노고 치하 등을 위해 산불 진화 유공자, 코로나19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2회차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소속 셰프들이 우리 임산물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요리들을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과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임산물 전시․판매장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 참가자 및 휴양림 이용객들은 요리에 활용된 임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일반 가정에서도 임산물 요리를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임산물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자 추후 요리 레시피 리플렛을 제작․보급하여 우리 임산물 소비촉진과 임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송광헌 고객홍보팀장은 “이번 행사가 국민의 건강증진과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 등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우리 임가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계획> 구분 일시 휴양림 참가자 신청일 발표일 내부 행사 5.30.(토) 11:00∼13:00 덕유산 (전북 무주) 산불 유공자, 코로나19 의료진 등 - - 1회 6.6.(토) 11:00∼13:00 대관령 (강원 강릉) 모든 국민 * 회차별 추첨을 통해 20팀(팀별 3명 이내) 선발 5.21.(목)∼마감 시까지 5.29.(금) 09:00 (개별통보) 2회 6.13.(토) 11:00∼13:00 유명산 (경기 가평) 6.5.(금) 09:00 (개별통보) 3회 6.20.(토) 11:00∼13:00 남해편백 (경남 남해) 6.12.(금) 09:00 (개별통보) 4회 6.27.(토) 11:00∼13:00 희리산해송 (충남 서천) 6.19.(금) 09:00 (개별통보)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5-27
  • “산림치유는 우리가 알린다”
    제3기 산림복지 블로그기자단이 25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팸투어에서 기념식을 가진 뒤 파이팅을 하고 있다. 이번 팸투어는 블로그기자단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제3기 산림복지 블로그기자단이 25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팸투어에서 균형 치유(Balance Therapy)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팸투어는 블로그기자단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25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22일부터 객실, 야영시설 운영 재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5월 22일(금)부터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지난 4월 6일(월)부터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시설로 운영되었으나, 5월 16일(토) 해외입국자가 모두 퇴소한 후 약 1주일간 방역과 시설물 점검 등 재정비 과정을 거쳐 국민들에게 시설을 제공하는 것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가족 단위로 이용 가능한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18실)’과 ‘야영시설(46면, 1/2 수준만 운영, 샤워시설 사용 제한)’이며, 20일(수)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충남 서천군의 요청에 따라 5월 18일(월)부터 해외입국자 가족이 생활할 수 있는 ‘안심숙소’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안심숙소는 입국자 본인이 아닌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다른 이용객은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부담 없이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다. 입국자는 자택에서 머물며 자가격리하고, 그 가족은 입국자가 자택에 도착하기 전 안심숙소로 이동하여 생활하게 되므로 2차 감염에 대한 우려 없이 지내게 된다. 안심숙소로 제공되는 객실은 ‘숲속의 집’(4인실 규모, 2실)이며, 이용객은 해당 시설 사용료를 지불하고, 자연휴양림 이용조건을 준수하여야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제희 정보예약팀장은 “재정비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5-20
  • 홍성현 제 7대 국립횡성숲체원장 취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제 7대 국립횡성숲체원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홍성현 원장은 1986년 공직에 입문한 뒤 국회사무처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과 전문위원,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한 행정전문가이다. 특히 평소 산림복지 및 자연환경에 관심이 많아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2016년에는 산림치유지도사 1급을 취득한 바가 있다. 홍성현 원장은 취임사에서 “건강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국민이 행복한 산림복지를 펼쳐 나가겠다”며 숲체원 직원 모두가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산림복지 수혜확대와 코로나19극복을 위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11
  • 산림복지진흥원, 8일부터 산림복지시설 운영 재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휴관했던 산림복지시설 운영을 8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에서 지난 6일부터 생활방역으로 전환하고, 공공시설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함에 따라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 근거한 산림복지 시설 고객대응 및 시설관리방안을 수립, 산림복지시설을 개방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산림복지시설별 1일 수용인원의 최대 70%까지만 예약(누리집, www.fowi.or.kr)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며, 숙박시설은 최대 10명 이내로 이용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자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숲해설 및 산림치유프로그램은 20인 이내로 제한·운영할 계획이다. 단체고객은 반드시 사전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며, 단체버스 이용고객은 버스 내에서 직원의 안내에 따라 발열·호흡기 증상 등을 확인 후 산림복지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산림복지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 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해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국민들이 산림복지 시설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코로나19 치료와 방역에 힘쓴 의료진과 공무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낮추고 활력을 증진시키는 숲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08
  • 산림복지진흥원, 코로나19 극복위한 지역 나눔활동 ‘눈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은 최근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스크(200장)와 손소독제(100개)를 기증했고, 국립양평치유의숲(경기 양평)과 국립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도 각각 응원물품과 위생물품(50상자)을 경기 양평군 황거마을과 계정3리 노인회에 전달했다. 국립산림치유원과 국립대운산치유의숲(울산 울주)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산림치유원·숲체원·치유의숲)에서는 지난 6일부터 10인 미만 숙박시설 개방과 소규모(20인 이내) 숲해설,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창재 원장은 “전 국민이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잘 극복해나가길 바란다”면서 “진흥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08
  • 국립자연휴양림, 13일부터 일부 객실, 야영시설 운영 재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 중단한 객실과 야영시설을 5월 13일(수)부터 일부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5월 6일(수)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실내 공공 서비스의 제한적 재개에 따라 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개방한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집, 연립동’과 ‘야영시설(1/2 수준만 운영)’이며,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운영 중인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의 경우 이용가능 일자를 별도로 검토하여 공지할 계획이다.    < 국립자연휴양림 예약방법 > ㅇ 예약 가능 누리집 : 숲나들e (foresttrip.go.kr) ㅇ 이용 예정시기가 5월인 경우   - 5.11(월) 09:00부터 주중, 주말 선착순 예약 가능 ㅇ 이용 예정시기가 6월인 경우   - 주중 : 이용일 기준 6주 전부터 선착순 예약   - 주말 및 우선예약 : (접수) 5.14~19 → (추첨) 5.20 → (미당첨 선착순 오픈) 5.25 한편,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집 및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방역지침 및 거리두기 수준이 추가로 완화되는 경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 (붙임) ‘자연휴양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숲속야영장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참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제희 정보예약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쌓인 사회적 피로를 자연휴양림에서 잠시나마 해소하시기 바라며,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지난 달 22일(수)부터 숲길, 산책로 등의 입장을 허용하고 있으며, 12일간 3만3천여 명이 방문하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5-08
