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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3째주 주말 전국 곳곳에서 산불 잇따라... 산림당국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주말동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12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일요일인 오늘은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모두 진화를 완료하였다. ○ 금일(1.17 일) 산불 현황 : 4건 진화완료, 인명피해 없음 - (12:38-14:45) 울산 울주군 서생면 위양리 1035-1 / 피해면적 0.2ha / 과수원 전기선 과열 /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인력 71명 - (14:46-15:55) 경북 경산시 하양읍 남하리 산100-1 / 피해면적 0.05ha / 입산자 실화 /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40명 - (15:42-17:09) 강원 동해시 부곡동 산159 / 피해면적 0.3ha(추정) / 조사중 / 산불진화헬기 6대, 진화인력 79명 - (15:09-15:50) 경기 평택시 안중읍 성해리 산26 / 피해면적 0.1ha / 조사중 / 진화인력 25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주말동안 전국적으로 12건의 산불이 발생한 만큼 주의를 요하는 상황이며, 특히, 강원 영동 및 영남권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으니 산림 안팎에서 화기취급을 삼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산불발생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 조사를 통해 가해자검거에 힘쓸 것이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벌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7
  • 강원 인제군 산불 밤샘 사투 끝에 16시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5일 15시 39분경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한석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6일 08시 05분에 주불을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한 총 52명(특수진화대11, 공무원22, 소방12, 경찰7)을 투입하여 영하의 추위 속에서 밤새 산불을 진화하였다. 다행히, 진화대원들의 밤샘 사투로 인해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불 피해면적과 발생원인은 잔불진화가 완료 되는대로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6
  • 전일 발생한 야간산불 진화 위해 산림청 총력 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일(1월 15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강원,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야간산불 4건 중 2건은 진화완료 하였고, 경북(경주), 강원(인제) 진화를 위해 동원 가능한 인원·장비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1월 15일(금) 야간 산불현황 : 4건 (경북3건, 강원1건) - (15:39~진화중) 강원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 조사중 / 조사중 - (21:02~22:05)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가리 산10 / 0.10ha / 쓰레기소각 - (22:37~진화중) 경북 경주시 하동 산186 / 5.0ha / 조사중 - (23:35~03:05) 경북 군위군 우보면 나호리 산34-4 / 조사중 /조사중   산림당국은 야간산불 현장분석을 위해 산림드론을 즉각 투입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한 결과, 경북 경주산불의 경우 화선 약 800m, 강원 인제는 산정상부 암석지 내 산불을 확인하여 일출(경북: 07:32, 인제: 07:40)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총 16대(산림 11, 지자체3, 소방2)를 투입하여 오전 중으로 산불진화를 완료 할 계획이다. ○ 현장상황 - (경북 경주) 서남서풍 / 3.8m/s / 1.6℃/ 습도 48% / 담수지 거리 700m - (강원 인제) 북북서풍 / 1.2m/s / -1.1℃/ 습도 53% / 담수지 거리 2.6km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가능한 진화 인력·장비를 투입하여 전일 야간산불을 오전 중에 진화하기 위해 총력대응을 할 것이며, 당분간 강원 영동 및 영남권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산불발생 우려가 높은 상황으로 당분간 산림 안팎에서 화기취급을 삼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6
  • 전국 야간산불 4건 포함 1월 15일 하루 총 6건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월 15일(금요일) 하루동안 총 6건의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산 천주교 하늘공원묘(문재인 대통령 선친 묘) 인근에서 13시 45분에 발생한 산불을 시작으로 23시 35분에 발생한 경북 군위군 산불까지 총 6건이다. ○ 1월 15일(금) 산불 현황 : 6건 (경북3건, 경기1건, 강원1건, 경남1건) - (13:45~14:38) 경남 양산시 상북면 상삼리 산18-30 / 0.01ha / 쓰레기소각 - (14:37~15:00) 경기 화성시 비봉면 자안리 산37-40 / 0.03ha / 담뱃불실화 - (15:39~진화중) 강원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 조사중 / 조사중 - (21:02~22:05)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가리 산10 / 0.10ha / 쓰레기소각 - (22:37~진화중) 경북 경주시 하동 산186 / 조사중 / 조사중 - (23:35~03:05) 경북 군위군 우보면 나호리 산34-4 / 조사중 /조사중 다행히, 경남 양산에서 발생한 15일 첫 산불은 1시간 만에 신속하게 진화를 완료하였으며, 발생원인은 쓰레기 소각으로 산림당국에서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가해자를 탐문 조사중에 있다. 15일 금요일에 발생한 6건의 산불 중 4건은 야간산불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강원, 경북지역에서 발생하였다. 야간에는 산불진화헬기투입이 어렵고, 밤사이 추운 날씨와 어두운 산속에서 산불진화대원들의 시야가 제한되어서 산불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요일인 16일 새벽 4시 현재, 4건의 야간산불 중 2건(경북 영주 및 군위)은 진화완료 하였으나, 2건은 계속 진화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일출(07:41)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지자체 2)를 투입하여 오전 중으로 주불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 새벽 4시 기준 진행중인 산불 진화율 : 강원 인제(80%), 경북 경주(60%) 산림당국은 밤사이 산불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밤 새워 산불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인명과 주택피해가 없도록 산불유관기관인 소방, 경찰 등과 공조하여 단 한명의 인명피해나 주택피해 등 안전사고가 없었다고 밝혔다. ○ 1월 15일 6건 산불 진화인력 총 520명 투입, 안전사고 없음 - 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산불특수진화대 35명, 예방진화대 117명 - 공무원 123명, 소방 150명, 경찰 등 95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강원 동해안과 영남권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진화가 완료 즉시 원인조사와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6
  • 한파 주춤한 사이 경북 영천시 신녕면 산불 발생...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17시 30분경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연정리 산93-5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인력 총 63명(산불예방진화대 31, 공무원 25, 소방 7)을 긴급 투입, 1시간여만인 18시 33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지 인근 도로에서 최초 화재가 발생하여 산림 0.5ha 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 진화 이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이 밤사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잔불 진화 및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소지하지 말고, 산불 발생에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4
  • 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모집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9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1월 15일까지 모집공고하여 지역의 우수 인력을 대상으로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을 통해 1월 26일까지 최종 선발하며,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 동안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모집계획은 함양군 7명, 거창군 10명, 산청군 10명, 하동군 11명, 거제시 8명, 진주시 3명, 의령군 2명, 합천군 5명, 남해군 6명, 사천시 2명, 통영시 2명, 고성군 3명 총 6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산불진화활동에 지장이 없는 신체 건강하고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거주자이며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의 채용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구직등록증 등 소정의 서류(모집공고문 확인)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선발로 산불재난으로부터 신속 대응할 수 있을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에 관심이 많고 열정이 넘치는 지역주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4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연일 게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진화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연초 한파로 인해 산불진화헬기가 물을 취수할 수 있는 관내 저수지가 결빙되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2일 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동원, 결빙 천공 및 얼음제거 작업을 진행하였다. 작업은 결빙두께(30~40cm)와 관내 고른 분포를 고려하여 선정한 저수지의 얼음을 취수장 규격(5m×5m)으로 절단한 후 당김대, 밀대 등을 이용하여 수심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작업 후에는 안전로프 및 경고 깃발 등을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완료하였다. 12일 작업을 실시한 지역은 주문진읍 삼교리저수지, 사천면 사기막저수지, 구정면 칠성저수지 등 3개소이며, 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이를 포함한 관내 13개소 취수지의 결빙상태 및 기상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추가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을 실시한 지역에 대해서는 봄철 해빙기까지 산불진화인력을 활용하여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산불진화헬기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함으로써 산불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13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자격은 공고일 전일 주민등록상 해당 지역 거주자로 선발인원은 장흥군, 장성군·광주광역시, 해남군은 각 13명이고 강진군 12명, 영암군·나주시 5명, 영광군 2명, 완도군 1명, 목포시·무안군 3명씩 모두 70명을 모집한다. 이에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본 사업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방법은 서류전형 1차, 체력검정 2차, 면접심사 3차를 통해 진행되며, 각 검정 평가 심사기준 점수에 의거 고득점자 순으로 1월 27일 최종 선발자를 확정하여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원은 해당지역 곳곳을 누비며 산불방지 계도, 홍보 및 인화물질 사전제거와 산불진화 및 뒷불감시, 산불 취약지 순찰 등 산림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어지는 ‘2021년 봄철 산불조심 특별기간’동안으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여 맞춤형 산불예방과 효율적인 진화체계 구축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2
  • 경주 국립공원(경주 암곡동) 내 산불 발생... 1시간만에 신속 진화!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일 오후 16시 03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암곡동 산1-7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지자체 2)와 지상인력 총 56명(산불예방진화대 16, 공무원 11, 소방 15, 경찰 4, 기타 10)을 긴급 투입, 1시간여만인 오후 16시 5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경주 국립공원 입산자에 의해 최초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2ha 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직후 신속히 경찰과 함께 산불가해용의자의 신병을 확보하고 현재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중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으로 산불가해자 검거를 강화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사용하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1
  •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8일 오후 13시 33분경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128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2, 지자체 1, 소방청 1), 지상인력 총 53명(산불예방진화대 23, 공무원 10, 소방 20)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북북서 4.1m/s, 기온 영하 9.7도로써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일몰 전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8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항공안전에는 타협없다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1월 6일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한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항공안전 결의문 선서, 항공안전 당부, 팀별 안전점검 활동 순서로 진행되었고,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여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을 위해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생활 속 항공안전 실천을 다짐하였다. 지난 2018년 12월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리곱터(KA-32T)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영축산 산불진화를 위해 한강 강동대교 남단에서 담수 중 수면과 충돌하여 강물 속으로 추락하여 정비사 1명 사망, 조종사 2명이 부상을 입고 헬기가 대파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김광석 소장은 “산불진화 업무를 위해 임무 팀원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 항상 최상의 컨디션과 CRM을 유지하고, 규정과 절차 준수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를 수행해달라”고 말하며, “특히 철저한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안전저해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산림항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영덕군 창수면 산불, 산림헬기 등 12대 투입해 진화 중, 진화율 50%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20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2대(산림청10대, 소방1대, 지자체1대)를 투입해 산불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림청, 영덕군 산림공무원을 포함한 410여명(산림공무원 22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명, 예방진화대 77명, 소방20명, 경찰2명 등)과 진화차량 18대(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12대, 소방차 5대)가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전 06시14분경 발생하였으며, 산림당국은 일몰시간 전까지 주불진화 완료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6
  • 경북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경북도 1, 소방청 1), 지상인력 총 123명(산불예방진화대 30, 공무원 50, 소방 21, 의용소방 20, 경찰 2)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 3.7m/s, 기온 영하 14.6도, 화선 200m로써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오전 중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건조주의보 발효 중 경북 안동 금계산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일 오전 11시 55분경 경북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산104-3일원(금계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5, 소방청 1)와 진화인력 153명(산불특수진화대 11, 산불예방진화대 40, 공무원 84, 소방인력 18)을 신속히 투입, 3시간여만인 14시 48경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북서 3m/s, 기온 영하 0.2도로써 금계산 사찰 주변에서 화목보일러 재 불씨 취급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4ha 가량 소실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의 현장조사 후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5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상북도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산불 발생, 산불진화헬기 3대 투입 진화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764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3대)를 투입해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3대, 산불진화인력 103명(공무원 34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전문예방진화대 40명, 소방 18명 등)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전 11시55분 경 발생하였으며,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5
  • 산림청, 경북 안동시 북후면 산불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일 오전 11시 55분경 경북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특수진화대를 비롯한 지상인력 101명(특수진화대 9, 예방진화대 40, 공무원 34, 소방 18)과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4대를 투입하여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기상상황은 바람 서북서풍 2.6m/s, 습도 42%, 온도 –0.2℃이며,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5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안전의 첫걸음 안전결의식 행사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1월 4일(월) ‘21년도 신축년(辛丑年) 안전비행을 위한 결의식 행사를 관리소 계류장에서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하면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축년(辛丑年) 무사고 비행을 위한 일원으로 실시되었으며, 산불진화 및 국가 재난업무, 인명구조 임무 등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한해의 안전을 기원하는 선서를 통하여 무사고 비행의 염원을 담아서  승무원 개인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신축년(辛丑年) 한해에도 안전비행을 원칙으로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는 사명감으로 무사고 관리소를 만들자”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4
  • 경기 남양주·광주 산불 잇따라... 새해 첫날부터 산불로 몸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새해 첫날인 오늘 1월 1일 총 2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1월 1일 20시 기준)  ㅇ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산81-1(0.03ha)  ㅇ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삼성리 산53-30(0.07ha) 새해 첫날부터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12시 34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입산자실화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소방청 1)와 진화인력 40명(공무원 20, 소방 20)을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를 완료하였다. 한편, 오후 5시 54분쯤에는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에서 컨테이너 창고에 붙은 불씨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산불이 발생하였다.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하기 어려운 야간에 발생하였으나 신속한 진화인력 투입과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신속하게 진화를 완료하였고 현재는 뒷불감시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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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경북 경주에서 또 산불발생... 올해 들어 경북에서만 14건(39%)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8일 12시 33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서동리 산7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5대와 산불예방진화대 16명 등 총 67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남 1.3m/s, 습도 45%, 기온 2.8℃이다.  올해 들어 경북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14건으로, 전국 산불 36건 중 39%의 산불이 경북에서 발생하였다. * 2021년 산불발생 현황 : 36건 17.94ha(경북 14건 12.75ha) ** 2021년 야간산불 현황 : 9건 10.56ha(경북7건 7.50ha)   지난 1.15.(금) 저녁 22:37경 경주시 하동에서 발생한 산불의 경우 총118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밤새 진화작업을 벌였고, 다음날 아침에 산불진화헬기 11대를 투입하여 11시간 만에 진화한 바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영남내륙과 동해안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경북에서 발생한 산불 중 50%가 야간산불로 이어진 만큼, 지역 주민들께서는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관리에 반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실수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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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1월 3째주 주말 전국 곳곳에서 산불 잇따라... 산림당국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주말동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12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일요일인 오늘은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모두 진화를 완료하였다. ○ 금일(1.17 일) 산불 현황 : 4건 진화완료, 인명피해 없음 - (12:38-14:45) 울산 울주군 서생면 위양리 1035-1 / 피해면적 0.2ha / 과수원 전기선 과열 /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인력 71명 - (14:46-15:55) 경북 경산시 하양읍 남하리 산100-1 / 피해면적 0.05ha / 입산자 실화 /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40명 - (15:42-17:09) 강원 동해시 부곡동 산159 / 피해면적 0.3ha(추정) / 조사중 / 산불진화헬기 6대, 진화인력 79명 - (15:09-15:50) 경기 평택시 안중읍 성해리 산26 / 피해면적 0.1ha / 조사중 / 진화인력 25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주말동안 전국적으로 12건의 산불이 발생한 만큼 주의를 요하는 상황이며, 특히, 강원 영동 및 영남권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으니 산림 안팎에서 화기취급을 삼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산불발생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 조사를 통해 가해자검거에 힘쓸 것이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벌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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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강원 인제군 산불 밤샘 사투 끝에 16시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5일 15시 39분경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한석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6일 08시 05분에 주불을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한 총 52명(특수진화대11, 공무원22, 소방12, 경찰7)을 투입하여 영하의 추위 속에서 밤새 산불을 진화하였다. 다행히, 진화대원들의 밤샘 사투로 인해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불 피해면적과 발생원인은 잔불진화가 완료 되는대로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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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전일 발생한 야간산불 진화 위해 산림청 총력 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일(1월 15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강원,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야간산불 4건 중 2건은 진화완료 하였고, 경북(경주), 강원(인제) 진화를 위해 동원 가능한 인원·장비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1월 15일(금) 야간 산불현황 : 4건 (경북3건, 강원1건) - (15:39~진화중) 강원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 조사중 / 조사중 - (21:02~22:05)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가리 산10 / 0.10ha / 쓰레기소각 - (22:37~진화중) 경북 경주시 하동 산186 / 5.0ha / 조사중 - (23:35~03:05) 경북 군위군 우보면 나호리 산34-4 / 조사중 /조사중   산림당국은 야간산불 현장분석을 위해 산림드론을 즉각 투입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한 결과, 경북 경주산불의 경우 화선 약 800m, 강원 인제는 산정상부 암석지 내 산불을 확인하여 일출(경북: 07:32, 인제: 07:40)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총 16대(산림 11, 지자체3, 소방2)를 투입하여 오전 중으로 산불진화를 완료 할 계획이다. ○ 현장상황 - (경북 경주) 서남서풍 / 3.8m/s / 1.6℃/ 습도 48% / 담수지 거리 700m - (강원 인제) 북북서풍 / 1.2m/s / -1.1℃/ 습도 53% / 담수지 거리 2.6km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가능한 진화 인력·장비를 투입하여 전일 야간산불을 오전 중에 진화하기 위해 총력대응을 할 것이며, 당분간 강원 영동 및 영남권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산불발생 우려가 높은 상황으로 당분간 산림 안팎에서 화기취급을 삼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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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전국 야간산불 4건 포함 1월 15일 하루 총 6건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월 15일(금요일) 하루동안 총 6건의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산 천주교 하늘공원묘(문재인 대통령 선친 묘) 인근에서 13시 45분에 발생한 산불을 시작으로 23시 35분에 발생한 경북 군위군 산불까지 총 6건이다. ○ 1월 15일(금) 산불 현황 : 6건 (경북3건, 경기1건, 강원1건, 경남1건) - (13:45~14:38) 경남 양산시 상북면 상삼리 산18-30 / 0.01ha / 쓰레기소각 - (14:37~15:00) 경기 화성시 비봉면 자안리 산37-40 / 0.03ha / 담뱃불실화 - (15:39~진화중) 강원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 조사중 / 조사중 - (21:02~22:05)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가리 산10 / 0.10ha / 쓰레기소각 - (22:37~진화중) 경북 경주시 하동 산186 / 조사중 / 조사중 - (23:35~03:05) 경북 군위군 우보면 나호리 산34-4 / 조사중 /조사중 다행히, 경남 양산에서 발생한 15일 첫 산불은 1시간 만에 신속하게 진화를 완료하였으며, 발생원인은 쓰레기 소각으로 산림당국에서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가해자를 탐문 조사중에 있다. 15일 금요일에 발생한 6건의 산불 중 4건은 야간산불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강원, 경북지역에서 발생하였다. 야간에는 산불진화헬기투입이 어렵고, 밤사이 추운 날씨와 어두운 산속에서 산불진화대원들의 시야가 제한되어서 산불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요일인 16일 새벽 4시 현재, 4건의 야간산불 중 2건(경북 영주 및 군위)은 진화완료 하였으나, 2건은 계속 진화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일출(07:41)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지자체 2)를 투입하여 오전 중으로 주불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 새벽 4시 기준 진행중인 산불 진화율 : 강원 인제(80%), 경북 경주(60%) 산림당국은 밤사이 산불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밤 새워 산불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인명과 주택피해가 없도록 산불유관기관인 소방, 경찰 등과 공조하여 단 한명의 인명피해나 주택피해 등 안전사고가 없었다고 밝혔다. ○ 1월 15일 6건 산불 진화인력 총 520명 투입, 안전사고 없음 - 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산불특수진화대 35명, 예방진화대 117명 - 공무원 123명, 소방 150명, 경찰 등 95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강원 동해안과 영남권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진화가 완료 즉시 원인조사와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6
