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치악산국립공원 민ㆍ관 합동 낙석제거 및 안전대진단 실시

◇ 낙석 위험요인 제거를 통한 해빙기 재난대비 태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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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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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점검2.jpg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노윤경)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공원 내 계곡길 등 주요 탐방로에 대한 낙석위험지구 안전점검 및 낙석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은 산악단체(대한산악구조협회 원주시산악구조대, 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와 합동으로 3월29일(일)과 4월5일(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낙석제거를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 노윤경 소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공원 내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상시점검 및 해빙기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치악산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낙석점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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