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4(일)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 부임

-영월군 국유림(56천ha) 관리, 일자리 등에 도움이 되는 국유림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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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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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철 (1).jpg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 2020. 7. 6일 18대 영월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다(1962년생, 강원대학교 임산가공학과 졸업).


강석철 소장은 1990년 산림청 입사 후 일선 국유림관리소에서 산불과 병해충, 국유재산관리, 숲가꾸기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였으며, 2019년부터 산림청 목재산업과에서 임도담당으로 정책업무도 담당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영월군 산림면적 61%인 56천ha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으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매미나방 병해충 방제 등 지역에 도움을 주는 국유림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 상반기 영월군 국유림 지역 매미나방 방제 : 56ha

  ○ 사회복지시설 등 생활공감형 방제 : 13개소 


7월부터는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으로 총 42명의 추가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산불진화대 등 기존일자리 67명으로 하반기에는 매월 109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 7월 신규 일자리 - 임도관리단 28명, 바이오매스수집단 9명, 

                       숲길등산지도사 1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영월군민들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이길 수 있도록 지역 일자리 창출과 매미나방 방제 등으로 지역에 도움이 되는 국유림 경영을 할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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