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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군과 산촌활성화사업 설계변경 검토회의 개최

국유림활용 산촌활성화사업’ 발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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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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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_사진자료(산촌활성화사업 설계변경 검토회의).jpg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장암산 일원에서 추진 중인 ‘국유림활용 산촌활성화사업’의 사업효과 증대를 위하여 9.17.(목) 14:30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국유림활용 산촌활성화사업 설계변경 검토회의’를 개최하였다.

  

* 국유림활용 산촌활성화사업

    - 경관·생태적으로 우수한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촌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6∼11월까지 총 예산 10억 원을 들여 평창군 평창읍 장암산 내 숲길 3.7km를 조성 및 보수하고, 산림휴양·치유를 위한 시설물 설치


동부지방산림청과 평창군은 지난 6.23. ‘장암산 휴양·치유단지 조성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국유림활용 산촌활성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협력 중이다.

  * 장암산 휴양·치유단지 조성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

    - 사업목적 : 장암산 휴양 및 치유 인프라 확충을 통한 산촌경제 활성화

    - 협약기간 : `20. 6. 23. ∼ `25. 6. 22.

    - 대상지역 : 평창군 평창읍 상리 산1(장암산) 일원(면적 약 9ha)


금일 검토회의에서는 산촌활성화사업 설계변경을 통한 휴양·치유공간 및 각종 편의시설 조정 방안과 사업 종료 후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사업은 구상단계부터 평창읍 노람뜰 일원에 평창군이 조성중인 각종 관광·편의시설과의 연계를 염두에 두고 추진하고 있어, 비록 사업주체는 동부지방산림청이지만 평창군의 의견이 매우 중요하다.”며, “금일 검토회의 시 평창군이 제기한 다양한 의견은 가능한 모두 수용하여 설계변경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국유림이 산촌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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