  • 한파 주춤한 사이 경북 영천시 신녕면 산불 발생...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17시 30분경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연정리 산93-5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인력 총 63명(산불예방진화대 31, 공무원 25, 소방 7)을 긴급 투입, 1시간여만인 18시 33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지 인근 도로에서 최초 화재가 발생하여 산림 0.5ha 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 진화 이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이 밤사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잔불 진화 및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소지하지 말고, 산불 발생에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4
  • 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모집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9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1월 15일까지 모집공고하여 지역의 우수 인력을 대상으로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을 통해 1월 26일까지 최종 선발하며,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 동안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모집계획은 함양군 7명, 거창군 10명, 산청군 10명, 하동군 11명, 거제시 8명, 진주시 3명, 의령군 2명, 합천군 5명, 남해군 6명, 사천시 2명, 통영시 2명, 고성군 3명 총 6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산불진화활동에 지장이 없는 신체 건강하고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거주자이며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의 채용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구직등록증 등 소정의 서류(모집공고문 확인)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선발로 산불재난으로부터 신속 대응할 수 있을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에 관심이 많고 열정이 넘치는 지역주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4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연일 게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진화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연초 한파로 인해 산불진화헬기가 물을 취수할 수 있는 관내 저수지가 결빙되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2일 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동원, 결빙 천공 및 얼음제거 작업을 진행하였다. 작업은 결빙두께(30~40cm)와 관내 고른 분포를 고려하여 선정한 저수지의 얼음을 취수장 규격(5m×5m)으로 절단한 후 당김대, 밀대 등을 이용하여 수심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작업 후에는 안전로프 및 경고 깃발 등을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완료하였다. 12일 작업을 실시한 지역은 주문진읍 삼교리저수지, 사천면 사기막저수지, 구정면 칠성저수지 등 3개소이며, 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이를 포함한 관내 13개소 취수지의 결빙상태 및 기상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추가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을 실시한 지역에 대해서는 봄철 해빙기까지 산불진화인력을 활용하여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산불진화헬기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함으로써 산불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13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자격은 공고일 전일 주민등록상 해당 지역 거주자로 선발인원은 장흥군, 장성군·광주광역시, 해남군은 각 13명이고 강진군 12명, 영암군·나주시 5명, 영광군 2명, 완도군 1명, 목포시·무안군 3명씩 모두 70명을 모집한다. 이에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본 사업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방법은 서류전형 1차, 체력검정 2차, 면접심사 3차를 통해 진행되며, 각 검정 평가 심사기준 점수에 의거 고득점자 순으로 1월 27일 최종 선발자를 확정하여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원은 해당지역 곳곳을 누비며 산불방지 계도, 홍보 및 인화물질 사전제거와 산불진화 및 뒷불감시, 산불 취약지 순찰 등 산림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어지는 ‘2021년 봄철 산불조심 특별기간’동안으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여 맞춤형 산불예방과 효율적인 진화체계 구축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2
  • 경주 국립공원(경주 암곡동) 내 산불 발생... 1시간만에 신속 진화!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일 오후 16시 03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암곡동 산1-7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지자체 2)와 지상인력 총 56명(산불예방진화대 16, 공무원 11, 소방 15, 경찰 4, 기타 10)을 긴급 투입, 1시간여만인 오후 16시 5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경주 국립공원 입산자에 의해 최초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2ha 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직후 신속히 경찰과 함께 산불가해용의자의 신병을 확보하고 현재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중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으로 산불가해자 검거를 강화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사용하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1
  • 살을 에는 추위 속, 경북 성주군 초전면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8일 오후 13시 33분경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산5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1, 지자체 2, 소방청 1), 지상인력 총 99명(산불특수진화대 9, 산불예방진화대 46, 공무원 19, 소방 20, 경찰 5)을 투입하여 1시간 40분여만인 오후 15시 2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산림 0.2ha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살을 에는 추위에도 신속히 출동하여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인 일선 진화대원들의 노력으로 조기에 산불을 잡을 수 있었다”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소지하지 말고, 산불 발생에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8
  •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8일 오후 13시 33분경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128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2, 지자체 1, 소방청 1), 지상인력 총 53명(산불예방진화대 23, 공무원 10, 소방 20)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북북서 4.1m/s, 기온 영하 9.7도로써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일몰 전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8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항공안전에는 타협없다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1월 6일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한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항공안전 결의문 선서, 항공안전 당부, 팀별 안전점검 활동 순서로 진행되었고,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여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을 위해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생활 속 항공안전 실천을 다짐하였다. 지난 2018년 12월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리곱터(KA-32T)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영축산 산불진화를 위해 한강 강동대교 남단에서 담수 중 수면과 충돌하여 강물 속으로 추락하여 정비사 1명 사망, 조종사 2명이 부상을 입고 헬기가 대파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김광석 소장은 “산불진화 업무를 위해 임무 팀원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 항상 최상의 컨디션과 CRM을 유지하고, 규정과 절차 준수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를 수행해달라”고 말하며, “특히 철저한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안전저해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산림항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영덕군 창수면 산불, 산림헬기 등 12대 투입해 진화 중, 진화율 50%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20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2대(산림청10대, 소방1대, 지자체1대)를 투입해 산불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림청, 영덕군 산림공무원을 포함한 410여명(산림공무원 22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명, 예방진화대 77명, 소방20명, 경찰2명 등)과 진화차량 18대(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12대, 소방차 5대)가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전 06시14분경 발생하였으며, 산림당국은 일몰시간 전까지 주불진화 완료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6
  • 경북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경북도 1, 소방청 1), 지상인력 총 123명(산불예방진화대 30, 공무원 50, 소방 21, 의용소방 20, 경찰 2)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 3.7m/s, 기온 영하 14.6도, 화선 200m로써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오전 중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건조주의보 발효 중 경북 안동 금계산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일 오전 11시 55분경 경북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산104-3일원(금계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5, 소방청 1)와 진화인력 153명(산불특수진화대 11, 산불예방진화대 40, 공무원 84, 소방인력 18)을 신속히 투입, 3시간여만인 14시 48경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북서 3m/s, 기온 영하 0.2도로써 금계산 사찰 주변에서 화목보일러 재 불씨 취급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4ha 가량 소실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의 현장조사 후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5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상북도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산불 발생, 산불진화헬기 3대 투입 진화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764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3대)를 투입해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3대, 산불진화인력 103명(공무원 34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전문예방진화대 40명, 소방 18명 등)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전 11시55분 경 발생하였으며,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5
  • 산림청, 경북 안동시 북후면 산불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일 오전 11시 55분경 경북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특수진화대를 비롯한 지상인력 101명(특수진화대 9, 예방진화대 40, 공무원 34, 소방 18)과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4대를 투입하여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기상상황은 바람 서북서풍 2.6m/s, 습도 42%, 온도 –0.2℃이며,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5

산림산업 검색결과

  • 전국 야간산불 4건 포함 1월 15일 하루 총 6건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월 15일(금요일) 하루동안 총 6건의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산 천주교 하늘공원묘(문재인 대통령 선친 묘) 인근에서 13시 45분에 발생한 산불을 시작으로 23시 35분에 발생한 경북 군위군 산불까지 총 6건이다. ○ 1월 15일(금) 산불 현황 : 6건 (경북3건, 경기1건, 강원1건, 경남1건) - (13:45~14:38) 경남 양산시 상북면 상삼리 산18-30 / 0.01ha / 쓰레기소각 - (14:37~15:00) 경기 화성시 비봉면 자안리 산37-40 / 0.03ha / 담뱃불실화 - (15:39~진화중) 강원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 조사중 / 조사중 - (21:02~22:05)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가리 산10 / 0.10ha / 쓰레기소각 - (22:37~진화중) 경북 경주시 하동 산186 / 조사중 / 조사중 - (23:35~03:05) 경북 군위군 우보면 나호리 산34-4 / 조사중 /조사중 다행히, 경남 양산에서 발생한 15일 첫 산불은 1시간 만에 신속하게 진화를 완료하였으며, 발생원인은 쓰레기 소각으로 산림당국에서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가해자를 탐문 조사중에 있다. 15일 금요일에 발생한 6건의 산불 중 4건은 야간산불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강원, 경북지역에서 발생하였다. 야간에는 산불진화헬기투입이 어렵고, 밤사이 추운 날씨와 어두운 산속에서 산불진화대원들의 시야가 제한되어서 산불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요일인 16일 새벽 4시 현재, 4건의 야간산불 중 2건(경북 영주 및 군위)은 진화완료 하였으나, 2건은 계속 진화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일출(07:41)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지자체 2)를 투입하여 오전 중으로 주불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 새벽 4시 기준 진행중인 산불 진화율 : 강원 인제(80%), 경북 경주(60%) 산림당국은 밤사이 산불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밤 새워 산불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인명과 주택피해가 없도록 산불유관기관인 소방, 경찰 등과 공조하여 단 한명의 인명피해나 주택피해 등 안전사고가 없었다고 밝혔다. ○ 1월 15일 6건 산불 진화인력 총 520명 투입, 안전사고 없음 - 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산불특수진화대 35명, 예방진화대 117명 - 공무원 123명, 소방 150명, 경찰 등 95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강원 동해안과 영남권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진화가 완료 즉시 원인조사와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6
  • 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모집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9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1월 15일까지 모집공고하여 지역의 우수 인력을 대상으로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을 통해 1월 26일까지 최종 선발하며,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 동안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모집계획은 함양군 7명, 거창군 10명, 산청군 10명, 하동군 11명, 거제시 8명, 진주시 3명, 의령군 2명, 합천군 5명, 남해군 6명, 사천시 2명, 통영시 2명, 고성군 3명 총 6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산불진화활동에 지장이 없는 신체 건강하고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거주자이며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의 채용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구직등록증 등 소정의 서류(모집공고문 확인)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선발로 산불재난으로부터 신속 대응할 수 있을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에 관심이 많고 열정이 넘치는 지역주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4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연일 게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진화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연초 한파로 인해 산불진화헬기가 물을 취수할 수 있는 관내 저수지가 결빙되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2일 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동원, 결빙 천공 및 얼음제거 작업을 진행하였다. 작업은 결빙두께(30~40cm)와 관내 고른 분포를 고려하여 선정한 저수지의 얼음을 취수장 규격(5m×5m)으로 절단한 후 당김대, 밀대 등을 이용하여 수심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작업 후에는 안전로프 및 경고 깃발 등을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완료하였다. 12일 작업을 실시한 지역은 주문진읍 삼교리저수지, 사천면 사기막저수지, 구정면 칠성저수지 등 3개소이며, 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이를 포함한 관내 13개소 취수지의 결빙상태 및 기상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추가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을 실시한 지역에 대해서는 봄철 해빙기까지 산불진화인력을 활용하여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산불진화헬기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함으로써 산불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13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자격은 공고일 전일 주민등록상 해당 지역 거주자로 선발인원은 장흥군, 장성군·광주광역시, 해남군은 각 13명이고 강진군 12명, 영암군·나주시 5명, 영광군 2명, 완도군 1명, 목포시·무안군 3명씩 모두 70명을 모집한다. 이에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본 사업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방법은 서류전형 1차, 체력검정 2차, 면접심사 3차를 통해 진행되며, 각 검정 평가 심사기준 점수에 의거 고득점자 순으로 1월 27일 최종 선발자를 확정하여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원은 해당지역 곳곳을 누비며 산불방지 계도, 홍보 및 인화물질 사전제거와 산불진화 및 뒷불감시, 산불 취약지 순찰 등 산림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어지는 ‘2021년 봄철 산불조심 특별기간’동안으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여 맞춤형 산불예방과 효율적인 진화체계 구축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2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항공안전에는 타협없다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1월 6일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한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항공안전 결의문 선서, 항공안전 당부, 팀별 안전점검 활동 순서로 진행되었고,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여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을 위해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생활 속 항공안전 실천을 다짐하였다. 지난 2018년 12월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리곱터(KA-32T)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영축산 산불진화를 위해 한강 강동대교 남단에서 담수 중 수면과 충돌하여 강물 속으로 추락하여 정비사 1명 사망, 조종사 2명이 부상을 입고 헬기가 대파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김광석 소장은 “산불진화 업무를 위해 임무 팀원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 항상 최상의 컨디션과 CRM을 유지하고, 규정과 절차 준수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를 수행해달라”고 말하며, “특히 철저한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안전저해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산림항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6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안전의 첫걸음 안전결의식 행사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1월 4일(월) ‘21년도 신축년(辛丑年) 안전비행을 위한 결의식 행사를 관리소 계류장에서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하면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축년(辛丑年) 무사고 비행을 위한 일원으로 실시되었으며, 산불진화 및 국가 재난업무, 인명구조 임무 등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한해의 안전을 기원하는 선서를 통하여 무사고 비행의 염원을 담아서  승무원 개인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신축년(辛丑年) 한해에도 안전비행을 원칙으로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는 사명감으로 무사고 관리소를 만들자”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4
  • [신년사]2021년도 산림청장 신년사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가족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행복이 가득한 2021년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21년 새해, 우리 산림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산림재해는 대형화되고, 코로나19 범유행은 임업과 목재산업의 구조를 바꾸고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이 새 일상 시대 신(新) 체계로 부상하면서 유엔기후변화협약의 대표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산림의 적극적 역할이 강조되는 올 한해, 산림청은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습니다.   첫째,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산림이 앞장서겠습니다. ‘베고-심고-가꾸는’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산림의 탄소흡수력을 극대화하고, 산림생태계 보호강화로 탄소배출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목재친화도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등 국산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촉진하여 탄소저장 효과도 높이겠습니다. 국제사회와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레드 플러스(REDD+) 등 산림협력을 강화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범지구적 연대에 동참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과 산업계를 위한 지원도 확대하겠습니다. 임업인의 소득 안정화와 산림의 가치증진을 위해 ‘임업직접지불제’를 연내 도입하고, 임산물 소비촉진 및 보조금·융자 내실화로 임산업의 활력을 제고하겠습니다. 최근 친환경산업으로 각광받는 목재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목섬유 단열재’ 등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를 융합한 ‘스마트 산림헬스케어’, ‘스마트 산림경영’과 같은 지능형 임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포용의 산림’을 만들겠습니다. 산불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케이(K)-산불방지대책’에 따라 ‘드론산불진화대’ 등 첨단과학을 활용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산사태정보체계 고도화’ 등을 담은 ‘케이(K)-산사태방지대책’도 새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생활권 도시숲 조성, 코로나19 극복 숲치유 확대와 같이 국민바람에 부응하는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 혁신도 가속화하겠습니다.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가족 여러분!   그간 우리 산림은 여러 역경에도 치산녹화, 산림경영, 산불대응처럼 세계가 인정하는 ‘케이(K)-포레스트’ 성공사례를 일구어 왔습니다. 산림청 전 직원은 이에 자만하지 않고 다가오는 미래에도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이어나가기 위해 해현경장(解弦更張)의 자세로 새해를 맞이하겠습니다.   국민, 임업인, 산림가족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1년 1월 1일, 산림청장 박종호 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9