  • 산림복지진흥원, 대전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 면역 건강키트 600개 전달
    염종호(우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무처장이 27일 대전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후원물품을 전달한 뒤 김현주 사무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대전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을 방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면역 건강키트 600개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면역 건강키트는 건강식 죽과 면역 비타민 등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염종호 사무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불편함을 겪는 상황에서 이웃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대전지역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지원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진흥원 임직원으로 구성된 ‘포이사회공헌단’은 그동안 사랑 나눔 바자회를 비롯해, 사랑의 연탄·배식 나눔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4-27
  • 옥천군, 장령산 자연휴양림 운영 재개
    충북 옥천군은 관내 대표 휴양지인 장령산 자연휴양림의 치유의 숲, 탐방로, 산책로 등을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음에 따라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이처럼 결정했다. 그동안 통제됐던 장령산 자연휴양림의 정상 운영 소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지친 많은 산림휴양 마니아들에게 큰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이 끝나는 5월 6일부터는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과 편의시설 등의 이용이 가능하다. 코로나19 해외 입국자 임시 생활 시설로 이용했던 산림문화휴양관은 철저한 방역을 거쳐 5월 11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장령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예약은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많은 인기를 누렸던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5월 중 진행할 예정으로 국민 건강증진과 양질의 산림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산림 치유 프로그램 신청은 추후 홈페이지에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통제 기간 휴양림 재개장에 대한 문의가 많아 장령산 자연휴양림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운영재개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달 25일 임시휴장 했던 향수호수길을 23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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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휴양
    2020-04-24
  • 산림복지진흥원, 코로나 극복위해 녹색자금 사업비 조기집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 등 위기 극복에 대응하기 위해 복권기금 녹색자금 예산을 상반기 중 조기집행(70% 이상)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복권기금 녹색자금 예산 498억 원 중 1분기에 175억 원(35%)을 집행했으며, 오는 6월말까지 총 349억 원(70%)을 집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예산 집행상황과 사업추진 진도 등을 녹색자금관리실장 주재로 매월 점검하고 있으며, 예산집행 및 사업진도가 부진한 사업은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비가 적기에 집행되도록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둔화가 우려됨에 따라 신속한 재정투입이 필요하다”면서 “코로나19 극복의 기폭제가 되도록 복권기금 녹색자금 예산 조기집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4-22

산림환경 검색결과

  • 케이(K)-방역, 개발도상국 산림분야에도 전파한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첸초 노르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박종호 산림청장, 추무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8.11(화) 서울 여의도 소재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국에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기후변화 및 코로나19 이후시대 보건의료・산림 국제협력 분야에서의 미래지향적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산림청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추무진, 이하 의료재단), 아시아산림협력기구*(사무총장 첸초 노르부) 3개 기관이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나선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AFoCO)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부문에서의 기후변화 영향 대응을 실현하기 위하여 검증된 기술 및 정책을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실천하고 지역산림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협약의 주요내용은 보건의료와 산림분야 간 상호 정보공유, 융합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구축, 신규사업 발굴, 공동조사 및 연구에 관한 협력을 추진하는 것이다. 왼쪽부터 첸초 노르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박종호 산림청장, 추무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적인 감염병 확산으로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방역과 의료체계가 취약한 개발도상국 농·산촌 지역을 대상으로 '케이(K)-방역'확대차원에서 보건의료・산림 융합사업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산림녹화 성공국으로 베트남 맹그로브숲 조성, 인도네시아 이탄지 복원, 몽골 황사피해 방지사업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개도국의 산림생태복원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주도로 설립된 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현지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하에 아시아 지역 13개국에서 산림관리 역량 강화 및 주민생활 개선을 위한 58만 불(한화 약 7억 원) 규모의 다양한 산림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 코로나19와 같은 인수공통전염병이 확산 중인 상황에서 기초 보건시설이 취약한 해당 지역주민들은 감염성질환 예방을 위한 케이(K)-방역도 함께 지원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보건의료・산림분야 협력은 산림사업의 만족도 제고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생활 수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한국의 코로나19 위기 대응력은 국제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사업과 케이(K)-방역 등 보건의료 분야와의 접목은 각 기관의 동반상승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1
  • 코로나19 현안 신속 대응을 위한 '산림청 코로나19 긴급대응반' 신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현안 해결과 코로나19 이후 시대 대응 준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긴급대응 조직인 ‘산림청 코로나19 긴급대응반’을 신설하여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긴급대응반은 국민 안전 등 긴급 현안에 신속 대응토록 하기 위해 설치·운영하는 산림청장 직속의 임시 조직으로 4급(과장) 1명, 5급 2명, 6·7급 각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한다. 긴급대응반은 코로나19 관련 방역 조치 대응, 임업인 등 소득안정 및 피해 지원, 한국판 뉴딜(디지털+그린) 산림 분야 신규 사업 발굴,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코로나 이후 시대 대비 비대면 신사업 및 신규 일자리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현재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더욱 밀도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라면서 “코로나19 긴급대응반은 국민의 안전과 임업인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큰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0
