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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 강원 고성 산불 70% 진화 중, 가용 가능한 자원 총 동원으로 오전 중 주불 진화에 총력

-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38대 투입, 진화인력 6,35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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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02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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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공)_강원 고성군_20200502_06시10분24초.jpg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박종호)는 1일 20시 10분경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06시 현재, 기상은 바람 남서 3.6m/s, 습도는 50%, 기온은 약 24.5℃이다.


산림청 공중진화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6,375명과 장비 502대를 투입하여 산불의 확산을 저지하고 민가로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어하고 있다.


 아울러,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는 조기에 산불이 진화될 수 있도록 일출(05:28)과 동시에 가용 가능한 산불진화헬기 38대(산림청 18, 군 15, 지자체2, 소방2, 국립공원1)를 투입했으며, 진화율은 70%이다.


한편, 강원도 고성군 산불로 인해 현재 주택 1채, 우사 1채가 소실되었으며, 22사단 장병 1,876명 포함하여 총 2,205명이 아야진 초교 등 6개소로 대피한 상황이다.


중앙사고수습본부 박종호 본부장은 “오늘 오후까지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오전중에 주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산림청 제공)_강원 고성군_20200502_06시10분33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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