  • 정읍국유림관리소, 2020년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지난 10일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한 “2020년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금년도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16팀이 참여 하였으며 정책․연구․현장 전문가의 기술교류를 통해 재해에 안전하고 활용도가 높은 자연친화적 국유임도를 심사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전북 순창군 복흥면 주평리 간선임도 1.8km 설치는 접근성 개선 및 산림작업 비용 절감효과를 기반으로 조성하였으며, 생태계 안정을 고려하여 채집석을 활용하고 야생동물 생태통로 구축 등 다양한 공법을 적용하여 설치하였다.   아울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산림경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산림기반시설로 조림․벌채 등 산림 작업의 기자재와 인력을 수송하고 산불진화․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재해에 신속한 대처뿐만 아니라 산림을 더욱 건강하게 가꾸어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공익적인 기능도 담당하고 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18
  • 산림청, 남북 접경지역 ‘DMZ 산림항공관리소’ 신설 추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11일(금) 육군 3사단 및 철원군과 남북 접경지역의 효율적 산불진화를 위하여 DMZ지역 산림항공관리소의 설치 및 운영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MOU, 비대면)을 체결했다. 그동안 민통선 및 남북 접경지역 산불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로 산불 초기진화가 지연되어 지난해에만 여의도 5배 면적의 산림이 산불로 소실됐다.   금번에 설치하는 DMZ 산림항공관리소는 국방부 군사용부지를 공동 사용하는 것으로 ‘22년까지 총사업비 10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헬기 격납고를 신축하고 중・대형급 산림헬기 3~4대를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DMZ 산림항공관리소가 설치되면 남북 접경지역 산불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초기진화시스템이 구축돼, 산불로부터 천연 생태계 및 첨단 군 시설・장비 보호는 물론 접경지역의 긴장 완화와 국제평화지대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11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지난 4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 1.~12. 15.) 산불방지 총력대응 및 무사고 산림항공 구현을 위한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대응과 방역관리,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례 전파교육을 실시하고,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항공안전과 산불발생시 산림헬기, 공중진화대 출동 대비태세 확립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헬기 1번기를 편성해 즉각 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신규 공중진화대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여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무인기(드론)를 이용한 기동단속반 운영은 금년도 산림청에서 특별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된 청주시(13개 읍·면)를 비롯하여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비행권역을 대상으로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소각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심태섭 소장은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원들이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 등 어려운 환경 속에 직원 개인의 건강관리를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박태원 소장)는 12월 4일 헬기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제거 활동과 코로나19로 인한 대응지침에 따른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12월 직장교육과 함께 진행했으며, 안전이라는 주제를 통해 현재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대응 및 방역관리 교육과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고사례 전파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따른 항공안전과 산불발생 시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 출동대비태세 확립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박태원 소장은 “항공안전에 대한 의식 고취와 산불진화헬기 및 진화장비점검을 통해 출동대비를 철저히 하여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한다.”며,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임무가 불가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 개인 건강관리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7
  • 2021년 산림예산, 2조 5,282억 원 마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정부 예산 편성을 통해 산사태·산불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저성장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는 한편,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마련하였다. 산림청의 2021년 예산은 2020년 대비 3,024억 원(+13.6%) 증가한 2조 5,282억 원 규모다. 내년 예산은 국민안전 예산, 산림분야 뉴딜사업(케이(K)-포레스트) 예산 및 임업인 소득증대와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을 중점으로 확대하였다. 국민안전을 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먼저 반영하였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한 사방댐 시설을 확대(296→390개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조사사업(5,000→18,900개소)을 대폭 확대하였다. 산불 피해 저감을 위해 산불 예방 숲가꾸기사업(8천ha)과 내화수림대 조성(350ha)에 필요한 예산을 신규로 확보하였으며, 진화탄 투하 드론 산불진화대(10개 대)도 구성·운영한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권 주변의 돌발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긴급방제비(30 → 45억)와 무인항공예찰(10 → 52억)을 확대하고, 정보무늬(QR 코드)를 이용한 죽은나무 관리도 새로 반영하였다. 아울러, 산불ㆍ산사태ㆍ병해충 등 산림재해 발생 시 긴급 복구 등에 필요한 산림재해대책 예산을(300 → 1,800억) 대폭 확대하였다.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산림 분야 뉴딜사업인 “케이(K)-포레스트*”도 본격 추진한다. 케이(K)-포레스트 관련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디지털․비대면 산림서비스 도입을 위한 지능형 건강관리(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산림복지통합기반 구축, 임산물 비대면 수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었다.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거점 조성, 생활밀착형 정원조성, 사회적약자 정원 치유(가드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새 일상 시대 대응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립한 산림분야 뉴딜계획 임업인 소득안전망을 강화와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도 증가하였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융자금을 확대하고,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를 신규로 추진하며, 임업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임업경영체 등록 시스템도 구축한다.       * 국가와 산주 간 계약 체결 후 매수 금액은 장기로 분할 지급 임업경영 여건 조성을 위해 임도시설을 확대(234 → 273km)하고,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숲가꾸기(157천ha)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생활권에서 도시환경 개선에 필요한 녹색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확대(93 → 155.8ha)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공간 확보를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을 새로 조성(50개소)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탄소중립의 주요 수단인 산림을 잘 가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현장에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5
  • 산림청, 2백억 원 규모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2일(수)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양자 간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계약을 포함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체결한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은 산림청헬기(KA-32, 러시아) 모의비행 훈련장비 1식과 시설기반을 포함해 약 2백억 원 규모로써 2023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을 통해 산불진화, 항공방제, 인명구조, 비상절차 훈련 등 위험도가 높은 임무에 투입되는 산림항공본부 조종사도 최적화된 최신 훈련장비를 앞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진선필 본부장은 “이번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으로 산림헬기 사고 예방 및 안전운항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산림청 조종사의 비행능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4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산불예방 드론 지상계도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020년「가을철산불조심기간」(11월1일∼12월15일) 동안 산림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관내 산림인접지역 및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및 지상계도 단속활동을 실시한다. 최근 10년 가을철산불조심기간 산불발생 건수는 평균 27건의 산불로 20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전체(10년 평균) 산불건수의 6%, 피해면적의 2%를 차지하고 있다.     ※ (최근 10년 평균) 27건, 20ha → (’19) 35건, 5.1ha → (’18) 19건, 1.6ha     가을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44%를 차지하며, 소각산불(17%), 건축물 화재로 인한 산불(6%) 등 으로 나타났고 1ha 미만의 산불이 전체 96%를 차지한다.      ※ 산불피해 면적 : 0.1ha 미만 27%, 0.1~1ha 미만 69%, 1ha 이상 4% 비중      이 기간 동안 관내 산불취약지역 순찰(드론, 차량) 및 산불경각심 고취를 위한 산불계도 홍보 음원을 송출하고, 소각행위 발견 시 진화 후 산불위험에 대한 계도 및 처벌내용을 고지 할 계획이다. 이성관 소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산불예방활동의 산림무인기(드론)를 이용한 기동단속 강화로 산불방지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1
  • 함양국유림관리소, 진주시와 공동방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대응 및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진주시와 산불진화 및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코로나19로 인하여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연구용역으로 추진한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에 따라 체결하게 되었으며, 기존 선단지 관리구역인 하동군 청암면, 옥종면, 북천면에 이어 진주시 미천면까지 확산방제대를 구축함으로써 지리산권역 소나무림을 보호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와 진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단지인 진주시 미천면(4,099ha)을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여, 국·사 구분 없이 예찰 및 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 기술과 인력, 장비 등을 상호간 긴밀하게 협조 지원하기로 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선단지 관리 및 방제지원 등 적극 협력할 것이며, 산불 재난 대응에도 진주시와 긴밀하게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7
  • 산불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진화 훈련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예천군 효자면 용두리 785(예천목재문화체험장 일원)에서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소방서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차량 화재가 산불로 비화 된 상황을 가상한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와 산불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훈련은 산불신고, 접수보고 및 상황전파,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초기대응(진화 장비 및 인력투입), 상황판단회의 개최, 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긴급 후송 등으로 진행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로 시작되니 산불예방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5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조기 선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를 조기에 선발하여 운영하는 적극행정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은 2020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과 체력검정을 통해 26명을 선발하고 12월 8일 최종 공고한다. 최종합격자는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상시 근무하며 산불진화·대응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70세 이하로 관내 산불 발생 시 즉시 소집에 응할 수 있는 자이다. 상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워크넷(www.work.go.kr) 채용정보, 강릉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외에도 대형산불이 빈발하고, 산불이 연중 상시화되는 경향이 있어 진화인력을 조기 선발하여 공백 없이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히며 “강릉시민 중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가 많이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로 인한 가을철 등산객의 증가로 산림인접지역의 산불발생이 우려돼 11월 18일(수) 순창군 채계산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합동훈련에는 산불지휘차 및 산불진화차 1대 ,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1세트, 소방서 급수차 등이 투입되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무원 등 총 45여명이 참여하였다. 훈련은 산불발생 초기단계를 가상한 채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한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유관기관 대응체계 및 통합지휘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4
  • 북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훈련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불재난으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11월 18일 강원도 횡성군 ‘청태산자연휴양림’ 일원의 산림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 횡성소방서 등 4개 기관이 참여하고, 첨단 ICT 기술을 이용한 산불진화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산불 지휘차량을 통한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운영하며, 지휘차량에 탑재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헬기, 드론 등의 실시간 영상 전송시스템 등을 활용해 산불현장 통합지휘체계 확립에 역점을 두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 장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산불이 연중 발생되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의 공조를 바탕으로 한 산불현장 통합지휘시스템 구축이 최우선 관제이다.”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산불진화장비와 전문 진화인력의 교육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8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산불방지·대응 교육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11월 12일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일원에서 공단 직원 및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방지·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예방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산불 발생 시 현장조치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관한 이론 교육과 산불진화차 작동법, 지상진화 기계화장비 활용법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전문교육 및 진화장비 작동 실습을 통해 산불 대비 행동 역량 강화로 산불방지 및 초동진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각종 소각을 비롯해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를 금지하는 등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3

산림복지 검색결과

  • 대관령치유의숲,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이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김동기)와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동해안 대형산불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자 산불대응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전국최초의 산불협업 기관으로, 정신·신체적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립대관령치유의숲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약내용을 이행하고자 한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상호협력을 통해 치유프로그램 개발과 건강증진을 위한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양 기관은 정신·심리적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지원하며 산불방지센터직원 및 산불진화 인력, 자원봉사자 등에 대한 상시적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치유의 숲 김진숙 센터장은 “동해안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숲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치유의 기회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30
  •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총사업비 248억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말까지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 산림체험 기회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코로나19와 산불 극복에 힘쓰는 의료인, 산불진화대원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임업·산촌지역과 연계한 산촌체험 산림관광을 추가해 임업·산촌지역 상생 등의 사회적가치를 반영했다. 이에 따라 녹색 인프라(기반) 확충사업(복지시설나눔숲 실내·외, 무장애나눔길),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에 총 248억 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활용된다. 세부적으로는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실외에 숲을 조성하고 목재로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나눔숲 사업에 약 81억 원, 보행약자도 편하게 숲에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77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사회ㆍ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교육, 체험을 하는 숲체험·교육사업(3개분야)에 80억 원, 이전에 조성된 나눔숲을 가꾸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나눔숲 돌봄사업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공모는 이달 6∼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조건과 지원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진흥원(녹색인프라 확충사업, 042-719-4081〜4/숲체험·교육 사업, 042-719-40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국민이 숲을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국민 모두가 산림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6
  •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총사업비 248억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말까지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 산림체험 기회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코로나19와 산불 극복에 힘쓰는 의료인, 산불진화대원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임업·산촌지역과 연계한 산촌체험 산림관광을 추가해 임업·산촌지역 상생 등의 사회적가치를 반영했다. 이에 따라 녹색 인프라(기반) 확충사업(복지시설나눔숲 실내·외, 무장애나눔길),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에 총 248억 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활용된다. 세부적으로는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실외에 숲을 조성하고 목재로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나눔숲 사업에 약 81억 원, 보행약자도 편하게 숲에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77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사회ㆍ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교육, 체험을 하는 숲체험·교육사업(3개분야)에 80억 원, 이전에 조성된 나눔숲을 가꾸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나눔숲 돌봄사업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공모는 이달 6∼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조건과 지원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진흥원(녹색인프라 확충사업, 042-719-4081〜4/숲체험·교육 사업, 042-719-40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국민이 숲을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국민 모두가 산림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6
  • 삼척국유림관리소, 검봉산휴양림 산불소화시설 설치 완료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 1에 위치한 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주변 산불 발생 시, 산불을 직접 진화하여 시설물 및 휴양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산불소화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하였다.     본 사업은 동해안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관내 산림휴양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비 약 1억 7천만 원을 들여 추진하였으며, 주요 시설물은 화재진화용 수막타워 2식, 물탱크 및 간이 담수지 등으로 구성되었다.   시설물 중 하나인 간이 담수지는 23톤 용량의 담수 저장이 가능하며 이는 산불진화차량 20여대분에 해당하는 대용량으로, 산불위험기간(11월~이듬해 5월)에는 산불진화목적으로 사용하고, 산불발생 위험도가 낮은 여름철에는 휴양객들이 물놀이 시설로 이용하도록 조성하였다.     삼척관리소 손영수 주무관은 “이번 산불소화시설 설치를 통해 정부 혁신 역점과제인 국민 안전 확보에 보다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휴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휴앙림을 이용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11
  • 예천군, 산림자원 육성·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경북 예천군이 2018년 총 사업비 67억원을 투입해 산림자원을 보호·육성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 및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 한해였다. 예천군에 따르면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610㏊에 9억원, 조림사업 67㏊에 2억원을 투입해 숲을 건강하고 우량하게 가꾸고 조림사업을 통해 경제적 자원이 풍부한 산림으로 조성함은 물론, 2억원의 사업비로 주요 도로변에 가로수를 식재했다. 또 9억원의 사업비로 임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유통·가공산업 기반확충 및 생산기반시설을 지원해 표고재배시설, 곶감 건조시설 등을 지원,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 및 임가 소득증대에도 이바지 했다. 산림관리의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4억여원의 사업비로 사방댐, 계류보전 등 사방사업과, 작업임도를 비롯한 임도신설 사업으로 임도망을 확충해 산림재해 대비 및 임업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산림자원보호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및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진화헬기를 임차 운영해 소중한 산림자원의 피해를 최소화 했다. 특히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산림복지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청 신도시 검무산 등산로 정비, 목재문화체험장 건립도 사업완공 단계에 있다. 도청 신도시와 연접한 검무산 일원에 2억원의 사업비로 약 3㎞의 등산로 정비와 데크, 쉼터를 설치하는 등 복합 테마 숲길조성으로 도청이전 주민들과 제2행정타운 이용객들에게 쉼터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산림의 생태환경적인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산림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산림을 육성하고 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한 산림문화 휴양공간 육성·발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1-02
  • “오늘은 나도 산림복지전문가가 돼볼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산림분야 직업에 대한 인식 확대에 나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4∼26일까지 전북 군산시 새만금북로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이 참가, 산림복지 분야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군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현재를 즐기는 청소년, 미래를 여는 청소년’을 주제로 청소년 주도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주체성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진흥원은 행사장 내 ‘진로존(Zone)’에서 산림관련 직업소개 및 상담, 산림복지시설 가상현실(VR) 체험, 산림분야 진로체험, 산림교육·치유프로그램, 숲속 천연재료를 활용한 목공예 체험 등을 운영한다. 특히 산림복지전문가(산림치유지도사,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체험지도사)와 산불진화 대원 등 다양한 산림분야 진로체험을 할 수 있으며, 참가하는 청소년에게는 나무 묘목 또는 공기정화식물 등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진로체험은 청소년들이 미래의 직업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분야의 진로인식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5-25
  • “헬기체험 행사” 소외아동에게 꿈과 희망 키워줘요!