  • 부여국유림관리소, 임도관리단을 통해 산사태 등 예방활동 강화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최근 국지적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해 산사태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전, 세종, 충남 지역에 산림 내 산사태 위험지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추경을 통해 처음 배치된 임도관리단은 산림기반시설 유지·관리 및 산림재해 사전 예방활동을 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도관리단은 지난달 29일부터 관내 24명이 배치되었으며, 재해예방을 위한 산사태취약지역 및 태양광 발전시설 점검, 산사태 피해지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임도변 배수로 정비 등 임도시설을 활용하는 데에 문제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산림기반시설을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임도관리단을 통해 임도 53개소 206.63km, 산사태취약지역 254개소,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지역 150개소 등의 산사태 위험지에 대하여 산림 안정화 작업을 실시하여 산사태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10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8일(목)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영상회의로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항공안전사례 전파 및 본부장 특별 안전지시 전달로 진행중인 밤나무해충 항공방제의 안전한 임무수행을 위한 토론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분야별 안전점검으로 장마철 집중호우 · 강풍에 대비하여 시설물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였다. 이성관 소장은 “여름휴가철 코로나19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개인의 위생관리 및 충분한 휴식으로 임무수행에 최선의 컨디션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07
  • 함양국유림관리소, 임도관리단 선발 운영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산림경영 기반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및 산림재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총 6개 단 24명 규모의 임도관리단을 운영한다. 선발된 인원은 장마철인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근무 할 예정이며, 주요 업무는 임도변 낙석 및 위험목 제거, 산사태취약지역 순찰, 산사태 피해지 응급복구, 임도망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 등의 업무를 하게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임도관리단을 활용하여 관내 국유임도 31개 노선 168km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임도망도 정비 및 신속한 유지·보수작업을 실시하여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관리단 운영을 통하여 코로나19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잦은 집중호우와 다가올 태풍 등 산림재해 상황을 미리 대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07
  • “무궁화, 일상으로 피어나다“ 주제 우수분화 품평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5일 천안 독립기념관 무궁화 공원에서 ‘무궁화, 일상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2020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다. 산림청은 매년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고자 우수분화 품평회 및 전시가 포함된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우수분화 품평회와 분화전시로 추진한다. 이번 무궁화 품평회에는 전국에서 잘 키워온 1,000여점의 무궁화 분화 중 130여 점의 대표 분화만 출품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출품된 대표 분화에 대하여 작품성·관리성·심미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단체 부문에서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 7점을, 개인 부문에서는 농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7점을 선정한다. 이번 품평회에 출품된 대표 분화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천안 독립기념관 무궁화 공원에서 전시되며, 그 외 분화는 지역별 전시행사로 각각 진행 될 예정이다.      * 지역별 전시행사 : 서울ㆍ부산ㆍ대구ㆍ대전 등 14개 시ㆍ도 , 8.1∼ 8.20 사이 전시. 한편, 전시회가 열리는 무궁화 공원은 지난해 총사업비 30억 원으로 조성된 무궁화 교육, 문화ㆍ전시 등의 기능이 포함된 무궁화가 중심이 되는 공원이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와 전시행사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친근하고 사랑받는 무궁화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6
  • 코로나19 시대 안전한 국립공원 남천야영장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안전한 여가 활동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천야영장 내 개인이용이 가능한 “샤워부스” 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그간 국립공원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자체 및 사설 야영장은 다중이 이용할 수 있는 공동샤워장을 운영중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야영장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감염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소백산국립공원북부(단양)사무소는 개인이용이 가능한 “샤워부스”를 도입하고, 사용전 방역소독기를 통해 감염병 예방에 대응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 파악․관리 등 역학조사를 신속․정확하게 하기 위한 방안도 갖추어졌다. 가족 단위 야영객이 주로 이용하는 야영장 특성상 (개인 휴대폰이 없는 미취학 아동으로인해) 전자출입명부(KI-Pass) 시스템 도입이 어려워 야영장에 출입하는 모든 이용객의 수기 명부작성을 통해 유사시 역학조사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비대면 탐방프로그램도 마련하였다. 기존 30~40명 단위로 운영하던 자연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을 개선하여 “자연체험키트”를 통해 가족 단위로 동봉된 안내서에 따라 독립된 자연체험을 할 수 있다. 신청은 남천야영장 방문시 현장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병기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의 심신을 충전할 수 있는 안전한 야영장을 조성하고, 철저한 출입자 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30
  • 청정 소백산 지킴이! 그린포인트 우수 참여자 초청행사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난 7월 18일, 그린포인트 우수 참여자 초청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사무소에서는 국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국립공원 관리를 위하여 「그린포인트」우수 참여자 7명을 초청하여 소백산 연화봉~비로봉~비로사 구간에 대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운영하였다.    「그린포인트」란 국립공원 내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자기 쓰레기를 되가져가면서 포인트를 적립하는 친환경운동으로, 탐방객(소비자) 스스로 자연을 아끼고 국립공원 보전에 참여하는 데 의의가 있다.  적립한 포인트로는 공원시설료 지불 및 그린백, CU상품권, 스테인레스 빨대 등 다양한 상품 교환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전국 국립공원 깃대종 뱃지를 수집해 SNS에 인증하는 탐방객도 많아졌다. 오는 7월 말까지 그린백을 활용해 그린포인트를 적립 시, ‘국립공원 쓰담쓰담 행사’에도 참여 가능하다. 국립공원 쓰담쓰담 행사: 그린포인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백두산 탐방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그린백에 쓰레기를 모아 그린포인트 적립 및 방문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그린포인트 홈페이지(https://greenpoint.knps.or.kr) 참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국립공원을 방문하시는 탐방객 분께서도 그린포인트를 비롯해 쓰레기 되가져가기, 배낭무게 줄이기 등 친환경 탐방문화 정착에 동참하여 달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24
