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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개 시·군 산불 뒷불감시 계속, 재발화 대비 철저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5.03.31 20:40
  • 조회수 6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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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진화인력 2,469명 현장 집중 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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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산림청 헬기 물 투하 장면<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월 22일 11시 25분 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61, 양곡리 산83-19 일원에서 발생하여 확산한 산불을 3월 28일 17시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3월 31일 20시까지 경북 5개 시·군(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지역 잔불진화와 뒷불감시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3월 31일 새벽 일출(06:15)과 동시에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의성종합운동장 등에서 대기하던 산불진화헬기 37대를 신속히 투입하여 인력접근이 어려운 암석지 등에 남아있을 불씨를 진화하였으며 현재 산불 현장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1일 하루 산불특수진화대원 등 2,469명을 현장에 배치하여 강풍 등으로 인한 만일의 재발화 사태에 대비하였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042-481-4239) “산불은 주불진화가 완료된 후라도 재발화 위험이 있으므로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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