      제87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연수)는 5월6일(10:00~12:00) 제5회 “어린이날 주간행사 헬기체험”를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에 위치한 원주산림항공관리소 격납고에서 관내 소외아동 130명을 초청하여 아동들에게 보고·듣고·느끼며 꿈과 희망을 키워 갈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마련하여 실시하였다. 오늘 행사는 원주시내 청원학교 장애아동 80명, 태장동 아동센터 50명 총130명의 아동을 초청하여 산불진화 대형헬기 물투하 시범, 공중진화대원 헬기 레펠시범, 산불현장 사진 관람 및 솜사탕 만들기 체험, 지상진화대원 산불진화용 등짐펌프 실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하고, 지상헬기 탑승기회도 제동하였다. 이날 참여한 기관에서는 특색 있는 체험을 마련하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시간이 였으며, 다음에도 이러한 체험을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 및 어린이 대상으로 헬기체험 행사를 연중실시 하여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하고, 특히 내년 헬기체험행사는 관내 지역 어린이에게 특별한 헬기탑승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5-09

산림환경 검색결과

  • 1월 3째주 주말 전국 곳곳에서 산불 잇따라... 산림당국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주말동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12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일요일인 오늘은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모두 진화를 완료하였다. ○ 금일(1.17 일) 산불 현황 : 4건 진화완료, 인명피해 없음 - (12:38-14:45) 울산 울주군 서생면 위양리 1035-1 / 피해면적 0.2ha / 과수원 전기선 과열 /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인력 71명 - (14:46-15:55) 경북 경산시 하양읍 남하리 산100-1 / 피해면적 0.05ha / 입산자 실화 /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40명 - (15:42-17:09) 강원 동해시 부곡동 산159 / 피해면적 0.3ha(추정) / 조사중 / 산불진화헬기 6대, 진화인력 79명 - (15:09-15:50) 경기 평택시 안중읍 성해리 산26 / 피해면적 0.1ha / 조사중 / 진화인력 25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주말동안 전국적으로 12건의 산불이 발생한 만큼 주의를 요하는 상황이며, 특히, 강원 영동 및 영남권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으니 산림 안팎에서 화기취급을 삼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산불발생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 조사를 통해 가해자검거에 힘쓸 것이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벌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7
  • 강원 인제군 산불 밤샘 사투 끝에 16시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5일 15시 39분경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한석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6일 08시 05분에 주불을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한 총 52명(특수진화대11, 공무원22, 소방12, 경찰7)을 투입하여 영하의 추위 속에서 밤새 산불을 진화하였다. 다행히, 진화대원들의 밤샘 사투로 인해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불 피해면적과 발생원인은 잔불진화가 완료 되는대로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6
  • 전일 발생한 야간산불 진화 위해 산림청 총력 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일(1월 15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강원,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야간산불 4건 중 2건은 진화완료 하였고, 경북(경주), 강원(인제) 진화를 위해 동원 가능한 인원·장비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1월 15일(금) 야간 산불현황 : 4건 (경북3건, 강원1건) - (15:39~진화중) 강원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 조사중 / 조사중 - (21:02~22:05)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가리 산10 / 0.10ha / 쓰레기소각 - (22:37~진화중) 경북 경주시 하동 산186 / 5.0ha / 조사중 - (23:35~03:05) 경북 군위군 우보면 나호리 산34-4 / 조사중 /조사중   산림당국은 야간산불 현장분석을 위해 산림드론을 즉각 투입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한 결과, 경북 경주산불의 경우 화선 약 800m, 강원 인제는 산정상부 암석지 내 산불을 확인하여 일출(경북: 07:32, 인제: 07:40)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총 16대(산림 11, 지자체3, 소방2)를 투입하여 오전 중으로 산불진화를 완료 할 계획이다. ○ 현장상황 - (경북 경주) 서남서풍 / 3.8m/s / 1.6℃/ 습도 48% / 담수지 거리 700m - (강원 인제) 북북서풍 / 1.2m/s / -1.1℃/ 습도 53% / 담수지 거리 2.6km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가능한 진화 인력·장비를 투입하여 전일 야간산불을 오전 중에 진화하기 위해 총력대응을 할 것이며, 당분간 강원 영동 및 영남권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산불발생 우려가 높은 상황으로 당분간 산림 안팎에서 화기취급을 삼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6
  • 한파 주춤한 사이 경북 영천시 신녕면 산불 발생...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17시 30분경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연정리 산93-5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인력 총 63명(산불예방진화대 31, 공무원 25, 소방 7)을 긴급 투입, 1시간여만인 18시 33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지 인근 도로에서 최초 화재가 발생하여 산림 0.5ha 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 진화 이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이 밤사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잔불 진화 및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소지하지 말고, 산불 발생에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4
  • 경주 국립공원(경주 암곡동) 내 산불 발생... 1시간만에 신속 진화!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일 오후 16시 03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암곡동 산1-7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지자체 2)와 지상인력 총 56명(산불예방진화대 16, 공무원 11, 소방 15, 경찰 4, 기타 10)을 긴급 투입, 1시간여만인 오후 16시 5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경주 국립공원 입산자에 의해 최초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2ha 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직후 신속히 경찰과 함께 산불가해용의자의 신병을 확보하고 현재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중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으로 산불가해자 검거를 강화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사용하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1
  • 살을 에는 추위 속, 경북 성주군 초전면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8일 오후 13시 33분경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산5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1, 지자체 2, 소방청 1), 지상인력 총 99명(산불특수진화대 9, 산불예방진화대 46, 공무원 19, 소방 20, 경찰 5)을 투입하여 1시간 40분여만인 오후 15시 2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산림 0.2ha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살을 에는 추위에도 신속히 출동하여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인 일선 진화대원들의 노력으로 조기에 산불을 잡을 수 있었다”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소지하지 말고, 산불 발생에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8
  •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8일 오후 13시 33분경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128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2, 지자체 1, 소방청 1), 지상인력 총 53명(산불예방진화대 23, 공무원 10, 소방 20)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북북서 4.1m/s, 기온 영하 9.7도로써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일몰 전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8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경북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경북도 1, 소방청 1), 지상인력 총 123명(산불예방진화대 30, 공무원 50, 소방 21, 의용소방 20, 경찰 2)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 3.7m/s, 기온 영하 14.6도, 화선 200m로써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오전 중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건조주의보 발효 중 경북 안동 금계산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일 오전 11시 55분경 경북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산104-3일원(금계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5, 소방청 1)와 진화인력 153명(산불특수진화대 11, 산불예방진화대 40, 공무원 84, 소방인력 18)을 신속히 투입, 3시간여만인 14시 48경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북서 3m/s, 기온 영하 0.2도로써 금계산 사찰 주변에서 화목보일러 재 불씨 취급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4ha 가량 소실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의 현장조사 후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5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상북도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산불 발생, 산불진화헬기 3대 투입 진화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764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3대)를 투입해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3대, 산불진화인력 103명(공무원 34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전문예방진화대 40명, 소방 18명 등)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전 11시55분 경 발생하였으며,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5
  • 산림청, 경북 안동시 북후면 산불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일 오전 11시 55분경 경북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특수진화대를 비롯한 지상인력 101명(특수진화대 9, 예방진화대 40, 공무원 34, 소방 18)과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4대를 투입하여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기상상황은 바람 서북서풍 2.6m/s, 습도 42%, 온도 –0.2℃이며,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5
  • 경기 남양주·광주 산불 잇따라... 새해 첫날부터 산불로 몸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새해 첫날인 오늘 1월 1일 총 2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1월 1일 20시 기준)  ㅇ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산81-1(0.03ha)  ㅇ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삼성리 산53-30(0.07ha) 새해 첫날부터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12시 34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입산자실화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소방청 1)와 진화인력 40명(공무원 20, 소방 20)을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를 완료하였다. 한편, 오후 5시 54분쯤에는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에서 컨테이너 창고에 붙은 불씨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산불이 발생하였다.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하기 어려운 야간에 발생하였으나 신속한 진화인력 투입과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신속하게 진화를 완료하였고 현재는 뒷불감시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1
  • 산림청,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일 오후 15시 10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산81-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일 오후 12시 34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산81-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11일 오후 15시 1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하였다. 산림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하여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1, 소방청1)와 진화인력 40명(공무원 20, 소방 20)을 동원하여 신속히 진화를 완료하였다. 피해면적은 0.03ha로 추정되며 정확한 발생원인은 추후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으로 산불가해자 검거를 강화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1
  • 산림청,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산불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일 오후 13시 34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산81-1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공무원, 산불진화대, 소방대원 등 지상인력을 투입 중에 있으며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청 1대)를 동원하여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기상상황은 바람 북서풍 1.7m/s, 습도 55%, 온도 –2.3℃이며, 산불 발생 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1
  • 산림청,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산불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일 오후 13시 34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산81-1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공무원, 산불진화대, 소방대원 등 지상인력을 투입 중에 있으며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청 1대)를 동원하여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기상상황은 바람 북서풍 1.7m/s, 습도 55%, 온도 –2.3℃이며, 산불 발생 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1
  • 경북 경주 야간 산불 14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일 17시 32분경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62-4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5일 08시 1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뒷불감시에 돌입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5대의 산불진화 헬기(산림청 2, 경북 3)를 투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195명의 진화 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8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4명, 공무원 49명, 소방 30명, 경찰4명, 기타30명)을 동원하여 14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야간에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어렵고 가파른 경사지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인력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긴급 투입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이 장산서원과 국보 제40호 경주정해사지십삼층석탑에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며 총력 진화하였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 3.5m/s, 추정 피해면적은 3.5ha로써 정확한 원인을 현장에서 조사 중에 있으며, 잔불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산림당국에서 정확한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5
  • 성탄절 앞두고 야간산불 극성, 경주·남양주 등 5건 발생