  • 지리산생태탐방원 2020년 교원직무연수 참여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지리산생태탐방원(원장 김철기)은 ‘2020년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는 교원들에 대한 국립공원의 생태ㆍ문화ㆍ역사 관련 이론 교육과 체험ㆍ실습을 바탕으로 교육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생태교육의 기초를 습득케 함으로서 미래세대 환경교육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직무연수 프로그램은 전국 유ㆍ초ㆍ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2일간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리산 노고단 탐방, 국립공원의 야생동물,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자기돌봄 힐링 명상 등 교육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생태교육이며 강연 및 실습 형태로 총 7강좌, 15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교원은 지리산생태탐방원 홈페이지(www.knps.or.kr/naturecente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juseulgi@knps.or.kr) 또는 팩스(061-781-7915)로 접수하면 된다.    참여인원은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이 확정되면 7월 24일 각 참여자에게 개별적으로 유선 통보할 예정이다. 차수민 운영관리부장은 “자연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국민 인식제고를 위해서는 교육 일선에서 근무하는 교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교원들에게 환경교육과 더불어 자연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15
  • 놀면서 이겨내요!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캠프에 참여하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어린이 환경성질환의 예방 및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를 7월~ 11월 기간 운영한다. 참여대상은 환경성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가족 또는 취약계층이며, 캠프는 당일형, 숙박형으로 진행된다. 단, 숙박형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현황을 감안하여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 참가비용은 없으며, 환경성질환 또는 취약계층을 증빙하는 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부의 지원으로 상지대부속한방병원, 동해무릉건강숲과 협업으로 운영되며, 환경성질환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한 전문의의 교육과 상담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해설용 무선 송․수신기를 사용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살균․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서는 치악산국립공원 누리집(http://chiak.knps.or.kr)에서 확인가능하며, 이메일(moonjilove@knps.or.kr) 접수만 가능하다.  당일형 참가자 모집은 7월 8일부터 신청가능하며, 숙박형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08
  • “한려해상국립공원 수상재난안전관리반 채용”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올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2020. 7. 15. ~ 8. 16.)에 수상재난안전관리반을 모집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상재난안전관리반은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원을 위해 거제 학동 몽돌 해수욕장을 비롯하여 망치, 여차, 함목, 통영 비진도 해수욕장까지 총 5개 해수욕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수상인명구조 관련 자격취득자와 안전관리가능자를 선발하고, 인명구조 활동에 필수요소인 심폐소생술, AED 사용요령 등 기초교육 훈련을 시행한 후 현장에 배치된다. 참여 희망자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접수가능하며, 지원과 관련하여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려해상동부사무소(전화: 055-640-2441)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03
  • 치악산국립공원 시민대학(10기) 졸업식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26일 ‘제10기 치악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의 졸업식을 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기를 맞이한「치악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은 지난 5월 22일부터 한 달 여 간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주제로 하여 총 10개 강의를 운영하였다. 특히 이번 시민대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교육장소 환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교육장소의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총 24명의 시민대학 10기 졸업생들은 앞선 110여 명의 졸업생들과 마찬가지로 향후에도 국립공원 자원봉사를 통해 자원모니터링, 환경개선 등 국립공원의 생태보전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정연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을 마친 졸업생들이 앞으로도 국립공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연결고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29
  • 치악산에서 놀자! 대면 or 비대면 탐방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19로 지친 탐방객을 대상으로 치악산국립공원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대면 또는 비대면 탐방프로그램을 6월 27일부터 제공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대면 탐방프로그램은 해설용 무선 송․수신기를 사용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등 안전하게 진행되며 트인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비대면 탐방프로그램은 셀프 탐방 체험키트 제공, 실시간 라이브 방송, 영상콘텐츠 제공 등으로 진행된다.   ‘셀프탐방 체험키트’는 치악산 자연관찰로 등에서 탐방하며 스스로 체험할 수 있으며, 구룡탐방지원센터, 구룡․금대야영장에서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라이브 방송은 치악산국립공원의 멋진 경관을 담은 자연해설과 생태이야기로 구성되며 매월 2, 4째주 금 ‧ 토요일 16시에 운영된다.      영상 콘텐츠는 치악산의 자연생태 및 역사, 문화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온라인 또는 현장에서 참가 신청서 작성 후 제공받을 수 있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치악산국립공원이 지친 마음을 방역할 치유의 공간이 되길 바라며, 무선 송·수신기는 철저히 소독한 후 제공되니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더욱 재미있고 다양한 대면 또는 비대면 탐방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26
  • 한려해상국립공원, 파크프렌즈(유관기관) 합동 유·무인도서 환경정화활동 개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2020년 6월 17일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파크프렌즈(유관기관) 합동 유·무인도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활동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해양환경공단 등 총 13개 기관 160여명이 참석하여 신수도, 아두섬 등 한려해상국립공원 사천지구 5개 도서에서 해양쓰레기 2,150kg을 수거했다.   13개 참여기관(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원활동가, 경남도의회, 사천시의회,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낚시어선협회, 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 해양환경공단,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본부,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지사,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 한편,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안심발열검사소를 운영하여 참석자 전원에 대한 소독제 배부 및 발열검사를 실시하여  바이러스 지역감염에 대응하였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협업활동을 통해 해양생태계 보전과 공원관리 파트너쉽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23
  • 치악산국립공원 친환경도시락 이제는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만나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했었던 친환경도시락 서비스를 재개하며, 비대면 서비스로 안전성을 더하고, 야영장 아침도시락 배달서비스 도입으로 편의성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친환경 도시락 배부 및 반납을 무인 보관함을 활용하여 비대면 서비스로 운영한다. 무인 보관함 설치 장소는 황골탐방지원센터와 구룡사 매표소 입구(문화해설사의 집)이다.       두 번째, ‘구룡 자동차야영장 아침 도시락 배달서비스’도입으로 야영장 이용객이 아침 한끼를 도시락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6월 17일부터 도시락 이용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 접이식 수저세트 제공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수제떡갈비도시락    치악산 친환경 도시락은 SNS(카카오톡)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고, 치악산금돈 장조림도시락, 수제떡갈비도시락 두 메뉴 중에 선택할 수 있고 금액은 8,000원이다.     최소 주문수량은 주말 및 공휴일은 4개 이상이며, 평일은 20개 이상시 이용가능하며, 이용일 3일전 예약해야 한다.     주문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강원만찬 협동조합(033-734-2213) 또는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033-740-9914)로 하면 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 19가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 제공으로 안전성을 높이고자 하였으며, 도시락 이용 시에는 가급적 탐방거리두기에 동참해주시기를 당부한다” 라고 말했다. 치악산금돈장조림도시락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16
