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1(금)

정읍국유림관리소, 생활 속 답답함 치유하러 가요!

-기린봉 도시숲 작년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 복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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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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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린봉 정비사업 사진(전).JPG
-기린봉 정비사업 사진(전)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남노송동 산1-2에 위치한 도시숲에 전년 산사태 피해 발생에 따른 이용객의 안전 및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비사업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산사태 피해 발생지 평탄화, 녹화작업 및 정비를 위한 뭉기기(642㎥), 초류종자 파종(1,022m) 및 깬잡석 찰쌓기 등의 공정을 통해 집중호우로 무너진 토사를 정비하는 한편, 자체 인력을 활용하여 도시숲 내 숲속교실 및 유실된 편의시설을 재 설치하여 기린봉 도시숲을 찾는 지역주민들의 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보수하였다.


기린봉 도시숲은 2018년에 10월에 조성되어 지속적으로 관리되어 오던 숲으로 미세먼지 저감, 도시 열섬현상 완화 효과 등 국민 보건, 휴양, 정서 함양, 체험활동 증진을 목적으로 조성된 도심 속 쉼터이다. 


김영범 소장은 "기린봉 도시숲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들이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국민들이 즐겨찾고 휴식과 숲 속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정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읍국유림기린봉 정비사업 사진(후).JPG
기린봉 정비사업 사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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