    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발생한 산불 5건 중 4건은 진화 완료하고, 경북 경주시 안강읍 산불은 산불진화인력이 밤샘 작업하여 70%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ㅇ 진화완료 : 4건 - 부산 사하구 장림동 산164 (0.01ha 추정) - 경북 의성군 비안면 자락리 산129 (0.05ha 추정) -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봉현리 4 (0.1ha 추정) -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 산67-1 (0.1ha 추정) ㅇ 진화중 : 1건 -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62-4 (3.5ha 추정) 영하로 떨어진 날씨와 초속 4m/s의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산림청은 야간산불 진화를 위해 진화인력 195명(산불특수진화대 8,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4명, 공무원 49, 소방 30, 경찰 4, 기타 30)을 긴급히 투입했다. 특히,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도덕암 인근(속칭 절골)에서 발생한 산불은 주변에 장산서원과 국보 제40호 경주정해사지십삼층석탑이 위치하여 이들 문화재로 산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청, 경찰청 등과 협력하여 방화선을 구축했다. 이날 산불로 성탄절을 산속에서 맞이한 산불진화대원들이 밤새 산불과 사투를 벌였으나, 강한 바람을 타고 경사가 급한 암석지대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기 구축한 방화선을 마지노선으로 산불확산을 차단하고, 일출(07:31)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총 4대(산림1, 경북3)를 투입해 오전 중에 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5
  • 건조한 날씨, 울산 울주, 충남 금산 산불 잇따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0일 오전 11시 57분경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산1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울산시1, 소방청1)와 진화인력 99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 공무원 5, 소방 60, 기타 4)을 투입하여 약 35분만인 12시 3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피해면적은 0.08ha,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과정에서 불씨가 산으로 번져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이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가해자(남성, 70대)의 신변을 확보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같은날 오후 14시 28분경 충청남도 금산군 근성면 하산시 761 인근에서도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대와 지상인력 50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 공무원 10, 기타10)을 신속히 투입하여 1시간여만인 15시 3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은 추후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으로 산불가해자 검거를 강화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0

목재이용 검색결과

  • 연천군,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 실시
    연천군은 문화재 현장에서 화재 대응능력 강화와 문화재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연천소방서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시행한다. 이번 합동 소방훈련은 6일 국가사적 제223호인 숭의전을 시작으로 9일까지 경순왕릉, 원심원사 등 목조문화재 3개소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하여 실시하며 매뉴얼에 따라 화재신고, 자체 초동진화, 소방차 출동 화재진압 등의 훈련을 수행한다. 특히, 대부분의 목조문화재가 산림과 연접한 특성을 고려하여 산불진화 훈련과 연계 실시로 실질적인 대응 훈련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화재발생 상황에서 문화재 방재역량 구축을 위하여 현지에서 유관기관별 임무와 역할 등 기능을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 훈련과정에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찾아내 화재대응 매뉴얼을  실제상황에 맞게 보완함으로써,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8-03-0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불타는 DMZ를 바라보며
      DMZ(비무장지대)란 한국전쟁 휴전협정 당시 군사분계선에서 남·북한으로 각각 2㎞씩 벗어나 무기 배치 등 군사시설을 설치함으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정한 비무장 지역으로 민간인 출입이 철저히 통제된 지역을 말한다. 또한, 한국전쟁 이후 약 70년간 민간인 출입이 금지되어 학술연구대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며, 자연생태계와 생물종 다양성이 잘 보존되고 유지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DMZ에서 최근 크고 작은 산불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그 여러 원인 중 하나로 북한에서는 북방한계선 주변의 거주자에게 농사지을 토지를 제공하는데 이들이 농산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행위 중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되고 있다고 한다. 즉, 북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방한계선까지 내려오면 산림청 헬기가 출동하여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이렇게 발생하는 DMZ 내 산불로 인해 여러 희귀 동·식물을 비롯한 자연생태계 피해가 점점 심각해지고 민간인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지역으로 불발탄과 지뢰 폭발 등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진화인력이나 차량의 접근이 어려워 산불 진화에 많은 시간과 예산이 동반되고 있다. 최근에 발생한 DMZ 산불 상황 중 하나를 살펴보면 3. 26.(목)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신현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4. 3.(금)에 진화될 때까지 9일 동안 연 52대의 헬기(대형 46대, 초대형 6대)가 투입되어 동트기 전부터 일몰 후까지 많은 시간을 DMZ에서 보내야 했다. 또한, 근거리에서 신속한 진화용수 담수를 위해 40,000ℓ용 이동식 저수조도 3일간 운영하였다. 다수의 헬기가 투입됨에 따라 공중추돌 예방과 안전확보, 산불진화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산불현장 공중진화반을 운영하고 있다. 공중진화반의 주요 임무로는 공중지휘기 운용,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 산불진화헬기 운용 및 산불현장 공역관리, 산불현장 공백 최소화를 위한 연료보급 절차, 계류장 야간 경계 및 안전관리, 승무원 이동차량과 숙식장소 협의 등 신속한 산불 진화와 더불어 헬기와 승무원에 대한 안전관리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불로부터 DMZ 주변의 군사시설과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해 오랜 시간 비행하다 보면 저 멀리 인공기가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 보이고 포문이 열렸다는 무선통신까지 들리면 사명감으로 산불 진화에 최선을 다하던 승무원도 다소 위축되고 기내에서는 적막한 긴장감이 마저 흐른다. 산불로 DMZ에 머무는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조종사의 피로도는 계속 증가하고 항공기 비행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정비시간 단축, 연료소모량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속적인 투입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DMZ를 국제평화지대로 만들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이끌 계획이며,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항공방역 활동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산림청은 DMZ 산불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근에 산림항공관리소를 추가로 신설하여 안전한 헬기계류와 연료보급, 승무원 안전관리는 물론 DMZ 내 자연생태계 보호에도 크게 일조할 계획이다. 우리 산림항공본부도 남북산림협력의 본격화에 대비함은 물론 DMZ 내 발생하는 산불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여 불타는 DMZ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28
  • [기고]산불원인을 찾는 산불감식전문가 뜬다
     요즈음 해빙기를 지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고 대형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많은 시기이다. 산불위험 경계경보를 발령되고 있는 시기에 국무총리께서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작년 이 시기에 강릉 삼척 산불발생 피해를 상기시킨다.  봄철에는 매일 3건이상 크고 작은 산불로 수많은 인적 물적 피해가 발생하는 하므로 산림당국에서는 긴장이 연속되고 있다. 해마다 500여건 이상 발생하여, 매우 큰 피해를 입지만, 그 발생 원인자를 검거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국민들의 협조 없이는 매우 어렵다. 최근10년(2009년~2018년)간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보면 432건(100%)중 입산자실화 156건(36%), 논·밭두렁 소각 73건(17%), 쓰레기소각 60건(14%), 담뱃불실화 19건(4%), 성묘객실화 17건(4%), 어린이불장난 3건(1%), 건축문화재 16건(4%), 기타 88건(20%)이다.   산불의 피해는 생태학적인 측면으로 탈산림화, 생물 다양성 감소야생동물 서식지 파괴, 토양 영양물질 소실과 홍수피해증가, 국지기상의 변화, 산성비와 대기오염 증가,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로 기후변화 초래가 된다. 경제적인 측면 목재, 가축, 임산물 소득 손실 , 산림의 환경기능 손실 , 식품생산에 물 부족으로 비용증가, 산업교란, 수송교란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사회적인 측면 관광객 감소 등 산업의 교란  대기 중 연무농도에 따라 피부 및 호흡기 계통의 영향으로 암, 만성질환이 증가 되는 피해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를 2005년에 처음으로 국제적으로 공인된 산불 감식 전문가가 탄생한 후 산림청에서는 매년 훈련교육을 통하여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2015년에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설립하고 산불감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불감식 업무는 방화범의 특징과 방화심리 등을 규명하는 기초 조사는 최초 신고자와 목격자, 인근주택거주자, 산불진화 출동자 등의 타문조사와 산불방향 지표에 의한 추적조사로부터 시작한다. 특히, 주변여건과 기상 조건 등 전반적 조사를 펼친다. 산불은 전문적인 산불조사와 감식, 철저한 탐문수사로 증거물 및 증인 확보 후 피의자 자백과 진술을 받아 방화범을 검거하는데 목적이 있다. 산불의 진행방향이 전진, 후진, 횡진 등으로 방향을 잡아, 산불의 연소 흔적 , 산불지도 작성 및 현장보전과 증거의 수집보관을 기초로 최종 보고서를 작성한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에서는 산불원인 조사는 과학적인 사실에 기반 한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가해자를 검거하는 산불방지기술협회 중심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구성하여 각 자자체별로 운영하고 있다.  산불전문조사원은 화재 현장 주변에서 발견된 깡통이나 돌, 나무, 풀 등이 불에 탄 흔적을 보고, 화재가 발생한 지역과 화재의 진행 방향을 조사한다. 산불로 인해 풀에 남은 흔적으로 불이 먼저 닿은 부분에 그을음이 더 길게 생긴다. 깡통에 남은 흔적은 불이 먼저 닿은 부분에 그을음이 남거나 그 부분이 변색이 된다. 돌멩이나 바위에 남은 흔적으로 불이 먼저 닿는 부분에 그을음이나 열에 파손된 흔적이 남는다.  타고 남은 나무 흔적은 불이 진행하는 반대 방향에 더 많은 그을음이 남는다.  현장전문가들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발화점을 확보하고 발생원인을 추론한다. 다만 최초 목격자의 진술과 현장보존이 가장 중요한데 이러한 현장이 진화과정에서 훼손이 되어 있을 경우 조사에 어려움에 봉착하기도 한다.   산불은 대부분 모두 방심과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산불에 대한 “사전예방 교육으로 예방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면 산불은 대부분 막을 수가 있다“ 는 것이 감식전문가들의 견해이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는 주민, 학생,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감시원, 산불진화대원 등 기본 및 전문교육을 관련법령 기준에 따라 교육을 매년실시하고 있다.  산불이 국민에게 커다란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산림재산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신뢰성이 확보된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불은 정밀한 조사감식과 철저한 수사로 산불가해자를 반드시 실화, 방화 모두 검거된다.  산림청에서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 가해자는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을 피운 경우에는 최소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불 실화는 과실이라 하더라도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형사처벌과 별개로 민법 750조에 따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있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자.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10
  • “산불위험지역“조사로 산불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착수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장 /   임학박사 윤병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회장 윤병선)에서는 곡성군을 대상으로 산불위험지에 대하여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용역을 4월 6일부터 6월30일 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산불 주로 산악에서 발생하던 산불이 점차 산림에 인접한 도심으로 증가함에 따라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시설물 피해가 우려되는 위험지역을 조사하여 관련 규정의 정비 및 합리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한다. 산불관리통합규정 제5조(산불취약지역 등에 대한 대책)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주체가 되어 실시하도록 되어 있다.    산불위험지 조사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공하는 산불발생위험지도, 산불확산위험지도, 산불취약성지도를 바탕으로 조사 구역을 선정하며, 조사 지역의 중복 및 누락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구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해당시군을 선정해오고 있다.   그 동안 순천시등 4개시군을 완료하고 금년도에는 곡성군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곡성군 전체 임야 중 산불위험도가 높은 32개소 1000ha에 대해 우선적으로 위험지역을 발생, 진화, 확산, 피해등 감안하여 4등급으로 나눠 현지를 조사 할 계획이다.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산림인접시설 주변사업을 임학적방법인 산불 숲가꾸기 사업통한 밀도 조절사업 ,주택, 건물주변은 이격공간 조성사업, 내화수림대 조성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 행정적인 방법인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공동소각, 산림내 가연물 제거사업, 등산로 주변등 감시원배치 장소를 선한다. 또한 공학적 관리방법으로는 학교, 노인요양원. 문화재, 사찰등 주요 시설물 주변은 산불소화시설, 산불 감시카메라 설치등 유형별 관리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산불은 2019년도에 653건에 3,254ha가 발생했다. 2020년 4월 현재 245건 308ha가 발생하여 많은 인적 물적 산림피해가 있었다.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쓰레기소화등이 대부분이다.   윤병선 지회장은“이번 실태조사를 심도 있게 조사하여 산불 위험지 등급에 따른 산불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과 합리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 대책수립에 적절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한다. 특히“ 행정기관에서는 산불은 건조한 날씨속에 무관심 속에 발생하는 인위적 화재가 대분으로 주민들의 소각 행위 근절과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철저히 하도록 지도 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4-01
  • [기고](기고) 봄철 산불의 주범, 불법 소각
    지난해 3월에 발생된 구미산불, 4월에 발생한 부산 해운대 산불, 이 두 산불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산불 발생 원인이 불법소각이라는 점이다.    이 불은 약 79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는 축구장 112개에 달하는 면적이다. 이로 인한 피해금액은 약 45억 원이다.   산림청 산불통계연보를 따르면 지난 10년간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전체 산불 발생 4,399건의 30%인 1,323건으로, 34%인 입산자 실화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불법소각은 비단 산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최근 대두되는 미세먼지 발생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농업부산물 소각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량은 연간 16,804톤으로 이는 전체 생물성연료 미세먼지 배출량의 63%에 해당한다.   야외에서의 소각은 엄연히 불법이다. 특히 산림 인접지(100m) 이내의 지역에서 소각을 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하지만 아직도 농촌인구의 75%가 생활폐기물과 농업부산물을 전량 관리하지 않은 채 소각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 인접지의 농업부산물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논·밭두렁 소각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우리 관리소는 금년 2월부터 3월까지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고춧대, 깻대 등) 약 17톤을 수거하여 파쇄하였고, 폐비닐을 포함한 영농쓰레기 7.7톤 수거하여 처리하는 등 불법소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불법소각의 근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다. 불법소각을 자행하는 원인은 소각의 병해충 방지효과에 대한 신뢰, 경제성 등이다.    소탐대실이다. 당장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다 정작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을 수 있다.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불법소각에 대한 의식제고가 가장 중요하다.    숲의 소중함을 모르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산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국민 개개인이 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2020-03-27
  • [기고]봄철 대형산불! 선제적 예방과 초기진화로 잡는다.