  • 국립공원공단 안전관리본부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종완 안전관리본부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여름 성수기 대비 물놀이 위험지구에 대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지난 6월 4일에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구인 고사포, 격포 해수욕장에 대한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 및 수상구조장비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국립공원 주요시설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현장대응 실태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였다.    이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윤대원 소장은 “철저한 현장관리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을 준수하여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05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코로나19 극복‘덕분에 챌린지’동참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지난 6월 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한국환경공단 전북지사의 지목을 받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윤대원 소장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사무소 SNS에 게시하며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윤대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소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무소 또한 다중이용시설 방역 이행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수자원공사 부안권지사와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를 지목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05
  • 제주친절문화연대, 도시 대표 숲 삼다공원을 찾다
    공원 곳곳에 제주 설화를 그린 조각상들로 특화된 제주전통 스토리도 다양했다. 제주 삼다공원 이야기다. 이곳을 지나는 길목에는 제주섬을 창조한 설문대할망의 아들 500장군의 얼굴을 표현하면서 그 얼굴 속에 희노애락 삶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낸 돌탑이 우뚝 서있다. 인력이 없어 숫소에 허벅을 싣고 물길어 오는 모습을 비롯하여 저고리를 입고 담배피우는 호랑이에 메달려 노는 천진한 아이들 모습과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모든 만물이 어울리고 도우며 살았다는 옛날이야기를 재현해 낸 공생모습도 색다르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보다 더 의미있는 만인의 돌하르방 모습도 있다. 최근 코로나19 불안 확산으로 숲을 찾는 시민들이 늘면서 도시 숲 공원이 더 주목받고 있다. 제주친절문화연대가 지난 31일 하늘에 그려낸 도심속 숲처럼  더 푸르고 맑아보이는 제주 신제주로타리 삼다공원을 찾았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교육청, 농협은행제주시지부 등 도내 핵심 기관·단체가 집중된 제주의 중심부에 조성된 도시 숲 대표공원이다. 무더운 여름밤에는 다양한 음악회 등이 열리면서 시민들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점차 자리 잡아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곳을 찾은 제주친절문화연대 문원범이사는 잠깐만이라도 숲에 들어서면 스트레스의 생리적 지표인 혈압과 맥박이 낮아지면서 면역력도 높이는 효과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코로나19 위기로 활력 재충전과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숲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아이들을 비롯한 모든 시민들의 만족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주친절문화연대(공동대표 강동훈외 1)는 지난 4월 28일부터 제주지역 곳곳에 숨어있는 숲을 찾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20-06-02
  • 한라산국립공원, 제주형 생활 속 거리두기 동참
    한라산국립공원 산철쭉이 5월 하순부터 6월까지 개화 절정을 맞으면서 탐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가 탐방안내소, 산악박물관, 화장실 등 공공시설물을 중심으로 일제 방역과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비 및 일제 소독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탐방객의 불안을 해소하고, 제주형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생활 방역체계에 대비하기 위해 계획됐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대규모 ‘집중형’ 일제 소독을 전개할 뿐만 아니라, 한라산지킴이, 산악안전대 등이 함께 동참해 민·관 협력 생활권 방역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압 세척기를 사용해 시설물에 쌓인 미세먼지와 이물질을 청소하고 사무실 및 화장실, 대피소 등에 대대적인 대청결 운동에 나설 방침이다.  그동안 중단됐던 탐방안내소, 산악박물관, 야영장 등 시설물의 개방은 6월 4일부터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출입 시 발열체크를 통해 37.5도 이상 발열자는 출입을 금지하며 마스크 착용자만 입장하도록 할 예정이다.   입장시에는 방명록을 작성해 방문객 이력 관리를 진행하는 한편, 관람시 2m 거리두기 유지와 우측 통행 등을 유도할 계획이다. 탐방안내소나 산악박물관 같은 실내공간의 경우 수용인원의 50% 범위 내에서 관람 인원이 제한된다.  관음사 야영장도 50%만 개방하며 1동씩 간격을 띄워 사용 공간을 지정하고 취사장 칸막이 설치로 안전거리를 유지할 예정이다.  참여프로그램과 탐방해설에 대해서도 사전 예약제를 통해 참여자 명단을 작성해 10명 이내로 운영된다.  한라산국립공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 실시로 깨끗하고 쾌적한 탐방환경을 조성하고 한라산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탐방․해설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함으로써 탐방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며 “한라산 탐방과 체험프로그램 등 참여 시에는 도민과 관광객의 거리두기 동참과 마스크 착용 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6
  • 치악산국립공원 온라인 「자연관찰 탐방서비스」제공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국립공원 현장 탐방서비스가 잠정 중단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해 자기주도적 「자연관찰 탐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치악산국립공원 누리집(http://chiak.knps.or.kr), SNS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치악산 꿩돌이 통신」을 게시하여 치악산에서 볼 수 있는 동・식물, 간단한 환경교육 이야기 등을 주요내용으로 매달 1회 서비스할 예정이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지속 우려로 생활 속 거리두기,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온라인 자연관찰 탐방서비스를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야생화를 찾아보고 관찰해 볼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0

목재이용 검색결과

  • 최병암 산림청차장, 산림바이오매스 생산 현장 방문
      산림청(차장 최병암)은 27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청북도 산림바이오매스[목재펠릿(목재 압축 연료) 및 칩] 생산 기업을 방문하여 업계 대응 상황을 청취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산림청은 2008년부터 목재펠릿 제조시설에 대한 지원을 통하여 산림바이오매스 산업을 육성시켜왔다. 초기에는 가정용 펠릿 공급에 초점을 맞추어 왔었으나 2012년부터 발전사에 RPS*(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가 시행되고 2018년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에 대한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가 부여되면서 경제성을 인정받아 발전용으로 생산이 확대되고 있었다.      * RPS : Renewable Energy Portfolio Standard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       * REC :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신재생에너지 공금 인증서 그러나 최근 국내 목재 벌채량이 감소하고 값싼 동남아산 펠릿의 다량공급으로 국산펠릿이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코로나19까지 겹쳐 업계의 고통을 가중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목재 가격 하락, 수입산 산림바이오매스와의 경쟁 심화, 합판 보드산업 생산량 감소 등으로 목재산업이 더욱 위축되고 있다면서, 정부의 목재 수급 안정화 및 기업지원 확대를 요청하였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목재 산업계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국내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목재 분야 융자지원, 목재펠릿 소비 활성화를 위한 비수기 공동구매 추진, 연중 안정적 목재 수급 방안 마련 등 코로나19 예방과 함께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7
