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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운산치유의숲ㆍ울산금연지원센터ㆍ울산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 업무협약(MOU) 체결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0.08.21 11:19
  • 조회수 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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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사진1)국립대운산치유의숲·울산금연지원센터· 울산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 업무협약식.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 이하 치유의숲)은 8월 20일 울산대학교 병원에서 울산금연지원센터(센터장 유철인), 울산대학병원 환경보건센터(센터장 김양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호 기관은 ▲울산시민 건강증진과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금연문화 확산 및 아토피질환 치유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 건강을 지키는 생활안전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보건 분야와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교류하며 공동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나아가 국민의 건강 증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재호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의료·보건분야와 연계한 사업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산림치유서비스를 울산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산림복지서비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2)국립대운산치유의숲·울산금연지원센터· 울산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 업무협약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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