      따뜻한 기온으로 2020년 새해가 밝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19년 겨울 서울이 한파를 기록한 날은 단 하루도 없었으며, 평균 겨울 기온이 1.3도로 발표 하였고, 겨울 날씨는 역대 2번째로 따뜻했다고 한다.  겨우내 얼음이 얼지 않아 겨울 축제들은 축소ㆍ취소를 하였으며,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을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 탓으로 분석하고 있다.  6개월 동안 10억 생명을  앗아가고 서울 61배 면적이 잿더미가 된 호주 산불도 전문가들 대부분이 이상기온의 영향이라 분석한다. 더 큰 문제는 호주 산불에서 발생한 막대한 양(4억톤 이상)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등)가 지구에 배출되어 전 지구적인 온난화 현상에 영향을 줄 것이다. 이처럼 산불은 지구 환경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준다. 산불이 발생하기 위해 연소의 3요소는 가연물, 산소, 발화점 이상의 온도가 필요하며 발화점이란 불이 붙을 수 있는 온도이다. 따라서 산불은 기온과 상관관계가 있다. 기온이 상승하면 공기 밀도가 감소하여 위쪽으로 상승하는 대류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현상으로 불씨가 번지기 쉬워 대형산불이 발생 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 산림청에서 분석한 최근 10년 계절별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봄철(3월~5월)에 60%가 발생하여 가장 많았으며, 겨울(12월~2월) 23%, 가을(9월~11월) 11%, 여름(6월~8월) 6% 순으로 산불이 발생하였다.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는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봄철(3월~5월)이다.  1996년 4월 23일 발생한 고성산불(국내 최대규모), 작년(19년) 4월 4일에 발생한 고성-속초 산불이 이 기간에 발생하였다. 기후온난화의 영향으로 가을부터 봄까지 강수량이 줄고, 과거보다 봄이 일찍 시작되면서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여 수분 증발량이 증가하므로, 봄철 토양이 건조하여 작은 불씨에도 큰 산불이 발생 될 수 있다.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40%로 가장 많으며, 다음은 논/밭두렁 소각 18%, 쓰레기 소각 12% 등 소각산불이 30%를 차지하고 기타 원인으로 담뱃불, 성묘객 실화, 건축물화재 등이 있다. 우리나라는 자연발화로 인한 산불보다는 농산폐기물 소각, 등산객 실화 등 사람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제적 예방이 필요하다.  산림청은 산불조기진화를 위해 전문예방진화대 1만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야간과 도심지역 산불에 대비해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 진화대를 광역단위로 운영한다. 또한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과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기본으로 산불예방과 초동진화 체계의 중요한 축을 맡고 있으며 산림청 산불진화헬기(48대)는 산림항공본부 전국 12개 관리소 및 산불위험지역 전진배치를 통한 신속한 공중진화 대응력을 극대화하여 초기에 대형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 산림행정
    2020-02-19
  • [기고]산불예방, 숲을 키우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평소보다 따스했던 겨울이 지나고, ‘입춘 추위는 꿔다 해도 한다.’ 속담에 걸맞게 늦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봄철 산불조심기간(2. 1.~5. 15.)」이 도래하여, 산불진화 최일선 산림청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봄철 평균기온은 평년(4.6℃)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198.7mm)과 비슷할 전망이나, 3~4월은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 직원들이 출동태세를 완벽하게 하고, 산불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과 조기 진화를 위해 긴장하고 있다. 최근 10년간(′10~′19)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산불은 연평균 440건 발생, 산림 857ha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10년간 봄철에 발생하는 산불은 발생 건수의 64%, 피해면적의 68%를 차지한다. 그중 최대 발생 건수와 최대 피해 면적은 3~4월에 집중되어 있다. 산불발생 원인의 64%는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소각으로 발생한다. 산림청은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하여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위험도가 높거나 환경가치가 높은 산림에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또한,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에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하고, 차량과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인 산불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4월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은 2,832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2000년 동해안 산불(2만 3,794ha), 1996년 고성 산불(3,834ha)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이재민 1,500명과 1,300억 원에 달하는 재산피해를 낳은 인재사고로 드러났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강원도 산불피해지를 20년간 관찰한 결과, 산불피해지역 토양이 완전히 복구되는 데는 30~100년이 소요된다고 한다. 한 번의 부주의로 수십 년이라는 시간과 아름다운 산림을 순식간에 잃어버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산불예방, 숲을 키우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는데 국민 모두의 동참을 기대해 본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2-18
  • [기고]호주 산불, 이웃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2019 기해년(己亥年)이 지나고 2020 경자년(庚子年)의 새해가 밝았다. 모두가 서로 에게 복을 기원하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인연들 혹은 현재 만나고 있는 인연들과 함께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웃나라 호주에서는 연일 산불로 인해 녹록지 않은 새해를 보내고 있다.  대형 산불이 지속되면서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호주 전역이 40도 이상의 고온에 바람까지 지속되어 산불 진화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해진다. 호주 언론에 따르면 NSW주(New South Wales, 호주 남동부에 위치) 산불 방재청은 지난해 9월 시작된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대략 400만ha 산림이 산불로 인해 훼손되었으며, 150건의 산불이 진행 중이고 이 중 64건은 통제 불가 수준이라고 밝혔다. 호주 당국에서는 주민들에게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긴급 대피령을 내렸으며, 국방부는 예비군 3000명을 동원해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바로 작년 봄에 발생했다. 2019년 4월 4~5일, 청명이 가득한 봄, 식목일이 도래하기 전날 발생한 강원도 대형 산불은 고성과 속초, 강릉, 동해, 인제 일대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큰 피해를 입혔다. 약 1,757ha의 산림이 훼손되며, 2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11명이 부상을 입는 피해를 입게 되었다. 또한 주택과 시설물 총 916곳이 전소되는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안겨준 가장 최근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기억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연평균 산불 발생 횟수는 약 428건(′08~′18)이며, 그중 입산자 실화는 36%(연평균 155건)로 가장 높은 추세를 보이며, 논·밭두렁 소각 16%, 쓰레기 소각 14%, 담뱃불 실화 5%, 성묘객 실화 4%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위의 원인을 보았을 때 대부분 인위적 원인에 의해서 산불이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봄, 가을에 산불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며 이른 봄, 가을철 등산객의 입산으로 인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의 보도 자료를 보면 강원도 산불피해지를 20년간 모니터링 조사 결과,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은 산림이 조림 상태를 원래 수준으로 회복까지 약 20~30년, 토양 복구에는 100년 이상 걸리는 연구결과에 대한 보도를 접한 적이 있다. 2005년에 발생한 강원도 양양 산불의 경우 산림 피해 지역에 조림만 3년, 필요 예산도 189억 원이나 쓰였다고 한다.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막대한 재산 손실과 자연 훼손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 산림항공본부는 위와 같은 산불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총 47대를 운용하여 산불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산불의 조기 발견을 통해 대형 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산불의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방산림청 및 관리소 별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구성하여 산불발생 신고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초소,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찰 및 진화장비 개발 등 다양한 분야 에서 산불에 대비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국가기관과 더불어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불방지 노력을 통해서 현재 발생하고 있는 호주 산불, 작년 발생한 강원도 대형 산불과 같은 큰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우리 모두가 힘써 후손들에게 건강한 산림과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현재 도래한 2020 경자년 새해에 다짐해야 할 일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1-07
  • [기고]창립5주년 맞이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임무와 역할
     숲과 함께, 국민과 함께 산림청의 역사는 땀과 열정의 역사로 한반도를 푸르게 만들었다.  내 삶의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사람중심의 산림관리체계 혁신으로 국민들의 눈높이 맞는 산림복지국가 실현에 노력하고 있다. 잘 가꾸어진 산림이 사소한 부주의에 의거 한 해 동안에 평균 500건이상 산불피해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  국가에서는 재산과 인명이 피해 원인과 규모에 따라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하고 있다. 자연재난이란 태풍, 홍수, 호우(豪雨), 강풍, 풍랑, 해일(海溢), 대설, 낙뢰, 가뭄, 지진, 황사(黃砂), 조류(藻類) 대발생, 조수(潮水), 화산활동,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재해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사회재난은 화재·붕괴·폭발·교통사고·화생방사고·환경오염사고 등으로 인하여 발생 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의 피해와 에너지·통신·교통·금융· 의료·수도 등 국가기반체계의 마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감염병 또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른 가축전염병의 확산 등으로 인한 피해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산불은 사회재난이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고 세계적으로 대형화로 이어지는 실정이다. 지난 11월부터 발생하여 지금까지 확대되고 있는 호주산불은 400만ha 이상 피해 발생으로 국가비상사태까지 선포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과 국가에 극심한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 4월4~5일에 발생한 강원도 5개 시·군(고성군, 속초시, 동해시, 강릉시, 인제군)강릉삼척산불은 초대형화 수많은 인적사망 2명(속초 1, 고성 1), 부상 1(강릉) 물적 553주택 동, 농기계 786대, 농업시설 182개소, 어망・어구 등 기타 2,924개소 129,116백만원피해가 발생하였다. 국가에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피해복구를 하는 등 산불에 대한 국가적 대응체계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국가에서 재난관리법을 제정한 동기는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에 있던 삼풍백화점이 무너져 사망 502명, 부상 937명, 실종 6명 270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끔직한 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국가에서는 이 사고를 계기로 건물안전평가 실시 및 서울, 부산 광주에 119중앙구조대 설치하였을 뿐만 아니라 범 정부적 위기관리 체계인 재난안전법과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제정하였다. 2000년 동해안 대형산불 이후에 크고 작은 산불이 끊이지 않고 있어 잘 가꾸어 놓은 산림을 한순간에 폐허를 만들곤 한다.      이예따라 산림청에서는 산불방지 인력 교육을 선도하는 허브기관을 육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14년에 산림보호법 개정하였다. 산·학·연 산불방지 기관과 가족들은 산불방지기술 증진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함께 뜻을 모아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2015년 12.29일 창립이후 본회 및 8개 지회를 설립하여 어려운 여건속에서 산불방지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창립한 후 5년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는 임무와 역할은 국민들이 산불방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산불방지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산불방지 인력이 그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가운데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및 산림자원을 효율적이고도 효과적으로의 지켜낼 수 있도록 교육하는 민간기구이다. 나아가 산림보호법 제35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산불방지에 관한 교육·훈련뿐만 아니라, 연구·조사, 기술·정보 교류 등의 사업을 통하여 산불방지 기술 증진에 기여하는 특수법인, 정부 일을 맡아 수행하는 기관이다.   국가에서도 산불 재난 위기대응 관련법률은 산림보호법, 산불진화기관의 임무와 역할에관한 규정 산불관리통합규정, 산불현장통합지휘지침등으로 산리산불 재난 위기관리메뉴얼에 따라 대응하고 있다. 산불감시원과 진화대 확충, 산불기계화진화 시스템과 산불확산 예측 프로그램의 개발에 이르기까지 업무영역이다.   산불은 산림내 낙엽,낙지 임목등을 가연물질이 산소와 열과 화합하여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낙뢰로 발화되기도 한다. 또한 인위적인 입산지 실화, 논밭두렁 소각, 성묘객 실화, 무속행위, 담뱃불 ,주택화재의 비화하는 실화가 있다, 정신이상자 또는 사회불만 표출을 무차별적 방화하는 사례로 지난날 가꾸어놓은 산림이 산불로 인하여 소실되는 일이 종종발생하고 있다. 산불이 대형화되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숲이 울창해지면서 낙엽 등 산림내 연료물질이 증가하고, 기후변화로 인해 연중 고온 건조현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체계적인 산불 방지 교육훈련, 산불위험지조사, 산불소화시설등 국가 산림정책 수행을 위해 한국산림방지기술협회의 조직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술 교육을 전문 교육기관으로 위상과 역할제고와 기술개발 지원이 최우선 과제로 이행 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창립이후 5년동안 주요성과를 보면, 산불 업무종사자 31만명에게 9,046회 산불예방교육과 진화, 장비활용에 대한 교육대상자별 맞춤형으로 교재제작 보급하고 체계적인 실무교육을 실시 현장에 투입 하였다 . 1365 자원봉사 인증기관등록을 하였다.   산림방지기술협회는 앞으로 전국에 배치된 11천명의 산불진화요원들이 산불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도서지역, 야간산불방생시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산불재난 특수 진화대원에 대한 맟춤형 산불방지 교육훈련이 강화되어야한다.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밀착형 교육서비스로 산불 예방교육이 실시 되어야한다.    최근 기후적인 외부환경 여건을 보면 건조일수 증가, 강수량 감소, 잦은 강풍등으로 산불위험도가 증가되고 있다. 또한 농산촌 인구증가, 고령화, 산림연소물질 축적 및 도시팽창으로 산림주변 주거확대등 산불발생시 인명과 재산피해의 위험이 증가되고 있다. 나아가서 휴양 등산등 산림활동등 인구증가로 봄, 가을 산불동시 다발로 발생 대형화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으로 강력한 산불예방 대책이 필요하다.  지구온난화 및 휴양인구증가등의 영향으로 산불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연중화, 대형화 되는추세에 있는 실정이다. 협회에서는 최근 발생한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인재 산불로 인해 사상자등 인명피해 등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사회적 재난으로 이를 대비하기 위한 정책개발과 기술개발을 해나아가야 한다.  특히 야간산불로 이어지는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인력진화 장비와 진화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등 재난성 산불대비한 신규사업을 발굴이 모색 되어야 한다.  최첨단기술 접목한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운영과 산불원인과 산불피해 현황에 관한 조사로 가해자에 대한 피해보상 청구등을 위해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로 하여 전문성을 확보해 나아갈 수 있도록 예산 및 인력을 중앙부처및 지자체등에서 지원으로 강력한 산불방지기술 협회로 발전되도록 해야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1-03
  • [기고]사물인터넷(IoT)와 연결된 드론의 산림분야 활용
    우리는 인터넷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여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결합하였고, 사물들 간에도 인터넷을 서로 연결하여 우리에게 지식과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사물에 스스로 판단하는 기능이 있다면 판매, 고장, 수리, 교환 등에 대해 우리는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모든 것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시대, 우리 삶은 다양한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단어의 뜻 그대로 ‘사물들(Things)’이 ‘서로 연결된(Internet)’것을 말하며, 미래창조과학부(2014)에서 정의한 사물인터넷의 개념은 사람·사물·공간·데이터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되어 정보가 생성·수집·공유·활용되는 초연결 인터넷이다.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전파로 원격 조종하는 무인항공기를 의미하는 드론(Drone)은 기동성과 다양한 활용성의 강점으로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산림분야에서도 다양하게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IoT와 연결된 드론의 활용방법은 다양하며 공공부문, 상업부문, 개인활용이라는 세가지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공공부문 중 산림과 관련하여 활용하는 산림순찰, 산불감시, 조림, 임도순찰, 산림토목공사, 산사태방지, 병해충예찰 등에 드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산림분야에서는 자동비행하는 드론이 미리 설정해 놓은 경로를 따라 산림의 상태를 공중촬영 후 수집 또는 실시간영상 사진 또는 영상데이터를 해석해 이상이 있거나 산림 내 다른 변화가 있는 것이 확인되면 즉시 현지로 대응팀이 출동하여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현장 확인 작업을 하면 많은 인원과 차량을 동원해도 일부·일정구간 상황을 알 수 있으나, IoT와 연결된 드론 도입으로 넓은 공간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어 효율화는 물론이고 인력, 장비가 줄어 예산절감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드론은 가장 신속하게 현장을 파악할 수 있는 첨단장비이다. 드론을 산림재난 현장에 투입하면 피해상황, 진화상황, 복구작업을 위해 인력·장비를 어디에 얼마나 투입하면 좋은지 등을 알 수 있어 산림사업에 드론을 접목하는 새로운 4차 산업인 것이다. 인간의 시야로 취득하는 데이터는 제한적이다. 하지만 드론에 장착된 각종 센서를 활용하면 정밀하고 많은 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취득할 수 있다. 게다가 점점 향상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처리 능력을 활용하면 넓은 지역의 고해상도 3D 지도를 신속하게 완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 예로 2015년 3월 강원도 정선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드론이 큰 활약을 했다. 산불은 타다 남은 불씨가 살아나 재불이 날 수 있으므로, 타다 남은 불씨를 완전히 끄는 것이 중요하다. 해가지면 산불진화헬기의 비행이 어렵고, 산불진화대원으로는 산불진행사항 파악하기 어려운 것을 드론을 활용해서 타다 남은 불씨를 발견하여 진화함으로써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이처럼 산림분야에 활용이 가능한 것은 드론에 탑재된 고성능카메라와 각종 센서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됐기 때문일 것이다. 드론에 탑재된 카메라는 더욱 정밀하게 시야 확보를 가능하게 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IoT시스템을 통해 지상 통합관제센터를 보내는데 이 자료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된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국산드론을 제작하고 시범운행을 거쳐 2020년 1월부터 산불현장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드론은 GPS와 송수신출력기, 고화질 영상촬영 및 야간산불 정보탐지가 가능한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한 듀오형이다. 이 드론은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이동형 통합관제센터에 전송하여 현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산불진화 수립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드론에 방송용 스피커를 장착하여 산불취약지 및 등산로 등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산림병행충이 심한 지역은 약제를 투하할 수 있는 드론용 유닛를 장착하여 유인헬기로 방제하던 것을 무인 드론을 이용하여 방제할 계획에 있다. 드론 시장은 매년 급격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은 국방, 에너지산업 등에 주로 활용되고 있지만, 앞으로 공공영역에서의 드론 활용도 이제 피할 수 없는 세계적인 흐름이다. 애플의 광고 문구인 ‘think different’처럼 드론에 대한 서로 다른 아이디어와 상상들이 모여 좀 더 다양하게 발전된 미래의 드론을 상상해 본다. 마치 100년 전, 라이트형제의 처녀비행이 인류 역사를 바꾼 것처럼 미래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드론을 말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10
  • [기고]산림인접 지역 내 불법소각 이젠 그만!
