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9(목)

홍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 시행

- 공익임지 확보를 위한 연금식 매수 제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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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2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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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올해 하반기 처음 도입된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통해 관할 구역(홍천, 횡성, 원주) 소재 사유림 22.3ha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는 기존 사유림 매수 제도와는 다르게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지 않고, 10년간(120개월) 월 단위의 연금식으로 지급하여 산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 지원이 가능하다.


매수대상은 산림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등 공익임지에 한해 매수하며, 매수 기준단가 2배 이상 초과지에 대해서도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을 거쳐 매수 여부가 결정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39-5522)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내 알림정보 ‘2021년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처음 도입된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사업을 통해 앞으로 산주들의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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