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5월말까지 산나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 김경현 기자
  • 입력 2020.04.16 15:18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최근 전문적인 약초 채취꾼과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5월말까지 산나물 등 임산물 불법채취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등 20여명을 합동단속반으로 편성하여, 산나물이 많이 나고 등산객의 입산이 빈번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임산물 불법채취와 무허가 입산 등을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산림 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단속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며, 특히, 차량을 동원하여 단체 또는 그룹별로 기획 모집된 임산물 굴․채취자들과 산림 내 화기물 소지 입산자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산나물 채취에 적발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화기물 소지 입산자도 3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차량을 이용한 기획 산나물 채취 등 무분별한 무단입산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산림자원 보호와 산불예방을 위해 국유림 내 산나물 불법채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 말했다.


20190507_130646.jpg

 

20190507_130358.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5월말까지 산나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