      최근 귀농, 귀촌 인구 증가 및 농산촌 인구 고령화로 인해 편의·비용면에서 공동소각·수거·폐기물처리 보다는 불법 소각을 선호하는 추세로 특히 산림인접지역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소각 주원인인 고춧대, 깻단 등 농업잔재물 처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농업잔재물이란 농업 활동에 수반하여 발생되는 폐기물로 벼, 옥수수, 콩, 고추, 깨 등 농작물 및 과수 가지치기 등 잔재물을 말하며 이는 생활폐기물에 해당하나 농경지에 방치한다고 하여 법에 저촉되지는 않지만 소각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연평균 466건, 904ha의 산림피해가 발생 하였으며, ’12년 최저점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금년도 4월 동해안 대형산불로 피해면적이 대폭 증가되었다.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은 1위는 입산자실화 846건이며, 다음으로는 논·밭두렁 소각 391건, 쓰레기 소각 262건 등 소각 산불이 전체 산불 2,114건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으며 논·밭두렁 소각 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불법 소각 단속 인력의 감시 활동이 소홀한 일몰, 주말 시간대를 틈타 관행적으로 불법 소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농사시작 이전 병해충 방지 효과에 대한 신뢰, 소각의 경제성, 나는 안전하게 불을 다룰 수 있다는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한 안전 불감증이 원인 인 것으로 보인다.   나의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후손대대로 물려주어야 할 숲이 산불로 인해 없어지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결코 없을 것이다. 산불은 진화 보다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것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숲의 소중함을 알고 각자 스스로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날까지 산불 예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리며 지역의 파수꾼으로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9-12-10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기고]가을철 산불 「선제적 예방」 이 「최우선」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가을, 산행이 많아지는 이때 산림관련 공무원들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 ~ 12월 15일)을 맞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가을철 늘 그렇듯 기상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산불통계를 분석해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평균 539건의 산불로 661ha의 산림이 소실된 반면, 작년 한 해에만 497건의 산불로 894ha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이러한 통계를 보면 산불 발생 건수는 줄어들었지만 기후변화에 따른 건조일 수 증가로 산불피해 면적은 증가하는 추세이다.    기후변화와 산불발생은 서로 영향을 미치며 관련이 되어있다.  기후 변화로 인한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임상 내 건조율, 면적이 확대됨으로써 산불발생시 대형 산불로의 확산이 증가하고, 반대로 산불로 인해 발생한 연기입자(에어로졸)의 증가로 다시 기후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산불발생 주요 원인 및 발생 경향을 보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 12월)은 연간 산불발생 건수의 9%(37건), 면적의 4%(26ha)를 차지하고 있으며, 등산객 증가에 따른 입산자 실화 및 기타 원인의 산불발생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과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기본으로 산불예방과 초동진화 체계의 중요한 축을 맡고 있으며, 산림청 산불진화헬기(46대)는 산림항공본부 전국 12개 관리소 및 산불위험지역 전진배치를 통한 공중진화 대응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는 선제적 산불예방 및 신속한 출동체계(골든타임) 확립을 추진목표로 삼고 있으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산불출동태세 확립 및 원인별 산불예방으로 산불발생 사전차단, 산림청 헬기 진화역량 강화 및 안전성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불이 점차 대형화되고 계절과 관계없이 연중 일어나고 있으며 산불은 범부처 차원에서 대응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산림청은 산불발생 시 책임 주관기관으로써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합동훈련을 통해 산불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재난과 재해로부터 산림을 가꾸고 보존하는 일중에 가장 시급한 것은 산불예방이다. 우리나라는 자연발화로 인한 산불보다는 농촌 소각, 등산객 실화 등 사람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제적 예방으로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잃어버리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12
  • [기고]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장 김광석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및 각 기관의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본격적인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한다. 이 기간에는 헬기, 장비, 인력 등 모든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와 지원체계를 구축해 산불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각 기관 마다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를 배치하는 한편 무인감시카메라, 진화차, 기계화진화시스템, 산림무인기(드론) 등 각종 장비를 가동한다.  산림항공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산불진화 헬기 49대의 가동률을 80% 이상 유지하여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항시 비상출동태세를 갖추고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헬기의 원거리 담수지를 대비하여  ‘이동식 저수조 설치 운용’하는 등 전국 지자체에 배치된 임차헬기(약 65대)와의 초동진화 역량과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한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산림항공본부에서는 24시간 상황관리를 통해 산불발생 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헬기 실시간 영상카메라, 헬기, 드론영상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각 기관의 상황실과 실시간 재난상황을 공유한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문자(CBS)와 상황전파 핫라인시스템을 발송해 도민, 관광객들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비행권역(수도권, 경기, DMZ) 내·외를 불문하고 산불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산불발생 초기부터 즉각적인 총력대응으로 골드타임을 사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현황 및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평균 26건의 산불로 20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고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도 가을철 산불발생 여건 및 기상전망은 예년의 평균 산불 발생율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나, 12월은 다소 상승 전망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겨울철 날씨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발생 시 빠른 속도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금년 봄철 4월 강원 동해안에서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낸 대형산불 피해지역(강릉시 옥계면, 고성군)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행사가 지난 9월 19일 열렸다.  강원 동해안 산불피해지 생태복원 '첫 삽' 이라고 고성군에서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 새산 새숲! 강원 고성 산림생태복원의 숲 조성 행사'를 개최하여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산림 경관 회복을 위한 첫 나무 심기 행사였다. 산불 피해지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산불 피해지 산림 복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는 소나무를 주 수종으로 했으며, 사유지 경계 부근은 산불에 강한 마가목이나 산벚나무와 같은 활엽수를 심어 내화수림대를 조성한다고 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1996년과 2000년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변화를 모니터링한 결과, 산림생태계 회복까지 야생동물은 35년, 토양은 무려 10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 번 잃으면 회복되기 어려운 소중한 산림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과학적 자료 분석을 통한 정확한 산불예측시스템을 개발해나가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더 안전한 숲을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산불이 나면 죄인처럼 가슴조이는 일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산불진화 최 일선 산림공무원의 소박한 꿈이다. 모든 산불이 초기에 진화되어 대형산불이 발생되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5
  • [기고]산불, 「예방」이 지켜낼 소중한 기적!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 선선한 가을바람 속 울긋불긋한 단풍이 물들어 사람들의 눈과 귀를 설레게 하는 시기가 왔지만 산불 철 시작을 알리는 자연의 신호에 다시금 급박했던 순간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지난 4월 4일, 이른 봄꽃향기를 품어야할 하늘에는 순식간에 불기둥으로 번졌고,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따가운 연기로 뒤덮었다. 강원 인제를 시작으로 강원도 일대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순간 최대 풍속 약 26m/s의 강풍을 타고 산에서 산으로 겉잡을 수없이 번져갔다. 동시다발적인 산불은 순식간에 주변 마을, 농가 등을 집어삼켰다.  이러한 동시다발적인 산불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되었으며 강원도 지역 4개 시‧군 566세대 1,289명의 이재민 발생, 사망 2명, 부상 1명의 인명피해, 사유시설 303억원, 공공시설 988억 원 등 1,291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나아가 여의도 면적(209ha)의 약 14배에 달하는 2,832ha의 면적이 소실되어 총 복구비용이 701억 원으로 추산된다.    다행히 신속한 상황판단과 국가적 재난대응으로 긴급 주민대피체계 가동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시켰으며, 산림헬기를 비롯한 헬기 운영기관의 가용헬기 총 68대 투입 및 소방 등과 유기적인 공조체계 유지로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여 산불진화가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었다.  이처럼 신속한 국가 재난 대응이 가능했던 이유는 “예방”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전 “예방”하는 것에 시작으로부터 적기 “대응”이 비로소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소중한 산림을 보전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산림은 자원을 제공하고 산사태를 막아주는 직접적인 역할도 하지만 국민의 휴양 공간을 제공하는 간접적인 효용성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 40년에서 100여년의 긴 세월과 막대한 노력, 비용이 발생된다.   이렇듯 산림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으며,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양상이 점차 대형화·연중화 되어감에 따라 산림을 각종 재난으로부터 사전 예방 하는 것이 산림을 보호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며 지켜야할 이유인 것이다.  산림항공본부 역시 평소 예측된 사전정비 수행으로 가용한 헬기를 최대 확보하여 재난 산불 현장에 신속히 헬기 투입이 가능하도록 진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헬기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12대 산림항공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인적요인 사고예방, 항공기·장비분야 개선, 안전관리시스템 관리를 통하여 “예방”을 철저히 하였기에 금년도 강원도 산불 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향후 장기적으로 산불 다발지역인 강원 동해안 지역에 대형급 헬기 2대 추가 배치를 시작으로 중·장기 ’25년까지 산림헬기 총 50대, 중·대형급 이상 46대 확보 및 모의비행훈련장치를 도입(FSS급) 하여 항공기 운영 유관기관 간 공동 활용 계획에 있으며,   산불 다발지역인 군사격장 및 DMZ·민북지역과 연접한 철원, 양구 , 인제 등의 산불대응을 위한 전담 관리소 신설하여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나아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일하는 방법의 개선을 위해 산불발생시 가뭄 등으로 산불진화용수가 부족할 경우에 대비 인근 저수지의 담수현장이 아닌 자체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활용하여 효율적인 재난대응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산림항공본부는 국가 재난시 “대응“할 수 있는 “예방“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고 기후변화의 흐름에 맞춰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을 앞두고 국가적 차원에서 대비하여 대한민국의 전국의 산림, 등산객을 비롯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가기 위해 만전을 기울어야 할 것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4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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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9-04-26
  • 산불 없는 희망의 봄을 맞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 김형규 대동강 얼음도 녹는다는 우수(雨水)가 지나고 개구리도 동면에서 나온다는 경칩(驚蟄)이다. 바야흐로 봄이 소리 없이 오는 계절이다. 도시며 농촌의 구석구석까지 봄은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을 뒤로하고 어김없이 우리곁으로 다가온다. 고로쇠 약수 채취하는 소식이 각종 매체에 ‘봄 코너’를 장식하는 등 그야말로 ‘만물이 소생하는’ 활기찬 시절이 도래하고 있다. 봄이 되면 나무에 물오르는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겨우내 움츠렸던 생명이 다시 움트고 용솟음치기 시작하는 것이다. 희망과 미래를 예기해 주는 ‘봄’은 바로 우리 곁의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서 시작되고 생명의 소중함도 일깨워 준다. 이러한 생동과 즐거움의 이면에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봄 산불’이다. ‘봄’은 날씨가 따뜻해지고 사람들의 야외활동도 많아지는 시기다. 또 계절적 요인으로 편서풍에 의한 바람과 함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한편, 한해 농사를 준비하는 농업인들의 움직임도 바빠지는 시기라 자연적 요인과 더불어 부주의에 의한 인적요인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최근 10년의 통계를 보면 연평균 38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734ha의 산림이 소실되고 있고, 이중 연중 산불발생 건수의 51%인 196건이 봄철에 일어나 연간 산불에 의한 소실면적의 84%(614ha)에 달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은 입산자 실화 43%(166건), 쓰레기소각이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에 의해 발생하는 산불이 27%(104건)에 달해 주로 인적요인에 의한 원인으로 발생하고 있다. 나무의 집합체인 산림의 소중함은 직접적으로 인식하기 쉽지 않지만, 요즈음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사막화의 가속화에 대한 대안으로 그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도 있다. 잘 가꿔진 산림 1ha는 연간16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공기청정기 역할을 수행하고 하루에 40~50명이 숨 쉴 수 있는 분량의 산소 12t을 생산해 내기 때문이다. 또한 약3t의 물을 저장해 수자원의 증가를 가져와 맑은 물 공급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산채며 버섯 등 이른바 웰빙 먹거리의 보고다. 산림은 이렇듯 인류의 생존에 필요한 중요한 자원을 제공해 준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아니 된다.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지켜내야 하는 이유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2월23일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다고 밝혔었다. 이 법률은 탄소배출권 상쇄활동을 인정해 주는 것으로 신규조림, 재조림, 식생복구, 목제품 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산림전용 억제 등 모두 산림을 통한 활동인 것이다. 이렇듯 온실가스 감축 등 세계적인 문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을 범정부적으로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소중한 산림을 우리의 부주의로 인해 산불로부터 잃어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되겠다. 정부에서는 이렇게 소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104일간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수립 및 총체적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특히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전국 10개 항공관리소를 중심으로 산불발생시 산불진화헬리콥터가 30분내외에 현장 출동하여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밤낮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제 봄철로 접어들어 본격적인 농번기와 행락철로 인해 산불발생이 시작되고 있다. 지난 2월28일 하루만도 전국에 12건의 산불로 9만㎡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대부분의 산불이 사소한 부주의로 인하여 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논․밭두렁 태우기는 시․군의 허가를 받아 안전하게 시행하고, 등산 등 행락시에는 화기물 취급을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대인들에게 ‘휴양과 치유 그리고 삶의 여유’를 가져다주는 우리 산림을 지키는데 더욱 큰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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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13-03-06
  • (탐방) 오롯한 산지기 인생, 김백수 소장을 만나다
    가을볕이 따사롭게 내리쬐던 10월. 삼나무 향이 은은하게 풍겨오는 순천국유림관리소 소장실에서 김백수 소장을 만났다. 1974년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산림청과의 첫 인연을 맺은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은 2011년 2월 1일 순천국유림관리소에 부임하여, 2012년 현재 39년간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롯한 산지기 인생의 뜻을 다시 한번 펼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ㆍ여수ㆍ광양ㆍ보성ㆍ고흥ㆍ화순ㆍ구례ㆍ곡성ㆍ담양 등 전남 동부권 9개 시ㆍ군 국유림 31,434ha(2012. 10월 현재)을 관리하고 있으며,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를 모태로 1999년 영암국유림관리소로 편입되었다가, 2006년 공식적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라는 이름으로 조직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신설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덜 여문 과일처럼 인식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김백수 소장은 그 어느곳, 어느때보다 남다른 열정과 의욕을 가지고 있다. 현재 국내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탄소 배출권, 탄소 상쇄 등 신조어들을 쏟아내며 숲이라는 거대한 자연유산이 인류 역사에 새로운 자원으로 거듭나며 각광받고 있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에 일환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2013년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하여 지난 2010년 상반기에 순천시와 서부지방산림청이 MOU를 체결하고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부지로 9.3ha(27,900평)에 1,80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유 토지를 매수ㆍ제공 하였다. 또 순천시 봉화산 지역의 산림공원 조성과 고동산 지역의 경관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 실시 등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산림청은 기후 변화에 따른 탄소 흡수원 확보와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기 위하여 2030년 까지 국유림 비율 32%를 목표로 하는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매년 1,000억 여원의 국가예산을 투입하여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국유림과 연접하거나 가까운 위치에 있는 사유림을 매입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은 약 800억원을 투입하여 전국 1만 2천여 ha의 사유림 등을 매수할 계획인데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전체 목표의 11.5%인 1천 5백ha가 그 목표로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 중에서 단연 앞서고 있다. 관리소는 지역 언론, 방송, 유관기관 단체 및 마을 이장 등 다각적인 홍보와 대민 접촉을 통하여 사유림매수 예산 집행의 영향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1,025ha의 면적을 확보하여 국유림관리소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올해는 국유림경영임지 1,200ha를 매수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ha당 29.34톤으로 소나무의 3.8배나 우수한 대나무 생태보전숲 매수를 대나무고장인 담양군지역에 20억여원을 들여 중점 매수하였다.