  • 한국임우회, 제44차 정기총회 개최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5월 7일(목), 서울국유림관리소 샘솔원(옥외 정원)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확정하고, ‘한국임우회 정관과 운영규정’ 등을 개정한다.    한국임우회는 지난 2월 27일(목)에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정부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대책’에 따라 부득이 무기 연기한 바 있으며, ‘코로나19 생활방역’ 기본지침을 준수하며 이번에 총회를 열게 되었다.        산림청과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산림·임업·녹지 분야 관련 기관·단체에서 봉직하고 퇴직한 공무원과 임업인으로 결성한 한국임우회는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회원의 복리 증진과 산림정책에 관한 홍보 및 자문 등을 통하여 산림과 임업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1976년 3월 13일에 발족한 임우회는  2010년 8월 24일 사단법인 한국임우회로 설립 등기하였다. 현재, 회원 1,600여 명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4월부터는 지방자치단체 출신의 11개 시·도임우회(회원 1,430명)와 연합체 결성을 위한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한국임우회에서  발행하는 월간《산산산 나무 나무 나무》2,200부를 임우회원과 시·도임우회 회원에게 배포하고 있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한국임우회가 전국의 임업인과 임업단체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그 기능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전국 임우회원의 단결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 목재이용
    • 목재단체
    2020-04-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강원도 동해안지역 대형 산불피해지 봄꽃 향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불안감 증대, 소비 위축 등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에 예방행동 수칙을 숙지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실천에 도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한 시기이다. 한동안 꽃샘추위로 좀 쌀쌀한 바람이 불었지만 어느새 봄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지는 가운데 산에는 진달래가, 논과 밭둑에는 냉이가 가득하고, 나무에는 새순이 돋아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 아름답고 생명력이 넘치는 봄을 맞이하며, 우리 도의 82%를 차지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려는 많은 분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산불예방과 발생 시 초기 진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봄의 뒤편에서 묵묵히 자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강원도 동해안 일원에 1,700명의 감시원과 500여명의 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근무에 배치되었고, 진화용 헬기 9대와 진화용 차량 77대는 상시 대기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대형산불 위험 고조시 전국 소방차의 10%인 300대를 동해안에 사전 배치하여 동시다발 대형 재난성 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일원에 발생한 산불을 원인별로 살펴보면 입산자·쓰레기 소각 및 담뱃불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전체의 47%를 차지하고 있어, 행정력 중심의 지속적인 예방활동도 중요하지만, 도민들의 주의와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할 것 같다.  이제 본격적인 영농활동이 시작되면서 농산폐기물 소각에 의한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농촌에서 아궁이가 사라지고, 영농을 위한 비닐 사용이 급증하는 등  생활환경이 변하면서 산불발생의 개연성(蓋然性)은 더욱 높아져 있고, 그동안 국민들의 노력과 땀으로 이루어낸 치산녹화(治山綠化) 성공의 큰 업적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지금 우리들은 과거 부모님 세대들이 생활하시던 황폐지가 아닌 푸른 숲이 있는 환경 속에 살지만, 그분들이 걱정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생활태도가 필요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임산연료를 주로 사용하여 산림 내 연소물이 없어 산불의 위험성이 적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예전과 달리, 겨울철부터 시작되어 봄철로 이어지는 건조한 날씨와, 낙엽 층이 깊게 쌓여있는 지금의 숲은, 언제든지 산불로 비화(飛化)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져 있으며, 70% 이상이 장령림인 임상구조 역시 산불발생 시 매우 취약한 구조이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산불예방의 생활화가 최선의 방법일 것 같다.  우리들 모두가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조심한다면 우리들 주변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2019년 봄철 강원도 대형 산불로 인하여 온 국민이 불안해하며 걱정을 하게 되었다. 특히 꽃피는 봄철이 되면 여유롭고 느긋한 마음으로 꽃소식을 들으며 보고 기쁘게 보낼 때 봄철 곳곳에 산불소식을 듣게 되면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할 뿐이다.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힘든 시기에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응대책을 빈틈없이 준비하여 2019년 봄 강원산불의 큰 어려움을 겪게 된 때를 기화(奇貨)로 삼아 사랑하는 우리들의 자녀들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이 아름다운 자연을 산불로부터 지켜 나아가는 일에 모두 함께하면 좋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06
  • [기고]4월5일 식목일의 역사적 의의를 알자.
        4월 5일 식목일은 온 국민의 숲사랑, 산사랑을 상징하는 기념일이다. 자연환경의 소중함은 재강조할 필요도 없다. 요즈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세계적 팬데믹 대공황을 겪으면서 인간 능력의 한계와 무력감을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접촉금지 등 서로를 멀리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은 건강과 마음의 여유를 유지하기 위하여 공원이나 주변의 등산로 등 숲을 찾을 수밖에 없어 숲과 자연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돌이켜 보면 일제 강점기와 8.15해방, 6.25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우리 국토는 최악의 황폐기를 맞았다. 가뭄과 홍수피해의 반복으로 논밭은 매몰되거나 쓸려나가 식량 생산이 어려워 초근목피로 근근이 견디며 난방과 취사용 연료용으로 나무뿌리까지 캐내는 악순환을 되풀이했다.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는 우리 국민들의 저력은 이때도 어김없이 발휘되어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하고 정부와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국토녹화 운동을 전개하고 온 국민이 뭉쳐 산에 꿈을 심기 시작하였다.    지난 세월 60여 년을 한결같이 피땀을 흘린 공로로 지금 우리 곁에 있는 울창한 숲이 조성되었다. 이런 과정을 모르는 국민들은 우리 산림이 오랜 세월을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숲이 형성된 것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더욱 위험스러운 관념은 숲의 소중한 가치를 경시하여 환경파괴에 대한 거부감 없이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사업 등 다른 용도로 숲을 파괴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세계의 산림면적 약 40억ha 가운데 산림파괴로 매년 9백40만ha(0.22%)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FAO 통계가 밝히고 있다. 근래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봄이 17일 이상 빨라진 현실을 감안하여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임업인들은 세계 각국들이 나무를 심는 상징적 기념일로 식목의 날을 정하고 있는 보편적 추세와 국가기념일로 정해진 역사적 의미를 새겨, 4월 5일 식목일이 국토녹화운동의 출발점이자 정신적 모토로 삼은 뜻깊은 기념일로 기억할 필요가 있다. 또 이를 지켜나가는 전통이 다음세대로 전해지기를 희망한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성공사례는 세계적으로도 자랑스러운 모범사례이므로 UNESCO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시켜 우리의 산림녹화 기술과 정신이 지구촌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선도사업으로 퍼져 나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제75회 식목일을 뜻깊게 맞이하여 온 국민과 함께 푸르고 울창한 국토를 가꾸고 지키는 일에 함께 나서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02
  • [기고][기고]참 좋은나무! 참죽나무!
