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월)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맞아 임도 미개방!!

- 코로나19 상황 및 정부 정책 방향에 맞게 국민 이동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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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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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예전부터 성묘객들을 위해 명절 전후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하였으나, 코로나19 상황 및 정부 정책 방향에 맞게 임도를 미 개방한다고 밝혔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5인이상 사적모임 제한) 연장 및 비수도권 3단계가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하여 관내 국유림 내 임도 16개 노선 164km 전 구간에 대하여 개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 기반 시설로 연중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고,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지 않고 있어 부득이 이번 한가위에도 임도 미개방함에 대하여 벌초 및 성묘객들은 이해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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