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서는 조림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건강한 숲을 가꾸는 일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녹화수종을 가꾸고, 불량 천연림 등을 경제수종으로 갱신하여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를 증진하자는 것이다. 이에 일환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지 기후와 입지 여건에 맞는 편백을 주 수종으로 하는 경제수목재생산림 195천평인 65ha(195천본, 84백만원)을 조성했고, 백합나무와 리기다 소나무를 혼효식재한 바이오 순환림 150천평(50ha, 114천본, 67백만원)을 조성했으며, 지역의 양봉업 활성화를 위해 헛개나무 밀원수 조림 11ha(33천본, 18백만원)를 심었으며, 2013년도 조림사업 125ha를 위해 예정지정리사업을 실행 중이다. 아울러, 큰나무 가꾸기, 조림지 가꾸기 등 숲 가꾸기 사업(1,340ha, 21억원)을 병행하여 산림을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있는 국가 자원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국민들이 숲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생애 주기별 산림복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탄생수 심기' 행사가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국유림관리소 중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선정되어 지난 3월 31일 순천시 주암면 광천리에서 관리소 및 지방청 인사, 지역 주민, 어린 아이 등 200여명의 참여로 성공리에 행사를 마치기도 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의 경영기반 조성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금년 임도 3개소 5.43km를 시설하여 숲 가꾸기, 목재자급률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천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국유임목 11,600㎥을 생산하여 전국적으로 15% 내외의 저조한 목재 자급률을 향상 시키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까지 임업의 기계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여 우드그랩 1대, 스마트집배기 1대, 굴삭기 1대, 톱밥제조기 1대, 드럼윈치 1대, 아크야 윈치 3대, 자주형 윈치 1대 등을 확보하여 임업기계화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예산이 허락하는 한 장비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비고를 신축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 지난 해 11월 9일 순천국유림관리소 부지 내에 “국산목재를 활용한 전통한옥 표준모델 시범건축 공사(이하 전통한옥 표준모델)”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완료하여 새로운 전통한옥의 지평을 열게 되었다. 전통한옥 표준모델은 기존 한옥의 건축비를 줄이고 현대식 주거 문화에 적합하도록 산림청에서 올 해 시범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집성목을 활용함으로써 목재 사용률 60% 이상이 되도록 고안된 모델이다. 이번에 신축된 한옥은 (1동, 99.99㎡) 집성목, 서까래 등 주요 부재를 포함하여 대부분을 국산목재로 시공하였으며, 3.3㎡당 약 780만원의 비용을 투입하여 4개월에 걸쳐 완공하게 되었다. 최근 지구의 이상기온 형상, 온난화, 지진, 질병 등 예측할 수 없는 환경 재앙이 닥쳐와 산불, 산림병해충, 산사태 등 산림재해 역시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 속에 관리소는 산불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산불진화대원 48명, 산림재해모니터링 감시원 27명을 배치, 적극 활용하여 산불없는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산불무인감시카메라도 2010년 3개소, 금년 2개소를 신설하였고, 순천시 3대, 화순군 1대 등 유관기관과의 영상 공유를 통하여 감시의 눈도 확대하였다. 또한, 지금까지 청정 지역으로만 여겨왔던 이곳 순천(3본)을 포함한, 광양(5본), 여수(61본) 지역에서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되어 더 이상 재선충병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오명을 남기게 되었는데, 금년부터는 '산림병해충예찰ㆍ방제단'을 2개단으로 확대 운영하여 고도화된 관리 체계 전술로 2013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 산림 내 산사태 등으로 인한 재해방지를 위하여 올해 국비 14억여 원을 투입하여 지역 사방사업(사방댐 6개소, 산지보전 1.5ha은 상반기 조기 실행ㆍ완료하여 금년도의 태풍 속에서도 국유림 내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크게 기여를 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사회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앞장 서고 있다. 관리소는 관내 임업인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2006년부터 국유림 보호협약을 통하여 국유림을 보호하는 한편 고로쇠 수액 무상 상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7건 400여 ha, 540여 그루의 무상 양여로 소득이 창출되었다. 또한 2013년에도 국유림 공한지(3ha, 15천본)에 두릅나무 등 특용수를 재배하여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다. 더불어, 관리소는 매년 산림서비스 분야에 9억 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노약자 등 취약 계층에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산림보호강화사업 및 전문진화대 등 산림서비스 5개 분야에 7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리소는 지난 6월, 순천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과 손을 잡고 생명산업과학대학 산림자원학과 학부생 인턴십(현장실습) 협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이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순천대학교와 2011년 동계 인턴십 협약 체결에 이어 두번째 협약으로, 학생들에게 숲가꾸기 등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향후 산림강국을 이끌어 갈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하기 위한 것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은 “아름다운 숲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산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을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던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청사와 전통한옥이 나란히 서 있어 예스러움과 현대미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을 대하고, 자신이 가꾸는 숲의 푸르름이 후손에게까지 전해지길 바라며 처음 산을 대한 마음 그대로 최선을 다하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 그로부터 자라난 묘목이 숲에 가득차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2-10-26
  • (기고) '산림관리' 기후변화위기 돌파구
     양산국유림관리소강성도 소장 산림청은 본격적인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지난 2월 21부터 오는 30일까지 전국 산림과 하천변 그리고 자투리 땅 등 2만ha(서울 남산 면적의 67배)의 공간에 ‘4대강 희망의 숲’ 조성 행사 등을 통해 3800만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올해는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 이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등 지구 환경 문제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면서 세계 9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기도 하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유일한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 온실가스 감축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각하고 있다.   ◇우리나라 산림 현황 및 문제점 한국의 산림은 전 국토의 64%를 차지한다. 이는 세계 평균 산림률(30%)의 2배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4번째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 녹화를 목적으로 심은 수종이 상당수를 차지해 우량목재로 쓸 나무가 별로 없다. 경제적·기술적 이유로 목재자원 생산량의 49%만 이용되고 있다. 기후나 지형 특성상 경제성이 낮은 것도 한 몫 하고 있다. 휴양, 치유, 에너지 등 산림 이용 수요가 늘고 있지만 민간이 참여하거나 지역사회와 경제적 혜택을 공유하려는 노력도 미흡하다. 산림투자의 경우 장기적이고 수익성도 낮아 민간부문의 산림경영 참여 역시 저조하다. 부재 산주의 비율은 2009년 기준 120만명으로 체계적인 산림관리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산림청은 분석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 구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도, 이하 관리소)는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풍요로운 '녹색국가 건설’정부 비전에 따라 국유림을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700만 부산, 울산, 동부경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국가재산으로 가꾼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수평적으로 울산시 울주군 고헌산에서 다대포에 이르는 낙동정맥과 창녕에서 을숙도를 흐르는 낙동강 하류에 위치하여 산림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으며, 수직적으로 부산 가덕도에서 가지산(해발 1241m)까지 분포하고 있어 동백나무, 후박나무 등 따듯한 난대성 수종에서 신갈나무 등 온대성 수종까지 매우 다양한 산림생물자원이 자라고 있다. 또한 부산 금정산?장산, 울산 대운산?영남 알프스, 경남의 불모산과 화양산 등은 대도시 주변에 위치하여 접근이 쉽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지역주민들의 여가 체험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다.   ◇관리소의 국유림 관리여건 여건은 그리 녹녹치 않다. 공공용 산림 수요에 부합한 국유림 비율이 전국의 24%인 반면 관할지역인 부산과 울산을 비롯한 동부경남의 국유림 비율은 7.2%에 불과한 실정이다. 주요 수종이 소나무 해송인지만 이 수종에 가장 취약한 소나무재선충병과 솔껍질깍지벌레의 발생지가 이곳이다. 각종 공원 및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인하여 산림축적(98㎥/ha)도 전국 평균(109㎥/ha) 보다 낮다. 가을철과 봄철에는 다른 지역에 비하여 비가 적게 오고 건조하면서 따뜻한 지리적 특성상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한시도 그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이런 국·내외 환경 변화와 어려운 현실에도 관리소는 목재생산을 통하여 산림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한편, 국유림 확대를 통한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국유재산을 합리적으로 관리하여 어려운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당찬 포부이다.   ◇관리소의 국유림 확대집단화 턱없이 낮은 국유림 비율을 2030년까지 12%로 높이기 위하여 권역별 국유림 확대계획을 수립하여 사유림을 집중 매수한다는 계획이다. 1차년도인 올해는 34억원을 들어 600ha을 개인 산을 매수한다.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양산국유림관리소(전화 055-370-2740~2)로 연락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국가에 산을 매도할 경우 2012년까지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 20%감면 혜택이 있으며, 매수가격을 두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금액을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결정한다. 이와 함께 기획재정부 및 국방부 등 다른 부처에서 관리하고 있는 국유림에 대해서도 재산관리를 전환 받아 경영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부산 가덕도 주변 섬 지역 임야는 향후 해안 방재림 조성을, 낙동강 주변은 강변 임야는 4대강 치수와 함께 아름다운 강변 숲 조성을 목표로 관리전환을 적극 요청하고 있다.   ‘숲의 치유가치. 저탄소 녹색미래…산림에 답이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면서 세계 9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기도 하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유일한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 온실가스 감축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각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강성도 소장은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풍요로운 녹색국가 건설’정부 비전에 따라 국유림을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700만 부산, 울산, 동부경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국가재산으로 가꾼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는 “국유림은 공익을 위하여 제공되어야 할 국가재산으로 지속가능한 국가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기반으로써 지구 온난화, 탄소배출권 등 국제적 문제는 물론 국내적으로도 재해예방, 맑은 물과 공기 및 휴양공간 제공 등 국민 복지를 위한 최후의 보루이다"고 역설했다.   산림이 맑은 물 깨끗한 공기도 제공하고, 아름다운 경관 등 보이지 않는 것을 주고 있고 요즘은 치유효과로 굉장히 각광을 받고 있다고 보는데 숲속에 들어가면 우선 공기도 맑고 여러 가지 물질도 나오고, 음이온도 나와서 치유 효과가 많아서 정말 암환자도 고치는 분들이 많이 있다. 급속한 도시화로 생활은 크게 악화되었다.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는 해마다 50~60만명씩 증가하고, 아토피·비염 등 환경성질환자는 지난 5년간 2배 증가하였다. 진료비는 연간 2조원으로 전체 건강보험진료비의 35%를 차지한다. 초?중?고생 762만 명 중 5.7% 약 43만 명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이다. 이렇게 환경이 열악해지면서 사람들은 차츰 그 해결대안으로 산과 숲에 있음을 알게 되었고 숲이 잘 조성된 아파트와 주택이 삶의 품격을 높임은 물론 주택 가격도 높여 놓았다 주말이면 산과 계곡에서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충전한다. 2009년도 한국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국민 82%, 질환자 79%가 산림치유 효과를 인정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휴양객은 연 13%씩 증가하고 있고 2010년에는 944만 명이 방문했다.   산림 선진국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숲 유치원 효과도 크다고 보는데 숲은 공간적 제한도 상상력 한계도 없는 영원한 교실이다. 대자연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뒹굴고 만지는 것이 전부이고 책도 칠판도 필요 없다. 오로지 자연이 교실이며 숲속의 향기와 새소리가 친구이다. 독일의 숲 유치원 교육은 생태, 환경, 생명교육을 근간으로 하는 생태대안학교 철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아이들은 자연과 어우러지면서 공동체성, 창의성, 사회성을 배움으로써 육체와 정신이 건강하게 자란다. 숲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은 일반 유치원에 비하여 면역성이 뛰어나고 숲에서 활동하다 보니 비만개선은 물론 집중력과 창의력에서도 일반 유치원생 보다 우수성을 보이고 있다. 전자공학, 생물?화학?물리 등 세계첨단과학을 선도하는 독일 교육의 시작이 바로 숲 유치원이라는 사실에서 외우기에 급급한 우리나라 부모 중심의 교육 사고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독일은 1000여개가 있고 우리나라에도 지난해 182개 보육기관이 숲 유치원에 참여했다.   식목일을 맞아서 산림가꾸기와 함께 산불예방 대책은 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산불이 증가하고 있다.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다. 울산 봉대산과 부산 장산지역 등 방화성?야간산불 다발지역에는 오후 한시부터 밤 아홉시까지 산불감시 인력을 조정 배치하고 등산객이 많은 지역과 국유림이 집단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지역은 집중 배치함으로써 귀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에게는 GPS단말기를 지급하여 산불신고 시 ‘산불위치관제시스템’과 연계 신속히 현장상황을 파악하여 초기 대응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산불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잡는다는 목표로 경찰관서와 협조하여 9개팀 33명의 전문 검거팀을 운영하고 있다. 관리소는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산불감시카메라 27대와 영상정보를 공유하여 신속한 상황파악을 토대로 진화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지자체와 함께 산불진화에 대한 새로운 기술개발과 합동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산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도 모든 국민이 참여해야 그 성과를 높일 수 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1-04-11

임업정보 검색결과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 총회 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오는 16일 산림청 정부혁신 역점 과제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창립총회는 영림단의 공익적 가치 활동을 정당화하고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촌 지역의 공동 이익과 일자리 창출 등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최된다.   영림단의 단순 숲가꾸기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산불진화 등 공적 기능을 강화하고 공동 산림 사업 등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 경제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의 소득 증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14
  • 민족공동체로 104년, 국민과 함께한 57년, 창립기념식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5월 17일(금) 서울시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한 회원 산림조합장, 임업인 대표, 산림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조합 창립57주년(창립일 1962년 5월 18일)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산림조합은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신장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62년 창립되었으며 국가 산림정책 실행의 중심축이자 사유림경영의 대표 조직으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기념식에서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림은 시장경제의 논리로만 설명할 수 없는 민족 공동체의 얼과 혼, 환경적 가치, 인류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단순히 나무가 자라는 공간이 아니라 국가의 토대이자 국가 공동체 구성원의 삶과 문화, 경제의 공공자원이라는 공동체적 가치가 담겨있다.” 고 말하고“정부를 비롯한 임업인과 협력하여 푸른 숲을 가꿔야할 책임이 산림조합에 있다.”며 “산림의 공공성과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의 역동성을 살리기 위해 산림조합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혁신에 또 혁신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념식에 참석한 김재현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산림조합은 치산녹화와 산림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산주와 임업인 더 나아가 국민을 위해 산림현장 일선에서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말하며 “그간의 역사와 노력에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며 산림조합 창립57주년을 축하하였다. 이번 산림조합 57주년 창립기념식에서는 산림분야 및 조합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있었다. 수상자는 동탑산업훈장 김현치 안성시산림조합 조합장, 대통령표창 임필환 완주군산림조합 조합장, 사공정한 산림조합중앙회 조합감사실장, 국무총리표창 정욱상 함양군산림조합 前조합장, 이강록 강릉시산림조합 前조합장, 김형식 광주광역시산림조합 상무, 이상석 진주시산림조합 상무, 이상수 공주시산림조합 조합원 이다. 또한 최근 발생한 강원지역 산불진화를 위해 힘쓴 인제군산림조합 영림단과 고성군산림조합 영림단, 양양속초산림조합 영림단, 강릉시산림조합 영림단,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영림단에 대한 특별표창과 격려가 있었으며, 산림조합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의 일원으로 광양시산림조합 김형국 과장에 대한 다둥이상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아울러 밤 재고물량 급증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밤 재배 임업인을 위한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밤 구매증서(44톤)를 충주, 공주, 부여산림조합에 전달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5-21
  • 산림조합 영림단의 숨은 노력에도 박수를 부탁합니다.
    강원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대응과 진화 작업에 정부를 비롯한 산림청과 소방청, 군부대와 지자체의 노력이 국민들의 박수를 받는 가운데 산불진화 작업에 참여한 강원지역 산림조합 임직원과 영림단의 노력 역시 지역민의 박수를 받고 있다. 산림조합 임직원과 영림단은 지난 4월 4일 강풍을 동반한 산불 발생과 함께 응급 대응 태세를 갖추고 약180여명이 인원이 강원지역 산불진화 작업에 참여하였다.  산림조합 임직원과 영림단은 경사가 가파르고 협곡이 많은 강원지역 산림과 평소 산림사업 수행을 통해 익힌 지리적 특성을 파악하고 있는 산림 전문가들로 산불진화 작업에 있어 피해지 지역민과의 연대로 적재적소에서 진화 작업을 전개하였다. 산림조합 영림단은 우리 산림의 조림과 벌채, 산사태방지와 수해복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을 수행하는 작업 조직으로 전국 301 작업단 2,683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산림조합은 산림재해 복구전문기관으로서의 우면산 산사태와 과거 동해안 산불 피해지 복구의 경험을 통해 복구 공법과 공종(工種)에 대한 연구 및 매뉴얼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산불 피해를 입은 산림의 빠른 회복을 위해 생태와 경관을 고려한 자연친화적 복구가 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 및 자문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산사태 발생 위험지역 등 응급을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가능한 모든 자원과 기술을 협력하기로 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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