      세대를 불문하고 인기를 끌고 있는 DIY 가구만들기와 함께,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까지 맞물리면서 목공예에 관심을 갖는 인구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8년을 기준으로 관련 자격증의 종류가 85종에 이르고, 목공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도 12,171명에 달한다. 이러한 열기를 반영하듯, 우리 주변에서도 어렵지 않게 목공예를 취미로 갖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민들의 시대적 요구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07년 충북 청주를 시작으로 전국에 30여개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ㆍ운영 중이다. 그러나, 목공예 활성화를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적지 않아 보인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펴낸 “목공예 체험활동 관련 목재재료의 유통실태 분석(2017)”을 살펴보면, 목재문화체험장의 정상적인 운영에 있어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 원자재 확보의 어려움이라고 조사된 바 있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주무부처로서 숙고해야 할 대목이다. 태평 성대할 때 10만 양병설을 주장했던 율곡이이처럼, 황폐했던 산림을 FAO(UN 산하 국제기구)가 인정하는 유례없는 치산녹화 성공국가로 발전시킨 영광스런 모습에서 더 나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목공예 동호인들의 목소리까지 반영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산림정책을 추진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우선적으로, 목공예에 필요한 원자재의 부족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용수 조림단지(일명, 목공예 지원숲)의 조성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 목공예 원자재로서 수요가 많은 수종으로는 느티나무, 회화나무,노각나무 및 오동나무도 있지만 이에 더해서 참죽나무가 더욱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참죽나무는 우리 조상들이 집근처 울타리에 심어서 새순과 잎은 먹거리로 활용하고, 아름다운 경관도 조성하였으며, 큰 나무가 되면 벌채해서 나온 목재를 다양한 가구를 만드는 데에 사용해 왔다. 실제로 참죽나무는 봄철 두릅과 함께 가장 많이 찾는 으뜸먹거리였으며, 어린순은 부각재료로도 일품이다.  또한 목재는 무늬가 곱고, 가공하기도 쉬워서 악기재나 가구재는 물론이고, 최근에는 목공예용 원자재로도 최고의 각광을 받고 있다. 아울러, 참죽나무는 수피를 달여서 산후지혈제나 종기치료제로도 사용했고, 뿌리는 염료로 활용했으며, 중국 북경에서는 가로수로 활용하는 등 조경수로서의 가치도 가진다.  이토록 쓰임새가 많은 참죽나무를 예전에는 시골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쉽게 볼 수 없게 되었다. 얼마 전, 산불감시원으로 오랫동안 종사해 온 지인을 만나서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목공예 재료로서 참죽나무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목상들이 기민하게 움직였고, 한그루 당 적게는 50만원에서 많게는 200만원을 지불하면서까지, 많은 참죽나무를 베어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참죽나무가 집근처에 있을 때는 든든했었는데, 지금은 말 못할 허전함을 감출 수 없다고 하면서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목공예 활성화라는 정책적 어젠다(agenda)의 실현과 함께, 가족 같은 참죽나무를 잃고 허전해 하는 시골마을 분들을 위해서라도 ‘참죽나무 특화조림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을 제안하고 싶다.  이에 앞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금년도에 추진하지 못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대신해서, 우리 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관내 경제림 단지 인근의 몇몇 마을에 각 가정마다 3~5그루씩 울타리 주변에 참죽나무를 심어주는 식목행사를 시범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서, 참죽나무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의 목공예 원재료 수급에 기여함은 물론, 고부가가치의 참죽나무 심어주기 행사를 통해서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01
  • [인터뷰]하늘숲 영농조합 이부자 대표
      "치유의 숲 청정한 자연에서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웰빙 체험문화로 제주표고 버섯의 신 르네상스를 이끌고 싶다." 한라산 북쪽 자락 조천읍 교래리에 위치한 드넓고 맑은 자연 속 표고버섯 밭에서 땀 흘리는 하늘숲 영농조합 이부자 대표의 야심찬 각오다. 면역력을 높이는 데 청정 제주표고버섯 만큼 좋은 게 없을 것이라고 자부하는 그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번 찾았던 사람이 그 맛과 효능이 입소문을 타면서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실제 그는 지난해 5월 “유네스코 제주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 활용 업체로 인증받기도 했다. 20년 전부터 산을 누볐다는 그는 새벽 4시에 산을 나서면서 필수적으로 갖고 다니는 쓰레기 봉투에 온갖 오물을 담아내면서 산림 환경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지난 2005년부터 15년간 17,000여평 표고밭에서 20,000여동을 직접 재배ㆍ생산해오고 있다는 그는 산을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맺어진 인연이라고 했다. 2018년도에는 제주임업인 대표로 나선 전국 임업인 요리경연대회에서 버섯을 이용한 요리로 큰상을 받으면서 시대흐름에 맞는 안전한 먹거리로서 표고재배 산나물류와 연계한 “청정 숲 푸드”가치에 주목하는 계기도 되었다. 그해 우수 임업인으로 산림청장상도 수상했다. 지난해까지 (사)고향주부모임제주시연합회장을 역임한 그는 제주시버섯생산자협의회 부회장, 제주도임업인후계자 운영위원, (사)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 이사 등 사회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여성으로서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장 선출과정에서 치열한 경선끝에 당당히 당선되면서 지역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임업인으로서 산을 지키고, 청정 임산물을 생산한다는데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거듭 밝힌 그는 "고려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다가 조선시대 이래 왕실 진상품이었던 제주 표고버섯이 시대흐름에 맞는 청정환경 자연 그대로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주표고버섯이 과거의 명성을 되찾으면서 임업소득 등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임업분야에 대한 관심과 중장기적으로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오피니언
    2020-03-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 및 제도참여 활성화를 위해 8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4일 동안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동일 과정을 2회차로 나누어 진행하며 교육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및 참석자간 2m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기후변화 개론, 국내 상쇄제도 및 탄소시장, REDD+의 이해 등 1일 8시간씩 총 16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인원은 총 60명(회차별 30명)이며 교육 신청은 8월 12일(수)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산림을 활용한 국내외 정책 및 제도 사례 등을 교육함으로써 기후변화 관련 우수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06
  • 괴산증평산림조합, ‘농특산물 구입 릴레이’ 동참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지난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민들을 위해 ‘농특산물 구입 릴레이’에 동참했다. 농특산물 구입 릴레이는 농특산물을 구입한 선행자가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정연서 조합장을 비롯한 15명의 괴산증평산림조합 직원들이 릴레이에 참여하여 농특산물 구입하였다.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은 “앞으로 많은 분들이 행사에 동참하시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지역 농림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5-08
  • 괴산증평산림조합, ‘덕분에 챌린지’ 동참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앞서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한 괴산군 보건소의 다음 주자로 지목받아 정연서 조합장을 비롯한 15명의 괴산증평산림조합 직원들은 이날 함께 모여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며 SNS 등에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드는 모습을 올리고 응원 메시지와 함께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 3개의 해시태그를 붙이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은 “코로나19 현장 의료진들에게 고마음울 전하고 응원의 마음을 모으자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다음 주자로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를 지목했다. 한편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2020-05-08
  • 영동군산림조합 “산주·임업인 소득 위해 맞춤형 산림경영지도사업 실시”
     영동군산림조합(조합장 한창수)은 산림 소유자와 임업인을 대상으로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산림경영지도원을 읍면별로 담당구역을 지정하여 맞춤형 산림경영 지도사업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산주와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해결하는 한편 산주·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산림의 벌채, 조림, 간벌, 운재로, 작업로의 개설 등의 행정업무대행 서비스 및 대리경영홍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벌초도우미, 면세유공급, 건표고 공판 등을 통한 산주 및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있으며 영동 관내 표고재배임가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5월 14일 전국상인연합회원들을 모아 건표고 입찰을 실시한다고 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는 영동군산림조합(☏043-742-3961~2)에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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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4-21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강원 인제군산림조합 방문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7일, 강원 인제군산림조합(조합장 이종욱)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한 뒤 박유봉 홍천군산림조합장, 이재호 강원지역본부장과 함께 코로나19 여파 등에 따른 조합경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4-07
  • 옹진부천산림조합, 옹진군에 코로나19 극복 현금기탁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옹진부천산림조합(조합장 김경선)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현금 2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김경선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다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을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정민 옹진군수는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 속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옹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소외된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31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박종호 산림청장과 임산물유통사업 현장 점검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6일 오전, 천안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을 방문해 박종호 산림청장, 유병갑 천안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충남지역 산림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묘목판매 등 임산물 유통사업의 전반적인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산주와 조합원이 생산한 묘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확산되면서 소비자의 발길이 줄어들거나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등이 줄줄이 취소되어 최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나무전시판매장 뿐만 아니라 임산물 유통사업 전반에서 피해가 발생되어 산림조합뿐만 아니라 임업인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고 한 뒤, “특히 임업은 비단 코로나19 영향 뿐만 아니라 원래 농어업보다 규모가 영세하고 소득이 낮아 임업인에 대한 지원확대 및 임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청에서도 온라인 행사를 통해 묘목 교환권을 배포하여 소비를 촉진시키고 묘목을 소비하는 산림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묘목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한 뒤,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인 산림조합에서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임산물 유통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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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3-30
  • 영양군산림조합, 코로나19 극복 방역물품 기탁
    영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성웅)은 지난 3월 9일 영양군청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가정에서 원활히 작업할 수 있는 스프레이식 소독제 500개, 25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였다. 김성웅 조합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범사회적인 총력 대응에 일조하기 위해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국가적인 총력 대응이 필요한 시점에 효과적인 방역물품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관내 취약가정을 중심으로 요긴하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10
  • 산림조합, 경상북도에 코로나19 극복 위해 3,000만 원 기부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5일 오후,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접견하고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최전선에서 연일 사투를 벌이고 있는 보건의료인력과 방역대책반 근무자, 그리고 지역주민을 위한 방역용품 마련에 사용해 달라고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바쁘신 와중에도 호국·구국의 결단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 곳 대구경북지역을 찾아와주신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님과 대구경북지역 산림조합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한 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대구경북지역에서도 혼연일체되어 노력하고 있으니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및 극복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님을 비롯한 경북도 관계자분, 그리고 경북도민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한 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산림조합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도 산림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및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09
  • 청도군산림조합, 코로나19 관련 물품기탁
    청도군산림조합(조합장 박순열)은 지난 6일 코로나19 경증환자를 위해 운영하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지내게 될 확진자와 의료진, 방역관계자 등을 위해 써달라고 침구류 180세트(1,000만원 상당)를 청도군청에 전달했다. 박순열 조합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하루 빨리 청정 청도가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 ”고 전했으며, 이승율 청도군수는 “환자와 관계자를 위해 정성을 담아 물품을 준비해심에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 사태를 조속히 진정시키고 군민안전 확보를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09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충북 단양군산림조합 방문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5일, 목재펠릿제조시설을 운영중인 충북 단양군산림조합(조합장 최인규)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창호 회장은 "코로나19에 대비하여 개인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공장내에서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 등을 반드시 준수해달라 "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05
  • 상주시산림조합, 코로나-19 성금 500만원 기탁
    왼쪽에서 두번째 송재엽조합장, 하상섭 국장(오른쪽 두번째)과 기념사진   상주시산림조합에서는 지난 2일 상주시를 방문해 코로나19 조기종식에 도움을 주고자 특별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상주시산림조합은 산주, 임업인, 조합원등 시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품목별 작목반을 결성하고 이를 통한 유통사업 다변화를 통해 조합원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금융사업 활성화를 통해 조합의 자립기반을 조성해 21C 임업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송재엽 상주시산림조합장은 “코로나-19의 지역적 확산방지를 위해 사용되기를 바라며 상주시산림조합은 공익조합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상섭 행정복지국장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물지정기탁을 통해 코로나-19 피해 주민에게 연계해 상주시산림조합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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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3-03
  • 산림조합중앙회, 전국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본격운영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월 21일 전국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본격 운영을 알리는 공식행사인 경남 김해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국회의원, 허성곤 김해시장, 김형수 김해시의회의장 등과 조합원 및 나무를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행사를 대폭 축소하게 된 것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한 뒤, "한 그루 나무를 심는 것이 황폐화 되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첫 걸음이자, 미래세대에 미세먼지 없는 푸르른 대한민국을 물려주는 길인 만큼 봄철 나무심기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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